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나스-REalloys-제이에스링크를 축으로 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산업에 대한 이해) Part. 2.
○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완성
REalloys의 강점은 사실상 미국 정부 기업이라는 점과 중희토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REalloys가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상업적 양산 성공까지는 여러 난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REalloys의 중희토류 분리/정제 부분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업체가 호주의 라이나스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정밀 유도무기, 전투기부터 전기모터, 레이더 시스템, 해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하는 영구자석을 최종적으로 제조합니다.
REalloys의 업스트림(희토류) – 라이나스의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제이에스링크의 다운스트림(영구자석 제조)라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이들 세 기업을 통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공급망에서 생산 된 비중국 밸류체인 영구자석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가 선택된 이유
제이에스링크가 선택 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1) 일본 3사 및 성림첨단산업 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입증한 기업.
2) 일본 3사와 성림첨단산업(현대차 계열)은 글로벌 업체로 중국의 제재가 되면 그룹사 전체가 큰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참여하기 어려움.
○ 2027년 1월 1일, 데드라인이 중요한 이유 (DFARS)
희토류는 중국의 가장 큰 대미 레버리지입니다.
특히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사일 재고 문제, 드론 대처 및 활용 능력 등 미군의 무기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런 무기체계의 핵심 원재료인 희토류, 갈륨, 텅스텐 등의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란 전쟁은 미국의 중국 의존성(특히 군사무기 분야에서)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각시켰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방위 공급망 전체에 채굴부터 최종 완제품인 영구자석까지 중국과 관련된 것들을 사용할 없도록 하는 강력한 새 조달 규정(DFARS)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제 불과 5개월 뿐이 남지 않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RTX, 제너럴 다이내믹스, L3해리스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벗어나야지 않으면 무기 공급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을 만나, 이에 대한 해법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할 유일한 길이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입니다.
5개월 뿐이 안 남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인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에는 중희토류 분리/제련 시설 및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시설조차 없는 상황이며 계획대로 된다고 해도 2028년은 되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라이나스가 생산한 희토류 산화물을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에서 생산하여 미국 REalloys에 공급하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미국 내에 시설이 완비될 때 까지는 이 구조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와 페이팔 마피아의 국가사업 비즈니스 모델 (록브릿지 네트워크와 1789 Capital)
트럼프 정권은 흔히 트럼프 패밀리, MAGA와 피터 틸, 일런 머스크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페이팔 마피아의 공동정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스테이블 코인 경제 등을 주도하며 국가사업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시키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동시에 사적 이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상징하는 조직이 JD밴스 현 미국 부통령과 크리스 버스커크 1789 캐피탈 CIO가 공동 창립자로 되어있는 록브릿지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이 록브릿지 네트워크의 주요 멤버에는 피터 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주축으로
정치권에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있으며,
산업/금융계에서는 일론 머스크, 레베카 머서, 윙클보스 형제, 정용진 등이 정치권, 실리콘 밸리, 월스트리트의 거물급 인사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록브릿지 네트워크는 트럼프 주니어가 부의장으로 있는 1789 Capital을 통해 주요 산업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스페이스X, 안두릴, xAI, Polymarket 등 있으며, 이들은 이들 기업에 초기 투자한 이후 상장을 통해 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부의 사모펀드 모델 도입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끌고 있는 미국 국방부는 미국의 모든 내각부처 중 가장 적극적으로 민간 자본 시스템(PEF)을 통한 국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경제방위국(EDU)은 Deal Team Six라는 사모펀드 형식(상업적 딜 구조를 방위산업에 도입)의 전담팀이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의 방산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MP머티리얼즈에 대한 투자, USA Rare Earth, 라이나스에 대한 지원도 Deal Team Six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경제 방위국의 Deal Team Six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콜리데티스 국장인데, 그는 사모펀드인 Cerberus Capital Management에서 국방, 산업, 핵심광물 분야의 기업 투자와 구조조정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그는 현재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모펀드 방식의 ‘Economic Defense’의 설계자로 국방부가 직접적으로 민간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지분확보 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방부의 최우선 정책은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에 있으며, 특히 희토류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EDU는 향후 약 2,000억 달러를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희토류 사업은 이러한 국방부 Deal Team Six의 핵심 사업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의 미국 희토류 플랫폼, 나스닥 상장까지
REalloys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에 관한 발표 내용을 보면,
As part of the collaboration, the companies also intend to evaluate opportunities to pursue U.S. government financing programs, strategic industrial partnerships and future public capital markets initiatives that could support long-term expansion of the proposed platform. The parties believe a successful collaboration has the potential to create one of the world's leading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companies and serve as the foundation for a publicly traded North American magnet platform supporting long-term growth, strategic acquisitions, and global expansion.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가 함께 자본시장에 상장한다는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추정해보건데,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는 미국에 합작사를 설립하고 미국 내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공동으로 건설하며 이후 이 플랫폼을 자본시장 상장으로까지 연결 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는 1789 Capital, 국방부의 사모펀드 시스템 이식 등을 통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완성
REalloys의 강점은 사실상 미국 정부 기업이라는 점과 중희토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REalloys가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상업적 양산 성공까지는 여러 난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REalloys의 중희토류 분리/정제 부분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업체가 호주의 라이나스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정밀 유도무기, 전투기부터 전기모터, 레이더 시스템, 해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하는 영구자석을 최종적으로 제조합니다.
REalloys의 업스트림(희토류) – 라이나스의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제이에스링크의 다운스트림(영구자석 제조)라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이들 세 기업을 통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공급망에서 생산 된 비중국 밸류체인 영구자석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가 선택된 이유
제이에스링크가 선택 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1) 일본 3사 및 성림첨단산업 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입증한 기업.
2) 일본 3사와 성림첨단산업(현대차 계열)은 글로벌 업체로 중국의 제재가 되면 그룹사 전체가 큰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참여하기 어려움.
○ 2027년 1월 1일, 데드라인이 중요한 이유 (DFARS)
희토류는 중국의 가장 큰 대미 레버리지입니다.
특히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사일 재고 문제, 드론 대처 및 활용 능력 등 미군의 무기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런 무기체계의 핵심 원재료인 희토류, 갈륨, 텅스텐 등의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란 전쟁은 미국의 중국 의존성(특히 군사무기 분야에서)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각시켰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방위 공급망 전체에 채굴부터 최종 완제품인 영구자석까지 중국과 관련된 것들을 사용할 없도록 하는 강력한 새 조달 규정(DFARS)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제 불과 5개월 뿐이 남지 않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RTX, 제너럴 다이내믹스, L3해리스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벗어나야지 않으면 무기 공급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을 만나, 이에 대한 해법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할 유일한 길이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입니다.
5개월 뿐이 안 남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인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에는 중희토류 분리/제련 시설 및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시설조차 없는 상황이며 계획대로 된다고 해도 2028년은 되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라이나스가 생산한 희토류 산화물을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에서 생산하여 미국 REalloys에 공급하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미국 내에 시설이 완비될 때 까지는 이 구조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와 페이팔 마피아의 국가사업 비즈니스 모델 (록브릿지 네트워크와 1789 Capital)
트럼프 정권은 흔히 트럼프 패밀리, MAGA와 피터 틸, 일런 머스크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페이팔 마피아의 공동정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스테이블 코인 경제 등을 주도하며 국가사업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시키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동시에 사적 이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상징하는 조직이 JD밴스 현 미국 부통령과 크리스 버스커크 1789 캐피탈 CIO가 공동 창립자로 되어있는 록브릿지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이 록브릿지 네트워크의 주요 멤버에는 피터 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주축으로
정치권에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있으며,
산업/금융계에서는 일론 머스크, 레베카 머서, 윙클보스 형제, 정용진 등이 정치권, 실리콘 밸리, 월스트리트의 거물급 인사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록브릿지 네트워크는 트럼프 주니어가 부의장으로 있는 1789 Capital을 통해 주요 산업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스페이스X, 안두릴, xAI, Polymarket 등 있으며, 이들은 이들 기업에 초기 투자한 이후 상장을 통해 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부의 사모펀드 모델 도입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끌고 있는 미국 국방부는 미국의 모든 내각부처 중 가장 적극적으로 민간 자본 시스템(PEF)을 통한 국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경제방위국(EDU)은 Deal Team Six라는 사모펀드 형식(상업적 딜 구조를 방위산업에 도입)의 전담팀이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의 방산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MP머티리얼즈에 대한 투자, USA Rare Earth, 라이나스에 대한 지원도 Deal Team Six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경제 방위국의 Deal Team Six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콜리데티스 국장인데, 그는 사모펀드인 Cerberus Capital Management에서 국방, 산업, 핵심광물 분야의 기업 투자와 구조조정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그는 현재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모펀드 방식의 ‘Economic Defense’의 설계자로 국방부가 직접적으로 민간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지분확보 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방부의 최우선 정책은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에 있으며, 특히 희토류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EDU는 향후 약 2,000억 달러를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희토류 사업은 이러한 국방부 Deal Team Six의 핵심 사업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의 미국 희토류 플랫폼, 나스닥 상장까지
REalloys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에 관한 발표 내용을 보면,
As part of the collaboration, the companies also intend to evaluate opportunities to pursue U.S. government financing programs, strategic industrial partnerships and future public capital markets initiatives that could support long-term expansion of the proposed platform. The parties believe a successful collaboration has the potential to create one of the world's leading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companies and serve as the foundation for a publicly traded North American magnet platform supporting long-term growth, strategic acquisitions, and global expansion.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가 함께 자본시장에 상장한다는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추정해보건데,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는 미국에 합작사를 설립하고 미국 내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공동으로 건설하며 이후 이 플랫폼을 자본시장 상장으로까지 연결 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는 1789 Capital, 국방부의 사모펀드 시스템 이식 등을 통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남부발전, 누리플렉스 등 컨소시엄 RE100산단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얼마전 그리드위즈, VPP랩 등 사업자로 선정 된 ‘AI활용 배전망 ESS 구축사업(1차)’이 진행된 데 이어 RE100산단 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 기존 노후 산단의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 정부의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력과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져야 하며 앞으로 대규모의 관련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망 ESS 구축사업’, ‘산단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이러한 투자의 아주 작은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의 경우도, 앞으로 만들어지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산단의 전력시스템을 재생에너지 중심(RE100)으로 바꾸고자 하는데 이를 통해 늘어나는 재생에너지의 수요처를 만들고, 기업의 RE100수요에 대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1,330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AI 등을 위해서도 관련된 새로운 산업단지들이 다수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산업단지는 물론 기존 산업단지도 RE100산단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RE100 산단은 산업단지 내와 인근에서 태양광,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 발전기와 같은 분산에너지자원과 이를 운영하기 위한 VPP(가상발전소), FEMS(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같은 솔루션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첨단전력망)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정부는 2025년 8월에 이미 ‘재생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일명 RE100 산단특별법)을 제정한바 있습니다.
