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기자님, 악의적인 마인드는 이해하겠으나, Site audit을 회계감사로 번역해논 건 ‘기사’로서의 질을 완전 무너뜨리신 것 아닐지..
#삼천당제약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93763&inflow=N
#삼천당제약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93763&inflow=N
NewsTomato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독점판매 또 연기…이유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독점 판매 본계약 체결이 지난 2월과 5월에 이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당초 이달 3일에 계약체결 예정이었으나, 10월 3일로 연기되면서 올해 들어 세 번째 본계약이 지연된 것인데요. 잇따른 계약 지연에 본계약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해외 제약사와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제품 공급 및 독점판매권에 대한 내용으로 가계약의 일종인 바인딩텀싯(Binding…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7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7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당시 공격적인 분석가들은 새롬기술의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인터넷 전화 기술을 전세계인의 손에 쥐어 주면 국내 재계 1위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현재 시총도 싸다고 자평.
경험이 짧은 투자자일수록 강력한 내러티브와 급등하는 주가에 흥분하는 경향. 하지만 주제만 바뀌어 매번 반복되는 현상.
경험많은 투자자들이 루보, 코데즈컴바인, 새롬, 신라젠, 각종 생명공학과 자원개발 테마로 급등하는 기업이 나올 때 마다 브레이크를 걸어 주었고 대부분 적중했던 기억. 뻔하니까.
이미 바닥서 10배가 급등한 자원개발 테마주 같은 건 안 사면 그만이다. 우리에게 대안은 많다. 그런데 귀가 팔랑거려 샀다가 피해를 입으면 복구가 불가능한 피해를 입는다. 우리는 늘 도박이 아니라 투자를 해야한다.
강력한 내러티브와 미친 성장이 좋으면 상장 주식을 할게 아니라 더 앞단에서 투자하자. Vc가 되던지.
경험이 짧은 투자자일수록 강력한 내러티브와 급등하는 주가에 흥분하는 경향. 하지만 주제만 바뀌어 매번 반복되는 현상.
경험많은 투자자들이 루보, 코데즈컴바인, 새롬, 신라젠, 각종 생명공학과 자원개발 테마로 급등하는 기업이 나올 때 마다 브레이크를 걸어 주었고 대부분 적중했던 기억. 뻔하니까.
이미 바닥서 10배가 급등한 자원개발 테마주 같은 건 안 사면 그만이다. 우리에게 대안은 많다. 그런데 귀가 팔랑거려 샀다가 피해를 입으면 복구가 불가능한 피해를 입는다. 우리는 늘 도박이 아니라 투자를 해야한다.
강력한 내러티브와 미친 성장이 좋으면 상장 주식을 할게 아니라 더 앞단에서 투자하자. Vc가 되던지.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 이차전지소재 주요 사업별 2030년 성장목표 계획
- 리튬 : 423천톤
- 니켈 : 240천톤 (전구체 합작 물량 포함)
- 리사이클 : 70천톤
- 양극재 : 1,000천톤
- 음극재 : 370천톤
- 차세대 : 9.4천톤
□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략
- 리튬 : 기투자한 염호/광산 기반 성공적 시장 진입 및 비전통자원 활용 사업영역 확대
3 · 4단계 통합 추진으로 2027년 아르헨티나 염호리튬 10만톤 생산 체계 조기 구축
- 니켈 : 니켈소싱 다각화로 양극재 원료 공급망 안정성 확보
- 리사이클 : 리사이클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에 따라 상하공정 현지화 및 신기술 개발로 시장 선점 추진
- 양극재 : 고객의 다양한 니즈충족을 위한 질적, 양적 성장 및 포트폴리오 다양화 추구
- 음극재 : 천연흑연·인조흑연·실리콘계 음극재 전제품 생산·판매 체제 구축
- 차세대 : 차세대 전지 First-Mover로 성장
- 리튬 : 423천톤
- 니켈 : 240천톤 (전구체 합작 물량 포함)
- 리사이클 : 70천톤
- 양극재 : 1,000천톤
- 음극재 : 370천톤
- 차세대 : 9.4천톤
□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략
- 리튬 : 기투자한 염호/광산 기반 성공적 시장 진입 및 비전통자원 활용 사업영역 확대
3 · 4단계 통합 추진으로 2027년 아르헨티나 염호리튬 10만톤 생산 체계 조기 구축
- 니켈 : 니켈소싱 다각화로 양극재 원료 공급망 안정성 확보
- 리사이클 : 리사이클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에 따라 상하공정 현지화 및 신기술 개발로 시장 선점 추진
- 양극재 : 고객의 다양한 니즈충족을 위한 질적, 양적 성장 및 포트폴리오 다양화 추구
- 음극재 : 천연흑연·인조흑연·실리콘계 음극재 전제품 생산·판매 체제 구축
- 차세대 : 차세대 전지 First-Mover로 성장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리튬: 30만톤->42.3만톤(약 40% 상향)
양극재: 60.5만톤->100만톤(약 60% 상향)
리튬 내재화율은 약 95% 목표네요
양극재: 60.5만톤->100만톤(약 60% 상향)
리튬 내재화율은 약 95% 목표네요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수급특징주
- 에스티아이, 기관 1.46% 23만주 순매수, HBM관련 대장주로 우뚝
- 굴삭기, 진성티이씨 기관 0.63% 14만주매수, 디와이파워 기관 0.64% 7만주 순매수 9일연속 순매수
- 두산테스나, 외국인 기관 각 0.5%씩 7만주씩매수, 드디어 후공정 패키징 테스트 기업도 주목,
- STX중공업, 기관 0.9% 26만주 순매수, 연기금 사모에서 꾸준히 매수, HSD엔진 신고가인데 STX중공업 선박엔진도 시장관심
- LS ELECTRIC, 기관 0.46% 14만주 순매수 금일 TP상향보고서, 최근 급등하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 제룡전기 변압기 뿐아니라 미국 텍사스에 생산거점 마련하고 배전반 생산으로 IRA 수혜, 역사적 신고가
#울산고래
- 에스티아이, 기관 1.46% 23만주 순매수, HBM관련 대장주로 우뚝
- 굴삭기, 진성티이씨 기관 0.63% 14만주매수, 디와이파워 기관 0.64% 7만주 순매수 9일연속 순매수
- 두산테스나, 외국인 기관 각 0.5%씩 7만주씩매수, 드디어 후공정 패키징 테스트 기업도 주목,
- STX중공업, 기관 0.9% 26만주 순매수, 연기금 사모에서 꾸준히 매수, HSD엔진 신고가인데 STX중공업 선박엔진도 시장관심
- LS ELECTRIC, 기관 0.46% 14만주 순매수 금일 TP상향보고서, 최근 급등하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 제룡전기 변압기 뿐아니라 미국 텍사스에 생산거점 마련하고 배전반 생산으로 IRA 수혜, 역사적 신고가
#울산고래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엠로
삼성 AI, 엠로가 간다!
