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퍼가요~♡
병화형 별 관심도 없어보이는 2차전지 그만 까고 이거나 좀 as해줘
수년 전, 주변에 형 좋아하는 사람이 형 리포트 보고 동국s&c 추천해줘서,
보초 먼저 보내고 공부좀 해봤는데 뭔가 쎄해서 더 안넣었거든..
보초병 -44퍼야
AS좀 해줘
수년 전, 주변에 형 좋아하는 사람이 형 리포트 보고 동국s&c 추천해줘서,
보초 먼저 보내고 공부좀 해봤는데 뭔가 쎄해서 더 안넣었거든..
보초병 -44퍼야
AS좀 해줘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맥쿼리가 진단한 루닛, 모멘텀 풍부...목표가 21.5만원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52718?sid=101
: 일본 보험급여 적용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포트는 올해 루닛 매출을 318억원, 영업손실을 388억원으로 예상했다.
2025년에는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흑자전환 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52718?sid=101
: 일본 보험급여 적용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포트는 올해 루닛 매출을 318억원, 영업손실을 388억원으로 예상했다.
2025년에는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흑자전환 할 것으로 내다봤다.
Naver
맥쿼리가 진단한 루닛, 모멘텀 풍부...목표가 21.5만원 유지
글로벌 투자은행그룹 맥쿼리 증권은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루닛(328130)의 풍부한 모멘텀을 강조하며 목표주가 21만5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다양한 모멘텀으로 실
The Truth_투자스터디
케이엔제이 / 엘오티베큠
1. 케이엔제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중국에 납품 중 / 초기에 하이닉스 투자 후 삼성, 중국으로 확장
7월 200억 투자 (3개 라인 추가) -> 매출 680억 가량 증가로 이어질 것
- 초기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였으나, 현재 반도체 파츠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매출 50/50)
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 OLED 트렌드 변화 시 수혜 가능
- SIC RING : 티씨케이 8%, 하나머티리얼즈 8%, 케이엔제이 9%
- 2분기 매출 194억 영업이익 50억 (22년 매출 623억, 영업이익 133억 / 23년 F 매출 750억, 영업이익 160억원)
- 현 시총 1,700억
- SiC 매출 비중이 급격이 늘어나고 있어 최근 SiC 매출 비중 70% 육박
2. 엘오티베큠
- 국내 유일 건식 진공 펌프 업체 (주력 :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3개 사업부문 모두 좋음 (디스플레이의 경우 국산화 수혜 / 태양광 : 중국 등 해외 진출)
최근 태양광 부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15% 이상 기록
- 고객사 : 삼성,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태양광 업체
- 반도체, 디스플레이 1Q 500억 -> 2Q 600억 / 태양광 : 1Q 500억 -> 2Q 700억
- 반도체 P3 / 파운드리 투자, P2 보완 투자, TSV라인 펌프 매출 지속
- 2023년 태양광 매출 가이던스 약 2,000억 / 24년 신제품 출시 효과 매출 성장 전망
- 2차전지에도 진공 펌프 필요 -> 해당 부문 수혜 가능성 有
- 2022년 매출 3,741억 영업이익 : 293억 / 2023년 F : 매출 4,500억 / 영업이익 450억
2023년 2분기 매출 1,216억 / 영업이익 186억원 / 시총 4,280억원
-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하였기에 따라 붙는 건 조심할 필요 있음
- 진공펌프는 플라즈마 사용량과 비례하여 성장하며, 엘오티베큠은 CVD 증착에 강점 보유
(CVD 관련 업체 :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유진테크)
- 장비업체 납품X, 클린룸 등 인프라 부문에 납품
- 가장 고부가가치인 초고진공 시장에 진출 계획 중 (진입장벽 높아 아직은 X)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중국에 납품 중 / 초기에 하이닉스 투자 후 삼성, 중국으로 확장
7월 200억 투자 (3개 라인 추가) -> 매출 680억 가량 증가로 이어질 것
- 초기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였으나, 현재 반도체 파츠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매출 50/50)
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 OLED 트렌드 변화 시 수혜 가능
- SIC RING : 티씨케이 8%, 하나머티리얼즈 8%, 케이엔제이 9%
- 2분기 매출 194억 영업이익 50억 (22년 매출 623억, 영업이익 133억 / 23년 F 매출 750억, 영업이익 160억원)
- 현 시총 1,700억
- SiC 매출 비중이 급격이 늘어나고 있어 최근 SiC 매출 비중 70% 육박
2. 엘오티베큠
- 국내 유일 건식 진공 펌프 업체 (주력 :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3개 사업부문 모두 좋음 (디스플레이의 경우 국산화 수혜 / 태양광 : 중국 등 해외 진출)