이번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누리플렉스는 RE100산단의 핵심인 ESS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국가 전력사업에서 의미 있는 참여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누리플렉스는 이미 베트남에서 한전KDN과 함께 한국 RE100산단의 시범사업 격인 ‘베트남 재생에너지 산단 조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베트남에서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 구축 사업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일보, 2026. 07. 13)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였음.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20억이 투입되며 태양광발전 시설 등 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가 구현될 전망.
이번 컨소시엄에는 ESS 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현 기술을 보유한 누리플렉스 등 8개 기관이 참여하였음.
이번 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ESS를 활용한 전력계통 안정화 설비 구축 등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산단 전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568
얼마전 그리드위즈, VPP랩 등 사업자로 선정 된 ‘AI활용 배전망 ESS 구축사업(1차)’이 진행된 데 이어 RE100산단 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 기존 노후 산단의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 정부의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력과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져야 하며 앞으로 대규모의 관련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망 ESS 구축사업’, ‘산단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이러한 투자의 아주 작은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의 경우도, 앞으로 만들어지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산단의 전력시스템을 재생에너지 중심(RE100)으로 바꾸고자 하는데 이를 통해 늘어나는 재생에너지의 수요처를 만들고, 기업의 RE100수요에 대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1,330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AI 등을 위해서도 관련된 새로운 산업단지들이 다수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산업단지는 물론 기존 산업단지도 RE100산단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RE100 산단은 산업단지 내와 인근에서 태양광,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 발전기와 같은 분산에너지자원과 이를 운영하기 위한 VPP(가상발전소), FEMS(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같은 솔루션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첨단전력망)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정부는 2025년 8월에 이미 ‘재생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일명 RE100 산단특별법)을 제정한바 있습니다.
이번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누리플렉스는 RE100산단의 핵심인 ESS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국가 전력사업에서 의미 있는 참여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누리플렉스는 이미 베트남에서 한전KDN과 함께 한국 RE100산단의 시범사업 격인 ‘베트남 재생에너지 산단 조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베트남에서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 구축 사업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일보, 2026. 07. 13)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였음.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20억이 투입되며 태양광발전 시설 등 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가 구현될 전망.
이번 컨소시엄에는 ESS 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현 기술을 보유한 누리플렉스 등 8개 기관이 참여하였음.
이번 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ESS를 활용한 전력계통 안정화 설비 구축 등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산단 전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568
Naver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에 본사를 둔 에너지공기업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에따라 노후 산업단지인 신평장림산단에는 오는 2029년까
※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260713 lazards-lcoeplus_vf.pdf
1.1 MB
※ LAZARD, 2026 LCOE
※ REalloys, 미국 2027년 1월 1일 방산/군수물자 중국산 희토류 사용 금지(DFARS) 대처를 위한 핵심 기업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REalloys Rare Earth : Mine-to-Magnet Profile (From Rare Earth Mining News, 2026. 05. 12)
REalloys는 2026년 3월 2일 미국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1주일 후에 5,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Public Offering)을 완료하였음.
이는 2027년 법정기한(1월 1일부터 미 방산물자에 중국산 희토류 사용금지)을 앞두고 미국 국방 조달 부문이 탈중국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임.
○ 기업개요
플로리다주 보카 라톤(Boca Raton)에 본사를 둔 REalloys Inc.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음.
회사의 비즈니스 모토는 ‘Mine-to-Magnet’로,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장기구매 계약을 통해 희토류 원료를 조달하고, 금속화 공정을 거쳐 가공한 후 완성된 금속과 자석을 미국 정부와 상업용 고객들에게 공급하는 방식임.
REalloys의 운영 핵심인 오하이오주 유클리드(Euclid) 시설의 뿌리는 첨단 소재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야금(Metallurgical) 기업인 Powdermet Inc.로 거슬러 올라감.
REalloys는 2025년 3월 31일 유클리드 자산을 보유한 법인인 PMT Critical Metals Inc.의 지분 100%를 발행 주식의 약 14%에 해당하는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였음.
이 인수를 통해 REalloys는 신규 설비 구축(Greenfield building)에 의존하는 대신, 기 보유된 정부 계약과 생산 실적을 확보하게 되었음.
○ 유클리드(Euclid)의 희토류 사업
유클리드 시설은 북미에서 유일하게 미국 정부 고객에 대한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는 중희토류 금속화 운영 시설임.
주요 고객으로는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Ames National Laboratory), 그리고 NASA가 있음.
2026년 3월 2일 체결된 DLA 계약은 REalloys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DLA212-004’에 따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2026년 3월, REalloys는 금속화 등급 희토류 불화물을 생산하기 위한 무불산(HF-Free) 불소화 공정을 시연하였음.
유클리드 시설은 현재 상업적 대량생산이 아닌, 정부 고객을 위한 R&D 및 계약 생산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상업적 규모 측면에서는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임.
○ 서스캐처원 파트너십 및 중희토류 규모 확대
2026년 3월 11일,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HREMF는 캐나다 Saskatoon에서 건설 및 시운전을 마친 후, 방산용 공급을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이 시설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는 양산 설비가 갖춰지면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약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할 수 있음.
REalloys는 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
SRC의 REPF는 별도로 연간 400 - 60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REMF의 초기 가동 목표시기는 2027년 상반기이며, 완전한 상업 가동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정되어 있음.
이 시기가 설정된 이유는,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 252.225-7052 / 10 U.S.C. 4872)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발효되기 때문임.
REalloys는 HREMF의 생산물량을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 업체들을 위한 DFARS 규정 준수 공급망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 업스트림 공급전략
REalloys의 업스트림(상류부문) 자산은 다수의 프로젝트와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음.
1) Hoidas Lake 프로젝트
REalloys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음.
이 광상은 경희토류(Nd, Pr, Ce, La)와 중희토류(Dy, Tb, Gd, Er)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는 연간 약 3,000 – 5,000톤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2) 그린란드
2025년 10월 발표에 따라, Critical Metals Corp.의 Tanbreez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희토류 정광의 최대 675만 톤에 대해 15%의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3) 미국 내 광상
2026년 4월 1일 발표된 U.S. Critical Materials Corp.와의 MOU를 통해, 미국 최고 품위로 평가받는 중희토류 광상 생산물량의 10%에 대한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4) 기타 지역
카자흐스탄 및 브라질의 원료 공급원과의 관계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계약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공급망 구축 지원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발급하였음.
○ 지배구조 (Governance)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1) 자문위원회 의장
전 미국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2) 이사회 주요 구성원
Jack Keane :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 전 주미 캐나다 대사
Stephen S. DuMont : 이사회 의장 (현 GM Defense 사장)
○ REalloys는 무엇을 생산하는 가?
REalloys는 오하이오주 유클리드 금속화 시설에서 희토류 금속 및 NdFeB 영구자석 소재를 생산하며, 현재 계약을 통해 미국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DOE)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 그리고 NASA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계획 중인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은 완전한 상업적 규모에 도달할 경우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과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REalloys의 사업장
REalloys의 주요 금속화 사업은 오하이오주 유클리드에서 이뤄지고 있음.
또한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 함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시운전을 마친 후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와 미국 내 광상을 포괄하는 다수의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맺고 있음.
○ REalloys의 정부 계약
REalloys는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2026년 3월 2일에 ‘DLA212-004’ 주제 하에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음.
회사측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 에임스 국립 연구소 및 NASA와도 활발한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광범위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발행하였음.
