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4/22자 김장열의 요것만 에코프로 당분간 없사이드는 없다는 글에 대에 제 의견을 적어봅니다.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과 반대의견 위주로 언급하겠습니다.
—————————————————————-
1. 에코프로비엠 밸류에이션 산정에 PER를 적용하여 시총을 산정했고, 시총은 순이익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주장
—> 에코프로비엠은 밸류에이션 산정에 있어 PER을 영업이익에 적용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영업이익배수를 적용했다고 PPT상에 명시하였습니다.
지배주주순이익와 PER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일회성 이익과 비용으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왜곡현상을 막고자 함입니다.
2. 영업이익 추정치를 매도의견을 낸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애널리스트이 적용한 PER 배수 20배와 차이가 없다는 주장
—> 저는 해당 리포트와 제가 한 실적 추정이 가장 큰 차이점은 영업이익율입니다. 저는 2025년 전기차 대량생산시대로 가게 되면 양극제 부족과 규모의 경제효과로 현재 3년 평균 영업이익율 7%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PER 아니라 영업이익배수를 사용했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3. 4년후 수산화리튬 가격을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 비현실적이고
산화리튬가격은 23년 연초 71달러에서 최근 4월 14일 기준 47달런까지 하락상태. 23년 평균 45달러기준 연간 5%씩 하락한다고 가정, 27년 적용가격을 37달러했다고 하는 주장.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4년뒤 그대로 적용했다는 주장
—> 지난해 9월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낸 ‘배터리 핵심 원자재 공급망 분석: 리튬’ 보고서에 따르면, 2027년 수산화리튬의 ㎏당 가격은 40~50달러 사이일 것으로 전망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채굴·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벅차,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전망”이라고 밝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도 지난 1월 쓴 ‘수산화리튬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보고서에서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 채굴 및 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역부족이라, 향후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재 가격에서 조정을 거친 뒤 2025년, 2026년부터 가격이 올라갈 걸로 본다”며 “이때부터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방송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국제무역통상연구원 2027년 수산화가격이 40~50달로 전망한것을 사용한것이 왜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가 언급한것처럼 2025년, 2026년부터 수산화리튬 가격은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상향할것으로 본다는 전망에 정반대되는 주장입니다. 2027년까지 연간 5%씩 수산화리튬 가격이 하락한다고 가정했으면 거기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함. 적어도 이상헌 애널리스트에 대한 논리에 대한 반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에코프로 가치를,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지분가치 합만으로
WM는 38.6~62.6조
My추산 (에코프로비엠 하이투자 애널가정원용+이노베이션에 단가, 마진, 배수 조정과 둘다 순이익기준으로 정정, not영업이익)은 15.3조 추산
현재 시총 15.28조
그런데 아직 여기서 27년 가치를 현재가치 (현가로 할인해야함)로 연간 할인율 5%만 감안해도 WM추정치도 31.8조~51.5조
My추산은 12.6조가 됨
만약 27년 가치를 현재가치로 할인할 필요없을 정도도 매크로/경제환경을 낙관해도
현 시총에서 업사이드는 거의 없다는 계산이 된다는 주장
—->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작년에 매출이 798% 성장하고 영업이익율 연간 35% 나오고 2027년에 매출이 작년대비 12배가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현재 양극제 종목 영업이익 배수 30~35배 보다 더 많이 부여해야 하나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27년까지 적용한 것입니다. 때문에 굳이 2027년까지 할인하지 않은것입니다.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과 반대의견 위주로 언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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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코프로비엠 밸류에이션 산정에 PER를 적용하여 시총을 산정했고, 시총은 순이익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주장
—> 에코프로비엠은 밸류에이션 산정에 있어 PER을 영업이익에 적용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영업이익배수를 적용했다고 PPT상에 명시하였습니다.
지배주주순이익와 PER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일회성 이익과 비용으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왜곡현상을 막고자 함입니다.
