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교보증권 덴탈리포트 요약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글로벌 기업들의 시장성장예측을 보면 임플란트 시장은 하이싱글, 덴탈CT시장은 로우싱글, 디지털덴티스트리는 더블디짓 성장 전망
2. 글로벌 임플란트는 하이싱글 성장하는데 반해 국내 기업들은 매년 10~20%이상 성장해옴, 향후 성장률도 비슷한 수준으로 기대. 신흥국 시장에 강점이 있기 때문
3. VBP는 국내기업들이 포지셔닝하고있는 밸류세그먼트에 유리한 상황, 하반기부터 중국 실적개선새 확인할 수 있을것
4. 구강스캐너는 향후 5년간 20~30%성장 예상, 디지털 전환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의 수혜제품
5. 구강스캐너 주요기업은 메디트, 3shape, Align 등, 바텍/휴비츠가 새로운 시장 진출 시도
6. 구강스캐너 시장은 광학기술같은 하드웨어 기술,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동시에 갖춰야 하기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음.
7. 밸류에이션은 섹터 및 시장 지배력에 따라 상이
8. 스트라우만, 얼라인테크놀로지 같은 1등기업, 경제적 해자가 확실한 경우 PER 40이상
9. 종합포트폴리오 기업(덴츠플라이, 엔비스타)는 PER 20배 수준
10. 방대한SKU를 가진 기업(헨리슈웨인, 패터슨)은 PER 13~15배(시장지배력下)
11. 임플란트 매출비중 80%이상인 국내 임플란트 기업들은 PER 15배 수준
12. CT위주의 라인업인 바텍/뷰웍스는 PER 10배 이하
13. 신사업을 진행하는 휴비츠는 PER 15배, 레이는 PER 20배 수준
총평
밸류에이션을 보면 기업의 경쟁력에 따라 로지컬한 밸류를 받고있는 것을 알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국내 임플란트 기업들은 저평가로 판단. 성장률, 시장장악능력을 따졌을 때 최소 덴츠플라이, 엔비스타 이상은 되어야한다고 생각
신사업 진행하는기업의 경우 신사업 흥행여부에 따라 최소 20배 중반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특히, 신사업 성공시 매출볼륨이 빠르게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Forward PER에서 역산되는 주가는 더 빠르게 성장 가능.
전세계가 다같이 늙어가고 있는 시점, 디지털화 되어가는 시점에서 국내 기업들의 약진이 기대됨
리포트가 생각보다 술술 읽히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글로벌 기업들의 시장성장예측을 보면 임플란트 시장은 하이싱글, 덴탈CT시장은 로우싱글, 디지털덴티스트리는 더블디짓 성장 전망
2. 글로벌 임플란트는 하이싱글 성장하는데 반해 국내 기업들은 매년 10~20%이상 성장해옴, 향후 성장률도 비슷한 수준으로 기대. 신흥국 시장에 강점이 있기 때문
3. VBP는 국내기업들이 포지셔닝하고있는 밸류세그먼트에 유리한 상황, 하반기부터 중국 실적개선새 확인할 수 있을것
4. 구강스캐너는 향후 5년간 20~30%성장 예상, 디지털 전환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의 수혜제품
5. 구강스캐너 주요기업은 메디트, 3shape, Align 등, 바텍/휴비츠가 새로운 시장 진출 시도
6. 구강스캐너 시장은 광학기술같은 하드웨어 기술,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동시에 갖춰야 하기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음.
7. 밸류에이션은 섹터 및 시장 지배력에 따라 상이
8. 스트라우만, 얼라인테크놀로지 같은 1등기업, 경제적 해자가 확실한 경우 PER 40이상
9. 종합포트폴리오 기업(덴츠플라이, 엔비스타)는 PER 20배 수준
10. 방대한SKU를 가진 기업(헨리슈웨인, 패터슨)은 PER 13~15배(시장지배력下)
11. 임플란트 매출비중 80%이상인 국내 임플란트 기업들은 PER 15배 수준
12. CT위주의 라인업인 바텍/뷰웍스는 PER 10배 이하
13. 신사업을 진행하는 휴비츠는 PER 15배, 레이는 PER 20배 수준
총평
밸류에이션을 보면 기업의 경쟁력에 따라 로지컬한 밸류를 받고있는 것을 알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국내 임플란트 기업들은 저평가로 판단. 성장률, 시장장악능력을 따졌을 때 최소 덴츠플라이, 엔비스타 이상은 되어야한다고 생각
신사업 진행하는기업의 경우 신사업 흥행여부에 따라 최소 20배 중반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특히, 신사업 성공시 매출볼륨이 빠르게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Forward PER에서 역산되는 주가는 더 빠르게 성장 가능.
