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위클리
오랜만에 주식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주단위라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개별종목 코멘트는 문제가 되면 다시 언제든 그만 둘 생각이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직접 찾아보는게 더 좋습니다
#NAVER
- 언론보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제기. 추후 합병 비율 역시 관심
- 사실이 될 시 1) 손익개선, 2) 코인 거래 비즈니스 확대 모멘텀 발생.
- 정부문서도 긴급 시 대리 공지한다는 점에서 기간망 중요성 부각 가능.
#SAMG엔터
- 아이브 콜라보에 이어 케데헌 콜라보 릴스 진행.
- SM을 시작으로 아이브, 케데헌 등 엔터쪽으로도 확장성을 보여주기 시작.
- 숫자가 연도별로 잘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후 조정을 받았으나, 현재 확장성이 숫자로 보여지는 시점에서 다시 점프업 가능할 것.
#삼양식품
- 2Q25는 수익성이 낮은 내수 증가 및 환율 등 이슈가 존재. 마케팅도 계속 진행.
- 마케팅 자체는 26~27년 보면 계속 증가할 니즈 존재.
- 밀양 2공장 8월 기준 가동률 50%, 3Q 내 2교대가 목표. 현재 용기면 3개, 봉지면 3개로 구성. 용기면이 9월 가동 예정이었으나 8월로 당겨짐.
- 주말 연장 특근이 사라져 신공장 가동 증분이 데이터에 잘 보이진 않음. 4Q25도 방향성에서 크게 다르진 얺을 듯.
- 다만, 미국으로 이미 물량 많이 보내놓고 11월 광군제 대비해 10월 초까지 중국 집중할 듯.
- 미국 가격 인상은 오피셜하게 공지하지 않겠지만 4Q25 온기 반영 가능. 기존 마진 수준을 유지하는 중도가 될 것. 급하게 올리기보다는 관계를 잘 유지해 26년 증설된 CAPA로 좋은 협상을 할 것.
- 판다읻스프레스와 소스 관련 협력은 10월까지 한시적이었으나 연장할 듯. 서구권 3040도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
- 추가 증설도 검토는 하고 있으니, 계획라인 한바퀴는 돌고 나서 결정하는게 합리적.
- 유럽은 2Q25 기준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메인 입점. 영국은 테스코 들어가며 20~30% 수준. 유럽 전체 시장 파이를 키울 것.
#디앤디파마텍
- 대면 IR에서 24주 관련 코멘트 진행.
- 혈액, ELF Score, Pro-C3 등에서 더 좋거나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결과 확인. 48주 생검 데이터도 기대 가능.
- 비만치료제 중 ORAL LINK 기술 활용한 MET-097i가 곧 데이터 발표 가능.
-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 관련 자료를 내면서 2개의 경구 후보가 임상이 임박했다고 발표. 10조의 기업가치 중 경구용의 가치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음.
#파마리서치
- 씨티씨바이오를 양도하며 보유지분을 21.21%->10.61% 축소. 글로벌 성장 초입에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최근 숫자 및 경쟁자 노이즈로 주가가 부진한 상황인데, 본질적인 요소를 판단해야 할 것.
- 수출데이터 및 인바운드 데이터는 계절성과 이벤트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수급은 기관 중심의 강한매도와 외국인 중심의 꾸준한 매수 진행 중
#엘앤씨바이오
- 경영진 및 주요주주의 0.89% 장내매도와 더불어 인체조직 활용 미용 활동 규제 움직임 등 악재 발생.
- 회사에서 해명자료를 냈으며 반응은 제각각인 상황.
- 숫자와 멀티플 중 멀티플을 끌어올리며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에 멀티플 확장으 끝날 수 있는 이슈긴하나, 월요일 회사의 자료를 시장에서 어느정도 받아들이는지가 멀티플 확장을 결정할 듯.
#미용
- 주가조정 속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이 국내외 기관 지분 확대 진행.
- 29일부터 진행되는 인바운드 이벤트 속 내수 미용도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관심.
#조선 #LNG
- CLSA에서 LNG선에 대해 27~31년까지 CP2, Commonwealth, 루이지애나 등 주요 프로젝트에 힘입어 274척(연 55척) 수요 전망. 해당 capa는 한국의 70% 수준.
- 4Q25부터 Woodside 16척 가량을 시작으로 발주 본격화. FEED 성공 가정 변화 시 추가 발주 수요 가능.
- 쉐브론 투자, Commonwealth 등 굵직한 투자가 시작되는 가운데 연초 모멘텀이 현실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 조선/LNG 밸류체인 지속 관심 필요.