블로그에 더 자세히 글을 올려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링크를 통해 블로그에서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결론]
- 엠로,삼성SDS,o9솔루션즈가 합친 통합솔루션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현재 내수위주에서 글로벌로 나가게 되는것.
- 현재 레포트 추정치나 가이던스는 확실한 수주등을 바탕으로 작성되기에 이 수치가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 삼성에스디에스의 컨콜 내용에서도 엠로에 대한 추가 자본투입, 23년 엠로와의 시너지 본격화 관련 언급
- 시너지가 본격화 된다면 2년안에 OP 1,000개가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는것
[o9,엠로,sds의 역할]
- SCP(o9) : 기업이 수요를 예측해서 주어진 기간 안에 얼마나 많은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지 결정하고, 원재료에 대한 재고수준을 설정해서, 완성된 제품을 어디에 저장할지 결정하고, 제품 전달을 위해 사용할 운송 수단을 전반적으로 판단하는 것.
- SRM(엠로) : 최적의 원재료 공급 업체를 찾아서, 자재 관리, 입찰 관리, 구매요청 관리 등을 "실행"하고, 지출 분석, 벤더 관리 및 평가를 통해서 최적의 원재료 매입을 "실행"하는 것.
- 물류/배송(삼성SDS) : 화주가 픽업 요청을 하면 수출입 서류 작성, 최적 운송사 할당, 통합배송추적 등을 담당하는 것.
[SRM의 필요성]
- 엠로의 SRM 이용시 구매비용 3-10% 절감되는 효과.
- 엠로의 꾸준한 성장은 고객이탈이 그만큼 없다는것.
- 이러한 배경에는 엠로의 소프트웨어에 AI가 활용되기 때문.
- 시장에서 찾는 AI로 돈버는 비즈니스모델 중 하나인것
[비즈니스모델]
- SRM 구축 이후 구축비의 18%정도를 기술료로 매년 수취
- 구축의 경우 원가율 85%, 기술료 원가율 24%, SaaS매출 20%미만
- o9, sds와의 협업의 경우 SaaS매출로 발생하는것. 즉,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비 매출발생 이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마진 개선 클것
[o9, sds와의 시너지]
- o9: SCP 글로벌 탑플레이어
- SDS : 물류/배송 탑플레이어
- 엠로 : SRM 국내 압도적 1위
- 엠로의 현재 해외매출 거의 없는수준에서 o9의 구글, 코카콜라, 나이키, 로레알 같은 글로벌 고객사를 얻음과 동시에 해외매출비중이 97%인 삼성SDS의 해외 망을 이용하게 되는것.
- 미국 영업은 o9이, 그외 해외지역의 영업은 삼성SDS가 엠로 대신 해주는것으로 볼 수 있음.
- o9, SDS입장에서도 SCP의 핵심인 SCP,SRM,물류/배송 총괄 소프트웨어로 글로벌 탑을 먹을 수 있게되는것
[가이던스와의 괴리]
- 현재 회사의 가이던스는 23년 매출 680억/ 25년 매출 1,000억 OPM 25%
- 이 가이던스에는 o9, SDS매출과 NEXT SRM매출이 빠져있음.
- 가이던스에는 확실한 수주사항만 기재할 수 있기 때문.
[o9솔루션즈]
- o9의 SaaS 플랫폼에 엠로의 SRM 기능 탑재하여 고객이 o9 플랫폼 구매할때 추가비용 지불시 엠로의 SRM 사용할 수 있게되고 여기서 매출이 발생하게 될것
- 커스터마이징 과정이 거의 없어서 탑재자체는 어렵지 않고, 개발비도 거의 들지않으며 연내 마무리 예정
- o9의 경우 올해 예상매출 1,300억 수준이었으나 이미 반기에 매출달성. 2,000억 이상 매출이 올해 예상. 내년 3,000억 무리없을것
- o9의 경우 작년에 3.3조의 기업가치로 펀딩받는데 성공.
- o9의 매출이 3.3조의 기업가치대비 적은 이유는 SCP라는 특정 영역에서 미국시장 리딩기업이기 때문.
- o9, SDS,엠로의 통합 소프트웨어가 나왔을때 고객사 입장에서 굳이 추가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서 엠로,SDS의 SRM,물류/배송을 쓰지않을 이유가 없음.
- 최소한 o9매출의 30%수준까지 추정하는건 어렵지 않을것 같다. 24년 기준 900억
- 이 900억은 SaaS 매출로 발생함. 위에서 언급했듯 SaaS는 원가율 20%미만.
- 이경우, o9에게 플랫폼 사용료와 판매수수료등을 준다고 해도 400억 이상의 OP가 붙을 것.