2. 영업이익 추정치를 매도의견을 낸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애널리스트이 적용한 PER 배수 20배와 차이가 없다는 주장
—> 저는 해당 리포트와 제가 한 실적 추정이 가장 큰 차이점은 영업이익율입니다. 저는 2025년 전기차 대량생산시대로 가게 되면 양극제 부족과 규모의 경제효과로 현재 3년 평균 영업이익율 7%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PER 아니라 영업이익배수를 사용했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3. 4년후 수산화리튬 가격을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 비현실적이고
산화리튬가격은 23년 연초 71달러에서 최근 4월 14일 기준 47달런까지 하락상태. 23년 평균 45달러기준 연간 5%씩 하락한다고 가정, 27년 적용가격을 37달러했다고 하는 주장.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4년뒤 그대로 적용했다는 주장
—> 지난해 9월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낸 ‘배터리 핵심 원자재 공급망 분석: 리튬’ 보고서에 따르면, 2027년 수산화리튬의 ㎏당 가격은 40~50달러 사이일 것으로 전망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채굴·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벅차,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전망”이라고 밝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도 지난 1월 쓴 ‘수산화리튬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보고서에서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 채굴 및 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역부족이라, 향후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재 가격에서 조정을 거친 뒤 2025년, 2026년부터 가격이 올라갈 걸로 본다”며 “이때부터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방송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국제무역통상연구원 2027년 수산화가격이 40~50달로 전망한것을 사용한것이 왜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가 언급한것처럼 2025년, 2026년부터 수산화리튬 가격은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상향할것으로 본다는 전망에 정반대되는 주장입니다. 2027년까지 연간 5%씩 수산화리튬 가격이 하락한다고 가정했으면 거기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함. 적어도 이상헌 애널리스트에 대한 논리에 대한 반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에코프로 가치를,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지분가치 합만으로
WM는 38.6~62.6조
My추산 (에코프로비엠 하이투자 애널가정원용+이노베이션에 단가, 마진, 배수 조정과 둘다 순이익기준으로 정정, not영업이익)은 15.3조 추산
현재 시총 15.28조
그런데 아직 여기서 27년 가치를 현재가치 (현가로 할인해야함)로 연간 할인율 5%만 감안해도 WM추정치도 31.8조~51.5조
My추산은 12.6조가 됨
만약 27년 가치를 현재가치로 할인할 필요없을 정도도 매크로/경제환경을 낙관해도
현 시총에서 업사이드는 거의 없다는 계산이 된다는 주장
—->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작년에 매출이 798% 성장하고 영업이익율 연간 35% 나오고 2027년에 매출이 작년대비 12배가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현재 양극제 종목 영업이익 배수 30~35배 보다 더 많이 부여해야 하나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27년까지 적용한 것입니다. 때문에 굳이 2027년까지 할인하지 않은것입니다.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LCC 서프라이즈, 해운 바닥 시그널
by 럭스장인 2023.04.24 09:33:53 기업명: 티웨이항공(시가총액: 6,882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588억(예상치: 2,314억) 영업익: 827억(예상치: 284억) 순익: 495억(예상치: 22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588억 / 827억 / 495억 2022.4Q 2,140억 / -32억 / 226억 2022.3Q 1,584억 / -323억 / -573억 2022.2Q 937억 / -295억 / -447억 2022.1Q 597억 / -390억 / -3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8000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1810 티웨이항공. 1Q23 미친 실적에도 금일 종가는 -7.68%. 진정 K-셀온인가? LCC 서프라이즈.......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083982688