#방산
- 트럼프 최근 움직임 상 유럽의 책임이 커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지원 및 현대화 움직임이 강화될 수 있음.
- 중동 일부 국가의 개임 축소 역시 공백을 줄이기 위한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자체 국방 강화도 있음.
- 2가지 관점에서 1) 적극적협력, 2) 성능, 3) 납기, 4) NATO 호환성 등에서 강점 발휘 필요.
- 미국의 155mm 포탄 대규모 구매 계획 역시 주요 방산 업체 수혜 가능.
- 한편, 미 조선 강국자 SNS에 해군 관련 내용과 함께 한화오션 기사를 담아두고 있음.
#테크 #에너지
- 전반적으로 GPU와 전력 용량의 제한 속 수요의 확대가 계속 부각 중.
- DRAM, NAND 4Q25 다시 상승 조짐 보임. 예상치 대비 연산 수요가 강해 부족 심화 전망. 재고도 빠르게감소 중.
- 가격도 우호적이지만 1) 계약기간, 2) 고객 다양성 2가지에 집중. 최대 리스크가 공급망이 된 상황에서 굵직한 이슈가 집중.
- 트럼프의 미 반도체 생산 가이드라인 확대도 장비까지 직접 수혜 확산 가능.
#로봇
- 유니트리 4Q25 상장 관련 모멘텀과 더불어 Meta가 AR급 투자로 휴머노이드 지목.
- 빅테크가 대부분 참여하고 있고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26년.
- 연말~연초 꿈과 자금 속 관심 가능.
#실적
- 상향 업종 디스플레이, 반도체, 조선, 방산, 에너지, 유틸리티 등.
- 연휴 이후 실적 시즌 돌입한다는 점에서 실적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매크로
- 10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 속 12월 인하 여부가 시장 영향을 줄 것.
- 단기적으로 미 셧다운 이슈 있음.
- 환율 관련한 내용 곧 발표한다고 하는데 무엇일지 관심.
#팔란티어 #PLTR
- 팔란티어와 미 국세청이 FAR 8.405-6(C)에 근거한 단독계약 체결. 1.5년 이상으로 최대 1억불 규모.
- FAR 8.405-6(C)는 경제성과 효울성을 위해 신규업무가 기존 연방 공급계약의 논리적인 연장일 경우 한해 단독으로 공급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것.
-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될 것.
오랜만에 주식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주단위라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개별종목 코멘트는 문제가 되면 다시 언제든 그만 둘 생각이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직접 찾아보는게 더 좋습니다
#NAVER
- 언론보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제기. 추후 합병 비율 역시 관심
- 사실이 될 시 1) 손익개선, 2) 코인 거래 비즈니스 확대 모멘텀 발생.
- 정부문서도 긴급 시 대리 공지한다는 점에서 기간망 중요성 부각 가능.
#SAMG엔터
- 아이브 콜라보에 이어 케데헌 콜라보 릴스 진행.
- SM을 시작으로 아이브, 케데헌 등 엔터쪽으로도 확장성을 보여주기 시작.
- 숫자가 연도별로 잘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후 조정을 받았으나, 현재 확장성이 숫자로 보여지는 시점에서 다시 점프업 가능할 것.
#삼양식품
- 2Q25는 수익성이 낮은 내수 증가 및 환율 등 이슈가 존재. 마케팅도 계속 진행.
- 마케팅 자체는 26~27년 보면 계속 증가할 니즈 존재.
- 밀양 2공장 8월 기준 가동률 50%, 3Q 내 2교대가 목표. 현재 용기면 3개, 봉지면 3개로 구성. 용기면이 9월 가동 예정이었으나 8월로 당겨짐.
- 주말 연장 특근이 사라져 신공장 가동 증분이 데이터에 잘 보이진 않음. 4Q25도 방향성에서 크게 다르진 얺을 듯.
- 다만, 미국으로 이미 물량 많이 보내놓고 11월 광군제 대비해 10월 초까지 중국 집중할 듯.
- 미국 가격 인상은 오피셜하게 공지하지 않겠지만 4Q25 온기 반영 가능. 기존 마진 수준을 유지하는 중도가 될 것. 급하게 올리기보다는 관계를 잘 유지해 26년 증설된 CAPA로 좋은 협상을 할 것.
- 판다읻스프레스와 소스 관련 협력은 10월까지 한시적이었으나 연장할 듯. 서구권 3040도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
- 추가 증설도 검토는 하고 있으니, 계획라인 한바퀴는 돌고 나서 결정하는게 합리적.
- 유럽은 2Q25 기준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메인 입점. 영국은 테스코 들어가며 20~30% 수준. 유럽 전체 시장 파이를 키울 것.