- o9 입장에서도 상장을 앞두고 몸집을 키우기 위해서는 엠로, SDS기능에 대해 공격적으로 영업할 수 밖에 없을것
- 이미 이부분에 대해서는 o9의 기존 고객들과 얘기가 진행중인 상황
[SDS]
- 해외매출비중 97% / 삼성SDS 글로벌 고객사 5,300여곳.
- SDS 입장에서는 o9과의 통합플랫폼을 5,300곳의 고객사대상으로 영업할 것이고, 기존 고객중 10%만 고객사로 확보해도 530여곳. 엠로의 현재 고객사 420여곳.
- 국내대비 글로벌 고객사들의 규모가 평균적으로 더 크기 때문에 매출액 성장 최소 더블이상 나올것.
-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근시일 이내로 예상
[NEXT SRM]
- 캡티브를 받아오는거라 정해진 미래라 보여짐.
- 삼성전자 현재 SAP 소프트웨어 쓰고있는데, SAP은 ERP 전문업체이고, SRM기능이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은 옛버젼이다 보니 불편함
- 올해말부터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계열사 전체의 SRM 교체 계획중
- 연말부터 교체 시작할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등 삼성계열사 구축비 5,000억 "이상"으로 예상되는중.
- 이 5,000억도 SaaS 매출로 발생할 것.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매출로 발생하기에 연간 1,000억 정도의 사용료 매출 발생.
- 여기서 800억정도의 OP가 붙는그림.
[실적추정]
24년도에 1,620억 매출. 영업이익은 450억.
25년도에 2,750억 매출. 영업이익은 1,100억.
장기적으로는 o9에서 1000억, 삼성 전계열사에서 1000억, 삼성SDS 영업망에서 200억의 매출이 사용료로 매년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
궁극적으로 3~4년안에 국내 매출과 합해서 연간 3500억 이상의 매출에 영업이익 1,400억 이상이 기대되는 회사로 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
삼성, 구글, 나이키, 아마존, 코카콜라 등에 AI 소프트웨어를 납품하게 될 회사가 엠로.
내년과 후년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실적을 감안했을때, 엠로의 업사이드는 굉장히 크게 남아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삼성 AI, 엠로가 간다!
블로그에 더 자세히 글을 올려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링크를 통해 블로그에서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결론]
- 엠로,삼성SDS,o9솔루션즈가 합친 통합솔루션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현재 내수위주에서 글로벌로 나가게 되는것.
- 현재 레포트 추정치나 가이던스는 확실한 수주등을 바탕으로 작성되기에 이 수치가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 삼성에스디에스의 컨콜 내용에서도 엠로에 대한 추가 자본투입, 23년 엠로와의 시너지 본격화 관련 언급
- 시너지가 본격화 된다면 2년안에 OP 1,000개가 가능한 AI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는것
[o9,엠로,sds의 역할]
- SCP(o9) : 기업이 수요를 예측해서 주어진 기간 안에 얼마나 많은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지 결정하고, 원재료에 대한 재고수준을 설정해서, 완성된 제품을 어디에 저장할지 결정하고, 제품 전달을 위해 사용할 운송 수단을 전반적으로 판단하는 것.
- SRM(엠로) : 최적의 원재료 공급 업체를 찾아서, 자재 관리, 입찰 관리, 구매요청 관리 등을 "실행"하고, 지출 분석, 벤더 관리 및 평가를 통해서 최적의 원재료 매입을 "실행"하는 것.
- 물류/배송(삼성SDS) : 화주가 픽업 요청을 하면 수출입 서류 작성, 최적 운송사 할당, 통합배송추적 등을 담당하는 것.
[SRM의 필요성]
- 엠로의 SRM 이용시 구매비용 3-10% 절감되는 효과.
- 엠로의 꾸준한 성장은 고객이탈이 그만큼 없다는것.
- 이러한 배경에는 엠로의 소프트웨어에 AI가 활용되기 때문.
- 시장에서 찾는 AI로 돈버는 비즈니스모델 중 하나인것
[비즈니스모델]
- SRM 구축 이후 구축비의 18%정도를 기술료로 매년 수취
- 구축의 경우 원가율 85%, 기술료 원가율 24%, SaaS매출 20%미만
- o9, sds와의 협업의 경우 SaaS매출로 발생하는것. 즉,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비 매출발생 이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마진 개선 클것
[o9, sds와의 시너지]
- o9: SCP 글로벌 탑플레이어
- SDS : 물류/배송 탑플레이어
- 엠로 : SRM 국내 압도적 1위
- 엠로의 현재 해외매출 거의 없는수준에서 o9의 구글, 코카콜라, 나이키, 로레알 같은 글로벌 고객사를 얻음과 동시에 해외매출비중이 97%인 삼성SDS의 해외 망을 이용하게 되는것.
- 미국 영업은 o9이, 그외 해외지역의 영업은 삼성SDS가 엠로 대신 해주는것으로 볼 수 있음.
- o9, SDS입장에서도 SCP의 핵심인 SCP,SRM,물류/배송 총괄 소프트웨어로 글로벌 탑을 먹을 수 있게되는것
[가이던스와의 괴리]
- 현재 회사의 가이던스는 23년 매출 680억/ 25년 매출 1,000억 OPM 25%
- 이 가이던스에는 o9, SDS매출과 NEXT SRM매출이 빠져있음.
- 가이던스에는 확실한 수주사항만 기재할 수 있기 때문.
[o9솔루션즈]
- o9의 SaaS 플랫폼에 엠로의 SRM 기능 탑재하여 고객이 o9 플랫폼 구매할때 추가비용 지불시 엠로의 SRM 사용할 수 있게되고 여기서 매출이 발생하게 될것
- 커스터마이징 과정이 거의 없어서 탑재자체는 어렵지 않고, 개발비도 거의 들지않으며 연내 마무리 예정
- o9의 경우 올해 예상매출 1,300억 수준이었으나 이미 반기에 매출달성. 2,000억 이상 매출이 올해 예상. 내년 3,000억 무리없을것
- o9의 경우 작년에 3.3조의 기업가치로 펀딩받는데 성공.