by 럭스장인 2023.04.24 09:33:53 기업명: 티웨이항공(시가총액: 6,882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588억(예상치: 2,314억) 영업익: 827억(예상치: 284억) 순익: 495억(예상치: 22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588억 / 827억 / 495억 2022.4Q 2,140억 / -32억 / 226억 2022.3Q 1,584억 / -323억 / -573억 2022.2Q 937억 / -295억 / -447억 2022.1Q 597억 / -390억 / -3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8000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1810 티웨이항공. 1Q23 미친 실적에도 금일 종가는 -7.68%. 진정 K-셀온인가? LCC 서프라이즈.......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083982688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티웨이항공 실적 컨콜 요약>
주요 코멘트
- 국제선 운임은 1월을 피크로 계절성을 따라 지속 하락하고 있지만 5월부터는 연휴가 있고 여름 성수기에 가까워짐에 따라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
- 올해 항공기 도입이 어려운 상황. 신규 기재 수요는 증가하는데 공급망 차질로 신규 항공기 확보가 쉽지 않음. 이는 모든 항공사들의 공통적인 문제
- 티웨이항공의 원래 올해 계획은 하반기 A330 2대를 도입하는 것인데, 내년으로 연기. 대신 올해는 B737-800(기존 기종) 1~2대 도입을 계획하고 있음. 일부 기재 반납 감안하면 연말 기준 31대(현재 30대)를 예상
- 대신 2024년에는 기재 수급이 조금 풀릴 것으로 예상. B737 Max 3대 도입하고 A330은 최소 올해 밀린 2대에서 최대 5대까지 늘리려고 하고 있음. 내년말에는 35~38대 예상
- 가동률은 팬데믹 20%대에서 올해 1분기 40%대로 회복. 올해 내로는 50% 회복 역시 쉽지 않을 수 있음. 코로나 이전에는 60%대였는데, 이 정도 수준까지는 올리지 않을 생각. 예전에는 야간 운항이나 지방공항 노선도 띄웠는데 결과적으로 수익성에 도움이 되지 못했기 때문
- 별도 잠정 실적 기준으로 자본잠식 1.6%로 계산되는데, 연결 기준으로는 이마저도 완전히 풀릴 수 있음
Q. 국제선 경쟁 심화에 따른 운임 하락 가능성
올해 안으로 공급이 크게 증가하기 어렵다고 예상. 전체 시장 기준으로 공급은 팬데믹 이전의 60~70%밖에 회복되지 않아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다고 보고 있음. 따라서 올해는 운임이 (계절성 영향 제외하면)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기재 도입 자체가 어려움. 전체 LCC 기재규모가 130대 정도인데, 2019년처럼 150대를 넘기는건 2~3년내로도 쉽지 않아 보임
물론 내년에는 항공기 도입이 원활해지면서 그만큼 운임은 하락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티웨이항공은 예전처럼 근거리 노선에서의 경쟁에만 국한되지 않고 중대형기 도입을 통해 중장거리 노선으로 차별화하겠다는 계획임. 기존 LCC 업계와 방향성이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
주요 코멘트
- 국제선 운임은 1월을 피크로 계절성을 따라 지속 하락하고 있지만 5월부터는 연휴가 있고 여름 성수기에 가까워짐에 따라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
- 올해 항공기 도입이 어려운 상황. 신규 기재 수요는 증가하는데 공급망 차질로 신규 항공기 확보가 쉽지 않음. 이는 모든 항공사들의 공통적인 문제
- 티웨이항공의 원래 올해 계획은 하반기 A330 2대를 도입하는 것인데, 내년으로 연기. 대신 올해는 B737-800(기존 기종) 1~2대 도입을 계획하고 있음. 일부 기재 반납 감안하면 연말 기준 31대(현재 30대)를 예상
- 대신 2024년에는 기재 수급이 조금 풀릴 것으로 예상. B737 Max 3대 도입하고 A330은 최소 올해 밀린 2대에서 최대 5대까지 늘리려고 하고 있음. 내년말에는 35~38대 예상
- 가동률은 팬데믹 20%대에서 올해 1분기 40%대로 회복. 올해 내로는 50% 회복 역시 쉽지 않을 수 있음. 코로나 이전에는 60%대였는데, 이 정도 수준까지는 올리지 않을 생각. 예전에는 야간 운항이나 지방공항 노선도 띄웠는데 결과적으로 수익성에 도움이 되지 못했기 때문
- 별도 잠정 실적 기준으로 자본잠식 1.6%로 계산되는데, 연결 기준으로는 이마저도 완전히 풀릴 수 있음
Q. 국제선 경쟁 심화에 따른 운임 하락 가능성
올해 안으로 공급이 크게 증가하기 어렵다고 예상. 전체 시장 기준으로 공급은 팬데믹 이전의 60~70%밖에 회복되지 않아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다고 보고 있음. 따라서 올해는 운임이 (계절성 영향 제외하면)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기재 도입 자체가 어려움. 전체 LCC 기재규모가 130대 정도인데, 2019년처럼 150대를 넘기는건 2~3년내로도 쉽지 않아 보임
물론 내년에는 항공기 도입이 원활해지면서 그만큼 운임은 하락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티웨이항공은 예전처럼 근거리 노선에서의 경쟁에만 국한되지 않고 중대형기 도입을 통해 중장거리 노선으로 차별화하겠다는 계획임. 기존 LCC 업계와 방향성이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이 인터뷰는 읽을 때마다 꺠달음이 있다.
“잘 보면 시기마다 시장을 끌고 가는 트랜드가 있어요. 그걸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포착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죠. 시류를 읽는 눈은 독서에서 나옵니다. 아무리 잡다한 정보를 많이 접한다 해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미래 분석의 핵심은 밸런스입니다. 이건 좀 철학적인 문제인데, 균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판단 결과는 180도 달라집니다. 제가 말하는 균형감각은 실상을 보는 눈입니다.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에서도 알 수 있듯 눈에 보이는 것이 곧 진실은 아닙니다. 진실은 늘 현상 저 너머에 있어요. 그걸 감지할 수 있는 직관력이야말로 1급 투자가가 갖춰야 할 최고의 자질입니다."
