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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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정부를 그 나라 증시의 부 또는 모라고 친다면, 지금 국장은 말 그대로 부모가 없는 것 같은 상황인 듯.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님. 시장에 논리 즉, 펀더멘털로 설명이 안 되는 비정상적 변동성이 이 정도로 반복되면, 그걸 진정시키는 건 정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임.

게다가 이번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부동산 팔고 주식 하라고 등 떠밀던 정부 아니었음? 사람들을 시장으로 불러들인 쪽이 정부라면, 그 시장이 망가질 때 책임지는 쪽도 정부여야 하는 게 상식임.

근데 레버리지 사태 터지고 나서부터는 어느 순간 국장이 철저하게 버려진 느낌임. 6~7월 변동성 커질 당시에도 한참을 미온하더니, 이번에도 한참동안 유기하다가 이번에 서킷브레이커 정도가 걸리니까 기껏 긴급회의 열어서 한다는 말이 '빚투 자제해라...'

더 망가뜨릴 의도로 방치하는 미필적 고의인 건지, 아니면 책임론 피하려고 외면하는 무능인 건지는 모르겠음. 근데 어느 쪽이든 좋게 봐주기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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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CB446BB9A3D14CFE064B49691C6967B

청원 하나 올렸습니다. 오후 8시까지 거래하는게 징글징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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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맞는 이유도 모르고 실체도 없이 끌려다니니 체감상 더 피로한것 같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0😭4
맞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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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역대 행정부에서 근무했던 전직 고위 관료들이 정파를 초월해 에너지 인프라 확충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둘러싼 중국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개선해 전력망과 발전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921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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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euclinicaltrials.eu/ctis-public/view/2024-519502-12-00?lang=en&utm_source=chatgpt.com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임상 1상 투약 완료된 것으로 확인
만약 약효가 전혀 없거나(무효성), 중증 저혈당 쇼크나 독성(SAE)이 발생해 임상이 멈췄다면 전산망에 Suspended 또는 Terminated early로 표기되고 Reason for early termination에 사유가 기재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해당 항목들이 모두 깨끗한 공란이며 정규 일정대로 깔끔하게 Ended로 찍혔다는 것은, 16명 환자 전원이 6기간 교차 투약을 안전하게 100% 완주했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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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Forwarded from 양파농장
7월말이랑 다를 것 없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
Forwarded from 양파농장
항상 말하지만
1)안뒤지면 돈 벌수있음.
2)빨리, 많이 버는 건 담력테스트지만,
3)버는 거 자체는 생각보다 꾸준히만 하면 가능함.
4)근데 다들 빨리 벌려다가 빨리 죽으니까 문제
5)실력을 쌓다보면 기회는 언제나 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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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전기전자_Cycle Again_신한투자증권_20261020.pdf
7.8 MB
[전기전자]
제목: Cycle Again
작성자: 김예성 연구원, 오강호 연구위원 (신한투자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
· 주요 기판 업체(심텍, 티엘비, 대덕전자 등)의 2분기 합산 수주잔고는 2.1조원으로 전기대비 39% 증가했으며, 가동률은 모두 Full Capa에 근접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AI 사이클 도래와 HBM 투자로 인한 레거시 Capa 잠식 및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1H26에 기판 업종 최초로 전방위적인 단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Mix 개선이 동반되었습니다.
· 올해 월 평균 PCB 수출액은 2.8억 달러로 작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중량은 유사한 반면 월 평균 ASP는 20% 이상 상승하여 과거 사이클을 뛰어넘는 실적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부가 제품(SOCAMM 및 FC-BGA/MLB) 확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
· 엔비디아가 제안한 저전력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SOCAMM이 2분기 Vera Rubin 양산과 함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하며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1.5~2배 높은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대덕전자는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FC-BGA 및 AI 가속기용 초고다층 MLB 양산 본격화와 함께 비메모리 부문의 고성장 및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심텍과 티엘비 등 주요 업체들은 선제적인 Capa 확보와 설비 투자를 통해 SOCAMM 및 mSAP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구조적 성장의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과거 대규모 증설 학습 효과 및 리스크 요인 점검]
· 2020~2022년 대규모 증설 직후 발생했던 전방 수요 둔화 및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의 과거 리스크가 존재하나, 이번 호황은 단기 세트 수요가 아닌 고부가 제품(SOCAMM, FC-BGA, MLB) 중심의 체질 개선으로 차별화됩니다.
· 2028년 이후 신규 증설 물량이 본격 공급될 예정이어서 2027년에도 극심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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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추억.
전기전자_Cycle Again_신한투자증권_20261020.pdf
#기판

✅ 해당 리포트 중간 기판 관련 개념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 있습니다.

