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에이치와이티씨] 23년 반기 실적 업데이트
1.매출: 2개 분기 연속 100억 매출을 기록하며 이 추세가 이어질경우 연간 최대 실적 기록 예상
(2Q매출:YOY32% 성장, QOQ4.4% 감소)
2.영업이익:1Q보다 훨씬 낮은 6.0%의 OPM기록
(원재료 가격 상승, 종속기업 HYTC홀딩스 내 USA자회사의 영업이익적자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추정
그러나 1분기에는 없던 HYTC홀딩스자회사의 11억5천만원의 신규 매출 발생, 미국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얘기.
향후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흑전 기대.
참고로 난징지사는 OPM29%, 폴란드는 OPM18%기록)
2번째, 3번째 자료 참조
3.3개월 이하 매출채권 103억 있음-4번째 자료 참조
4.시설투자 계획을 보면 23년 건물에 3억추가됨(구멍가게라도 얻으려나?ㅋ)
그런데 합계가 잘 못 계산되어있음-5번째 자료 참조
5.연구개발실적-23년 2분기 추가된 내용
1)플렉시블 파우치 포밍 금형 개발완료(23.04월)
2)포밍 깊이 증가 파우치 포밍 금형 개발완료(23.4월)
3)신규 연구개발 진행사항-노칭 타발기, 신규 전극 노칭 금형 개발, 신규 원형 혼 개발, 6인치 PX Shaft 2air개발
-6번째 자료 참조
6.지적재산권-23년 2분기 추가된 내용
1)권취장치-SDI짓점 권심 홀더(23년5월)
2)필름 타발용 노칭 금형(23년5월 심사추가)
-7번째 자료 참조
===[에이치와이티씨]===
매출이 분기 100억대로 올라온것은 긍정적, 영업이익 빠진것은 일시적인것인지 추가 확인 필요.
신규사업(Notching)진출 기다려 봐야함, 확정되면 신규 공장 매입해야하고
수주공시를 기다려봐야 함.
연구개발실적과 지적재산권을 볼 때 회사는 열심히 일하는 것 같다.
난징과 폴란드 미국법인에서 매출이 나오는 것을 볼 때 SDI뿐만 아니라 LG엔솔과도 찐친임이 확인되었다.
난 그냥 기다려볼랜다. 끝.
https://t.iss.one/stockroller
1.매출: 2개 분기 연속 100억 매출을 기록하며 이 추세가 이어질경우 연간 최대 실적 기록 예상
(2Q매출:YOY32% 성장, QOQ4.4% 감소)
2.영업이익:1Q보다 훨씬 낮은 6.0%의 OPM기록
(원재료 가격 상승, 종속기업 HYTC홀딩스 내 USA자회사의 영업이익적자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추정
그러나 1분기에는 없던 HYTC홀딩스자회사의 11억5천만원의 신규 매출 발생, 미국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얘기.
향후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흑전 기대.
참고로 난징지사는 OPM29%, 폴란드는 OPM18%기록)
2번째, 3번째 자료 참조
3.3개월 이하 매출채권 103억 있음-4번째 자료 참조
4.시설투자 계획을 보면 23년 건물에 3억추가됨(구멍가게라도 얻으려나?ㅋ)
그런데 합계가 잘 못 계산되어있음-5번째 자료 참조
5.연구개발실적-23년 2분기 추가된 내용
1)플렉시블 파우치 포밍 금형 개발완료(23.04월)
2)포밍 깊이 증가 파우치 포밍 금형 개발완료(23.4월)
3)신규 연구개발 진행사항-노칭 타발기, 신규 전극 노칭 금형 개발, 신규 원형 혼 개발, 6인치 PX Shaft 2air개발
-6번째 자료 참조
6.지적재산권-23년 2분기 추가된 내용
1)권취장치-SDI짓점 권심 홀더(23년5월)
2)필름 타발용 노칭 금형(23년5월 심사추가)
-7번째 자료 참조
===[에이치와이티씨]===
매출이 분기 100억대로 올라온것은 긍정적, 영업이익 빠진것은 일시적인것인지 추가 확인 필요.
신규사업(Notching)진출 기다려 봐야함, 확정되면 신규 공장 매입해야하고
수주공시를 기다려봐야 함.
