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8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3.1Q 실적 소회 및 종목이야기 – By 성바

한해 중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5/15 같은 경우 반차를 써서 오후장 대응을 하면서 지냈네요.

저 같은 경우는 (뻔한 얘기지만) AWAKE 텔레그렘 실적들을 개인 텔레에 따로 클리핑 해두고 '#1Q23' 관련 기업 분기보고서를 다 체크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탑라인/OP/OPM 지표와 함께 증익되는 또는 될 수 있는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보구요. 변화의 흐름이 보이는 기업들은 더 집중해서 살피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업황이 안좋다고 생각하는 섹터는 과감히 제낍니다. 보유자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섹터를 굳이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여전히 전력인프라 좋게 보고있습니다. 주가가 정답이 되어선 안되기에 하던대로 전방, 기업들의 키팩터 등 모니터링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선기자재 쪽도 1분기 때 턴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구요.

개인적으로는 실적 장세에 돌입했다고 보기 때문에 결국 하반기에 숫자가 나올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저는 언제 오를지?보다 얼마나 싸게 잘 살 수 있을지?를 더 고민하고 신경씁니다. (마냥 싼 + 싼이유가 있는건 안삽니다..)

보유/관심 기업들은 분기보고서+IR통화를 통해 자료 정리하면서 하루하루 바삐 보내고 있네요.

조만간 블로그든 텔레 통해서 리뷰토록 하겠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 대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실 지금부터가 시작..! 🥹)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질투는 미친 짓

폭락장에서 모두가 고통스러워할때는 오히려 질투심은 없다. 나만 힘든 게 아니기 때문. 하지만 상승장에 나만 소외되고... 횡보장에서 나만 부진한 것 같은 느낌이 들때... 질투심이 끓어오른다. 그러나 돈을 버는 사람만 시끄러운 것이 이 바닥이다. 대부분의 돈을 잃은 사람들은 조용하다. 매달, 매분기, 매년 돈 벌었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너무 많은데... 실제로 시간이 지나고나서 큰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비교를 하게되면 평정심을 잃게 되고... 평정심을 잃게되면 무리수를 두기 마련이다. 한번에 큰 돈을 벌었다가 그 이후에 지지부진한 투자자나 꾸준하게 계속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자나 시간이 지나고보면 별반 차이.......

https://blog.naver.com/cybermw/223105114956
2023.1Q 실적 소회 및 종목이야기 – By 벤저민

조주회 형제님들께서 이미
1분기에 좋았던 섹터들에 대해
주옥같은 코멘트를 남겨 주셨으니

저는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짧은 생각을 남겨볼까 합니다

1분기에 대부분의 반도체 장비주들이
멸망에 가까운 수준으로 역성장 하거나
일부 장비회사들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올해 내내
반도체 업황이 안 좋을 수 있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는 여전히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올해의 역성장은
내년의 기저가 되기 때문입니다.

SEMI 에 따르면 21년,22년에
전세계 29개 반도체 펩이 착공 했다고 합니다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 이 펩들은 장비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둘째,

세계화의 흐름에서 각자 도생으로,
국가간 분업에서 자립으로,
반도체 제조시설의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럽,미국,일본,인도 할것없이
보조금을 유인책으로
자국에 반도체 펩을 유치하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천문학적인 보조금들은
반도체 장비회사들의
수익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번 실적시즌에서
중국향 노출이 많은
넥스틴과 파크시스템스는
군계일학의 실적을 보여주었고
(컨센은 하회지만 ^^a)

주성엔지니어링도
중국향 매출만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첨단 제조 시설 투자가
불가능해지자
강력한 내수를 기반으로
레거시 반도체에서의 점유율을 높히는
전략으로 선회했으며

글로벌 장비사들은 절대로
중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업황이 턴하는 것을
혹은 재고가 소진되는 것을
확인하고 따라사도 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100%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는 원래 좀 느린 사람이라서
업황이 최악일때 미리사서
궁둥이로 투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을때
느긋하게 천천히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올해초 Chat GPT 빨로
반짝 관심을 받았다가 다시 버려진

반도체 장비주를 공부하고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밤이 늦었으니
급하게 마무리하면서..

