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모장
#Hubbell (+3.5%) 4Q23 IR Presentation
https://hubbell.gcs-web.com/static-files/ee0bd70b-e4a3-4887-a0d9-ee52af51617f
그림 1.
1) 배전 시장 채널 재고 정상화 진행되었음
※ 배전 변압기는 보통 공장에서 생산 → 유통사를 통해 유통 → 전력청, 건설사 등 소비로 알고 있음.
2) 송전 시장 강함. 통신 시장 약함.
그림 2.
1) 전력솔루션은 전동화, 리쇼어링으로 시장이 지지받는 중
2) 재생에너지 수직계열화에서 강세 지속
3) 채널 재고 정상화
그림 3.
Hubbell 포트폴리오에서 송전과 배전 (T&D Components)이 마진과 성장률에서 가장 높은 모습. 이정도면 한 번쯤은 다들 관심 있어볼법한데
그림 4.
Electric Transmission (HSD) > Electric Distribution (MSD) > 넘사벽 > Telcom (>10%) 순으로 시장 성장률 전망한 것으로 보임
결론: 변압기가 제일 포트에서 성과 창출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 전망하고 있음
같은 내용의 블로그 글
https://blog.naver.com/aoqek2/223339107475
https://hubbell.gcs-web.com/static-files/ee0bd70b-e4a3-4887-a0d9-ee52af51617f
그림 1.
1) 배전 시장 채널 재고 정상화 진행되었음
※ 배전 변압기는 보통 공장에서 생산 → 유통사를 통해 유통 → 전력청, 건설사 등 소비로 알고 있음.
2) 송전 시장 강함. 통신 시장 약함.
그림 2.
1) 전력솔루션은 전동화, 리쇼어링으로 시장이 지지받는 중
2) 재생에너지 수직계열화에서 강세 지속
3) 채널 재고 정상화
그림 3.
Hubbell 포트폴리오에서 송전과 배전 (T&D Components)이 마진과 성장률에서 가장 높은 모습. 이정도면 한 번쯤은 다들 관심 있어볼법한데
그림 4.
Electric Transmission (HSD) > Electric Distribution (MSD) > 넘사벽 > Telcom (>10%) 순으로 시장 성장률 전망한 것으로 보임
결론: 변압기가 제일 포트에서 성과 창출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 전망하고 있음
같은 내용의 블로그 글
https://blog.naver.com/aoqek2/223339107475
Forwarded from 돼지바
포바이포 진짜 뭐 이런 주식이 다 있나 싶음
대주주가 팔앗냐?
만주 샀음. 심지어 작년부터 임원&대주주 계속 사는중
회사가 버블인가?
공모가 18,000원 현재 공모가대비 -35%근접, 버블이면 2대 주주인 JYP가 다 팔아야 했는데 팔지도 않고, JYP형도 들고 있음
사업이 망했냐?
픽셀 사업은 상장후 추진해 이제 나온 신사업. 공모 당시 밸류에 붙지도 않은 사업.
지금 멸망하는건 50만주 쏴서 올린 기관이 호가도 없는데 밀어서 손절하니 연쇄 작용 나오는거 같음. 슬픈건 아직 절반이나 남음.
대주주가 팔앗냐?
만주 샀음. 심지어 작년부터 임원&대주주 계속 사는중
회사가 버블인가?
공모가 18,000원 현재 공모가대비 -35%근접, 버블이면 2대 주주인 JYP가 다 팔아야 했는데 팔지도 않고, JYP형도 들고 있음
사업이 망했냐?
픽셀 사업은 상장후 추진해 이제 나온 신사업. 공모 당시 밸류에 붙지도 않은 사업.
지금 멸망하는건 50만주 쏴서 올린 기관이 호가도 없는데 밀어서 손절하니 연쇄 작용 나오는거 같음. 슬픈건 아직 절반이나 남음.
Forwarded from FOMO 4가투
1. 포인트는 애플도 2023년 화질개선 스타트업을 인수
2. 대표이사 하따로 장내매수
3. 바로 기사 띄우시면서 주가 부양 의지 + 글로벌 진출 첫 스텝
리스크
1. 숫자가 안나와서 하방이 단단한 주식은 아님
2. 일별 시세로도 변동성이 아주 심한 주식임.