연구개발실적과 지적재산권을 볼 때 회사는 열심히 일하는 것 같다.
난징과 폴란드 미국법인에서 매출이 나오는 것을 볼 때 SDI뿐만 아니라 LG엔솔과도 찐친임이 확인되었다.
난 그냥 기다려볼랜다. 끝.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YM리서치
📈주식도사의 차트강의 - 매집봉
본 도사가 차트를 볼때 중요하게 보는 것 중 매집봉이라는 것이 있읍니다.
오랫동안 횡보하는 주식을 세력이 매수할 때, 일단 물량을 확보해야겠죠? 횡보하는 주식이라는 뜻은 거래량이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 상태에서 물량을 확보하려면 차트와 거래량에 기록이 남게됩니다. 마치 범인이 흔적을 남기듯 말이죠..
횡보라인을 뚫는 장대양봉 + 거래량 급등 + 윗꼬리라는 흔적을 남기게됩니다.
한번에 급등하게되면 기존 보유물량들의 매도가 언제나올지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윗꼬리를 보여주면서 "애들아 이게 끝이야 여기서 팔아"라는 신호를 줍니다.
그러면 횡보권에서 지루해하던 뇌동매매자들이 물량을 던지면서 차트는 다시 횡보권으로 회귀합니다.
이런식으로 2~3번정도 물량을 모으고 나면 주가는 출발합니다. 아주 빠르게.. 이미 물량을 모았고, 조금만 오르면 던질만한 뇌동매매자들은 다 털고 없어졌으니 위로 보내는건 거침이 없죠.
예시를 한번 볼까요?
2021년 이후 횡보권에서 놀던 지노믹트리에서 거래량 실린, 윗꼬리달린 장대양봉이 출현합니다(1번). 하지만 언제그랬냐는듯 빠르게 횡보권 아래로 보내버리죠.
한번 더 장대양봉을 보여줍니다(2번) 여기선 계단식하락이 나타나는게 보이죠. 심약개미들은 다 털리고 있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며칠 후 거래량을 세우며 장대양봉을 뿜어버립니다. 여기서는 크게 나올 매도물량이 없다보니 음봉하나 없이 위로 솟구치는 차트를 보여줍니다. 2주정도 되는 기간동안 주가는 2배가까이 상승하네요.
이런 스토리라인을 읽다보면 차트가 마냥 없는 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걸 알게되죠? 차트에는 나름 대중의 심리가 묻어나오게 됩니다.차트=행동경제학?
물론 차트는 항상 맞는다는 보장은 없기에, '좋은 투자대상을 두고' 어느정도 참고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노믹트리는 저희가 두 달전에 소개드렸듯 한국시장에서의 탄탄한 근본을 기반으로 미국진출이라는 큰 재료가 있었기에, 차트가 잘 맞아 떨어질거라고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종목의 차트를 보다보면 이렇게 기회를 줄 때가 있습니다. 보유종목의 차트에 매집봉이 있는지 한번쯤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본 도사가 차트를 볼때 중요하게 보는 것 중 매집봉이라는 것이 있읍니다.
오랫동안 횡보하는 주식을 세력이 매수할 때, 일단 물량을 확보해야겠죠? 횡보하는 주식이라는 뜻은 거래량이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 상태에서 물량을 확보하려면 차트와 거래량에 기록이 남게됩니다. 마치 범인이 흔적을 남기듯 말이죠..
횡보라인을 뚫는 장대양봉 + 거래량 급등 + 윗꼬리라는 흔적을 남기게됩니다.
한번에 급등하게되면 기존 보유물량들의 매도가 언제나올지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윗꼬리를 보여주면서 "애들아 이게 끝이야 여기서 팔아"라는 신호를 줍니다.
그러면 횡보권에서 지루해하던 뇌동매매자들이 물량을 던지면서 차트는 다시 횡보권으로 회귀합니다.
이런식으로 2~3번정도 물량을 모으고 나면 주가는 출발합니다. 아주 빠르게.. 이미 물량을 모았고, 조금만 오르면 던질만한 뇌동매매자들은 다 털고 없어졌으니 위로 보내는건 거침이 없죠.
예시를 한번 볼까요?
