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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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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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RT Story - Core Journal (수짱도약)
우양 (현재가 6170원)

2분기 매출 487억. 영업이익 14.5억.

비비고 핫도그 8월 미국 등 상륙.
못참지ㅋ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LS(006260)
반기보고서 (2023.06)(연결)

[매출] 6.5 조원
QoQ(%) : 6.7
YoY(%) : 58.0
컨센대비(%) : 1.5

[영업] 2,816 억원(연중 최고)
QoQ(%) : 18.2
YoY(%) : 43.4
컨센대비(%) : 2.2

[순익] 1,318 억원
QoQ(%) : 18.5
YoY(%) : 44.4
컨센대비(%) : -23.7

OPM(%) : 4.3
NPM(%) : 2.0
PER(영업) : 3.4
PER(순익) : 7.3

23.2Q 6.5 조 | 2,816 억 | 1,318 억
23.1Q 6.1 조 | 2,382 억 | 1,112 억
22.4Q 5.8 조 | 1,284 억 | 1,267 억
22.3Q 3.9 조 | 1,784 억 | 1,473 억
22.2Q 4.1 조 | 1,964 억 | 913 억

※ 시총 : 3.9 조원
※ 현재가 : 120,100 원
※ 2023-08-14 16:42:42
공시링크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다시 AI와 반도체의 시간이 옵니다

https://t.iss.one/ym_research/1775

YM리서치팀에서 말씀드린 사항이 생각보다도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Nvidia는 모건 스탠리의 목표가 상향사우디/UAE의 AI용 GPU(H100) 수천개 구매발표로 7% 이상 상승 했습니다. 위 두가지가 이야기하는 바는 폭발적 수요로 인하여 지속적이며, 꾸준한 성장이 AI반도체에서 계속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에 맞추어 마이크론, AMD 뿐 아니라, 일본의 후공정 소부장 업체들(이비덴, 신코덴키, DISCO 등)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반도체가 현재 똑같은 상황이 아닙니다.
PC➡️, 모바일↘️, 서버➡️, AI서버⬆️⬆️

레거시 메모리/비메모리는 계속해서 감산을 통해 공급을 줄여나가야하지만, HBM과 AI은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합니다.

우리는 현재 반도체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국면에 서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반도체 섹터는 AI(HBM)을 위한 후공정 소부장 위주로 봐야합니다.

🏆국내 후공정 소부장들 살펴보기

1️⃣ 한미반도체 (시총 4조 4500억)
국내 HBM 증가에 최대 수혜 회사.
HBM을 넘어 2.5D Package 까지 TC본더 고객 확대 기대.
단순HBM을 넘어선 Advanced Packiging 까지 후공정의 확대를 전반적으로 누릴 수 있을 업체.

2️⃣이오테크닉스 (시총 1조8천억원)
후공정에서 레이저를 빼놓을수는 없고, 글로벌에서도 Top Tier업체.
주요신규개발품목(UV Driller 등)은 현재는 약한 수혜이나, 향후 크게 증가 가능.
특히 계속해서 HBM용 후공정 장비개발 성공소식은 국산화채택에 기대를 증가.

3️⃣ISC (시총 1조 5천억)
데이터센터/AI를 넘어서, 전장용 칩까지 포트폴리오 확대.
상반기는 비메모리 업황으로 인하여 부진, 하반기 본격적 실적개선 예상.
현재 복잡/다양해지는 반도체라는 메가트렌드의 강력한 수혜.

4️⃣대덕전자 (시총 1조 4천억)
후공정의 키는 Advanced Packging 패키징. FC-BGA도 큰 수혜.
역시 상반기는 비메모리 업황으로 인하여 부진.
글로벌 기판사들 모두 본격적 하반기 개선을 예상.

5️⃣에스티아이, 피에스케이홀딩스 (시총 4천억/ 5500억)
두 회사 기존사업뿐 아니라, 후공정에 들어가는 Reflow장비를 생산.
모두 SK/삼성의 밸류체인으로, 기존 사업의 실적을 바탕으로 추가적 밸류상승 요소가 충분.

6️⃣프로텍 (시총 4500억)
후공정 선단공정인 LAB장비 보유.
기존부터 삼전/닉스/ASE/앰코 등을 고객으로 후공정 장비들을 납품.

7️⃣티에프이 (시총 2500억)
삼성전자의 HBM 반격과 함께 나아갈 티에프이.
2Q 실적도 기대 부합.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조.
https://t.iss.one/ym_research/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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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fox 님이 번역한 '매도하지 않는 것의 미학'이란 글입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참 좋네요.

