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늘 수출입데이터는 여기까지입니다!
1월 수출은 좋은 데이터가 많았는데요. 우선 IT에서는 반도체 대표 품목인 디램의 단가가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이어 낸드플래시 수출금액도 크게 증가했네요. MLCC와 소켓 데이터도 반등하는 모습이며 포토레지스트, 쿼츠웨어, CMP slurry 등 소재 품목들의 수출도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 섹터에서는 LCD 패널 수출이 생각보다 꾸준히 잘나오는 상황이며 OLED 소재 수출도 선방했습니다.
배터리체인에서는 EV Relay, 니켈도금강판 등 데이터가 꾸준히 증가중입니다. NCM, 동박, 알루미늄박, 분리막 주요 배터리 소재 수출액도 반등했는데 바닥을 찍고 지속적으로 다시 좋아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소재 중에 특히 음극재는 수출데이터가 크게 튀었습니다. 탈철기도 급증한 모습이네요.
바이오 밸류체인에서는 원료의약품 데이터가 전달 부진을 딛고 다시 회복했습니다. 필러는 수출액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봉합재는 데이터가 좋은데 지난 20일 잠정치 데이터가 좋은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이네요.
유니드의 수산화칼륨, 코오롱플라스틱 폴리아세탈수지, 송원산업 산화방지제, 이수화학 알킬벤젠, 국도화학의 에폭시 등 화학 제품들도 바닥을 찍고 수출이 어느정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좋아질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이외 개별 품목에서는 H형강 등 철강재들이 반등했으며 경동나비엔의 온수기 데이터가 급등했습니다. 타이어도 역대 최고치에 가까운 수출액을 보이고 있으며 화장품 수출도 다시 크게 증가했습니다. 화장품은 특히 기초와 색조 모두 증가했으며 색조는 신고가네요. 라면 수출도 다시 반등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수출이 좋은 품목들이 많으니 다들 확인하고 좋은 아이디어 건져가시기 바랍니다!
1월 수출은 좋은 데이터가 많았는데요. 우선 IT에서는 반도체 대표 품목인 디램의 단가가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이어 낸드플래시 수출금액도 크게 증가했네요. MLCC와 소켓 데이터도 반등하는 모습이며 포토레지스트, 쿼츠웨어, CMP slurry 등 소재 품목들의 수출도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 섹터에서는 LCD 패널 수출이 생각보다 꾸준히 잘나오는 상황이며 OLED 소재 수출도 선방했습니다.
배터리체인에서는 EV Relay, 니켈도금강판 등 데이터가 꾸준히 증가중입니다. NCM, 동박, 알루미늄박, 분리막 주요 배터리 소재 수출액도 반등했는데 바닥을 찍고 지속적으로 다시 좋아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소재 중에 특히 음극재는 수출데이터가 크게 튀었습니다. 탈철기도 급증한 모습이네요.
바이오 밸류체인에서는 원료의약품 데이터가 전달 부진을 딛고 다시 회복했습니다. 필러는 수출액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봉합재는 데이터가 좋은데 지난 20일 잠정치 데이터가 좋은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이네요.
유니드의 수산화칼륨, 코오롱플라스틱 폴리아세탈수지, 송원산업 산화방지제, 이수화학 알킬벤젠, 국도화학의 에폭시 등 화학 제품들도 바닥을 찍고 수출이 어느정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좋아질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이외 개별 품목에서는 H형강 등 철강재들이 반등했으며 경동나비엔의 온수기 데이터가 급등했습니다. 타이어도 역대 최고치에 가까운 수출액을 보이고 있으며 화장품 수출도 다시 크게 증가했습니다. 화장품은 특히 기초와 색조 모두 증가했으며 색조는 신고가네요. 라면 수출도 다시 반등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수출이 좋은 품목들이 많으니 다들 확인하고 좋은 아이디어 건져가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CNT 도전재 관련종목 : 나노신소재 제이오 (현재 수출 없음) CNT 도전재 3801.10.9000의 수출 데이터 신뢰할 수 없음
2024년 1월 1일 ~ 31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제이오는 현재 수출로 인한 매출이 없으며, 나노신소재 수출 매출과 해당 코드의 수출액 규모가 크게 차이납니다.
CNT 도전재 3801.10.9000의 수출 데이터 신뢰할 수 없습니다. (구독자님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4년 1월 1일 ~ 31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제이오는 현재 수출로 인한 매출이 없으며, 나노신소재 수출 매출과 해당 코드의 수출액 규모가 크게 차이납니다.
CNT 도전재 3801.10.9000의 수출 데이터 신뢰할 수 없습니다. (구독자님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등
2024년 1월 1일 ~ 31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4년 1월 1일 ~ 31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 포바이포는 기술력은 찐으로 보이는데다..(CES에서 검증) 이 정도 가격이면 JYP형님도 물렸다는 것에 위안 (?)을 둬도 되지 않을까 싶고,
- 동인기연은 비록 의류주이기는 하지만 공모가 이하 + 낮은 유통주식 수 그리고 24년 F PER 기준 4배 수준이라는 점에서 좋게 보임. (공구우먼 스멜..)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 기술력 찐으로 보이고, HBM테마 달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
- 에코앤드림 : 3만 5천톤 향후 증설 예정이며, 3만 5천톤 Full capa 가동 시 연간 7천억 수준 매출 가능
다만, 1,800억의 시설자금이 필요한데 무슨 수로 자금 마련을 할지가 중요.
- 나머지는 잘 몰라서 패스
- 동인기연은 비록 의류주이기는 하지만 공모가 이하 + 낮은 유통주식 수 그리고 24년 F PER 기준 4배 수준이라는 점에서 좋게 보임. (공구우먼 스멜..)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 기술력 찐으로 보이고, HBM테마 달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
- 에코앤드림 : 3만 5천톤 향후 증설 예정이며, 3만 5천톤 Full capa 가동 시 연간 7천억 수준 매출 가능
다만, 1,800억의 시설자금이 필요한데 무슨 수로 자금 마련을 할지가 중요.
