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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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변압기 큰 장 열린다. 변압기 시장 잡아라!(이성구 동아대 전기공학과 교수)(2023.7.19 영상)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1. 전기는 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연소가 필요 없고 매연도 없고 효율도 높음
2. 저장이 잘 안 돼다보니 발전소와 수요가를 잘 연결해줘야 함
3. 대형발전소는 혐오시설로 도심지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송전을 통해 연결해야 함
4. 전기에너지 = 전압 * 전류, 전압을 높혀서 전류를 흐르게하는 게 유리함
5. 북미시장 (1) 변압기 교체주기 도래 (2) 단독주택 등에 충전기 설치 니즈 증대
6. 보통 변압기 수명은 30~40년
7. 변압기 메이저는 GE, 지멘스, ABB 등이 있음. 이들은 공급자 중심으로 납기가 김. 우리나라는 이 메이저 업체 대비 기술이 크게 쳐지지 않으면서도 납기가 빠르고, A/S도 보증돼서 경쟁력이 부각됨
8. 소형변압기는 부가가치가 떨어져서 잘 안 만지려하고, GE는 금융쪽으로 바꾸면서 미국의 변압기는 수입에 80% 의존함
9. 변압기는 해상운송, 내륙 내 운송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북미 시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게 중요함
10. 코트라 예측에 따르면 북미 변압기 시장은 연평균 6.4% 성장, 2030면 8조 4천억 규모의 시장 규모
11. 중국이 기술력을 올리면서 따라오지만 신뢰성 등 레퍼런스가 떨어짐
12. 변압기 성능은 냉각, 절연, 기계력. 기술계약을 통해서 성능을 올려가야함. 친환경 절연유와 모니터링 시스템도 +@로 작용
13. 지금의 수주는 레퍼런스가 돼서 앞으로 더 수주를 크게 만들 수 있음(단, 첫 수주에서 망하면 그게 앞으로 끝 수주.. 사고 안 나는 게 중요)
14. 전기차 충전기에도 변압기가 있음. 전기차는 높은 전력을 요구하고, 급속 충전기일수록 요구하는 전력은 더 높아짐.
15. 전기차는 직류(DC)로 충전해야 하는데 발전소에서 넘어오는 전기는 교류(AC)로 배전 변압기, 컨버터가 필요함
16. 전기차 시장을 키우겠다면, 전기차 인프라와 더불어 발전소까지 키워야 함
17. 반도체 변압기는 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생긴 것. 일반 변압기는 AC만 변압하는 한편 반도체 변압기는 전류 및 주파수까지 바꿀 수 있음

➡️ 전기차 시장이 크려면 인프라도 같이 커야한다는 것! 이차전지 따로, 변압기 따로, 신재생 에너지 따로가 아니라구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영상]
연합뉴스경제TV
2023.05.12 14:48:42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78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3,007억(예상치: 0억)
영업익: 171억(예상치: 0억)
순익: -(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007억 / 171억 / -
2022.4Q 3,089억 / 95억 / 87억
2022.3Q 2,621억 / 85억 / 22억
2022.2Q 3,067억 / 37억 / 20억
2022.1Q 2,870억 / 98억 / 1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2000636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STX중공업 신규 커버리지 : 조선기자재 최선호주 변경

엄경아 위원님 STX중공업 신규 커버리지 개시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원입니다. 조선기자재 최선호주로 꼽으셨네요.

======================

1) STX 중공업, HD현대그룹으로 편입

- STX엔진은 그룹 붕괴, 조선소들의 구조조정으로 엔진 수주물량 급감하며 타격 => 구조조정 막바지 단계

- 선박용 저속엔진은 HD현대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매우 중요 : 덴마크 머스크로부터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 선박 수주. 이번 발주는 추진엔진의 사용연료 체계가 모두 바뀌는 선형에 대한 발주라 의미가 큼

- 향후 그룹 내 엔진사업 핵심을 담당하게 될 것 : 현재 25% 미만에 불과한 선박엔진 제조설비 가동률 50%까지 높이는 것은 시간 문제

2) 목표주가 17,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경쟁사인 HSD엔진(순자산가치 대비 3.1배)에 적용하는 밸류에이션 20% 할인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 가동률 차이를 감안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801/51c974724b345.pdf
7월 대형 변압기.

튼ㅡ튼하다 (2)
효중 있어서 업데이트함...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라면 관련종목 : 삼양식품, 농심 등

2023년 7월 31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7월 31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3분기 실적도 걱정 없네요 !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7월 31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초고용량 변압기도 대박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 쏠림의 완화

Daily 시장 check (23.08.01)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69.4(+3.2)
KOSDAQ: 66.5(+0.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79.3(+5.8p)
KOSDAQ: 77.6(+4.1p)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10,059(-0.6%)
KOSDAQ: 9,679(-1.7%)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62x (상승)
KOSPI 12M Fwd P/B: 0.93x (유지)
KOSDAQ 12M Fwd P/E 23.15x (상승)
KOSDAQ 12M Fwd P/B: 2.86x (상승)

=> 시장의 온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SW 플랫폼 업체들과 바이오 업체들의 주가가 강세인 구간입니다. 이차전지와 반도체는 어느 정도 힘겨루기를 지속하는 모양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KB 퀀트자료에서 말씀하신 '쏠림의 완화 이후 시장의 상승', '쏠림을 받아준 곳은 반도체'라는 2가지 포인트가 인상깊었습니다.