○ REalloys와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간의 파트너십
REalloys는 2026년 3월 11일 새스커툰에서 SRC와 공동으로 중희토류 금속화시설(HREMF)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REalloys는 약 4,0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며, HREMF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 외에도 REalloys는 SRC가 별도로 운영하는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REPF는 연간 400 - 600톤의 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27년 DFARS기한과 REalloys의 프로젝트
미국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조항)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로 미국 방산 계약업체들은 특정 용도에 중국산 희토류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전면 금지됨.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에게 DFARS 규정을 준수하는 디스프로슘과 터븀을 공급할 목적으로 해당 날짜 이전에 HREMF를 가동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초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rare-earth-mining.com/realloys/#:~:text=REalloys%20holds%20a%20Defense%20Logistics%20Agency%20contract,National%20Laboratory%20and%20NASA%2C%20per%20company%20statements.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REalloys Rare Earth : Mine-to-Magnet Profile (From Rare Earth Mining News, 2026. 05. 12)
REalloys는 2026년 3월 2일 미국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1주일 후에 5,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Public Offering)을 완료하였음.
이는 2027년 법정기한(1월 1일부터 미 방산물자에 중국산 희토류 사용금지)을 앞두고 미국 국방 조달 부문이 탈중국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임.
○ 기업개요
플로리다주 보카 라톤(Boca Raton)에 본사를 둔 REalloys Inc.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음.
회사의 비즈니스 모토는 ‘Mine-to-Magnet’로,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장기구매 계약을 통해 희토류 원료를 조달하고, 금속화 공정을 거쳐 가공한 후 완성된 금속과 자석을 미국 정부와 상업용 고객들에게 공급하는 방식임.
REalloys의 운영 핵심인 오하이오주 유클리드(Euclid) 시설의 뿌리는 첨단 소재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야금(Metallurgical) 기업인 Powdermet Inc.로 거슬러 올라감.
REalloys는 2025년 3월 31일 유클리드 자산을 보유한 법인인 PMT Critical Metals Inc.의 지분 100%를 발행 주식의 약 14%에 해당하는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였음.
이 인수를 통해 REalloys는 신규 설비 구축(Greenfield building)에 의존하는 대신, 기 보유된 정부 계약과 생산 실적을 확보하게 되었음.
○ 유클리드(Euclid)의 희토류 사업
유클리드 시설은 북미에서 유일하게 미국 정부 고객에 대한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는 중희토류 금속화 운영 시설임.
주요 고객으로는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Ames National Laboratory), 그리고 NASA가 있음.
2026년 3월 2일 체결된 DLA 계약은 REalloys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DLA212-004’에 따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2026년 3월, REalloys는 금속화 등급 희토류 불화물을 생산하기 위한 무불산(HF-Free) 불소화 공정을 시연하였음.
유클리드 시설은 현재 상업적 대량생산이 아닌, 정부 고객을 위한 R&D 및 계약 생산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상업적 규모 측면에서는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임.
○ 서스캐처원 파트너십 및 중희토류 규모 확대
2026년 3월 11일,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HREMF는 캐나다 Saskatoon에서 건설 및 시운전을 마친 후, 방산용 공급을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이 시설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는 양산 설비가 갖춰지면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약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할 수 있음.
REalloys는 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
SRC의 REPF는 별도로 연간 400 - 60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REMF의 초기 가동 목표시기는 2027년 상반기이며, 완전한 상업 가동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정되어 있음.
이 시기가 설정된 이유는,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 252.225-7052 / 10 U.S.C. 4872)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발효되기 때문임.
REalloys는 HREMF의 생산물량을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 업체들을 위한 DFARS 규정 준수 공급망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 업스트림 공급전략
REalloys의 업스트림(상류부문) 자산은 다수의 프로젝트와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음.
1) Hoidas Lake 프로젝트
REalloys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음.
이 광상은 경희토류(Nd, Pr, Ce, La)와 중희토류(Dy, Tb, Gd, Er)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는 연간 약 3,000 – 5,000톤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2) 그린란드
2025년 10월 발표에 따라, Critical Metals Corp.의 Tanbreez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희토류 정광의 최대 675만 톤에 대해 15%의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3) 미국 내 광상
2026년 4월 1일 발표된 U.S. Critical Materials Corp.와의 MOU를 통해, 미국 최고 품위로 평가받는 중희토류 광상 생산물량의 10%에 대한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4) 기타 지역
카자흐스탄 및 브라질의 원료 공급원과의 관계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계약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공급망 구축 지원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발급하였음.
○ 지배구조 (Governance)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1) 자문위원회 의장
전 미국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2) 이사회 주요 구성원
Jack Keane :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 전 주미 캐나다 대사
Stephen S. DuMont : 이사회 의장 (현 GM Defense 사장)
○ REalloys는 무엇을 생산하는 가?
REalloys는 오하이오주 유클리드 금속화 시설에서 희토류 금속 및 NdFeB 영구자석 소재를 생산하며, 현재 계약을 통해 미국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DOE)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 그리고 NASA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계획 중인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은 완전한 상업적 규모에 도달할 경우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과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REalloys의 사업장
REalloys의 주요 금속화 사업은 오하이오주 유클리드에서 이뤄지고 있음.
또한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 함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시운전을 마친 후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와 미국 내 광상을 포괄하는 다수의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맺고 있음.
○ REalloys의 정부 계약
REalloys는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2026년 3월 2일에 ‘DLA212-004’ 주제 하에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음.
회사측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 에임스 국립 연구소 및 NASA와도 활발한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광범위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발행하였음.
○ REalloys와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간의 파트너십
REalloys는 2026년 3월 11일 새스커툰에서 SRC와 공동으로 중희토류 금속화시설(HREMF)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REalloys는 약 4,0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며, HREMF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 외에도 REalloys는 SRC가 별도로 운영하는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REPF는 연간 400 - 600톤의 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27년 DFARS기한과 REalloys의 프로젝트
미국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조항)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로 미국 방산 계약업체들은 특정 용도에 중국산 희토류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전면 금지됨.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에게 DFARS 규정을 준수하는 디스프로슘과 터븀을 공급할 목적으로 해당 날짜 이전에 HREMF를 가동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초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rare-earth-mining.com/realloys/#:~:text=REalloys%20holds%20a%20Defense%20Logistics%20Agency%20contract,National%20Laboratory%20and%20NASA%2C%20per%20company%20statements.
Rare Earth Mining News
REalloys Rare Earth: Mine-to-Magnet Profile
REalloys rare earth company builds North America's only heavy rare earth metallization pipeline for US defence.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로 보는 국내 반도체 및 재생에너지 산업의 방향성
정책 당국자들의 말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투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담당자로 그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및 AI, 반도체 산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1) 반도체 클러스터
현재 용인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력과 용수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느냐는 문제인데, 이 부분에서는 호남이 좀 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용인의 전력계획을 보면, SK하이닉스의 1, 2 팹의 경우는 신규 가스발전(3GW)와 기존 전력공급 계획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지만, 3, 4와 삼성전자 용인팹은 전력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때문에 SK하이닉스의 경우 용인을 우선 시하고, 호남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그리고 삼성전자는 호남을 먼저 시작하고 용인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유력해 보입니다.
2) 태양광과 ESS
현재 태양광+ESS가 빠르게 재생에너지를 늘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정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신규 해상풍력, 원전 등도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물리적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3 - 5년 안에 필요한 전력은 태양광+ESS그리고 여유가 있는 기존 원전(호남 한빛원전 및 동해안 원전)을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확충하여 대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생에너지 임기 내 100GW 달성에 대해서는, 김성환 장관은 올 상반기까지 준비기간으로 보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설치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부터는 연 10GW 이상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 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이 40GW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4년 동안 60GW 이상(연 1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정부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밸류체인과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VPP, ESS, 배전망 등의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삼프로TV, 2026. 07. 18)
○ AI의 핵심 : 전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동력임.
AI 데이터센터는 2 – 3년 내 구축이 가능하지만, GW급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7 - 10년이 소요되는 병목 현상이 발생.
과거에는 산업 수요에 맞춰 전력을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 수요가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시대로 전력은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산이 되었음.
반도체와 전력이라는 두 축이 결합되어야 AI시대의 중심 국가가 될 수 있음.
○ 호남권 및 수도권의 전력 공급
호남권은 전기 사정만 놓고 보면 수도권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임.
영광 한빛 원전 6기와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량에도 불구하고 수요처 부족으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왔음.
광주 반도체 팹으로 전기 수요가 늘어나면, 호남에 남아도는 전력만으로도 여러 개의 반도체 팹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음.
용인에 건설될 반도체 팹은 발전원을 빠르게 재구조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음.
수도권의 높은 발전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발전 계획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임.
수도권에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인천 앞바다 풍력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 북부 민통선 지역 등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 부지가 존재하고 있음.
이러한 태양광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면 수도권 지역의 가스 수요를 줄일 수 있음.
동해안 원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가져오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용인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계획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임.
○ AI시대와 기후위기 대응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 전력공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어, 호남권에 신규 원전을 지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위기로 인해 2040년까지 석탄발전(국내 발전량의 약 30%)을 폐쇄해야 하는 상황에서 AI 혁명 시대 도래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이러한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려워,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일부 원전의 추가 건설도 검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신규 원전 건설은 입지 선정에서 완공까지 통상 10년 이상(평균 13년)이 소요됨.
긴급한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기존 원전 내에 추가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한빛 원전 1, 2기와 경상도 울주 원전 2기에 추가 건설 여지가 있으며, 이를 통해 토지 매입과 조성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음.
기존 원전 지역은 신규 원전 건설보다 주민 수용성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음.