최근 태양광 부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15% 이상 기록
- 고객사 : 삼성,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태양광 업체
- 반도체, 디스플레이 1Q 500억 -> 2Q 600억 / 태양광 : 1Q 500억 -> 2Q 700억
- 반도체 P3 / 파운드리 투자, P2 보완 투자, TSV라인 펌프 매출 지속
- 2023년 태양광 매출 가이던스 약 2,000억 / 24년 신제품 출시 효과 매출 성장 전망
- 2차전지에도 진공 펌프 필요 -> 해당 부문 수혜 가능성 有
- 2022년 매출 3,741억 영업이익 : 293억 / 2023년 F : 매출 4,500억 / 영업이익 450억
2023년 2분기 매출 1,216억 / 영업이익 186억원 / 시총 4,280억원
-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하였기에 따라 붙는 건 조심할 필요 있음
- 진공펌프는 플라즈마 사용량과 비례하여 성장하며, 엘오티베큠은 CVD 증착에 강점 보유
(CVD 관련 업체 :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유진테크)
- 장비업체 납품X, 클린룸 등 인프라 부문에 납품
- 가장 고부가가치인 초고진공 시장에 진출 계획 중 (진입장벽 높아 아직은 X)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Forwarded from 김 민성
이번 고용량 이슈는 투약주기가 길어져 환자의 편의성 증가 및 1년치 약가 싸짐에 따른 환자의 경제적 부담 하락이라는 이점이 있어 기존 아일리아나 시밀러의 메리트가 사라질 것이라는 논리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투약 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환자의 편의성이 증가하는 대신 약의 본분인 약효의 하락 가능성이 생기고, 1년치 약가가 싸지긴 하지만 시밀러 1년치 약가가 훨씬 더 싸기 때문에 환자의 경제적 부담 하락은 시밀러가 무조건 이득입니다.
또한 삼천당은 시장에 이제 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비스모,고용량 아일리아와의 경쟁에서 매출의 구체적인 상관관계 데이터가 없으므로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받을지 알 수 없으며, 영향을 받아봤자 적정주가산정에서 시장 파이가 약간 까이는거지, 매출 0에서 앞으로 뺐어올 시장 파이가 훨씬 크다는 큰 흐름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혀 신경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지금 주가는 본계약이 나와주기만 하면 회사 신뢰도가 회복되면서 오를 것이고 그 이후로 IR을 진행하면서 우리도 고용량 만들 수 있고 다 전략이 있다고만 해줘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투약 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환자의 편의성이 증가하는 대신 약의 본분인 약효의 하락 가능성이 생기고, 1년치 약가가 싸지긴 하지만 시밀러 1년치 약가가 훨씬 더 싸기 때문에 환자의 경제적 부담 하락은 시밀러가 무조건 이득입니다.
또한 삼천당은 시장에 이제 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비스모,고용량 아일리아와의 경쟁에서 매출의 구체적인 상관관계 데이터가 없으므로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받을지 알 수 없으며, 영향을 받아봤자 적정주가산정에서 시장 파이가 약간 까이는거지, 매출 0에서 앞으로 뺐어올 시장 파이가 훨씬 크다는 큰 흐름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혀 신경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지금 주가는 본계약이 나와주기만 하면 회사 신뢰도가 회복되면서 오를 것이고 그 이후로 IR을 진행하면서 우리도 고용량 만들 수 있고 다 전략이 있다고만 해줘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해핑
1. 루센티스 매출 저하가 바비스모 매출 상승에 영향을 미친것을 간과함
아일리아 매출을 잠식해서 증가된것만은 아님
2. 아일리아 고용량 가격이 오픈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일리아 자용량의 매출 하락을 우려하는 것은 시기상조
3. 아일리아 저용량이 죽는다는게 사실이라면 바비스모로 인해 아일리아는 이미 죽었어여 하고 시밀러 가격 메리트도 고려해야 함
4. 용량 특허는 저용량도 특허 소송을 통해 무효화를 진행중임 더욱이 미국만 등록되는 경우가 많고 최근 리제네론 특허 방어가 약화되고있음
제형 특허도 없이 단순 용량을 높인거라면 특허 회피 가능성도 높다고 봄
아일리아 매출을 잠식해서 증가된것만은 아님
2. 아일리아 고용량 가격이 오픈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일리아 자용량의 매출 하락을 우려하는 것은 시기상조
3. 아일리아 저용량이 죽는다는게 사실이라면 바비스모로 인해 아일리아는 이미 죽었어여 하고 시밀러 가격 메리트도 고려해야 함
4. 용량 특허는 저용량도 특허 소송을 통해 무효화를 진행중임 더욱이 미국만 등록되는 경우가 많고 최근 리제네론 특허 방어가 약화되고있음
제형 특허도 없이 단순 용량을 높인거라면 특허 회피 가능성도 높다고 봄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30818/?fbclid=IwAR32feTNl1QP-0qWvNCQ_GwUH9p1IkBSohLP8YMt2TpUFbDfSk7zg9lposU_aem_AY7L-DeJ6jleBbFjhoCTxFEp0xPbMIumXY6Ina9tF36zJ2ox73i0-MhJSjZfFbjAQi4
홍진채님이 말하는 훌륭한 투자자가 될 자질
