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에코프로비엠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1조 1,804억원(-35% QoQ), 영업이익 -1,147억원, OPM -9.7%
FY23 매출액 6조 9,009억원(+29% YoY), 영업이익 1,532억원(-60% YoY), OPM 2.2%
1) 실적 분석
- 전방시장의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
- 메탈가 하락으로 판매단가 하락, 재고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 발생
- ‘23년 연간 EV용 판매량 전년비 67% 증가
- 23년 하반기 급격한 메탈가 하락으로 전년비 연간 수익성 감소
2) 매출 구조 및 재무 현황 분석
- PT, ESS 매출액은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 판매단가 하락으로 전분기 수준 유지 (판매량 QoQ: PT +15%, ESS +14%)
- 부채비율 3Q23 181% → 4Q23 168%
Q&A
Q) 에코프로비엠 ‘24년 연간 전망
A) 1) 파워툴용 양극재 시장 글로벌 고금리 기조 지속됨에 따라 당분간 지속 부진할 것. 2) PHEV용 양극재 목표 판매량 15% YoY로 설정. 3) 1Q24 판매단가 소폭 하락 전망하나 메탈가 하락폭 축소됨에 따라 1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3)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예정.
Q) 양극재 사업 자금 조달 계획
A) 유럽 및 북미 지역 중심으로 양극재 시설 투자 진행 중, 헝가리 제1공장 투자 또한 진행 중이며 해당 공장의 Capa 연산 5.4만 톤 규모로 ‘25년 상반기 양산 목표. 북미 지역은 캐나다 지역 중심으로 ‘27년 양산 목표.
‘24년 국내외 투자 규모는 약 1.5조 원으로 예상, 외부 자금 조달 실행과 동시에 캐나다 JV 파트너 출자 및 내부 영업 현금 창출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
Q) 양극재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영업 활동 계획
A) 고전압용 미드니켈 양극재 개발에 따른 신규 고객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 현재 다수의 셀 메이커 및 자동차 OEM 대상으로 샘플 대응 진행 중, 연내 제품 개발 완료 예정. 추가적으로 LFP 양산 준비 가속화 중이먀, 중저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에도 적극 진행 중.
Q) 양극재 증설 계획
A) 자동차 OEM 및 셀 메이커 설비 증설 속도 조정 추세에 따라 국내외 시설 투자 속도 재검토 중. 북미 지역도 양산 시기 조정 중.
t.iss.one/cjdbj
에코프로비엠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1조 1,804억원(-35% QoQ), 영업이익 -1,147억원, OPM -9.7%
FY23 매출액 6조 9,009억원(+29% YoY), 영업이익 1,532억원(-60% YoY), OPM 2.2%
1) 실적 분석
- 전방시장의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
- 메탈가 하락으로 판매단가 하락, 재고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 발생
- ‘23년 연간 EV용 판매량 전년비 67% 증가
- 23년 하반기 급격한 메탈가 하락으로 전년비 연간 수익성 감소
2) 매출 구조 및 재무 현황 분석
- PT, ESS 매출액은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 판매단가 하락으로 전분기 수준 유지 (판매량 QoQ: PT +15%, ESS +14%)
- 부채비율 3Q23 181% → 4Q23 168%
Q&A
Q) 에코프로비엠 ‘24년 연간 전망
A) 1) 파워툴용 양극재 시장 글로벌 고금리 기조 지속됨에 따라 당분간 지속 부진할 것. 2) PHEV용 양극재 목표 판매량 15% YoY로 설정. 3) 1Q24 판매단가 소폭 하락 전망하나 메탈가 하락폭 축소됨에 따라 1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3)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예정.
Q) 양극재 사업 자금 조달 계획
A) 유럽 및 북미 지역 중심으로 양극재 시설 투자 진행 중, 헝가리 제1공장 투자 또한 진행 중이며 해당 공장의 Capa 연산 5.4만 톤 규모로 ‘25년 상반기 양산 목표. 북미 지역은 캐나다 지역 중심으로 ‘27년 양산 목표.
‘24년 국내외 투자 규모는 약 1.5조 원으로 예상, 외부 자금 조달 실행과 동시에 캐나다 JV 파트너 출자 및 내부 영업 현금 창출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
Q) 양극재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영업 활동 계획
A) 고전압용 미드니켈 양극재 개발에 따른 신규 고객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 현재 다수의 셀 메이커 및 자동차 OEM 대상으로 샘플 대응 진행 중, 연내 제품 개발 완료 예정. 추가적으로 LFP 양산 준비 가속화 중이먀, 중저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에도 적극 진행 중.