- o9의 매출이 3.3조의 기업가치대비 적은 이유는 SCP라는 특정 영역에서 미국시장 리딩기업이기 때문.
- o9, SDS,엠로의 통합 소프트웨어가 나왔을때 고객사 입장에서 굳이 추가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서 엠로,SDS의 SRM,물류/배송을 쓰지않을 이유가 없음.
- 최소한 o9매출의 30%수준까지 추정하는건 어렵지 않을것 같다. 24년 기준 900억
- 이 900억은 SaaS 매출로 발생함. 위에서 언급했듯 SaaS는 원가율 20%미만.
- 이경우, o9에게 플랫폼 사용료와 판매수수료등을 준다고 해도 400억 이상의 OP가 붙을 것.
- o9 입장에서도 상장을 앞두고 몸집을 키우기 위해서는 엠로, SDS기능에 대해 공격적으로 영업할 수 밖에 없을것
- 이미 이부분에 대해서는 o9의 기존 고객들과 얘기가 진행중인 상황
[SDS]
- 해외매출비중 97% / 삼성SDS 글로벌 고객사 5,300여곳.
- SDS 입장에서는 o9과의 통합플랫폼을 5,300곳의 고객사대상으로 영업할 것이고, 기존 고객중 10%만 고객사로 확보해도 530여곳. 엠로의 현재 고객사 420여곳.
- 국내대비 글로벌 고객사들의 규모가 평균적으로 더 크기 때문에 매출액 성장 최소 더블이상 나올것.
-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근시일 이내로 예상
[NEXT SRM]
- 캡티브를 받아오는거라 정해진 미래라 보여짐.
- 삼성전자 현재 SAP 소프트웨어 쓰고있는데, SAP은 ERP 전문업체이고, SRM기능이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은 옛버젼이다 보니 불편함
- 올해말부터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계열사 전체의 SRM 교체 계획중
- 연말부터 교체 시작할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등 삼성계열사 구축비 5,000억 "이상"으로 예상되는중.
- 이 5,000억도 SaaS 매출로 발생할 것.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매출로 발생하기에 연간 1,000억 정도의 사용료 매출 발생.
- 여기서 800억정도의 OP가 붙는그림.
[실적추정]
24년도에 1,620억 매출. 영업이익은 450억.
25년도에 2,750억 매출. 영업이익은 1,100억.
장기적으로는 o9에서 1000억, 삼성 전계열사에서 1000억, 삼성SDS 영업망에서 200억의 매출이 사용료로 매년 발생하게 될 것으로 추정.
궁극적으로 3~4년안에 국내 매출과 합해서 연간 3500억 이상의 매출에 영업이익 1,400억 이상이 기대되는 회사로 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
삼성, 구글, 나이키, 아마존, 코카콜라 등에 AI 소프트웨어를 납품하게 될 회사가 엠로.
내년과 후년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실적을 감안했을때, 엠로의 업사이드는 굉장히 크게 남아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NAVER
삼성AI, 엠로가 간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HBM 관련 생각 정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사실상 현 단계에서 HBM 관련주들은 '모두다' 테마주라고 보는 것이 맞아보임. 많은곳에서 언급하듯, HBM의 비중은 전체 DRAM대비 미미함. 삼/하에서 HBM 증설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종목들의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색깔을 가진건 분명해보임. 2차전지 상승 시에 리튬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섹터에 물이 들어올 때는 "가장 섹시해 보이는 아이템"을 가진 종목 위주로 오르게 되어있음.
HBM은 현시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테마인 AI와 엮여있고,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은 탄력적이고 메이커는 제한되어있음. 'KOREA ONLY'라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아이템. 올해의 주도주들과 많은 면이 닮아있다.
반도체 턴은 언제오느냐의 문제지 어차피 오게 되어있음. 둠대종조차도 주가가 너무 빠른 상황이라고 했을 뿐, 실적예상치는 상향시킴. 반도체 섹터에 실적이 다시 돌기 시작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실적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자면 HBM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
이런 복합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에코프로/금양과 같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아이템으로 보임.
관련주 정리
지난번 HBM 관련주 정리에서 꽤 많은 종목 후보군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HBM공정과 관련있는 종목이 슬슬 추려지는 것이 보임. HBM 호소주들이 많긴 하지만 2차전지 사이클에서 얻은 교훈을 두고 봤을때 '지금 가는놈이 더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에스티아이(시총 3600억)
명실상부한 대장주. 삼성에 리플로우 장비 납품하다가 하이닉스까지 납품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꼽힘. 해외 장비를 국산화했다는 것도 포인트. HBM 후공정에서 '현재 명확히'사용되는 Reflow 장비를 납품한다는 것이 시장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듯.
CCSS 업체인만큼 증설사이클이 온다면 초반에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피에스케이홀딩스(시총 4600억)
Reflow, Descum이 메인(개별)인데 두 장비 모두 HBM과 깊게 연관되어있음.
****리플로우? Descum의 경우 TSV공정에서 더 많이 사용됨. HBM 증설시 수혜 예상.
아쉬운점은 후공정인 개별회사 매출비중이 15%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한데 그렇게 치면 CCSS업체인 에스티아이도 비슷한 상황.
프로텍(시총 6600억)
LAB가 선단공정인 것은 맞으나 현재 HBM 제조에 쓰이고있지는 않은 것이 팩트로 보임. 하지만 HBM이 붙어야하는 AI칩의 2.5D 패키징에 쓰이는 만큼 큰 틀에서는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맞음. 독점계약이 해제된 만큼 AMKOR 외의 후공정업체들에서 오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회사 자체가 후공정에서 기술력있는 업체인 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질 수록 각광받을 기업.