신고리 5,6호기가 올해와 내년에 완공될 예정임.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진도가 더뎌 보인다는 지적이 있음.
올해를 비행기 이륙 단계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륙을 통해 보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기존에는 해상 풍력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변전소까지 계통 연결을 해야 했으나, 공동 접속 구역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었음.
이는 사업자에게 유리하고 한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RPS와 REC 제도 하에서 태양광 발전 단가가 높았으나, RPS를 폐지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관련 법률 개정 후 2027년부터 연간 10GW 이상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정부 임기 중 100GW 달성이 가능할 것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 발전 및 배터리 기술이 필요함.
나트륨 배터리, 바나듐 전지 등 대규모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ESS 기술을 주목하고 있음.
나트륨 배터리는 LFP배터리보다 저렴하고 추위에 강해 한국 상황에 적합하며, 이를 위해 초기 시장 육성과 보조가 필요함.
ESS 영역의 VPP사업자 투자를 정부가 50% 보조하고, 사업자가 자기 자본 50%를 투자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음.
이러한 노력으로 재생에너지와 VPP 사업자의 ESS가 연결되어 재생에너지가 주력 전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열릴 것임.
호남 및 제주 지역에서 실증을 거쳐 전국적으로 재생 에너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목표를 조기 달성할 계획임.
○ 히트펌프 : 아파트 가스 배관 철거와 에너지 전환
기후 위기 시대에 건물 분야의 난방 및 냉방을 가스에서 전기로 전환하기 위해 히트펌프 기술이 필수적임.
가스 배관 의무화 폐지로 아파트 내 가스 공급 시설 의무화 필요성이 사라지고, 모든 것을 전기로 해결하는 시대가 올 것임.
이는 히트펌프 기술 도입으로 난방과 냉방을 전기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짐.
LG와 삼성전자가 국내 공장을 다시 한국으로 이전하여 히트펌프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음.
정부는 우선 가스 연결이 어려운 지역부터 히트펌프 보급을 시작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UFBXSKOsY14
정책 당국자들의 말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투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담당자로 그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및 AI, 반도체 산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1) 반도체 클러스터
현재 용인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력과 용수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느냐는 문제인데, 이 부분에서는 호남이 좀 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용인의 전력계획을 보면, SK하이닉스의 1, 2 팹의 경우는 신규 가스발전(3GW)와 기존 전력공급 계획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지만, 3, 4와 삼성전자 용인팹은 전력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때문에 SK하이닉스의 경우 용인을 우선 시하고, 호남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그리고 삼성전자는 호남을 먼저 시작하고 용인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유력해 보입니다.
2) 태양광과 ESS
현재 태양광+ESS가 빠르게 재생에너지를 늘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정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신규 해상풍력, 원전 등도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물리적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3 - 5년 안에 필요한 전력은 태양광+ESS그리고 여유가 있는 기존 원전(호남 한빛원전 및 동해안 원전)을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확충하여 대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생에너지 임기 내 100GW 달성에 대해서는, 김성환 장관은 올 상반기까지 준비기간으로 보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설치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부터는 연 10GW 이상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 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이 40GW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4년 동안 60GW 이상(연 1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정부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밸류체인과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VPP, ESS, 배전망 등의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삼프로TV, 2026. 07. 18)
○ AI의 핵심 : 전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동력임.
AI 데이터센터는 2 – 3년 내 구축이 가능하지만, GW급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7 - 10년이 소요되는 병목 현상이 발생.
과거에는 산업 수요에 맞춰 전력을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 수요가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시대로 전력은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산이 되었음.
반도체와 전력이라는 두 축이 결합되어야 AI시대의 중심 국가가 될 수 있음.
○ 호남권 및 수도권의 전력 공급
호남권은 전기 사정만 놓고 보면 수도권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임.
영광 한빛 원전 6기와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량에도 불구하고 수요처 부족으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왔음.
광주 반도체 팹으로 전기 수요가 늘어나면, 호남에 남아도는 전력만으로도 여러 개의 반도체 팹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음.
용인에 건설될 반도체 팹은 발전원을 빠르게 재구조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음.
수도권의 높은 발전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발전 계획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임.
수도권에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인천 앞바다 풍력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 북부 민통선 지역 등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 부지가 존재하고 있음.
이러한 태양광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면 수도권 지역의 가스 수요를 줄일 수 있음.
동해안 원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가져오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용인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계획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임.
○ AI시대와 기후위기 대응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 전력공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어, 호남권에 신규 원전을 지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위기로 인해 2040년까지 석탄발전(국내 발전량의 약 30%)을 폐쇄해야 하는 상황에서 AI 혁명 시대 도래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이러한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려워,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일부 원전의 추가 건설도 검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신규 원전 건설은 입지 선정에서 완공까지 통상 10년 이상(평균 13년)이 소요됨.
긴급한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기존 원전 내에 추가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한빛 원전 1, 2기와 경상도 울주 원전 2기에 추가 건설 여지가 있으며, 이를 통해 토지 매입과 조성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음.
기존 원전 지역은 신규 원전 건설보다 주민 수용성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음.
신고리 5,6호기가 올해와 내년에 완공될 예정임.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진도가 더뎌 보인다는 지적이 있음.
올해를 비행기 이륙 단계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륙을 통해 보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기존에는 해상 풍력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변전소까지 계통 연결을 해야 했으나, 공동 접속 구역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었음.
이는 사업자에게 유리하고 한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RPS와 REC 제도 하에서 태양광 발전 단가가 높았으나, RPS를 폐지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관련 법률 개정 후 2027년부터 연간 10GW 이상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정부 임기 중 100GW 달성이 가능할 것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 발전 및 배터리 기술이 필요함.
나트륨 배터리, 바나듐 전지 등 대규모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ESS 기술을 주목하고 있음.
나트륨 배터리는 LFP배터리보다 저렴하고 추위에 강해 한국 상황에 적합하며, 이를 위해 초기 시장 육성과 보조가 필요함.
ESS 영역의 VPP사업자 투자를 정부가 50% 보조하고, 사업자가 자기 자본 50%를 투자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음.
이러한 노력으로 재생에너지와 VPP 사업자의 ESS가 연결되어 재생에너지가 주력 전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열릴 것임.
호남 및 제주 지역에서 실증을 거쳐 전국적으로 재생 에너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목표를 조기 달성할 계획임.
○ 히트펌프 : 아파트 가스 배관 철거와 에너지 전환
기후 위기 시대에 건물 분야의 난방 및 냉방을 가스에서 전기로 전환하기 위해 히트펌프 기술이 필수적임.
가스 배관 의무화 폐지로 아파트 내 가스 공급 시설 의무화 필요성이 사라지고, 모든 것을 전기로 해결하는 시대가 올 것임.
이는 히트펌프 기술 도입으로 난방과 냉방을 전기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짐.
LG와 삼성전자가 국내 공장을 다시 한국으로 이전하여 히트펌프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음.
정부는 우선 가스 연결이 어려운 지역부터 히트펌프 보급을 시작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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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파트에서 '가스 배관'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더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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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및 핵심광물 분야에서, 팬데믹 시절 국가비상사태와 같은 기업간 매칭이 필요. (REalloys의 희토류 밸류체인과 글로벌 무기/드론 업체와의 매칭)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로, 특히 그는 대중국 강경론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문을 통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광물 자원의 중국 장악의 위험성을 말하였는데, 핵심광물의 탈중국 없이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의 미래도 불투명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탈중국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지난 비상사태였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사용하였던 전략을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과 거대 자본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빠르게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자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면, 이전 MP머티리얼즈와 애플과의 매칭이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미국 정부(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에 지분 획득과 대규모 지원을 하면서 애플로 하여금 MP머티리얼즈의 제품을 구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략 광물/물자 등에 있어 이런 식의 기업간 매칭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광물인 희토류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간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여러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미국의 REalloys와 미국의 대형 방산업체들(록히드 마틴, RTX 노스롭 그루먼 등) 또는 미국 드론업체들과의 매칭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사실상 미국 국방부에 속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업체들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의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규모 지원과 글로벌 고객 매칭까지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매칭이 가능하기 위해서 REalloys는 희토류 분리/정제에 있어서 라이나스와 그리고 영구자석 제조에 있어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 Peter Navarro :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From WSJ, 2026. 07. 14)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통제력을 이용해 글로벌 상거래를 장악하고 국가 권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는 그 위험성을 깨닫고 있음.
지난 수 십년 동안 중국 정부는 국가 보조금, 환율 조작, 지식재산권 도용, 강제 기술 이전, 국가 주도의 과잉 생산, 시장 접근 차단, 덤핑, 강제 노동, 느슨한 환경 기준 등을 통해 산업적 우위를 추구해 왔음.
이를 통해 철강 및 알루미늄, 조선,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제약, 의료 용품, 통신 장비, 드론, 로봇, 공작기계, 첨단 전자 제품 등 산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왔음.
중국의 핵심 광물 전략은 심각한 위협임.
핵심광물은 현대 군사력의 기반이며, 또한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항공우주 시스템, 전기차, 위성, 광섬유, 첨단 센서 및 새로운 에너지 기술 등 자유 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에도 필수적임.