- 나머지는 잘 몰라서 패스
효성중공업 오늘 너무 심하게 패는데...
이유는 저 PBR 테마로 수급이 몰림으로써 빠지는 것으로 생각.. 지금 가격은 인간적으로 너무 싸다고 생각하는데 시장 상황상 더 빠져도 할 말이 없음.
다만, 4분기 미반영된 고가의 수주 반영되어 1분기부터 실적 좋아지고, 변압기 섹터는 계속 좋아서 부담은 없는 영역이라 판단.
이유는 저 PBR 테마로 수급이 몰림으로써 빠지는 것으로 생각.. 지금 가격은 인간적으로 너무 싸다고 생각하는데 시장 상황상 더 빠져도 할 말이 없음.
다만, 4분기 미반영된 고가의 수주 반영되어 1분기부터 실적 좋아지고, 변압기 섹터는 계속 좋아서 부담은 없는 영역이라 판단.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아이패밀리에스씨 급락하길래 내용을 좀 정리해봤는데 그 사이 코스피는 +1.5%까지 가있고 텔레는 시끌벅적하네요.
일단 깎은 거 좀 올려보겠습니다. 끄적인 글에 금일 -6.5% 하락중이라 한 번 정리해봤다고 썼더니 그새 -7%가 되었네요. 수정해야 할 듯;
일단 깎은 거 좀 올려보겠습니다. 끄적인 글에 금일 -6.5% 하락중이라 한 번 정리해봤다고 썼더니 그새 -7%가 되었네요. 수정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아이패밀리에스씨 - 24. 02. 01
동사 보유중입니다. 금일 -6.5% 하락중인데 수급 이슈일 뿐이고 이럴 때 회사 내용을 정리해서 볼만하다고 생각해 간단히 끄적여봅니다.
- 시가총액 2,640억, 3Q23 누적매출 1,067억 - OP 165억 (OPM 15.4%)
- 화장품 / 웨딩 사업 영위중이나 매출의 95% 이상이 화장품 사업으로, 그 중에서도 2/3이 수출로 이루어진 수출 중심 화장품 기업으로 보면 됨.
- 메인 아이템은 틴트와 아이셰도우로 화장품 매출의 60%를 차지, 일본 로손向 앤드바이롬앤까지 포함 시 70%에 육박하나 3분기 물량 이슈로 로손향 제품의 매출비중이 5% 이하로 추락. 다만 이는 일시적 현상으로 4분기부터 다시 올라올 것으로 보임.
- 새로 런칭한 브랜드 "누즈" 의 경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 회사에서도 대규모 비용투입을 통한 고성장보다는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듯해 당장의 실적에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됨. 다만 궤도에 올라선 이후의 마진률 자체는 롬앤보다 높다고.
- 국내의 경우 전사 매출의 33%를 차지하고 있음. 올리브영 월별 행사 등을 포함해 전년 대비 20~50% 이상 행사 / 팝업스토어 등 이벤트를 늘리는 것으로 사측에서 계획 중인데, 화장품의 경우 매출의 상당부분이 이벤트 기간에 몰리는 편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성장은 올해도 일정 수준을 벗어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국내에 이어 전사 매출의 30%를 차지 중인 일본에서 1Q부터 신규채널향 매출이 발생될 예정임. 신규 채널의 경우 로손과 달리 전사 마진에 뒤처지지 않는 마진률을 뽑아낼 수 있는 것으로 보이고, 물량 또한 초기물량 기준 로손 수준은 되는 것으로 회사에서는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암.
- 작년 물량이슈가 있었던 로손의 경우에도 올해는 물량부족 이슈 없이 꾸준히 매출이 이어질 것으로 자신하고 있고, 또 다른 아쉬운 부분이었던 콜라보 매출의 경우에도 올해는 작년과 달리 일본향으로도 물량을 내보낼 수 있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
- 23년 매출이 대략 1,400억 후반대에서 끊길 것 같은데 이 중 산리오 콜라보 매출이 7%에 육박하는 수준이었음. 전사 매출의 30%를 담당하는 일본 없이도 국내 / 해외 매출비중 5:5로 콜라보 매출을 올렸다는 점, 올해 콜라보 캐릭터가 산리오보다 크면 컸지 작지는 않은 파워를 가진 캐릭터임을 감안하면 24년 콜라보 이벤트 매출은 당연히 작년보다 꽤 큰 폭의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4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약간 초과할 것으로 추정, 마진률 면에서도 이미 3Q부터 10% 후반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다 회사 방침상 판관비 급증으로 OPM 훼손이 일어날 상황도 아니라 23년 연간 OP는 230억을 초과할 것으로 판단.
- 24년 컨센서스는 매출이 19.4% 증가한 1,451억 - OP 298억. 다만 회사에서 보수적으로도 전사 기준 20% 초반 매출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음. 4Q23 실적 또한 컨센서스를 맞추거나 소폭 비트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회사 사업진행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실적 컨센은 꾸준히 상향조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다만 OPM 가이던스 10% 중반대를 주고 있는 상황이라 매출 컨센서스는 상향조정되어도 OP 컨센서스는 상향조정되지 않을 수도. 실제로 24년 연간 OPM이 10% 중반대일지는 까봐야 알 듯하며 일단 작년 OPM은 분기별로 14 - 14 - 18%였음.
- 웨딩 사업의 경우 IR 담당자 분께서 작년의 기억을 돈을 주고서라도 지우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PASS. 사실 별 볼 것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으로 보임.
동사 보유중입니다. 금일 -6.5% 하락중인데 수급 이슈일 뿐이고 이럴 때 회사 내용을 정리해서 볼만하다고 생각해 간단히 끄적여봅니다.
- 시가총액 2,640억, 3Q23 누적매출 1,067억 - OP 165억 (OPM 15.4%)
- 화장품 / 웨딩 사업 영위중이나 매출의 95% 이상이 화장품 사업으로, 그 중에서도 2/3이 수출로 이루어진 수출 중심 화장품 기업으로 보면 됨.
