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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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추이

계속 상향되는중..
최근 전기차 시장에서 LFP 배터리의 점유율이 올라가면서 LFP배터리에 여러 의견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LFP배터리는 가격적인 측면 그리고 공급망이라는 측면에서 분명 3원계 배터리에 비해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전기차 외에 ESS와 같은 타산업으로의 확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LFP도 비교 우위라고 할 수 있는 공급망과 가격적 측면에서 잠재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인의 경우 농업분야와 연결되어 있어 LFP의 급격한 확대가 글로벌 식량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인의 매장량과 생산이 특정지역에 몰려 있어 공급망 문제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LFP는 리튬가격에 전체 제조단가가 많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 LFP는 동일 kwh에서 3원계 대비 약 15 – 20% 정도의 리튬이 더 많이 소모됩니다. (이 부분은 삼원계가 하이니켈에서 수산화리튬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이니켈에서는 결과적으로 리튬 소모량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전체 제조비용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LFP가 높기 때문에 LFP 배터리는 리튬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삼원계와의 가격 경쟁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향후 LFP배터리의 방향성은 인자원과 리튬가격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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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보다 안전한 미래를 의미하는가?

LFP는 NCA/NCM에 비해 에너지밀도가 낮다는 특징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음.
이는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코발트와 니켈이 공급망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것에 비해 광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임.

그렇다고 LFP배터리가 공급망 문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닌데, 비료 생산을 위해 대량으로 사용되는 인이 LFP배터리의 주요 소재이기도 함.
EV용 LFP 시장확대는 향후 배터리 제조업과 농업 부문간의 수요 충돌이 발생될 가능성도 있음.

또한 확인된 자원과 처리 측면에서 모두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인 공급망에서도 상당한 지역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음.
알려진 인산암 자원의 약 70%가 모로코와 서부 사하라지역에 집중되어 있음.

가공측면에서 LFP 배터리에 필요한 고순도 인은 중국, 미국,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4개국만이 정제능력을 가지고 생산 가능함.

가격적 측면에서, 2022년 리튬 가격 상승 때, 다른 배터리와 비교하여 LFP배터리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상승하였음.
당시 LFP의 가격 인상은 25%로 추정되어 NCM배터리의 15% 이하의 가격 인상보다 높았음.


LFP배터리는 kwh당 NCA와 NCM보다 저렴하지만 2022년의 리튬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상승은 NCA/NCM배터리와 LFP배터리의 경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줌.

자료인용 : IRA 발간 “Critical Minerals Market Review 2023”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반도체 관련 현 상황과 AI의 영향에 대한 글 소개

❤️삼전 메모리 경영전략과 초격차 상실? 에 대한 생각
bit.ly/3qI6jyx

1. 예전만큼은 아니겠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IT 수요가 어느 정도는 살아날 수밖에 없고(즉, 20~21년 코로나 시기 과도하게 구매했던 IT 수요 버블에서 언젠가는 회복될 것이고)
2. 지금의 다운턴 상황은 한국 메모리 기업들에게 아주 일방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다운턴이 조금 더, 그러니까 반 년 정도 더 길어져도 괜찮다고 봄. 다른 경쟁사들과 격차를 크게 벌릴 수 있거든. 다시 말해 현재의 안 좋은 업황은 비경상적인 일시적 요인이고(언젠가는 반드시 업황이 좋아지고), AI 메모리 기술력과 낸드 치킨게임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등은 앞으로도 계속 영향을 줄 경상적 요인이기 때문에 후자에 더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HBM 포함 AI 메모리 수요에 아직 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bit.ly/3QG0DzK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단 HBM 수요부터 과소평가하고 있을 뿐더러 HBM 외의 AI 컴퓨팅 관련 메모리 수요는 아예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 것 같음. AI 컴퓨팅에서 메모리, 특히 디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예 감을 못 잡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AI 반도체의 가장 큰 수혜자로 착각하기 쉬운 TSMC나 파운드리 선단공정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AI 혁명의 혜택을 많이 받을 게 바로 디램이라고 확신함. 특히 AI 혁명을 과거 비트코인이나 메타버스처럼 잠시 지나가는 한 때의 테마로만 생각하는, 진짜 잘 모르면서 떠드는 일부 주식쟁이들을 보면 그저 코웃음만 나올 뿐임. 그리고 궁극적으로 AI 혁명과 컴퓨팅 파워의 핵심인 메모리를 한국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함.


