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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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어제 실적 발표를 진행한 Glencore의 실적 발표 중 니켈 관련 데이터입니다.

23년 중 급격한 니켈 가격 하락으로 니켈 EBITDA는 0으로 수렴하였습니다.

작년 연평균 가격은 851c/lb(18,744달러/톤)이었으며, 24년 연간 가이던스 기준 가격 전망은 738c/lb(16,256달러 톤)입니다.

정확한 예측이 어렵긴하지만 현 시점(16,347달러/톤)니켈 가격 수준에서 유의미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인 것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원가 열위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니켈 생산량 전망입니다.

22년 10.8만톤
23년 9.8만톤
24년 8.0~9.0만톤
25년 7.5~8.5만톤

리튬과 마찬가지로 급격한 가격하락으로 인하여 생산원가 열위 프로젝트들이 도태되면서 배터리 관련 주요 메탈 가격은 점진적으로 바닥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 업체들이 아닌 글로벌 1위 플레이어 알버말(리튬), 글렌코어(니켈) 등의 가격 바닥 언급은 나름 유의미한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아직도 가격 예측이 매우 어렵긴 합니다)

특히, 아래 기사와 같이 최근 미국의 러시아 제재 가능성이 높아지며 러시아 노출도가 있는 알루미늄과 니켈 가격은 최근 상승하고 있습니다.

작년 3분기부터 P(판가)의 하락이 Q(출하량, 주문) 이연을 가속화하고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점진적으로 판가는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분기부터 Q 회복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배터리 셀 출하에 선행하는 양극재는 1분기부터 점진적인 출하 회복이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Feat. 수출데이터).

업황은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백년을 살아보니,

우리 사회는 너무 일찍 성장을 포기하는 젊은 늙은이들이 많다.

아무리 40대라고 해도 공부하지 않고 일을 포기하면 녹쓰는 기계와 같아서 노쇠하게 된다.

60대가 되어서도 진지하게 공부하며 일하는 사람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104세_김형석교수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흠... 작년 초중반, 타 채널 토론방에서 박철완 교수 이상하다, 제대로 아는 사람같지 않다, 업계랑 소통을 못하는 것 같다고 어떤 분이 이야기했다가 박철완 교수님의 전공, 경력 등을 근거로 무시해서는 안되는 분이라며 오히려 일침을 가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요(해당 채널의 다수 분들이 거기에 동의하는 분위기, 해당 채널 운영자분도 박철완 교수님 시각의 의견들만 본인 채널로 전달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당시에 박철완 교수님과 시각은 달랐으나, 어느정도는 그래도 참고해야한다 생각했는데 이쯤되면 교수님이 업계와 소통하지 않는다 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캐즘을 직접 언급한 2차전지 업계 사람으로는 삼성SDI 최윤호 대표(240102 새해맞이 행사),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240216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이사회•총회), 포스코퓨처엠 김준형 사장(240222 광양 NCA 양극재 공장 착공 전 기자간담회) 등이 있습니다.

지난주(240216) 홍사훈의 경제쇼 출연 박철완 교수님 발언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 2023년 후반기부터 해서 이상한 도시전설이 돌기 시작했죠. 캐즘이 어쩌고 하면서...

진행자: 캐즘이 뭐에요?

박: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는데요, 인플루언서나 얼리어답터들이 먼저 구매 후 일반 소비자가 사기까지 정체기가 있거나 팔리지 않는 우물이 있다는 식의 주장을 하던데, 그 퍼센트가 우연찮게 최근 전기차 보급 퍼센트랑 비슷한가봐요.
(https://t.iss.one/bbanjil/58085의 영상 20분 0초부터 참고)

한 줄 요약: 박철완 교수님의 시장에 대한 의견은 업계이야기 전혀 듣지 않고 이야기하는 내용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5조 1,20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2024.02.22 14:06:45 (현재가 : 96,600원, +2.88%)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변경계약의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의 허가를 요구하는 의약품에 관한 계약으로 그 비용 및 수익의 인식은 임상시험 및 결과와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본 변경계약은 2020년 6월 24일자로 MSD와 체결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비독점적 라이센스 계약(이하 '원계약')'의 계약조건을 일부 수정하여 합의한 변경계약임.