Q) 양극재 증설 계획
A) 자동차 OEM 및 셀 메이커 설비 증설 속도 조정 추세에 따라 국내외 시설 투자 속도 재검토 중. 북미 지역도 양산 시기 조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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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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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나트륨배터리와 LFP배터리
중국 2차전지 업계의 동향을 보거나 현업(2차전지 소재)에 계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나트륨배터리를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에서는 2륜차용이나 소형 전기차용 나트륨 배터리를 2023년부터 소규모 양산(Huayu, Hina Battery 등)을 시작하였고, CATL과 BYD와 같은 유력 배터리 업체들도 2024년말/2025년초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가 나트륨배터리를 LFP에 이은 차세대 배터리로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나트륨배터리는 ESS와 소형 모빌리티(2륜차 및 저가형 전기차)에 주로 사용되며, LFP의 위치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저온특성이 좋은 나트륨배터리는 북반구 추운 지역에서의 에너지저장장치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LFP 배터리를 이용하는 ESS는 추운 날씨가 긴 북반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현재까지는 나트륨배터리의 제조비용이 LFP배터리 대비 높지만 대규모 양산이 시작된다면 나트륨 배터리는 보다 빠르게 가격을 하락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기준 LFP배터리 대비 30%정도의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이 매우 중요한 ESS(특히 대규모 그리드용)에서 나트륨배터리는 LFP배터리의 훌륭한 대안처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소형차와 이륜차에서도 나트륨배터리는 LFP배터리의 위치를 위협할 수 있는데, 나트륨배터리의 낮은 에너지밀도는 높은 작동전압(3볼트 후반대로 3볼트 초반대인 LFP배터리 대비 평균 작동전압이 높음)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밀도(Wh/L) = 용량(Ah) X 전압(V) / 부피(L)
그러나 태생적 한계(낮은 에너지밀도와 큰 부피)로 인해 삼원계 배터리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며, ESS와 소형 모빌리티 시장에서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자원의 특성(리튬은 공급이 매우 비탄력적인 광물임)상 배터리시장이 커지면서 리튬의 가격은 계속해서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에, 리튬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면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 나트륨배터리와 LFP배터리
나트륨 배터리는 상용화(양산) 된다면 1Kwh당 40달러 이하로 제작이 가능.
3원계 배터리 가격은 2025년 1kwh당 100달러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
참고로 현재 LFP배터리의 1Kwh당 가격(중국 내수가격)은 55달러(400위안)임.
LFP배터리는 현재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망간을 섞거나(전압 상승), CNT도전재의 양을 늘리거나, 삼원계 양극재를 함께 사용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음.
또한 삼원계 배터리는 물리적으로 4-5 C-rate의 고C-rate를 충분히 견뎌 내지만, LFP배터리는 인산염 산화철의 산화 반응 자체가 물리적으로 활성반응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1 C-rate 이상에서는 배터리의 안정성이 저하됨.
LFP배터리의 단점인 낮은 에너지밀도와 낮은 출력(C-rate)을 조금이나마 보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즉, LFP가 전기차에서 사용되면서 일정부분 삼원계 배터리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원가가 계속 높아지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음.
일각에서는 2027년 삼원계 배터리의 kwh당 가격이 리튬인산철배터리의 가격과 비슷해지거나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하고 있음.
● 나트륨 배터리의 장점
나트륨은 리튬 대비 소재 조달이 수월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특히 저온성능에 강함.
ESS에서 LFP배터리의 자리를 위협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 나트륨 배터리의 단점.
충전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림 → 질소 도핑 된 금속 산화물 나노 구조 또는 질소 도핑 그래핀을 양극, 음극에 결합하여 고속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도 개발 중.
에너지밀도가 낮음.
https://www.youtube.com/watch?v=FjOiEMh4tmo
중국 2차전지 업계의 동향을 보거나 현업(2차전지 소재)에 계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나트륨배터리를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에서는 2륜차용이나 소형 전기차용 나트륨 배터리를 2023년부터 소규모 양산(Huayu, Hina Battery 등)을 시작하였고, CATL과 BYD와 같은 유력 배터리 업체들도 2024년말/2025년초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가 나트륨배터리를 LFP에 이은 차세대 배터리로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나트륨배터리는 ESS와 소형 모빌리티(2륜차 및 저가형 전기차)에 주로 사용되며, LFP의 위치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저온특성이 좋은 나트륨배터리는 북반구 추운 지역에서의 에너지저장장치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LFP 배터리를 이용하는 ESS는 추운 날씨가 긴 북반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현재까지는 나트륨배터리의 제조비용이 LFP배터리 대비 높지만 대규모 양산이 시작된다면 나트륨 배터리는 보다 빠르게 가격을 하락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기준 LFP배터리 대비 30%정도의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이 매우 중요한 ESS(특히 대규모 그리드용)에서 나트륨배터리는 LFP배터리의 훌륭한 대안처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소형차와 이륜차에서도 나트륨배터리는 LFP배터리의 위치를 위협할 수 있는데, 나트륨배터리의 낮은 에너지밀도는 높은 작동전압(3볼트 후반대로 3볼트 초반대인 LFP배터리 대비 평균 작동전압이 높음)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밀도(Wh/L) = 용량(Ah) X 전압(V) / 부피(L)
그러나 태생적 한계(낮은 에너지밀도와 큰 부피)로 인해 삼원계 배터리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며, ESS와 소형 모빌리티 시장에서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자원의 특성(리튬은 공급이 매우 비탄력적인 광물임)상 배터리시장이 커지면서 리튬의 가격은 계속해서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에, 리튬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면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 나트륨배터리와 LFP배터리
나트륨 배터리는 상용화(양산) 된다면 1Kwh당 40달러 이하로 제작이 가능.