전세계가 다같이 늙어가고 있는 시점, 디지털화 되어가는 시점에서 국내 기업들의 약진이 기대됨
리포트가 생각보다 술술 읽히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아트합시다.
https://brunch.co.kr/@@ev8s/311
직장인 악습관
1. 지각
2. 핸드폰 보며 이동하기/말하기
3. 까먹기
4. 습관적 야근
5.흉보기/편가르기/ 불평하기
1. 지각
2. 핸드폰 보며 이동하기/말하기
3. 까먹기
4. 습관적 야근
5.흉보기/편가르기/ 불평하기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삼천당제약 주주방 Njh님 IR통화 내용 공유
1. 공장 실사는 얼마 안걸리지만 일회성으로 끝날수도 있고 계속 할 수도 있다. 3개월은 러프하게 잡았으나 정확힌 모르겠다. 별도의 타겟 데이트는 없으나 빠르게 할 예정
2. 캐나다 프리미팅은 저번주에 함. 현재 대표 캐나다에 있음. 일정상 캐나다가 더 빨리 나올 가능성도 있긴함.
3. Spass 3분기 진입을 위해 준비중에 있다. 이번달 - 다음달 중에 준비되는데로 신청 예정이다. Cro 선정했으니 잘 진행하도록 하겠음. 1상은 30여명 정도이기에 계획서에 따라 2-3개월 내에 끝난다.
4. 제네릭은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 품목허가 신청을 위해 올해 계속 신청하며 내년에 승인되면 판매함
5. Ir은 추후 진행하며 계약 진행되면 지체없이 할 예정
6. 센쥬는 문제 없이 하고 있는 것으로만 전달 받음. 올해 말 승인될 수 있도록 진행중
7. 제법특허는 생각보다 확인 요청서항이 많아 지연되고 있지만 이게 안되는건 말도 안되기에 기다리고 있는즁
8. 케어캡은 아직 초기라서 업뎃은 안하지만 열심히 하는중
1. 공장 실사는 얼마 안걸리지만 일회성으로 끝날수도 있고 계속 할 수도 있다. 3개월은 러프하게 잡았으나 정확힌 모르겠다. 별도의 타겟 데이트는 없으나 빠르게 할 예정
2. 캐나다 프리미팅은 저번주에 함. 현재 대표 캐나다에 있음. 일정상 캐나다가 더 빨리 나올 가능성도 있긴함.
3. Spass 3분기 진입을 위해 준비중에 있다. 이번달 - 다음달 중에 준비되는데로 신청 예정이다. Cro 선정했으니 잘 진행하도록 하겠음. 1상은 30여명 정도이기에 계획서에 따라 2-3개월 내에 끝난다.
4. 제네릭은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 품목허가 신청을 위해 올해 계속 신청하며 내년에 승인되면 판매함
5. Ir은 추후 진행하며 계약 진행되면 지체없이 할 예정
6. 센쥬는 문제 없이 하고 있는 것으로만 전달 받음. 올해 말 승인될 수 있도록 진행중
7. 제법특허는 생각보다 확인 요청서항이 많아 지연되고 있지만 이게 안되는건 말도 안되기에 기다리고 있는즁
8. 케어캡은 아직 초기라서 업뎃은 안하지만 열심히 하는중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HBM 관련주 너무 어려워서 제가 공부해봤습니다(feat.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
결론 1) SK하이닉스향 HBM3가 내년부터 시판(오더 받는중)
-> 삼성전자향 HBM3는 특허관련 양산 불가, 삼성전자향 수혜주는 그냥 기대감일뿐 실체 없음(PSK홀딩스, 오로스테크, 샘씨엔에스 등)
-> 그렇다고 SK하이닉스향도 대부분 외산장비 씀. 국산화 수혜 퀄 정도 받은 상황
2) 종목단으로 이수페타시스, 프로텍, 한미반도체이 실질 수혜
-> 곁다리로 이것저것 된다고 혹하지말고 좋은 종목 찐수혜주로 극강 홀딩하기
▶HBM3관련 국내 수혜주 정리
1) 이수페타시스
MLB벤더가 글로벌리 3개인데 TTM, 이수페타시스, 골드서킷 (이외 경쟁사 다 중국)
수혜를 받을 수 밖에 없음 - 중국기업 제외하고 실제 플레이어 TTM, 이수 듀얼뿐
##추가 주가상승 모멘텀
1) MLB 2차증설 가능성 : 2차증설용 CAPEX 말레이시아 땅, 대구공장 옆 땅
2) OPM 마진율 상향 가능성 : 소품용 대량생산이라 수율만 잡으면 마진이 엄청 올라가게됨