- 메인 아이템은 틴트와 아이셰도우로 화장품 매출의 60%를 차지, 일본 로손向 앤드바이롬앤까지 포함 시 70%에 육박하나 3분기 물량 이슈로 로손향 제품의 매출비중이 5% 이하로 추락. 다만 이는 일시적 현상으로 4분기부터 다시 올라올 것으로 보임.
- 새로 런칭한 브랜드 "누즈" 의 경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 회사에서도 대규모 비용투입을 통한 고성장보다는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듯해 당장의 실적에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됨. 다만 궤도에 올라선 이후의 마진률 자체는 롬앤보다 높다고.
- 국내의 경우 전사 매출의 33%를 차지하고 있음. 올리브영 월별 행사 등을 포함해 전년 대비 20~50% 이상 행사 / 팝업스토어 등 이벤트를 늘리는 것으로 사측에서 계획 중인데, 화장품의 경우 매출의 상당부분이 이벤트 기간에 몰리는 편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성장은 올해도 일정 수준을 벗어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국내에 이어 전사 매출의 30%를 차지 중인 일본에서 1Q부터 신규채널향 매출이 발생될 예정임. 신규 채널의 경우 로손과 달리 전사 마진에 뒤처지지 않는 마진률을 뽑아낼 수 있는 것으로 보이고, 물량 또한 초기물량 기준 로손 수준은 되는 것으로 회사에서는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암.
- 작년 물량이슈가 있었던 로손의 경우에도 올해는 물량부족 이슈 없이 꾸준히 매출이 이어질 것으로 자신하고 있고, 또 다른 아쉬운 부분이었던 콜라보 매출의 경우에도 올해는 작년과 달리 일본향으로도 물량을 내보낼 수 있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
- 23년 매출이 대략 1,400억 후반대에서 끊길 것 같은데 이 중 산리오 콜라보 매출이 7%에 육박하는 수준이었음. 전사 매출의 30%를 담당하는 일본 없이도 국내 / 해외 매출비중 5:5로 콜라보 매출을 올렸다는 점, 올해 콜라보 캐릭터가 산리오보다 크면 컸지 작지는 않은 파워를 가진 캐릭터임을 감안하면 24년 콜라보 이벤트 매출은 당연히 작년보다 꽤 큰 폭의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4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약간 초과할 것으로 추정, 마진률 면에서도 이미 3Q부터 10% 후반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다 회사 방침상 판관비 급증으로 OPM 훼손이 일어날 상황도 아니라 23년 연간 OP는 230억을 초과할 것으로 판단.
- 24년 컨센서스는 매출이 19.4% 증가한 1,451억 - OP 298억. 다만 회사에서 보수적으로도 전사 기준 20% 초반 매출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음. 4Q23 실적 또한 컨센서스를 맞추거나 소폭 비트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회사 사업진행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실적 컨센은 꾸준히 상향조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다만 OPM 가이던스 10% 중반대를 주고 있는 상황이라 매출 컨센서스는 상향조정되어도 OP 컨센서스는 상향조정되지 않을 수도. 실제로 24년 연간 OPM이 10% 중반대일지는 까봐야 알 듯하며 일단 작년 OPM은 분기별로 14 - 14 - 18%였음.
- 웨딩 사업의 경우 IR 담당자 분께서 작년의 기억을 돈을 주고서라도 지우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PASS. 사실 별 볼 것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근황
RCPS 전환 295,328주, BW 행사 194,272주
→ 489,600주
오늘 사모펀드+기법 순매도 13만주 (2/5 상장; 오늘 권리공매도 가능)
(RCPS 공시 링크) (BW 공시 링크)
RCPS 전환 295,328주, BW 행사 194,272주
→ 489,600주
오늘 사모펀드+기법 순매도 13만주 (2/5 상장; 오늘 권리공매도 가능)
(RCPS 공시 링크) (BW 공시 링크)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L&F 23년 4분기 실적발표회.pdf
1.1 MB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엘앤에프 4Q23 컨퍼런스콜 QnA 요약
작성자: 리튬추노꾼 [2차전지/ IT 소재•부품 김희제] 채널 https://t.iss.one/EvAtZchuno
Q1) 미국 R사와의 협의 진행 사항
Redwood와의 협력 논의 진행하고 있으나 미국 진출에 대해서는 경제적 이익 등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되고 있음
Q2) 전구체 조달 관련 현황
LS와의 전구체 합작 공장 1Q25 준공 완료 예정이며, 전구체 관련 전략적 협업을 추가적인 세 곳의 기업과 진행할 계획인 상황
Q3) 재고자산평가손실 지속 여부
재고자산평가손실의 경우 2Q24까지 손실 지속될 것으로 예상. NCMA의 평가 단가 또한 23년 대비 17~19% 추가 하락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재고자산 6,000톤이 남아있는 상태이며, 추가 손실 지속 반영될 것으로 보여짐. 추가적으로 광물의 시세 변동이 존재하더라도 가공비의 경우 변동 없을 것으로 판단. 24년 상반기 수익성 리스크의 경우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
Q4) LFP 개발 현황
23년 말 기준 파일럿 공장 완료하여 고객사 측 샘플 제출했고, 평가 결과의 경우 긍정적인 상황. 25년 말 실제 양산을 고려하고 있으나 최종적인 협의를 통해 공급을 논의하고 있는 상태. 현재까지 국내 고객사 중 해외 전방 고객사와 구체적 논의한 기업은 부재. 동사는 독자 기술 기반 LFP 개발할 것이며 필요 시 협력사와 추가적인 협력할 것
Q5) 전방 업황이 보수적인 상황. 이에 따른 CAPA Timeline 변경 계획 업데이트
CAM3 완공 모두 되어가고 있음. 여기까지 20만 톤. CAM4까지 건설은 하고 있으나 실행(양산)의 경우 신중히 검토하고 있음
Q6) 음극재 등의 신규 사업관련 구체적인 업데이트 및 연간 CAPEX 가이던스