2. 대표이사 하따로 장내매수
3. 바로 기사 띄우시면서 주가 부양 의지 + 글로벌 진출 첫 스텝
리스크
1. 숫자가 안나와서 하방이 단단한 주식은 아님
2. 일별 시세로도 변동성이 아주 심한 주식임.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저한테는 너무 힘든 1월 장이네요.
항상 주기적으로 느끼지만 주식으로 돈 벌긴 참 어렵네요.
그러니 주식투자를 블로소득이라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직장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 놀고 쉬고 취미활동 할 때
포기하고 시간 쪼개고 공부하면서 투자해도 물리는게 주식판입니다.
요즘 국내 증시를 보면 새로운 돈들이 안 들어오니
새로운 테마가 나올 때 마다 오른거 팔고 우르르 따라다니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러니 당연히 변동성만 커져가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시장에 돈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네요.
어려운 시간 지나면 또 행복한 시간이 올텐데 그 날을 위해 참고 힘내야겠네요.
다들 힘든장 대응 잘하셔서 최후에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리아멍거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항상 주기적으로 느끼지만 주식으로 돈 벌긴 참 어렵네요.
그러니 주식투자를 블로소득이라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직장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 놀고 쉬고 취미활동 할 때
포기하고 시간 쪼개고 공부하면서 투자해도 물리는게 주식판입니다.
요즘 국내 증시를 보면 새로운 돈들이 안 들어오니
새로운 테마가 나올 때 마다 오른거 팔고 우르르 따라다니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러니 당연히 변동성만 커져가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시장에 돈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네요.
어려운 시간 지나면 또 행복한 시간이 올텐데 그 날을 위해 참고 힘내야겠네요.
다들 힘든장 대응 잘하셔서 최후에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리아멍거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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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BPI : 2016년 최초 계약 10년 profit sharing 3140억(USD환율 1330원기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Omnivision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500억(EUR환율1440원기준)
녹내장 치료제 4품목 2품목은 2023년말부터 수출 개시
Glenmark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조 2750억(USD환율1330원기준)
점안제 : 11품목 (항알러지,향균제,녹내장치료제,항염증치료제)
제네릭 파트너 모두 수년전 계약을 했고, 정정공시가 지속중. 이는 마일스톤 일정중 가장 늦게 완료되는 품목의 종료시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판매허가 시점부터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지연이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생산지 현지 실사 지연 등의 이슈 였고, 작년 말부터 Omnivision 부터 2품목 수출 개시
수익구조 역시 매출총이익의 profit sharing 이고, 단순 10년 규모 합계 1조 7390억 / 연 1739억 보수적으로 35% 수익을 잡으면 전 품목 온기로 받았을 시에 + 약 600억 수준
시장 규모는 2022년 글로벌 기준 16조원이며,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13조 규모로 예측됨.
일본(2019년) : 다케다 그룹 자회사인 센쥬 2019년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1.6조 였으며 최근 미팅에서 2조로 상향 되었다고 함. 판매 시기는 24년 하반기 예상
캐나다(2023년) : 캐나다 로컬 1등 제약사 APOTEX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2.2조 규모이고, 아포텍스는 리제네론에 2021년 6월부터 특허소송을 걸며 준비를 해왔으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에 대해서 진행중이고, 1심은 승소함. 올해부터 캐나다 주정부중 제일 큰 토론토와 온타리오에서 아일리아 시밀러를 처방 받으면 100%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음. 24년 3분기 판매 개시 예정
유럽 5개국(2023년) : 파트너사 요청으로 인해 파트너 비공개 계약 규모 10년 기준 1.5조 이상. 추후 10개국 + 동유럽을 합치면 총 계약 규모 5조 이상이 기대됨. 유럽은 단가가 중요한 지역이므로 시밀러가 강점을 보이는 곳. 이미 5개국은 완료 되었고, 각 지역에 세일즈를 잘 할 수 있는 파트너스 계약을 조율중 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멀지 않을 것으로 판단. 25년 하반기 판매 개시 예정
미국(2024년 계약 기대) : 미국이 아일리아 시장 50% 이상의 국가로 메인시장 5~6조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 파트너사인 APOTEX가 파트가 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이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 2심 결과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해 봄.
한국 (품목허가신청) : 한국 시장 규모 1200억 정도로 추정을 하며, 삼천당제약이 옵투스제약을 통해서 판매하는 경로와 직접판매 경로로 올 하반기부터 판매 예정.