반도체에 물려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다들 올 한해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악플 쓰면 프로필 공개’...네이버·다음, 6월부터 뉴스 댓글 서비스 개편
-악성 댓글, 댓글 조작 등 뉴스 댓글의 역기능과 부작용을 지금보다 더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네이버뉴스는 6월 1일부터 댓글 게시판 운영정책을 변경한다는 내용의 예고를 공지했다. 운영 규정에 따라 댓글 이용이 제한된 사용자의 경우 프로필에 해당 상태가 노출될 예정이다. 또 네이버뉴스는 댓글 이용 제한 기간에 따라 이용 제한 해제 시 퀴즈 풀기 등의 추가 절차를 요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이용 제한 기간이 연장되는 방식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39350
국내 양극재 연구의 선구자인 한양대 선양국 교수의 대담이 있어 중요 내용 몇 단락을 적어봅니다.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계신 선양국 교수와 다소 보수적인 견해를 가지고 계신 박철완 교수의 대담인데 2차전지 산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굳이 제목을 “에코프로 초격차 기술 없다”로 달았어야 했는지 다소 의문이긴 합니다.

Q..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중국 업체가 전 세계 2차전지 공급망에서 배제된 게 아닌가요.
A. 박철완 이미 중국 기업은 여러 우회로를 찾는 모습입니다. 예컨대 CATL이 각각 포드 및 테슬라와 합작사를 설립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합작 공장을 세울 때까지 중국이 못 들어오겠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테슬라가 다른 방법으로 중국 기업을 미국으로 데리고 오고 있죠. 투자자들이 IRA 해석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핵심 광물에 해당하는 것은 리튬과 니켈·코발트 등이지 중국이 주로 만드는 LFP에 들어가는 ‘철’이 빠진다는 겁니다. 리튬 문제만 해결하면 중국산 LFP를 쓰고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죠. 실제로 테슬라가 리튬 정제 시설을 착공했다고 하는데, 테슬라산 리튬을 쓰는 방식으로 중국 업체가 광물 규정을 피할 수 있다는 예상도 가능합니다.

=> IRA 핵심광물에 철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이 리튬문제 만 해결하면 중국산 LFP 배터리를 사용해도 일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인데, 현재 IRA 법안 아래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허점으로 보이며, 이러한 제도적 허점을 노려 중국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있을 것이며, 조만간 발표될 미국의 해외우려단체(FOEC)에 관한 세부안 내용에 따라 중국산 LFP 배터리의 우회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의 분쟁은 경제적 요인이 아닌 정치적 요인이기 때문에, 중국업체들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주도권이 훼손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면 선 교수는 ‘화학’이 기반인 배터리 산업을 테슬라가 쉽게 따라잡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 선양국 : 완성차의 (배터리) 내재화는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양보다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양이 배터리 기술의 적합한 인력과 국가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2차전지는 전자나 기계 산업이 아니라 ‘화학’산업이라 업종 간 차이가 크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국 배터리 업계처럼 하이퀄리티 제품을 만들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통형 4680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도 개발하고 있죠. 두 업체는 곧 양산하겠지만, 테슬라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특히 실리콘 음극재를 탑재하겠다고 하는데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쉽다면 왜 일본이나 한국·중국은 안 쓰겠습니까? 투자받기 위한 발표는 좋지만 과연 실제로 될 것이냐는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 테슬라의 4680배터리는 기술적으로 미성숙한 상태로 기존 2170배터리보다 에너지밀도, 출력 등에서 열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기술을 요하는 하이니켈이나 실리콘음극재 적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니켈과 실리콘 음극재 등을 통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셀의 열관리가 중요한데, LG엔솔과 SK온 같은 업체들도 이부분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2170보다 열관리가 어려운 4680셀에서 테슬라의 현재 기술로 2020년 테슬라가 말했던 스펙의 4680배터리를 제조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건식공정의 적용은 현 시점에서 매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건식공정은 인산철배터리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결국 LG엔솔이나 SDI가 4680 양산화를 가장 먼저 이룰 것으로 보여지며, 테슬라도 4680배터리를 기존 배터리업체들로부터 공급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Q.좋은 2차전지 기업을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선양국 : 주식전문가는 아니지만 유망한 2차전지 기업은 공급망을 확보한 기업입니다.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만큼 원료를 싸게 가지고 오는 게 중요한 시대입니다. 특히 원료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리튬과 니켈입니다.