1. 여유로운 상태 (심리적)
→ 돈이 많아야 꼭 여유로운 것이 아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써서 매달 잉여현금흐름이 쌓이는 상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
2. 독립적 사고
→ 패시브 투자가 아님에도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독립적인 사고'는 초과수익의 첫 걸음임을 명심하자
3. 확률적 사고
→ 투자 의사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보다 할 수 없는 영역이 훨씬 많다. 좋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나쁠 때 얻을 수 있는 손실보다 상당히 크다면 상당히 크다면 투자해도 좋다. (이른바 하방이 막히고 상방이 열린 투자를 지향하자)
4. 점진적 노출
→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변동성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
작은 금액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금액을 늘려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홍진채님이 말하는 훌륭한 투자자가 될 자질
1. 여유로운 상태 (심리적)
→ 돈이 많아야 꼭 여유로운 것이 아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써서 매달 잉여현금흐름이 쌓이는 상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
2. 독립적 사고
→ 패시브 투자가 아님에도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독립적인 사고'는 초과수익의 첫 걸음임을 명심하자
3. 확률적 사고
→ 투자 의사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보다 할 수 없는 영역이 훨씬 많다. 좋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나쁠 때 얻을 수 있는 손실보다 상당히 크다면 상당히 크다면 투자해도 좋다. (이른바 하방이 막히고 상방이 열린 투자를 지향하자)
4. 점진적 노출
→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변동성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
작은 금액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금액을 늘려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버핏클럽 웹진
[최소한의 주식 공부 2]
내가 훌륭한 투자자가 될 상인가
내가 훌륭한 투자자가 될 상인가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담아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연재합니다. 주식이라는 자산의 근본적인 실체에서 시작해, 의사결정의 주요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합니다. - 버핏클럽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4 14:48:51
기업명: 월덱스(시가총액: 4,24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805억(예상치: 737억)
영업익: 196억(예상치: 140억)
순익: 16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05억 / 196억 / 160억
2023.1Q 787억 / 178억 / 161억
2022.4Q 765억 / 132억 / 89억
2022.3Q 639억 / 138억 / 134억
2022.2Q 604억 / 126억 / 1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252
기업명: 월덱스(시가총액: 4,24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805억(예상치: 737억)
영업익: 196억(예상치: 140억)
순익: 16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05억 / 196억 / 160억
2023.1Q 787억 / 178억 / 161억
2022.4Q 765억 / 132억 / 89억
2022.3Q 639억 / 138억 / 134억
2022.2Q 604억 / 126억 / 1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252
Forwarded from Buff
DMS - 디스플레이+피부미용
https://blog.naver.com/dicecasts/223183948236
https://blog.naver.com/dicecasts/223183948236
NAVER
DMS - 디스플레이+피부미용
IR협의회에서 리포트 나와서 공부나 한 번 쓱~~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기가비스
시총 : 10,774억 (2023.08.18)
김종준 외 8인 64.7%
타임폴리오자산운용 5.6%
1. 하는일
-반도체 기판(FC-BGA)의 내층검사 장비 & 수리장비 제조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성능 반도체 수요증가로 반도체
기판이 미세화,다층화, 대형화 되고 있음
-동사는 반도체 기판의 내부 회로 결함을 광학기술을 통해서
검사하고(AOI장비), 레이저 가공기술을 통해서
불량을 수리하여(AOR장비) 고객사의 수율 향상에 기여
-FC-CSP 단가 1~5$, FA-BGA(PC) 단가 133~333$
FC-BGA(서버) 단가 400~1000$로 상승하고 있음
-이전에는 기판 단가가 싸기때문에 AOR장비 도입보다
폐기비용을 감내하는것이 기판업체의 비용절감에 효과적이었음.