2021년 이후 횡보권에서 놀던 지노믹트리에서 거래량 실린, 윗꼬리달린 장대양봉이 출현합니다(1번). 하지만 언제그랬냐는듯 빠르게 횡보권 아래로 보내버리죠.
한번 더 장대양봉을 보여줍니다(2번) 여기선 계단식하락이 나타나는게 보이죠. 심약개미들은 다 털리고 있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며칠 후 거래량을 세우며 장대양봉을 뿜어버립니다. 여기서는 크게 나올 매도물량이 없다보니 음봉하나 없이 위로 솟구치는 차트를 보여줍니다. 2주정도 되는 기간동안 주가는 2배가까이 상승하네요.
이런 스토리라인을 읽다보면 차트가 마냥 없는 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걸 알게되죠? 차트에는 나름 대중의 심리가 묻어나오게 됩니다.
지노믹트리는 저희가 두 달전에 소개드렸듯 한국시장에서의 탄탄한 근본을 기반으로 미국진출이라는 큰 재료가 있었기에, 차트가 잘 맞아 떨어질거라고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종목의 차트를 보다보면 이렇게 기회를 줄 때가 있습니다. 보유종목의 차트에 매집봉이 있는지 한번쯤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Forwarded from Buff
제룡전기, 23 반기보고서 중 친절한 한마디
https://blog.naver.com/cazet1/223181316475
https://blog.naver.com/cazet1/22318131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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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전기, 2023.2분기 보고서 내용
친절한 한마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충분히 설득력있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결국 미세화라는 트랜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2가지 장점 - 1) 원가 개선, 2) 성능개선 중에서 1번 원가 개선의 장점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비용이 더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객사들이 부담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 이러한 트렌드는 미세화 단계가 더 진척된 파운드리에서 발생되고 있고, 이에 따라 칩을 크게 만들 수 있는 데이터 센터용 쪽에서는 전공정 미세화보다 후공정 칩렛 구조로의 발전에 좀 더 치중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추후 파운드리는 2나노와 GAA구조로 가면서 훨씬 더 많은 공정 비용을 수반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성능이 좋으면서 값비싼 제품을 사줄 고객이 과연 어디에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 삼성만 놓고본다면 더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실상 파운드리 현재 메인 고객사가 삼성 캡티브 물량을 제외한다면 퀄컴 정도 뿐이고 나머지는 테슬라, AMD, 엔비디아 정도뿐입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업체들은 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칩렛 구조의 후공정 기술로 전체 컴퓨팅 능력을 끌어올리면 됩니다. 굳이 전공정 미세화에 의존할 필요도가 적어집니다.
=> 결국 스마트폰 업체들 중에서 높아진 칩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건 애플 밖에 없는데, 애플의 칩은 TSMC의 독점입니다. 즉, 삼성 파운드리가 3nm GAA, 2nm GAA를 성공한다 할지라도, 이를 비싸게 사줄 수 있는 고객이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삼성 파운드리가 가져올 수 있는 고객군은 모바일은 크지 않고 오히려 HPC 데이터센터쪽이 더 많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미디어텍과 애플이 TSMC에 물량을 전적으로 넘기고 있고, 남은건 삼성 엑시노스 캡티브와 퀄컴 뿐인데, 그렇다면 가져올 수 있는게 퀄컴 뿐입니다. 그마저도 이미 삼성이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추가 업사이드 부분이 적습니다.
=> 그러면 남은 대규모 수요처인 데이터센터 고객들 대상으로 TSMC를 이기고 수주를 따올 수 있는 방법은 결국 후공정 경쟁력밖에 없습니다. 점점 전공정 미세화의 이점이 적어지고 있고, 수요의 성장이 강하게 나오는 쪽이 대형 칩셋인 HPC 부분들인만큼, 공간의 제약이 적은 HPC 고객들 대상 수주를 따내기 위해서는 후공정 기술 개발이 필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 삼성이 그저 적당히 DRAM 1위 업체로서 HBM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를 가져가고, 파운드리 2위 업체로서 TSMC capa 부족의 낙수효과가 얻겠다면 사실 지금대로만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정말 파운드리 시장 1위를 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면 후공정 기술 개발과 capa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보입니다. 지극히 개인적 생각으로 3nm GAA는 만능이 아닙니다.