✅ 기판 관련 스터디하기 좋은 자료라 생각되어 공유 드리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내용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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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임상 1상 종료 관련 CRO 지인 의견

삼천당 경구 인슐린 임상 1상 종료와 관련해 CRO(임상시험수탁기관)에 근무하는 지인에게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임상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이번 임상은 단순 위약 대조시험이 아니라 기존 인슐린 주사제와 경구 인슐린을 비교하는 시험입니다. 특히 정상혈당 클램프 방식으로 혈당강하 반응을 직접 측정하기 때문에, 임상 현장에서는 투약 후 약물 반응과 이상 여부를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②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면 임상 진행에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임상 과정에서 중대한 안전성 문제가 발생했다면 그에 따른 조치나 시험 중단 등이 검토됐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③ 정확한 최종 수치는 모르더라도 결과의 대략적인 방향은 파악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입니다.
이번 임상은 이중맹검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최종 분석 전까지 정확한 효력 비교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다만 별도의 위약 단독군 없이 경구 인슐린과 기존 주사제를 반복 비교하고, 각 투약 과정에서 실제 혈당강하 반응을 관찰하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CRO 측은 약효에 대한 간접적인 신호를 파악할 여지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따라서 회사 역시 CRO와의 소통 과정에서 임상 진행 상황과 일부 관찰 정보를 전달받았다면, 결과가 대략적으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어느 정도 감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입니다. 물론 실제로 회사가 어느 수준의 정보를 확보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④ 만약 결과가 긍정적이라면, 적어도 경구 인슐린이 아무런 효과가 없는 '물약'은 아니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실제 경구 투여 후 인슐린 흡수와 혈당강하 효과가 확인된다면, 먹는 인슐린이 인체에서도 약리학적 효과를 나타낸다는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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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나텍(시가총액: 6,800억) #A1263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10.21 15:53:28 (현재가 : 94,700원, +3.27%)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195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5.30%
기간감안 : 121.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38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6340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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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텍
26년 매출 전망이 2,000억이 안되는 회사가 5일 사이 약 2,400억 규모의 신규 수주 계약 체결
→ 모두 27년까지 매출로 인식되며, 또 거래 정지
Forwarded from 성욱 장
최근 삼천당의 상황을 보면 회사가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인석 대표도 최근 주식담보대출을 추가로 받았고, 주가가 18만원 안팎으로 하락하면 추가 담보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 입장에서도 주가 하락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 경구 인슐린 임상이 10월 18일 종료됐음에도 회사는 아직 별다른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 임상 종료로는 주가 부양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임상 종료 사실을 알리기보다는 캐나다 계약, 미국 아일리아 FDA 승인, 경구 인슐린 탑라인 등 주요 호재를 연이어 발표하면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려는 전략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 전략을 갖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경구 인슐린 1상 결과가 긍정적일 가능성에 상당히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전인석 대표의 최근 담보대출입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전인석은 단순한 대주주가 아니라 회사 대표입니다. 경구 인슐린 개발을 직접 추진해 온 사람이고, 임상 진행 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도 일반 주주보다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번 임상은 단순히 약을 투여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시험도 아닙니다. 기존 인슐린 주사제와 직접 비교하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와 혈당강하 효과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회사도 임상 진행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상황은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최종 분석 전에는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없겠지만요.

그런데 임상 종료를 불과 이틀 앞둔 10월 16일, 전인석 대표 부부는 추가로 229억원의 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구 인슐린 결과는 연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결과가 좋지 않다면 주가에 상당한 충격이 발생할 수 있고, 대표 본인의 담보대출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증여세 납부라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대표가 임상 실패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고 있었다면, 결과 발표를 불과 몇 주 앞두고 이렇게까지 금융 부담을 키우는 선택을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임상 결과가 1~2년 뒤에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기대감으로 주가를 띄우면서 시간을 벌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대표가 최소한 임상에 대해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담보대출 자체가 임상 성공의 증거는 아닙니다.

둘째, 임상을 수행하는 CRO가 프로필(Profil)이라는 점입니다.

프로필은 당뇨병과 인슐린 임상에 전문성이 높은 기관입니다.

특히 과거 노보노디스크의 경구 인슐린 임상 2상에도 프로필 연구진이 참여했습니다.

당시 노보는 경구 인슐린의 혈당강하 효과를 확인했지만, 필요한 인슐린 투여량이 지나치게 많아 경제성 문제로 개발을 중단했습니다.

즉, 프로필은 경구 인슐린 임상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고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경험한 기관입니다.

