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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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 광섬유 케이블 수요

1주도 없음. 현금도 없음. 미국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2027년 5조6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인프라 구축으로 광섬유 케이블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한국의 대(對)미 수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과 시장조사 전문기관 IBIS월드에 따르면 미국 광섬유 케이블 생산 시장은 지난해 39억5500만 달러(약 5조860억원)로 전년 대비 2.87%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평균 2.2% 성장해 2027년 약 44억800만 달러(약 5조668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광섬유 케이블의 수요는 무선통신 업계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급성장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기기가 발달하고 초고속 인터넷 수요가 증가하면서.......

https://blog.naver.com/audistar/223103733413
주가는 고점 이후 바닥을 기고 있는 중
2023.05.15 16:49:36
기업명: 대한광통신(시가총액: 1,44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N

매출: 646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억(예상치: 0억)
순익: 37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6억 / 32억 / 37억
2022.4Q 605억 / 24억 / 1억
2022.3Q 441억 / 18억 / -9억
2022.2Q 474억 / 4억 / -7억
2022.1Q 381억 / -11억 / -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5002281
실적은 1분기 턴어라운드
바이든 바이아메리카 발표 후 주가는 지속하락했는데, 미국 숏티지 상황상...수입산 비중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보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가서 일행으로 아줌마, 할머니 투자자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분들이 투자하는 방법을 좀 들어봤는데 서너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 싸게 사야한다.
2. 트렌드에 맞아야 한다.
3. 투자로 돈을 벌려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4. 배당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추가) 5. 10개정도로 분산한다.
빚내서 투자하지 않았다면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인생의 황혼기에 배당받아서 여행다니는 분들을 보며 새삼 깨달은 바가 컸네요.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디와이피엔에프
전무 장내매수 진행
- 매수 단가 : 23,900원
- 매수 수량 : 836주
- 매수 금액 : 2천만원
CFD발 급락 후 임원진 매수
단순 가격하락인지, 아니면 CFD발 하락 이전 가격이 이미 높은 가격인지 판단 필요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롱쟁이 아레테)
디와이피엔에프 탐방 간단 요약(시가총액 5,105억)

[개요]
- 각 사업에 사용되는원재료 공정 특성에 맞게 효율적으로 생산 및 이송이 이뤄지도록 통합솔루션 제공.

[매출 비중 및 고객사]
- 전방산업 별 매출 비중은 22년 기준 석유 화학 42.6%, 발전 사업 29.3%, 2차전지 17.6% 수준.
- 주요 고객사 LGC,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포스코, 태광, 코스모그룹, DL이앤씨 등

[경쟁력]
- 중동 장기 프로젝트로 석유화학산업 확대 중이며 정부주도로 진행 중.
-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화학에서 16~19년 주요 PCS 및 Silo 독점 수주, 21년 글로벌 최대 다운스트림 Baltic 프로젝트 PCM 독점 수주.
- 현재 동종업종에서 글로벌리 Top3 수준.

[현황 및 전망]
- 22년 계획했던 사업 및 프로젝트 지연, 원재료 급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적자 발생.
- 수주잔고 3,000억 중 21년 Baltic향 수주가 50~60% 정도. 정치적 문제로 인해 95% 가량 실적이 반영 안됨. Baltic 수주는 소폭 반영될 수 있으며 나머지 수주는 정상 진행 중.
- 코스모향 양극재 이송장치 수주 기반으로 삼성SDI를 포함한 셀3사, 네임드 2차전지 관련 기업 3~4 곳과 미팅 중.
- 실적은 연간 매출액 1,000억 중후반, 영업이익 200억 전후 전망. 수주 역시 올해 많을 것으로 기대 중.
- 수주잔고와 실적이 1년 가량 시차를 보이는 경향성.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안녕하세요.

디와이피엔에프 주주 성정한 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번 하락은 지난번 선광/대성홀딩스 등의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 리서치에 지난 3년을 투자했고, 디와이피엔에프가 분체이송시스템에서 국내 작은 중소기업에서, 글로벌 3위 업체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으며, 글로벌 3위업체에서 올해는 2위업체로 도약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 1위 업체가 PCS에서 매년 벌어들이는 돈은 O&M을 포함해서 EBITDA 기준 3,000억~4,000억원에 육박합니다. 해당 PCS 시장은 매년 1.5~2.0조가 열리는 큰 시장이지만, 석화 플랜트의 CAPEX 규모에 비하면 작은 기자재이므로 Niche Market의 성을 가지고 있고, 분체 폭발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높은 레퍼런스 없이는 신규진입이 힘든 아이템입니다. 이러한 해자를 바탕으로 국내 석유화학 CAPEX 사이클을 독점한 디와이피엔에프는 2017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가 터졌고, 이로 인해 동사의 수주와 실적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수많은 석유화학 Project에서 동사가 거둘 괄목할만한 성장을 믿고 있었기에, 이 시점부터 동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0~2022년의 결과는 좋았습니다.

