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고 보일러도 펠릿 보일러로 교체가 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가속화될 경우 유가는 오히려 급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수 차례의 경험을 통해 산유국 자신이 더욱 잘 알고 있습니다.
.
주가는 시나리오별로 다른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두 가지의 제한적 시나리오가 영향력을 키우기 전까지는 크게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어떤 전쟁이든,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주가가 계속 하락을 했던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안전 자산인 미 국채 가격이 오히려 안정되는, 그러니까 급등하던 금리가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살짝 조정을 보였다가 금리의 안정 등이 계기가 되어 점진적으로 정상을 되찾는 모습을 전망합니다.
.
그런데 말이죠...
.
참 희한하지 않습니까?
.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은 철벽 수비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구닥다리 로킷이 발사되는데도 방어막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었을까요?
.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전국에 10여개의 포대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페트리어트는 4대가 한 세트입니다만 아이언 돔은 3대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죠
1개 포대는 요격미사일 20발을 발사할 수 있는 발사차량 3대와 타미르 요격미사일을 갖추게 됩니다.
이외에도, 탐지거리 150㎞의 레이더와, 추적 시스템, 사격 통제센터 등이 풀 세트로 구성되죠
페트리어트나 사드의 경우 중 장거리 용이지만 아이언돔은 국경 주변에서의 단거리 전용입니다.
.
그래서 가격도 꽤나 저렴한 편입니다.
페트리어트 한 개 포대 가격은 조 단위지만 아이언 돔은 1000억이 채 되지 않거든요.
아이언 돔 레이더는 로켓이나 포탄, 미사일 등 분당 최대 200여개의 표적을 탐지 추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한꺼번에 로킷 2000개가 날라온다면 10% 밖에 커버하지 못한다는 말이 되죠.
.
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나라도 걱정이 되긴 하겠죠?
북한의 장사정포는 한꺼번에 16,000발을 서울을 향해서 날릴 수 있는데요, 사드는 뭐 의미도 없어 보이구요...패트리어트가 그나마 유효해보입니다만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2026년까지 한국형 아이언 돔을 구축하겠다고는 하지만 16,000발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의문은 또 남습니다.
이스라엘 모사드의 정보 수준은 상상초월입니다.
하마스에게는 로킷은 커녕 소총하나 만들 수 있는 시설 조차 없습니다.
결국 외지로부터 공급 받아야만 하는데요...
이란 등 여기 저기에서 줬다고는 하는데, 수천기의 로킷이 어떻게 아무런 단서도 남기지 않고 하마스의 손으로 넘어갈 수 있었을까요?
.
이제 두번째 주제로 가보겠습니다.
.
10년 이상의 만기를 가진 미 국채 가격은 지난 2020년 3월 고점 대비 46%나 하락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의 붕괴로 미 주식이 반 땅이 난 적이 있었는데요, 안전자산이라는 채권이 그에 못지 않은 낙폭을 기록 중이란 점이 놀랍습니다.
.
30년 만기 채권의 경우 같은 기간 53%나 하락했는데요, 아무래도 장기물일수록 텀프리미엄이 커지기 때문일 겁니다.
이 정도의 낙폭은 지난 2007년 금융 위기 당시 증시의 하락률인 57%에 근접하는 수준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주로 주식을 거래하시죠?
그래서 실감이 잘 나시지 않을 겁니다.
채권이...그것도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미 국채가 이렇게까지 대학살 수준의 낙폭을 기록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닙니다.
.
물론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원금을 날리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30년 동안 낮은 금리를 수령해야만 한다는 기회 손실 차원의 문제가 남아 있죠.
.
조금 쉽게 설명드리죠.
현재 물가가 10%라고 해보겠습니다.
1년 만기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1년 뒤에 1억은 반드시 받게 됩니다.
하지만 1년 뒤 1억 원의 가치는 1억 원이 아닙니다.
액면 가치는 그대로 1억원이겠지만 실질 가치는 9000만원에 불과하죠.
.
같은 인플레율 아래에서 10년 물이라면 어떨까요?
액면 가치는 1억원 그대로입니다. 분명하게 10년 뒤에는 1억원을 수령합니다.
하지만 그 1억원의 실질 가치는 1000만원에 불과할 겁니다.
30년 뒤에는 어찌 될까요?
이처럼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텀프리미엄이 커지게 되어 가치가 추가로 하락하는 겁니다.