3원계 배터리 가격은 2025년 1kwh당 100달러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
참고로 현재 LFP배터리의 1Kwh당 가격(중국 내수가격)은 55달러(400위안)임.
LFP배터리는 현재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망간을 섞거나(전압 상승), CNT도전재의 양을 늘리거나, 삼원계 양극재를 함께 사용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음.
또한 삼원계 배터리는 물리적으로 4-5 C-rate의 고C-rate를 충분히 견뎌 내지만, LFP배터리는 인산염 산화철의 산화 반응 자체가 물리적으로 활성반응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1 C-rate 이상에서는 배터리의 안정성이 저하됨.
LFP배터리의 단점인 낮은 에너지밀도와 낮은 출력(C-rate)을 조금이나마 보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즉, LFP가 전기차에서 사용되면서 일정부분 삼원계 배터리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원가가 계속 높아지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음.
일각에서는 2027년 삼원계 배터리의 kwh당 가격이 리튬인산철배터리의 가격과 비슷해지거나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하고 있음.
● 나트륨 배터리의 장점
나트륨은 리튬 대비 소재 조달이 수월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특히 저온성능에 강함.
ESS에서 LFP배터리의 자리를 위협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 나트륨 배터리의 단점.
충전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림 → 질소 도핑 된 금속 산화물 나노 구조 또는 질소 도핑 그래핀을 양극, 음극에 결합하여 고속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도 개발 중.
에너지밀도가 낮음.
https://www.youtube.com/watch?v=FjOiEMh4tmo
YouTube
"소듐 전지가 LFP 잡는다" LFP 몰락을 두려워하는 중국
#중국 #소듐배터리 #ESS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QnA]
1. 에코프로 전체 가족사 관점에서 24년 및 1분기 사업 전망
: Close-loop system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
* 메탈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노력
- QMB 프로젝트 확대 뿐만 아니라 추가 프로젝트 계획 중
- 기업 투자를 통해 물량 확보 및 지분법 이익 발생
- 호주와 아프리카 광산 협업 추진중
* 리사이클링과 리튬 사업 역량 강화
- 폐배터리 스크랩 확보 관련 파트너십 추진
- 현재 라인의 생산성 향상을 1분기까지 완료하고 연말에는 2공장 착공 가능할 것
- 전체적인 공정을 기존 공정보다 단순화한 통합 리사이클링 프로세스 개발 중. 하반기 검증 완료 후 투자 시작할 것
- 올해 통합 2배 수준의 판매 계획하고 있음 (외부 판매 증가할 것)
- 원가 경쟁력을 위해 탄산 리튬과 스포듀민 리튬을 모두 source로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공장을 연내 착공할 예정
* 수직계열화 장점을 활용한 가동률 상승
- 가족사와의 협업을 통해 EV수요 둔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 강구
- 리스크 최소화하는 방향으로의 체질 개선
- 올해도 3분기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이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사업 전개 가능할 것
[에코프로비엠]
- Power Train : 고금리 기조에 의해 주택 경기에 민감한 PT 시장의 수요 부진 지속될 것
- 전기차용 양극재 시장 수요 둔화가 예상됨. 양극재 사업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하이니켈 확대, 중저가 양극재 개발, PHEV용 양극재 판매 강화 등을 통해 전년 대비 15% 이상의 판매량 증가를 위해 역량 집중하겠음
- 1분기에는 판매 단가 소폭 하락 예상. 다면 메탈 가격 하락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 주주가치제고의 일환으로 KOSPI 이전 상장 검토 중. 이를 통한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확정은 아님, 추후 다시 공유드리겠음)
[머티리얼즈]
- 전구체 판매 시장은 유럽 전기차 둔화 영향 지속되면서 불확실성 높아진 상태
- 작년 말 IRA FEOC 규정 정해지며 당사의 사업 가치 높게 평가
- 글로벌 OEM, 셀메이커, 양극 소재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신규 공급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