-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강점은 물질 제형 특허 등을 미리 준비해서 아일리아 시장의 85%의 비중을 차지하는 PFS에 대한 준비를 미리하였고, 국내 품목허가신청 기점으로 PFS 최초 등록을 하였음.
- 대만 마이씨넥스를 통해 2000L 바이오리액터를 증설을 하여 원가경쟁력을 더했음.
계약구조 역시 매출총이익(profit sharing)에 50%가 삼천당제약 매출로 잡히는 구조이며, 파트너사 50% 수익에도 삼천당제약 매출이 일부 잡히는 부분은 파트너사 -> 삼천당제약 발주 - > 마이씨넥스 생산과정에 파트너사가 삼천당제약에 요청하는 단가와 삼천당제약이 마이씨넥스에 요청하는 단가의 괴리에서 삼천당제약에는 또 하나의 매출이 발생함.
경구용 인슐린 플렛폼이 가장 가까운 것으로 추정되며, 복용 후 위 상부에서 부터 흡수가 진행되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것과 비슷한 기전으로 작용함. 2022년 대만에서 성인 12명에게 실시한 Human pilto study에서 유효성,안전성에 좋은 데이터가 있었음.(1상과 동일)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1상을 준비중이며, 보완서류 요청 등으로 일정이 지연된 상황.
*제네릭
BPI : 2016년 최초 계약 10년 profit sharing 3140억(USD환율 1330원기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Omnivision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500억(EUR환율1440원기준)
녹내장 치료제 4품목 2품목은 2023년말부터 수출 개시
Glenmark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조 2750억(USD환율1330원기준)
점안제 : 11품목 (항알러지,향균제,녹내장치료제,항염증치료제)
제네릭 파트너 모두 수년전 계약을 했고, 정정공시가 지속중. 이는 마일스톤 일정중 가장 늦게 완료되는 품목의 종료시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판매허가 시점부터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지연이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생산지 현지 실사 지연 등의 이슈 였고, 작년 말부터 Omnivision 부터 2품목 수출 개시
수익구조 역시 매출총이익의 profit sharing 이고, 단순 10년 규모 합계 1조 7390억 / 연 1739억 보수적으로 35% 수익을 잡으면 전 품목 온기로 받았을 시에 + 약 600억 수준
*아일리아
시장 규모는 2022년 글로벌 기준 16조원이며,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13조 규모로 예측됨.
일본(2019년) : 다케다 그룹 자회사인 센쥬 2019년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1.6조 였으며 최근 미팅에서 2조로 상향 되었다고 함. 판매 시기는 24년 하반기 예상
캐나다(2023년) : 캐나다 로컬 1등 제약사 APOTEX 계약 당시 규모 10년 기준 2.2조 규모이고, 아포텍스는 리제네론에 2021년 6월부터 특허소송을 걸며 준비를 해왔으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에 대해서 진행중이고, 1심은 승소함. 올해부터 캐나다 주정부중 제일 큰 토론토와 온타리오에서 아일리아 시밀러를 처방 받으면 100%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음. 24년 3분기 판매 개시 예정
유럽 5개국(2023년) : 파트너사 요청으로 인해 파트너 비공개 계약 규모 10년 기준 1.5조 이상. 추후 10개국 + 동유럽을 합치면 총 계약 규모 5조 이상이 기대됨. 유럽은 단가가 중요한 지역이므로 시밀러가 강점을 보이는 곳. 이미 5개국은 완료 되었고, 각 지역에 세일즈를 잘 할 수 있는 파트너스 계약을 조율중 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멀지 않을 것으로 판단. 25년 하반기 판매 개시 예정
미국(2024년 계약 기대) : 미국이 아일리아 시장 50% 이상의 국가로 메인시장 5~6조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 파트너사인 APOTEX가 파트가 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이며, 미국에만 인용된 투여특허 2심 결과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해 봄.
한국 (품목허가신청) : 한국 시장 규모 1200억 정도로 추정을 하며, 삼천당제약이 옵투스제약을 통해서 판매하는 경로와 직접판매 경로로 올 하반기부터 판매 예정.
-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강점은 물질 제형 특허 등을 미리 준비해서 아일리아 시장의 85%의 비중을 차지하는 PFS에 대한 준비를 미리하였고, 국내 품목허가신청 기점으로 PFS 최초 등록을 하였음.