중국은 반도체 및 레이더용 갈륨,
광섬유, 적외선 광학 및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용 게르마늄,
배터리 음극재용 흑연,
탄약 및 난연제용 안티몬,
군수 품 및 공장 기계용 텅스텐,
터치스크린 및 AI 데이터센터 포토닉스용 인듐,
차량, 드론, 전력망 ESS, 군사용 전자기기를 위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을 표적으로 삼고 있음.
중국은 핵심 광물 밸브를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도 통제력을 쥐기 위해 고안된 ‘목조리지 않고 굶기기(Starve, not strangle)’ 전술을 사용하고 있음.
중국 관료주의는 라이선스 발급을 지연시키고, 접근을 제한하며, 비용을 인상함으로써, 전략적 제조로 나아가는 길은 반드시 베이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모든 기업 이사회에 각인 시키고 있음.
이에 대응하여 미국은 민간 자본, 엔지니어링 인재, 기업가적 리스크-테이킹 정신, 그리고 전략적인 정부 지원을 동원하고 있음.
미국의 목표는 단순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중국의 가격과 같거나 그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핵심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더 깨끗하고 유연한 기술을 개발하여, 중국의 우위를 약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ReElement Technologies, Vulcan Elements 및 방위 산업 기반의 주요 업체들이 참여하는 미 국방부 주도의 노력을 참고할 수 있음.
국방부는 벌컨과 리엘리먼트의 건설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의 투자를 지원하였음.
국방부는 ‘희토류 및 기타 국방 핵심 광물의 국내 분리/정제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리엘리먼트에 2,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하였음.
이러한 국방부의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국가 비상사태(코로나 펜데믹) 당시 활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대책임.
펜데믹 당시 백악관은 소규모 의료 기기 회사인 Ventec Life Systems를 GM에 연결해 주었고, GM은 이 기술을 산업적 규모로 끌어올렸음. 그리고 몇 주 만에 GM과 Ventec은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대의 인공호흡기를 병원으로 배송할 수 있었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인공호흡기 보다 훨씬 더 복잡하지만, 산업적 교훈은 같음.
정부가 전략적 공백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혁신가들을 산업 파트너와 연결해 줄 때 미국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이것이 바로 여기서 적용되는 모델임.
리엘리먼트는 첨단 분리 기술을 사용하여 국내 및 재활용 원료를 희토류 산화물로 정제하며, 벌컨은 이러한 산화물을 금속 및 완제품 자석으로 만듦.
이 두 기업은 함께 미국 영토에서 중국을 배제한 ‘Mine-to-magnet’의 공급망을 재건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음.
리엘리먼트의 혁신은 ‘원료의 유연성’에 있음.
이를 통해 정제업체가 다양한 곳으로부터 원료를 얻게 해줄 수 있음.
리엘리먼트의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공정은 혼합 희토류 탄산염, 재활용 자석, 광산 폐기물, 산업 잔여물, 아연 부산물, 전자 폐기물 및 기타 2차 물질 등 다양한 경로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도록 설계되었음.
폐기물이 전략적 공급원으로 탈바꿈하는 것임.
이러한 기술은 비용 및 환경적 측면에서 중국을 앞지를 수 있음.
중국의 모델은 저렴한 석탄 발전, 화학물질 집약적인 분리 공정, 폐수 및 독성 광물 찌꺼기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을 만들어내는 환경적 편법임.
미국은 중국처럼 오염 물질 유발 생산 모델을 모방하지 않고도 중국의 약탈적 가격 책정을 이길 수 있음.
이는 셰일가스의 프래킹 공법(수압파쇄법)에 비유할 수 있음.
수평 굴착과 수압파쇄법은 에너지 의존국이었던 미국을 에너지 초강대국으로 변모시켰음.
리엘리먼트 방식의 정제 혁신은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똑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
즉, 미국 및 동맹국의 공급을 확보하고, 비용을 낮추며, 폐기물을 줄이고, 중국의 독점을 깨뜨릴 수 있음.
벌컨과의 희토류 자석 파트너십을 넘어, 리엘리먼트는 게르마늄을 포함한 다른 핵심 광물도 생산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음.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광학,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 첨단 반도체, 항공우주 시스템, 미사일 유도, 감시장비 및 AI 데이터센터 연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
중국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게르마늄을 무기로 압박하고 있는 것임.
리엘리먼트는 올해 말까지 연간 500톤의 이산화 게르마늄 분리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 미국의 수요는 이산화 게르마늄 환산 기준으로 대략 90에서 120톤으로 추정 됨.
이는 리엘리먼트가 잠재적으로 미국의 게르마늄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동맹국의 공급망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임.
https://www.wsj.com/opinion/peter-navarro-america-can-break-chinas-choke-hold-on-critical-minerals-5ee6ad4d?st=yta3u8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로, 특히 그는 대중국 강경론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문을 통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광물 자원의 중국 장악의 위험성을 말하였는데, 핵심광물의 탈중국 없이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의 미래도 불투명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탈중국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지난 비상사태였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사용하였던 전략을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과 거대 자본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빠르게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자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면, 이전 MP머티리얼즈와 애플과의 매칭이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미국 정부(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에 지분 획득과 대규모 지원을 하면서 애플로 하여금 MP머티리얼즈의 제품을 구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략 광물/물자 등에 있어 이런 식의 기업간 매칭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광물인 희토류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간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여러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미국의 REalloys와 미국의 대형 방산업체들(록히드 마틴, RTX 노스롭 그루먼 등) 또는 미국 드론업체들과의 매칭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사실상 미국 국방부에 속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업체들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의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규모 지원과 글로벌 고객 매칭까지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매칭이 가능하기 위해서 REalloys는 희토류 분리/정제에 있어서 라이나스와 그리고 영구자석 제조에 있어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 Peter Navarro :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From WSJ, 2026. 07. 14)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통제력을 이용해 글로벌 상거래를 장악하고 국가 권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는 그 위험성을 깨닫고 있음.
지난 수 십년 동안 중국 정부는 국가 보조금, 환율 조작, 지식재산권 도용, 강제 기술 이전, 국가 주도의 과잉 생산, 시장 접근 차단, 덤핑, 강제 노동, 느슨한 환경 기준 등을 통해 산업적 우위를 추구해 왔음.
이를 통해 철강 및 알루미늄, 조선,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제약, 의료 용품, 통신 장비, 드론, 로봇, 공작기계, 첨단 전자 제품 등 산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왔음.
중국의 핵심 광물 전략은 심각한 위협임.
핵심광물은 현대 군사력의 기반이며, 또한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항공우주 시스템, 전기차, 위성, 광섬유, 첨단 센서 및 새로운 에너지 기술 등 자유 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에도 필수적임.
중국은 반도체 및 레이더용 갈륨,
광섬유, 적외선 광학 및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용 게르마늄,
배터리 음극재용 흑연,
탄약 및 난연제용 안티몬,
군수 품 및 공장 기계용 텅스텐,
터치스크린 및 AI 데이터센터 포토닉스용 인듐,
차량, 드론, 전력망 ESS, 군사용 전자기기를 위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을 표적으로 삼고 있음.
중국은 핵심 광물 밸브를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도 통제력을 쥐기 위해 고안된 ‘목조리지 않고 굶기기(Starve, not strangle)’ 전술을 사용하고 있음.
중국 관료주의는 라이선스 발급을 지연시키고, 접근을 제한하며, 비용을 인상함으로써, 전략적 제조로 나아가는 길은 반드시 베이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모든 기업 이사회에 각인 시키고 있음.
이에 대응하여 미국은 민간 자본, 엔지니어링 인재, 기업가적 리스크-테이킹 정신, 그리고 전략적인 정부 지원을 동원하고 있음.
미국의 목표는 단순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중국의 가격과 같거나 그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핵심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더 깨끗하고 유연한 기술을 개발하여, 중국의 우위를 약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ReElement Technologies, Vulcan Elements 및 방위 산업 기반의 주요 업체들이 참여하는 미 국방부 주도의 노력을 참고할 수 있음.
국방부는 벌컨과 리엘리먼트의 건설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의 투자를 지원하였음.
국방부는 ‘희토류 및 기타 국방 핵심 광물의 국내 분리/정제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리엘리먼트에 2,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하였음.
이러한 국방부의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국가 비상사태(코로나 펜데믹) 당시 활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대책임.
펜데믹 당시 백악관은 소규모 의료 기기 회사인 Ventec Life Systems를 GM에 연결해 주었고, GM은 이 기술을 산업적 규모로 끌어올렸음. 그리고 몇 주 만에 GM과 Ventec은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대의 인공호흡기를 병원으로 배송할 수 있었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인공호흡기 보다 훨씬 더 복잡하지만, 산업적 교훈은 같음.
정부가 전략적 공백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혁신가들을 산업 파트너와 연결해 줄 때 미국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이것이 바로 여기서 적용되는 모델임.
리엘리먼트는 첨단 분리 기술을 사용하여 국내 및 재활용 원료를 희토류 산화물로 정제하며, 벌컨은 이러한 산화물을 금속 및 완제품 자석으로 만듦.
이 두 기업은 함께 미국 영토에서 중국을 배제한 ‘Mine-to-magnet’의 공급망을 재건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음.
리엘리먼트의 혁신은 ‘원료의 유연성’에 있음.
이를 통해 정제업체가 다양한 곳으로부터 원료를 얻게 해줄 수 있음.
