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챗GPT 사용자 증가에 따른 전력 및 LNG 수요 증가로 조선주 상승 전망](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5/04/03/542HCILW65HX7BYFSD5OFOWWJQ/)
◦ 챗GPT 사용자 증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 챗GPT와 같은 AI 서비스의 사용자 수 증가 →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
• AI 서비스의 확산이 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됨
◦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미국 LNG 수요 확대
•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기반 발전 비중 확대 예상
•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국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
• 글로벌 LNG 수요 증가 → LNG 운반선 추가 발주 필요성 대두
•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원문 발췌:
- "챗GPT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전력 수요가 폭증한다.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LNG 수요가 늘어나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한다.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면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도 늘어난다."
#조선 #ai
◦ 챗GPT 사용자 증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 챗GPT와 같은 AI 서비스의 사용자 수 증가 →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
• AI 서비스의 확산이 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됨
◦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미국 LNG 수요 확대
•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기반 발전 비중 확대 예상
•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국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
• 글로벌 LNG 수요 증가 → LNG 운반선 추가 발주 필요성 대두
•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원문 발췌:
- "챗GPT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전력 수요가 폭증한다.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LNG 수요가 늘어나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한다.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면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도 늘어난다."
#조선 #ai
조선비즈
[투자노트] '지브리 프사' 늘어나면 조선주가 오른다
투자노트 지브리 프사 늘어나면 조선주가 오른다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와이스트릿 #격월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https://youtu.be/OrAlmHymaQQ?si=vpyKXt1EMx6Hu3kZ
관세이슈에 대해서는 일부 업종의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반대로 그 영향이 미미하거나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들도 있음 >> 한국시장을 상대적으로 덜 빠지게 하는 힘이 아닐까
#강관
대표적으로 강관 >> 미국이 수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쿼터제에 묶여있었는데 25% 관세로 쿼터제가 풀려 충분히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수출 물량을 늘릴 수 있는 상황(LNG, 원유 프로젝트들의 증가 그림 속에서)
관세협상을 위해 LNG 수입을 늘려야하는 우리나라 + 미국정부에서 요청한 알래스카 가스개발 참여 등
#LNG이슈에서
피팅까지 확장가능할듯(강관의 이음쇄) >> 관세를 맞아도 수요업체들과 접촉해보면 관세이슈를 반영해주기로 했다고 하는 부분들이 체킹됨 >> 20% 정도의 성장률은 편하게 가져갈 수 있는 섹터가 아닐까, 바이든 때 중단되었던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들도 재개
#발전기자재
우리나라를 비롯 석탄발전을 줄이고 있는 상황인데 트럼프 정부가 석탄발전도 늘리려고 하는 상황 >> 보일러, 쿨러 등 발전 주요 설비들 >> 기존 LNG 밸류체인들의 먹거리가 발전기자재까지 열리지않을까
#르네상스는
애매한 아이디어나 불투명해진 녀석들의 비중을 줄임(ex IT), 자산배분의 관점에서는 팔 시점은 늦었다는 생각이 듬, 포트에서 확실한 것에 집중하거나 해야할 때이지, 팔 때는 아니라고 생각
#관세율
지금 보여지는 관세율은 최대 관세율이 아닐까, 다만 그 규모가 가늠이 안갈 때는 쭉 불확실성이 상존 >> 특정 국가가 관세를 낮추고 협상하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
#AI
딥시크의 등장이 GPU 등 HW의 성장하는 곡선의 기울기에 대한 인식을 바꿔버림, 딥시크가 추론시장으로 넘어가며 요구성능의 기대치를 낮춰버렸고 그것이 컨센이 된 >> 국내서는 하이닉스의 톤도 보수적으로 바뀌기도
#2부
https://youtu.be/48Jt270vELs?si=01Seo8_Mp6hnBblX
#반도체 #삼성
삼성전자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변수들을 체크 >> 파운드리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체킹됨(가동률 등) + 테슬라, 퀄컴 등 관련 이슈도 긍정적으로 논의되는 중인 듯, 파운드리는 바닥내지는 턴어라운드를 확인한 것 같다.
디램가격은 1분기에 이미 턴했는데 관세이슈 때문에 선수요가 발생한 부분이 영향을 준 면이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자
삼성 1c 공정에 대한 부분은 중립적, 여전히 지켜볼 단계 >> 한두달 뒤의 소식을 체킹하자
CXMT는 1b 공정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 수율은 생각보다 나온 것 같으나, 제품의 품질이 딸린 상황, EUV 등을 피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에 어느정도 한계가 >> DDR5부터는 확실히 기술적인 경쟁력의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또한 CXMT도 D5에 대한 가격인상 톤을 내비치고 있음, 물량공세 전략이 언제까지고 유효할 수는 없기 때문
#하이닉스
하이닉스의 낙폭이 더 컸는데, 국내서 엔비디아의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판단, 실적은 지속 좋을 것
#자동차
글로벌로 자국산 차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다.(70%수준) 이점이 있다. 미국의 자국산 점유율은 50% 정도됨, 이에 미국생산 자동차의 미국내 점유율 여지가 더 남아있음 >> 미국서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들 >> 현지생산하며 일본산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그림을 전망함, 미국산과 경쟁하기보다는
다만 관세를 당장에 맞아야하는 이슈도 있고 자동차산업은 관세이슈에서 큰 피해 산업으로 봄, 가격인상은 불가피할듯한데 소비심리에 따른 소비위축 역시 불가피하지않을까
배당주의 문제는 이익이 빠지면 배당도 줄기때문에 배당수익률이 허상일 수 있다. 이런 부분 유의해서.