- 대만 마이씨넥스를 통해 2000L 바이오리액터를 증설을 하여 원가경쟁력을 더했음.
계약구조 역시 매출총이익(profit sharing)에 50%가 삼천당제약 매출로 잡히는 구조이며, 파트너사 50% 수익에도 삼천당제약 매출이 일부 잡히는 부분은 파트너사 -> 삼천당제약 발주 - > 마이씨넥스 생산과정에 파트너사가 삼천당제약에 요청하는 단가와 삼천당제약이 마이씨넥스에 요청하는 단가의 괴리에서 삼천당제약에는 또 하나의 매출이 발생함.
*S-PASS
경구용 인슐린 플렛폼이 가장 가까운 것으로 추정되며, 복용 후 위 상부에서 부터 흡수가 진행되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것과 비슷한 기전으로 작용함. 2022년 대만에서 성인 12명에게 실시한 Human pilto study에서 유효성,안전성에 좋은 데이터가 있었음.(1상과 동일)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1상을 준비중이며, 보완서류 요청 등으로 일정이 지연된 상황.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4Q23 포스코퓨처엠 실적발표 컨콜
⭐️https://t.iss.one/steelhoesoo
#4분기실적
매출액 1.14조원(-10.9%qoq, +46.%8yoy)
영업적자 -736억원 (에너지 소재부문 -1042억원, 기초소재 306억원)
-고객사 수요둔화로 n65 판매 감소
-재고평가충당금 742억원
-신제품 양산 관련 일회성 비용
-연결 법인 pmc머트리얼즈 침상코크스 중국경기 하락으로 부진, 절강화포 지분법 손실
-당기순이익 피앤오케미칼(지분 51%) 가동초기에 3년 영업적자, 사용가치평가로 유형자산손상 465억
-부채비율 142.6%(22년 75%, 150% 안넘기기 목표, 최대 200%이내), 순차입금비율 86%(22년 22.1%)
-영업이익은 가공비에서 기본으로 4~5%
- 원료단에서 업다운 생김, 향후 판매구조 혁신 통해 원료 시가가 그대로 반영되는 방향으로 생각 중
- 우리 경쟁력은 앞으로 가공마진이 아니라 싼 원료조달을 전략으로 할 것
-캐나다jv로 양극재 원료 공급시 시가로 줘서 투자 없이 이익 나오는 법도 있음
#양극재
4분기 양극재판매량 전체에서 ncma(80%이상)이 41%까지 올라옴
n65는 3분기까지 별 이슈 없었으나 수요 급격히 줄어들었음(n65 평가손실 비중큼, 439억원)
n86 대입경은 이슈 없음, 다만 단결정은 수율 이슈로 재가공때문에 원가가 좀 올라서 bep수준, 12월 말부터 단결정도 모두 수율 잡아서 올해는 가공마진이 잘 나올듯
n65물량, 재고는 고객사가 다 사갈 것. 추가 손실 관련해선 논의중, 대체 물량은 고객사와 하이니켈로 , 협의중 남는 라인은 보완투자하여 N87용으로 협상 중, 하나는 NCA9시리즈로 협상 중
GM전기차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음, 얼티엄 물량은 걱정 안해도될 듯, 오히려 더 요구중
#음극재
전년도와 판매량은 비슷했으나, 고밀도제품으로 손익분기 이익률 유지
Q&A
1. 전기차 수요 관련 의문. GM향 문제 없다고 하는데 올해 20~30만대 가이던스 줬음. 최근 LGES 가이던스 45~50Gwh ampc 전망(4~50만대) 이 갭은 어떻게 보는지? 우리 물량 예상?
얼티엄 향은 우리랑도 논의, 4.5만~5만톤 사이 출하 보고 있음. 작년도 말과 별 차이 없는 수준.
2. 단결정 양극재 양산 안정화시 어느정도 마진율 기대?
단결정 수율 이슈는 다 잡힘.
단결정 수율때문에 우리가 항공운송을 했었는데 이제 배로도 선적중이라 추가비용문제도 괜찮을 듯.
5% 정도의 마진율이 통상적. 그리고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우리도 전구체 생산, 이로 인한 업사이드도 일부 가능.
