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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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4454484495

철도 버블 붕괴의 핵심은 철도 자체가 쓸모 없어진 것이 아니라, 빚을 내서 먼저 깐 철도에서 기대만큼 수익을 뽑아내지 못하면서 돈을 빌린 회사와 그 돈을 빌려준 은행과 투자자들이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발생했다는 것이다.
-> 현재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우려와 유사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철도 버블기에 가장 큰 부를 이룩한 사람 중 한 명은 철도회사 경영자가 아니라 ‘철강왕 카네기’였다는 점이다. 수많은 인프라에 필요한 재료 가운데 철강이 핵심이었는데, 후발주자였던 카네기는 원가 절감과 수직계열화, 공격적인 영업 전략으로 철강 시장을 장악했다. 철도회사가 망하든 살아남든, 철도에 들어가는 핵심 재료를 가장 싸게 만들던 쪽은 돈을 벌었던 것이다.
-> 현 시대로 비유하면 최대수혜는 AI 인프라기업이 될 것으로 보이며 해자를 가진 인프라기업에 주목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우리가 투자해야 하는 기업의 특징이 녹아 있지 않나 싶다. 빚을 내서 인프라를 까는 쪽보다는, 그 인프라에 꼭 필요한 것을 누구보다 싸게, 그리고 밸류체인을 직접 쥐고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업이다. 물론 AI 시대의 철강이 GPU가 될지 메모리가 될지 다른 것이 될지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것이다.

결국 지금 자료만으로 AI 투자 전체의 병목이 돈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허나 철도버블에 비춰 보면 돈이 조달되는지와 그 돈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별개 문제였다. 조달 규모보다 상환 시점과 고정 지급 부담, 그리고 계약상 손실을 누가 떠안는지를 봐야 한다고 판단된다. 즉, 아직 우리가 이 버블이 끝났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이다. 버블이 터진 건 기술이 틀려서가 아니라, 돈을 빌린 쪽이 수요가 무르익는 속도를 너무 앞서 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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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기판 파트너의 주요 생산 라인 현황 및 증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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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3:22:14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6,718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799억(예상치 : 11,641억+/ 1%)
영업익 : 2,845억(예상치 : 3,053억/ -7%)
순이익 : 1,833억(예상치 : 2,312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799억/ 2,845억/ 1,833억
2026.2Q 11,418억/ 2,870억/ 2,061억
2026.1Q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2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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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이노텍(시가총액: 8조 8,633억) #A0110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7 15:34:52 (현재가 : 374,500원, +2.04%)

매출액 : 63,671억(예상치 : 60,360억+/ 5%)
영업익 : 948억(예상치 : 1,953억/ -51%)
순이익 : 952억(예상치 : 1,475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63,671억/ 948억/ 952억/ -51%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35%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35%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12%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38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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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통상 3~5년 LTA 넘어 2035년까지 초장기 계약 요청
美 빅테크 선점 속 中도 가세…서버용 메모리 확보전


미국 빅테크에 이어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요청하고 나섰다.

통상 3~5년인 장기공급 기간을 넘어 일부 고객은 2035년까지 10년간 메모리를 공급하는 초장기 계약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화권 CSP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서버용 D램 장기공급계약을 타진 중이다. 미국 빅테크들이 이미 LTA를 통해 메모리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중국 CSP들도 사업을 확대하며 메모리 장기계약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요청 품목은 서버용 DDR(더블데이터레이트)과 저전력 DDR인 LPDDR이다. DDR은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도록 돕는 주기억장치다. LPDDR은 전력 소모를 줄인 메모리로 주로 스마트폰 등에 쓰인다. 인공지능(AI) 서버의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데다 메모리 공급난까지 겹치면서 서버 업체들이 LPDDR까지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메모리 물량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AI 시장 주도권을 잡는 데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중국에도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 등 메모리 업체가 있지만,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의 제품 경쟁력과 양산 규모는 국내 업체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중화권 CSP들이 필요한 물량을 자국 내서 조달하기 어려운 점도 한국 업체와의 장기 계약을 추진하는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미국 빅테크가 먼저 장기계약으로 물량을 선점한 점도 중국 CSP들의 움직임을 서두르게 한 요인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 계약을 마쳤고, 대형 고객 5곳과 추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 고객을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구글클라우드·메타·오라클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핵심 고객을 포함한 10여 곳과 LTA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국 CSP들의 요청은 이 같은 기존 계약과 별도 물량인 것으로 전해진다.