리엘리먼트의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공정은 혼합 희토류 탄산염, 재활용 자석, 광산 폐기물, 산업 잔여물, 아연 부산물, 전자 폐기물 및 기타 2차 물질 등 다양한 경로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도록 설계되었음.
폐기물이 전략적 공급원으로 탈바꿈하는 것임.
이러한 기술은 비용 및 환경적 측면에서 중국을 앞지를 수 있음.
중국의 모델은 저렴한 석탄 발전, 화학물질 집약적인 분리 공정, 폐수 및 독성 광물 찌꺼기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을 만들어내는 환경적 편법임.
미국은 중국처럼 오염 물질 유발 생산 모델을 모방하지 않고도 중국의 약탈적 가격 책정을 이길 수 있음.
이는 셰일가스의 프래킹 공법(수압파쇄법)에 비유할 수 있음.
수평 굴착과 수압파쇄법은 에너지 의존국이었던 미국을 에너지 초강대국으로 변모시켰음.
리엘리먼트 방식의 정제 혁신은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똑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
즉, 미국 및 동맹국의 공급을 확보하고, 비용을 낮추며, 폐기물을 줄이고, 중국의 독점을 깨뜨릴 수 있음.
벌컨과의 희토류 자석 파트너십을 넘어, 리엘리먼트는 게르마늄을 포함한 다른 핵심 광물도 생산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음.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광학,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 첨단 반도체, 항공우주 시스템, 미사일 유도, 감시장비 및 AI 데이터센터 연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
중국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게르마늄을 무기로 압박하고 있는 것임.
리엘리먼트는 올해 말까지 연간 500톤의 이산화 게르마늄 분리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 미국의 수요는 이산화 게르마늄 환산 기준으로 대략 90에서 120톤으로 추정 됨.
이는 리엘리먼트가 잠재적으로 미국의 게르마늄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동맹국의 공급망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임.
https://www.wsj.com/opinion/peter-navarro-america-can-break-chinas-choke-hold-on-critical-minerals-5ee6ad4d?st=yta3u8
The Wall Street Journal
Opinion | Peter Navarro: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As we did during Covid, the government is helping U.S. companies to meet national-security needs.
※ REalloys, 제이에스링크 한국 예산 공장 방문 (REalloys, 라이나스,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Mine-to-Magnet’)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이었던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며 헤그세스가 취임한 이후 미국 국방부내 권력투쟁(이를 통해 트럼프가 미군 내 강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의 핵심인물이 었습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 및 이번 REalloys의 예산공장 방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The Bell, 2026. 07. 20)
미국 희토류 기업인 REalloys의 연구개발 총괄인 Andrew Sherman은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하였음.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 업무협약의 후속 행보로, 미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기술 단계로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REalloys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영구자석 제조 공정, 중희토류 적용 기술, 양산 체계 등을 점검하며, 제이에스링크와의 비중국 공급망 구축을 논의하였음.
REalloys는 미국 정부와 국방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내 중희토류 생산체계 구축을 진행 중에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호주 라이나스로부터 500만 호주달러(약 530억)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비중국 희토류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였음.
이번 REalloys와의 협력은 미국 내 원재료와 중간소재 공급망까지하여 미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제이에스링크는 향후 미국 생산거점과 연계해 Mine-to-Magnet의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미국 방산 및 첨단산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임.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201351471840106295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이었던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며 헤그세스가 취임한 이후 미국 국방부내 권력투쟁(이를 통해 트럼프가 미군 내 강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의 핵심인물이 었습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 및 이번 REalloys의 예산공장 방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The Bell, 2026. 07. 20)
미국 희토류 기업인 REalloys의 연구개발 총괄인 Andrew Sherman은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하였음.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 업무협약의 후속 행보로, 미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기술 단계로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REalloys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영구자석 제조 공정, 중희토류 적용 기술, 양산 체계 등을 점검하며, 제이에스링크와의 비중국 공급망 구축을 논의하였음.
REalloys는 미국 정부와 국방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내 중희토류 생산체계 구축을 진행 중에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호주 라이나스로부터 500만 호주달러(약 530억)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비중국 희토류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였음.
이번 REalloys와의 협력은 미국 내 원재료와 중간소재 공급망까지하여 미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제이에스링크는 향후 미국 생산거점과 연계해 Mine-to-Magnet의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미국 방산 및 첨단산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임.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201351471840106295
m.thebell.co.kr
[i-point]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제이에스링크는 20일 미국 희토류 기업 리얼로이스(REalloys)의 연구개발(R&D) 총괄인 앤드루 셔먼(Andrew Sherman)이 제이에스링크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미국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누구인가?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자 미 국방 및 국가 안보를 위한 핵심 소재 공급망 해결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인물)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비서실장)으로 미국 국방부 내 권력암투를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2025년 당시 미국에서 매우 큰 이슈였던, 펜타곤의 핵심인물 3인을 기밀유출죄로 몰아 제거한 인물로 이를 통해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미국 펜타곤을 장악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특히 그는 2025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사임하면서, 임시직인 ‘특별 정부 지원(Special Government Employee)’ 신분으로 펜타곤에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상 중요한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즉, 그는 미군의 무기 체계가 중국의 원자재 및 부품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성을 가진 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군의 공급망 위험을 식별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미군의 공급망 복원 프로젝트를 주도한 이후, Kapser는 2026년 3월 REalloys에 합류하였으며, 이후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을 REalloys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때 Kasper와 함께 미군 4성 장군이자 육군 참모차장인 Jack Keane장군, GM 디펜스의 Steven duMont 사장이 함께 REalloys의 이사회에 합류하며, REalloys와 펜타곤의 국방 조달 정책과 방위 산업 공급망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Joe Kasper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핵심 측근으로 미군의 가장 치명적인 안보 공급망 취약점을 희토류/영구자석으로 진단하고, 정책적 기반을 다진 뒤 REalloys의 핵심 고위직으로 합류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미국 무기/군수물자의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사용금지를 명시한 국방부 조달규정(DFARS)을 대응을 위한 REalloys의 방산 공급망 자립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REalloys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Press Release, 2026. 03. 30)
전 미국 국방장관 비서실장이자 두 차례 국방부를 거친 베테랑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공급망 전문가이자 최근 핵심 소재 공급망 프로젝트의 펜타곤 정부 직원을 역임한 Joe Kasper가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또한 jack Keane 장군, Steven duMont GM 디펜스 사장도 REalloys에 합류하여, 북미에서 가장 뛰어난 희토류 자산을 확보하고 미 국방 공급망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근절하는 데 전념하는 독보적인 국방 및 국가 안보 리더십 팀을 구성하였음.
Joe Kasper는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방장관실 소속 특별 정부 직원으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의 핵심 과제 전반에 걸쳐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노력을 주도하였음.
Kasper는 미 하원, 국토 안보부, 국방부에 걸쳐 20년 이상의 고위 연방 공무원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어 국방장관실의 수석 고문이자 운영 책임자로 활동하였음.
그는 최근까지 펜타곤에서 핵심소재 공급망을 담당하는 특별 정부 직원으로 근무하였음.
Kasper는 REalloys에 합류하면서 “희토류 공급망 안보와 국가 국방 준비 태세의 융합은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전략적 과제 중 하나이며, REalloys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요구하는 책임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이 문제를 다루는 기업임.
미국의 방위 산업 기반이 중국과의 연결 고리가 전혀 없는 미국 희토류 공급원, 특히 디스프로슘과 터븀 같은 중희토류를 얼마나 절실히 필요하는지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https://realloys.com/realloys-press-release/realloys-nasdaq-aloy-appoints-former-chief-of-staff-to-the-u-s-secretary-of-defense-joe-kasper-as-chair-of-its-advisory-board/#:~:text=Their%20shared%20mission%20with%20REalloys%20is%20to,and%20reagents%20%E2%80%93%20to%20equipment%20and%20IP.
● Peter Hegseth’s Controversial Chief of Staff leaves post unexpectedly (From Guardian, 2025. 04. 25)
미 국방부 내 극적인 권력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비서실장 Joe Kasper가 예상과 달리 돌연 사임하였음.
헤그세스 장관은 얼마 전 ‘Fox & Friends’에 출연해 Kasper가 부처 내에서 다른 역할로 이동한다고 하였는데, Kasper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대정부 관계 및 컨설팅 업무로 복귀할 것이며, 특별 정부 직원 신분으로 펜타곤과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펜타콘의 한 고위 국방 관계자는 ‘Guardian’에 Kasper가 “국방부의 특별 프로젝트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음.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언급하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위한 Kasper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노력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음.
Kasper는 기밀 유출 조사를 빌미로 Dan Caldwell 선임고문, Darin Selnick 국방장관 부비서실장, Colin Carroll 국방부 부장관 비서실장 등 3명의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해고를 주도한 핵심인물로, 헤그세스의 미군과 국방부의 권력 장악 배후로 지목되는 인물이었음.