1. 계약 상대방: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

2. 계약변경의 주요 내용

1)특정제품군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부여
MSD가 ALT-B4를 첨가하여 개발중인 Pembrolizumab제품군에 한정하여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함. Pembrolizumab제품군 이외의 개발품목은 원계약의 적용을 받음.

2)변경계약 signing fee의 수취
변경계약의 체결후 US$ 20,000,000(267.0억원)를 변경계약 합의의 대가로 수취하기로 함(직전 사업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8,806,344,498원 대비 92.7% 해당)

3)마일스톤 대금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품목허가, 특허연장 및 누적순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원계약대비 최대 US$ 432,000,000을 증액하여 수취하기로 함

4)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조건의 추가
Pembrolizumab제품군의 최종 누적순매출 마일스톤의 대금 수취가 종료된 이후, 매년 Pembrolizumab제품군의 판매금액(순매출)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판매 로열티를 특허유효기간 동안 수취하기로 함

3. 그 이외의 계약조건 : 원계약과 동일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29002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켐(시가총액: 5조 4,970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22 17:52:02 (현재가 : 320,000원, -1.99%)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55억(예상치 : -)
영업익 : -193억(예상치 : -)
순이익 : -85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755억/ -193억/ -852억
2023.3Q 1,105억/ 6억/ 67억
2023.2Q 1,170억/ 75억/ 131억/ -37%
2023.1Q 1,455억/ 149억/ -20억
2022.4Q 1,406억/ 118억/ -334억

* 변동요인
[영업이익] -2023년 목표매출액의 2024년으로 순연되어 매출액감소 -미국,유럽지역의 전해액공급 확대를 위한 생산설비확충과 인력충원등에 따른 경상개발비,인건비등 고정비용증가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손익] 23년 조달한 전환사채등에 대한 전환권조정으로 이자비용의 증가와 현금유출이 없는 파생상품 평가손실등으로 인한 영업외비용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29009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8370
※ 2차전지 소재산업 : 경쟁강도와 캡티브마켓 (Part. 1)

기본적으로 2차전지 소재 산업을 바라보는 개인적인 관점은, 기회가 왔을 때 베팅을 하여 성공적으로 안착한 업체나 이미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소수의 업체만이 살아남고 나머지 업체들은 도태되거나 명맥만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소재 시장이 그러했듯 1등, 2등 업체와 나머지 업체들의 간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대되고 장기적으로는 많은 업체들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시장을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로 돌입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업체들로 산업이 재편되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2차전지 소재업체를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요소는 동종업체들 과의 경쟁강도와 고객사(레퍼런스와 고객사와의 관계, 캡티브 마켓의 존재 여부)입니다.


● 경쟁강도

먼저 경쟁강도 측면에서 보면,
산업내에 매우 강력한 경쟁업체가 있거나, 경쟁사들이 많이 있다면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며 특히 하위권 업체들은 사업을 장기간에 걸쳐 정상적으로 영위하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수년간 중국 소재업체들은 수직계열화와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한 높은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었고, 오랜 기간 글로벌 배터리업체들에 소재를 공급하면서 기술력 또한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일반적으로 협력업체들의 기술력은 선두권 고객사와 얼마나 긴밀하게 협력해 왔는 가에 달려있습니다.

때문에 하이니켈 양극재를 제외한 나머지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은 중국과의 경쟁력에서 밀리며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그러나 IRA와 FEOC로 인해 중국이라는 강력한 경쟁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소재업체들에게 매우 큰 기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중국과의 경쟁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국과 일본업체들이 중국의 빈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새롭게 시작되었고 이곳에서 빠르게 헤게모니를 장악하려는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주식시장 또한 이러한 업체들을 찾고 있습니다.

Capa를 고려한 경쟁강도 측면에서 국내 소재 업체들 중, 음극재의 포스코퓨처엠, 전해액의 엔켐, 전해질염(LiPF6)의 중앙첨단소재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집니다.