과거 비에이치의 FPCB 매출시 다품종 소량이던 삼성폰 vs 소품종 대량납품 아이폰 마진 자체가 다름
2) 프로텍
몰딩용 언더필 디스펜서 공급,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텍만 만듦,
LAB장비를 활용해서 효과적으로 언더필 할 수 있음
다만 전공정단으로 침투율 현재는 낮음, 후공정단 어드밴스드패키징 우선 수혜
3)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용 TC본딩장비 -> HBM3 TC본딩과 하이브리드본딩으로 가능성
반도체 패키지 절단 장비인 Wafer SAW
픽앤플레이스먼트 : 반도체 집어서 옮기는 로봇팔
▶HBM 개념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메모리 : 데이터 입출력 통로를 기존대비 획기적으로 늘리고, 디램을 수직으로 12개까지 쌓아서 용량 늘림
고속도로 차선을 넓게 붙여서 데이터 전송을 원활하게 함
CPU같은 복잡한 연산에서 GPU같은 작업 집약적 데이터처리에 활용하기에 HBM이 최적화
▶기술구분 및 실제 공정에서 쓰이는 회사별 제품
현재 시판되고 있는 버전은 HBM2가 100% (최근 SK하이닉스가 미는 HBM3는 양산으로 팔고있는건 아님, 내년부터 본격 판매)
HBM2와 HBM3의 차이는 본딩방식의 차이가 있음
▷HBM2 : 기판과 기판 사이에 전선 연결을 솔더볼을 바탕으로 연결(범프-솔더볼-범프)
D램 층수는 NCF라는 미세하게 얇은 테이프를 붙여서 반복적으로 올린 후 TC본딩(열과 압력 사용)
범프는 원래 하던거고 본딩기술이 핵심임
-> TC본딩을 잘하는 회사가 ASM Pacific(싱/네), BE세미컨덕터(네), 한미반도체(한)
적층하기 위해 웨이퍼를 얇게 자른걸 반도체 모양대로 잘라야해서 정밀한 다이싱 기술이 필요
웨이퍼를 얇게 자르는 그라인딩, 작은 홈을 여러개 만들는 그루빙, 잘게 자르는 다이싱 과정을 거침
-> 그라인딩,그루빙,다이싱 모두 일본업체들이 제일 잘함 DISCO(일)
결론적으로 HBM2 기준 종목단으로 수혜주를 정리해보면
DISCO(일), ASM(네)이 핵심 종목임(실질적으로 국내 직접 수혜주가 없음)
이 공정을 국내 상장 종목 중 검토해보면 한미반도체가 TC본딩을 잘함 SK하이닉스향,
TC본딩을 한미반도체꺼 똑같이 만들 수 있다고 주장만 하는곳이 제너셈
다이싱, 그루빙 - 이오테크닉스
그라인딩 - 미래컴퍼니 (둘다 본격적으로 납품아니고, 삼성전자향 퀄 테스트 중)
▷HBM3 : HBM2 양산 시 단점으로 너무 얇아서 잘 부숴지는걸 개량한 것(본딩방법 개선)
층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용량을 묶는게 핵심인데
이걸 높일때 다리미질을 많이 해야하는데 잘 부숴짐 -> 이를 개량한것이 HBM3
HBM3의 기본 아이디어는 : 열은 괜찮고 압력 때문에 깨지는것임
따라서 일단 쌓고 사이에 굳는 구조물을 분사하여 넣는 방식
MR-MUF 관련 너무너무 중요한 특허 있음!!!!!
MUF material 이라고 부르는 물질을 웨이퍼와 솔더볼 사이를 몰딩으로 구석구석 채워주는 언더필 공정 (머프 머티리얼) : Namics(일, 비상장)
이 MUF material이 굳으면 플라스틱처럼 단단한 구조물이 층과 층 사이에 생겨서 지지되면서 깨지는것 방지
그런데!! SK하이닉스가 Namics와 배타적 독점계약을 맺어서 당분간(5년) 하이닉스밖에 못씀
당장 내년 HBM3은 하이닉스 밖에 못하는것 팩트임(삼성전자가 HBM3하려면 Namics가 특허갖는 MUF material 대체재를 찾아야함)
MUF material 녹인 다음에 굳혀야 공기층이 사라짐, 이 오븐 이름이 매스 리플로우, "매스 리플로우 몰딩 언더필"
-> 장점 : 압력식이 아니어서 높은 층을 이뤄도 수율이 개선됨
단점 : 결국은 마이크로 솔더볼을 결국 넣어야하는데 마이크로 솔더볼 두께 때문에 높이 높아질 수 밖에 없음
결론적으로 종목단으로 수혜주를 정리해보면
리플로우 장비는 ASM Pacific(네) 것을 씀 -> 국산화 정부과제를 SK하이닉스, 에스티아이가 공동 진행함
이후 샘플 장비를 에스티아이가 납품했는데 SK하이닉스 향 매스 리플로우 오더는 아직 안나옴(곧 나오지 않을까?)
