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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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4,382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8 14:42:12 (현재가 : 38,250원, +3.3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8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48억/ -7억/ 13억
2023.3Q 175억/ 3억/ 2억
2023.2Q 95억/ -10억/ -5억
2023.1Q 96억/ -15억/ -111억
2022.4Q 164억/ -10억/ 7억

* 변동요인
- 촉매시스템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변동 - 전구체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매출원가 및 비용 증가 - 전환사채의 비현금지출성 파생상품평가손실에 의한 영업외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89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근황
Forwarded from 퍼가요~♡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법인이 설립 1주년을 맞았다고 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지난 2015년 진출, 현재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전지를 사용해 초기 인도 이륜차 시장을 공략했다.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의 TVS모터, OLA일렉트릭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중국과 견주는 큰 내수 시장을 갖고 있지만 낮은 소득 수준과 전력 인프라 부족으로 전기차 보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인도 정부는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와 증가하는 원유 수입 부담, 대도시의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을 시도 중이다.

베인엔컴퍼니에 따르면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한화 약 133조 5천억원 규모, 약 1천300만대 수준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022년 기준 인도 차종별 전기차 대수는 이륜 66만9천대, 삼륜 34만대, 사륜 4만1천대, 버스 1천939대, 기타 547대로 이륜차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류청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장은 “LG에너지솔루션에서는 인도 LEV 시장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며 "판매 법인 설립을 통해 발빠르게 고객 니즈에 반응할 수 있었고, 이 같은 고객가치 혁신 방안을 통해 설립 1년 만에 많은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은 향후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에 발맞춰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0942
https://youtu.be/vcj9BMRDkyQ?si=jYFjQ7pH4J0wVqnJ

아이센스 주주들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소중한 영상입니다

국내 CGM 시장과 해외 진출,
비침습 측정 기술,
경쟁업체에 대한 생각 등

80분이라는 긴 시간이지만
버릴 내용 하나 없는
멋진 인터뷰였습니다

좋은 방송 만들어주신
김충현 애널님께 감사드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의 협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by 벤저민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세상 사는 이야기
언론에서는 중국 LFP를 겨냥했다는 타이틀이 많은데 정부 보조금 정책 내용 중에 LFP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
이거 ㄹㅇ인게 환경부 자료에는 에너지 밀도에 대한 차등을 둔게 핵심임.
그리고 중국이 LFP만 하는게 아니고 NCM도 잘한다든데 에너지밀도만 좋으면 중국 전기차(혹은 배터리)도 충분히 보조금 잘 받을 수 있음.
더군다나 기존 보조금 전액지원 차량가격이 5,700만원 제한이던게 5,500만원으로 낮추고 내년은 5,300만원이 될 예정인데 오히려 싸고 좋다던 중국 전기차(혹은 배터리)에 더 좋은거 아닌가?
저 정책이 왜 중국 겨냥했다고 난리지? 정책의 근거는 거의 경제, 과학적 내용을 제시했는데?

위 사진 출처는 환경부 보도자료.
https://m.me.go.kr/home/web/board/read.do?menuId=10525&boardId=1655010&boardMasterId=1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자, 어디에 LFP 혹은 국가적인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자.

사진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7253?sid=101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이런 워딩 좀 쓰지 말자. 그냥 성능 좋은 배터리는 보조금 더 주고 성능 떨어지는 배터리는 덜 주는건데...성능 떨어지는 배터리가 중국산일 뿐이다
🎢 삼천당제약 20240208

- 월봉상 저점 대비 이미 많이 오른 상황에서의 상방 수렴인 상황입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지만 이런 경우 조정파동이 상승파동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펀더멘탈의 전환이 될 정도로 강한 모멘텀이 있어야 합니다.

- 공시나 수주 얘기를 많이 하시던데 바이오 투자를 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향후 나올 공시는 있고, 그 이전에 손익계산은 설마 순이익이 적자여도 상관없다는 논리도 많이 나온다고 들고 있습니다.

- 일단 수주나 공시가 나오기 이전에는 이 주식은 기본적으로 잘해야 옆으로 흐르고 기본 중력은 하방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이상하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경우가 아마 뉴스가 노출되면서 오르는데 그게 실적에 바로 반영이 안되니 결국 중력을 따르는 그런 무빙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박스권을 돌파된 다음에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내부자가 아니면 언제 기다리는 뉴스가 나올 지 절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LIG넥스원 20240208

- 개인적으로 로봇산업을 상당히 유망하게 보고 있어서 상시 관찰중인 주식입니다.

- 최근 한국주식장이 많이 이상하다고 할 때 자주 언급하는 주식이기도 합니다. 인수합병과 관련해 갭 + 상한가로 마감했지만 장세가 약해지면서 상한가 자리를 이탈했기 때문이죠. 단순히 LIG넥스원이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한국주식들이 작년 10월부터 형성된 상승마디를 대부분 제대로 못지켜주고 연속 음봉형태로 하락하는 경우가 상당히 잦기 때문입니다.

- 셋업을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부분은 최근 신호등이 아직 초록불로 변경되지 않는 이유에 언급했습니다. LIG넥스원은 코스피200에 들어가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수 안정화 이전에는 제대로된 셋업을 형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술적으로는 최근의 상승이 신고가를 만드는 양봉이었습니다. 원래 신고가를 한 번 찍으면 반드시 한 번은 흔들게 되어있습니다. 이는 회사에 무슨일이 있다기 보다는 전적으로 수급 때문입니다.

- 상승마디가 많이 무너져서 셋업이 형성되려면 1-2개월은 꼬박 시간이 걸릴 수 있겠으나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벚꽃이 질 무렵 다시 체크해보겠습니다.
🎢 케이에스피 20240208

- 전형적인 박스권 돌파의 직전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돌파 확인하고 잡아도 되고 현 구간에서 공격적으로 매수 진행해도 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TSLA 20240208

- 우선 분석하기 이전에 한국주식장과 미국주식장은 아주 많이 다른 장이라는걸 밝히고 시작합니다. 펀더멘탈의 차이가 가격흐름에도 그대로 반영된다고 생각합니다.

- 가장 큰 차이는 한국시장에서는 하나의 상승파동이 나오면 조정파동이 진행되지 않고 소멸로 가는 경우가 많다는겁니다. 이는 주가의 상승을 증명해줄 펀더멘탈이 탄탄한 경우가 생각처럼 많지 않았다는거죠. 이 펀더멘탈은 단순 OP마진 뿐 아니라 브랜드가치나 독점적 지위 등 다양한 부분을 말하는 겁니다.

- 테슬라는 어쨋든 20년부터 약 20배 올라온 상승파동은 마감을 하고 수렴구간에서 조정파동이 진행중이라고 보이며 끝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약간 극단적으로는 100달러를 일시적으로 이탈해서 조정파동 안에서의 흐름으로 봐야된다고 봅니다.

- 조정파동의 마감은 보통 상승파동의 배수와 길이에 좌우되는데요. 24년안에 승부가 나기보다는 25년에 새로운 상승파동이 다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