#3부
https://youtu.be/SjpBU6iC1J0?si=Ta1z2-JjIZqZIoKT
내수주들이 상대적으로 하방경직성을 보였음 + 엔터/바이오/유통 등
#엔터
엔터는 지난해 실적이 안좋았는데(앨범발), 앨범이 반등하는 부분이 체킹되며 + 공연에 대한 티켓 가격이 오름세기에 레버리지 날 수 있는 구조 + 중국이슈 >> 실적이 안좋았던 기업일수록 기저가 있는 구간
#바이오
바이오는 향후에 관세가 부과될 수 있음, 다만 미국에서 판매하고있는 회사가 얼마 없기에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더 부각되고 있음
CDMO 역시 관세가 부과된다고 봐야할듯, 그런데 관세이슈는 사실 경기침체가 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업종에서 각자 해당 부분에 대한 가격전가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이센스아웃에 성공한 회사들 중에서 시장이 기대하고있는 로열티 비율이 실제 안나올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몇 회사의 의미있는 성과는 놀라우나 섣부른 기대감도 껴있는 단계가 아닐까, 바이오 고유의 개발 리스크는 여전하기에
부정 >> 긍정 >> 다소 부정적으로 톤다운하여 경계중
#유통
오프라인 유통체인들이 오프라인 >> 온라인 >> 오프라인으로 다시 시선을 옮기고있는,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를 간과한게아닐까, 대표적으로 이마트가 다시 점포를 늘리고 있음
오프라인 유통의 존재의미, 재평가 >> 그런데 시장이 다시 회복된다면 견조했던 유통기업들이 다시금 빠질 수 있지않을까 >> 베타가 큰 곳으로 옮겨가는 돈의 속성 탓에
#전력기기
지금은 기회라고 봄, 전력기기 업체들이 빅테크와 궤를 같이한 면이 있었음, 여전히 과수요 상황임, 관세부과에도 수요는 받쳐줄 것 + 에스컬레이션 조항이 있어 가격전가가 후행적으로 가능한 구조임, 관세영향은 없을 것 같음, 또한 멕시코와 경쟁하는 데 우리나라 전력기기가 오히려 더 가격경쟁력이 생길 수 있음
#방산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봄, GDP 대비 국방비 지출액이 기존 1%대와 트럼프 요구사항인 3-5% 정반합이 나올 것 + 중동 등 추가로 붙는 수요
#조선
중국산 선박이 미국에 정박할 시 수수료 >> 점증할 수수료 >> 선주들 입장에서 한국 배를 고려할 수 밖에
LNG에 한정되어있던 시선 >> 다시 컨테이너나 벙커링 등으로 기대감을 가져 볼 시기가 아닐까
미국 군함의 경우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선박엔진의 마진개선 속도가 조선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화장품
미국시장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유럽/중동이 빠르게 좋아지는 느낌,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선케어 제품이 상당히 잘 팔릴 것 같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온난화 영향이 심각, 긴여름 강한여름
관세 영향도 있음, 관세가 소비자가에 붙는 것이 아니라 큰 걱정이 아닌 + 지금 초과수요인 상황이라면
ODM 내지는 유통사
https://youtu.be/OrAlmHymaQQ?si=vpyKXt1EMx6Hu3kZ
관세이슈에 대해서는 일부 업종의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반대로 그 영향이 미미하거나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들도 있음 >> 한국시장을 상대적으로 덜 빠지게 하는 힘이 아닐까
#강관
대표적으로 강관 >> 미국이 수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쿼터제에 묶여있었는데 25% 관세로 쿼터제가 풀려 충분히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수출 물량을 늘릴 수 있는 상황(LNG, 원유 프로젝트들의 증가 그림 속에서)
관세협상을 위해 LNG 수입을 늘려야하는 우리나라 + 미국정부에서 요청한 알래스카 가스개발 참여 등
#LNG이슈에서
피팅까지 확장가능할듯(강관의 이음쇄) >> 관세를 맞아도 수요업체들과 접촉해보면 관세이슈를 반영해주기로 했다고 하는 부분들이 체킹됨 >> 20% 정도의 성장률은 편하게 가져갈 수 있는 섹터가 아닐까, 바이든 때 중단되었던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들도 재개
#발전기자재
우리나라를 비롯 석탄발전을 줄이고 있는 상황인데 트럼프 정부가 석탄발전도 늘리려고 하는 상황 >> 보일러, 쿨러 등 발전 주요 설비들 >> 기존 LNG 밸류체인들의 먹거리가 발전기자재까지 열리지않을까
#르네상스는
애매한 아이디어나 불투명해진 녀석들의 비중을 줄임(ex IT), 자산배분의 관점에서는 팔 시점은 늦었다는 생각이 듬, 포트에서 확실한 것에 집중하거나 해야할 때이지, 팔 때는 아니라고 생각
#관세율
지금 보여지는 관세율은 최대 관세율이 아닐까, 다만 그 규모가 가늠이 안갈 때는 쭉 불확실성이 상존 >> 특정 국가가 관세를 낮추고 협상하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
#AI
딥시크의 등장이 GPU 등 HW의 성장하는 곡선의 기울기에 대한 인식을 바꿔버림, 딥시크가 추론시장으로 넘어가며 요구성능의 기대치를 낮춰버렸고 그것이 컨센이 된 >> 국내서는 하이닉스의 톤도 보수적으로 바뀌기도
#2부
https://youtu.be/48Jt270vELs?si=01Seo8_Mp6hnBblX
#반도체 #삼성
삼성전자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변수들을 체크 >> 파운드리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체킹됨(가동률 등) + 테슬라, 퀄컴 등 관련 이슈도 긍정적으로 논의되는 중인 듯, 파운드리는 바닥내지는 턴어라운드를 확인한 것 같다.