-> 고로 한국업체의 매스 리플로우장비 역시 양산라인에 쓰인 적이 없음, 에스티아이 가능성만 있는 상황이 팩트
시장에서 이야기 나오는
PSK홀딩스는 리플로우계의 대부(삼성전자와 매우 친함) 삼성이 후공정이 필요하면 PSK홀딩스껄 씀
다만, 리플로우 기술이 뛰어나니까 삼성이 특허를 뚫고 HBM3를 양산하게되면 PSK홀딩스를 쓸것이라는 기대감 정도있음
삼성전자가 HBM3를 한다, PSK홀딩스 리플로우장비를 쓴다. 둘다 팩트는 아님(Only 기대감)
그 이외 HBM공정에 쓰이는 장비
TSV용 에처(식각) : AMAT 것만 씀
웨이퍼 캐리어 : 외국산 어디꺼 쓰는지는 미확인 국산화는 샘씨엔에스가 노력중(실제 납품 성과 없음)
CMP장비 : 웨이퍼 윗면은 전공정 회로 닦는 폴리싱 해줘야하는데 일본장비가 대부분이고 우리나라 유일하게 케이씨텍(삼성전자향/닉스향)
세정장비 : 케이씨텍과 제우스 장비 사용
프로텍 : 몰딩용 언더필 디스펜서 공급,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텍만 만듦,
LAB장비를 활용해서 언더필을 효과적으로 할수있다 개발했으나 실제 전자/닉스 관심없음(팩트)
HBM의 후공정 어드밴스드 패키징단에서 실제 LAB장비 사용은 팩트, 전공정에서 사용은 팩트아님
HBM2 기준 하이닉스 월 20K 분량 웨이퍼 양산 가능한데 -> 내년1분기말까지 HBM2+HBM3 월 40K로 2배 증설 계획
삼성전자 HBM2 10K수준 처리가능, 루머로 60K설 있었으나 금주 월요일에 임원인사 후 리셋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HBM 관련주 너무 어려워서 제가 공부해봤습니다(feat.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
결론 1) SK하이닉스향 HBM3가 내년부터 시판(오더 받는중)
-> 삼성전자향 HBM3는 특허관련 양산 불가, 삼성전자향 수혜주는 그냥 기대감일뿐 실체 없음(PSK홀딩스, 오로스테크, 샘씨엔에스 등)
-> 그렇다고 SK하이닉스향도 대부분 외산장비 씀. 국산화 수혜 퀄 정도 받은 상황
2) 종목단으로 이수페타시스, 프로텍, 한미반도체이 실질 수혜
-> 곁다리로 이것저것 된다고 혹하지말고 좋은 종목 찐수혜주로 극강 홀딩하기
▶HBM3관련 국내 수혜주 정리
1) 이수페타시스
MLB벤더가 글로벌리 3개인데 TTM, 이수페타시스, 골드서킷 (이외 경쟁사 다 중국)
수혜를 받을 수 밖에 없음 - 중국기업 제외하고 실제 플레이어 TTM, 이수 듀얼뿐
##추가 주가상승 모멘텀
1) MLB 2차증설 가능성 : 2차증설용 CAPEX 말레이시아 땅, 대구공장 옆 땅
2) OPM 마진율 상향 가능성 : 소품용 대량생산이라 수율만 잡으면 마진이 엄청 올라가게됨
과거 비에이치의 FPCB 매출시 다품종 소량이던 삼성폰 vs 소품종 대량납품 아이폰 마진 자체가 다름
2) 프로텍
몰딩용 언더필 디스펜서 공급,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텍만 만듦,
LAB장비를 활용해서 효과적으로 언더필 할 수 있음
다만 전공정단으로 침투율 현재는 낮음, 후공정단 어드밴스드패키징 우선 수혜
3)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용 TC본딩장비 -> HBM3 TC본딩과 하이브리드본딩으로 가능성
반도체 패키지 절단 장비인 Wafer SAW
픽앤플레이스먼트 : 반도체 집어서 옮기는 로봇팔
▶HBM 개념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메모리 : 데이터 입출력 통로를 기존대비 획기적으로 늘리고, 디램을 수직으로 12개까지 쌓아서 용량 늘림
고속도로 차선을 넓게 붙여서 데이터 전송을 원활하게 함
CPU같은 복잡한 연산에서 GPU같은 작업 집약적 데이터처리에 활용하기에 HBM이 최적화
▶기술구분 및 실제 공정에서 쓰이는 회사별 제품
현재 시판되고 있는 버전은 HBM2가 100% (최근 SK하이닉스가 미는 HBM3는 양산으로 팔고있는건 아님, 내년부터 본격 판매)
HBM2와 HBM3의 차이는 본딩방식의 차이가 있음
▷HBM2 : 기판과 기판 사이에 전선 연결을 솔더볼을 바탕으로 연결(범프-솔더볼-범프)
D램 층수는 NCF라는 미세하게 얇은 테이프를 붙여서 반복적으로 올린 후 TC본딩(열과 압력 사용)
범프는 원래 하던거고 본딩기술이 핵심임
