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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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빅테크 #AI #LNG #CAPEX 4Q 주요 어닝콜
- #MSFT: AI 비용이 낮아질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소비할 것이고,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될 것. 이런 최적화가 진행된다는 것은 AI가 훨씬 보편화되는 것을 의미. 하이퍼스케일러 및 플랫폼 제공업체에게 이것은 전부 좋은 소식이 될 것.

- #ETN: AI 기술이 더 많이 채택될수록 학습용 데이터센터보다 추론 데이터센터 비중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이는 제공하는 제품 포트폴리오가 동일하기 때문에 이슈가 없음. 더 적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추론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면 건설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고 전력 업체에게는 매우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 딥시크 이후 주요 고객사들과 직접 논의한 결과 투자 계획 및 시장 전망이 변한 부분 없음.

- #META: 글로벌 AI 중심이 미국이 되도록 해야하며, 이것이 우리의 목표. AI 모데링 더 널리 사용될수록 플랫폼 업체들에게 최적화 작업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아짐.

- #CLS: 데이터센터 업스케일링으로 인해 400G와 800G 네트워크 가속기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800G 매출은 300~400% 증가할 것으로 전망. AI데이터센터는 맞춤형 설계가 필요하며 동사는 이를 지원하고 있음. AI 모델이 확산될수록 고대역폭 네트워크 수요가 증가할 전망.

- #BKR: 당장의 LNG 인허가 중단에서 역대 두번째 높은 주문 수치 기록. 향후 24~26년 사이 글로벌 LNG FID가 100MPTA(23년 기준 글로벌 생산 400MPTA) 가량 이뤄질 것으로 전망. 이 중 25~26년 약 80MPTA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설치된 LNG가스터빈 증가로 서비스 수요 급증. 2030년까지 50% 증가를 전망.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바이오, 조선/LNG, AI SW, 테크, 밸류업, 방산, 화장품/미용, 전력
- 상대강도: 바이오, 테크, 화장품/미용, 음식료, 전력, 방산, AI SW
- 신고가(60일 기준): 바이오, 음식료, 전력, 방산, AI SW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바이오, 화장품/미용, 전력, 방산, AI SW, 테크
- 특이적인 유동성: 필옵틱스, 에치에프알, 삼양식품, 한화솔루션, SOOP,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로템
- 자료참고: https://t.iss.one/mstaryun/7578
- 이번 실적과 컨콜에서 확인할 수 있는 3가지 포인트는 1) 일회성 비용 1,400억에도 불구하고 컨센 인라인하는 실적, 2) K2 수주에 대한 자신감, 3) 철도 사업 정상화에 따른 Base 마진 확대.
- 일회성 비용의 경우 20년 이전 철도 사업 리스크에 대한 부분을 일괄적으로 반영하여 비용을 한번에 인식한 결과. 여기서 주목할 것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에 인라인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것. 동사의 사업부 중 내수 방산은 4Q 양산 계절성 고려, 철도는 비용 반영 고려, 에코플랜트는 기존과 유사한 수준의 마진을 기록하는 등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마진을 기록했다는 가정 하에, 수출 마진이 30% 후반~40% 초반에 이르는 엄청난 마진을 보여줌. 이 숫자는 환율을 제외하더라도 놀라운 수준. 이러한 실적을 우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경험한 바 있으며, 마진이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시점에서 기존 K2 수출 마진을 다시 생각해볼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 25년 1조 영업이익 논리가 부담스럽지 않게 되는 그림.
- K2 수주의 자신감의 경우, 실적 발표 직후 IR에서 K2 수주 절벽은 단연코 없다고 반복적으로 강조한 바 있음. 이는 현재 시장에서 잠재 위험으로 생각하고 있고 실제 가장 위협이 될 수 있는 수주 절벽에 따른 실적 하락을 막을 수 있는 요소이며 이러한 수준의 마진과 숫자를 보여준 상황에서 20년대 후반까지 수주를 넓힐 수 있다면 동사의 중요한 리레이팅 요소가 될 것. 실제 여러 정황상으로도 정상적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고 머지 않은 것으로 보임.
- 철도 사업 정상화의 경우, 기존 철도 사업은 BEP만 해도 무난한 사업이었음. 그러나 이번에 비용 반영을 대규모로 진행한 이후 회사는 철도 사업 정상화를 공식적으로 언급했으며 수익성을 내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전체 매출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이기 때문에 완연한 흑자 기조로 돌아서게 된다면 동사의 Base 마진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것.
- 국내외 증권사 TP 10원 이상으로 상향 릴레이. 본인 역시 10만원 가능해보임.