=> 그 강력한 엔비디아의 주가마저도 TSMC CoWoS capa 부족과 공급 출하 부족으로 인해 하락할 정도로 현재 후공정 capa 부족은 매우 심각합니다. 이번 기회가 삼성에게는 HBM과 2.5D 패키징 후공정 부분 기술 경쟁력 및 capa 확대를 모두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 이러한 트렌드는 미세화 단계가 더 진척된 파운드리에서 발생되고 있고, 이에 따라 칩을 크게 만들 수 있는 데이터 센터용 쪽에서는 전공정 미세화보다 후공정 칩렛 구조로의 발전에 좀 더 치중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추후 파운드리는 2나노와 GAA구조로 가면서 훨씬 더 많은 공정 비용을 수반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성능이 좋으면서 값비싼 제품을 사줄 고객이 과연 어디에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 삼성만 놓고본다면 더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실상 파운드리 현재 메인 고객사가 삼성 캡티브 물량을 제외한다면 퀄컴 정도 뿐이고 나머지는 테슬라, AMD, 엔비디아 정도뿐입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업체들은 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칩렛 구조의 후공정 기술로 전체 컴퓨팅 능력을 끌어올리면 됩니다. 굳이 전공정 미세화에 의존할 필요도가 적어집니다.
=> 결국 스마트폰 업체들 중에서 높아진 칩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건 애플 밖에 없는데, 애플의 칩은 TSMC의 독점입니다. 즉, 삼성 파운드리가 3nm GAA, 2nm GAA를 성공한다 할지라도, 이를 비싸게 사줄 수 있는 고객이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삼성 파운드리가 가져올 수 있는 고객군은 모바일은 크지 않고 오히려 HPC 데이터센터쪽이 더 많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미디어텍과 애플이 TSMC에 물량을 전적으로 넘기고 있고, 남은건 삼성 엑시노스 캡티브와 퀄컴 뿐인데, 그렇다면 가져올 수 있는게 퀄컴 뿐입니다. 그마저도 이미 삼성이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추가 업사이드 부분이 적습니다.
=> 그러면 남은 대규모 수요처인 데이터센터 고객들 대상으로 TSMC를 이기고 수주를 따올 수 있는 방법은 결국 후공정 경쟁력밖에 없습니다. 점점 전공정 미세화의 이점이 적어지고 있고, 수요의 성장이 강하게 나오는 쪽이 대형 칩셋인 HPC 부분들인만큼, 공간의 제약이 적은 HPC 고객들 대상 수주를 따내기 위해서는 후공정 기술 개발이 필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 삼성이 그저 적당히 DRAM 1위 업체로서 HBM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를 가져가고, 파운드리 2위 업체로서 TSMC capa 부족의 낙수효과가 얻겠다면 사실 지금대로만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정말 파운드리 시장 1위를 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면 후공정 기술 개발과 capa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보입니다. 지극히 개인적 생각으로 3nm GAA는 만능이 아닙니다.
=> 그 강력한 엔비디아의 주가마저도 TSMC CoWoS capa 부족과 공급 출하 부족으로 인해 하락할 정도로 현재 후공정 capa 부족은 매우 심각합니다. 이번 기회가 삼성에게는 HBM과 2.5D 패키징 후공정 부분 기술 경쟁력 및 capa 확대를 모두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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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각 링 기업들에 대한 고찰, 애프터마켓 기업이 반드시 유리할까?
이럴땐 이 기업이 더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호돌이입니다. 식각 링 사업을하는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
Forwarded from Buff
인도네시아 케이팝 탐방기
https://blog.naver.com/jungs0320/223182252062
https://blog.naver.com/jungs0320/22318225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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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4 (2023.08.12)
마아-아프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YouTube
[자막뉴스] "지금 반 토막 났어요"...심상치 않은 제주도 / YTN
제주시 해안가의 한 3성급 호텔입니다.
여름 극성수기에도 빈 객실이 적지 않습니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다가와도 로비는 한산하기만 합니다.
이달 이 호텔의 예약률은 현재 30% 수준.
코로나19 이전이던 지난 2019년 만실에 가까웠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수치입니다.
대형호텔들이 변함없는 성수기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과 달리 중소호텔들은 고객이 줄어든 데다 출혈경쟁까지 더해지면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고득영 / OO 호텔…
여름 극성수기에도 빈 객실이 적지 않습니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다가와도 로비는 한산하기만 합니다.