#디앤디파마텍
- 대면 IR에서 24주 관련 코멘트 진행.
- 혈액, ELF Score, Pro-C3 등에서 더 좋거나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결과 확인. 48주 생검 데이터도 기대 가능.
- 비만치료제 중 ORAL LINK 기술 활용한 MET-097i가 곧 데이터 발표 가능.
-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 관련 자료를 내면서 2개의 경구 후보가 임상이 임박했다고 발표. 10조의 기업가치 중 경구용의 가치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음.
#파마리서치
- 씨티씨바이오를 양도하며 보유지분을 21.21%->10.61% 축소. 글로벌 성장 초입에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최근 숫자 및 경쟁자 노이즈로 주가가 부진한 상황인데, 본질적인 요소를 판단해야 할 것.
- 수출데이터 및 인바운드 데이터는 계절성과 이벤트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수급은 기관 중심의 강한매도와 외국인 중심의 꾸준한 매수 진행 중
#엘앤씨바이오
- 경영진 및 주요주주의 0.89% 장내매도와 더불어 인체조직 활용 미용 활동 규제 움직임 등 악재 발생.
- 회사에서 해명자료를 냈으며 반응은 제각각인 상황.
- 숫자와 멀티플 중 멀티플을 끌어올리며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에 멀티플 확장으 끝날 수 있는 이슈긴하나, 월요일 회사의 자료를 시장에서 어느정도 받아들이는지가 멀티플 확장을 결정할 듯.
#미용
- 주가조정 속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이 국내외 기관 지분 확대 진행.
- 29일부터 진행되는 인바운드 이벤트 속 내수 미용도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관심.
#조선 #LNG
- CLSA에서 LNG선에 대해 27~31년까지 CP2, Commonwealth, 루이지애나 등 주요 프로젝트에 힘입어 274척(연 55척) 수요 전망. 해당 capa는 한국의 70% 수준.
- 4Q25부터 Woodside 16척 가량을 시작으로 발주 본격화. FEED 성공 가정 변화 시 추가 발주 수요 가능.
- 쉐브론 투자, Commonwealth 등 굵직한 투자가 시작되는 가운데 연초 모멘텀이 현실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 조선/LNG 밸류체인 지속 관심 필요.
#방산
- 트럼프 최근 움직임 상 유럽의 책임이 커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지원 및 현대화 움직임이 강화될 수 있음.
- 중동 일부 국가의 개임 축소 역시 공백을 줄이기 위한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자체 국방 강화도 있음.
- 2가지 관점에서 1) 적극적협력, 2) 성능, 3) 납기, 4) NATO 호환성 등에서 강점 발휘 필요.
- 미국의 155mm 포탄 대규모 구매 계획 역시 주요 방산 업체 수혜 가능.
- 한편, 미 조선 강국자 SNS에 해군 관련 내용과 함께 한화오션 기사를 담아두고 있음.
#테크 #에너지
- 전반적으로 GPU와 전력 용량의 제한 속 수요의 확대가 계속 부각 중.
- DRAM, NAND 4Q25 다시 상승 조짐 보임. 예상치 대비 연산 수요가 강해 부족 심화 전망. 재고도 빠르게감소 중.
- 가격도 우호적이지만 1) 계약기간, 2) 고객 다양성 2가지에 집중. 최대 리스크가 공급망이 된 상황에서 굵직한 이슈가 집중.
- 트럼프의 미 반도체 생산 가이드라인 확대도 장비까지 직접 수혜 확산 가능.
#로봇
- 유니트리 4Q25 상장 관련 모멘텀과 더불어 Meta가 AR급 투자로 휴머노이드 지목.
- 빅테크가 대부분 참여하고 있고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26년.
- 연말~연초 꿈과 자금 속 관심 가능.
#실적
- 상향 업종 디스플레이, 반도체, 조선, 방산, 에너지, 유틸리티 등.
- 연휴 이후 실적 시즌 돌입한다는 점에서 실적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매크로
- 10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 속 12월 인하 여부가 시장 영향을 줄 것.
- 단기적으로 미 셧다운 이슈 있음.
- 환율 관련한 내용 곧 발표한다고 하는데 무엇일지 관심.
#팔란티어 #PLTR
- 팔란티어와 미 국세청이 FAR 8.405-6(C)에 근거한 단독계약 체결. 1.5년 이상으로 최대 1억불 규모.
- FAR 8.405-6(C)는 경제성과 효울성을 위해 신규업무가 기존 연방 공급계약의 논리적인 연장일 경우 한해 단독으로 공급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것.
-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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