#엠앤씨솔루션
- 현대로템 IR에서 K2 수주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줌. 동사는 현재 K2, K9, 레드백, FA-50 등 주요 수출 품목에 거의 대부분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현재 K2 2차 수주가 확실히 진행된다면 주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 이미 주요 수출 품목으로 인해 성장이 가파르게 나오고 있는 업체인데, K2 2차가 나온다면 성정 곡선이 향후에도 현재 수준 이상으로 올라올 수 있는 업체.
- 한편, 25년 L-SAM 수출 계약이 LIG넥스원을 통해 기대되는데, 동사는 L-SAM 역시 부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수출 계약에 따른 수주 역시 유의미하게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25년 K2 2차, L-SAM 등의 수출 계약이 진행된다면 수출 마진은 더블디짓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 성장 곡선은 더욱 가팔라질 것. 베타주로 관심.

#AI #전력
- HBM 내 추론 수요 증가가 제한될 것이며 ASIC 내 HBM 채택률이 낮다는 내용에 대해 1) 추론 업스케일링이 고도화되면 HBM 수요 증가는 필연적이며, 2) ASIC 커스텀 칩의 경우 칩당 HBM 숫자는 현재 8개 이상에서 12개 이상으로 확대될 것. 이에 따른 증가분도 고려해야 함. 추론 업스케일링이 확대되고 ASIC 수요가 확대되는 전제 하에서 HBM 수요 증가 둔화 단정은 쉽게 할 수 없다고 생각.
- 추론용 데이터센터 증가 및 AI 보편화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은 현재까지 유효한 것으로 보임. 다만, 빅테크의 CAPEX는 딥시크 이후 단기간 내 수정이 쉽지 않았을 것이기에 차분기 어닝콜에서 CAPEX 내용을 확인해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챗GPT 사용자 증가에 따른 전력 및 LNG 수요 증가로 조선주 상승 전망](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5/04/03/542HCILW65HX7BYFSD5OFOWWJQ/)

챗GPT 사용자 증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 챗GPT와 같은 AI 서비스의 사용자 수 증가 →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
AI 서비스의 확산이 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됨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미국 LNG 수요 확대
•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기반 발전 비중 확대 예상
•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국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
• 글로벌 LNG 수요 증가 → LNG 운반선 추가 발주 필요성 대두
•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원문 발췌:
- "챗GPT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전력 수요가 폭증한다.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LNG 수요가 늘어나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한다.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면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도 늘어난다."
#조선 #ai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와이스트릿 #격월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https://youtu.be/OrAlmHymaQQ?si=vpyKXt1EMx6Hu3kZ

관세이슈에 대해서는 일부 업종의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반대로 그 영향이 미미하거나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들도 있음 >> 한국시장을 상대적으로 덜 빠지게 하는 힘이 아닐까

#강관
대표적으로 강관 >> 미국이 수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쿼터제에 묶여있었는데 25% 관세로 쿼터제가 풀려 충분히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수출 물량을 늘릴 수 있는 상황(LNG, 원유 프로젝트들의 증가 그림 속에서)

관세협상을 위해 LNG 수입을 늘려야하는 우리나라 + 미국정부에서 요청한 알래스카 가스개발 참여 등

#LNG이슈에서
피팅까지 확장가능할듯(강관의 이음쇄) >> 관세를 맞아도 수요업체들과 접촉해보면 관세이슈를 반영해주기로 했다고 하는 부분들이 체킹됨 >> 20% 정도의 성장률은 편하게 가져갈 수 있는 섹터가 아닐까, 바이든 때 중단되었던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들도 재개

#발전기자재
우리나라를 비롯 석탄발전을 줄이고 있는 상황인데 트럼프 정부가 석탄발전도 늘리려고 하는 상황 >> 보일러, 쿨러 등 발전 주요 설비들 >> 기존 LNG 밸류체인들의 먹거리가 발전기자재까지 열리지않을까

#르네상스는
애매한 아이디어나 불투명해진 녀석들의 비중을 줄임(ex IT), 자산배분의 관점에서는 팔 시점은 늦었다는 생각이 듬, 포트에서 확실한 것에 집중하거나 해야할 때이지, 팔 때는 아니라고 생각

#관세율
지금 보여지는 관세율은 최대 관세율이 아닐까, 다만 그 규모가 가늠이 안갈 때는 쭉 불확실성이 상존 >> 특정 국가가 관세를 낮추고 협상하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