디램가격은 1분기에 이미 턴했는데 관세이슈 때문에 선수요가 발생한 부분이 영향을 준 면이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자
삼성 1c 공정에 대한 부분은 중립적, 여전히 지켜볼 단계 >> 한두달 뒤의 소식을 체킹하자
CXMT는 1b 공정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 수율은 생각보다 나온 것 같으나, 제품의 품질이 딸린 상황, EUV 등을 피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에 어느정도 한계가 >> DDR5부터는 확실히 기술적인 경쟁력의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또한 CXMT도 D5에 대한 가격인상 톤을 내비치고 있음, 물량공세 전략이 언제까지고 유효할 수는 없기 때문
#하이닉스
하이닉스의 낙폭이 더 컸는데, 국내서 엔비디아의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판단, 실적은 지속 좋을 것
#자동차
글로벌로 자국산 차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다.(70%수준) 이점이 있다. 미국의 자국산 점유율은 50% 정도됨, 이에 미국생산 자동차의 미국내 점유율 여지가 더 남아있음 >> 미국서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들 >> 현지생산하며 일본산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그림을 전망함, 미국산과 경쟁하기보다는
다만 관세를 당장에 맞아야하는 이슈도 있고 자동차산업은 관세이슈에서 큰 피해 산업으로 봄, 가격인상은 불가피할듯한데 소비심리에 따른 소비위축 역시 불가피하지않을까
배당주의 문제는 이익이 빠지면 배당도 줄기때문에 배당수익률이 허상일 수 있다. 이런 부분 유의해서.
#3부
https://youtu.be/SjpBU6iC1J0?si=Ta1z2-JjIZqZIoKT
내수주들이 상대적으로 하방경직성을 보였음 + 엔터/바이오/유통 등
#엔터
엔터는 지난해 실적이 안좋았는데(앨범발), 앨범이 반등하는 부분이 체킹되며 + 공연에 대한 티켓 가격이 오름세기에 레버리지 날 수 있는 구조 + 중국이슈 >> 실적이 안좋았던 기업일수록 기저가 있는 구간
#바이오
바이오는 향후에 관세가 부과될 수 있음, 다만 미국에서 판매하고있는 회사가 얼마 없기에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더 부각되고 있음
CDMO 역시 관세가 부과된다고 봐야할듯, 그런데 관세이슈는 사실 경기침체가 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업종에서 각자 해당 부분에 대한 가격전가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이센스아웃에 성공한 회사들 중에서 시장이 기대하고있는 로열티 비율이 실제 안나올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몇 회사의 의미있는 성과는 놀라우나 섣부른 기대감도 껴있는 단계가 아닐까, 바이오 고유의 개발 리스크는 여전하기에
부정 >> 긍정 >> 다소 부정적으로 톤다운하여 경계중
#유통
오프라인 유통체인들이 오프라인 >> 온라인 >> 오프라인으로 다시 시선을 옮기고있는,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를 간과한게아닐까, 대표적으로 이마트가 다시 점포를 늘리고 있음
오프라인 유통의 존재의미, 재평가 >> 그런데 시장이 다시 회복된다면 견조했던 유통기업들이 다시금 빠질 수 있지않을까 >> 베타가 큰 곳으로 옮겨가는 돈의 속성 탓에
#전력기기
지금은 기회라고 봄, 전력기기 업체들이 빅테크와 궤를 같이한 면이 있었음, 여전히 과수요 상황임, 관세부과에도 수요는 받쳐줄 것 + 에스컬레이션 조항이 있어 가격전가가 후행적으로 가능한 구조임, 관세영향은 없을 것 같음, 또한 멕시코와 경쟁하는 데 우리나라 전력기기가 오히려 더 가격경쟁력이 생길 수 있음
#방산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봄, GDP 대비 국방비 지출액이 기존 1%대와 트럼프 요구사항인 3-5% 정반합이 나올 것 + 중동 등 추가로 붙는 수요
#조선
중국산 선박이 미국에 정박할 시 수수료 >> 점증할 수수료 >> 선주들 입장에서 한국 배를 고려할 수 밖에
LNG에 한정되어있던 시선 >> 다시 컨테이너나 벙커링 등으로 기대감을 가져 볼 시기가 아닐까
미국 군함의 경우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선박엔진의 마진개선 속도가 조선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화장품
미국시장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유럽/중동이 빠르게 좋아지는 느낌,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선케어 제품이 상당히 잘 팔릴 것 같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온난화 영향이 심각, 긴여름 강한여름
관세 영향도 있음, 관세가 소비자가에 붙는 것이 아니라 큰 걱정이 아닌 + 지금 초과수요인 상황이라면
ODM 내지는 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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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산 주식은 이런 겁니다" 휘몰아치는 관세 전쟁에서 수혜를 받을 업종 / 격월 이건규 4월호 (1부)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 (1부) / 25년 4월 9일 녹화
"제가 더 산 주식은 이런 겁니다" 관세 전쟁에서 수혜를 받을 업종
"눈 건강, 두뇌 건강, 활력까지 한 번에!"