전구체 JV의 경우 1Q25 완공 및 25년 하반기 납품 검토하고 있는 상태. 음극재의 경우 25년 중순 내 최종적인 납품할 것으로 계획. 연내 상반기에 가시성을 나타낼 것. CAM3 향 잔여 금액 2,000억이 남아 있으며 추가적인 사업에 따라 수천억 원의 CAPEX 추가적인 집행할 것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부분은 없음
Q7) NCM523 수요가 부진. 연내 제품 전환 여부 혹은 대응 방안
NCM523의 경우 고객사와 추가적인 협의 중에 있음. 다만 23년 대비 수요 증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정확한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할 수 없으며 연내 하반기 다시 제공하도록 할 것
Q8) 재고평가손실 조정하더라도 적자 폭이 컸다고 판단. 따라서 24년 적정 목표하고 있는 이익 가이던스 제시
고정비용 부담이 큰 것은 사실. 급격한 고정비 감소는 현재 상황으로 판단 시 불가한 상태. 따라서 고정비 이상의 수익성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다만 현재 업황이 어려운 상황으로,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거나 Turnaround와 같은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구체적인 수익성 가이던스 제공은 하반기에 제공할 예정
Q9) 고객사 비중 및 제품별 출하량 가이던스
고객사 비중은 작년과 큰 변화는 없으며 제품 군으로 판단 시 NCM523 전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정. High-Ni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나 24년과 큰 GAP 없을 것
Q10) 25년 및 26년 최소 보장 물량 수준
고객사 측에서 구체적인 물량을 정하지 않았으며, 현재 협의 진행 중에 있음. 유럽 고객사, 미국, 국내 두 곳의 Cell 업체와 논의 중에 있으며 확정 즉시 공유할 것
Q11) 재고자산 1.2조원 중 리튬, 양극재의 차지 비중 공유
1.2조 기준 4,000억이 원재료, 8,000억이 제품 및 반제품으로 구성돼 있는 상태
Q12) 주주총회 당시 제시했던 수주 상황과의 GAP 설명
최종적으로 협의가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라 공시가 불가한 상황.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협의가 중단 혹은 파기된 사항은 전혀 없음
작성자: 리튬추노꾼 [2차전지/ IT 소재•부품 김희제] 채널 https://t.iss.one/EvAtZchuno
Q1) 미국 R사와의 협의 진행 사항
Redwood와의 협력 논의 진행하고 있으나 미국 진출에 대해서는 경제적 이익 등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되고 있음
Q2) 전구체 조달 관련 현황
LS와의 전구체 합작 공장 1Q25 준공 완료 예정이며, 전구체 관련 전략적 협업을 추가적인 세 곳의 기업과 진행할 계획인 상황
Q3) 재고자산평가손실 지속 여부
재고자산평가손실의 경우 2Q24까지 손실 지속될 것으로 예상. NCMA의 평가 단가 또한 23년 대비 17~19% 추가 하락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재고자산 6,000톤이 남아있는 상태이며, 추가 손실 지속 반영될 것으로 보여짐. 추가적으로 광물의 시세 변동이 존재하더라도 가공비의 경우 변동 없을 것으로 판단. 24년 상반기 수익성 리스크의 경우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
Q4) LFP 개발 현황
23년 말 기준 파일럿 공장 완료하여 고객사 측 샘플 제출했고, 평가 결과의 경우 긍정적인 상황. 25년 말 실제 양산을 고려하고 있으나 최종적인 협의를 통해 공급을 논의하고 있는 상태. 현재까지 국내 고객사 중 해외 전방 고객사와 구체적 논의한 기업은 부재. 동사는 독자 기술 기반 LFP 개발할 것이며 필요 시 협력사와 추가적인 협력할 것
Q5) 전방 업황이 보수적인 상황. 이에 따른 CAPA Timeline 변경 계획 업데이트
CAM3 완공 모두 되어가고 있음. 여기까지 20만 톤. CAM4까지 건설은 하고 있으나 실행(양산)의 경우 신중히 검토하고 있음
Q6) 음극재 등의 신규 사업관련 구체적인 업데이트 및 연간 CAPEX 가이던스
전구체 JV의 경우 1Q25 완공 및 25년 하반기 납품 검토하고 있는 상태. 음극재의 경우 25년 중순 내 최종적인 납품할 것으로 계획. 연내 상반기에 가시성을 나타낼 것. CAM3 향 잔여 금액 2,000억이 남아 있으며 추가적인 사업에 따라 수천억 원의 CAPEX 추가적인 집행할 것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부분은 없음
Q7) NCM523 수요가 부진. 연내 제품 전환 여부 혹은 대응 방안
NCM523의 경우 고객사와 추가적인 협의 중에 있음. 다만 23년 대비 수요 증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정확한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할 수 없으며 연내 하반기 다시 제공하도록 할 것
Q8) 재고평가손실 조정하더라도 적자 폭이 컸다고 판단. 따라서 24년 적정 목표하고 있는 이익 가이던스 제시
고정비용 부담이 큰 것은 사실. 급격한 고정비 감소는 현재 상황으로 판단 시 불가한 상태. 따라서 고정비 이상의 수익성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다만 현재 업황이 어려운 상황으로,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거나 Turnaround와 같은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구체적인 수익성 가이던스 제공은 하반기에 제공할 예정
Q9) 고객사 비중 및 제품별 출하량 가이던스
고객사 비중은 작년과 큰 변화는 없으며 제품 군으로 판단 시 NCM523 전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정. High-Ni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나 24년과 큰 GAP 없을 것
Q10) 25년 및 26년 최소 보장 물량 수준
고객사 측에서 구체적인 물량을 정하지 않았으며, 현재 협의 진행 중에 있음. 유럽 고객사, 미국, 국내 두 곳의 Cell 업체와 논의 중에 있으며 확정 즉시 공유할 것
Q11) 재고자산 1.2조원 중 리튬, 양극재의 차지 비중 공유
1.2조 기준 4,000억이 원재료, 8,000억이 제품 및 반제품으로 구성돼 있는 상태
Q12) 주주총회 당시 제시했던 수주 상황과의 GAP 설명