=> 어째든 바이오와 SW플랫폼이 올라오면서 엔터는 하락하는 등 나름대로 섹터 순환매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최악의 경우인 이차전지가 폭락하면서 지수가 모든걸 끌고내려가는 상황만 배제한다면, 그래도 시장을 따라갈 수 있는 구간입니다. (물론 매매로 접근하면 아주 피곤한 시장이긴 합니다)

=> 결국 반도체는 이전에도 말씀드렸던 3가지 뒷배로 버티고 있습니다. 미국 메가캡 기업들의 AI 사이클, 삼성/SK하이닉스의 HBM과 2.5D 패키징 투자, 기술변화 사이클 총 3가지 입니다. 내일 예정된 AMD의 실적발표와 그 이후 TEL, AMAT, 아마존, NVIDIA 등 많은 기업들이 이번달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이전 코멘트로도 말씀드렸듯, 이제 남은건 2가지입니다.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본격적인 발주 사이클입니다. 그동안은 계획상으로만 capa를 늘리겠다고 언급했다면, 이제는 직접적인 장비 발주와 capa 확장으로 연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2) capa가 확충되면서 소재/부품 Q가 증가하는 사이클입니다. TSMC의 CoWoS capa가 올라오고, 전자/닉스의 HBM capa도 올라옴에 따라 AI GPU와 HBM 관련된 Q 증가 사이클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된 소재/부품 업체들의 실적도 하반기에 빠르게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결국 AI반도체와 관련된 장비/소재/부품의 사이클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턱없이 HW는 부족하고, SW업체들은 이제막 서비스를 내놓고 있지만, 아직 승자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SW 업체들이 경쟁을 지속할수록, 웃음짓는건 결국 엔비디아와 AI반도체 업체들입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투자 했어. 케이블은 누가 챙길래? (2023.7.30 글)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1. 영국과 독일을 잇는 700km 해저 케이블이 건설되는데 이는 24억 파운드(한화 약 3조9600억) 에 달하는 규모임
2. 근데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2028년에나 시작될 것 같다고 함.
3. 인터커넥터, 풍력터빈, 케이블, 컨버터 스테이션 등 전력 인프라 관련 공급에 압박이 크고, 전기 그리드 장비에 대한 리드 타임이 있어 병목현상 가능성이 크다고 함.
4. 화석연료와 신재생에너지 사이를 LPG로 채우려 했는데, 러-우 전쟁 등 공급 불안을 겪고,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는 중. IEA는 2027년까지 신재생 전력 용량이 2,400기가와트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5. HVDC(고전압 직류 케이블)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수요처까지 거리가 멀기 때문. (1) 풍력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더 먼 바다로 나가고 (2)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에 대한 거래 수요가 있음
6. 프랑스에서 스페인까지 약 400km, 이스라엘에서 그리스까지 약 1,200km를 잇는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음
7. 거리가 멀어지면 전류량 손실이 커질 수 있는데, 직류-고압으로 보냄으로써 손실률을 최대 3%로 제한할 수 있음. 그러다보니 HVDC에 대한 수요가 넘쳐서 Prysmian의 경우 26-27년까지 풀부킹 상태.
8. 해상 케이블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아서 3개사가 7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Prysmian, NKT, Nexans)
9. 케이블 및 컨버터 스테이션 가격 상승에 따라 예산 상승 압박을 이미 받고 있음.
10. 영국의 변압기 업체 National Grid(FTSE 100기업)는 ‘글로벌리 제한된 공급자‘가 주도하는 ‘제한된 시장’이라고 함.
11. 주요 시설이므로 필요한 안정성 및 보안 + 중국에 대한 반감을 차치하고 중국 업체도 입찰 참가시킬 정도로 급함.
12. (차트) 2020년대 중반에 케이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예정
13. 미국 에너지부도 ‘변압기와 그 외 그리드 부품 부족’ 시전. 고압 변압기는 3-4년까지 걸림.
14. 구리, 알루미늄, 전기 관련 기술인력 숏티지도 예상.(구리 대신 알루미늄 케이블로 대체 시도)
15. 업체는 캐파확장을 하고 싶지만, 신재생 에너지 투자 프로젝트가 가지는 불안성 때문에(정책 등에 따라 엎어질 수 있음) 캐파 확장에는 신중함. 한편, 폐공장을 HVDC 생산용으로 개조하는 시도도 있음(2027말 목표)
16. HVDC케이블 및 초고용량 변압기 공급업체가 갑이다.

➡️
한국 업체는 아직 글로벌리 명성을 떨치지는 못하지만, 반대로 이 쇼티지를 기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HVDC, 초고용량 및 고용량 변압기 업체가 ‘결정권’을 가질 정도라고 하네요! 잠깐 이거 명성 부족한 거 빼곤.. 이차전지에서 보던 스토리 같은데⚡️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파이낸셜타임스 *번역: 챗GPT 3.5
[참고]
Always Awake님 블로그
* 좋은 글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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