레이저쎌(시총 1000억)
LAB(레이저 리플로우)를 TSMC에 납품이력.
가지고 놀기 좋은 시총이라는 것이 장점+단점.
인텍플러스(4300억)
어드밴스드 패키징 노출도가 큼. 프로텍과 비슷하게 HBM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AI칩 2.5D 패키징에 관련. TSMC의 2.5D 패키징을 하는 후공정 업체들에 납품하는 만큼 AI칩으로 인한 후공정 증설/선단공정 증가의 수혜업체.
덕산하이메탈(4300억)
I/O가 많아지는 만큼 솔더볼이 많이 사용될 수 밖에 없음. 특히 I/O가 많아질수록 마이크로솔더볼이 많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점유율 1위업체, 증설까지 진행 중.
결론
종목들을 보면 2.5D패키징 수혜 업체와 HBM 수혜업체가 섞여있는 상황임. HBM관련주라기 보다는 AI칩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좀 더 정확할듯.
이미 AI칩 관련으로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FPER 20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꿈의 크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반도체섹터인 만큼 실적의 배수로 평가받게 될 것. 턴어라운드 시기에 실적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골라보는 것이 좋아보임.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사실상 현 단계에서 HBM 관련주들은 '모두다' 테마주라고 보는 것이 맞아보임. 많은곳에서 언급하듯, HBM의 비중은 전체 DRAM대비 미미함. 삼/하에서 HBM 증설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종목들의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색깔을 가진건 분명해보임. 2차전지 상승 시에 리튬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섹터에 물이 들어올 때는 "가장 섹시해 보이는 아이템"을 가진 종목 위주로 오르게 되어있음.
HBM은 현시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테마인 AI와 엮여있고,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은 탄력적이고 메이커는 제한되어있음. 'KOREA ONLY'라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아이템. 올해의 주도주들과 많은 면이 닮아있다.
반도체 턴은 언제오느냐의 문제지 어차피 오게 되어있음. 둠대종조차도 주가가 너무 빠른 상황이라고 했을 뿐, 실적예상치는 상향시킴. 반도체 섹터에 실적이 다시 돌기 시작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실적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자면 HBM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
이런 복합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에코프로/금양과 같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아이템으로 보임.
관련주 정리
지난번 HBM 관련주 정리에서 꽤 많은 종목 후보군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HBM공정과 관련있는 종목이 슬슬 추려지는 것이 보임. HBM 호소주들이 많긴 하지만 2차전지 사이클에서 얻은 교훈을 두고 봤을때 '지금 가는놈이 더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에스티아이(시총 3600억)
명실상부한 대장주. 삼성에 리플로우 장비 납품하다가 하이닉스까지 납품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꼽힘. 해외 장비를 국산화했다는 것도 포인트. HBM 후공정에서 '현재 명확히'사용되는 Reflow 장비를 납품한다는 것이 시장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듯.
CCSS 업체인만큼 증설사이클이 온다면 초반에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피에스케이홀딩스(시총 4600억)
Reflow, Descum이 메인(개별)인데 두 장비 모두 HBM과 깊게 연관되어있음.
****리플로우? Descum의 경우 TSV공정에서 더 많이 사용됨. HBM 증설시 수혜 예상.
아쉬운점은 후공정인 개별회사 매출비중이 15%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한데 그렇게 치면 CCSS업체인 에스티아이도 비슷한 상황.
프로텍(시총 6600억)
LAB가 선단공정인 것은 맞으나 현재 HBM 제조에 쓰이고있지는 않은 것이 팩트로 보임. 하지만 HBM이 붙어야하는 AI칩의 2.5D 패키징에 쓰이는 만큼 큰 틀에서는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맞음. 독점계약이 해제된 만큼 AMKOR 외의 후공정업체들에서 오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회사 자체가 후공정에서 기술력있는 업체인 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질 수록 각광받을 기업.
레이저쎌(시총 1000억)
LAB(레이저 리플로우)를 TSMC에 납품이력.
가지고 놀기 좋은 시총이라는 것이 장점+단점.
인텍플러스(4300억)
어드밴스드 패키징 노출도가 큼. 프로텍과 비슷하게 HBM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AI칩 2.5D 패키징에 관련. TSMC의 2.5D 패키징을 하는 후공정 업체들에 납품하는 만큼 AI칩으로 인한 후공정 증설/선단공정 증가의 수혜업체.
덕산하이메탈(4300억)
I/O가 많아지는 만큼 솔더볼이 많이 사용될 수 밖에 없음. 특히 I/O가 많아질수록 마이크로솔더볼이 많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점유율 1위업체, 증설까지 진행 중.
결론
종목들을 보면 2.5D패키징 수혜 업체와 HBM 수혜업체가 섞여있는 상황임. HBM관련주라기 보다는 AI칩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좀 더 정확할듯.
이미 AI칩 관련으로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FPER 20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꿈의 크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반도체섹터인 만큼 실적의 배수로 평가받게 될 것. 턴어라운드 시기에 실적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골라보는 것이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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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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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소라게아빠)
하루를 마감하는 오늘의 글은 아이씨디 투자 아이디어 간략하게 작성해봤습니다.