최종적으로 협의가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라 공시가 불가한 상황.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협의가 중단 혹은 파기된 사항은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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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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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3. 종목별로 수급의 연속성이 관찰됨. 연기금은 지난주 월요일부터 현대차 9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그 이전(1/4~1/19)에는 12거래일 연속 순매도였음. 순매수의 강도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더 강해짐. 반면 카카오의 경우 연기금은 연초 19거래일(1/2~1/26) 연속 순매수에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스탠스 전환
* 1/29(월)~2/1(목)
-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금액 순 내림차순): 현대차, 삼성물산, 신한지주, 포스코DX, LG화학, LG, SK, KB금융,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기아, 삼성SDI
- 연기금 순매도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현대오토에버, 삼성전기, 카카오, LG이노텍, 호텔신라, 두산로보틱스, 하이브
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다시 한 번 언급. 오늘은 저PBR에 아직까지 의구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FOMO를 느끼게 하는 시세. 기아는 2021년 초 Apple Car 협력업체 이슈로 급등했을 당시의 역사적 고점(102,000원)을 넘어섬. 삼성물산/생명/보험, KB금융/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지난주 월요일쯤부터 거의 매일 양봉이었지만 양봉이 점점 커졌고, 오늘이 가장 길었음. 점점 참여자가 늘어나고 FOMO가 커졌다는 의미(Ex) 삼성생명 일간 주가 등락: 1/19 +1.2% → +0.3% → +1.8% → +0.8% → +1.9% → 0% → +3.0% → +0.2% → 어제 +5.3% → 오늘 +9.7%)
5. 기아 PBR이 0.93배가 되었으니 5부 능선은 확실히 넘은 느낌. SK그룹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3.3%)는 하이닉스로부터 얻는 배당금 수익이 메인인데 SK하이닉스(-1.5%) 하락에도 지주라는 이유로 상승. F&F★홀딩스★ 상한가. 한화손해보험은 상한가에 가지 못하고 장중 고가 +29% → 종가 +17%로 윗꼬리 발생. 제주은행도 +25% → +3.3%로 흘러내리는 등 테마 수명 중후반부 느낌.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연기금 등의 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면 한 달 정도는 무리가 없음. 어느 정도 키맞추기가 마무리되고 외국인과 기관도 다 채운 후 차익실현이 쏟아질 때가 정점. 오늘은 장 마감 후 DL이앤씨가 주식소각 공시. 이런 공시가 매일 이어진다면 파티는 또 연장됨
* 2/1 저PBR 주요 종목
- 자동차: 현대차 +6.9%, 기아 +3.3%, 현대모비스 +4.5%, 현대글로비스 +4.9%, 성우하이텍 +13%, (우선주) 현대차2우B +4.0%, 현대차우 +4.2%
- 지주: 삼성물산 +7.8%, SK +7.4%, LG +7.4%, GS +7.3%, 롯데지주 +7.6%, LS +5.4%, CJ +7.5%, 한화 +10%, SK네트웍스 +15%, F&F홀딩스 상한가, 동국홀딩스 +15%
- 금융: (은행) KB금융 +8.3%, 신한지주 +4.0%, 하나금융지주 +8.8%, 우리금융지주 +3.8%, 기업은행 +4.9%, BNK금융지주 +4.5%, JB금융지주 +10%, (보험) 삼성생명 +9.7%,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4.6%, 현대해상 +4.6%, 한화생명 +11%, 한화손해보험 +17%, 흥국화재 상한가, (증권) 미래에셋증권 +5.3%, NH투자증권 +5.2%, 한국금융지주 +7.8%, 삼성증권 +5.1%, 키움증권 +11%, (카드) 삼성카드 +5.8%
- 기타: (화학) SK이노베이션 +3.5%, 한화솔루션 +5.0%, 롯데케미칼 +7.2%, 금호석유 +4.5%, (철강) 현대제철 +4.2%,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4.3%, (유틸리티) 한국전력 +3.2%, 한국가스공사 +4.2%, (통신) KT +4.2%, (카지노) 강원랜드 +3.5%, (IT) 삼영전자 +10%, (폐기물) 한성크린텍 상한가, (희토류) 골든센츄리 상한가
6. 테마의 수명이 길어지려면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이 중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은 반전의 시그널이 보였음. 신규 상장한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이닉스(+165%)가 비록 음봉이지만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으면서 IPO 종목들 반등 시도(우진엔텍 상한가, LS머트리얼즈 +4.8%, 두산로보틱스 +5.4%, 레인보우로보틱스 +6.1% 등). 특히 에코프로머티(+16%)와 함께 에코프로비엠(+6.8%), 에코프로(+6.4%) 상승.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작년 11/1의 전저점에 근접, n번째 바닥 만들기 시도. 엔켐(+11%)은 next 에코프로가 되어가는 가운데 엘앤에프(+6.6%), 코스모신소재(+5.0%) 등도 동반 상승. 이외에는 대웅(+11%, 보툴리눔 톡신), 오킨스전자(+12%, CXL), 비트컴퓨터(+13%, 원격의료) 정도
7. 저PBR 유행의 최대 피해업종은 오히려 반도체. 2차전지 매수 주체와 저PBR주 매수 주체는 어차피 겹치지 않는 반면, 반도체는 저PBR을 사기 위한 자금 출처가 되고 있음. 오늘의 프로그램 순매수는 작년 예고된 미국 연방 공무원 저축계정(TSP) 내 해외 주식 펀드(I Fund) BM 변경을 의심하게 함. 한국에 약 3.3조원이 유입될 수 있는 이벤트라 관심 필요. 따라서 저PBR 할거면 무조건 외국인과 기관이 사주는 대형주가 유리. 아니면 2/21 Nvidia 실적 발표 때까지 기도메타에 돌입. 전자는 현실이고 후자는 베팅이라는 측면에서 저PBR이 마음 편한 투자