2021년말 동사는 지구 역사상 최대 Project인 Baltic Chemical Compelx 수주를 받았습니다. 이 말인즉 글로벌 2위 업체를 초대형 수주전에서 제쳤다는 의미이고, 앞으로 동사는 PCS에서만 꾸준히 영업이익 최소 500억 이상을 벌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밖의 러우전쟁이발발했고 해당수주는 2022년 내내 실적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2020~21년간 받아놓은 MCS 및 환경 수주에서 부실이 발생하며 큰폭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주식을 살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나, 저는 여전히 회사가 저평가라고 강력하게 믿고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회사를 매입했고 결국에는 큰 레버리지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결과가 저의 반대매매입니다.

2023년 1분기부터 회사는 턴어라운드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에는 S-Oil 샤힌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Chandra Asri Project, TPPI Project 등 초대형 플랜트에서의 대형수주들을 앞두고 있으며, 롯데케미칼의 수소탱크 EPC, 코스모그룹의 폐배터리 공장 Turn-Key, 아직 준비중이지만 실리콘음극재 시장 진출 등 사업영역 확장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지는 모습이 실적과 수주로 증명되기 직전에 저의 과욕으로 인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 물량은 오늘 대부분 나오게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좋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로인해 피해를보신 수많은 분들과 회사측에 정말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분석했고, 투자했습니다만 과욕의 결과는 비참합니다. 저는 디와이피엔에프로 이번에 반대매매를 당하면 돈을 하나도 못벌고 나가게되지만, 다른분들은 저렴한가격에 사셔서 큰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디와이피엔에프

» '22년부터 수주잔고 급격하게 상승 중

» '21년, '22년은 비용 통제가 안 된 것 같은데, 회사가 정상화되었던 '19년, '20년은 12%대의 순이익을 기록

» 투자자분이 말씀해주신대로 올해부터 턴어라운드 하고 과거 마진율 회복한다면 '24년은 연간 5~600억씩 순이익이 찍힐듯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메디톡스(매수 / TP 410,000원),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일 뿐

□ 1Q23 Re: 일회성 이슈 및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로 일시적 수익성 하락
- 1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427억원(+7.3% YoY, 이하 YoY 생략), 18억원(+67.7%, OPM 4.1%) 시현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74.6% 하회한 실적 기록
- 예상을 크게 하회한 실적의 원인은 크게 4가지
1) 내수 시장에서의 ‘메디톡신→코어톡스’ 전환에 따른 톡신 매출 감소
2) 2월 10일 대웅제약과의 균주 및 제조공정 도용 관련 1심 승소에 따른 일회성 지급수수료 반영
3) MT10109L FDA 품목허가 신청을 위한 생산설비 준비에 따른 2공장(액상형 톡신 생산) 가동률 하락
4) 하반기 뉴럭스 출시를 앞두고 조기에 진행된 3공장(코어톡스, 뉴럭스 생산) 정기보수에 따른 가동률 하락
- 톡신 매출액은 166억원(-3.5%) 기록. 수출은 116억원으로 양호한 성장세 이어갔으나, 향후 중국 뉴로녹스(메디톡신의 수출명) 출시 시 생산여력의 조기 확보를 위한 내수 시장에서의 ‘메디톡신→코어톡스’ 전환 본격화. 이에 따라 내수 매출은 50억원으로 크게 감소
- 다만 4월 이후 코어톡스 내수 매출은 경쟁사들의 소송 리스크 부각에 따른 반사수혜 바탕으로 고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 또한 코어톡스의 수익성 감안 시 매출 성장 이후에는 전사 수익성 상승에 기여할 전망

□ 2Q23부터 일회성 이슈 하나씩 해소되며 실적 회복 나타날 전망
- 2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515억원(+3.4%), 85억원(-18.1%, OPM 16.5%) 추정
- 1Q23 수익성 약화의 원인이 된 지급수수료 증가 이슈 및 3공장 정기보수 이슈는 모두 해소
- 또한 내수 코어톡스 매출도 매월 고성장세 이어가고 있는 만큼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가능
- 2공장 가동률 하락 이슈는 하반기 중 해소될 예정이나, 액상형 톡신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타 품목들 대비 낮은 만큼 영향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중요한 투자포인트들은 달라지지 않았다
- 1Q23 실적은 아쉬우나 수익성 약화의 원인들이 대부분 일회성 이슈인 만큼 실적 우려 불필요
- 특히 2공장 가동률 하락은 향후 미국, 중국에서의 MT10109L 출시를 위해 필수적이였고, 3공장 역시 하반기 뉴럭스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정기보수를 진행할 필요가 존재했음
- 또한 2024년 중국 출시 가능성 감안 시 현재 생산여력 제한적인 메디톡신의 여유 Capacity 확보는 필수적이였음. 하반기 뉴럭스 출시를 통해 기존 내수에서의 메디톡신으로 공략하던 시장은 뉴럭스가 빠르게 대체할 전망
- 결국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일 뿐 중요한 투자포인트들은 변하지 않았음. 긍정적 관점 유지