"전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자유로에 갑니다. 늘 같은 들과 강물인데 내 마음 상태에 따라 그렇게 달라 보일 수 없어요. 거침없이 뻗은 길을 달리며 현상 깊숙히 숨은 사건의 본질을 포착하고자 정신을 집중하죠. 꼭 투자 건이 아니라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도 그런 식의 자기 성찰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01552/3
“잘 보면 시기마다 시장을 끌고 가는 트랜드가 있어요. 그걸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포착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죠. 시류를 읽는 눈은 독서에서 나옵니다. 아무리 잡다한 정보를 많이 접한다 해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미래 분석의 핵심은 밸런스입니다. 이건 좀 철학적인 문제인데, 균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판단 결과는 180도 달라집니다. 제가 말하는 균형감각은 실상을 보는 눈입니다.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에서도 알 수 있듯 눈에 보이는 것이 곧 진실은 아닙니다. 진실은 늘 현상 저 너머에 있어요. 그걸 감지할 수 있는 직관력이야말로 1급 투자가가 갖춰야 할 최고의 자질입니다."
"전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자유로에 갑니다. 늘 같은 들과 강물인데 내 마음 상태에 따라 그렇게 달라 보일 수 없어요. 거침없이 뻗은 길을 달리며 현상 깊숙히 숨은 사건의 본질을 포착하고자 정신을 집중하죠. 꼭 투자 건이 아니라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도 그런 식의 자기 성찰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01552/3
신동아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증권인생 24년
IMF 구제금융 사태라는 초유의 국가위기 상황은 역설적으로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주식시장을 포함한 금융계 인사들도 적지 않았다. 그 중 각종 ‘게이트’나 주가조작 시비에 …
Forwarded from 요즘AI
ChatGPT를 더 잘 활용하고 싶거나,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면 주목하세요!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수많은 AI Tool 중에서도 특히 손이가는 Tool이 있습니다.
오늘은 요즘AI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AI Tool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ShareGPT
ChatGPT와 대화한 내용을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하면, 아래 Share 버튼이 생기는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공유 링크가 생성되어 친구에게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2/ ChatGPT Copy Button Extension
ChatGPT에 복사 버튼을 만들어주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ChatGPT 답변을 매번 복사해서 붙여넣기 할 때마다 드래그 해야하고, 이상한 서식으로 붙여넣기 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 한 번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DeepL
지난 번에 이미 한 번 소개한 DeepL입니다.
한 번 사용해보면, 다음부터는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 사용이 어려울 정도의 압도적인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된 PDF, Docx, PPT 파일을 넣으면 알아서 번역해줍니다!
4/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0분짜리 유튜브를 보기 전 어떤 내용인지 알아볼 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 후 유튜브 옆에 생긴 ChatGPT 아이콘을 누르면, 알아서 ChatGPT로 넘어가서 해당 동영상의 내용을 요약해줍니다!
5/ PromptHero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필요한 프롬프트를 찾아볼 수 있는 프롬프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이미지 중심이지만, ChatGPT 관련 프롬프트도 많이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Midjourney
간단한 이미지가 필요한데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도구입니다.
디스코드에 들어가서 채팅창에 /imagine을 입력하고, 원하는 그림에 대한 설명을 적으면 AI가 그림을 생성해줍니다.
프롬프트 마켓플레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고품질의 그림을 단 1분만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7/ GPT-4
아직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GPT-4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은 것 같지만, 꼭 사용해보세요!
GPT-3.5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똑똑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AI는 혼자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매번 GPT-4와 대화하며 고민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용하는 AI 도구들 중에서 하루에 한 번은 사용하는 AI Tool을 정리해봤습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AI Tool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수많은 AI Tool 중에서도 특히 손이가는 Tool이 있습니다.
오늘은 요즘AI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AI Tool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ShareGPT
ChatGPT와 대화한 내용을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하면, 아래 Share 버튼이 생기는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공유 링크가 생성되어 친구에게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2/ ChatGPT Copy Button Extension
ChatGPT에 복사 버튼을 만들어주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ChatGPT 답변을 매번 복사해서 붙여넣기 할 때마다 드래그 해야하고, 이상한 서식으로 붙여넣기 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 한 번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DeepL
지난 번에 이미 한 번 소개한 DeepL입니다.
한 번 사용해보면, 다음부터는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 사용이 어려울 정도의 압도적인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된 PDF, Docx, PPT 파일을 넣으면 알아서 번역해줍니다!
4/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0분짜리 유튜브를 보기 전 어떤 내용인지 알아볼 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 후 유튜브 옆에 생긴 ChatGPT 아이콘을 누르면, 알아서 ChatGPT로 넘어가서 해당 동영상의 내용을 요약해줍니다!