물론 우수한 CRO가 임상을 수행한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삼천당이 이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선정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셋째, 이번 1상 설계가 상당히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1상처럼 단순히 안전성만 확인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슐린 주사제와 직접 비교하고, 정상혈당 클램프를 통해 실제 혈당강하 효과를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에 6기간 교차설계까지 적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혈중에 인슐린이 검출되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약효와 주사제 대비 상대적 효력까지 확인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까다로운 설계를 했다고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약효가 부족하거나 흡수 편차가 크다면 더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회사가 이런 설계로 임상에 들어갔다는 것은 기존 선행연구를 토대로 충분히 검증해 볼 만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넷째, 리벨서스 생동성시험 성공입니다.

저는 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삼천당은 이미 자체 S-PASS 기술로 SNAC 없이 경구 세마글루타이드의 생동성시험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세마글루타이드와 인슐린은 서로 다른 물질이고, 리벨서스 생동성시험 성공이 경구 인슐린 성공으로 반드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S-PASS 기술이 인체에서 펩타이드 약물을 경구로 흡수시킬 수 있다는 것은 확인한 셈입니다.

여기서 노보노디스크의 과거 경구 인슐린 개발 사례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노보도 경구 인슐린 임상 2상에서 주사제에 준하는 혈당 조절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결국 개발을 중단한 것은 약효가 없어서가 아니라 필요한 투여량이 많아 경제성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경구 인슐린은 단순히 흡수되느냐의 문제를 넘어 얼마나 효율적으로 흡수시키고 경제성을 확보하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천당은 이미 S-PASS를 이용한 제형 개발과 생동성시험을 진행하면서 원료의약품과 부재료를 직접 조합해 왔습니다. 따라서 회사 내부적으로는 제형의 원가 구조나 제조 가능성에 대해서도 상당한 검토가 이뤄졌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인슐린에 실제로 필요한 투여량과 제조원가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경제성을 확보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기존 기술적 성과와 제형 개발 경험을 고려하면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과거 휴먼 파일럿 결과입니다.

삼천당은 2022년 이미 사람을 대상으로 경구 인슐린 선행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회사는 경구 투여 후 인슐린 관련 지표와 혈당 반응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12명 규모의 소규모 연구였고, 이번 임상처럼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밀하게 주사제와 비교한 시험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이번 임상이 아무런 인체 데이터 없이 시작된 시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휴먼 파일럿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후 제형 개발과 연구를 거쳐 이번 정식 임상에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제가 이번 경구 인슐린 1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단순히 회사의 발표를 믿기 때문이 아닙니다.

과거 인체 선행연구가 있었고, S-PASS 기술의 리벨서스 생동성시험 성공 사례가 있으며, 경구 인슐린 임상 경험이 풍부한 프로필에서 기존 주사제와 직접 비교하는 까다로운 임상을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결과 발표가 임박한 시점에서 전인석 대표가 상당한 담보대출 부담을 감수했다는 사실도 하나의 정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실제 흡수율과 혈당강하 효과, 개인별 편차, 안전성, 경제성은 탑라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경제성도 이미 확인이 됐죠 사실 식이영향이나 개인간 편차 cv만 보면 됩니다)

다만 여러 정황을 종합하면 이번 1상에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대하는 것은 단순히 경구 인슐린이 혈중에 흡수됐다는 결과가 아닙니다. 기존 주사제와 비교해 의미 있는 혈당강하 효과를 확인하고, 상업화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의 투여량과 일관성까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1상 결과가 좋다고 2상과 3상 성공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주사제와 비교한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이후 반복투여 임상으로 나아갈 상당히 중요한 근거가 마련된다고 봅니다.(사실 2상은 1상 반복투여라 1상만 성공하면 성공 100%라 봅니다)

그리고 이런 결과가 캐나다 계약이나 미국 아일리아 FDA 승인과 맞물려 나온다면 단순히 일회성 호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삼천당의 기업가치 자체를 다시 평가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회사가 주가 부양에 관심이 없다기보다는 시장에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경구 인슐린 역시 지금까지 확인된 여러 근거를 보면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접근할 단계는 이미 지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결과를 분명히 나올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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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930

삼천당제약이 기존 위탁생산 품목인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제 ‘로제로우정10/20밀리그램’의 생물학적 동등성(생동) 시험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미 허가돼 장기간 공급해 온 기허가 품목의 생산을 자사 시설로 내재화해 제조원가를 낮추는 한편, 향후 예정된 기등재약 약가재평가에 대응해 자체 생동자료를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22🥱1💔1
메타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63.06B (est. $63.41B)
- 감가상각비(D&A) $7.15B (est. $7.70B)
- EPS $3.83 (est. $6.80)
- OCF $32.79B (est. $33.09B)
- CAPEX $33.94B (est. $40.72B)

4Q FY26 Guidance
- 매출 $73B~$76B (est. $73.75B)

FY26 Guidance
- 총비용 $165B~$169B → $175B~$179B (est. $168.6B)
- CAPEX $130B~$145B → $135B~$145B (est. $139.2B)

After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