이달 이 호텔의 예약률은 현재 30% 수준.
코로나19 이전이던 지난 2019년 만실에 가까웠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수치입니다.
대형호텔들이 변함없는 성수기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과 달리 중소호텔들은 고객이 줄어든 데다 출혈경쟁까지 더해지면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고득영 / OO 호텔…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내가 찾아낸 또 하나의 사실은 특정한 주가에 주식을 거래할 기회가 단 한번만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다. 대단히 심각한 뉴스가 쏟아진 것이 아니고 여러분에게 인내심만 있다면, 최초의 흥분이 가라앉고 난 뒤에도 두 번째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레그 메이슨 자산운용의 빌 밀러 회장은 이를 벌칙 없이 주어지는 두 번째 티샷을 의미하는 골프용어 '멀리건'에 비유하였다. 즉 증시에는 '멀리건(실수를 만회할 기회)'이 얼마든지 있다.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앤서니 볼턴 저)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앤서니 볼턴 저)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2차전지는 EV를넘어 ESS까지 확장할 때 Valuation Rerating이 나올수있음.
저도 ESS의 확장성을 크게 봅니다.
그리고 ESS는 결국 신재생에너지와 함께 성장할것인데 이는 탈탄소정책과 각국의 보조금이 맞물려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뜨거워진 지구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상이변은 전 인류의 생존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것인지 미리보기를 해주는것같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같이 산업에서 탄소배출이 많은 나라들도 탈탄소 정책에 적극 동참해야죠.
우리나라도 원전만 고집할것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저변을 국가적인 아젠다로 삼고 적극 지원해야합니다.
RE100기준 충족못시키면 결국 기업들이 도태되는데 그럼 RE100기준이 충족되는 해외로 이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뜩이나 인구도 줄어드는데 기업들의 생존마저 위기에 처하게해서 되겠습니까?
중국보세요.
배터리굴기로 단시간에 전 세계1위 전기차시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공산당이니까 자국산 배터리탑재차량만 보조금을지급하는 짓거리를했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전기차보조금이 남아버립니다.
충전시설이 부족하니 하이브리드로 가버리는거죠.
이래서 세계1위 배터리만드는 국가의 위상이 설수있나요?
코리아 쟤네는 자국내에서 EV안팔리고 해외에서만 판다는 얘기나온다니까요.
현기차가 여태까지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
내수를 기반으로 커왔잖아요.
국내 자동차시장이 미국이나 유럽, 중국에비해 작기는하나 세계4~5위 자동차생산국인데
충전시설이 부족해 EV를 기피한다?
이건 좀 아니죠.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합니다.
저도 ESS의 확장성을 크게 봅니다.
그리고 ESS는 결국 신재생에너지와 함께 성장할것인데 이는 탈탄소정책과 각국의 보조금이 맞물려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뜨거워진 지구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상이변은 전 인류의 생존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것인지 미리보기를 해주는것같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같이 산업에서 탄소배출이 많은 나라들도 탈탄소 정책에 적극 동참해야죠.
우리나라도 원전만 고집할것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저변을 국가적인 아젠다로 삼고 적극 지원해야합니다.
RE100기준 충족못시키면 결국 기업들이 도태되는데 그럼 RE100기준이 충족되는 해외로 이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뜩이나 인구도 줄어드는데 기업들의 생존마저 위기에 처하게해서 되겠습니까?
중국보세요.
배터리굴기로 단시간에 전 세계1위 전기차시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공산당이니까 자국산 배터리탑재차량만 보조금을지급하는 짓거리를했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전기차보조금이 남아버립니다.
충전시설이 부족하니 하이브리드로 가버리는거죠.
이래서 세계1위 배터리만드는 국가의 위상이 설수있나요?
코리아 쟤네는 자국내에서 EV안팔리고 해외에서만 판다는 얘기나온다니까요.
현기차가 여태까지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
내수를 기반으로 커왔잖아요.
국내 자동차시장이 미국이나 유럽, 중국에비해 작기는하나 세계4~5위 자동차생산국인데
충전시설이 부족해 EV를 기피한다?
이건 좀 아니죠.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