Kasper는 로비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를 비롯해 미 해군과 공군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음.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apr/25/pete-hegseth-joe-kaspar-exit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비서실장)으로 미국 국방부 내 권력암투를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2025년 당시 미국에서 매우 큰 이슈였던, 펜타곤의 핵심인물 3인을 기밀유출죄로 몰아 제거한 인물로 이를 통해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미국 펜타곤을 장악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특히 그는 2025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사임하면서, 임시직인 ‘특별 정부 지원(Special Government Employee)’ 신분으로 펜타곤에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상 중요한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즉, 그는 미군의 무기 체계가 중국의 원자재 및 부품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성을 가진 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군의 공급망 위험을 식별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미군의 공급망 복원 프로젝트를 주도한 이후, Kapser는 2026년 3월 REalloys에 합류하였으며, 이후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을 REalloys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때 Kasper와 함께 미군 4성 장군이자 육군 참모차장인 Jack Keane장군, GM 디펜스의 Steven duMont 사장이 함께 REalloys의 이사회에 합류하며, REalloys와 펜타곤의 국방 조달 정책과 방위 산업 공급망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Joe Kasper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핵심 측근으로 미군의 가장 치명적인 안보 공급망 취약점을 희토류/영구자석으로 진단하고, 정책적 기반을 다진 뒤 REalloys의 핵심 고위직으로 합류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미국 무기/군수물자의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사용금지를 명시한 국방부 조달규정(DFARS)을 대응을 위한 REalloys의 방산 공급망 자립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REalloys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Press Release, 2026. 03. 30)
전 미국 국방장관 비서실장이자 두 차례 국방부를 거친 베테랑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공급망 전문가이자 최근 핵심 소재 공급망 프로젝트의 펜타곤 정부 직원을 역임한 Joe Kasper가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또한 jack Keane 장군, Steven duMont GM 디펜스 사장도 REalloys에 합류하여, 북미에서 가장 뛰어난 희토류 자산을 확보하고 미 국방 공급망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근절하는 데 전념하는 독보적인 국방 및 국가 안보 리더십 팀을 구성하였음.
Joe Kasper는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방장관실 소속 특별 정부 직원으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의 핵심 과제 전반에 걸쳐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노력을 주도하였음.
Kasper는 미 하원, 국토 안보부, 국방부에 걸쳐 20년 이상의 고위 연방 공무원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어 국방장관실의 수석 고문이자 운영 책임자로 활동하였음.
그는 최근까지 펜타곤에서 핵심소재 공급망을 담당하는 특별 정부 직원으로 근무하였음.
Kasper는 REalloys에 합류하면서 “희토류 공급망 안보와 국가 국방 준비 태세의 융합은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전략적 과제 중 하나이며, REalloys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요구하는 책임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이 문제를 다루는 기업임.
미국의 방위 산업 기반이 중국과의 연결 고리가 전혀 없는 미국 희토류 공급원, 특히 디스프로슘과 터븀 같은 중희토류를 얼마나 절실히 필요하는지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https://realloys.com/realloys-press-release/realloys-nasdaq-aloy-appoints-former-chief-of-staff-to-the-u-s-secretary-of-defense-joe-kasper-as-chair-of-its-advisory-board/#:~:text=Their%20shared%20mission%20with%20REalloys%20is%20to,and%20reagents%20%E2%80%93%20to%20equipment%20and%20IP.
● Peter Hegseth’s Controversial Chief of Staff leaves post unexpectedly (From Guardian, 2025. 04. 25)
미 국방부 내 극적인 권력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비서실장 Joe Kasper가 예상과 달리 돌연 사임하였음.
헤그세스 장관은 얼마 전 ‘Fox & Friends’에 출연해 Kasper가 부처 내에서 다른 역할로 이동한다고 하였는데, Kasper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대정부 관계 및 컨설팅 업무로 복귀할 것이며, 특별 정부 직원 신분으로 펜타곤과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펜타콘의 한 고위 국방 관계자는 ‘Guardian’에 Kasper가 “국방부의 특별 프로젝트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음.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언급하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위한 Kasper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노력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음.
Kasper는 기밀 유출 조사를 빌미로 Dan Caldwell 선임고문, Darin Selnick 국방장관 부비서실장, Colin Carroll 국방부 부장관 비서실장 등 3명의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해고를 주도한 핵심인물로, 헤그세스의 미군과 국방부의 권력 장악 배후로 지목되는 인물이었음.
Kasper는 로비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를 비롯해 미 해군과 공군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음.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apr/25/pete-hegseth-joe-kaspar-exit
REalloys, Inc.
REalloys (NASDAQ: ALOY)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Mr. Kasper most recently served as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and in the Office of the Secretary of Defense as a Special Government Employee where…
※ 트럼프 대통령, 2027년 1월 1일부터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을 배제하는 행정명령 서명. (제이에스링크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의 프리미엄 본격화)
미국은 지난 2024년 5월, 국방조달규정인 DFARS 조항 252.225-7052/10 U.S.C. 4872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조항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공급망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 개정된 조항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영구자석의 원료가 되는 광물의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의 전 밸류체인에 있어 중국 등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의 원재료 및 가공품의 구매 제한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자석 외에도 탙탈륨, 텅스텐 등 여러 핵심광물에 대한 조달 제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로 데드라인이 다가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에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을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함으로써 DFARS를 공식화하였습니다.
특히 희토류 및 영구자석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높은 탈중국의 상징적인 핵심 군수물자로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인해 미국 방산업계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 노력은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록히드 마틴, RTX, 보잉, 로스롭 그루먼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분주한 상황이지만,
특히 희토류/영구자석에 있어서 검증된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국의 REalloys, 호주의 라이나스, 그리고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완성해 가려고 하는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Mine-to-Magnet)은 미국 방산의 핵심 밸류체인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Trump orders tightening of defense supply-chain waiver rules. (From Reuters, 2026. 07. 21)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미국 방위산업체들이 중국 및 기타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핵심광물 및 기타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 승인을 받기 더 어렵게 만드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이는 무기 생산에 있어 해외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미 행정부의 최신 조치임.
새로운 규정에 따라, 방산업체들은 중국 대신 대체 공급처를 물색했음을 증명하고, 자재의 원산지를 공개하며, 금지된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제출해야 함.
새로운 요건을 준수하지 않은 계약업체는 계약 기회 상실을 포함한 조달 관련 불이익에 직면할 수 있음.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제조업 정책국장은 행정명령이 발표되기 전 열린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대안이 없다”는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음.
○ 미 국방부, 공급망 전면 개편 추진
미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과 같은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을 신속히 확대할 것을 압박하는 동시에, 군사 공급망 깊숙한 곳에 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내어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 왔음.
미사일, 항공기 및 기타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 광물과 가공 원자재의 상당수가 여전히 중국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방산업체들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요구와 미군 및 동맹국에 무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야 하는 시급성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져 있음.
중국은 핵심광물에 대한 접근을 점진적으로 제한해 왔으며, 공급망을 하나의 지렛대로 삼아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개의 공급업체들을 통해 최종 무기를 제작하는 기업들의 공급망에 관한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자 하고 있음.
○ 산업 기반 구조 파악
이 행정명령은 미 국방부에 방위산업 기반의 하위 단계 구조를 상세히 파악할 것을 지시하고 있음.
이를 통해 당국자들은 핵심 광물, 부품 및 기타 자재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그리고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가 분쟁 발생 시 무기 생산에 위협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됨.
나바로 국장은 “이것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며, 전쟁터를 준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하며, 분쟁이 발발하기 전에 미사일 시스템이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 여부를 미 국방부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또한 이 행정명령은 방산업체들이 공급업체의 외국 지분 소유 여부, 재무적 취약성 및 제조상의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공급업체는 교체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orders-tightening-defense-supply-chain-waiver-rules-2026-07-20/
● 미국,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 중국 퇴출 가속 (뉴스 1, 2026. 07. 21)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미국 또는 동맹국서 조달” 명시.
원자재까지 공급망 추적, 나바로 “전쟁 대비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중국 등 적대국으로부터 방위산업 핵심소재 사용에 대한 예외 승인을 2027년부터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행정명령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국방부와 각 군이 미 연방법전 제 10편 제4872조에 따른 예외 승인 발급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도록 하였음.
다만 업체가 대체 공급원을 찾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하고, 금지된 공급업체를 공급망에서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이행 일정을 제출해 승인 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예외가 허용 됨.
그 동안 미국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소재가 가격이 저렴하고 공급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예외 승인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대체 공급원 탐색과 원산지 증빙, 공급망 전환 계획 등을 제출해야 함.
행정명령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를 포함한 모든 단계이 공급망을 원자재 수준까지 추적하는 규정 마련도 지시하였음.
이번 조치는 국방부가 록히드마틴과 보잉 등 주요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 확대를 요구하는 가운데, 미사일과 항공기,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광물과 가공 소재 상당수가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임.
피터 나바로 백악관 고문은 “이것은 서류 작업이 아니고, 전장을 대비하는 일”이라며 “국방부는 분쟁이 시작되기 전에 미사일 체계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 통제를 받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이번 행정명령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해 온 방산 공급망 재편정책의 연장선임.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33441
미국은 지난 2024년 5월, 국방조달규정인 DFARS 조항 252.225-7052/10 U.S.C. 4872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조항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공급망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 개정된 조항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영구자석의 원료가 되는 광물의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의 전 밸류체인에 있어 중국 등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의 원재료 및 가공품의 구매 제한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자석 외에도 탙탈륨, 텅스텐 등 여러 핵심광물에 대한 조달 제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로 데드라인이 다가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에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을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함으로써 DFARS를 공식화하였습니다.