- 올해 하반기부터 외부 고객사향 전구체 양산 진행 기대
- 올해 상반기는 수익성 관리에 초점, 하반기에는 생산 및 판매량 확대에 집중하겠음
- 더불어 전방시장으로부터의 신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생산 능력 확대에 대한 검토 진행중
- 투자 확정 되는 대로 공유하겠음
[에이치엔]
- 전지재료사업 관련한 신규 아이템 상업화에 집중
- 양극재 도판트 신규 사업은 당초 당사가 수립한 사업 계획대로 진천에서 원활한 투자 진행 중
- 수처리 신규 사업 추진 : 포항 캠퍼스 내 폐수 정화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 수처리 사업은 작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했으며, 올해 본격적 매출 발생 예상
- 미세먼지 저감 사업 등 공사성 사업 중심으로 케미컬 필터 사업과 함께 동반 매출 성장 계획
- 케미컬 필터의 경우 반도체 디스플레이 시장으로부터의 수요 확대 예상
-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경우 철강 시장 중심으로 수요 발생 예상
- 매출 전망은 신규 사업 + 기존 사업 전방 수요 성장으로 작년보다 더 큰 폭으로 성장, 수익성 개선 전망
2.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관련 24년 투자 계획과 자금 조달 방안
- 전기차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비해 국내와 유럽, 북미 지역 중심으로 시설 투자 진행 중
- 헝가리 제1공장의 CAPA는 54,000톤. 내년 상반기 양산 목표
- 북미 투자는 캐나다 중심으로 27년 양산 목표
- 24년도 CAPEX 1.5조 예상
- 국내외 정책금융기관, 회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실행과 동시에 캐나다 파트너 출자, 내부 영업 현금 흐름 창출 등을 통해 자금 조달할 것
3. 양극재와 전구체 사업의 고객 다변화 상황
- 양극재는 올해 고전압용 미드니켈 양극재 개발에 집중
- 고전압 단결정 양극재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수명 성능을 높이고, 열안정성을 보완하는 제품
- 샘플을 다수 셀메이커와 OEM 대상으로 공급
- 연내 개발 완료해 신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 lfp 양극재 별도 전담 조직 신설, 국내 최대 규모 lfp 양극재 과제 수행 중
- 연내 파일럿 라인 준공하고, lfp 양산 노력
- OLO, SB(Sodium Battery) 포함한 중저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 진행 중
- 프리미엄에서 엔트리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확보할 것
- 전구체는 단일 고객 구조에 대한 위험 노출을 축소하기 위해 신규 파트너들과의 공급 논의 적극적으로 진행 중
- IRA 적격 요건에 최적화된 아이템
- 글로벌 자동차 OEM, 셀메이커, 양극재 기업들과 공급 논의 중
- 완료될 경우 연내 판매 시작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5년부터는 의미있는 수준으로 논캡티브 비중 늘어날 것
- 파트너들과의 협의가 완료될 경우 소통
4. 투자 계획 조정된 부분 있는지?
- 양극재는 수요 둔화에 대응해서 셀 메이커들이 설비 신증설 투자를 조정하고 있는데, 당사 또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외 시설 투자 속도 조절에 대한 검토 진행중
- 국내 CAM9 투자 시기에 대한 재검토 진행중
- 북미는 고객사의 설비 증설 요청을 감안해 양산 시기 조절
- 고객사의 제품 라인업 다변화에 대비
- 디테일한 부분은 공시를 통해 말씀드리겠음
- 머티리얼즈의 전구체 투자 계획은 현재 5만톤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21만톤으로 확장할 것
- 계획 변경 없는 상황
- 작년 말 IRA FEOC 세부 규정 확정 후 전구체 공급 논의 본격화
- 중장기 시장 확대 가능성에 유연한 대응
- CAPA 계획 논의 면밀히 진행 중
1. 에코프로 전체 가족사 관점에서 24년 및 1분기 사업 전망
: Close-loop system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
* 메탈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노력
- QMB 프로젝트 확대 뿐만 아니라 추가 프로젝트 계획 중
- 기업 투자를 통해 물량 확보 및 지분법 이익 발생
- 호주와 아프리카 광산 협업 추진중
* 리사이클링과 리튬 사업 역량 강화
- 폐배터리 스크랩 확보 관련 파트너십 추진
- 현재 라인의 생산성 향상을 1분기까지 완료하고 연말에는 2공장 착공 가능할 것
- 전체적인 공정을 기존 공정보다 단순화한 통합 리사이클링 프로세스 개발 중. 하반기 검증 완료 후 투자 시작할 것
- 올해 통합 2배 수준의 판매 계획하고 있음 (외부 판매 증가할 것)
