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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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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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제약 #황소투자

삼천당의 PFS 퍼스트 무버?

1. 사전 충전 주사기라고 해서 특허 회피가 되는 게 아니라 즉 안과용제재(아일리아 시밀러)에 적합한 사전충전 주사기여야만 함.

2. 삼천당은 21년 대만의 Adimmune사(PFS 전문업체)와 손잡고 임상 3상 진행.

3. 아일리아 시밀러 업체 중 안과용 제재 PFS 있는 곳 - 삼천당제약 ,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경우 임상 3상 진행 중이나
아직까지 PFS 생산 시설 미확정, 삼천당제약은 유럽, 일본 ,캐나다 등 파트너사 통해서 공급 채널에 대한 실사 완료.

4. 전세계에서 루센티스 시밀러 사 중 PFS를 가장 빨리 출시한 곳-->일본 센쥬, 타 사의 경우 노바티스의 강력한 PFS 특허로 인해 특허합의 또는 특허 분쟁을 통하여 진입해야함. 센쥬는 이미 21년 루센티스 시밀러를 PFS 타입으로 일본 판매 승인받음. 삼천당의 아일리아 시밀러 역시 센쥬 통해서 PFS로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https://m.blog.naver.com/eterkgo77/223364359352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아무 시밀러 회사나 다 할 수 있는데 왜 PFS로는 전세계에 품목허가 신청을 한 회사가 삼천당제약밖에 없을까요?
너무 당연한 팩트를 가지고 계속 안티를 하니, 설명하기도 피곤하네요.
아일리아를 스터디해보면 당연히 알 수 있는건데,
PFS는 리제네론이 특허소송에서 이겼고, 따라서 PFS 특허를 갖추지않은 시밀러 회사는 진입이 불.가.합니다.
PFS 특허는 삼천당과 알테오젠말고는 없습니다.
알테오젠은 임상도 아직 안 끝났고, 생산사이트 선정과 파트너사 선정도 다 되어있지않아서 아일리아에서는 삼천당보다 한참 뒤쳐져있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알테오젠을 그렇게 좋아하지만, 아일리아는 투자포인트로 잡지않은겁니다.
삼천당제약이 올해 캐나다, 북미, 일본, 한국 출시로 퍼스트가 될거고,
27년까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PFS"는 경쟁사 진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에 써놨지만, 출시후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급성장한 것처럼,
https://t.iss.one/c/1893730891/646
아니, 그보다도 훨씬 더 폭발적으로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매출이 성장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이건 곧 PFS 품목허가가 나오고 매출 발생이 시작할테니, 확인이 되겠죠.
저한테는, 알테오젠과 똑같이, 아일리아 PFS제형의 퍼스트 바이오시밀러가 삼천당이 되는것과 아일리아에서 연간 5천억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할 것이라는 게, 너무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이제 매출발생까지 얼마 남지도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이 될테니,
굳이 글을 쓰지말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이상한 소리가 나와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해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속보왕 <주식>
펨트론 "웨이퍼 표면 검사장비 품질테스트 진행 중...올해 양산화 목표"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220000063

펨트론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진입도 앞두고 있다. 품질 테스트가 진행 중인 '8800WI'는 웨이퍼 절단 형태나 웨이퍼 표면의 결함을 검사할 때 사용되는 웨이퍼 표면 검사 장비다. 펨트론 관계자는 "웨이퍼 표면 검사장비는 품질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메모리 모듈용 3D 자동검사기 '마스(MARS·SSD용)'으로의 제품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CXL는 SSD와 기본적으로 똑같은 슬롯을 사용해 검사 과정에서 방식이 다를 수 없다"며 ✔️"마스(SSD용) 장비 관련해서는 현재 말레이시아 반도체 기업과 국내 대기업에서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XL 시장 규모 확대에 펨트론의 SSD용 검사 장비 성장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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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만 빼고 좋은 내용
주주환원율 68%면 지지해줍시다(feat. 고려아연)

액트팀 리더 이상목입니다. 회사의 정책을 지지하는 글을 쓰게 되네요.