OLED 및 디스플레이쪽 세대교체는 이미 정해진 답안지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53433705
OLED 및 디스플레이쪽 세대교체는 이미 정해진 답안지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1534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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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디 투자 아이디어 (`23.07.11)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1. FC-BGA위주
2. MSB 점유율 1위
3. 동사만 1.2조 -> 3.2조 증설
4. 적용처 확대 및 탑재량 증가
5. HBM
6. 40%이상의 고마진
7. 메모리=솔더볼 비메모리=MSB 올해는 DDR5 교체 & FC-BGA 적용처 확대로 둘 다 좋아질 듯
8. 덕산 넵코어스 수주금액 증가&주석가격 안정화
9. 신성장 동력인 P&F 신사업은 아직은 매출이 작지만 솔더볼과 비슷한 크기의 시장
2. MSB 점유율 1위
3. 동사만 1.2조 -> 3.2조 증설
4. 적용처 확대 및 탑재량 증가
5. HBM
6. 40%이상의 고마진
7. 메모리=솔더볼 비메모리=MSB 올해는 DDR5 교체 & FC-BGA 적용처 확대로 둘 다 좋아질 듯
8. 덕산 넵코어스 수주금액 증가&주석가격 안정화
9. 신성장 동력인 P&F 신사업은 아직은 매출이 작지만 솔더볼과 비슷한 크기의 시장
Forwarded from YM리서치
🌟HBM 관련 생각 정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사실상 현 단계에서 HBM 관련주들은 '모두다' 테마주라고 보는 것이 맞아보임. 많은곳에서 언급하듯, HBM의 비중은 전체 DRAM대비 미미함. 삼/하에서 HBM 증설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종목들의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색깔을 가진건 분명해보임. 2차전지 상승 시에 리튬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섹터에 물이 들어올 때는 "가장 섹시해 보이는 아이템"을 가진 종목 위주로 오르게 되어있음.
HBM은 현시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테마인 AI와 엮여있고,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은 탄력적이고 메이커는 제한되어있음. 'KOREA ONLY'라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아이템. 올해의 주도주들과 많은 면이 닮아있다.
반도체 턴은 언제오느냐의 문제지 어차피 오게 되어있음. 둠대종조차도 주가가 너무 빠른 상황이라고 했을 뿐, 실적예상치는 상향시킴. 반도체 섹터에 실적이 다시 돌기 시작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실적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자면 HBM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
이런 복합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에코프로/금양과 같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아이템으로 보임.
관련주 정리
지난번 HBM 관련주 정리에서 꽤 많은 종목 후보군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HBM공정과 관련있는 종목이 슬슬 추려지는 것이 보임. HBM 호소주들이 많긴 하지만 2차전지 사이클에서 얻은 교훈을 두고 봤을때 '지금 가는놈이 더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에스티아이(시총 3600억)
명실상부한 대장주. 삼성에 리플로우 장비 납품하다가 하이닉스까지 납품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꼽힘. 해외 장비를 국산화했다는 것도 포인트. HBM 후공정에서 '현재 명확히'사용되는 Reflow 장비를 납품한다는 것이 시장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듯.
CCSS 업체인만큼 증설사이클이 온다면 초반에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피에스케이홀딩스(시총 4600억)
Reflow, Descum이 메인(개별)인데 두 장비 모두 HBM과 깊게 연관되어있음.
Descum의 경우 TSV공정에서 더 많이 사용됨. HBM 증설시 수혜 예상.
아쉬운점은 후공정인 개별회사 매출비중이 15%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한데 그렇게 치면 CCSS업체인 에스티아이도 비슷한 상황.
프로텍(시총 6600억)
LAB가 선단공정인 것은 맞으나 현재 HBM 제조에 쓰이고있지는 않은 것이 팩트로 보임. 하지만 HBM이 붙어야하는 AI칩의 2.5D 패키징에 쓰이는 만큼 큰 틀에서는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맞음. 독점계약이 해제된 만큼 AMKOR 외의 후공정업체들에서 오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회사 자체가 후공정에서 기술력있는 업체인 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질 수록 각광받을 기업.
레이저쎌(시총 1000억)
LAB(레이저 리플로우)를 TSMC에 납품이력.
가지고 놀기 좋은 시총이라는 것이 장점+단점.
인텍플러스(4300억)
어드밴스드 패키징 노출도가 큼. 프로텍과 비슷하게 HBM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AI칩 2.5D 패키징에 관련. TSMC의 2.5D 패키징을 하는 후공정 업체들에 납품하는 만큼 AI칩으로 인한 후공정 증설/선단공정 증가의 수혜업체.
덕산하이메탈(4300억)
I/O가 많아지는 만큼 솔더볼이 많이 사용될 수 밖에 없음. 특히 I/O가 많아질수록 마이크로솔더볼이 많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점유율 1위업체, 증설까지 진행 중.
결론
종목들을 보면 2.5D패키징 수혜 업체와 HBM 수혜업체가 섞여있는 상황임. HBM관련주라기 보다는 AI칩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좀 더 정확할듯.
이미 AI칩 관련으로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FPER 20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꿈의 크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반도체섹터인 만큼 실적의 배수로 평가받게 될 것. 턴어라운드 시기에 실적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골라보는 것이 좋아보임.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사실상 현 단계에서 HBM 관련주들은 '모두다' 테마주라고 보는 것이 맞아보임. 많은곳에서 언급하듯, HBM의 비중은 전체 DRAM대비 미미함. 삼/하에서 HBM 증설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종목들의 실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색깔을 가진건 분명해보임. 2차전지 상승 시에 리튬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섹터에 물이 들어올 때는 "가장 섹시해 보이는 아이템"을 가진 종목 위주로 오르게 되어있음.
HBM은 현시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테마인 AI와 엮여있고,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은 탄력적이고 메이커는 제한되어있음. 'KOREA ONLY'라는 점도 시장 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아이템. 올해의 주도주들과 많은 면이 닮아있다.
반도체 턴은 언제오느냐의 문제지 어차피 오게 되어있음. 둠대종조차도 주가가 너무 빠른 상황이라고 했을 뿐, 실적예상치는 상향시킴. 반도체 섹터에 실적이 다시 돌기 시작했을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실적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자면 HBM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사실.
이런 복합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에코프로/금양과 같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 나올 아이템으로 보임.