작년 n86 2만톤 팔았는데 올해는 4.5만~5만톤 팔았으니 탑라인은 성장 가능하다고 봄
n65는 바인딩계약 물량 소화 어려워보여서 대체 오더 n87이나 nca로 라인 바꿔 대응하려고 노력 중.
3. 25년 마진 개선 논리? 가공 마진 자체의 경쟁력보다 원료 조달로 가져가겠다 했는데.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포스코홀딩스에서 리튬 조달 협상 중. 볼륨 & 장기계약 디스카운트 논의 중.
전구체도 합작법인 등에서 받아올 때 할인 가능.
4. 인조흑연, 출하전망치와 수익성 업데이트?
얼티엄셀즈와는 장기계약 했는데, 실제 생산해보니 원가가 높아 변동비 커버할 수준으로 재협상 했음. 인조흑연이 생산하자마자 손실보는 구조는 아닐 것.
다만 공침캐파대비 생산량이 안나올 것 같아서 생산량 이슈가 있는 상황. 이익률보다 생산량 문제임
5. 가공비마진을 %로 주셨는데, kg당 절댓값이 아닌건지? 원료가가 내려간다고 가공비 내려달라는 프레셔 없는지? 가공비 수준이 어떻게 결정
밝히기 어려운 부분. 고객사 마다 다름. 가공비 절댓값으로 하기도하고, 일부는 변동식으로 하기도 하고 함. 가공비 디자인하는 프로세스가 n65는 굉장히 성숙하게 안정화
n86제품은 우리가 재가공하고 이런 시행착오가 있어서 당초 판가구조가 흔들렸던거지, 우리 수율 잡는다고 프레셔가 들어오진 않음.
원료가가 바뀐다고 해서 프레셔 생기지 않고 오히려 마진 좋아지는 구조는 어느정도 맞음(판가 *5%가 가공비 이런 구조 아님)
복합적으로 내부 타겟이 5%, n86은 더 높이 6~7% 목표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t.iss.one/steelhoe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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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실적
매출액 1.14조원(-10.9%qoq, +46.%8yoy)
영업적자 -736억원 (에너지 소재부문 -1042억원, 기초소재 306억원)
-고객사 수요둔화로 n65 판매 감소
-재고평가충당금 742억원
-신제품 양산 관련 일회성 비용
-연결 법인 pmc머트리얼즈 침상코크스 중국경기 하락으로 부진, 절강화포 지분법 손실
-당기순이익 피앤오케미칼(지분 51%) 가동초기에 3년 영업적자, 사용가치평가로 유형자산손상 465억
-부채비율 142.6%(22년 75%, 150% 안넘기기 목표, 최대 200%이내), 순차입금비율 86%(22년 22.1%)
-영업이익은 가공비에서 기본으로 4~5%
- 원료단에서 업다운 생김, 향후 판매구조 혁신 통해 원료 시가가 그대로 반영되는 방향으로 생각 중
- 우리 경쟁력은 앞으로 가공마진이 아니라 싼 원료조달을 전략으로 할 것
-캐나다jv로 양극재 원료 공급시 시가로 줘서 투자 없이 이익 나오는 법도 있음
#양극재
4분기 양극재판매량 전체에서 ncma(80%이상)이 41%까지 올라옴
n65는 3분기까지 별 이슈 없었으나 수요 급격히 줄어들었음(n65 평가손실 비중큼, 439억원)
n86 대입경은 이슈 없음, 다만 단결정은 수율 이슈로 재가공때문에 원가가 좀 올라서 bep수준, 12월 말부터 단결정도 모두 수율 잡아서 올해는 가공마진이 잘 나올듯
n65물량, 재고는 고객사가 다 사갈 것. 추가 손실 관련해선 논의중, 대체 물량은 고객사와 하이니켈로 , 협의중 남는 라인은 보완투자하여 N87용으로 협상 중, 하나는 NCA9시리즈로 협상 중
GM전기차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음, 얼티엄 물량은 걱정 안해도될 듯, 오히려 더 요구중
#음극재
전년도와 판매량은 비슷했으나, 고밀도제품으로 손익분기 이익률 유지
Q&A
1. 전기차 수요 관련 의문. GM향 문제 없다고 하는데 올해 20~30만대 가이던스 줬음. 최근 LGES 가이던스 45~50Gwh ampc 전망(4~50만대) 이 갭은 어떻게 보는지? 우리 물량 예상?