-> TC본딩을 잘하는 회사가 ASM Pacific(싱/네), BE세미컨덕터(네), 한미반도체(한)
적층하기 위해 웨이퍼를 얇게 자른걸 반도체 모양대로 잘라야해서 정밀한 다이싱 기술이 필요
웨이퍼를 얇게 자르는 그라인딩, 작은 홈을 여러개 만들는 그루빙, 잘게 자르는 다이싱 과정을 거침
-> 그라인딩,그루빙,다이싱 모두 일본업체들이 제일 잘함 DISCO(일)
결론적으로 HBM2 기준 종목단으로 수혜주를 정리해보면
DISCO(일), ASM(네)이 핵심 종목임(실질적으로 국내 직접 수혜주가 없음)
이 공정을 국내 상장 종목 중 검토해보면 한미반도체가 TC본딩을 잘함 SK하이닉스향,
TC본딩을 한미반도체꺼 똑같이 만들 수 있다고 주장만 하는곳이 제너셈
다이싱, 그루빙 - 이오테크닉스
그라인딩 - 미래컴퍼니 (둘다 본격적으로 납품아니고, 삼성전자향 퀄 테스트 중)
▷HBM3 : HBM2 양산 시 단점으로 너무 얇아서 잘 부숴지는걸 개량한 것(본딩방법 개선)
층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용량을 묶는게 핵심인데
이걸 높일때 다리미질을 많이 해야하는데 잘 부숴짐 -> 이를 개량한것이 HBM3
HBM3의 기본 아이디어는 : 열은 괜찮고 압력 때문에 깨지는것임
따라서 일단 쌓고 사이에 굳는 구조물을 분사하여 넣는 방식
MR-MUF 관련 너무너무 중요한 특허 있음!!!!!
MUF material 이라고 부르는 물질을 웨이퍼와 솔더볼 사이를 몰딩으로 구석구석 채워주는 언더필 공정 (머프 머티리얼) : Namics(일, 비상장)
이 MUF material이 굳으면 플라스틱처럼 단단한 구조물이 층과 층 사이에 생겨서 지지되면서 깨지는것 방지
그런데!! SK하이닉스가 Namics와 배타적 독점계약을 맺어서 당분간(5년) 하이닉스밖에 못씀
당장 내년 HBM3은 하이닉스 밖에 못하는것 팩트임(삼성전자가 HBM3하려면 Namics가 특허갖는 MUF material 대체재를 찾아야함)
MUF material 녹인 다음에 굳혀야 공기층이 사라짐, 이 오븐 이름이 매스 리플로우, "매스 리플로우 몰딩 언더필"
-> 장점 : 압력식이 아니어서 높은 층을 이뤄도 수율이 개선됨
단점 : 결국은 마이크로 솔더볼을 결국 넣어야하는데 마이크로 솔더볼 두께 때문에 높이 높아질 수 밖에 없음
결론적으로 종목단으로 수혜주를 정리해보면
리플로우 장비는 ASM Pacific(네) 것을 씀 -> 국산화 정부과제를 SK하이닉스, 에스티아이가 공동 진행함
이후 샘플 장비를 에스티아이가 납품했는데 SK하이닉스 향 매스 리플로우 오더는 아직 안나옴(곧 나오지 않을까?)
-> 고로 한국업체의 매스 리플로우장비 역시 양산라인에 쓰인 적이 없음, 에스티아이 가능성만 있는 상황이 팩트
시장에서 이야기 나오는
PSK홀딩스는 리플로우계의 대부(삼성전자와 매우 친함) 삼성이 후공정이 필요하면 PSK홀딩스껄 씀
다만, 리플로우 기술이 뛰어나니까 삼성이 특허를 뚫고 HBM3를 양산하게되면 PSK홀딩스를 쓸것이라는 기대감 정도있음
삼성전자가 HBM3를 한다, PSK홀딩스 리플로우장비를 쓴다. 둘다 팩트는 아님(Only 기대감)
그 이외 HBM공정에 쓰이는 장비
TSV용 에처(식각) : AMAT 것만 씀
웨이퍼 캐리어 : 외국산 어디꺼 쓰는지는 미확인 국산화는 샘씨엔에스가 노력중(실제 납품 성과 없음)
CMP장비 : 웨이퍼 윗면은 전공정 회로 닦는 폴리싱 해줘야하는데 일본장비가 대부분이고 우리나라 유일하게 케이씨텍(삼성전자향/닉스향)
세정장비 : 케이씨텍과 제우스 장비 사용
프로텍 : 몰딩용 언더필 디스펜서 공급,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텍만 만듦,
LAB장비를 활용해서 언더필을 효과적으로 할수있다 개발했으나 실제 전자/닉스 관심없음(팩트)
HBM의 후공정 어드밴스드 패키징단에서 실제 LAB장비 사용은 팩트, 전공정에서 사용은 팩트아님
HBM2 기준 하이닉스 월 20K 분량 웨이퍼 양산 가능한데 -> 내년1분기말까지 HBM2+HBM3 월 40K로 2배 증설 계획
삼성전자 HBM2 10K수준 처리가능, 루머로 60K설 있었으나 금주 월요일에 임원인사 후 리셋
Forwarded from Buff
울프스피드 르네사스에 대규모 장기 SiC 웨이퍼 구매계약으로 급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ㅁ 무슨 일?