* 보고서 원문: https://bit.ly/41E1SBp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t.iss.one/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Buff
VIP자산운용의 매매 원칙에 대한 짧은 생각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운용사 ≠ 개인 투자자
조단위 자금을 굴리는 운용사와 작은 시드를 목숨같이 굴려야 하는 개투의 전략은 다소 다를 수 있다는 생각임.
아래는 전업 혹은 직장인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좀더 생각해봄.

2. 개투가 가장 먼저 배워야할 것은 매도라고 생각함.
- 어떤 투자 아이디어든 틀릴 수 있으나, 개투 특히 전업투자자에게 시드는 생명줄과도 같음.
- 본인 아이디어가 틀렸거나 잘못되어갈 때,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
- 최근 읽은 천장팅 저서에서 가장 인상깊은 구절 중 하나도 같은 의미라는 생각:
"도둑질의 기본은 ‘어떻게 훔치는가’가 아니라 ‘위기 상항에서 어떻게 빠져나가는가’의 문제다"

3
.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는 안정적이지만, 단점이 없지 않음
- 분할매매는 심리적으로 주는 안정감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
- 하지만 당연히 여러가지 단점도 존재함:
1) 최적의 타이밍과 시장의 심리에 대한 고민을 자연히 조금 내려놓게 됨
=때론 하루 이틀의 매매 타이밍 차이가 투자 성과 자체를 전부 바꿔놓기도

2) 매매횟수가 증가하면서, 계좌를 보고 잔매매를 하는 등 리소스를 더 쓰게 됨
어차피 비슷한 단가에서 사는데, 분할을 위한 분할을 하는 경우 의미가 퇴색됨

3) 때로는 과감한 포트 교체가 답일때도 있음
특히나, 유사한 섹터나 투자아이디어에서 상대적으로 훨씬 우월한 투자안이 생겼을 때의 경우,
그걸 인식한 시점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장으로 갈아타는 게 성과 개선에 도움된 적이 많았음

VIP자산운용의 매수/매도 원칙 정리
https://blog.naver.com/yminsong/223103293445
실적시즌_스크리닝_1Q.23.by학봉이 - .xlsx
1.9 MB
2023.1Q 실적 소회 및 종목이야기 – By 학봉이

2023년 1Q 실적시즌이 끝났네요. 개인적으로는 집중투자 하고 있던 종목이 적자전환과 더불어 여러가지 악재가 더해져 주가가 급락해서 힘들었던 시즌이었는데요, 반면에 제가 매 분기 하고 있는 실적시즌 스크리닝을 통해서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공유드린 실적시즌 스크리닝 엑셀 파일 + AWAKE 채널을 통해서 저는 매분기 실적을 직접 손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매번 수기로, 직접 정리하면서 YoY, QoQ 실적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체크하고 섹터가 전반적으로 좋아진다면 아직 실적이 나오지 않은 종목을 매수하는 형식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1. 실리콘 투의 호실적 -> 잉글우드랩
2. 자동차 부품 호실적 -> 에스엘
3. 일진전기/대한전선의 스프레드 증가 -> 가온전선
등등 여러 종목을 플레이 했습니다. 물론 떨어진 종목도 많지만 높은 확률로 성공했던 것 같습니다.

후반영이란?(feat.자이노)
https://blog.naver.com/zaino1/222610792170

그리고 미리 매수하지는 못했지만 실적이 잘 나온 종목들을 매일밤 정리하면서 연속성이 있겠다 라고 생각했던 종목들은 실적발표 후에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파마리서치네요.

1Q 실적시즌은 항상 제가 좋은 투자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호 실적 관심섹터는 전력기기, 화장품, 의료기기이며 존망 실적 관심섹터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류주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개별 기업을 공부해야 겠네요. 늦은 밤 눈 비비며 실적을 정리하고 있는 모든 투자자분들 화이팅!!입니다.

( 첨부한 파일은 제가 정리한 파일인데, 적자기업, 바이오/제약/은행등 제가 관심없는 섹터는 빠져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