#AI
딥시크의 등장이 GPU 등 HW의 성장하는 곡선의 기울기에 대한 인식을 바꿔버림, 딥시크가 추론시장으로 넘어가며 요구성능의 기대치를 낮춰버렸고 그것이 컨센이 된 >> 국내서는 하이닉스의 톤도 보수적으로 바뀌기도

#2부

https://youtu.be/48Jt270vELs?si=01Seo8_Mp6hnBblX

#반도체 #삼성
삼성전자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변수들을 체크 >> 파운드리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체킹됨(가동률 등) + 테슬라, 퀄컴 등 관련 이슈도 긍정적으로 논의되는 중인 듯, 파운드리는 바닥내지는 턴어라운드를 확인한 것 같다.

디램가격은 1분기에 이미 턴했는데 관세이슈 때문에 선수요가 발생한 부분이 영향을 준 면이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자

삼성 1c 공정에 대한 부분은 중립적, 여전히 지켜볼 단계 >> 한두달 뒤의 소식을 체킹하자

CXMT는 1b 공정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 수율은 생각보다 나온 것 같으나, 제품의 품질이 딸린 상황, EUV 등을 피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에 어느정도 한계가 >> DDR5부터는 확실히 기술적인 경쟁력의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또한 CXMT도 D5에 대한 가격인상 톤을 내비치고 있음, 물량공세 전략이 언제까지고 유효할 수는 없기 때문

#하이닉스
하이닉스의 낙폭이 더 컸는데, 국내서 엔비디아의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판단, 실적은 지속 좋을 것

#자동차
글로벌로 자국산 차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다.(70%수준) 이점이 있다. 미국의 자국산 점유율은 50% 정도됨, 이에 미국생산 자동차의 미국내 점유율 여지가 더 남아있음 >> 미국서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들 >> 현지생산하며 일본산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그림을 전망함, 미국산과 경쟁하기보다는

다만 관세를 당장에 맞아야하는 이슈도 있고 자동차산업은 관세이슈에서 큰 피해 산업으로 봄, 가격인상은 불가피할듯한데 소비심리에 따른 소비위축 역시 불가피하지않을까

배당주의 문제는 이익이 빠지면 배당도 줄기때문에 배당수익률이 허상일 수 있다. 이런 부분 유의해서.

#3부

https://youtu.be/SjpBU6iC1J0?si=Ta1z2-JjIZqZIoKT

내수주들이 상대적으로 하방경직성을 보였음 + 엔터/바이오/유통 등

#엔터
엔터는 지난해 실적이 안좋았는데(앨범발), 앨범이 반등하는 부분이 체킹되며 + 공연에 대한 티켓 가격이 오름세기에 레버리지 날 수 있는 구조 + 중국이슈 >> 실적이 안좋았던 기업일수록 기저가 있는 구간

#바이오
바이오는 향후에 관세가 부과될 수 있음, 다만 미국에서 판매하고있는 회사가 얼마 없기에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더 부각되고 있음

CDMO 역시 관세가 부과된다고 봐야할듯, 그런데 관세이슈는 사실 경기침체가 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업종에서 각자 해당 부분에 대한 가격전가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이센스아웃에 성공한 회사들 중에서 시장이 기대하고있는 로열티 비율이 실제 안나올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몇 회사의 의미있는 성과는 놀라우나 섣부른 기대감도 껴있는 단계가 아닐까, 바이오 고유의 개발 리스크는 여전하기에

부정 >> 긍정 >> 다소 부정적으로 톤다운하여 경계중

#유통
오프라인 유통체인들이 오프라인 >> 온라인 >> 오프라인으로 다시 시선을 옮기고있는,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를 간과한게아닐까, 대표적으로 이마트가 다시 점포를 늘리고 있음

오프라인 유통의 존재의미, 재평가 >> 그런데 시장이 다시 회복된다면 견조했던 유통기업들이 다시금 빠질 수 있지않을까 >> 베타가 큰 곳으로 옮겨가는 돈의 속성 탓에

#전력기기
지금은 기회라고 봄, 전력기기 업체들이 빅테크와 궤를 같이한 면이 있었음, 여전히 과수요 상황임, 관세부과에도 수요는 받쳐줄 것 + 에스컬레이션 조항이 있어 가격전가가 후행적으로 가능한 구조임, 관세영향은 없을 것 같음, 또한 멕시코와 경쟁하는 데 우리나라 전력기기가 오히려 더 가격경쟁력이 생길 수 있음