💊 와이즈 부스터 👉 https://vo.la/fbnMRe
📖 올해의 책! '내 인생을 바꾼 하루 한장' 👉 https://vo.la/SYwSgD
🚩 와이즈클럽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노다지IR노트👉…
"제가 더 산 주식은 이런 겁니다" 관세 전쟁에서 수혜를 받을 업종
"눈 건강, 두뇌 건강, 활력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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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서병수 님
https://m.blog.naver.com/hardark/224085298626
앞서 본 것처럼 기업들이나 군 등의 인공지능(AI) 침투율은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도 1%도 안됩니다. 우리는 향후 수년 뒤 발생할 캐즘에서의 버블을 걱정할 수는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인공지능(AI) 버블은 감히 이야기할 수준도 안됩니다.
https://m.blog.naver.com/hardark/224085298626
앞서 본 것처럼 기업들이나 군 등의 인공지능(AI) 침투율은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도 1%도 안됩니다. 우리는 향후 수년 뒤 발생할 캐즘에서의 버블을 걱정할 수는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인공지능(AI) 버블은 감히 이야기할 수준도 안됩니다.
NAVER
최근 시장 조정과 현재 AI 버블론이란 망상에 대한 개인적 생각(25.11.23)
최근 전세계적인 글로벌 증시와 자산시장의 조정이 거칠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조정이 ...
❤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모건스탠리: 엔비디아는 견고하지만, 시장을 위협하는 진짜 문제는 30년 만의 최악 수준 메모리 부족](https://www.ctee.com.tw/news/20251201700838-430702)
◦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工商時報
以小米為例!大摩:DRAM漲價讓智慧手機廠毛利率更高
在市場普遍擔憂記憶體(DRAM)漲價將侵蝕智慧手機廠商毛利率之際,摩根士丹利(大摩)最新發佈的一份研究報告卻提出截然相反的觀點。大摩指出,DRAM價格上漲不僅不一定壓縮智慧手機毛利率,反而可能為終端廠商帶來利潤改善的契機,小米正是典型案例。 根據該報告指出,在過去三次記憶體價格上漲週期2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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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YouTube
1천조원 벌어들일 AI 반도체! 정말 가슴이 뜁니다...2026년 AI와 반도체 대예측/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 (풀버전)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 (풀버전) / 25년 12월 19일 녹화
2026년 대예측 1천조원 벌어들일 AI 반도체정말 가슴이 뜁니다
00:00 2026년 대예측
09:35 이것 때문에 구글이
24:41 tpu 경쟁력, 한마디로
32:39 리미티드 에디션 메모리 나온다
50:35 메모리 중심 컴퓨팅
01:08:29 메모리에서 영생을 누리다
01:19:03 AI 버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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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예측 1천조원 벌어들일 AI 반도체정말 가슴이 뜁니다
00:00 2026년 대예측
09:35 이것 때문에 구글이
24:41 tpu 경쟁력, 한마디로
32:39 리미티드 에디션 메모리 나온다
50:35 메모리 중심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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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http://youtube.com/watch?v=r6HEXdAiEkw&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blog.naver.com%2F&source_ve_path=OTY3MTQ
지엔씨에너지 대표님이 최근에 인터뷰를 하셨네요
지엔씨에너지 대표님이 최근에 인터뷰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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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찐수혜,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제 시작입니다 /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 (풀버전)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 (풀버전) / 26년 1월 6일 녹화
ai 시대 찐수혜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제 시작입니다
00:00 2025년 주가 8배 폭등
07:50 당진 2조 원 프로젝트
20:12 디젤 vs 가스터빈, 승자는?
34:00 신의 한 수
42:49 진짜 욕심나는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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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찐수혜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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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 늘봄)
AI 시대에 전기 수요 급증으로 채널에서도 여러 자료를 공유했었는데요.
시간 여유가 되실 때 한 번 시청해보시면 좋을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 로봇이 팹에 들어가고 여러 산업 라인에 투입되면서, 로봇도 전기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이 크게 변화하는 과정까지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0pMzj8_apc4?si=2jjyTHmvhq_HnNiB
시간 여유가 되실 때 한 번 시청해보시면 좋을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 로봇이 팹에 들어가고 여러 산업 라인에 투입되면서, 로봇도 전기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이 크게 변화하는 과정까지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0pMzj8_apc4?si=2jjyTHmvhq_HnN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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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봇을 감당하기 위해 당장 해야하는 것
#인공지능 #AI #도시
인공지능과 로봇을 감당하기 위해 당장 해야하는 것
인공지능과 로봇을 감당하기 위해 당장 해야하는 것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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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이제 시작입니다! 올해는 '여기'에 집중하세요 [뭐니머니]
#경제 #주식 #증권 #증시 #코인 #부동산 #투자 #코스피 #코스닥 #달러 #원화 #반도체주 #반도체 #ai #환율 #미국 #연준 #금리 #나스닥 #글로벌증시 #환율 #비트코인 #급락 #급등 #경제뉴스 #관세 #사천피 #코스피4000 #오천피 #코스피5000 #버블론 #매일신문 #뭐니머니 #서정덕 #이차전지 #제약 #바이오 #국내증시 #엔비디아 #엔비디아실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조선주 #제약바이오 #로봇주 #CPI #BOJ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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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 파월 의장, “AI 붐은 진짜다” 선언
◦ 미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은 현재의 AI 열풍이 2000년대 초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 당시와 달리 오늘날의 주요 기술 기업들은 실질적인 수익을 내며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그는 이번 AI 투자가 저금리나 투기적 자금이 아닌, 장기적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 AI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 파월은 AI 기술이 데이터 센터 건설부터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미국 경제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경제 구조 자체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의 흐름으로 평가된다.
‣ 경제학자들의 전망
◦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경제학자들 역시 파월의 입장에 동의하며, AI가 향후 수조 달러 규모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 GDP 성장률에도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인 긍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된다.