관련주 정리
지난번 HBM 관련주 정리에서 꽤 많은 종목 후보군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HBM공정과 관련있는 종목이 슬슬 추려지는 것이 보임. HBM 호소주들이 많긴 하지만 2차전지 사이클에서 얻은 교훈을 두고 봤을때 '지금 가는놈이 더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에스티아이(시총 3600억)
명실상부한 대장주. 삼성에 리플로우 장비 납품하다가 하이닉스까지 납품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꼽힘. 해외 장비를 국산화했다는 것도 포인트. HBM 후공정에서 '현재 명확히'사용되는 Reflow 장비를 납품한다는 것이 시장참여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듯.
CCSS 업체인만큼 증설사이클이 온다면 초반에 매출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피에스케이홀딩스(시총 4600억)
Reflow, Descum이 메인(개별)인데 두 장비 모두 HBM과 깊게 연관되어있음.
Descum의 경우 TSV공정에서 더 많이 사용됨. HBM 증설시 수혜 예상.
아쉬운점은 후공정인 개별회사 매출비중이 15%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한데 그렇게 치면 CCSS업체인 에스티아이도 비슷한 상황.
프로텍(시총 6600억)
LAB가 선단공정인 것은 맞으나 현재 HBM 제조에 쓰이고있지는 않은 것이 팩트로 보임. 하지만 HBM이 붙어야하는 AI칩의 2.5D 패키징에 쓰이는 만큼 큰 틀에서는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맞음. 독점계약이 해제된 만큼 AMKOR 외의 후공정업체들에서 오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회사 자체가 후공정에서 기술력있는 업체인 만큼 후공정이 중요해질 수록 각광받을 기업.
레이저쎌(시총 1000억)
LAB(레이저 리플로우)를 TSMC에 납품이력.
가지고 놀기 좋은 시총이라는 것이 장점+단점.
인텍플러스(4300억)
어드밴스드 패키징 노출도가 큼. 프로텍과 비슷하게 HBM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AI칩 2.5D 패키징에 관련. TSMC의 2.5D 패키징을 하는 후공정 업체들에 납품하는 만큼 AI칩으로 인한 후공정 증설/선단공정 증가의 수혜업체.
덕산하이메탈(4300억)
I/O가 많아지는 만큼 솔더볼이 많이 사용될 수 밖에 없음. 특히 I/O가 많아질수록 마이크로솔더볼이 많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점유율 1위업체, 증설까지 진행 중.
결론
종목들을 보면 2.5D패키징 수혜 업체와 HBM 수혜업체가 섞여있는 상황임. HBM관련주라기 보다는 AI칩 관련주라고 보는것이 좀 더 정확할듯.
이미 AI칩 관련으로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가 FPER 20배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꿈의 크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반도체섹터인 만큼 실적의 배수로 평가받게 될 것. 턴어라운드 시기에 실적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골라보는 것이 좋아보임.
Telegram
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변압기도 업데이트 합니다.
효성중공업은 시장의 대장주 같네요. 대단합니다.
현일/효중 미미한 컨센 상향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제룡전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효성중공업은 시장의 대장주 같네요. 대단합니다.
현일/효중 미미한 컨센 상향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제룡전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티에스아이(27788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 21.01
계약 금액 : 313 억원
계약 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계약 상대 : 공개유보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
시작일 : 2023-07-11
종료일 : 2025-02-19
유보기간 : 2025-02-1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29001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 21.01
계약 금액 : 313 억원
계약 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계약 상대 : 공개유보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
시작일 : 2023-07-11
종료일 : 2025-02-19
유보기간 : 2025-02-1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2900119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오늘 후배와의 대화
A: "형~! 매도할 때 멀티플 계산이 너무 힘들어요
누구는 얼마 누구는 얼마 솔직히 보는 사람 마음인 거 같은데 어떻게 목표가를 설정하죠?"
B: "회사 마다 비즈니스에 따라 다를 텐데 혹시 멀티플 함정에 빠졌니?"
A: "지난번 시장 하락할 때 멀티플이 다 하락해서 싸도 싼 게 아닌 걸 겪고 나서 멀티플을 신뢰 못하겠어요
성장구간이라 멀티플 프리미엄 구간이라는데 얼마나 줘야 할까요?"
B: "야!! 야! 야!! 성장하는 데 멀티플을 왜 줘!!"
A: "무슨 말이죠?"
B: "오늘 IR 같이 들은 덴티움을 예시로 생각해 보자~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더 좋고 올해보다 내년이 좋지?
연간 평균 30% 정도의 성장이 나오잖아~ 이게 1~2년 바짝 좋은 것도 아니고 시크니컬 같은 비즈니스도 아니고 일종의 B2C 사업이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공감하지?"
A: "네 연간 30% 성장이라서 저는 아쉬웠어요. 중국 VBP 시행 이후 폭발적인 성장일 줄 알았는데요 30% 정도 성장이라고 해서 멀티플을 얼마나 줘야 할지
올해 컨센대비 지금 PER 15배 정도 되더라고요. 과거 PER랑 덴탈 업계들 살펴보니 대충 20~25배 정도 되던데
그 정도면 무난한 멀티플인가요?"
