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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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동인기연 ; 탐방노트; 다시 채워지는 곳간.pdf
벨류는 이미 엄청나게 싼 편이지만, 중요한 것은 25년 이후 성장할 수 있을지가 관건.
리튬이온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기차 배터리 시장 대안으로 꼽힌다. 전기차 수요 부진이 심화하는 가운데 리튬이온배터리 ESS 성장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6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리튬이온배터리 ESS 시장 규모는 올해 235기가와트시(GWh)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 대비 27% 성장이다. 금액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같은 기간 14% 확대된 400억달러(약 53조원)로 예상된다. ESS 시장은 오는 2035년 618GWh(800억달러·약 106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ESS는 전력을 보관할 수 있다는 특징을 바탕으로 다양한 곳에서 사용된다. 신재생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스마트 그리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https://naver.me/xt5zAgks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개웃기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24년 1월까지 리제네론 사업보고서에 업데이트된 내용 중 특허 침해 소송 현황 확인 해봄

미국 : 마일란 패소 / 셀트리온,삼성바이오,암젠,포미콘 침해소송 진행 중
캐나다 : 마일란, 암젠, 셀트리온 특허침해 소송 진행 중
유럽 : 제형특허 삼성바이오 무효화소송 진행 중 / 투여특허 4개사 무효화소송 진행 중
한국 : 삼성바이오 에피스 생산가처분 소송 진행 중
제형특허로 한국 내 무효화소송 제기 및 진행

삼천당은 아직까지 한국 내 소송 제기 없음
득달같이 할줄 알았는데....천당이 특허가 탄탄한가 봄
2월 나오면 다시 업데이트 함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가신청이 이뤄지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는 20일 내에 오리지널 개발사에 해당 사실을 알려야 함. 그 후 오리지널개발사는 60일동안 특허 침해 여부를 리뷰하고 잠재적인 특허 침해 여부를 정리해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사에게 통지함. 이어지는 60일 동안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는 답변 제출.

​이 140일간의 기간을 특허댄스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개발사는 60일을 최대한 이용하려고하고,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는 보통 미리 준비했다가 빠르게 답변을 함. 특허댄스가 진행되는 특허는 보통 미국 식품의약국에 '퍼플북'에 등재되어 있음.

​참고로 삼천당제약의 국내 품목허가신청은 23.11.30.
오리지널개발사의 특허 침해 여부를 알리는 기한은 80일 후인 24.02.17.

이 이후에도 리제리논의 특허 소송 이야기가 없다면 삼천당은 특허를 패스한거라고 봐도 되지않을까?

#삼천당제약 #특허

https://blog.naver.com/gkdldy2004/223333975718
전해액 + 전구체 유독 좋네요
Forwarded from 텐렙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코스모화학, LFP 배터리 원료 인산철 제조법 특허 출원

코스모화학은 자사 연구소에서 이산화티타늄 생산 부산물로 발생하는 황산철을 사용해 LFP(리튬철인산염)배터리의 원료로 사용되는 인산철 제조방법을 특허 출원했다고 6일 밝혔다.

코스모화학은 광석 제련을 통해 대표적인 백색안료인 이산화티타늄과 이처전지 양극재 주요 원료인 황산코발트를 국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최근 폐배터리 리사이클을 통해 삼원계 배터리의 주요 원료인 니켈·코발트·리튬·망간 등을 회수하는 사업에 진출했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2061002488343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6조 3,00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2.06 09:12:44 (현재가 : 7,160원, +0.56%)

계약상대 : 중동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 운반선 15척
공급지역 : 중동 지역
계약금액 : 45,716억

계약시작 : 2024-02-05
계약종료 : 2028-10-16
계약기간 : 4년 8개월
매출대비 : 76.9%
기간감안 : 16.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68000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4년 연내 Cell 3사 CapEx 계획

LG에너지솔루션: 10.9조~12조, 북미 중심. 25년까지 공격적 Capex 집행, 26년 이후 점진적 감소 추이

FY23 현금성자산: 약 5조
차입금: 약 11조
유증•회사채 등 발행: 2월 2일 8,000억 규모 예고

삼성SDI: 5.5조 계획. 이는 YoY 대비 40% 증가한 금액. 25년까지 공격적 Capex 집행 지속 이후 26년부터 점진적 감소 추이. 엔솔과 유사 형태

FY23 현금성자산: 약 2조
유동부채: 약 8조

SK이노베이션: SK온 향 7.5조, 기타 사업부 1.5조 투자 계획. Ford JV• Hyundai JV 중심. 25년 이후 Capex 빠르게 감소할 것. 타 Cell사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감소 예상

FY23 현금성자산: 약 2.4조
차입금: 약 3.5조
The Truth_투자스터디
전해액 + 전구체 유독 좋네요
엔켐도 물론 좋지만, 오늘은 그 동안 급등한 엔켐을 못 산 수급이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기업에도 몰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향후 미국을 기반으로한 압도적인 capa 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엔켐과 달리 솔브레인홀딩스 현 시점에서도 엄청난 실적을 찍어내주고 있습니다. 이제야 부각을 받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Opinion_peter99
밸류업 프로그램_오르간 연주자의 원숭이

춤추는 원숭이를 데리고 다니는 오르간 연주자가 있습니다. 원숭이는 사람들이 자기를 보며 돈을 내는 것을 보고 제가 연주자의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계가 실제로 그러한 지에 대한 답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원숭이는 모릅니다.