=> 결국 선양국 교수 말대로 2차전지 기업 중 수직계열화를 이룰 수 있는 기업이 향후 2차전지 소재 업체 중 가장 빠르게 시장장악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포스코 그룹과 에코프로 그룹, 그리고 전해액 부문에서 엔켐과 같은 업체들이 향후 한국 2차전지 소재 업체들 중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2차전지 성장기의 초입으로 많은 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지만, 결국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를 이룬 업체들로 밸류체인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2531
종목이 잊혀진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 있는게...

무림P&P..

시총이 2292억임.

근데.. 시설증설 공시가 2763억.

이정도 시설증설인데도 주가가 크게 못오름.

더 웃긴건 공시 나온 다음날이 52주 신저가..

무림P&P(009580)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금액 : 2,763 억원
자본대비(%) : 41.70
투자 목적 : -바이오매스 기반 신재생에너지(흑액)를 이용한 고효율 발전을 통해 발전량 및 스팀생산량 증대 -수전량 감소 및 스팀생산용 LNG 사용량 감소에 따른 제조원가 절감 -청정연료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으로 환경규제 선제적 대응
시작일 : 2023-05-16
종료일 : 2025-09-0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6800152
2023.05.19 17:18:20
기업명: 신대양제지(시가총액: 2,313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보고자: 권혁홍(지분율: -%) 등
변경 전: 6,390,940주
변경 후: 6,944,792주
회사와 관계: 본인
변동사유: 장내매매

* 최대주주등 지분율
변경 전: 54.34%
변경 후: 57.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9800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590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전 세계는 땅콩같은 저열한 수준의 경영진이 한 국가의 국제선 항공시장을 독점하는 것에서 오는 폐해를 일찍이 경험해온 바 있습니다.

미국 항공 관련 규제당국은 국내 항공사인 제트블루와 아메리칸의 협업 및 스피릿과의 합병도 독점을 문제로 공평하게 저지하려 하는 공명정대한 기관입니다.

항공 산업과 규제기관의 행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산업은행과 운좋게 얻어걸린 화물 항공 운임 폭등에 주제 넘게 능력 밖으로 나대는 파이터 Joe씨 일가의 폭정에 제동이 걸림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https://v.daum.net/v/20230519180610320
요즘 젊은 친구들이 조금 노력은 합니다. 그거 보고 막 열정이 생겨서. 근데 왜 나는 빨리 결과가 안 나타나냐 이러면서 빨리 포기해버린단 말이에요. 태양이 아침에 7시반, 해 뜨는 시간이 돼야 해가 떠오를꺼 아니에요. 근데 새벽 3시에 안 떠오르잖아요. 그거 안떠오른다고 에이 안 할래, 해 뜨는 거 안기다릴래. 이러고 가버린다? 포기하고 가버리면 거기에 해가 떠요 나중에. 그 과정을 버틸 수가 있어야돼요. – 고명환 형님
Forwarded from 퍼가요~♡
포스코 주가 상승엔 다 이유가 있다 [+영상]

——————————>
앞으로는 2차전지 자체보다 2차전지 소재와 핵심 광물을 담당하는 회사의 몸값이 더 높아질 것이란 관측
- 2차전지를 만들려면 양극재와 음극재, 리튬과 니켈 등 핵심 광물 조달이 중요하기 때문
——————————>