- 원가 경쟁력을 위해 탄산 리튬과 스포듀민 리튬을 모두 source로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공장을 연내 착공할 예정
* 수직계열화 장점을 활용한 가동률 상승
- 가족사와의 협업을 통해 EV수요 둔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 강구
- 리스크 최소화하는 방향으로의 체질 개선
- 올해도 3분기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이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사업 전개 가능할 것
[에코프로비엠]
- Power Train : 고금리 기조에 의해 주택 경기에 민감한 PT 시장의 수요 부진 지속될 것
- 전기차용 양극재 시장 수요 둔화가 예상됨. 양극재 사업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하이니켈 확대, 중저가 양극재 개발, PHEV용 양극재 판매 강화 등을 통해 전년 대비 15% 이상의 판매량 증가를 위해 역량 집중하겠음
- 1분기에는 판매 단가 소폭 하락 예상. 다면 메탈 가격 하락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 주주가치제고의 일환으로 KOSPI 이전 상장 검토 중. 이를 통한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확정은 아님, 추후 다시 공유드리겠음)
[머티리얼즈]
- 전구체 판매 시장은 유럽 전기차 둔화 영향 지속되면서 불확실성 높아진 상태
- 작년 말 IRA FEOC 규정 정해지며 당사의 사업 가치 높게 평가
- 글로벌 OEM, 셀메이커, 양극 소재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신규 공급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
- 올해 하반기부터 외부 고객사향 전구체 양산 진행 기대
- 올해 상반기는 수익성 관리에 초점, 하반기에는 생산 및 판매량 확대에 집중하겠음
- 더불어 전방시장으로부터의 신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생산 능력 확대에 대한 검토 진행중
- 투자 확정 되는 대로 공유하겠음
[에이치엔]
- 전지재료사업 관련한 신규 아이템 상업화에 집중
- 양극재 도판트 신규 사업은 당초 당사가 수립한 사업 계획대로 진천에서 원활한 투자 진행 중
- 수처리 신규 사업 추진 : 포항 캠퍼스 내 폐수 정화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 수처리 사업은 작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했으며, 올해 본격적 매출 발생 예상
- 미세먼지 저감 사업 등 공사성 사업 중심으로 케미컬 필터 사업과 함께 동반 매출 성장 계획
- 케미컬 필터의 경우 반도체 디스플레이 시장으로부터의 수요 확대 예상
-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경우 철강 시장 중심으로 수요 발생 예상
- 매출 전망은 신규 사업 + 기존 사업 전방 수요 성장으로 작년보다 더 큰 폭으로 성장, 수익성 개선 전망
2.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관련 24년 투자 계획과 자금 조달 방안
- 전기차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비해 국내와 유럽, 북미 지역 중심으로 시설 투자 진행 중
- 헝가리 제1공장의 CAPA는 54,000톤. 내년 상반기 양산 목표
- 북미 투자는 캐나다 중심으로 27년 양산 목표
- 24년도 CAPEX 1.5조 예상
- 국내외 정책금융기관, 회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실행과 동시에 캐나다 파트너 출자, 내부 영업 현금 흐름 창출 등을 통해 자금 조달할 것
3. 양극재와 전구체 사업의 고객 다변화 상황
- 양극재는 올해 고전압용 미드니켈 양극재 개발에 집중
- 고전압 단결정 양극재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수명 성능을 높이고, 열안정성을 보완하는 제품
- 샘플을 다수 셀메이커와 OEM 대상으로 공급
- 연내 개발 완료해 신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 lfp 양극재 별도 전담 조직 신설, 국내 최대 규모 lfp 양극재 과제 수행 중
- 연내 파일럿 라인 준공하고, lfp 양산 노력
- OLO, SB(Sodium Battery) 포함한 중저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 진행 중
- 프리미엄에서 엔트리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확보할 것
- 전구체는 단일 고객 구조에 대한 위험 노출을 축소하기 위해 신규 파트너들과의 공급 논의 적극적으로 진행 중
- IRA 적격 요건에 최적화된 아이템
- 글로벌 자동차 OEM, 셀메이커, 양극재 기업들과 공급 논의 중
- 완료될 경우 연내 판매 시작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5년부터는 의미있는 수준으로 논캡티브 비중 늘어날 것
- 파트너들과의 협의가 완료될 경우 소통
4. 투자 계획 조정된 부분 있는지?