➱ 요약:
AI 붐은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실질적 수익과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성장의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월 #AI #버블
◦ 미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은 현재의 AI 열풍이 2000년대 초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 당시와 달리 오늘날의 주요 기술 기업들은 실질적인 수익을 내며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그는 이번 AI 투자가 저금리나 투기적 자금이 아닌, 장기적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 AI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 파월은 AI 기술이 데이터 센터 건설부터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미국 경제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경제 구조 자체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의 흐름으로 평가된다.
‣ 경제학자들의 전망
◦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경제학자들 역시 파월의 입장에 동의하며, AI가 향후 수조 달러 규모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 GDP 성장률에도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인 긍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된다.
➱ 요약:
AI 붐은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실질적 수익과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성장의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월 #AI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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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앤스로픽, 마두로 이어 하메네이도 단숨에 붕괴 … 현대戰 양상, 통째 바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각) 미군이 이란 공습 작전 중에 앤스로픽 AI인 클로드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AI를 이용해 정보 분석과 잠재적 목표물 확인을 하고, 공격 전에 전장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봤다는 것이다.
WSJ은 이에 대해 "AI 시스템이 미군 작전에 얼마나 깊숙하게 통합돼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했다.
✅ 전쟁 4년 차에 접어든 러·우 전쟁은 양측 모두 지도자나 지휘부를 직접 타격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작전 개시 몇 시간 만에 지휘부 타격까지 정밀하게 성공했다.
AI가 현대전의 양상을 바꾸고 있고, 이 기술을 가진 쪽과 그렇지 못한 쪽의 격차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 같다.
#AI #지정학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2/2026030200049.html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각) 미군이 이란 공습 작전 중에 앤스로픽 AI인 클로드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AI를 이용해 정보 분석과 잠재적 목표물 확인을 하고, 공격 전에 전장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봤다는 것이다.
WSJ은 이에 대해 "AI 시스템이 미군 작전에 얼마나 깊숙하게 통합돼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했다.
✅ 전쟁 4년 차에 접어든 러·우 전쟁은 양측 모두 지도자나 지휘부를 직접 타격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작전 개시 몇 시간 만에 지휘부 타격까지 정밀하게 성공했다.
AI가 현대전의 양상을 바꾸고 있고, 이 기술을 가진 쪽과 그렇지 못한 쪽의 격차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 같다.
#AI #지정학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2/2026030200049.html
뉴데일리
앤스로픽, 마두로 이어 하메네이도 단숨에 붕괴 … 현대戰 양상, 통째 바꿨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전개한 이란 군사 작전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가운데, 미국이 작전 과정에 앤스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앤스로픽 AI를 모든 정부 기관에서 퇴출시키라고 명령했지만 불과 몇 시간 후 미군은 이를 활용해 하메네이를 제거한 것이다.이 기술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 체포 작전에서도 쓰였던 것으로 알려져, AI가 ...
지정학 관련 도서들을 계속 보다보면 결국 강대국의 욕망에 집중하게 된다. 각 국가가 타고난 지리적 요인은 지정학으로 연결되고 각 국은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일들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수 밖에 없다. 지정학 책들을 지속해서 읽으며 느낀 점은 미국의 셰일혁명을 기점으로 전세계는 대분쟁의 시기를 맞게 된다는 점이었다.
대분쟁의 시기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그 과정에서 UN같은 국제기구나 NATO같은 조약, 동맹이나 형제같은 말들은 형해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각 국은 각자도생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흐름이라고 봤다.
[출처] 인문학자는 어떤 식으로 투자에 성공했을까?(feat. 강대국의 욕망, 정부의 욕망)|작성자 화식열전
대분쟁의 시기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그 과정에서 UN같은 국제기구나 NATO같은 조약, 동맹이나 형제같은 말들은 형해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각 국은 각자도생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흐름이라고 봤다.
[출처] 인문학자는 어떤 식으로 투자에 성공했을까?(feat. 강대국의 욕망, 정부의 욕망)|작성자 화식열전
NAVER
인문학자는 어떤 식으로 투자에 성공했을까?(feat. 강대국의 욕망, 정부의 욕망)
#인문학자 #화식열전 #투자 #강대국 #욕망 #정부 #정부리딩 #생존 #방산 #우주 #드론 #원유 #분쟁 #피터자이한 #셰일혁명과미국없는세계 #뉴맵 #에너지 #지정학 #대니얼예긴 #뉴맵 #우주 #인공위성 #광학 #미사일 #드론 #우크라이나 #이란 #미국 #호르무즈 #AI #반도체 #전력
❤6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Bloomberg] 미국의 AI 구축, 중국산 전기 부품 의존에 발목 잡혔다 🇺🇸🔌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확장 프로젝트가 변압기, 개폐 장치(Switchgear), 배터리 등 핵심 전기 인프라의 국내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지연을 겪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미국 우선주의' 속에서도 중국산 수입품에 더욱 의존하고 있습니다.
1️⃣ "전기 인프라 부족: AI 혁신의 실질적 병목 현상" 📜⚠️
현상: 미국 내 건설 예정인 데이터 센터의 약 절반이 변압기·개폐 장치 등 전력 장비 부족으로 연기되거나 취소될 위기입니다. 1.2GW급 초대형 시설들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마비: 과거 2년 수준이었던 고출력 변압기 납기(Lead time)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으며, 2021년 이후 가격이 폭등하며 프로젝트 비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수요 폭증: AI 열풍뿐만 아니라 전기차(EV), 히트 펌프 보급 등 전 사회적 전력화 수요가 겹치며 전기 부품이 반도체만큼 귀한 '전략 자산'이 되었습니다.
2️⃣ "탈피 불가능한 중국 의존도와 무역 전쟁의 모순" 🏗🚀
중국산 수입 폭증: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출력 변압기 중국 수입량은 2022년 대비 약 5배(8,000개 이상) 급증했습니다.