얼티엄 향은 우리랑도 논의, 4.5만~5만톤 사이 출하 보고 있음. 작년도 말과 별 차이 없는 수준.
2. 단결정 양극재 양산 안정화시 어느정도 마진율 기대?
단결정 수율 이슈는 다 잡힘.
단결정 수율때문에 우리가 항공운송을 했었는데 이제 배로도 선적중이라 추가비용문제도 괜찮을 듯.
5% 정도의 마진율이 통상적. 그리고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우리도 전구체 생산, 이로 인한 업사이드도 일부 가능.
작년 n86 2만톤 팔았는데 올해는 4.5만~5만톤 팔았으니 탑라인은 성장 가능하다고 봄
n65는 바인딩계약 물량 소화 어려워보여서 대체 오더 n87이나 nca로 라인 바꿔 대응하려고 노력 중.
3. 25년 마진 개선 논리? 가공 마진 자체의 경쟁력보다 원료 조달로 가져가겠다 했는데.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포스코홀딩스에서 리튬 조달 협상 중. 볼륨 & 장기계약 디스카운트 논의 중.
전구체도 합작법인 등에서 받아올 때 할인 가능.
4. 인조흑연, 출하전망치와 수익성 업데이트?
얼티엄셀즈와는 장기계약 했는데, 실제 생산해보니 원가가 높아 변동비 커버할 수준으로 재협상 했음. 인조흑연이 생산하자마자 손실보는 구조는 아닐 것.
다만 공침캐파대비 생산량이 안나올 것 같아서 생산량 이슈가 있는 상황. 이익률보다 생산량 문제임
5. 가공비마진을 %로 주셨는데, kg당 절댓값이 아닌건지? 원료가가 내려간다고 가공비 내려달라는 프레셔 없는지? 가공비 수준이 어떻게 결정
밝히기 어려운 부분. 고객사 마다 다름. 가공비 절댓값으로 하기도하고, 일부는 변동식으로 하기도 하고 함. 가공비 디자인하는 프로세스가 n65는 굉장히 성숙하게 안정화
n86제품은 우리가 재가공하고 이런 시행착오가 있어서 당초 판가구조가 흔들렸던거지, 우리 수율 잡는다고 프레셔가 들어오진 않음.
원료가가 바뀐다고 해서 프레셔 생기지 않고 오히려 마진 좋아지는 구조는 어느정도 맞음(판가 *5%가 가공비 이런 구조 아님)
복합적으로 내부 타겟이 5%, n86은 더 높이 6~7% 목표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t.iss.one/steelhoesoo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4Q23 포스코퓨처엠 실적발표 컨콜 ⭐️https://t.iss.one/steelhoesoo #4분기실적 매출액 1.14조원(-10.9%qoq, +46.%8yoy) 영업적자 -736억원 (에너지 소재부문 -1042억원, 기초소재 306억원) -고객사 수요둔화로 n65 판매 감소 -재고평가충당금 742억원 -신제품 양산 관련 일회성 비용 -연결 법인 pmc머트리얼즈 침상코크스 중국경기 하락으로 부진, 절강화포 지분법 손실 -당기순이익 피앤오케미칼(지분 51%)…
- 양극재 : GM전기차 판매량이 조금씩 늘어나고는 있음, 얼티엄 물량은 걱정 안해도될 듯, 오히려 더 요구중
-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 올해 포스코필바라에서 리튬이 일부 들어오기 시작
- 가공마진 5% + extra원료싸게조달 => 더블 디짓 목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31 14:45:26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5,80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982억(예상치 : 832억)
영업익 : 198억(예상치 : 210억)
순이익 : 287억(예상치 : 19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982억/ 198억/ 287억
2023.3Q 861억/ 62억/ 40억
2023.2Q 317억/ -87억/ -74억
2023.1Q 687억/ 116억/ 104억
2022.4Q 1,068억/ 280억/ 214억
* 변동요인
1)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반도체 수요 둔화에 따른 전방업체들의 설비 투자 지연으로 인한 매출 감소 2)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장비 개발을 위한 R&D 투자 지속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90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5,80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982억(예상치 : 832억)
영업익 : 198억(예상치 : 210억)
순이익 : 287억(예상치 : 19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982억/ 198억/ 287억
2023.3Q 861억/ 62억/ 40억
2023.2Q 317억/ -87억/ -74억
2023.1Q 687억/ 116억/ 104억
2022.4Q 1,068억/ 280억/ 214억
* 변동요인
1)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반도체 수요 둔화에 따른 전방업체들의 설비 투자 지연으로 인한 매출 감소 2)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장비 개발을 위한 R&D 투자 지속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90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이브이엠(시가총액: 3,45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1.31 16:57:58 (현재가 : 28,600원, -4.5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38억(예상치 : 437억/ 0%)
영업익 : 98억(예상치 : 89억/ +10%)
순이익 : 106억(예상치 : 69억/ +5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438억/ 98억/ 106억/ +10%
2023.3Q 368억/ 58억/ 54억/ -26%
2023.2Q 387억/ 66억/ 33억/ -20%
2023.1Q 377억/ 75억/ 69억/ +27%
2022.4Q 393억/ 60억/ 30억/ -10%
* 변동요인
