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84K subscribers
5.43K photos
60 videos
2.56K files
10.2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채권/글로벌 전략 담당 백윤민입니다.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했습니다. 이번 동결은 긴축 기조 변화보다 추가 인상에 대한 속도 조절 과정에 더 부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최종금리 전망은 기존 3.50%, 추가 인상 시점은 올해 11월과 내년 1분기로 유지합니다.

- 기준금리 3.00%로 만장일치 동결
- 동결 배경은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과 연속 인상의 파급 영향을 점검하기 위함
- 성장과 물가 전망이 동시에 상향 조정된 만큼 추가 긴축 필요성은 여전히 높음
- 최종금리 수준 3.50%, 추가 인상 시점 올해 11월과 내년 1분기로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1022/20261022_B_20160009_1403.pdf
[이그전] W-shape 바닥을 위해 필요한 것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25% 이상 급락 후엔 거의 대부분 지금과 같은 ‘W-shape’ 조정이 나타납니다.

2) 10월 주식시장을 누른 핵심 이슈는 ① 메모리 반도체 우려, ② 인플레 우려 입니다.

3) 결자해지. 특히 인플레 우려가 누그러질 이슈가 있어야 ‘W-shape’ 바닥 형성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5001143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 삼성전기, 테슬라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1.1조원, 2.6조원 규모의 FC-BGA 생산시설 투자 유치

1. 테슬라 (1.1조원)

- 테슬라와 2029~2033년 5년간 FC-BGA 장기 공급계약 체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조건으로 세종사업장 증설 투자금 중 약 1.1조원 부담

- 해당 기판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용 AI 반도체에 적용될 예정

- 세종사업장 증설은 2027년 말 완공, 2028년 상반기 설비 구축 및 시험 가동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양산 개시 계획. 2029년부터 본격 공급 예정

- 삼성전기가 지난 9월 발표한 세종사업장 총 투자금 4.27조원 중 약 26%를 테슬라가 부담하는 구조

2. 엔비디아 (2.6조원)

- 엔비디아, GTC Berlin 2026에서 삼성전기와의 협력 및 세종·부산 생산시설 증설 투자 계획 발표

-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식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약 2.6조원 규모로 파악

-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을 통해 AI 연산용 칩셋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FC-BGA 기판을 생산할 계획

https://buly.kr/Gvq3wv8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덕(시가총액: 4,437억) #A008060
📁 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10.22 17:33:12 (현재가 : 14,180원, +0.42%)

# 자회사 : 종속회사 : 대덕전자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투자금액 : 6,150억
자본대비 : 68.54%
시총대비 : 139.2%

투자시작 : 2026-10-22
투자종료 : 2030-12-31
투자기간 : 4.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8060
Forwarded from 성욱 장
💡예전에 올렸던 글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관련 관계자 대화 정리

1. 2027년 판매 물량 및 원가 경쟁력

① 2027년 판매 물량 전망

• 삼천당제약의 2027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급 물량은 150만 개를 기본 수준으로 예상.
•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컨피덴셜(Confidential) 관련 전망에서는 200만 개 이상도 가능한 것으로 판단.
• 따라서 150만 개는 기본 시나리오, 200만 개 이상은 확대 시나리오로 구분할 수 있음.

② PFS(사전충전형 주사기) 원가 경쟁력

• 삼천당제약이 사용하는 PFS 주사기의 단가는 약 3,000원 수준으로 설명.
• 다른 업체의 주사기 단가는 약 10,000원 수준이라는 설명.
• 단순 비교 시 주사기 부품에서 약 70%의 가격 차이가 발생하며, 이는 원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임.

③ 국내 모 업체의 주사기 공급 관련

• 후잘 주자 모업체(대기업)도 삼천당제약이 이용하는 주사기 업체에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설명.
• 그러나 하당 업체의 PFS 개발 일정이 늦어 공급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취지.

2. 경쟁사 평가 및 미국 시장 진입

④ 삼성바이오에피스·셀트리온의 초기 평가

•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성공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
•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과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개발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과 노력이 있었다는 설명.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은 초기에는 삼천당제약의 개발 역량을 과소평가하며 사실상 성공 가능성을 낮게 봤다는 전언.
• 그러나 삼천당제약이 실제 개발에 성공하자 어떻게 성공했는지 의아해할 정도로 크게 놀랐다는 설명.
• 관계자는 이러한 개발 과정과 성과만으로도 삼천당제약의 기술력과 실행 역량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⑤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미국 출시 준비

• 카비는 2026년 3~4월경 이미 MOQ 15만 개와 관련된 액세서리 발주를 진행했다는 설명.
• 이는 FDA 승인에 대비해 출시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했다는 근거로 해석 가능.
• 따라서 FDA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2026년 11월 중 판매 개시도 가능하다는 전망.