배터리 패권: 전력망 안정화에 필수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중국산 점유율은 여전히 40%를 상회하며, 원자재 가공부터 제조까지 중국이 장악해 단기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전략적 딜레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장벽 강화 정책은 역설적으로 중국산 부품 없이는 미국의 AI 경쟁력 자체를 약화시키는 안보적 자가당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3️⃣ "기업들의 자구책: 직접 제조와 선주문 전쟁" ⚖️🎓
수직 계열화: 크루소 에너지(Crusoe Energy)는 장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 분배 센터(PDC)'를 직접 조립·생산하기 시작했고, 에퀴닉스는 해외 제조 시설에 3억 5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재활용과 선점: 신규 제품을 기다리지 못해 폐쇄된 발전소의 중고 변압기를 재활용하거나, 수년 치 물량을 미리 선주문하여 미래 확정 물량을 확보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관리: 관세 인상이나 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지기 전에 최대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단기적인 수입 급증과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전력 기기 섹터의 장기 슈퍼 사이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력기기 업체의 실적 우상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비중국 공급망 가치 상승: 중국산 규제 리스크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하거나 한국·멕시코 등 대체 공급망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원재료 수요 증대: 변압기와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관련 광산 및 전선 제조 기업들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AI #전력 #에너지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확장 프로젝트가 변압기, 개폐 장치(Switchgear), 배터리 등 핵심 전기 인프라의 국내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지연을 겪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미국 우선주의' 속에서도 중국산 수입품에 더욱 의존하고 있습니다.
1️⃣ "전기 인프라 부족: AI 혁신의 실질적 병목 현상" 📜⚠️
현상: 미국 내 건설 예정인 데이터 센터의 약 절반이 변압기·개폐 장치 등 전력 장비 부족으로 연기되거나 취소될 위기입니다. 1.2GW급 초대형 시설들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마비: 과거 2년 수준이었던 고출력 변압기 납기(Lead time)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으며, 2021년 이후 가격이 폭등하며 프로젝트 비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수요 폭증: AI 열풍뿐만 아니라 전기차(EV), 히트 펌프 보급 등 전 사회적 전력화 수요가 겹치며 전기 부품이 반도체만큼 귀한 '전략 자산'이 되었습니다.
2️⃣ "탈피 불가능한 중국 의존도와 무역 전쟁의 모순" 🏗🚀
중국산 수입 폭증: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출력 변압기 중국 수입량은 2022년 대비 약 5배(8,000개 이상) 급증했습니다.
배터리 패권: 전력망 안정화에 필수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중국산 점유율은 여전히 40%를 상회하며, 원자재 가공부터 제조까지 중국이 장악해 단기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전략적 딜레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장벽 강화 정책은 역설적으로 중국산 부품 없이는 미국의 AI 경쟁력 자체를 약화시키는 안보적 자가당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3️⃣ "기업들의 자구책: 직접 제조와 선주문 전쟁" ⚖️🎓
수직 계열화: 크루소 에너지(Crusoe Energy)는 장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 분배 센터(PDC)'를 직접 조립·생산하기 시작했고, 에퀴닉스는 해외 제조 시설에 3억 5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재활용과 선점: 신규 제품을 기다리지 못해 폐쇄된 발전소의 중고 변압기를 재활용하거나, 수년 치 물량을 미리 선주문하여 미래 확정 물량을 확보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관리: 관세 인상이나 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지기 전에 최대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단기적인 수입 급증과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전력 기기 섹터의 장기 슈퍼 사이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력기기 업체의 실적 우상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비중국 공급망 가치 상승: 중국산 규제 리스크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하거나 한국·멕시코 등 대체 공급망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원재료 수요 증대: 변압기와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관련 광산 및 전선 제조 기업들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AI #전력 #에너지
Bloomberg.com
America’s AI Build-Out Hinges on Chinese Electrical Parts
The struggle to manufacture transformers, switchgear and batteries domestically has forced the US to rely on imports, delaying data center construction.
❤5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데이터 센터 지연으로 인공지능(AI) 확장이 차질을 빚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파이낸셜타임즈)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으로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늦어질 위기에 처했으며, 올해 예정된 프로젝트의 거의 40%가 일정 지연 위험에 놓였다.
위성 및 AI 분석 그룹인 신맥스가 파이낸셜 타임스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및 기타 기술 그룹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완료 예정일보다 3개월 이상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 임원 12명 이상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단지 건설이 인허가 문제와 만성적인 인력, 전력, 장비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두 명의 건설 임원은 기업들이 점점 더 크고 복잡한 시설들을 건설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전기 기술자부터 배관공에 이르기까지 전문 인력이 부족하여 건설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력망 용량 부족과 가스 터빈 및 변압기와 같은 장비 부족 또한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외딴 지역으로 인해 인건비가 최대 30%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I #전력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으로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늦어질 위기에 처했으며, 올해 예정된 프로젝트의 거의 40%가 일정 지연 위험에 놓였다.
위성 및 AI 분석 그룹인 신맥스가 파이낸셜 타임스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및 기타 기술 그룹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완료 예정일보다 3개월 이상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 임원 12명 이상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단지 건설이 인허가 문제와 만성적인 인력, 전력, 장비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두 명의 건설 임원은 기업들이 점점 더 크고 복잡한 시설들을 건설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전기 기술자부터 배관공에 이르기까지 전문 인력이 부족하여 건설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력망 용량 부족과 가스 터빈 및 변압기와 같은 장비 부족 또한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외딴 지역으로 인해 인건비가 최대 30%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I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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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증권뉴스의 함정
• 윤유석 전문가의 좋은 분석 영상이 있어 요약해 공유드립니다.(아래 내용은 제가 이해한대로 정리해서 다소 제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될 수 있습니다.)