고려아연의 2023년 주주환원율은 68%(연결 기준 76%)로 100억을 벌어 68억을 주주에게 환원(배당+자사주)했습니다. 우리나라 10년 평균 28%보다 훨씬 높으며, 선진국 평균 수준에 필적합니다.

소액주주라고 해서 항상 회사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며, 회사가 옳은 길을 간다면 기꺼이 백기사 역할을 하는 것이 건강한 소액주주운동이라 생각합니다.

고려아연이 메리츠금융지주처럼 주주환원으로 시장의 신뢰를 얻는 기업이 되고 이를 따라하는 회사들이 늘어나서, 액트팀이 회사 지지 글을 많이 쓰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액트팀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conduit_act/223364992819
IBK투자증권
2차전지
이현욱 연구원

[IBKS 2차전지 Indepth] 역대급 북미 배터리 설계사

https://url.kr/814q63

• Executive Summary 4
• Key Chart 6
•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 점검 11
- 글로벌 xEV 판매량(중국, 유럽, 미국) 11
-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중국, 유럽 미국) 12
- 글로벌 지역별 및 기업별 배터리 출하량 13
- CATL의 유럽향 배터리는 LFP가 아닌 삼원계가 절대 다수 17
- 유럽은 28년부터, 북미는 지금부터 20
• 북미 완성차 필요 배터리 추산 22
- 북미(미국+캐나다+멕시코) 완성차 판매 추이 22
- 북미 출신별 완성차 점유율 현황 23
- 북미 완성차별 전기차 판매량 추이 24
- 북미 지역 완성차 필요 배터리 전망 25
- 북미 출신 OEM Design CAPA 31
- 아시아 출신 OEM Design CAPA 46
- 유럽 출신 OEM Design CAPA 58
• 북미 완성차 vs 배터리 동맹 67
- 북미 지역별 OEM별 판매량 & 배터리 CAPA 67
- 북미 지역별 OEM별 완성차 생산능력 & 배터리 CAPA 68
- 북미 지역별 OEM별 2030년 필요 배터리 CAPA 70
- 2030년 북미 지역 확정 및 기대 배터리 CAPA 71
- 2030년 북미 내 기대 배터리 물량은 499GWh(약 75조) 72
• Appendix. 75
• Company Analysis 83
-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포스코퓨처엠(003670), 에코프로비엠(247540), 엘앤에프(066970),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더블유씨피(393890)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텐렙
#메디톡스

1. BLA 신청 후 승인까지 총 12개월이 걸리는데 현재 FDA 심사 전 서류검토 단계 (신청 후 60일 이내)
2. 서류 검토단계에서 발생하는 RTF(Refusal To File)은 최종 거절의견이 아니라 서류가 미비하니 보완해오라는 통보
3. FDA가 요구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RTF 통지 후 30일 이내 보완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FDA에서 보완서류를 검토하고 RTF 문제 해결되었는지 판단
4. RTF 해결되었다고 판단되면 심사는 이어서 진행됨. 단, RTF 통보 및 서류검토로 지연된 일정은 12개월 기간에서 순연

https://m.blog.naver.com/nation775/223366158138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펨트론

- 올해 실적 기준 영업이익 2배 이상 성장, PER은 16배 수준
- 인텍플러스 PER 36배, 고영 PER 34배
- 펨트론도 HBM 관련 장비를 공급하고 있고 국내IDM으로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어 밸류 리레이팅 가능

https://blog.naver.com/modesty0710
Forwarded from PP의투자
#큐알티

상한가를 갔다가 이상한 자금조달 같은 소리가 나와서 확 빠져버렸는데,
회사에서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저번에도 설명을 했고,
오늘도 굉장히 화가 나서 회사에서 직접 해당채널 운영자에 항의.
그리고 오늘 보여준 배당공시는, 유증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증명하는 공시.
57억을 배당해도 괜찮을만큼 굉장히 현금에 여유가 있는 상태라는 걸 보여줌.