철강 토대로 2차전지 영역 확대 전략 주효

● 지주사 체제로 철강 一邊倒 벗어나
유일 양극재·음극재 국내 생산 ‘포스코퓨처엠’
핵심 광물 리튬 확보 이상 無
폐배터리·전고체 배터리 사업도 눈여겨볼 만

포스코가 본업인 철강 사업에 집중하는 사이 지주사 포스코홀딩스는 2차전지 사업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대
포스코그룹은 양극재와 음극재 원료 사업부터 중간 원료 사업, 최종 제품 생산까지 직접 관여하는 수직 계열화를 진행


## 2차전지 소재 사업으로 만년 저평가 탈피

2010년 일찌감치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시작해 이후 투자를 늘리며 사업을 확장
했지만 철강회사라는 이미지에 가려 성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이는 포스코그룹이 창립 54년 만에 처음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한 배경


## 밸류체인 핵심 ‘포스코퓨처엠’

포스코그룹은 2차전지 소재 제조를 포스코퓨처엠이 맡고, 2차전지 소재 원료 공급은 포스코홀딩스가 담당하는 구조

포스코퓨처엠의 성장성이 높게 평가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음극재 모두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유일한 회사

일찌감치 2차전지 사업의 성장성을 엿보고 시장에 뛰어들어 최근 몇 년 사이에는 과감한 투자

수주 실적 역시 독보적이다.
- 현재 양극재 누적 수주금액은 92조 원에 달한다. 포스코퓨처엠의 30년치 매출에 해당

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홀딩스로부터 핵심 광물을 조달받는데 대부분 IRA 요건을 충족
- 올 들어 이어지는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잭팟 IRA 이후 달라진 위상의 방증


## 안정적 핵심 광물 수급체계 구축

포스코홀딩스는 양극재와 음극재에 들어가는 리튬과 니켈 등 핵심 광물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
- 2018년 아르헨티나에 위치한 염호를 인수하며 한국 기업 가운데 최초로 아르헨티나 리튬 상업화
- 같은 해 호주 광산업체 필바라미네랄스 지분 2.76%를 보유해 리튬을 공급
- 자회사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을 통해 안정적인 광석리튬 수급 체계도 구축
- 니켈 역시 SNNC, 포스코, RNO 등 계열사를 통해 직접 생산
-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연간 리튬 30만t, 니켈 22만t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

앞으로는 2차전지 자체보다 2차전지 소재와 핵심 광물을 담당하는 회사의 몸값이 더 높아질 것이란 관측
- 2차전지를 만들려면 양극재와 음극재, 리튬과 니켈 등 핵심 광물 조달이 중요하기 때문

지난해 10월 SK온은 호주의 자원개발 기업 레이크리소스 지분 10%를 사들였
- 동시에 내년부터 10년간 레이크리소스에서 리튬 23만t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

LG화학도 미국 광산개발 기업 피드몬트리튬20만t 규모의 리튬정광 구매 계약을 체결

LG에너지솔루션도 지난해 미국의 자원개발 기업 컴퍼스미네랄로부터 2025년부터 6년간 약 1만1000t 규모의 탄산리튬을 공급받기로


## 미래 시대의 Key, 폐배터리·전고체 배터리

글로벌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 규모는 2019년 1조6500억 원에서 2050년 최대 600조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포스코그룹은 회수된 폐배터리를 해체한 뒤 분쇄해 ‘블랙 파우더’로 만드는 ‘PLSC’를 폴란드에 준공
- 전남 광양엔 PLSC 등에서 공급받은 블랙 파우더에서 리튬과 니켈, 코발트 등을 추출하는 ‘포스코HY클린메탈’을 세웠다
- 지난해 10월엔 포스코홀딩스와 GS에너지의 합작법인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를 출범

포스코그룹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시대 준비에도 나서고
-지난해 2월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전해질을 만드는 ‘정관’과 ‘포스코JK솔리드솔루션’을 설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62/000001651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