아무리 미 국채가 안전자산이라지만 명목상의 안전자산일 뿐, 고인플레 시대에는 매우 위험한 자산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
문제는 월가에서도 국채 금리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솔솔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
헤지펀드계 거물인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자산운용 CEO는...
.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5% 중반에, 10년 만기 물은 5%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시장에서는 지난 3월 발생한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가 재현될 수 있다는 관측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SVB가 보유했던 장기 국채 가격이 급락하며 자산 평가가치가 급락했고, 은행이 유동성 회복을 위해 손실을 감수하고 채권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가 벌어졌고, 결국 파산했었는데요...
.
이건 완전히 잘못된 분석이 되겠죠?
이미 연준의 완벽 보호장치인 BTFP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시장 가치가 아닌 장부 가치 그대로 담보를 잡아 준다는데, 더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겠습니까?
.
결론을 말씀드리죠.
30년물의 경우 텀 프리미엄이 아직은 덜 반영되었다는 생각인데요, 그래서 모기지 금리는 조금 더 상승할 여지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조달 금리의 기준물이 되는 10년물은 거의 반영이 끝나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주가의 흐름에는 30년물 보다는 10년물의 움직임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주가는 이미 저점이거나 혹은 저점 근처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 10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5월 11일 현재 각 100~40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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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이런 현상이 가속화될 경우 유가는 오히려 급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수 차례의 경험을 통해 산유국 자신이 더욱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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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시나리오별로 다른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두 가지의 제한적 시나리오가 영향력을 키우기 전까지는 크게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어떤 전쟁이든,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주가가 계속 하락을 했던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안전 자산인 미 국채 가격이 오히려 안정되는, 그러니까 급등하던 금리가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살짝 조정을 보였다가 금리의 안정 등이 계기가 되어 점진적으로 정상을 되찾는 모습을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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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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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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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아이언 돔은 철벽 수비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구닥다리 로킷이 발사되는데도 방어막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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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전국에 10여개의 포대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페트리어트는 4대가 한 세트입니다만 아이언 돔은 3대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죠
1개 포대는 요격미사일 20발을 발사할 수 있는 발사차량 3대와 타미르 요격미사일을 갖추게 됩니다.
이외에도, 탐지거리 150㎞의 레이더와, 추적 시스템, 사격 통제센터 등이 풀 세트로 구성되죠
페트리어트나 사드의 경우 중 장거리 용이지만 아이언돔은 국경 주변에서의 단거리 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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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격도 꽤나 저렴한 편입니다.
페트리어트 한 개 포대 가격은 조 단위지만 아이언 돔은 1000억이 채 되지 않거든요.
아이언 돔 레이더는 로켓이나 포탄, 미사일 등 분당 최대 200여개의 표적을 탐지 추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한꺼번에 로킷 2000개가 날라온다면 10% 밖에 커버하지 못한다는 말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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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나라도 걱정이 되긴 하겠죠?
북한의 장사정포는 한꺼번에 16,000발을 서울을 향해서 날릴 수 있는데요, 사드는 뭐 의미도 없어 보이구요...패트리어트가 그나마 유효해보입니다만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2026년까지 한국형 아이언 돔을 구축하겠다고는 하지만 16,000발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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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은 또 남습니다.
이스라엘 모사드의 정보 수준은 상상초월입니다.
하마스에게는 로킷은 커녕 소총하나 만들 수 있는 시설 조차 없습니다.
결국 외지로부터 공급 받아야만 하는데요...
이란 등 여기 저기에서 줬다고는 하는데, 수천기의 로킷이 어떻게 아무런 단서도 남기지 않고 하마스의 손으로 넘어갈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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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번째 주제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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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의 만기를 가진 미 국채 가격은 지난 2020년 3월 고점 대비 46%나 하락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의 붕괴로 미 주식이 반 땅이 난 적이 있었는데요, 안전자산이라는 채권이 그에 못지 않은 낙폭을 기록 중이란 점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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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기 채권의 경우 같은 기간 53%나 하락했는데요, 아무래도 장기물일수록 텀프리미엄이 커지기 때문일 겁니다.
이 정도의 낙폭은 지난 2007년 금융 위기 당시 증시의 하락률인 57%에 근접하는 수준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주로 주식을 거래하시죠?
그래서 실감이 잘 나시지 않을 겁니다.
채권이...그것도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미 국채가 이렇게까지 대학살 수준의 낙폭을 기록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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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원금을 날리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30년 동안 낮은 금리를 수령해야만 한다는 기회 손실 차원의 문제가 남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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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쉽게 설명드리죠.