그동안 주가를 누르던 오버행은 끝났고, 본격적으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
마이크론의 엔비디아향 HBM3E 공급 뉴스로 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대부분 조정을 받았는데,
어제도 간단하게 코멘트를 했듯이, 큐알티에는 호재인 뉴스.
일단, 기본적으로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캐파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이여서,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진입으로 크게 피해를 볼거라 보기 어려움.

그럼 이제부터, 이게 왜 호재인지 조금 더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AI칩에서 HBM 공급도 보틀넥 중에 하나였는데,
마이크론의 공급은 하이닉스의 Q 감소가 아닌 하이닉스의 Q에 마이크론의 Q가 추가되는 개념입니다.
뭐..사실 큐알티 입장에서는 하이닉스의 Q가 감소하고 마이크론의 Q가 그만큼 늘어나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고객사는 엔비디아고, TSMC의 CoWoS 공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버리는 HBM을 테스트해서 재활용하는 건 큐알티니까요.
그러니..기존에 부족하던 HBM에 공급량이 늘어나면, HBM 내에서의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점유율이 어떻게 되건간에,
큐알티의 리싸이크링 사업의 Q는 늘어나게되는거죠.

자, 그리고 내일부터 모레까지는 메타의 CEO인 저커버그가 방한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3319?sid=001
뉴스에도 나왔듯이, 메타는 큐알티와 HBM 재활용 공정 관련해서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몇몇 레포트에도 코멘트가 되어있듯이,
큐알티는 메타의 VR에 들어가는 DDIC 부품 리싸이클링 사업은 이미 확정이 되었습니다.
HBM은 애초에 기존 고객사인 메타와 추가로 진행되는 사업인거죠.


메타는 자체 AI를 설계하려고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HBM을 리싸이클링하고싶어하는거고,
이건 사실 메타를 포함한 모든 빅테크가 같은 생각일겁니다.
그리고 큐알티는 그 사업을 세계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엔비디아와 메타. 이 회사들의 이름과 진행될 사업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성장성이 기대가 되고있는데,
현재의 상황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놀랄만한 고객사들이 추가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전에 채널에 올린 분석글에도 언급을 했지만, 당연히 AI칩에서 제일 잘 하는 엔비디아가,
비용절감과 HBM공급부족을 해소하기위해 리싸이클링 사업을 하는 것처럼,
그리고 메타가 이번에 새로 얘기가 나온 것 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지금 제일 핫한 회사들은 대부분 자체 AI칩을 생산하고싶어하는데,
이미 대부분이 큐알티의 고객사이고, 결국 AI칩 생산이 된다면 큐알티가 리싸이클링을 담당하게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정말 말 그대로, 골드마이닝이라고 보고있습니다.


AI칩에 탑재되는 HBM의 양은 계속해서 늘어나고있고, 리싸이클 사업의 고객사는 계속 늘어날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4천억과 1조 사이에 있는 회사들 중에서 앞으로 발생할 "넘버"와 "스토리" 어느 한쪽으로도 큐알티보다 매력적인 회사를 찾을 수 없었다고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 기대가 되는 고객사들을 제외하고, 현재 예정되어있는 메타, 엔비디아, 그리고 회사가 하는 본업만으로도 연간 500억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기에,
지금 다른 국내 반도체 장비회사들이 받는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줘도 시총 7,000억~1조를 바라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채널에 분석글을 올렸을때 시총이 2,700억 전후였는데, 많이 올라서 이제 4천억 중반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엄청 좋은 내용을 가지고도, 오버행 이슈때문에 계속해서 눌려있었고, 오늘 그 오버행이 전부 해소되었기에, 이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합니다.

25일날 업데이트 글을 올린 알테오젠과 비슷하게, 이것도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