(자료) https://zrr.kr/Zvm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29(월)~2/1(목)
-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금액 순 내림차순): 현대차, 삼성물산, 신한지주, 포스코DX, LG화학, LG, SK, KB금융,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기아, 삼성SDI
- 연기금 순매도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현대오토에버, 삼성전기, 카카오, LG이노텍, 호텔신라, 두산로보틱스, 하이브
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다시 한 번 언급. 오늘은 저PBR에 아직까지 의구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FOMO를 느끼게 하는 시세. 기아는 2021년 초 Apple Car 협력업체 이슈로 급등했을 당시의 역사적 고점(102,000원)을 넘어섬. 삼성물산/생명/보험, KB금융/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지난주 월요일쯤부터 거의 매일 양봉이었지만 양봉이 점점 커졌고, 오늘이 가장 길었음. 점점 참여자가 늘어나고 FOMO가 커졌다는 의미(Ex) 삼성생명 일간 주가 등락: 1/19 +1.2% → +0.3% → +1.8% → +0.8% → +1.9% → 0% → +3.0% → +0.2% → 어제 +5.3% → 오늘 +9.7%)
5. 기아 PBR이 0.93배가 되었으니 5부 능선은 확실히 넘은 느낌. SK그룹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3.3%)는 하이닉스로부터 얻는 배당금 수익이 메인인데 SK하이닉스(-1.5%) 하락에도 지주라는 이유로 상승. F&F★홀딩스★ 상한가. 한화손해보험은 상한가에 가지 못하고 장중 고가 +29% → 종가 +17%로 윗꼬리 발생. 제주은행도 +25% → +3.3%로 흘러내리는 등 테마 수명 중후반부 느낌.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연기금 등의 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면 한 달 정도는 무리가 없음. 어느 정도 키맞추기가 마무리되고 외국인과 기관도 다 채운 후 차익실현이 쏟아질 때가 정점. 오늘은 장 마감 후 DL이앤씨가 주식소각 공시. 이런 공시가 매일 이어진다면 파티는 또 연장됨
* 2/1 저PBR 주요 종목
- 자동차: 현대차 +6.9%, 기아 +3.3%, 현대모비스 +4.5%, 현대글로비스 +4.9%, 성우하이텍 +13%, (우선주) 현대차2우B +4.0%, 현대차우 +4.2%
- 지주: 삼성물산 +7.8%, SK +7.4%, LG +7.4%, GS +7.3%, 롯데지주 +7.6%, LS +5.4%, CJ +7.5%, 한화 +10%, SK네트웍스 +15%, F&F홀딩스 상한가, 동국홀딩스 +15%
- 금융: (은행) KB금융 +8.3%, 신한지주 +4.0%, 하나금융지주 +8.8%, 우리금융지주 +3.8%, 기업은행 +4.9%, BNK금융지주 +4.5%, JB금융지주 +10%, (보험) 삼성생명 +9.7%,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4.6%, 현대해상 +4.6%, 한화생명 +11%, 한화손해보험 +17%, 흥국화재 상한가, (증권) 미래에셋증권 +5.3%, NH투자증권 +5.2%, 한국금융지주 +7.8%, 삼성증권 +5.1%, 키움증권 +11%, (카드) 삼성카드 +5.8%
- 기타: (화학) SK이노베이션 +3.5%, 한화솔루션 +5.0%, 롯데케미칼 +7.2%, 금호석유 +4.5%, (철강) 현대제철 +4.2%,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4.3%, (유틸리티) 한국전력 +3.2%, 한국가스공사 +4.2%, (통신) KT +4.2%, (카지노) 강원랜드 +3.5%, (IT) 삼영전자 +10%, (폐기물) 한성크린텍 상한가, (희토류) 골든센츄리 상한가
6. 테마의 수명이 길어지려면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이 중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은 반전의 시그널이 보였음. 신규 상장한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이닉스(+165%)가 비록 음봉이지만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으면서 IPO 종목들 반등 시도(우진엔텍 상한가, LS머트리얼즈 +4.8%, 두산로보틱스 +5.4%, 레인보우로보틱스 +6.1% 등). 특히 에코프로머티(+16%)와 함께 에코프로비엠(+6.8%), 에코프로(+6.4%) 상승.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작년 11/1의 전저점에 근접, n번째 바닥 만들기 시도. 엔켐(+11%)은 next 에코프로가 되어가는 가운데 엘앤에프(+6.6%), 코스모신소재(+5.0%) 등도 동반 상승. 이외에는 대웅(+11%, 보툴리눔 톡신), 오킨스전자(+12%, CXL), 비트컴퓨터(+13%, 원격의료) 정도
7. 저PBR 유행의 최대 피해업종은 오히려 반도체. 2차전지 매수 주체와 저PBR주 매수 주체는 어차피 겹치지 않는 반면, 반도체는 저PBR을 사기 위한 자금 출처가 되고 있음. 오늘의 프로그램 순매수는 작년 예고된 미국 연방 공무원 저축계정(TSP) 내 해외 주식 펀드(I Fund) BM 변경을 의심하게 함. 한국에 약 3.3조원이 유입될 수 있는 이벤트라 관심 필요. 따라서 저PBR 할거면 무조건 외국인과 기관이 사주는 대형주가 유리. 아니면 2/21 Nvidia 실적 발표 때까지 기도메타에 돌입. 전자는 현실이고 후자는 베팅이라는 측면에서 저PBR이 마음 편한 투자
(자료) https://zrr.kr/Zvm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밸류업프로그램
처음 저PBR 종목들이 부각되기 시작할때, 수급이 이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정부 정책이여서 이건 길게 갈 이슈인 것 같다고 코멘트를 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저PBR 종목들을 얘기하고 있어서 조금 다른 관점으로 얘기를 해본다.
물론, 여전히 같은 생각으로, 정부정책이여서 길게 갈 이슈라고 생각을 하고,
업사이드가 남아있는 종목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
그런데, 왜 저PBR 종목들이 이렇게 급등을 했을까? 핵심은 수급이다.
