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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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용량 16GW인데 송전 용량은 11GW… 부족한 건 전기가 아니라 송전망이다(2023.4.24 영상)

21년도에 책 <그리드>를 번역하신 최준영 박사님 글인데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1. 수도권의 압도적 수요량에 따른 역내 전기 수요-공급 불일치
2. 특히나 수도권 인근 데이터센터(IDC) 건립으로 더 많은 전기를 요하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
3. 반도체 클러스터 건립을 위해서도 송전망 설치는 필수
4. 동해안은 이미 발전량(16KGW) 대비 송전망(11KGW)가 부족
5. 풍력이 발달한 호남 및 제주도 마찬가지로 송전망이 부족

➡️ 빳재 말씀대로 발전량은 충분, 새만금에 배터리 공장들이 들어오면 거기도 송배전망이 필요할텐데.. 풍력발전한 전기를 더 좋은 품질의 주파수로 맞추려면? 변압기가 필수필수⚡️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네이버 뉴스(조선일보)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민식, CFA([email protected]/02-3773-9503)

LS Electric NDR후기 : 가자! 미국!

-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동사의 전력인프라 제품 사용하면서 실적개선
- LS Electric은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담당. 구체적으로 충전소에 필요한 변압기, 관제 시스템 생산


보고서 원문 : https://url.kr/hyatj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Haru Research
전기차 충전소 관련 주식에 LS ELECTRIC 추가
Forwarded from investor1992
HD현대일렉트릭(전력기기)
매출액 QoQ: 16.7% / YoY: 36.6%
- 선별 수주 유입분 매출 반영되며 전력기기 전 제품(변압기 및 고압차단기) 양호한 수익 시현
- 지역별로는 미주 시장 수익성이 견조하게 유지되며 중동 및 국내 시장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북미향 전력기기 수요 증가, 장납기 우쇼에 대한 발주가 증가하며 25년 이후 납기 물량 크게 증가

LS ELECTRIC(전력인프라)
매출액 QoQ: 39.9% / YoY: 78.2%
- 미국 진출 기업의 생산설비 투자 집중으로 매출 및 이익 극대화
- 북미지역 배터리 및 반도체 투자 지속
- 미국 및 율버으로 배터리 소재사업 투자 확대
- 배터리-완성차 업체의 JV 공장설립 본격화
- 국내 데이터센터 지역별 분산 증설 예정
- 미 인프라 생산거점 확보계획

효성중공업(중공업)
매출액 QoQ: 25.1% / YoY: 23.8%
- Saudi Vision 2030 정책에 따른 사우디 시장 초고압 변압기 수주 확대
-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위해 STATCOM, ESS 진출 가속화
- 중국/인도 생산법인 아시아 위주에서 미주, 유럽 등 수출 시장 다변화
- 미국 생산법인 매출 이익 흑자 전화하며 안정화 진행 중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 메모리 업황 개선이 조만간 이루어질 가능성

1) 금일 SK하이닉스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이유는 삼성전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어제 컨퍼런스콜 이후,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감산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 예상보다 공급의 감소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올해와 내년 생산 B/G는 역대 최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3) 특히 NAND는 당연하고, DRAM 또한 업황에 따라 추가 감산 가능성을 더욱 열어둠에 따라, 현재 재고가 가장 높은 상태이면서 업계 1위인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감산효과가 오히려 SK하이닉스에게 직수혜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 2가지 해석이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1). 업황의 변곡점이 더 빨리 도래한다. 삼성전자의 인위적 감산이 시작된 4월로부터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대략 7~8월에 본격적인 감산효과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더해 3분기에 추가적인 감산을 이어간다면 이러한 효과는 올해 연말~내년 초에 본격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즉,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감산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메모리 가격의 반등 시기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동시에 공급 bit이 내년에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하는바, 내년의 메모리 가격 상승은 상당히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가격 상승폭이 높진 않아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2). 업황 턴은 빠르지만, 수요 때문은 아니다.
결국 공급을 극단적으로 축소하여 수급밸런스를 개선시키는게 이번 사이클의 특성입니다.