- 양극재는 수요 둔화에 대응해서 셀 메이커들이 설비 신증설 투자를 조정하고 있는데, 당사 또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외 시설 투자 속도 조절에 대한 검토 진행중
- 국내 CAM9 투자 시기에 대한 재검토 진행중
- 북미는 고객사의 설비 증설 요청을 감안해 양산 시기 조절
- 고객사의 제품 라인업 다변화에 대비
- 디테일한 부분은 공시를 통해 말씀드리겠음
- 머티리얼즈의 전구체 투자 계획은 현재 5만톤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21만톤으로 확장할 것
- 계획 변경 없는 상황
- 작년 말 IRA FEOC 세부 규정 확정 후 전구체 공급 논의 본격화
- 중장기 시장 확대 가능성에 유연한 대응
- CAPA 계획 논의 면밀히 진행 중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솔직히 그 더러운 22년 장세, 그리고 그 뜨겁던 23년 장세에 아웃퍼폼하던 장세에 올해도 아웃퍼폼한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변압기 주식들은 수주로 찍어누르고, 실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피크아웃에 대한 의구심을 어떻게 떨쳐내냐가 문제 같습니다.
증설? 공시만 안 날뿐 하고 있습니다. 여기 증설 없는 이유는 다 10년 20년 전에 미리 쳐맞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형 변압기는 공장 짓는 것도 있겠지만 인력&숙련도가 중요한 산업이고, 초대형 변압기도 걍 .. 기사보면 증설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총에, 이만큼 벌어들이고, 앞으로 더 벌어들일 종목이 있는 지를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미국 수입데이터 통해 말씀드렸지만 초고압변압기는 23년도에 턴 나왔고, 소형 변압기는 매해 미친 그로스를 보여주던 업종입니다.
ETF? 아직 없습니다
상장할 주식? 많습니다
쉬어갈지언정 방향은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당선되면 친환경 꺼지라고 한번 더 부러뜨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체+신규 수요는 한번에 쉽게 부러지지 않습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조정? 올 수 있습니다. 박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술한잔 마셨습니다... 하지만.. 변압기하나만큼은 기억해주세요.
저 사기도 바쁩니다 사지 마세요.. 먀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사랑합니다.. 피카.. 새해복도 많이 받으세여⚡️
하지만 변압기 주식들은 수주로 찍어누르고, 실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피크아웃에 대한 의구심을 어떻게 떨쳐내냐가 문제 같습니다.
증설? 공시만 안 날뿐 하고 있습니다. 여기 증설 없는 이유는 다 10년 20년 전에 미리 쳐맞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형 변압기는 공장 짓는 것도 있겠지만 인력&숙련도가 중요한 산업이고, 초대형 변압기도 걍 .. 기사보면 증설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총에, 이만큼 벌어들이고, 앞으로 더 벌어들일 종목이 있는 지를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미국 수입데이터 통해 말씀드렸지만 초고압변압기는 23년도에 턴 나왔고, 소형 변압기는 매해 미친 그로스를 보여주던 업종입니다.
ETF? 아직 없습니다
상장할 주식? 많습니다
쉬어갈지언정 방향은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당선되면 친환경 꺼지라고 한번 더 부러뜨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체+신규 수요는 한번에 쉽게 부러지지 않습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조정? 올 수 있습니다. 박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술한잔 마셨습니다... 하지만.. 변압기하나만큼은 기억해주세요.
저 사기도 바쁩니다 사지 마세요.. 먀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사랑합니다.. 피카.. 새해복도 많이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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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尹 “주식으로 자산 형성, 계급 갈등 줄일 것…코리아 디스카운트 철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761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7610
중앙일보
尹 “주식으로 자산 형성, 계급 갈등 줄일 것…코리아 디스카운트 철폐”
명절을 앞둔 과일값 폭등에 대해서도 "지금 2%대로 물가를 관리하고 있지만, 사과를 비롯한 과일의 물가 관리가 좀 어렵다"며 "비축 물량을 시장에 많이 풀고 수입 과일 관세를 인하해서 낮은 가격으로 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정책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의 저출산 대책이 이전과 무엇이 다르냐’는 질문에 윤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너무 과도한, 불필요한 경쟁에 너무 많이 휘말려있는 것이 아닌가"라며 "조금 더 가정을 중시하고 휴머니즘에 입각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한미반도체/엔켐 신고가가 굉장함.
코스닥 종목들이 그동안 쩔어있던 만큼 강하게 반등.
한미반도체 신고가 아래 일부 반도체도 따라서 강세.
오픈엣지 전일 호실적에 온디바이스/CXL 어보브/엑시콘/제주반도체 강세 + TSMC 5% 상승 이후 에이직랜드 14% 상승.
LG화학은 GM과 25조 체결에도 힘이 강하지는 않음.
2차전지 양극재 중에서는 코스모신소재 상승률이 제일 큰게 좀 의미가 있나 싶음.
웹툰에서 디앤씨미디어 오랜만에 반등.
로봇에서는 삼성이 레인보우 인수 앞당긴다는 소식에 15% 상승 + 이랜시스 22% 상승.