○ 주요 소재별 경쟁상황 (중국 제외)

▷ 흑연 음극재
(한국) 포스코퓨처엠

(일본) Hitachi Chemical(Showa Denko), Mitsubishi Chemical, Nippon Carbon

▷ 분리막
(한국) SKiet, WCP, LG화학(+Toray JV)

(일본) Asahi Kasei, Toray, Sumitomo Chemical, Ube Industry

▷ 전해액
(한국)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덕산일렉테라

(일본) Mitsubishi/Ube, Central Glass

▷ 전구체
(한국) 에코프로머티리얼즈, 포스코퓨처엠, LG화학(고려아연), LS그룹(엘앤에프), 에코앤드림, 미래나노텍

(일본) Nichia, Sumitomo
(기타) 유미코아&폭스바겐 JV

▷ 전해질염(LiPF6)
(한국) 후성, 중앙첨단소재(이디엘)

(일본) Morita, Central Glass, Kanto Denka

※ 리튬, 코발트, 니켈 생산 및 제련은 글렌코어, 알버말, SQM, 알켐 등 글로벌 광산 및 제련 업체들로 국내에서는 고려아연, 포스코홀딩스(포스코리튬솔루션)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

※ 그 외, 실리콘음극재, CNT, 카본블랙, 바인더, 첨가제, 특수전해질염(LiFSI 등) 등의 소재는 배터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음.
배터리내 원가비중 2%이내까지는 FEOC 규정을 적용하지 않음 (경우에 따라서는 중국업체들과 경쟁에 노출될 수 있음)
※ 2차전지 소재산업 : 경쟁강도와 캡티브마켓 (Part. 2)

● 고객사 (레퍼런스/고객사와의 관계, 캡티브 마켓)


○ 레퍼런스와 고객사와의 관계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최종 고객사는 가장 보수적인 완성차 업체들입니다.
자동차는 탑승자의 안전과 직결되며, 한 번의 리콜로도 회사가 존폐의 기로에 설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산업보다 보수적이고 까다로운 절차를 지니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이를 구성하는 소재도 자동차 부품이기 때문에 매우 엄격하고 긴 절차를 거쳐 전기차에 탑재가 됩니다.
자동차 산업의 특성 상 신규업체가 완성차에 납품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데, 이는 배터리 소재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배터리는 가장 비싼 부품이며 화재와 같은 자동차 안전에 직결되기 때문에 더욱 더 보수적인 검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자동차 업체의 보수적 특성으로 인하여, 완성차 업체들은 이미 검증된 것들을 선호하며 새로운 업체를 채택하거나 신기술을 적용하는데 매우 소극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테슬라의 등장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보수적 성향은 여전하며, 업력이 오래된 업체일수록 이러한 경향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배터리 업체들이 새로운 기술을 제시해도 완성차업체들이 거부하고 이전 구세대 기술을 선호하는 모습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검증된 안정성을 선호)

배터리 업체들도 최종 결정권을 지니고 있는 완성차 업체에 의해 소재, 부품업체 선택에 있어 보수적 의사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이 매우 어려운 특성
을 지닐 수 밖에 없습니다.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은 오랫동안 거래관계를 지속해왔던 기존 거래업체들을 선호하며, 신규업체들을 기존업체와의 협상에 있어 지렛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에 대한 퀄테스트는 모든 업체들이 받을 수 있으며 퀄을 받는다는 것이 양산납품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샘플납품과 양산납품도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배터리업체와 직접 거래를 하는 4대 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큽니다.

또한 수직계열화가 아니더라도 고객사와의 특수관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잘 유지하는 업체도 있는데, 솔브레인홀딩스와 삼성SDI가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수직계열화 (캡티브 마켓의 여부)

배터리 소재산업에 있어 또 다른 핵심은 수직계열화 입니다.


이전 까지는 배터리 소재의 밸류체인은 분업화가 되어 왔었습니다.
업스트림인 광물과 제련, 기초소재를 담당해왔던 기업과 미드스트림인 소재를 담당하던 업체들이 분리되어 있었으나, 탈중국 공급망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배터리업체들과 소재업체들은 독자적인 수직계열화 확보가 매우 중요한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업스트림을 장악해왔던 중국을 대신해 미드스트림인 소재업체들이 업스트림에 대한 대책도 가져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수직계열화는 배터리업체들을 중심으로 핵심소재에 대한 부분 내재화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소재업체들도 독자적인 수직계열화를 진행하면서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소재의 수직계열화에 가장 적극적인 업체는 포스코 그룹인데, 포스코는 리튬광산에서 제련, 양극재, 음극재(흑연, 실리콘), 전구체, 리사이클링으로 이어지는 독자적 밸류체인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배터리업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탈중국 공급망을 갖춘 포스코 그룹은 가장 이상적인 소재 파트너임에 분명하며,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수주와 완성차/배터리업체들과의 사업협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그룹도 수산화리튬 전환(에코프로이노베이션), 전구체(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을 빠르게 내재화하면서 양극재 수직계열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전해액 업체 중에 있어서는 엔켐이 가장 적극적으로 수직계열화에 나서고 있는데, 전해액의 핵심 원재료인 LiPF6를 중앙첨단소재를 통해, 첨가제는 광무를 통해 수직계열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중국으로부터 저렴하게 원소재를 소싱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소재업체들의 수직계열화는 필수적이며 수직계열화(수직계열화의 속도도 중요)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의 격차는 계속해서 확대되어 나갈 것입니다.