=> 이로 인해 업체들의 필수적인 migration(미세화) capex와 선단공정 등에 대한 투자, 그리고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할 HBM, D5, 2.5D 패키징 부분에 대한 투자는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일반적인 전공정의 장비투자 강도는 과거 사이클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4) 온기는 퍼져나갈 것.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다른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일단 메모리 업황 반전이 생겨나면 반도체 업종 주가는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수요에 대한 악조건이 산재된 상황에서 전자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다른 점은 공급이 그 어느때보다 극단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을 잘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공정 AI반도체에 좀 더 집중하게되는 이유입니다.

5) 금일 크레딧스위스에서는 삼성전자 목표가 12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를 무려 15만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23E, 24F EPS를 무려 13%, 65% 상향 조정했습니다.

=> 즉,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감산에서 SK하이닉스가 오히려 더 큰 수혜를 입고 있고, mix 측면에서도 HBM과 D5 비중이 더 높은만큼 AI반도체 사이클에서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강하게 부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6) 결론. (1) 주가 측면에서 SK하이닉스에게 더 유리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2) 이번 사이클은 극단적인 공급 축소가 가격 상승을 유발합니다. (3)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방을 열어준다면, 반도체 업종의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수 일전의 자료입니다 .
특히나 2번의 레거시 쪽 투자관련 그리고 어드밴스드쪽의 투자관련
이게 중요해 보입니다 .
메모리사의 투자패펀이 분명히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결국은 선단과 후공정위주의 투자가
좀 더 유력해 보입니다.
또한 차후에 메모리 가격의 급등 역시
예상해 봅니다.
그럴때에는 뒤쳐진 양띠기 소부장들 역시
크게 좋아지리라 봅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1) 반도체는 실적발표 시점 직후가 재매수 타이밍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조선 2Q23 통합 리뷰 및 의견 조정
: 잘 쌓은 잔고의 힘을 보여줄 하반기

https://bit.ly/DAOLSB-2Q23REVIEW

▶️ Issue: 각사별로 엇갈린 2Q23 실적
모두가 자신하는 하반기 실적

▶️ Pitch:
- 삼성중공업이 건조량 증가 및 MIX 효과 보임
- 하반기 모든 조선사들이 고정비 효과, LNG선 등 MIX 개선으로 수익성 턴어라운드 암시
- Builder’s Market에 따른 고가 수주 정책 기조 재확인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적정주가 조절: 백로그너머를 2024~2025년에서 2025년으로 이동
적정 PER 10~12배(현대삼호중공업만 10배)에서
한국조선해양 12 → 15만원
현대미포조선 10 → 13만원
삼성중공업 0.94 → 1.0만원
ⓑ 선호주 변경: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 상승여력 가장 많은 2사
- 하반기~2024년의 띔은 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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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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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상한가! 변압기 붐은 (더) 온다!

지난 금요일 미친 실적을 발표한 효성중공업이 장 마감시점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시가총액 약 1.6조원)

건설부문 불안으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는데, 영업이익을 확실하게 뽑아냈고, 미국 등 수주 현황이 좋아지는 데서 성장성을 확인한 것 같습니다.

223Q~232Q 4분기 기준
시총 및 POR은 아래와 같습니다.

LS ELECTRIC(약 3.2조원, 11.6)
HD현대일렉트릭(약 2.7조원, 13.8)
효성중공업(약 1.6조원, 7.9)

HD현대일렉트릭 및 LS ELECTRIC과는 아직 키맞추기의 여지가 많습니다. POR 최소 10배 준다는 전재하에 약 2조까지 업사이드 22%, POR 12배 준다하면 47%까지 열려있습니다.

변압기 시리즈가 모두 멋진 실적을 기록하면서 남은 시선은 미국향 중소형 변압기 매출을 찍어내는, 1분기 가동률 120%의 제룡전기의 실적으로 향할 것 같습니다

➡️ 변압기는 이차전지처럼 실적으로 성장세를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섹터 내에서도 실적에 따른 키맞추기가 이어질텐데 지표 및 수주잔고를 잘 따져가며 선별이 필요하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동국제강 !!!