AI에서는 LLM 솔트룩스가 강함.
금자지도 잘 버티기에 모두가 기분좋은 장이 아닐련지...
#종목추천아님 #투자추천아님 #판단은알아서
코스닥 종목들이 그동안 쩔어있던 만큼 강하게 반등.
한미반도체 신고가 아래 일부 반도체도 따라서 강세.
오픈엣지 전일 호실적에 온디바이스/CXL 어보브/엑시콘/제주반도체 강세 + TSMC 5% 상승 이후 에이직랜드 14% 상승.
LG화학은 GM과 25조 체결에도 힘이 강하지는 않음.
2차전지 양극재 중에서는 코스모신소재 상승률이 제일 큰게 좀 의미가 있나 싶음.
웹툰에서 디앤씨미디어 오랜만에 반등.
로봇에서는 삼성이 레인보우 인수 앞당긴다는 소식에 15% 상승 + 이랜시스 22% 상승.
AI에서는 LLM 솔트룩스가 강함.
금자지도 잘 버티기에 모두가 기분좋은 장이 아닐련지...
#종목추천아님 #투자추천아님 #판단은알아서
Forwarded from 남싸 선물옵션주식방 (남싸)
제가 예전에 글을 썼다 지우긴 했는데
다들 상승파동/ 하락파동/ 상승파동에 대한 눌림목/ 하락파동에 대한 반등을 헷갈려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볼린저밴드 (20,0.5)/(60,0.5)와 엘리어트파동을 이용해 추세에 대해서 가늠하곤 합니다.
로직은 정말 간단합니다.
주가가 밴드 아래서 돌파하면 그것은 이제 상승파동이 하나 시작되는것이라고 가정해두고 매매를 합니다. 그 이후 추세선을 그리고 파동이론에 따라 저만의 기준을 세워서 눌림목매매를 하죠.
반대로 주가가 밴드를 이탈하면 추세 하락이라고 보는겁니다.
그러면 매매는 상승과 같습니다. 하락파동이라고 가정해두고 추세선과 파동, 패턴을 염두하면서 반등시 매도를칩니다.
다들 상승파동/ 하락파동/ 상승파동에 대한 눌림목/ 하락파동에 대한 반등을 헷갈려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볼린저밴드 (20,0.5)/(60,0.5)와 엘리어트파동을 이용해 추세에 대해서 가늠하곤 합니다.
로직은 정말 간단합니다.
주가가 밴드 아래서 돌파하면 그것은 이제 상승파동이 하나 시작되는것이라고 가정해두고 매매를 합니다. 그 이후 추세선을 그리고 파동이론에 따라 저만의 기준을 세워서 눌림목매매를 하죠.
반대로 주가가 밴드를 이탈하면 추세 하락이라고 보는겁니다.
그러면 매매는 상승과 같습니다. 하락파동이라고 가정해두고 추세선과 파동, 패턴을 염두하면서 반등시 매도를칩니다.
Forwarded from 남싸 선물옵션주식방 (남싸)
개인들이 가장 많이 물리는 패턴이 장대양봉 떴다고 들어가서 물린다음에 다시 본전에 파는건데 기술적분석 공부를 하시면 그럴일은 절대 없을거에요.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자주 말씀드리지만 지금 기술변화는 음극쪽인데 결국은 양극재 Q를 늘리기 위해서 입니다. 리튬메탈이든 실리콘이든.
시장이 전기차만 있는것도 아니고 길게보면 연예인걱정과 양극재Q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
경쟁자 어찌고 내재화비율 어찌고 단기적 시선, 소음이다.
시장이 전기차만 있는것도 아니고 길게보면 연예인걱정과 양극재Q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
경쟁자 어찌고 내재화비율 어찌고 단기적 시선, 소음이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4,382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8 14:42:12 (현재가 : 38,250원, +3.3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8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48억/ -7억/ 13억
2023.3Q 175억/ 3억/ 2억
2023.2Q 95억/ -10억/ -5억
2023.1Q 96억/ -15억/ -111억
2022.4Q 164억/ -10억/ 7억
* 변동요인
- 촉매시스템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변동 - 전구체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매출원가 및 비용 증가 - 전환사채의 비현금지출성 파생상품평가손실에 의한 영업외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89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8 14:42:12 (현재가 : 38,250원, +3.3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8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48억/ -7억/ 13억
2023.3Q 175억/ 3억/ 2억
2023.2Q 95억/ -10억/ -5억
2023.1Q 96억/ -15억/ -111억
2022.4Q 164억/ -10억/ 7억
* 변동요인
- 촉매시스템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변동 - 전구체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매출원가 및 비용 증가 - 전환사채의 비현금지출성 파생상품평가손실에 의한 영업외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89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Forwarded from 퍼가요~♡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법인이 설립 1주년을 맞았다고 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지난 2015년 진출, 현재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전지를 사용해 초기 인도 이륜차 시장을 공략했다.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의 TVS모터, OLA일렉트릭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중국과 견주는 큰 내수 시장을 갖고 있지만 낮은 소득 수준과 전력 인프라 부족으로 전기차 보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인도 정부는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와 증가하는 원유 수입 부담, 대도시의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을 시도 중이다.