국/내외 매출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9008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95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1.31 16:57:58 (현재가 : 28,600원, -4.5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38억(예상치 : 437억/ 0%)
영업익 : 98억(예상치 : 89억/ +10%)
순이익 : 106억(예상치 : 69억/ +5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438억/ 98억/ 106억/ +10%
2023.3Q 368억/ 58억/ 54억/ -26%
2023.2Q 387억/ 66억/ 33억/ -20%
2023.1Q 377억/ 75억/ 69억/ +27%
2022.4Q 393억/ 60억/ 30억/ -10%
* 변동요인
국/내외 매출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19008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950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전기: 수요의 골짜기
[삼성증권 IT/이종욱]
■ 2023~24년 경험했던 재고 소진과 가동률 축소의 단계는 지나고 있습니다. 역사적 이익 사이클을 비교해보면 삼성전기의 1Q 실적은 하단 수준이고, 당장은 기저효과로 인한 성장이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Q 지나 서버용 기판 점유율 추가 증가도 예상됩니다.
■ On device AI의 수혜는 24년보다 25년 이후의 교체주기에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올해말 아이폰과 윈도우 업그레이드가 핵심 이정표이기 때문입니다.
■ 1Q24의 모바일과 PC 수요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물론 작년 숫자보다는 좋겠지만, 3Q의 강렬했던 Restocking 수요는 없습니다. 단기적인 모멘텀 부족이 아쉽습니다.
■ 기업에서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래스기판, 전고체 전지, 수전해 전지,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로 26년 이후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료: https://bit.ly/48UfZXP
감사합니다.
(2024/2/1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2023~24년 경험했던 재고 소진과 가동률 축소의 단계는 지나고 있습니다. 역사적 이익 사이클을 비교해보면 삼성전기의 1Q 실적은 하단 수준이고, 당장은 기저효과로 인한 성장이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Q 지나 서버용 기판 점유율 추가 증가도 예상됩니다.
■ On device AI의 수혜는 24년보다 25년 이후의 교체주기에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올해말 아이폰과 윈도우 업그레이드가 핵심 이정표이기 때문입니다.
■ 1Q24의 모바일과 PC 수요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물론 작년 숫자보다는 좋겠지만, 3Q의 강렬했던 Restocking 수요는 없습니다. 단기적인 모멘텀 부족이 아쉽습니다.
■ 기업에서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래스기판, 전고체 전지, 수전해 전지,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로 26년 이후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료: https://bit.ly/48UfZXP
감사합니다.
(2024/2/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낸드 플래시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4년 1월 1일 ~ 31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4년 1월 1일 ~ 31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EV Battery_제이오(418550)_Report_Kimheuije_240201.pdf
5.7 MB
제이오(418550)_Equity Research Report_Kimheuije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제이오(418550)_Report 업데이트
작성자: 리튬추노꾼 [2차전지/ IT 소재•부품 김희제] 채널 https://t.iss.one/EvAtZchuno
안녕하세요, 제이오 기업분석 리포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Target Price 보다는 산업 및 기업 분석 그 자체에 주목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 리포트에는 실리콘 음극재를 필두로 마켓이 확장되는 CNT 도전재와 관련된 시장 분석을 핵심 위주로 다루었고, 이후 동사에 대한 개요 및 투자포인트 등을 기술했습니다. 문의사항 및 오류 등 관련 문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투자포인트]
Point1. 공격적 CAPA 증설로 인한 외형 성장 시기 & 매출 Mix 개선 기반 성장 예정
동사는 지속적 CAPA 증설을 통해 22년 CNT 도전재 매출 비중이 불과 16%에 불과했지만24년과 25년 각 3,010톤 및 5,020톤 CAPA 확보하며 25년 기준 40%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폭 확대되는 매출 비중 증가는 CAPA 증설뿐만 아니라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영향 또한 존재하는데, 동사는 현재 TWCNT, MWCNT를 양산 중에 있으며 지난 01월 기준 SWCNT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고객사 향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본격적 양산의 경우 연내 하반기를 예상한다.