⑥ 미국 PFS 시장의 선점 가능성

•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미국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시장에서는 암젠을 제외하고 경쟁 제품의 진입이 제한적인 상황.(pfs는 암젠 빼고는 거의 없는 상황)
• 카비가 11월 중 판매를 시작한다면 초기 시장을 선점하는 퍼스트무버 그룹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함.
• 참고로 삼천당에서 바이알은 일부 물량 폐기(바이알은 거의 안 팔림. 오로지 아일리아는 pfs임. 삼천당도 바이알은 그냥 구색 차원에서 한 것임)

3. 고용량(HD)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⑦ HD 임상시험 일정

• HD 제품은 2026년 말 임상시험 개시가 가능하다는 전망.
• 카비와 논의된 개발 타임라인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2028년까지 개발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
• 관계자는 이미 사전 테스트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

⑧ LD 개발 경험을 활용한 HD 개발

• 삼천당제약은 기존 저용량(LD)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보유.
• 이러한 경험을 HD 개발에 활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신속한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

⑨ HD 주사기 및 생산 파트너

• HD 제품의 주사기 공급업체는 독일 게레스하이머임.
• 실리콘 프리(Silicone-free) 특성을 마케팅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설명.
•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 제품 역시 게레스하이머임.
• HD 제품의 생산은 대만 소재 시노피팜 CMO와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4. 글로벌 판매 파트너 전략

⑩ 카비·아포텍스와의 협력 전략

• 삼천당제약이 프레제니우스 카비, 아포텍스 등과 협력 계약을 체결한 것은 현명한 전략이라는 평가.
• 삼천당제약이 자체 브랜드와 영업망으로 직접 판매할 경우 글로벌 시장 인지도와 판매 네트워크 측면에서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반면 카비·아포텍스 등 기존 의약품 유통망과 판매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활용하면 시장 진입과 판매 확대에 유리.

⑪ 유럽 판매 현황

• 유럽 시장에서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량은 적었던 것으로 설명.
• 다만 주사기 문제로 인한 제품 공급 차질은 전혀 없었다는 설명.

⑫ 항공에서 해상운송으로 전환 시 소요 기간

• 삼천당제약 제품을 항공편으로 아부다비공항을 경유해 운송하다가 해상운송(Ocean)으로 전환할 경우, 운송 경로 승인에 약 2~3개월이 소요되는 것이 맞다는 설명.
• 이는 운송 경로 변경에 필요한 승인 절차에 따른 소요 기간임.

5. FDA GMP 실사 및 승인 관련

⑬ GMP 실사 후 도즈마크 수정

• FDA GMP 실사와 관련해 제기된 도즈마크(Dose mark) 수정 사항은 카비 측에서 확인·승인(컨펌)했다는 설명.
• 이후 추가 수정 요구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 따라서 이건 지연 사유로 보지 않음.
• 관계자는 해당 사항이 FDA 승인에 중대한 장애 요인이 되지 않을 것으로 평가.
• 추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비교적 경미한 사항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
❤25👍7🙏1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향후 8,2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약정 보고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재무부가 중국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 제한 규정 발표를 앞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강도 높은 규제안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이러한 규제 흐름이 미국 제약사와 중국 바이오기업 간 신약 기술도입(라이선스)과 합작 투자, 지분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립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대중국 바이오기술 투자 제한 규정의 막바지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인 엔드포인트뉴스(Endpoints News)는 21일(현지시간) 당초 예상보다 엄격한 수준의 규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제약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 재무부 관료들이 ‘규제 완화’를 요청하려는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규제당국이 업계와의 소통을 중단한 것을 규정 마련 작업이 마무리되고, 정부 내부의 최종 승인 절차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재무부가 규정 발표일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아닙니다.

이번 규정은 지난해 말 통과된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Comprehensive Outbound Investment National Security Act, COINS Act)’을 토대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 법은 미국 자본이 중국 등 우려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팅 분야로 흘러가는 것을 제한하며, 재무부 장관이 다른 민감 기술을 규제 대상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무부는 내년 3월 13일까지 최종 시행규칙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미국 로펌 모건루이스(Morgan Lewis) 등 법률 전문가들의 전망을 인용해, 행정 절차와 업계 준비기간을 고려하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최종 규칙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종 규칙 발표에 앞서 30~60일간 공식 의견 수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규제안 초안이 조만간 공개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39
❤2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전닉스 신용한도 20억→3억…증권사 '빚투 쏠림' 조인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신규 신용매수를 제한하거나 투자자별 한도를 줄이는 방식으로 특정 종목에 몰린 빚투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6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 한도를 기존 2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춘다고 전날 공지했다. 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10221457092756
<심텍>
-SOCAMM의 본격적인 물량 증대 시작과 BT 기판의 가격 협상력 고조가 맞물리는 시점.
-ABF 기판 공급 증설에 집중하면서 BT 기판은 증설에서 소외. 하지만 메모리, 서버용 컨트롤러 중심의 BT 기판 수요가 강해지면서 쇼티지 가능성 제기.
<대덕전자>
❤1
Forwarded from BC J
노무라 경고: 현재 AI 신용위험은 닷컴버블 & 리먼 사태 이전과 놀랄만큼 유사. 모든 것은 유가에 달려 있음

• '10년 신용 사이클' 프레임워크 구축. 현재 AI 기술 & 프랑스 신용 불안을 '2차 충격'으로 규정

• 역사적으로 이 단계가 끝난 후 약 1-2년 뒤에는 반드시 불황을 유발하는 '3차 충격'이 발생. 핵심 변수는 유가

• 물가 상승이 수요 과열에서 비롯되면 연준은 금리 인하 불가 & 위기 고조 피하기 어려움. 주요 원인이 지정학적이라면 정책 전환 여지는 남아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7#from=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