- 일본의 자동차용 반도체 글로벌 Big3 중 하나인 르네사스가 미국 울프스피드로부터 SiC 웨이퍼 장기구매하기로 계약함
- 정확한 양은 알수 없지만, 해당 계약은 10년간 공급 계약이며, 이를 위해 르네사스는 보증금만 무려 2.6조원 예치
- 장전 시간외에서 시총 10조원짜리 울프스피드 주가는 18% 급등 중
ㅁ 계약 디테일?
- 계약된 물량은 2025년부터 울프스피드가 본격적으로 SiC 웨이퍼 생산을 통해 공급할 예정
- 이번에 받은 20억달러 보증금으로,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 공장 생산 케파의 10배까지 증설할 예정
(기존에 13억달러 정도 예산 필요하다 했는데, 쌉가능. 역시 다 믿는 구석 있었던거)
ㅁ SiC 실리콘카바이드?
- Si+C, Ga + N, Ga + As처럼 말 그대로 원소 주기율표의 두가지 이상의 그룹에 속한 화학 원소로 이뤄지면 화합물 이라고 부르는 것
vs. 기존의 실리콘 웨이퍼는 "단원소 반도체" 라고 부름
- 밴드갭이 높은 것이 화합물 반도체의 특징= 전도대의 하단과 가전자대 상단의 에너지 차이가 3배이상 높음
⇒ 단위 면적 당 10배 이상의 고전압을 견딜 수 있어서, 2차전지 특히 전기차로 갈때 그 효용이 매우 큼
- SiC: 경제성이 가장 높은 화합물 but 여전히 10배 전압, 5배 고열에서도 작동
⇒ 테슬라 등 탑티어 전기차에서 배터리 효율을 끌어올리는 소재로 사용
ㅁ 국내 수혜주?
- KEC: 50년 업력의 전력반도체 전문 제조사. 나름 이쪽 기술력 국내 탑티어? (위 그림 참고) 아직 대부분이 Si 실리콘 제품이지만, SiC MOSFET 개발에 성공해 양산 설비 투자를 검토 중.
- SK: 이미 SiC 4인치 웨이퍼 제작에 성공해 판매중. 예스파워테크닉스를 예스티로부터 96% 지분율까지 양수해, SiC 설계 및 생산 기술도 내재화
- LX세미콘: 본업은 DDI 팹리스지만, LG이노텍이 하던 SiC 반도체 관련 장비와 기술을 사업부째로 인수해 개발 중.
- DB하이텍: 21년 산업부 ‘8인치 SiC 모스펫 양산 기반 구축 사업’ 선정으로 이제 막 연구개발 중. 25년까지 제품 개발 목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ㅁ 무슨 일?
- 일본의 자동차용 반도체 글로벌 Big3 중 하나인 르네사스가 미국 울프스피드로부터 SiC 웨이퍼 장기구매하기로 계약함
- 정확한 양은 알수 없지만, 해당 계약은 10년간 공급 계약이며, 이를 위해 르네사스는 보증금만 무려 2.6조원 예치
- 장전 시간외에서 시총 10조원짜리 울프스피드 주가는 18% 급등 중
ㅁ 계약 디테일?
- 계약된 물량은 2025년부터 울프스피드가 본격적으로 SiC 웨이퍼 생산을 통해 공급할 예정
- 이번에 받은 20억달러 보증금으로,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 공장 생산 케파의 10배까지 증설할 예정
(기존에 13억달러 정도 예산 필요하다 했는데, 쌉가능. 역시 다 믿는 구석 있었던거)
ㅁ SiC 실리콘카바이드?
- Si+C, Ga + N, Ga + As처럼 말 그대로 원소 주기율표의 두가지 이상의 그룹에 속한 화학 원소로 이뤄지면 화합물 이라고 부르는 것
vs. 기존의 실리콘 웨이퍼는 "단원소 반도체" 라고 부름
- 밴드갭이 높은 것이 화합물 반도체의 특징= 전도대의 하단과 가전자대 상단의 에너지 차이가 3배이상 높음
⇒ 단위 면적 당 10배 이상의 고전압을 견딜 수 있어서, 2차전지 특히 전기차로 갈때 그 효용이 매우 큼
- SiC: 경제성이 가장 높은 화합물 but 여전히 10배 전압, 5배 고열에서도 작동
⇒ 테슬라 등 탑티어 전기차에서 배터리 효율을 끌어올리는 소재로 사용
ㅁ 국내 수혜주?