특히 희토류 및 영구자석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높은 탈중국의 상징적인 핵심 군수물자로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인해 미국 방산업계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 노력은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록히드 마틴, RTX, 보잉, 로스롭 그루먼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분주한 상황이지만,
특히 희토류/영구자석에 있어서 검증된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국의 REalloys, 호주의 라이나스, 그리고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완성해 가려고 하는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Mine-to-Magnet)은 미국 방산의 핵심 밸류체인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Trump orders tightening of defense supply-chain waiver rules. (From Reuters, 2026. 07. 21)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미국 방위산업체들이 중국 및 기타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핵심광물 및 기타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 승인을 받기 더 어렵게 만드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이는 무기 생산에 있어 해외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미 행정부의 최신 조치임.
새로운 규정에 따라, 방산업체들은 중국 대신 대체 공급처를 물색했음을 증명하고, 자재의 원산지를 공개하며, 금지된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제출해야 함.
새로운 요건을 준수하지 않은 계약업체는 계약 기회 상실을 포함한 조달 관련 불이익에 직면할 수 있음.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제조업 정책국장은 행정명령이 발표되기 전 열린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대안이 없다”는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음.
○ 미 국방부, 공급망 전면 개편 추진
미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과 같은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을 신속히 확대할 것을 압박하는 동시에, 군사 공급망 깊숙한 곳에 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내어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 왔음.
미사일, 항공기 및 기타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 광물과 가공 원자재의 상당수가 여전히 중국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방산업체들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요구와 미군 및 동맹국에 무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야 하는 시급성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져 있음.
중국은 핵심광물에 대한 접근을 점진적으로 제한해 왔으며, 공급망을 하나의 지렛대로 삼아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개의 공급업체들을 통해 최종 무기를 제작하는 기업들의 공급망에 관한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자 하고 있음.
○ 산업 기반 구조 파악
이 행정명령은 미 국방부에 방위산업 기반의 하위 단계 구조를 상세히 파악할 것을 지시하고 있음.
이를 통해 당국자들은 핵심 광물, 부품 및 기타 자재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그리고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가 분쟁 발생 시 무기 생산에 위협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됨.
나바로 국장은 “이것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며, 전쟁터를 준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하며, 분쟁이 발발하기 전에 미사일 시스템이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 여부를 미 국방부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또한 이 행정명령은 방산업체들이 공급업체의 외국 지분 소유 여부, 재무적 취약성 및 제조상의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공급업체는 교체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orders-tightening-defense-supply-chain-waiver-rules-2026-07-20/
● 미국,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 중국 퇴출 가속 (뉴스 1, 2026. 07. 21)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미국 또는 동맹국서 조달” 명시.
원자재까지 공급망 추적, 나바로 “전쟁 대비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중국 등 적대국으로부터 방위산업 핵심소재 사용에 대한 예외 승인을 2027년부터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행정명령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국방부와 각 군이 미 연방법전 제 10편 제4872조에 따른 예외 승인 발급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도록 하였음.
다만 업체가 대체 공급원을 찾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하고, 금지된 공급업체를 공급망에서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이행 일정을 제출해 승인 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예외가 허용 됨.
그 동안 미국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소재가 가격이 저렴하고 공급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예외 승인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대체 공급원 탐색과 원산지 증빙, 공급망 전환 계획 등을 제출해야 함.
행정명령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를 포함한 모든 단계이 공급망을 원자재 수준까지 추적하는 규정 마련도 지시하였음.
이번 조치는 국방부가 록히드마틴과 보잉 등 주요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 확대를 요구하는 가운데, 미사일과 항공기,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광물과 가공 소재 상당수가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임.
피터 나바로 백악관 고문은 “이것은 서류 작업이 아니고, 전장을 대비하는 일”이라며 “국방부는 분쟁이 시작되기 전에 미사일 체계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 통제를 받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이번 행정명령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해 온 방산 공급망 재편정책의 연장선임.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33441
뉴스1
美,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中 퇴출 가속(종합)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美 또는 동맹국서 조달" 명시 원자재까지 공급망 추적…나바로 "전쟁 대비하는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중국 등 적대국산 방위산업 핵심 소재 사용에 대한 예외 승인을 2027년부터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트 …
03113064.pdf
263.7 KB
※ 라이나스 2026년 2분기 보고서 (비중국 업체 중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
라이나스는 비중국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게 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를 상업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곳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P머티리얼 정도가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가동률/수율이나 상업성에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며, 그 외 USA Rare Earth, REelements, Neo performance Materials 등이 분리/정제 사업에 진출했지만 초기단계로 상업적 양산과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때문에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라이나스도 보고서를 통해 이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나스로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을 2038년까지 상업적 가격으로 장기 독점 계약은 제이에스링크의 자석사업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나스로부터의 희토류 장기독점 공급을 통해 제이에스링크는 REalloys와 같은 미 국방부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 업체와 협력을 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라이나스 2Q26 보고서 중 제이에스링크 관련 내용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 확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첫 사마륨 생산에 이어 2028년 초에 첫 가돌리늄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외 영구자석 공급망 및 OEM업체들로부터 새롭게 출시된 사마륨 산화물을 포함한 모든 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음.
라이나스는 희토류 금속 및 자석 제조업체 프로젝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희토류 생산능력 증대를 가속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고객들은 지정학적 요인과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중국 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핵심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토류 물량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전략적 조치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경희토류 및 중희토류 산화물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2025년 8월 발표된 ‘Towards 2030’ 성장 전략에 발맞춰, 라이나스는 중국 외 금속 및 자석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음.
2026년 7월 7일,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첨단 소재 공장 인근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소결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음.
이 계약의 일환으로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의 보퉁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해당 자금은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됨.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맺은 독점 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에 위치한 제이에스링크 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예정인 공장에 상업적 가격으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예정임.
라이나스는 비중국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게 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를 상업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곳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P머티리얼 정도가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가동률/수율이나 상업성에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며, 그 외 USA Rare Earth, REelements, Neo performance Materials 등이 분리/정제 사업에 진출했지만 초기단계로 상업적 양산과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때문에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라이나스도 보고서를 통해 이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나스로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을 2038년까지 상업적 가격으로 장기 독점 계약은 제이에스링크의 자석사업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나스로부터의 희토류 장기독점 공급을 통해 제이에스링크는 REalloys와 같은 미 국방부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 업체와 협력을 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라이나스 2Q26 보고서 중 제이에스링크 관련 내용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 확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첫 사마륨 생산에 이어 2028년 초에 첫 가돌리늄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외 영구자석 공급망 및 OEM업체들로부터 새롭게 출시된 사마륨 산화물을 포함한 모든 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음.
라이나스는 희토류 금속 및 자석 제조업체 프로젝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희토류 생산능력 증대를 가속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고객들은 지정학적 요인과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중국 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핵심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토류 물량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전략적 조치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경희토류 및 중희토류 산화물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2025년 8월 발표된 ‘Towards 2030’ 성장 전략에 발맞춰, 라이나스는 중국 외 금속 및 자석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음.
2026년 7월 7일,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첨단 소재 공장 인근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소결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음.
이 계약의 일환으로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의 보퉁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해당 자금은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됨.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맺은 독점 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에 위치한 제이에스링크 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예정인 공장에 상업적 가격으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예정임.
※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전력망 구축 사업 및 참여 상장기업 리스트
4,755조 규모에 달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결정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호남권을 중심으로 전력망 구축 및 RE100산단 전환 등의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발표된 프로젝트들의 참여기업 면면을 통해 향후 어떤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은 워낙 대규모의 역사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이 관련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호남제주지역, 1차 재생에너지 추가 연계형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사업개요) 호남, 제주지역에서 송배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해 전력을 저장/방전하는 방식으로 계통 수용능력을 높이는 사업.
(참여 상장기업)
1) 사업자
SK이터닉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그리드위즈
2) 전력변환장치 공급
효성중공업
3) 배터리 공급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 RE100산단 사업 (노후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산단 전환)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KOSPO 컨소시엄)
(사업개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ESS 활용 전력계통안정화 설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산단 전환
1) 참여기업 (상장기업)
누리플렉스 : ESS구축과 AI 전력망 인프라 구축
○ 2026 AI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사업개요) 전북에 60MWh급 ESS 설치를 통해 17MW 상당의 태양광 추가 연계
1) 참여기업 (상장기업)
한전KPS, 신성이엔지
4,755조 규모에 달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결정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호남권을 중심으로 전력망 구축 및 RE100산단 전환 등의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발표된 프로젝트들의 참여기업 면면을 통해 향후 어떤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은 워낙 대규모의 역사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이 관련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호남제주지역, 1차 재생에너지 추가 연계형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사업개요) 호남, 제주지역에서 송배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해 전력을 저장/방전하는 방식으로 계통 수용능력을 높이는 사업.
(참여 상장기업)
1) 사업자
SK이터닉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그리드위즈
2) 전력변환장치 공급
효성중공업
3) 배터리 공급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 RE100산단 사업 (노후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산단 전환)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KOSPO 컨소시엄)
(사업개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ESS 활용 전력계통안정화 설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산단 전환
1) 참여기업 (상장기업)
누리플렉스 : ESS구축과 AI 전력망 인프라 구축
○ 2026 AI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사업개요) 전북에 60MWh급 ESS 설치를 통해 17MW 상당의 태양광 추가 연계
1) 참여기업 (상장기업)
한전KPS, 신성이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