#방산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봄, GDP 대비 국방비 지출액이 기존 1%대와 트럼프 요구사항인 3-5% 정반합이 나올 것 + 중동 등 추가로 붙는 수요

#조선
중국산 선박이 미국에 정박할 시 수수료 >> 점증할 수수료 >> 선주들 입장에서 한국 배를 고려할 수 밖에

LNG에 한정되어있던 시선 >> 다시 컨테이너나 벙커링 등으로 기대감을 가져 볼 시기가 아닐까

미국 군함의 경우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선박엔진의 마진개선 속도가 조선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화장품
미국시장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유럽/중동이 빠르게 좋아지는 느낌,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선케어 제품이 상당히 잘 팔릴 것 같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온난화 영향이 심각, 긴여름 강한여름

관세 영향도 있음, 관세가 소비자가에 붙는 것이 아니라 큰 걱정이 아닌 + 지금 초과수요인 상황이라면

ODM 내지는 유통사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이창용
이 총재는 “한국 AI산업은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매우 강하다”며 “AI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돼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AI산업 거품 논란과 관련한 질문에 이 총재는 “중앙은행 총재 사이에서도 이 이슈는 뜨거운 화두”라며 “누가 승자가 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AI 붐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서병수

https://m.blog.naver.com/hardark/224085298626

앞서 본 것처럼 기업들이나 군 등의 인공지능(AI) 침투율은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도 1%도 안됩니다. 우리는 향후 수년 뒤 발생할 캐즘에서의 버블을 걱정할 수는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인공지능(AI) 버블은 감히 이야기할 수준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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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모건스탠리: 엔비디아는 견고하지만, 시장을 위협하는 진짜 문제는 30년 만의 최악 수준 메모리 부족](https://www.ctee.com.tw/news/20251201700838-430702)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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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AI 시대에 전기 수요 급증으로 채널에서도 여러 자료를 공유했었는데요.

시간 여유가 되실 때 한 번 시청해보시면 좋을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 로봇이 팹에 들어가고 여러 산업 라인에 투입되면서, 로봇도 전기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이 크게 변화하는 과정까지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0pMzj8_apc4?si=2jjyTHmvhq_HnNiB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파월 의장, “AI 붐은 진짜다” 선언

미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은 현재의 AI 열풍이 2000년대 초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 당시와 달리 오늘날의 주요 기술 기업들은 실질적인 수익을 내며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그는 이번 AI 투자가 저금리나 투기적 자금이 아닌, 장기적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AI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 파월은 AI 기술이 데이터 센터 건설부터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미국 경제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경제 구조 자체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의 흐름으로 평가된다.

경제학자들의 전망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경제학자들 역시 파월의 입장에 동의하며, AI가 향후 수조 달러 규모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 GDP 성장률에도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인 긍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된다.

요약:
AI 붐은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실질적 수익과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성장의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월 #AI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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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앤스로픽, 마두로 이어 하메네이도 단숨에 붕괴 … 현대戰 양상, 통째 바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각) 미군이 이란 공습 작전 중에 앤스로픽 AI인 클로드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AI를 이용해 정보 분석과 잠재적 목표물 확인을 하고, 공격 전에 전장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봤다는 것이다.

WSJ은 이에 대해 "AI 시스템이 미군 작전에 얼마나 깊숙하게 통합돼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했다.

전쟁 4년 차에 접어든 러·우 전쟁은 양측 모두 지도자나 지휘부를 직접 타격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작전 개시 몇 시간 만에 지휘부 타격까지 정밀하게 성공했다.

AI가 현대전의 양상을 바꾸고 있고, 이 기술을 가진 쪽과 그렇지 못한 쪽의 격차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 같다.

#AI #지정학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2/2026030200049.html
지정학 관련 도서들을 계속 보다보면 결국 강대국의 욕망에 집중하게 된다. 각 국가가 타고난 지리적 요인은 지정학으로 연결되고 각 국은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일들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수 밖에 없다. 지정학 책들을 지속해서 읽으며 느낀 점은 미국의 셰일혁명을 기점으로 전세계는 대분쟁의 시기를 맞게 된다는 점이었다.

대분쟁의 시기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그 과정에서 UN같은 국제기구나 NATO같은 조약, 동맹이나 형제같은 말들은 형해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각 국은 각자도생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흐름이라고 봤다.

[출처] 인문학자는 어떤 식으로 투자에 성공했을까?(feat. 강대국의 욕망, 정부의 욕망)|작성자 화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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