수직계열화는 다른 말로 하면, 캡티브 마켓과 동일한데 전구체, 수산화리튬, 전해질염, 첨가제, 용매를 비롯하여 CNT도전재, 실리콘음극재와 같은 2차 협력소재 업체들은 캡티브 마켓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캡티브 마켓의 보유 여부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를 용이하게 해 논-캡티브 마켓으로 진출할 때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전구체 업체의 경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LG화학, 포스코퓨처엠과 같이 캡티브 마켓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매우 유리한 환경 속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수산화리튬도 에코프로, 포스코그룹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 하고 있기 때문에, 타업체들이 해당시장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기가 쉽지 않아 보여집니다.

LiPF6나 첨가제의 경우도 중앙첨단소재나 광무는 엔켐이라는 캡티브마켓을 통해 빠르게 사업을 확장시킬 수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논-캡티브 마켓으로도 진출 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에 대한 레퍼런스와 캡티브 마켓 보유 측면에서, 포스코퓨처엠(양극재, 음극재, 전구체 등),에코프로머티리얼즈(전구체)과 중앙첨단소재(LiPF6)의 포지션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집니다.


종합적으로 경쟁강도, Capa, 캡티브 마켓의 여부 등을 고려해 봤을 때,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업체는 포스코퓨처엠과 중앙첨단소재입니다.
율촌화학 : GM향 2차전지 파우치 대규모 증설? 재미있네, 진행시켜!

GM향 2차전지 파우치 대규모 증설? 재미있네, 진행시켜! 동사는 본래 농심향 포장지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삼삼한 기업이나... 동사는 미래 먹거리 구축을 위해 일본 기업이 과점체계를 구축한 2차전지(파우치형) 필름 사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산업계 문제로 대두되면서 파우치 필름 국산화도 국책 과제로 선정되면서 해당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파우치형 필름은 위와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ET 필름, 나일론 필름, 알루미늄, PP 필름으로 층을 구성하고, 그 사이를 접착합니다. 파우치형 필름은 용매와 절해질염이 포함된 전해액을 포장해 장기간.......

#알파카 이코노미아 #foreconomy

📜📜📜본문보기📜📜📜
●2차전지 Next Stage 투자 전략

t.iss.one/triple_stock

☆캐즘의 중요성은 소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캐즘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과 공정의 전략 변화에 있음

* 2024년, 2025년 실적 성장률이 높아지는 종목
- 기술과 공정의 변화에서 채택이 늘어나는 소부장
- 지역별로는 미국 중심의 Biz

* 차세대 2차전지 전략
1) 기존 소재 구성 변화
2) 설계, 공정, 패키징 개선

* 차세대 2차전지 종류 : 전고체전지, 나트륨(소듐)이온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 캐즘을 극복하기 위한 전환 포인트
1) 가격 경쟁력(원가절감)
2) 충전인프라, 충전속도

* 기술의 변화에서 채택이 늘어날 소재 : CNT 도전재, 실리콘 음극재

* 생산성(수율) 향상에 영향을 주는 공정 기술 : 건식전극, 레이저 노칭, Z-스태킹

* 여전히 중요한 Upstream과 공급망 : 광물, 원재료, 정제련, 리사이클링
-> 메탈 가격 변동에 초점

* 소재 및 구조의 변화
- 양극재 : LFP, 미드니켈, 망간계 양극재, 단결정 (+CNT 도전재)
- 음극재 : 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리튬 메탈
- 4680 폼팩터, CTP or CTC
- 전고체 배터리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출처 | 서정덕TV 2024.02.22 라방