요즈음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밸류업 프로그램’입니다. 1월 24일 금융위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언질을 밝힌 이후로 한국 주식 시장은 아직 실체화되지 않은 거대한 ‘보이는 손’의 등장에 대한 대비로 분주합니다. 물론 대부분은 지극히 투기적인 움직임입니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은 아직 논의 중입니다. 구체적인 결과는 남은 2월 중에 공개될 것으로 예정되나, 워낙 큰 돈이 걸린 일이다 보니 시장에는 매일 새로운 정보가 돌아다닙니다. 아마 그 중에서는 유출 정보와 단순 찌라시가 적당히 섞여 있겠지요. 물론 그에 대한 금융위의 공식적인 답변은 모두 “아직까지 검토한 바 없습니다” 였습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믿지 않는 편입니다.

진실에 대한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니 차치하고, 흥미로운 점은 유출된(혹은 그렇다고 주장하는) 내용들이 하나 같이 다 엉성하고 일부는 심각하게 멍청하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으로 빠져나온 밸류업 프로그램의 “검토된 바 없는” 세부 내용은 (1)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 (2)PBR 인덱스 (3)포이즌필(차등의결권)의 도입입니다. 일단 금융위 어르신들께서는 아직까지 모두 “검토한 바가 없다”고 하시니 필자 소생은 한 명의 소시민으로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1)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말만 들으면 흡사 국가 공식 리딩방 운영을 보는 듯합니다. 우선 무엇보다 저는 정부 산하 기관에게 우수 기업을 100개를 잘 추려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전제에 강한 의심을 가집니다. 사실 애초에 인증제 도입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청렴성에 대한 믿음 자체가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푼돈이 걸린 신제품 인증에도 뒷돈 받아먹는 사람들이 널렸는데, 적게 잡아도 조 단위의 자금을 좌지우지할 국가 인증 제도의 선정에 비리가 절대 없으리라, 혹은 막을 수 있으리라 가정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순진한 접근입니다.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한번 큰 문제가 터지면 대한민국에 대한 큰 디스카운트 요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무려 정부가 보증한 우수기업 인증제에 문제가 터지면, 그 나라의 뭘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문자 그대로 국격을 훼손하는 일이 됩니다.

또한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가 도입된다고 하면, 그 주기에 맞춰서 엄청난 규모의 투기 자본이 움직일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테마주 성행이야 이미 보고 있는 일입니다. 이는 시장 건전성을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여러모로 끔찍하게 멍청한 발상입니다. 다행인 점은 금융위 어르신들께서 공식적으로 검토하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역시! 저는 처음부터 한국을 이끄는 엘리트 집단의 시야가 심봉사 수준일 리가 없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2)PBR 인덱스의 경우에는,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아이디어이며 보다 긴 호흡에서 고민해야 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BR 인덱스의 문제점을 요약하면, ‘네가 뭘 알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엄밀히 말하면 시장의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낮은 PBR을 핵심적인 가치평가 요소로, 그래. ROE/주주환원율/현금흐름 고려, 그래. 자사주 비중 미반영, 그래. 다 오답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건 챗지피티에게 맡겨도 프롬프트 몇 개 잘 돌리면 나오는 답변이고,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선정 로직입니다.

PBR 인덱스는 말이 좋아 PBR 인덱스지, 정부 또는 거래소가 고유의 Nifty Fifty를 만들어서 인덱스를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언론에 레퍼런스로 자주 언급되는 일본의 JPX프라임150이 그 근거가 된 것 같은데, 당장의 성과만 놓고 보면 좋기는 하지만 저는 정부가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금융위나 거래소는 시장에서 수염 어루만지다 때 될 때마다 ‘이 놈!’하는 마을 훈장님입니다. 다들 똑똑하시지만 시장의 승냥이 떼처럼 영악하지는 못합니다.