"더 좋아 보이는 새것을 사기 위해 잘 알고 있는 것을 파는 건 위험한 게임이다."

https://www.generalfox.kr/3a046017d3ea4b818fa24fe4e450fbdf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회사가 계속 우상향하는 실적을 찍어주면 보유자들은 점점 이 주식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대기 매수자들은 사지않고는 배길 수 없을때가 옵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per가 바뀝니다. 그러면서 사고싶은 사람들이 모두 그 주식을 소유하면서 이 주식을 더 비싸게 사줄사람이 별로 남아있지 않게되면 그 주식은 시장수익률로 회귀합니다.
시장의 소외와 비인기주에서 시작하는 습관은 길게보면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처럼 건강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HVDC케이블의 유럽 그리고 미국 진출(2023.5.11 기사)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유첨 사진은 LS전선 홍보영상에 소개된 수출국들입니다. 미국, 카타르, 베네수엘라, 캐나다, 싱가포르, 덴마크,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까지.
2.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글로벌 4위 업체답게 HVDC케이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및 수주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국영회사로부터 2조원대 납품 수주(!)가 특기할만합니다.
3. 2022년에 영국, 미국향 수주를 이룬 것도 의미 있고, 총 수주잔고는 3억 수준입니다.
4. LS마린솔루션(구 KT서브마린) 인수에 따라 케이블 제조부터 포설/매설까지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기대됩니다.

📌 결론: LS는 급증하는 해상 풍력 설치 혜택을 누릴 것

- LS는 케이블(LS전선)부터 전력기기(LS일렉트릭)까지 보유했는데 이제 해상케이블 포설 및 매설(LS마린솔루션)까지 보유하여 해상 풍력 증설에 대한 이점을 수직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 신재생 에너지 관련 미국, 유럽의 포트폴리오를 착실하게 쌓아둔 것도 엄청난 장점입니다.
- 전선의 경우 증설도 이뤄지고 있으니 이 또한 엄청난 이점입니다.

💬 그리드 관련 다올투자증권 글이 정말 좋아서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링크

💬 HVDC의 개념 또한 다룬 바 있으니 확인하시면 글 읽으시는 데 도움되시겠습니다. 링크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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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요새 텔레 채널 운영자분들이 여기저기 구독자분들의 공격으로 매너리즘 빠진 것 같습니다.

양반놀이 할 것처럼 내가 롱 뷰를 보려는 회사를 아닌척 세일즈 하는건 제도권에서나 할 법한 행동이고, 책임감 갖고 롱뷰와 세일즈 방향이 같은게 보통의 운영하시는 방식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그런 방향에 대한 지적과 푸념보다는, 정보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그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실확인을 하고, 본인의 판단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만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도권 출신 분들이 팩트를 기반으로 자신들의 논리를 풀어쓰지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짓들은 안하는 걸로 압니다.

누구든 금전을 댓가로 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고하면, 채널 운영자들의 뷰를 무지성으로 비난하기에 앞서 그들에게서 뽑아낼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취득한 후, 본인의 의사결정 근거를 강화하면 그게 바로 건전하고 올바른 투자가 아닐까 합니다. 투자의 판단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틀린 논리도 구별하도록 정보를 구분하는건 각자의 몫이구요. 비난은 논리의 구분조차 못하는 스스로에게 하는게 옳다 봅니다.

최근 휴업 선언한 채널도 있던데, 리딩방 운영자들이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개인의 투자철학, 개인적 해석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과 건전한 의견교류는 긍정적이나, 비난은 옳지 않다고 보네요.

모두들 시장 제도권에서 정보취득에 매너리즘에 빠져 비제도권 해석을 원하기에 들어온거 아닐까요?

채널을 접근하는데 가장 올바른 방법은, 나오는 정보나 의견이 어떤 팩트에 근간으로 제시된건지, 편향된 사고인지,적절한 사고인지, 놓치고 있는 사고인지를 판단해서 본인이 정보 취득을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JYP 매출채권 분석과 판단을 비난하기에 앞서 채널운영자들에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잘못 생각한거 같은데 의견은 어떠신가?'라는 반문, 의견교류가 서로가 성장하는 투자환경 아닐까 합니다.
[이오테크닉스] 그루빙 장비 시장 규모 by 벤저민

https://blog.naver.com/englhk/223163572043

얼마 전 레이저 다이싱 관련
포스팅을 올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나증권에서 3/31자로 발간된 자료에
그루빙 장비 시장규모가
600~1000억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일부 시장의 오해가 있었던거 같네요

스텔스 다이싱은 메모리에
그루빙 다이싱은 비메모리에
각각 적용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비메모리 시장을 생각해보면
그루빙 다이싱 시장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웨이퍼가 얇아지는 트렌드에 따라
점점 더 커지는 시장입니다

금일 신규로 발간된 이오테크닉스 레포트에
그루빙 장비 시장 규모가
4000억원으로 정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웨이퍼 다이싱 시장은
국내 업체들에게는 불모지였는데

한미가 블레이드 쏘 영역에
이오 테크닉스가 레이저 쏘 영역에
진출하게 되었다는 것 차체만으로도
높히 평가할 만한 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소자 업체가
국내에 2개씩이나 존재한다는건
소부장 업체들에게는 축복인거 같습니다

두개 업체에 납품한
레퍼런스만 하더라도
엄청난 무형자산이 되기 때문에

한국 소부장 업체에 투자하는 메리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