Point2. 독점적이었던 SWCNT 시장의 과점 체제 전환
기존 실리콘 음극재용 SWCNT는 오직 OCSiAl 측에서 양산 납품을 진행했으나, 뒤이어 국내의 나노신소재가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해 고객사를 확보했다. 두 업체에 이어 본격적 공급을 진행할 업체가 바로 동사이다. 동사의 TWCNT 제조 기술 기반으로 SWCNT 시장 M/S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25년을 기점으로 본격적 CAPA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Point3. Global 고객사 확보 완료
동사는 현재 BYD, Northvolt, SK온, CATL 등의 주요 Cell-Maker와 다수의 해외 고객사를 확보 중에 있다. 24년 연내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와 함께 추가적인 공급계약이 기대된다. 물론 리스크는 존재하는데, 4Q23 컨퍼런스 콜 당시 삼성SDI 측은 자체적으로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Cell 업체 측에서 특정 소재 내재화를 통한 원가절감 혁신을 추구할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동사의 경우 1) 자체적인 기술 기반의 안정적인 생산성 확보, 2) 충분한 CAPA 확보를 통한 고객사 다변화가 연내 최우선 과제로서 판단된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리튬추노꾼 [2차전지/ IT 소재•부품 김희제] 채널 https://t.iss.one/EvAtZchuno
안녕하세요, 제이오 기업분석 리포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Target Price 보다는 산업 및 기업 분석 그 자체에 주목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 리포트에는 실리콘 음극재를 필두로 마켓이 확장되는 CNT 도전재와 관련된 시장 분석을 핵심 위주로 다루었고, 이후 동사에 대한 개요 및 투자포인트 등을 기술했습니다. 문의사항 및 오류 등 관련 문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투자포인트]
Point1. 공격적 CAPA 증설로 인한 외형 성장 시기 & 매출 Mix 개선 기반 성장 예정
동사는 지속적 CAPA 증설을 통해 22년 CNT 도전재 매출 비중이 불과 16%에 불과했지만24년과 25년 각 3,010톤 및 5,020톤 CAPA 확보하며 25년 기준 40%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폭 확대되는 매출 비중 증가는 CAPA 증설뿐만 아니라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영향 또한 존재하는데, 동사는 현재 TWCNT, MWCNT를 양산 중에 있으며 지난 01월 기준 SWCNT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고객사 향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본격적 양산의 경우 연내 하반기를 예상한다.
Point2. 독점적이었던 SWCNT 시장의 과점 체제 전환
기존 실리콘 음극재용 SWCNT는 오직 OCSiAl 측에서 양산 납품을 진행했으나, 뒤이어 국내의 나노신소재가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해 고객사를 확보했다. 두 업체에 이어 본격적 공급을 진행할 업체가 바로 동사이다. 동사의 TWCNT 제조 기술 기반으로 SWCNT 시장 M/S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25년을 기점으로 본격적 CAPA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Point3. Global 고객사 확보 완료
동사는 현재 BYD, Northvolt, SK온, CATL 등의 주요 Cell-Maker와 다수의 해외 고객사를 확보 중에 있다. 24년 연내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와 함께 추가적인 공급계약이 기대된다. 물론 리스크는 존재하는데, 4Q23 컨퍼런스 콜 당시 삼성SDI 측은 자체적으로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Cell 업체 측에서 특정 소재 내재화를 통한 원가절감 혁신을 추구할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동사의 경우 1) 자체적인 기술 기반의 안정적인 생산성 확보, 2) 충분한 CAPA 확보를 통한 고객사 다변화가 연내 최우선 과제로서 판단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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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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