• 윤유석 전문가는 과거 언론사 증권부 등에 몸담으며 취재 기자 및 팀장(데스크)을 역임했고, 수많은 기업인, 증권가 종사자,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들과 교류하며 증권 뉴스와 기업 공시, 리포트가 생성되는 이면의 생리를 깊이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구독 추천의 의미는 아니며 관련 내용은 영상의 14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 언론사는 개인을 위해 기사를 쓰지 않는다.
- 개인은 뉴스를 무료로 보기 때문에 언론사의 고객이 아님
- 언론사의 실제 고객은 광고비, 협찬비, IR 비용을 내는 기업임.
- 그래서 기업에 불리한 기사는 압박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돈을 내는 기업에는 우호적 기사가 제공되기도 함.
💡 증권 기사는 세 종류로 봐야 한다.
첫째, 그냥 분량 채우기 기사
- 공시를 복붙해서 “무슨무슨 계약 체결”, “매출 몇 % 증가” 식으로 내는 기사임. 깊은 분석은 없고, 포털 노출용임
둘째, 기업을 압박하는 기사
- 부정적인 기사를 내서 기업이 대응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광고·협찬·IR 비용을 유도
셋째, 돈을 낸 기업을 위한 기사
- 좋은 보도자료는 크게 써주고, 나쁜 이슈는 약하게 다루거나 덮어주는 구조가 생길 수 있음
한마디로 기사는 “팩트”일 수는 있어도, 왜 지금, 왜 이 제목으로, 왜 이 강도로 나왔는지를 봐야 함.
💡 증권사 리포트의 2차 고객은 개인이 아니다.
- 기관은 주가가 조용할 때 먼저 사고, 주가가 오른 뒤 리포트와 뉴스가 쏟아지고, 그때 개인이 들어오면 기관은 물량을 줄일 수 구조
- 즉 “호재 뉴스가 많다 = 지금 사야 한다”가 아니라 오히려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이렇게 물어봐야 함.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는 것인가?
- 뉴스와 리포트를 보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걸 최종 판단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함.
- 진짜 봐야 할 것은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수주잔고, 매출 인식 구조, 설비투자, 재고, 계약 조건, 현금흐름, 실제 승인·출시·납품 여부 같은 원천자료임.
💡 영상에 대한 제 해석
-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떠먹여주는 정보는 누군가의 목적을 가진 정보일 수 있음. 그 정보를 그대로 믿으면 늦고, 정보가 나온 배경과 이해관계를 읽어야 함
- 어떤 종목에 갑자기 호평 기사, 리포트, 추천 영상이 나온다면.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음(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왜 지금 퍼뜨리는가, 실적과 원천 데이터가 그걸 뒷받침해줘야 하는가)
- 반대로 한 회사에 대한 노이즈 기사가 계속 나온다면 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이런 이야기대로 실제 실적과 향후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인가를 확인해야 함.
Https://youtu.be/MYT79WDZiJo?si=zPnu7nfHyFQ-I9tJ
• 윤유석 전문가의 좋은 분석 영상이 있어 요약해 공유드립니다.(아래 내용은 제가 이해한대로 정리해서 다소 제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될 수 있습니다.)
• 윤유석 전문가는 과거 언론사 증권부 등에 몸담으며 취재 기자 및 팀장(데스크)을 역임했고, 수많은 기업인, 증권가 종사자,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들과 교류하며 증권 뉴스와 기업 공시, 리포트가 생성되는 이면의 생리를 깊이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구독 추천의 의미는 아니며 관련 내용은 영상의 14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 언론사는 개인을 위해 기사를 쓰지 않는다.
- 개인은 뉴스를 무료로 보기 때문에 언론사의 고객이 아님
- 언론사의 실제 고객은 광고비, 협찬비, IR 비용을 내는 기업임.
- 그래서 기업에 불리한 기사는 압박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돈을 내는 기업에는 우호적 기사가 제공되기도 함.
💡 증권 기사는 세 종류로 봐야 한다.
첫째, 그냥 분량 채우기 기사
- 공시를 복붙해서 “무슨무슨 계약 체결”, “매출 몇 % 증가” 식으로 내는 기사임. 깊은 분석은 없고, 포털 노출용임
둘째, 기업을 압박하는 기사
- 부정적인 기사를 내서 기업이 대응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광고·협찬·IR 비용을 유도
셋째, 돈을 낸 기업을 위한 기사
- 좋은 보도자료는 크게 써주고, 나쁜 이슈는 약하게 다루거나 덮어주는 구조가 생길 수 있음
한마디로 기사는 “팩트”일 수는 있어도, 왜 지금, 왜 이 제목으로, 왜 이 강도로 나왔는지를 봐야 함.
💡 증권사 리포트의 2차 고객은 개인이 아니다.
- 기관은 주가가 조용할 때 먼저 사고, 주가가 오른 뒤 리포트와 뉴스가 쏟아지고, 그때 개인이 들어오면 기관은 물량을 줄일 수 구조
- 즉 “호재 뉴스가 많다 = 지금 사야 한다”가 아니라 오히려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이렇게 물어봐야 함.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는 것인가?
- 뉴스와 리포트를 보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걸 최종 판단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함.
- 진짜 봐야 할 것은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수주잔고, 매출 인식 구조, 설비투자, 재고, 계약 조건, 현금흐름, 실제 승인·출시·납품 여부 같은 원천자료임.