AI 열풍에 메모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메모리 업체와 고객사 간 장기계약도 확대되는 추세다.
계약 기간과 물량이 늘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선수금 지급도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메모리 생산 예정 물량 가운데 70~80%가 글로벌 빅테크와 맺은 5년 장기공급계약 물량일 것이라는 게 업계 추정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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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7:48:59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714억) A4456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억(예상치 : -)
영업익 : -40억(예상치 : -)
순이익 : -5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억/ -40억/ -53억
2026.2Q 12억/ -45억/ -48억
2026.1Q 13억/ -33억/ -26억
2025.4Q 18억/ -27억/ -23억
2025.3Q 14억/ -27억/ -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90067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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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보면 현 실적과 별개로 주가를 올릴 모멘텀이 많다고 생각하고,나쁘게보면 나쁘게 볼 수 있음.

주주편향적인 시각에서 보면 김남용 대표의 경우 실적을 미리 알 수밖에 없는 포지션이며, 실적 발표 후 모멘텀 부재 시 블록딜 기간 주가 더 떨어질 수도 있음.

실적 발표를 최대한 미루고 언론플레이해서 주가 유지하는게 향후 블록딜에 더 유리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다만 대표 성격상 블록딜 전 깔끔하게 실적을 오픈한 후시장의 평가에 투명하게 맞이하겠다는 자세가 아닐까 생각함 (아님말고) 다만 최근의 it톤으로 보았을 때 4분기가 회사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주요 CRO와의 플루토 계약, 플루토 알파 중국 대학교 보급, 최상위권 CDMO와의 협업 등 이전보다 훨씬 구체화된 실체들이 근거이자 힌트라고 생각하며 남은 4분기 회사의 미래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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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st IPOs in History, by 공모금액

1. Anthropic (2026) : $100.0B

2. SpaceX (2026) : $75.0B
3. SK Hynix (2026) : $26.5B
4. Saudi Aramco (2019) : $25.6B
5. Alibaba (2014) : $21.8B

*공모 금액 기준이며,
시총 기준으로는 글로벌 시총 7~8위 입성(2700조원)

*역사상 최대의 엄청난 돈을 빨아들일텐데 어떤식이 될지 궁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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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8 08:28:11 (현재가 : 1,341,000원, 0.0%)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9%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6%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3%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16%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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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10.28 08:32:41 (현재가 : 1,341,000원, 0.0%)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20,000원(현재가1,341,0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1.56%
기타주 :

기준일 : 2026-11-30
지급일 : -



* 기존 배당내역
2022년 : 2,204원
2021년 : 3,000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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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시장전망

AI사용량 증가가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되며 메모리 시장 성장세 지속 전망

선단공정 기술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인해 공급확대 제한되며, ‘30년까지 수요 우위 수급 환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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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협의되고 있는 물량까지 고려하면 29년까지 사실상 모두 솔드아웃

-SK하이닉스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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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객의 요청 물량은 당사가 공급 가능한 물량의 2배를 상회할 정도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 SK하이닉스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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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비트 물량을 더 적은 적층 수로 공급하면 필요한 큐브 수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베이스 다이와 후공정 물량도 증가하게 됨 - SK하이닉스 컨콜
향후 3년동안 D램 및 HBM 물량은 솔드아웃

27-28 캐파의 50% 이상을 LTA 물량 배정. 중장기적으로도 이 비율 유지

현재 협의 중인 LTA도 고객의 구체적인 구매 계획에 기반한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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