지난 금요일

AWAKE 님의 채널을 통해서 실적을 공유해 주신 블로거 간첩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
AWAKE 공시 전문 채널
< https://t.iss.one/darthacking >
대한민국 최고 주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kanchup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거듭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은 해당 채널을 통해 얻은 정보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도 보유 중이니 확정수익은 아닙니다. 이미 시간외에서도 상한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기존 전 동국제강(분할 전 기준)의 기업가치는 1.4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또한
2022년 내부거래를 제외한 전체 매출액은 8조 5,111억원입니다.
여기서 현 동국제강(신설회사 기준)의 매출액은 5조 2,900억 원입니다.

동국제강 홀딩스의 투자 설명서에서는 22년 3분기를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표시했습니다.
따라서
해당자료를 참고하면
22년 3분기까지의 구 동국제강(분할전 기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 4,798억 원, 6,480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0.00%)
여기서 현 동국제강(신설회사 기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조 9,771억 원, 4,415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1.10%)

해당 기간 동안
구 동국제강 대비 현 동국제강의 매출비중을 보면
매출액 비중 61.37%
영업이익 비중 68.13%

2021년 전체로 놓고 보면
구 동국제강
매출액 7조 2,402억원
영업이익 8,030억원
영업이익률 11.09%

현 동국제강
매출액 4조 3,000억원 (비중 59.39%)
영업이익 5,028억원 (비중 62.61%)
영업이익률 11.69%

그리고
23년 6월 한 달간
매출액 4,304억원
영업이익 514억원
영업이익률 11.94%

현 동국제강이 구 동국제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업부입니다. 또한 현 동국제강은 분할 최소 60%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차지했습니다. 여러 자산가치를 따져봐야겠지만 수익성 지표로 볼 때, 현 동국제강은 분할 전(구 동국제강) 시가총액 1.4조원의 60%에 해당하는 8,400억 원의 시가총액을 가져가야 합니다.

그러나

금요일 실적발표전 현 동국제강의 시가총액은 4,266억 원입니다. (발표 직전 주가 8,600원 기준)

그리고 실적발표와 동시에 5,42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시간외 종가 10,930원 기준)

물론 건설경기 불황 등 여러 요인으로 얼마든지 저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시가총액 5,422억 원에서도 업사이드가 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6월 한 달 매출액 4,300억 원, 영업이익 514억 원을 보면 과연 불황이 맞는가 하는 의심도 드네요 !! 동국제강 주주님들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시고 !! 좋은 수익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다시 한번 공시전문 채널 AWAKE님과 대한민국 1위 블로거 간첩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금일 상한가 반영 시 효중 벨류에이션

하나금투기준 : 23년 F PER : 13.43 / 24년 F PER 8.85
SK증권 기준 : 23년 F PER : 12.7 / 24년 F PER : 5.98 / 25년 PER 3.25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송전망 인프라 확대 가속화 (KOTRA)

미국 송전망/변압기 등 인프라 투자 가속화 관련된 KOTRA 시카고무역관 글입니다. 정리가 잘 되어있어 읽어보시라고 퍼왔습니다.

==============

- 바이든 행정부는 전력 소매판매 50%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나 송전 용량 부족으로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

- 이에 신재생 전력 이용률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대대적인 송전선 건설 필요성

- 현재 미국의 송전 인프라는 대부분 1950~60년대 건설됐고, 약 70%가 25년 이상된 것. 노후화 심해 현대화 시급

- 바이든 행정부는 Build a Better Grid 이니셔티브 출범 : 대출 프로그램과 송전 보조금 등. 지난 1월 1차 신청 만료, 2023년 말 2차 신청 예정

- 또한 전력 손실률이 적은 고전압 송전 프로젝트도 추진 : 선지아(SunZia Southwest) 프로젝트 등

- 한국 기업은 현대중공업,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대한전선 등을 필두로 이미 미국 시장에 진출

- 고전압 전선 제조업체인 대한전선은 2016년 캘리포니아 전력회사인 Southern California Edison(SCE)가 발주한 북미 최초 500kV 프로젝트 수주 성공했고 LS일렉트릭은 송배전 시스템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2022년 미국 송배전 시스템 전문업체인 MCM엔지니어링II을 인수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410&CONTENTS_NO=1&bbsGbn=242&bbsSn=242&pNttSn=203745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수급 #쏠림 #한국시장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