베인엔컴퍼니에 따르면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한화 약 133조 5천억원 규모, 약 1천300만대 수준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022년 기준 인도 차종별 전기차 대수는 이륜 66만9천대, 삼륜 34만대, 사륜 4만1천대, 버스 1천939대, 기타 547대로 이륜차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류청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장은 “LG에너지솔루션에서는 인도 LEV 시장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며 "판매 법인 설립을 통해 발빠르게 고객 니즈에 반응할 수 있었고, 이 같은 고객가치 혁신 방안을 통해 설립 1년 만에 많은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은 향후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에 발맞춰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0942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지난 2015년 진출, 현재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전지를 사용해 초기 인도 이륜차 시장을 공략했다.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의 TVS모터, OLA일렉트릭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중국과 견주는 큰 내수 시장을 갖고 있지만 낮은 소득 수준과 전력 인프라 부족으로 전기차 보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인도 정부는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와 증가하는 원유 수입 부담, 대도시의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을 시도 중이다.
베인엔컴퍼니에 따르면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한화 약 133조 5천억원 규모, 약 1천300만대 수준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022년 기준 인도 차종별 전기차 대수는 이륜 66만9천대, 삼륜 34만대, 사륜 4만1천대, 버스 1천939대, 기타 547대로 이륜차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류청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장은 “LG에너지솔루션에서는 인도 LEV 시장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며 "판매 법인 설립을 통해 발빠르게 고객 니즈에 반응할 수 있었고, 이 같은 고객가치 혁신 방안을 통해 설립 1년 만에 많은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은 향후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에 발맞춰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0942
Naver
LG엔솔, 인도 전기차 배터리 50%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법인이 설립 1주년을 맞았다고 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youtu.be/vcj9BMRDkyQ?si=jYFjQ7pH4J0wVqnJ
아이센스 주주들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소중한 영상입니다
국내 CGM 시장과 해외 진출,
비침습 측정 기술,
경쟁업체에 대한 생각 등
80분이라는 긴 시간이지만
버릴 내용 하나 없는
멋진 인터뷰였습니다
좋은 방송 만들어주신
김충현 애널님께 감사드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의 협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by 벤저민
아이센스 주주들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소중한 영상입니다
국내 CGM 시장과 해외 진출,
비침습 측정 기술,
경쟁업체에 대한 생각 등
80분이라는 긴 시간이지만
버릴 내용 하나 없는
멋진 인터뷰였습니다
좋은 방송 만들어주신
김충현 애널님께 감사드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의 협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by 벤저민
YouTube
[김충현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1화 카카오 헬스케어 x 아이센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흐름을 살펴보는 컨텐츠!!
[김충현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1화 카카오 헬스케어 x 아이센스
진행 : 김충현 수석연구위원
출연 :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이재숙 아이센스 상무
00:20 오프닝
00:35 '당뇨' 란?
01:30 카카오헬스케어 x 아이센스의 협업
[당뇨 생태계]
05:11 혈당 측정 & 카카오 헬스케어 '파스타'
08:00 'CGM(연속혈당측정기)' 의 중요성과 소프트웨어 결합 증대
10:30…
[김충현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1화 카카오 헬스케어 x 아이센스
진행 : 김충현 수석연구위원
출연 :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이재숙 아이센스 상무
00:20 오프닝
00:35 '당뇨' 란?
01:30 카카오헬스케어 x 아이센스의 협업
[당뇨 생태계]
05:11 혈당 측정 & 카카오 헬스케어 '파스타'
08:00 'CGM(연속혈당측정기)' 의 중요성과 소프트웨어 결합 증대
10:30…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언론에서는 중국 LFP를 겨냥했다는 타이틀이 많은데 정부 보조금 정책 내용 중에 LFP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 결국 LFP배터리는 성능이 떨어지고 그렇게 싸지 않다는 것이 입증된 것임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20716334142942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20716334142942
머니S
전기차 보조금, 차량 성능 안 좋으면 덜 준다…'중국 LFP 겨냥' - 머니S
올해부터 전기차의 배터리 성능과 재활용 가능성에 따라 구매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환경부가 지난 6일 발표한 2024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에 따르면 5500만원 미만 전기 승용차는 올해 100%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지난해 5700만원에서 200만원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