하지만 기판의 단가가 너무 높아져 버렸고 FC-BGA(서버)는
수율마저 낮은 편이기 때문에 폐기할수 없고 AOR장비가 필요하게 됨
-또한 수율 향상을 위해 과거 10~20% 수준의 샘플링 검사방식이 아닌
전수 조사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이에따라 AOI, AOR장비의 수요가 커지고 있음
-AOI장비는 한국 기가비스, 미국 KLA, 중국 CIMS Suzhou, 일본 Inspec
만이 활동하는 과점시장
-AOR장비는 전세계 기가비스와 KLA 2개업체 과점시장
-이비덴, 신코, 교세라, 유니마이크론, 난야, 삼성전기, 대덕전자 등
거의 모든 기판 제조사들이 고객사이며 고객사들의 FCBGA
케펙스 확대중. 동사는 글로벌리 가장 앞선 기술력으로 수주우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2024년 이후의 케파 수주중
-기존 검사 장비회사와 다른 기술
인텍플러스 : 최외층 Ball Bump 결함 검사
고영, 펨트론 : 부품 실장상태 및 납 도포 검사
-기가비스는 반도체 기판의 내층검사 하는 유일한 회사
AOI(자동 광학 검사기)
-FRCA 알고리즘으로 CD측정을 반도체 기판검사에 적용
결함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고 이유까지 증명가능한 알고리즘이 경쟁력
AOR(자동 불량 수리기)
-레진 데미지 없이 얼마나 빨리 수리할수 있는지가 관건
회로 내 떨어져 있어야 할 구리패턴이 붙어있으면 불량
AOI로 검사하고 AOR장비로 레이저빔을 조사하여 구리를 제거
만약 잘못 조사하게 되면 레진 데미지를 입는데 그것을
제한하면서 구리패턴만 제거하는것이 핵심 기술
시총 : 10,774억 (2023.08.18)
김종준 외 8인 64.7%
타임폴리오자산운용 5.6%
1. 하는일
-반도체 기판(FC-BGA)의 내층검사 장비 & 수리장비 제조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성능 반도체 수요증가로 반도체
기판이 미세화,다층화, 대형화 되고 있음
-동사는 반도체 기판의 내부 회로 결함을 광학기술을 통해서
검사하고(AOI장비), 레이저 가공기술을 통해서
불량을 수리하여(AOR장비) 고객사의 수율 향상에 기여
-FC-CSP 단가 1~5$, FA-BGA(PC) 단가 133~333$
FC-BGA(서버) 단가 400~1000$로 상승하고 있음
-이전에는 기판 단가가 싸기때문에 AOR장비 도입보다
폐기비용을 감내하는것이 기판업체의 비용절감에 효과적이었음.
하지만 기판의 단가가 너무 높아져 버렸고 FC-BGA(서버)는
수율마저 낮은 편이기 때문에 폐기할수 없고 AOR장비가 필요하게 됨
-또한 수율 향상을 위해 과거 10~20% 수준의 샘플링 검사방식이 아닌
전수 조사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이에따라 AOI, AOR장비의 수요가 커지고 있음
-AOI장비는 한국 기가비스, 미국 KLA, 중국 CIMS Suzhou, 일본 Inspec
만이 활동하는 과점시장
-AOR장비는 전세계 기가비스와 KLA 2개업체 과점시장
-이비덴, 신코, 교세라, 유니마이크론, 난야, 삼성전기, 대덕전자 등
거의 모든 기판 제조사들이 고객사이며 고객사들의 FCBGA
케펙스 확대중. 동사는 글로벌리 가장 앞선 기술력으로 수주우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2024년 이후의 케파 수주중
-기존 검사 장비회사와 다른 기술
인텍플러스 : 최외층 Ball Bump 결함 검사
고영, 펨트론 : 부품 실장상태 및 납 도포 검사
-기가비스는 반도체 기판의 내층검사 하는 유일한 회사
AOI(자동 광학 검사기)
-FRCA 알고리즘으로 CD측정을 반도체 기판검사에 적용
결함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고 이유까지 증명가능한 알고리즘이 경쟁력
AOR(자동 불량 수리기)
-레진 데미지 없이 얼마나 빨리 수리할수 있는지가 관건
회로 내 떨어져 있어야 할 구리패턴이 붙어있으면 불량
AOI로 검사하고 AOR장비로 레이저빔을 조사하여 구리를 제거
만약 잘못 조사하게 되면 레진 데미지를 입는데 그것을
제한하면서 구리패턴만 제거하는것이 핵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