현재 물가가 10%라고 해보겠습니다.
1년 만기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1년 뒤에 1억은 반드시 받게 됩니다.
하지만 1년 뒤 1억 원의 가치는 1억 원이 아닙니다.
액면 가치는 그대로 1억원이겠지만 실질 가치는 9000만원에 불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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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플레율 아래에서 10년 물이라면 어떨까요?
액면 가치는 1억원 그대로입니다. 분명하게 10년 뒤에는 1억원을 수령합니다.
하지만 그 1억원의 실질 가치는 1000만원에 불과할 겁니다.
30년 뒤에는 어찌 될까요?
이처럼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텀프리미엄이 커지게 되어 가치가 추가로 하락하는 겁니다.
아무리 미 국채가 안전자산이라지만 명목상의 안전자산일 뿐, 고인플레 시대에는 매우 위험한 자산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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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월가에서도 국채 금리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솔솔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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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계 거물인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자산운용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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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5% 중반에, 10년 만기 물은 5%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시장에서는 지난 3월 발생한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가 재현될 수 있다는 관측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SVB가 보유했던 장기 국채 가격이 급락하며 자산 평가가치가 급락했고, 은행이 유동성 회복을 위해 손실을 감수하고 채권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가 벌어졌고, 결국 파산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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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히 잘못된 분석이 되겠죠?
이미 연준의 완벽 보호장치인 BTFP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시장 가치가 아닌 장부 가치 그대로 담보를 잡아 준다는데, 더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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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말씀드리죠.
30년물의 경우 텀 프리미엄이 아직은 덜 반영되었다는 생각인데요, 그래서 모기지 금리는 조금 더 상승할 여지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조달 금리의 기준물이 되는 10년물은 거의 반영이 끝나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주가의 흐름에는 30년물 보다는 10년물의 움직임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주가는 이미 저점이거나 혹은 저점 근처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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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 10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5월 11일 현재 각 100~40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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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호주의 신재생 전력 송전망 구축사업 확대 시동, 그 전망은?-시드니무역관 이정아 2023-10-11
#호주 #에너지 #전력 #건설
#요약
-대규모 태양광 및 풍력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발전량 대비 전력 이송 송전망 부족 현상 지속
-신재생 에너지 존(Renewable Energy Zone, REZ) 송전 사업의 경우 민간사업자가 민간 투자 사업(Build Own Operate, BOO) 방식으로 참여 가능, 안정적인 수익 보장
-한국 기업의 사업참여와 장기적 협력 가능성 확대 기대
1. 신재생 전력 연결 Grid 부족
2. 한편, 대규모 송전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주 및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 극복해야 할 다양한 문제가 발생
3. 송전 사업의 빠른 진행을 위한 정부의 의지
#시사점
호주 건설사들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이 신규 해외 공급망을 구축하고 PPP 모델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우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
#호주 #에너지 #전력 #건설
#요약
-대규모 태양광 및 풍력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발전량 대비 전력 이송 송전망 부족 현상 지속
-신재생 에너지 존(Renewable Energy Zone, REZ) 송전 사업의 경우 민간사업자가 민간 투자 사업(Build Own Operate, BOO) 방식으로 참여 가능, 안정적인 수익 보장
-한국 기업의 사업참여와 장기적 협력 가능성 확대 기대
1. 신재생 전력 연결 Grid 부족
2. 한편, 대규모 송전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주 및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 극복해야 할 다양한 문제가 발생
3. 송전 사업의 빠른 진행을 위한 정부의 의지
#시사점
호주 건설사들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이 신규 해외 공급망을 구축하고 PPP 모델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우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에코프로비엠(2023.07.01 ~2023.09.3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1,803.3 1,563.2 2,010.3
2. OP : 45.9 141.5 94.0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3900348
에코프로비엠(2023.07.01 ~2023.09.3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1,803.3 1,563.2 2,010.3
2. OP : 45.9 141.5 94.0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3900348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13 17:32:41
기업명: 씨아이에스(시가총액: 7,08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전극공정 제조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3-10-12
계약종료 : 2025-06-30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39005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080
기업명: 씨아이에스(시가총액: 7,08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전극공정 제조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3-10-12
계약종료 : 2025-06-30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39005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080
Forwarded from Buff
조선 - 이번에는 다를까??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235818837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235818837
NAVER
조선 - 이번에는 다를까??
느리지만 꾸준히 이루어지는 변화와 P(가격)이 주도하는 싸이클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