❤️결론
(내용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반도체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HBM의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네요. AI로 인한 반도체 수요는 exponential하게 증가중입니다. 특히 '큰 데이터', '빠른 속도'라는 두가지는 비메모리만큼이나 메모리반도체 수요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메모리 시장은 상품시장입니다. 수급 미스매칭이 발생하면 그 가격변동은 파괴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미 우리는 지난 코로나때 그 사이클을 목도한 적 있습니다. 다음 업턴에는 기존수요에 더해 더 강해진 AI수요로 인해 더 큰 사이클이 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운사이클이 길어진다고 걱정하기 보다는 다가올 업턴에 어떤 종목을 들고 있어야 할지를 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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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덕산테코피아] 23년2분기 실적 업데이트

2Q23 매출 YOY8.3% 감소, 영업이익74% 감소했고
QOQ 매출15.1%증가 영업이익은 흑전.

덕순이는 22년부터 반도체 소재가 메인 매출원이 됨.

23년 전체 OLED소재는 전방고객사- 덕산네오룩스의 실적이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휴대폰 회사와 연동된다.
따라서 최악의 시기는 지났다고 보여지고 아이폰15 출하량에 따라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할듯.

삼성전자가 NAND감산을 계속 이어가는 기조라 HCDS매출이 당장 크게 늘지는 않을것이고 High K전구체도 납품중이나 아직 매출 포션이 적음.

23년들어 영업이익률이 급감한것은 2차전지 신사업을 추진하며 판관비가 급증한 탓.

고객사 퀄 테스트중이니 차분히 공급계약을 기다리면 되겠다.

6월말 준공된 공주기지(전해액-덕산일렉테라, 첨가제-덕산테코피아)에서 나올 예상 매출이 2천억 정도되는데 초기 가동률과 영업일수를 고려해 30%만 잡아도 600~700억 매출이 더 나올수있음.

24년상반기 완공예정인 테네시 전해액공장은 6만톤 기준이라 초기 가동률은 낮겠지만 정상가동 시 7천억이상 매출도 가능.

즉, 24년만되어도 덕산테코피아는 완전히 다른 레벨의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참고로 21년 매출 1,123억 22년 매출 1,110억이었음.

매출 1천억나오는 회사가 3천억, 그리고 1조가까이 찍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얘기임.

https://t.iss.one/stockroller
일본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진심인 이유 by 성바

https://blog.naver.com/llzard/223186556014

최근 중국 단체관광 재개 이후 관련주들이 움직였습니다.

단기 상승이 있긴했지만 코로나 전부터 피해를 입어왔던

기업들의 히스토리를 체크해보면 '이제 시작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 투자자들은 이런 곳에서 기회 여부를 모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다들 바이오 투자 너무 어려워하는 거 같아서 바이오 투자 쉽게 만들어주는 글*

바이오 투자의 핵심은 간단하다.
첫 번째: 회사가 캐시카우를 가지고 있느냐
두 번째: 연구와 투자의 열정적이냐
세 번째: 연구와 투자가 결실을 맺어 새 캐시카우가 되느냐

그게아니면 돈없어서 매번 유상증자나 때리다 연구망하고 적자만존내냄

빤스를 팔던 박카스를 팔던 뭐라도 팔아서 캐시가 들어와야 연구가능
근데 그거 되는 기업 몇개없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투자안하는거임. 글고 3상도 해본놈이 잘함 sci급논문 등재도 한번 해본놈이 잘하고

그래서 여기 해당되는 회사찾으면되는데 국내에서 찾기가 존나힘듬
일단 대기업바이오는 그나마 이게되고 강소기업들도 몇개되는데 좆소는 안됨 ㅅㄱ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HBM 관련 스터디 하다가 숫자가 굉장히 재밌게 돌아가서 정리해봤습니다.

TSMC는 엔비디아에게 웨이퍼 1장당 약 3만달러에 판매 -> 엔비디아는 웨이퍼 1장에서 약 45개의 H100을 수취 -> H100에 약 1000달러 정도의 HBM을 붙여 이를 4만달러에 판매 -> 이렇게 되면 1달 영업이익이 대략 TSMC는 1600억, SK하이닉스는 2800억, 엔비디아는 9조원대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가 나옵니다.