월요일날 빠르게 캐치를 한것도 수급의 이동때문이였고, 지금 급등을 하는것도 수급때문이다.
왜일까?
사실 시작은 외국계 자금이다.
1월 26일날 CLSA에서 나온 국내시장 전략 레포트 전후로,
해외에서 마케팅이 이루어졌고, 큰 규모의 외국계 자금이 먼저 저PBR들을 사기 시작.
그리고 연기금이 움직였고, 그 다음은 기관이 따라사기 시작한 것.
현재의 코스닥 급락과 저PBR 종목의 급등은, 결론적으로는 기관들의 특성때문에 발생한 것.
몇몇 아닌 기관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매니저들은 BM으로 평가를 받는다.
매니저 동생들이랑 얘기를 해보면..빠른 동생들은 진작에 월요일부터 저PBR 종목들로 채워놨고,
늦은 친구들은 오늘까지도 머뭇거리다가 다 채우는 모습.
매니저들은 애초에 본인들한테 주어진 자금은 한정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스닥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BM 수익률을 따라갈수가 없는 것.
그러니 제한된 운용자금에서 BM대비 언더퍼폼의 원인이 되는 코스닥 종목들을 다 팔아버리고, 저PBR 종목들을 채우는 상황이 온 것.
오늘 코스닥 150 종목들 중에 일부 종목들의 수급들로 이걸 확인해보자,
하락 종목: 엠로, 디어유, 알테오젠, ISC, 덕산네오룩스, 파크시스템스,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마이크론, 레고켐바이오
상승 종목: 성우하이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케이엠더블유, 휴젤, 티에스이, 나노신소재, 대주전자재료, 에스티팜
코스닥 150 전체로 확대해봐도, 정말 소수의 몇몇 종목만 제외하면 공통점이 있다.
쎄게 빠진 종목들은, 기관매도가 쎄게 나왔고, 안 빠지거나 오른 종목들은 기관이 안 팔거나 산 종목들이다.
자, 상황은 이러하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까?
두가지 기회가 있다고 생각.
첫번째는,
외국계 큰 자금 중에 몇몇은 오늘까지가 마지막 매수였다고 한다.
그러면, 오늘까지 기관 자금들도 쎄게 들어왔고, 더 들어와서 좀 더 오른다고하면, 누가 그 급등한 종목들을 더 사줄까?
그러니, 개인적으로는 너무 급등한 저PBR 종목들은 조금씩 줄이고, 급등한 종목들말고,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생각되는 종목들을 포트에 가져가는걸로 대응하는게 좋아보인다.
두번째는, 과매도로 빠진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 다시 수급이 쎄게 들어올 수 있는 종목들을 담아보는 것.
코스닥이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면, 오늘까지 계속 밀어팔던 BM으로 평가받는 매니저들은, 그걸 두고볼 수가 없다.
그러면, 과매도 구간에 들어간 코스닥 종목들이 지금 많은데, 수급들이 조금만 돌아오기 시작해도 종목들의 반등은 꽤나 쎄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 다른 긍정적인 내용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포함해서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다.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어제 금리가 쎄게 빠지고, 미국장에서도 헬스케어가 강한 모습을 보여줘서,
바이오에 포커스를 두려고하는데, 종목은 사실 과매도에 있으면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이면 다 비슷할거라 생각.
여기까지가 현재의 상황을 확인하고, 고민한 끝에 나온 생각인데,
방구석 투자자의 생각이니 가볍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처음 저PBR 종목들이 부각되기 시작할때, 수급이 이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정부 정책이여서 이건 길게 갈 이슈인 것 같다고 코멘트를 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저PBR 종목들을 얘기하고 있어서 조금 다른 관점으로 얘기를 해본다.
물론, 여전히 같은 생각으로, 정부정책이여서 길게 갈 이슈라고 생각을 하고,
업사이드가 남아있는 종목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
그런데, 왜 저PBR 종목들이 이렇게 급등을 했을까? 핵심은 수급이다.
월요일날 빠르게 캐치를 한것도 수급의 이동때문이였고, 지금 급등을 하는것도 수급때문이다.
왜일까?
사실 시작은 외국계 자금이다.
1월 26일날 CLSA에서 나온 국내시장 전략 레포트 전후로,
해외에서 마케팅이 이루어졌고, 큰 규모의 외국계 자금이 먼저 저PBR들을 사기 시작.
그리고 연기금이 움직였고, 그 다음은 기관이 따라사기 시작한 것.
현재의 코스닥 급락과 저PBR 종목의 급등은, 결론적으로는 기관들의 특성때문에 발생한 것.
몇몇 아닌 기관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매니저들은 BM으로 평가를 받는다.
매니저 동생들이랑 얘기를 해보면..빠른 동생들은 진작에 월요일부터 저PBR 종목들로 채워놨고,
늦은 친구들은 오늘까지도 머뭇거리다가 다 채우는 모습.
매니저들은 애초에 본인들한테 주어진 자금은 한정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스닥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BM 수익률을 따라갈수가 없는 것.
그러니 제한된 운용자금에서 BM대비 언더퍼폼의 원인이 되는 코스닥 종목들을 다 팔아버리고, 저PBR 종목들을 채우는 상황이 온 것.
오늘 코스닥 150 종목들 중에 일부 종목들의 수급들로 이걸 확인해보자,
하락 종목: 엠로, 디어유, 알테오젠, ISC, 덕산네오룩스, 파크시스템스,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마이크론, 레고켐바이오
상승 종목: 성우하이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케이엠더블유, 휴젤, 티에스이, 나노신소재, 대주전자재료, 에스티팜
코스닥 150 전체로 확대해봐도, 정말 소수의 몇몇 종목만 제외하면 공통점이 있다.
쎄게 빠진 종목들은, 기관매도가 쎄게 나왔고, 안 빠지거나 오른 종목들은 기관이 안 팔거나 산 종목들이다.
자, 상황은 이러하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까?
두가지 기회가 있다고 생각.
첫번째는,
외국계 큰 자금 중에 몇몇은 오늘까지가 마지막 매수였다고 한다.