- KEC: 50년 업력의 전력반도체 전문 제조사. 나름 이쪽 기술력 국내 탑티어? (위 그림 참고) 아직 대부분이 Si 실리콘 제품이지만, SiC MOSFET 개발에 성공해 양산 설비 투자를 검토 중.
- SK: 이미 SiC 4인치 웨이퍼 제작에 성공해 판매중. 예스파워테크닉스를 예스티로부터 96% 지분율까지 양수해, SiC 설계 및 생산 기술도 내재화
- LX세미콘: 본업은 DDI 팹리스지만, LG이노텍이 하던 SiC 반도체 관련 장비와 기술을 사업부째로 인수해 개발 중.
- DB하이텍: 21년 산업부 ‘8인치 SiC 모스펫 양산 기반 구축 사업’ 선정으로 이제 막 연구개발 중. 25년까지 제품 개발 목표
Forwarded from Buff
22_2_3주차_수정보고서_3팀_Wolfspeed.pdf
2 MB
스믹 WolfSpeed 울프스피드 리포트 (2022년)
=SiC 심층 스터디를 위한 개꿀자료
=SiC 심층 스터디를 위한 개꿀자료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국민연금, 전력기기株 더 담고 콘텐츠 덜고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분기 투자 비중을 조정한 108개 상장사에 대한 지분 조정 내용을 전날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는 전력기기·기계·장비·조선·IT 종목을 중점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중공업은 지분율을 기존 대비 4.18%포인트 늘려 108개 기업 중 지분율 상향 폭이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4650?sid=101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분기 투자 비중을 조정한 108개 상장사에 대한 지분 조정 내용을 전날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는 전력기기·기계·장비·조선·IT 종목을 중점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중공업은 지분율을 기존 대비 4.18%포인트 늘려 108개 기업 중 지분율 상향 폭이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4650?sid=101
Naver
국민연금, 전력기기株 더 담고 콘텐츠 덜고
국내 최대 기관투자가인 국민연금공단이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기계·조선·정보기술(IT) 업종의 투자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터주와 화장품주는 비중을 줄였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분기
Forwarded from nuclear tooth 🚀 (得 觀)
데일리안
[속보] 법원 "메디톡스 행정소송 승소"
(내용없음)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 주식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실적으로, 장기로는 BM과 경영진의 능력으로 움직이다.
부동산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공급으로, 장기로는 입지로 움직인다.
✅ 주식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실적으로, 장기로는 BM과 경영진의 능력으로 움직이다.
부동산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공급으로, 장기로는 입지로 움직인다.
YOUTUBE로 공부하기
- ✅ 주식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실적으로, 장기로는 BM과 경영진의 능력으로 움직이다. 부동산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공급으로, 장기로는 입지로 움직인다.
HBM 관련 종목을 매수하니 BM이 HBM으로 보이네;
Forwarded from Buff
미코 : TSV 후공정 본딩의 알려지지 않은 다크호스?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148097065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148097065
NAVER
(짧은 글) 미코 : TSV 후공정 본딩의 알려지지 않은 다크호스?
- 지주사 미코는 단순히 반도체 세정 기업인 코미코의 모회사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WCP 투자 아이디어 총정리
https://battery-lover.notion.site/23-7-1-WCP-9481a0fd90e648bfb67e2fcb2fa51eff?pvs=4
북미 분리막 수급 현황, 신규 고객 진입 상황, WCP만의 해자, 밸류에이션 등 알고 있는 모든 내용을 정리했다. 말머리에도 적혀 있듯이, 글이 매우 길지만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어보길 바란다.
따라서 요약은 없다. 하지만 다음 순서대로 내용을 이해해 보면 좋을 것이다.
1. 북미 분리막 현황, 증설의 당위성
2. 증설 규모
3. 신규 고객사 확보 현황
4. WCP 기업 설명
5. 리스크 및 FAQ
6. 밸류에이션
7. 결론
Disclaimer.
본 글은 오직 작성자 본인만의 투자 판단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또한 글 내용에 보유자의 편향이 반영되었음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https://battery-lover.notion.site/23-7-1-WCP-9481a0fd90e648bfb67e2fcb2fa51eff?pvs=4
북미 분리막 수급 현황, 신규 고객 진입 상황, WCP만의 해자, 밸류에이션 등 알고 있는 모든 내용을 정리했다. 말머리에도 적혀 있듯이, 글이 매우 길지만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어보길 바란다.
따라서 요약은 없다. 하지만 다음 순서대로 내용을 이해해 보면 좋을 것이다.