B: "그래! 여기서 바로 멀티플 함정에 빠지는 거야 지금 올해 실적만 보고 있는 거잖아 내년은? 내후년은? 계속 회사가 성장하는 고 성장 구간이잖아
30% 성장이라는 게 시크니컬처럼 잠깐 성장하는 게 아니라 중국 시장이 점점 개화 되고 있다는 걸 생각해
투자하다 보면 그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회사들이 잘 없어~
밸류라는 것도 올해는 15배지만 내년에는 11배가 될 수도 있고 내후년에는 9배가 될 수도 있어
뭐 30% 성장한다는 추정이라 틀릴 수도 있지만 결국 고 PER에서 저 PER로 가는 구간인 거야
이럴 때는 멀티플의 한계를 두는 게 아니라 성장이 꺾이거나 확실히 둔화 되는 지점까지 계속 보는 거야
당장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알 수는 없겠지만 계속 회사를 추적 관찰하면서 성장을 체크하는 거지"
A: "아 그럼 결국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인지가 중요하겠네요"
B: "비즈니스라는 게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없어 블루오션이었지만 결국 레드오션이 되는거고
그 안에서 최대한 경제적 해자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블루오션을 즐길 수 있는 회사에 우리는 숟가락 올려야겠지"
A: "형~! 매도할 때 멀티플 계산이 너무 힘들어요
누구는 얼마 누구는 얼마 솔직히 보는 사람 마음인 거 같은데 어떻게 목표가를 설정하죠?"
B: "회사 마다 비즈니스에 따라 다를 텐데 혹시 멀티플 함정에 빠졌니?"
A: "지난번 시장 하락할 때 멀티플이 다 하락해서 싸도 싼 게 아닌 걸 겪고 나서 멀티플을 신뢰 못하겠어요
성장구간이라 멀티플 프리미엄 구간이라는데 얼마나 줘야 할까요?"
B: "야!! 야! 야!! 성장하는 데 멀티플을 왜 줘!!"
A: "무슨 말이죠?"
B: "오늘 IR 같이 들은 덴티움을 예시로 생각해 보자~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더 좋고 올해보다 내년이 좋지?
연간 평균 30% 정도의 성장이 나오잖아~ 이게 1~2년 바짝 좋은 것도 아니고 시크니컬 같은 비즈니스도 아니고 일종의 B2C 사업이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공감하지?"
A: "네 연간 30% 성장이라서 저는 아쉬웠어요. 중국 VBP 시행 이후 폭발적인 성장일 줄 알았는데요 30% 정도 성장이라고 해서 멀티플을 얼마나 줘야 할지
올해 컨센대비 지금 PER 15배 정도 되더라고요. 과거 PER랑 덴탈 업계들 살펴보니 대충 20~25배 정도 되던데
그 정도면 무난한 멀티플인가요?"
B: "그래! 여기서 바로 멀티플 함정에 빠지는 거야 지금 올해 실적만 보고 있는 거잖아 내년은? 내후년은? 계속 회사가 성장하는 고 성장 구간이잖아
30% 성장이라는 게 시크니컬처럼 잠깐 성장하는 게 아니라 중국 시장이 점점 개화 되고 있다는 걸 생각해
투자하다 보면 그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회사들이 잘 없어~
밸류라는 것도 올해는 15배지만 내년에는 11배가 될 수도 있고 내후년에는 9배가 될 수도 있어
뭐 30% 성장한다는 추정이라 틀릴 수도 있지만 결국 고 PER에서 저 PER로 가는 구간인 거야
이럴 때는 멀티플의 한계를 두는 게 아니라 성장이 꺾이거나 확실히 둔화 되는 지점까지 계속 보는 거야
당장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알 수는 없겠지만 계속 회사를 추적 관찰하면서 성장을 체크하는 거지"
A: "아 그럼 결국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인지가 중요하겠네요"
B: "비즈니스라는 게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없어 블루오션이었지만 결국 레드오션이 되는거고
그 안에서 최대한 경제적 해자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블루오션을 즐길 수 있는 회사에 우리는 숟가락 올려야겠지"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반도체 밸류체인 정리. 시황맨
예전에 한 번 올린 자료긴 합니다.
요즈음 HBM, DDR5 등 반도체주들이 핫하길래. 각 종목들은 원래 뭐 하는 회사인지 공부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이런 것 PC에 저장해 두면 좋죠.
예전에 한 번 올린 자료긴 합니다.
요즈음 HBM, DDR5 등 반도체주들이 핫하길래. 각 종목들은 원래 뭐 하는 회사인지 공부 및 자료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이런 것 PC에 저장해 두면 좋죠.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배터리 장비 박준서]
피엔티(매수/Maintain)
고객사들의 위시리스트
1) 2분기 프리뷰
2Q2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26%로 전망 (매출액 1,132억, 영업이익 179억)
상반기 코로나로 인한 물류 지연과 고객사들의 공장 설립이 예상보다 늦어져 일부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것으로 판단
2)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해외 독점 소재장비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 반영
7월부터 SK온 BOSK 2차 물량, 서산 증설 라인 발주와 LGES향 북미 물량 발주 기대
3) 투자포인트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존재
국내 셀 3사의 미국 증설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셀 3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이번 북미향 장비 사이클에서도 수혜 전망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21년 기수주한 해외 신규업체들의 파일럿 라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양산 물량 발주 기대
4) 3분기 추정치 상향
3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5%로 상향 조정(매출액 1,858억, 영업이익 306억)
작년 기 수주한 SK온 폴란드와 중국 사이트 향 장비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0568.pdf?attachmentId=2110568
피엔티(매수/Maintain)
고객사들의 위시리스트
1) 2분기 프리뷰
2Q2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26%로 전망 (매출액 1,132억, 영업이익 179억)
상반기 코로나로 인한 물류 지연과 고객사들의 공장 설립이 예상보다 늦어져 일부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것으로 판단
2)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해외 독점 소재장비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 반영
7월부터 SK온 BOSK 2차 물량, 서산 증설 라인 발주와 LGES향 북미 물량 발주 기대
3) 투자포인트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존재
국내 셀 3사의 미국 증설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셀 3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이번 북미향 장비 사이클에서도 수혜 전망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21년 기수주한 해외 신규업체들의 파일럿 라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양산 물량 발주 기대
4) 3분기 추정치 상향
3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5%로 상향 조정(매출액 1,858억, 영업이익 306억)
작년 기 수주한 SK온 폴란드와 중국 사이트 향 장비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0568.pdf?attachmentId=2110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