물론 다른 메모리도 붙이고, 다른 칩, 엔비디아 자체 패키징 비용을 다 더해야 하지만 엔비디아가 제시한 이번 분기 110억 달러의 매출이 이런식으로 나온 다는 것입니다.

TSMC는 생각보다 돈을 못벌고, SK하이닉스는 생각보다 괜찮게 벌며, 엔비디아는 말도 안되게 많이 벌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186974281
●씨에스베어링 목표가 상향 러쉬가 나올 시점인 이유

* 씨에스베어링은 8월 17~18일 이틀간 여의도에서 NDR을 진행했습니다. 개편한 IR자료로 진행했고, 핵심 장표를 공유드립니다.

[풍력 산업에서 베어링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 베어링은 기술집약적이면서 자본집약적인 비즈니스라서 진입장벽이 높음
- 터빈 1기에 블레이드베어링 3개, 요베어링 1개가 들어가는데, 블레이드베어링의 역할은 풍속에 따라 블레이드의 각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부품이며, 요베어링은 풍향에 따라 나셀을 회전시켜주는 중요한 부품
- 즉, 풍력 발전의 효율을 높여주는 중요한 부품
- 물류비를 줄일 수 있으면서 넓은 부지를 확보하는게 중요한데, 터빈사와의 사전 협의가 없으면 증설을 할 수가 없다는 점
- 터빈사의 퀄을 승인받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고 글로벌 공급망이 부족한 이유
- IR 자료에 보면 2024~2026년 3개년 공급계약을 체결한다고 나와있는데, 이전에는 1년 정도 공급계약을 진행하다 3개년으로 바인딩을 하게 되는 이유가 터빈사들 입장에서 공급망 확보가 급하다는 이유
- 2024년 상반기부터 2026년 사이에 베어링 쇼티지 얘기가 나오고 있음

[실적 전망]

- 2023년 매출액 전망을 1100억으로 본다면, 2024년 82% 성장하는 2000억 전망, 2025년은 72% 성장하는 3400억 전망, 2026년은 4150억 전망
- 이 전망은 3개년 바인딩으로 사실상 확정된 물량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라 실적가시성이 매우 높음
- 여기에 추가적으로 지멘스향 A/S 물량이 포함된다면 실적전망은 더욱 상향될 수 있음
- 터빈이 대형화 되면서 ASP는 비선형적으로 상승하고,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해서 2025~2026년의 OPM은 12~15% 수준을 전망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톤다운중인 전공정 장비

삼성증권은 최근 전공정장비에 대한 뷰를 지속 낮추고있는 상황
아마도 일년내내 기대치를 깨고 저점을 갱신하고있는 세트수요에 대해 이제 일말의 기대도 없는 시점까지 온 탓인듯
이번 사이클에서 공정전환을 제외한 전공정 capa증설을 매우 보수적으로 보며, 다만 업사이클에서 이미 많이 낮추어놓았던 가동률(감산)을 정상화 시키는것만으로도 충분할수있다는 톤
다음사이클을 이끌어 갈것은 레거시수요회복에 의한 capex 증가가 아닌, 생성ai 로 보고있슴
따라서 장비(아마도 최선단이 아닌 범용?)의 업사이드 요인은 적다고 보는듯

위 삼성증권의 논리가 맞다고 하더라도,,, 그럼에도 최선단 공정으로의 전환은 지속될것이며, 가동률 정상화는 부품,소재단에서 업사이드요인임
ai가 됐건 , 신규디바이스가 됐건 하이엔드가 항상 이끌어가는것이 테크의 특성이기때문
테크에서의 핵심은 재무좋고, 싸고 무난한 종목이 아닌, 시대를 이끌어가는 기술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것
(물론 필자가 하이엔드 외에도 월덱스와 같은 제조업도 보유하는것은 업황을 아웃퍼폼하는 성장을 보여주기때문)

공정난이도가 상승한다는것은 전공정에서의 기술의 중요성이 더 높아진다는것이고,
또한 단위 웨이퍼출하당 장비나 소재 부품 사용량이 증가한다는것을 의미함
테크노드의 변화에 따른 혁신적인 기술, ai와 같은 전방산업의 성장에 따른 기술력 등에 프리미엄, 리레이팅을 주는 이유임