1. 북미 분리막 현황, 증설의 당위성
2. 증설 규모
3. 신규 고객사 확보 현황
4. WCP 기업 설명
5. 리스크 및 FAQ
6. 밸류에이션
7. 결론
Disclaimer.
본 글은 오직 작성자 본인만의 투자 판단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또한 글 내용에 보유자의 편향이 반영되었음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충전식 저장소 on Notion
23. 7. 1. WCP 투자 아이디어 정리
이 글은 매우 길지만, 더블유씨피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담았다고 자부합니다. 천천히 생각하며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반도체] 후공정 CAPEX 의 시대 by 벤저민
https://naver.me/xqokXKjJ
SK하이닉스도 HBM 증설을 추진 중에 있어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경쟁은 내년 더 불꽃 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역시 약 1조원을 들여 이천공장 HBM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조원은 최소 투자고, 내년 삼성·하이닉스 양사 모두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란 관측도 업계서 나온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이 AI 서비스 확대를 예고해 저전력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인 HBM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미래 수요를 충족하려면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금보다 10배 이상 캐파를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mianalysis.com/p/ai-capacity-constraints-cowos-and?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CoWoS와 HBM은 이미 대부분의 AI 대면 기술이기 때문에 이미 1분기에 모든 여유가 흡수되었다.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급망의 부품으로, 이는 GPU 공급을 막아내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저는 특히 CoWoS에서 백엔드 용량을 크게 늘려달라는 고객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 대표
TSMC는 더 많은 포장 수요를 준비해 왔지만, 아마도 이런 발생 AI 수요의 물결이 이렇게 빨리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6월 TSMC는 주난에 어드밴스드 백엔드 팹 6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 팹은 면적이 14.3㏊로 연간 100만웨이퍼가 될 수 있는 충분한 클린룸 공간이 될 것이다. 이는 CoWoS뿐만 아니라 SoIC, InFO 기술도 포함한다. 흥미롭게도 이 팹은 다른 TSMC의 포장 팹을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이것이 단지 클린룸 공간이고 실제로 많은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도구화되지는 않았지만, TSMC는 자사의 고급 포장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
HBM 은 하이닉스를 선두로
삼전,마이크론이 맹추격
2.5D 패키징은 TSMC 를 선두로
삼성 / Amkor 연합의 도전
그리고 인텔 파운드리
큰 형님들이 후공정 시장에
직접 뛰어들면서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하고
돈이 된다는 얘기겠죠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https://naver.me/xqokXKjJ
SK하이닉스도 HBM 증설을 추진 중에 있어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경쟁은 내년 더 불꽃 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역시 약 1조원을 들여 이천공장 HBM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조원은 최소 투자고, 내년 삼성·하이닉스 양사 모두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란 관측도 업계서 나온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이 AI 서비스 확대를 예고해 저전력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인 HBM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미래 수요를 충족하려면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금보다 10배 이상 캐파를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mianalysis.com/p/ai-capacity-constraints-cowos-and?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CoWoS와 HBM은 이미 대부분의 AI 대면 기술이기 때문에 이미 1분기에 모든 여유가 흡수되었다.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급망의 부품으로, 이는 GPU 공급을 막아내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저는 특히 CoWoS에서 백엔드 용량을 크게 늘려달라는 고객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 대표
TSMC는 더 많은 포장 수요를 준비해 왔지만, 아마도 이런 발생 AI 수요의 물결이 이렇게 빨리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6월 TSMC는 주난에 어드밴스드 백엔드 팹 6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 팹은 면적이 14.3㏊로 연간 100만웨이퍼가 될 수 있는 충분한 클린룸 공간이 될 것이다. 이는 CoWoS뿐만 아니라 SoIC, InFO 기술도 포함한다. 흥미롭게도 이 팹은 다른 TSMC의 포장 팹을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이것이 단지 클린룸 공간이고 실제로 많은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도구화되지는 않았지만, TSMC는 자사의 고급 포장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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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은 하이닉스를 선두로
삼전,마이크론이 맹추격
2.5D 패키징은 TSMC 를 선두로
삼성 / Amkor 연합의 도전
그리고 인텔 파운드리
큰 형님들이 후공정 시장에
직접 뛰어들면서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하고
돈이 된다는 얘기겠죠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Naver
‘삼성의 반격’ 1조 투자 HBM 증설
삼성전자가 1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AMD·엔비디아 등에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을 선점한 SK하이닉스와 진검승부에 나섰다. 6일 업계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3년 7월 7일 보고서 모음.zip
32 MB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전일 모건스탠리에서 발간한 반도체관련 레포트 중 HBM 성장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 행후 4년간 연평균 HBM 사용량이 89%로 성장해서 시장규모가 10배 성장하네요.
# 행후 4년간 연평균 HBM 사용량이 89%로 성장해서 시장규모가 10배 성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