또한 ETF 출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는데, 정부와 금융위 눈치 보는 시기에야 시장 참여자들이 마지 못해서라도 적극적인 시늉을 하며 불판을 달궈주겠지만 나머지 시기에는 글쎄요, 마냥 장담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만약에 해당 인덱스의 성과가 영 좋지 않아서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 향후 교체된 정권이 이 일을 물린다면, 그 꼴이 얼마나 우스울까요? 혹은 정부가 그게 두려워서 억지로 그 성과를 좋게 만들기 위해 발버둥 치고 그 피냄새를 맡고 투기 자본이 몰려든다면, 그건 또 얼마나 우스울까요? 여러모로 위험이 많은 정책입니다. 더하여 레퍼런스로 삼은 일본과 한국의 상황이 완전히 같지 않다는 점과 가뜩이나 심각한 관치금융이 주식 시장까지 지배할 위험이 있다는 점 역시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3)포이즌필(차등의결권)의 경우에는, 솔직히 말해 완전히 어이가 없는 정책입니다. 포이즌필은 주식에 카스트 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일반 주주의 권리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것이 명백한, 오직 최대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정말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의 개입이 무섭다면, 오너가 마땅한 대응을 하면 됩니다. 한국의 재벌가 2세 3세들이 저 아저씨 무섭다고 엄마 품으로 징징 울면서 달려가는 다섯 살 꼬맹이도 아니고, 굳이 정부가 나서서 차등의결권을 만들면서까지 오너 일가의 경영권을 방어해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건 대다수 일반주주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니까 말입니다.

사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와는 사뭇 반하는 내용이지만, 오너 일가가 원하는 대로 기업이 휘둘리는 것은 전혀 장려할 만한 변화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행동주의의 악마화로 대표되는 국내 언론의 오너 경영 지상론은 보기 역합니다. 물론 그들도 먹고 살려면 광고를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한국의 자본시장은 병들었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그 범인은 제도입니다. 지금 한국의 제도는 시장 참여자의 타락을 장려합니다. 상고 갓 졸업한 19살 김철수 군도 쌀집 계산기 몇 번 두드리면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것이 오너에게 실질적인 손해를 끼침을 알 수 있고, 고등학교 갓 입학한 17살 김영희 양도 한국에서는 시장 윤리의 위반이 갖는 리스크가 그 위해성에 비해 현저히 떨어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수많은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오래도록 지적해온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정부가 정말 시급히 움직여야 하는 일은 입법부와 협력하여 법을 고치고 제도를 전면 재편하는 일입니다. 이는 종로구 키자니아 은행가 체험코스의 유사 리딩방 운영 등에 비하면 발효에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일이고, 정권에 당장의 빛을 주지 않을 수 있으며, 많은 이들의 양보와 협력이 필요한, 아주 불편한 일입니다. 그러나 정말 한국 증시의 ‘밸류업’을 원한다면 이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멍청아, 문제는 신뢰야!’ 한국의 시장은 그 윤리성에 대한 신뢰를 잃었습니다. 2021년 류영준 前 카카오페이 대표가 얼굴 마담을 맡고 있는 이른바 ‘먹튀8적’은 그 당시 아무런 피해 없이 깔끔하게 하이스트를 성공했고, 그 일원이었던 신원근은 지금 카카오페이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아마 당시의 하이스트 무비에서 브래드 피트/조지 클루니/맷 데이먼의 역할이 아니었던 덕을 본 듯합니다. 이쯤 되면 Ocean’s Eleven보다 Ryu’s Eight가 솜씨가 좋네요. 그리고 진짜로 위법성이 있는 행위를 저지른 주가조작범 원영식 초록뱀그룹 회장은 얼마 전 보석으로 나왔습니다.

당장 제 기억에 떠오르는 두 사례만 놓고 봐도 한국 시장에 정이 떨어지지만, 당연히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누구도 응당한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반 투자자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시장의 자정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정부가 시장의 영악함을 이길 수 있다고 믿지 말고, 부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여 시장 정의를 구현하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1조 1,251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6 16:33:39 (현재가 : 216,000원, -3.79%)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803억(예상치 : 16,313억/ -28%)
영업익 : -1,147억(예상치 : 344억/ -433%)
순이익 : -1,381억(예상치 : 73억/ -199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1,803억/ -1,147억/ -1,381억/ -433%
2023.3Q 18,033억/ 459억/ 212억/ -51%
2023.2Q 19,062억/ 1,147억/ 825억/ -11%
2023.1Q 20,110억/ 1,073억/ 804억/ -6%
2022.4Q 19,448억/ 953억/ 548억/ -21%

* 변동요인
1) 양극재 판매량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2)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69006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솔브레인홀딩스의 ‘아메리칸 드림’이 현실화하고 있다. 주요 고객인 삼성SDI가 미국 투자를 본격화하면서 이에 따른 대규모 수주를 눈앞에 뒀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중국 견제까지 이뤄지면서 북미 시장에서 기회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홀딩스 미국법인인 솔브레인 MI는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JV) 스타플러스 에너지와 4500억원 내외 전해액 계약을 추진 중이다. 세부사항 조율 막바지 단계로 조만간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전해진다.

솔브레인홀딩스 관계자는 "(미국 배터리) 고객과 다각도로 논의 중이나 구체적인 사안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솔브레인 MI도 대응에 나섰다. 기존 미시간주 노스빌에 이어 작년 3월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전해액 생산기지를 착공했다. 올해 상반기 내 5만톤 생산능력(캐파)을 갖추고 연말 또는 내년 초까지 10만톤 캐파를 확보할 계획이다. 미시간 공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인디애나 공장은 삼성SDI 물량을 소화할 예정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2051506230320107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