💡 영상에 대한 제 해석
-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떠먹여주는 정보는 누군가의 목적을 가진 정보일 수 있음. 그 정보를 그대로 믿으면 늦고, 정보가 나온 배경과 이해관계를 읽어야 함
- 어떤 종목에 갑자기 호평 기사, 리포트, 추천 영상이 나온다면.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음(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왜 지금 퍼뜨리는가, 실적과 원천 데이터가 그걸 뒷받침해줘야 하는가)
- 반대로 한 회사에 대한 노이즈 기사가 계속 나온다면 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이런 이야기대로 실제 실적과 향후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인가를 확인해야 함.
Https://youtu.be/MYT79WDZiJo?si=zPnu7nfHyFQ-I9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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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윤유석 한국형 가치투자 1강 | 와우넷 스페셜 | 4월 22일 방송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 #주식 #주가차트 #AI #경제 #증시 #차트분석 #와우넷 #한국경제TV #증권 #WOWTV #한국경제TV #윤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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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단상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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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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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AI 전력 경쟁 본격화…아마존·구글이 선두
클라우드·AI 사업의 “가장 큰 제약”이 전력으로 꼽히는 가운데, 아마존과 구글이 전력 확보 경쟁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음
- 데이터 분석업체 아테리오(Aterio)에 따르면,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인 아마존은 미국 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약 9기가와트(GW)의 전력을 소비해 마이크로소프트·구글(각 5GW)과 메타(4GW)를 크게 앞서고 있음
- 다만 2030년까지의 증설 속도는 구글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외부 임대 용량까지 포함할 경우 구글이 아마존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힐 전망임
- 전략 면에서 아마존은 전력회사와의 오랜 협력망을 바탕으로 원전 전력 구매 계약을 선점하는 등 '비용과 안정성'에, 구글은 '청정에너지'에 무게를 두고 있음
- 특히 구글은 올해 재생에너지 개발사 인터섹트 파워를 인수하며 재생에너지 개발 역량을 내재화한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로 꼽힘
- 다만 당장 빠른 전력 확보가 시급하다 보니, 친환경을 강조하는 구글조차 오프그리드(독립형) 천연가스 발전으로 지어진 스페이스X의 컴퓨팅 용량을 빌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등 타 빅테크들 역시 천연가스 발전소와 직접 계약하는 등 단기적인 타협을 감수하는 실정임
- 향후 AI 전력 경쟁의 승자는 정치·규제 환경 변화와 신에너지 기술의 돌파구에 갈릴 전망임
https://www.saveticker.com/news/154908
#AI #전력
클라우드·AI 사업의 “가장 큰 제약”이 전력으로 꼽히는 가운데, 아마존과 구글이 전력 확보 경쟁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음
- 데이터 분석업체 아테리오(Aterio)에 따르면,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인 아마존은 미국 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약 9기가와트(GW)의 전력을 소비해 마이크로소프트·구글(각 5GW)과 메타(4GW)를 크게 앞서고 있음
- 다만 2030년까지의 증설 속도는 구글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외부 임대 용량까지 포함할 경우 구글이 아마존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힐 전망임
- 전략 면에서 아마존은 전력회사와의 오랜 협력망을 바탕으로 원전 전력 구매 계약을 선점하는 등 '비용과 안정성'에, 구글은 '청정에너지'에 무게를 두고 있음
- 특히 구글은 올해 재생에너지 개발사 인터섹트 파워를 인수하며 재생에너지 개발 역량을 내재화한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로 꼽힘
- 다만 당장 빠른 전력 확보가 시급하다 보니, 친환경을 강조하는 구글조차 오프그리드(독립형) 천연가스 발전으로 지어진 스페이스X의 컴퓨팅 용량을 빌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등 타 빅테크들 역시 천연가스 발전소와 직접 계약하는 등 단기적인 타협을 감수하는 실정임
- 향후 AI 전력 경쟁의 승자는 정치·규제 환경 변화와 신에너지 기술의 돌파구에 갈릴 전망임
https://www.saveticker.com/news/154908
#AI #전력
Saveticker
AI 전력 경쟁 본격화…아마존·구글이 선두
세이브티커는 미국주식 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뉴스와 미증시 정보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나스닥, S&P500, 다우존스 등 미국 주식시장 뉴스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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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ROI #인프라 #패권
1. 중국 AI가 ‘싸지만 성능이 낮은 모델’에서 ‘성능과 가격결정력을 갖춘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2. 따라서 미국의 AI CapEx는 단순히 데이터센터 ROI가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축소되기 어렵다.
3. 동시에 엔비디아와 월가가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면서 투자 재원이 빅테크의 현금흐름 →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4. SEC의 데이터센터 유동화 관련 규제 마찰 완화는 투자 → 데이터센터 건설 → 현금흐름 발생 → 유동화 → 자본 회수 → 재투자의 순환을 더 쉽게 만든다.
5. 결국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변수는 단기 ROI보다 ‘미국이 중국에 AI 패권을 내줄 수 있는가’이다.
1. 중국 AI가 ‘싸지만 성능이 낮은 모델’에서 ‘성능과 가격결정력을 갖춘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2. 따라서 미국의 AI CapEx는 단순히 데이터센터 ROI가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축소되기 어렵다.
3. 동시에 엔비디아와 월가가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면서 투자 재원이 빅테크의 현금흐름 →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4. SEC의 데이터센터 유동화 관련 규제 마찰 완화는 투자 → 데이터센터 건설 → 현금흐름 발생 → 유동화 → 자본 회수 → 재투자의 순환을 더 쉽게 만든다.
5. 결국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변수는 단기 ROI보다 ‘미국이 중국에 AI 패권을 내줄 수 있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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