"리비안 배터리 자체개발 포기가 K배터리에 시사하는 중요한 3가지 포인트"

자체 배터리 개발을 시도한 완성차 기업이 '기술 확보' 한계에 직면한 것을 보여준 사례

=====


**1. 배터리 산업 진입장벽은 굉장히 높다

» 현대차, 테슬라, GM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은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자체 배터리 개발에 착수하고 양산을 추진중이나 성과 미미

»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선 ‘50GWh’, 약 5조원 이상을 투자해야 BEP 넘길 수 있음

» 5조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해도 기존의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가기는 어려운 상황

» 막대한 자금을 들여 자체 배터리를 만들었는데 기존 배터리 기업들의 제품 경쟁에서 밀리고 자사 자체 물량을 감당하는 수준의 생산으로는 규모의 경제 달성이 어려움

» 100GWh 규모를 단번에 포기한 결정만 봐도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음

**2. 배터리 공급 가능한 기업은 ‘한정적’이다

»최근 배터리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초과 공급’이라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삼성증권 리포트)

» 이번 리비안의 배터리 철회는 ‘배터리 공급자’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시 말해 배터리 경쟁기업이 사라지는 격

» 이로써 ‘제한적 공급자’의 시장이 형성되며 기존 공급 업체들의 지위가 더욱 높아짐

» 지위 상승으로 배터리 기업의 가격협상력이 높아지고 경쟁력도 높아지며 선순환


**3. 배터리 성능의 향상은 매우 어렵다

» 수조원을 투자해 배터리를 만들었다고 가정해도 기존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해 승기를 잡을 수 있을 정도의 품질을 뽑아낼 수 있는 시장은 아님

» 수년 수십년 전부터 준비하고 일찍 시장에 진입해 점유하고 있는 K빳 기업들의 기술력은 현재 중국 기업도 따라오기 쉽지 않은 상황 (*울트라 하이니켈, 고전압 미드니켈 등)

» 혹자는 판매물량에서 이미 중국이 한국을 뛰어넘었다고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 수치의 ‘판매량’, 즉 단순한 판매물량이며 성능을 뛰어넘었다는 의미는 아님 (LFP 및 저가형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Ev 판매량)

» 북미 지역은 IRA로 인해 중국산 제품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누군가는 중빳이 어떻게든 우회해서 미국시장에 들어가면 어쩌냐”라고 딴지 걸 수 있는데..

그건 그때가서 걱정해보자^^ (왜 되지도 않는 것을 된다고 가정하는 것일까? 나쁜 버릇이다.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이고 단순한 흠집내기에 불과하다)

» 글로벌 시장 속 중빳의 절대적 수치는 우세일 수 있지만 품질을 앞세운 국내 기업들의 점유율 확보는 저지하기 어려울 것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출처 | 서정덕TV 2024.02.22 라방

이번 리비안 사태도 그렇지만 테슬라가 4680배터리 개발 관련해 호언장담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감감 무소식, 여전히 실체를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

테슬라도 어쩔 수 없이 배터리 개발을 포기하거나 만들더라도 성능과 효용성이 기존 K배터리 기업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

4680배터리 수요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테슬라에 이어 BMW, GM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들이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주목하면서 업계에서도 46시리즈에 주목

» 김동명 LG엔솔 대표는 ‘테슬라 외 여러 고객사와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고 직접 밟힘
» 삼성SDI, 지난해 천안 공장에 4680양산라인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 시작, 최근 신규 수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처음으로 원통형 배터리 개발 계획 공개, 46시리즈 배터리 기술 확보에 주력

이외에도 고전압 미드니켈, LFP, 저온형 LFP, LMFP 등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는 K빳은 향후 ▲다양성 확보 ▲수익성 제고 ▲시장 점유율 확대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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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법안을 통한 보조금 지급이 인센티브라면 연비규제는 패널티에 해당. 주목할 점은 해당 규제가 트럼프 때 만들어진 규정이라는 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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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IPR2023-01312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미국 특허무효화 소송 중 제형특허 10464992, 신청인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월 21일 최종 패소, 27년 6월 13일까지 해당 회사 미국 진입불가

삼바의 경우 바이알 제형은 있는데 패소한걸 보면 미국은 PFS제형이 핵심

패소 관련 신청인 셀트와 삼바가 이의없이 동의 종료되었으므로 27년 6월 까지 진입불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