그러면, 오늘까지 기관 자금들도 쎄게 들어왔고, 더 들어와서 좀 더 오른다고하면, 누가 그 급등한 종목들을 더 사줄까?
그러니, 개인적으로는 너무 급등한 저PBR 종목들은 조금씩 줄이고, 급등한 종목들말고,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생각되는 종목들을 포트에 가져가는걸로 대응하는게 좋아보인다.
두번째는, 과매도로 빠진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 다시 수급이 쎄게 들어올 수 있는 종목들을 담아보는 것.
코스닥이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면, 오늘까지 계속 밀어팔던 BM으로 평가받는 매니저들은, 그걸 두고볼 수가 없다.
그러면, 과매도 구간에 들어간 코스닥 종목들이 지금 많은데, 수급들이 조금만 돌아오기 시작해도 종목들의 반등은 꽤나 쎄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 다른 긍정적인 내용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포함해서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다.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어제 금리가 쎄게 빠지고, 미국장에서도 헬스케어가 강한 모습을 보여줘서,
바이오에 포커스를 두려고하는데, 종목은 사실 과매도에 있으면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이면 다 비슷할거라 생각.
여기까지가 현재의 상황을 확인하고, 고민한 끝에 나온 생각인데,
방구석 투자자의 생각이니 가볍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엔켐
엔켐은 오늘 또다시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총 3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오늘 엔켐의 주가는 6.6% 하락 출발했지만 반전에 성공하며 10.6%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큰 주가 변동폭은 보통주의 추가상장의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1월 31일(수)에 발표된 엔켐의 추가상장 공시를 확인해보면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을 통해 총 29만 5,228주의 주식이 상장됩니다. 또한, 엔켐에 대한 신주인수권 행사로 19만 4,272주가 추가로 더 상장됩니다. 총 48만 9,500주가 추가 상장되는 것입니다. 엔켐의 발행주식수 1,682만주의 유동비율 71.51%인 유동주식 1,203만주를 기준으로 약 4.1%의 물량이 추가 상장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환청구를 통해 상장되는 엔켐의 신규주식의 전환가액은 약 58,000원이며, 신주인수권 행사로 상장되는 주식들의 행사가액은 약 79,000원입니다. 오늘 엔켐의 종가 18만원으로 단순 계산하면 수익률이 210%, 128%에 달합니다.
신규주식의 상장일은 2월 5일(월)로 2거래일 전인 오늘부터 권리공매도가 가능했습니다. 엔켐의 시초가는 권리공매도로 인한 매도세 등으로 하락 출발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사모펀드 및 기타 법인 등 기관들은 모두 순매도했기 때문입니다.
엔켐의 상환전환우선주는 전환 이후 112만 3,993주가 남았습니다. 신주인수권 행사 이후 남은 행사 가능 주식은 90만 5,037주입니다. 엔켐의 23년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확인한 향후 추가 상장될 보통주식수의 총합은 592만 2,950주입니다. 3분기 보고서 기준일인 9월 30일 이후 추가상장된 엔켐의 보통주 총합은 91만 8,893주로 500만주 이상의 보통주가 추가로 발행될 수 있습니다.
엔켐이 오늘 50만주에 가까운 물량이 출회됐음에도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앞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약 500만주의 오버행 이슈가 지속될 수 있는 메자닌 권리행사기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과 행사가액 대비 높게 형성된 주가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잠재적으로 발행될 수 있는 엔켐의 보통주 500만주는 오늘 종가 18만원 기준으로 9,000억원 수준입니다. 현재 엔켐의 시가총액은 3조원으로 향후 약 30%에 달하는 추가상장 물량이 출회될 수 있음을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엔켐은 오늘 또다시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총 3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오늘 엔켐의 주가는 6.6% 하락 출발했지만 반전에 성공하며 10.6%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큰 주가 변동폭은 보통주의 추가상장의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1월 31일(수)에 발표된 엔켐의 추가상장 공시를 확인해보면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을 통해 총 29만 5,228주의 주식이 상장됩니다. 또한, 엔켐에 대한 신주인수권 행사로 19만 4,272주가 추가로 더 상장됩니다. 총 48만 9,500주가 추가 상장되는 것입니다. 엔켐의 발행주식수 1,682만주의 유동비율 71.51%인 유동주식 1,203만주를 기준으로 약 4.1%의 물량이 추가 상장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환청구를 통해 상장되는 엔켐의 신규주식의 전환가액은 약 58,000원이며, 신주인수권 행사로 상장되는 주식들의 행사가액은 약 79,000원입니다. 오늘 엔켐의 종가 18만원으로 단순 계산하면 수익률이 210%, 128%에 달합니다.
신규주식의 상장일은 2월 5일(월)로 2거래일 전인 오늘부터 권리공매도가 가능했습니다. 엔켐의 시초가는 권리공매도로 인한 매도세 등으로 하락 출발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사모펀드 및 기타 법인 등 기관들은 모두 순매도했기 때문입니다.
엔켐의 상환전환우선주는 전환 이후 112만 3,993주가 남았습니다. 신주인수권 행사 이후 남은 행사 가능 주식은 90만 5,037주입니다. 엔켐의 23년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확인한 향후 추가 상장될 보통주식수의 총합은 592만 2,950주입니다. 3분기 보고서 기준일인 9월 30일 이후 추가상장된 엔켐의 보통주 총합은 91만 8,893주로 500만주 이상의 보통주가 추가로 발행될 수 있습니다.
엔켐이 오늘 50만주에 가까운 물량이 출회됐음에도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앞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약 500만주의 오버행 이슈가 지속될 수 있는 메자닌 권리행사기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과 행사가액 대비 높게 형성된 주가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잠재적으로 발행될 수 있는 엔켐의 보통주 500만주는 오늘 종가 18만원 기준으로 9,000억원 수준입니다. 현재 엔켐의 시가총액은 3조원으로 향후 약 30%에 달하는 추가상장 물량이 출회될 수 있음을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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