전공정에서 세트수요 부진의 이유로 이번 사이클 물리적 capex가 줄어든다는 가정이라할지라도, 기술의 트렌드에 따른 소요량 증가가 capex감소를 얼마나 상쇄할지와 전방 capex 슬로우에도 불구하고, 선단에서의 활용성이 증가하는 기업이 관전 포인트일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포드 LFP 배터리 장착 본격화

-미국 EPA, 포드 무스탕 Mach E LFP 버젼 배터리 성능 공개

-SR LFP RWD 18인치 주행거리 250마일

-SR NCM RWD 18인치 주행거리 247마일

-LFP 배터리 용량 72kwh, NCM 배터리 용량 70kwh. 따라서 두 배터리의 성능 차이는 사실상 없는 것

-포드는 유럽은 물론 미국까지 스탠다드 버젼은 NCM에서 LFP로 교체하고, 상위 버젼만 NCM으로 가기로

-내년부터는 F-150 전기차도 LFP 배터리 일부 시장에서 적용 시작

-포드의 LFP 배터리는 CATL이 공급

많은 투자자들이 LFP 등 중국 배터리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로벌 전기차업체들이 앞장서서 사용을 늘리고, 실제 점유율 상승이 가파른데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K배터리가 압도적으로 잘하는걸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중국과 K배터리의 경쟁은 냉정한 글로벌 경제 전쟁입니다. 우리 편이라고 현실을 무시하고 용비어천가만 불러서는 안됩니다.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중국 배터리 사용이 확산되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대응 시나리오를 철저히 세워야 합니다

배터리 관련주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죠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무차별적인 애국심"이 내 돈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81730/ford-mache-rwd-lfp-epa-rating/amp/

https://www.electrive.com/2023/02/17/ford-to-use-lfp-cells-in-mustang-mach-e-this-year-already/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병화형이 LFP배터리의 우수성(?)에 대해 또 일갈하셨네요.
저도 올려준 기사 두 편을 꼼꼼히 다 읽어봤음.

병화형이 놓치고있는것 하나를 지적해줄게요.

FORD Mach-E는 LG에너지솔루션의 셀이 들어가는데 여기에는 NCM811이 적용되어있죠.

즉, 지금 나온 NCMA나 NCM9반반같은 최신 양극재가 아님.

CATL의 LFP로 저렇게 NCM과 동등한 주행거리가 나온다면 C Nano tech같은 회사의 CNT도전재가 적용되었을 것 같고(MW CNT는 가격이 저렴하니)
그리고 LFP라고하면서 LMFP(망간리치)가 적용되었을 가능성도있음.

만약 FORD Mach-E에 NCMA 9X나 NCM9반반 적용하면 주행거리 확 차이날걸?

그런데 그렇게 못하겠지 왜?

배터리를 못 구하니까ㅋ

SK온이랑 FORD JV는 F150 EV생산도 벅차고
LG엔솔은 GM이 메인 고객사고(FORD랑도 JV하겠다고 하지만)

더군다나 현재 NCMA양극재는 테슬라의 원통형에 적용되고있고 Ultium Cells의 롱셀 파우치에 적용중이라는거.

FORD의 현재 EV간판모델이 Mach-E이긴한데 성능을 개량한 LFP(LMFP)를 적용하며 매출볼륨을 키우는 전략일수도있음.
왜? 모델 3랑 Y와 경쟁해야하거든.

거기다 글로벌 셀 메이커에서 셀이 남아도는 업체들이 중국 셀 메이커밖에 없다.
오죽하면 현기차도 못구해서 CATL꺼 적용하겠냐.

LFP의 저변확대는 인정, 거기다 ESS까지 확장도 인정.

그런데 LFP의 성능개선이 이루어져 NCM이랑 에너지밀도 차이가 없다고 우길거면 최신제품끼리 비교를 해야지.

아 그리고 국내 셀 메이커들도 LFP준비중임.
그것도 GM이랑 FORD가 계속 줄기차게 요구해서 준비중이니 넘 중국 셀 메이커만 치켜 세울필요는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