5/ PromptHero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필요한 프롬프트를 찾아볼 수 있는 프롬프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이미지 중심이지만, ChatGPT 관련 프롬프트도 많이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Midjourney
간단한 이미지가 필요한데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도구입니다.
디스코드에 들어가서 채팅창에 /imagine을 입력하고, 원하는 그림에 대한 설명을 적으면 AI가 그림을 생성해줍니다.
프롬프트 마켓플레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고품질의 그림을 단 1분만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7/ GPT-4
아직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GPT-4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은 것 같지만, 꼭 사용해보세요!
GPT-3.5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똑똑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AI는 혼자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매번 GPT-4와 대화하며 고민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용하는 AI 도구들 중에서 하루에 한 번은 사용하는 AI Tool을 정리해봤습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AI Tool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By ND님
(1) : 초기 개발 설정 과정 및 준비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26841896
(2) : 공정의 중요도 및 세부 공정 소개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37667768
(3) : 전극 제조 공정 - 믹싱 공정(1-1)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37672474
(4) : 전극 제조 공정 - 코팅 공정(1-2)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47639228
(5) : 전극 제조 공정 - 롤프레싱, 슬리팅, 노칭 공정(1-3, 4, 5)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64547835
(6) : 조립 공정 - 스태킹&폴딩 공정(2-1)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66928385
(7) : 조립 공정 - 웰딩&파우치 성형 공정(2-2)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67429694
(8) : 조립 공정 - 실링&전해액 주액(2-3)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69203537
(9) : 화성 공정 - Formation 공정(3-1)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72593198
(10) : 화성 공정 - 에이징, 표준 충/방전, 등급 매기기(3-2)
https://blog.naver.com/mongshell32/223074809517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순서대로 정독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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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 공정(2) : 공정의 중요도 및 세부 공정 소개
배터리 제조 공정은 "요리"라고 비유하면 이해가 쉽다.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보는 주식 Top5
프로페셔널로서이든, 개별 경제주체로서이든 투자를 그래도 10년 가까이 해 왔지만 나는 아직 투자로 큰 돈을 버는 방법은 잘 모른다. 투자로 성공한다는 것의 기준이 사실상 짧은 기간에 많은 수익을 창출하여 소위 '경제적 자유' 를 이룩하는 것이 되었으나, 이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거니와 이것이 성공한 투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돈을 크게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는 나름 어느 정도의 자신은 있는 편이다.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조합하여, 적어도 투자 원금을 지키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피해야 하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원칙이 확립되었고 현재까지 이는 비교적 잘 들어맞아 왔기 때문이다. 물론 유동성이 풍부한 장에서는 다소간 외면받는 원칙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주식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우리가 '피해야 하는' 속성을 지닌 기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는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특정 기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므로, 오해 없이 보아 주시기를 바란다. (재무제표나 주주 구성이 이상한 기업은 당연히 제외했다. 이는 그저 '기본' 일 뿐이므로)
#1. 언론에 너무 자주 등장하는 기업
상장사나 비상장사나 공히 해당하는 일이지만 그러하다. 물론 기업이 언론에 자주 등장할 수밖에 없는 일도 있고 규모가 아주 커서 국민경제에 영향력이 지대한 기업들은 이 사항에서 제외다. 문제가 되는 것은 실속이 없는데 언론에 내보내는 메세지로 기업가치를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이다.
특히 기술집약적 산업의 기업들, 신산업 기업들이 이 함정에 빠지기가 쉽다. 자본이 많이 투자되어야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대비 매출의 창출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그 기업은 애가 타게 마련이고, 현금의 버닝이 한계에 다다르기 전에 추가적으로 투자를 유치하거나 주가를 부양해야 한다는 압박은 당연히 존재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압력이 자연스레 존재하는 것과는 별개로, 결국 자본의 투입 대비 매출의 창출 과정이 지나치게 늦어진다면 의미 없는 기대감을 계속 갖기보다는 실제로 이것이 사업적으로 되는 일인가를 면밀하게 따져 볼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그 후 투자자 본인의 Risk Capacity 에 따라 계속 비중을 유지하든지, 그렇지 않다면 Exit 을 하든지를 고려해야 한다.
#2. 직원들 군기 잡는다고 나서는 기업
기업조직에서는 누구나 도덕적 해이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역사 속에서 대주주나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로 인해 망한 기업은 있어도, 노동자의 도덕적 해이 때문에 망한 기업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설사 도덕적 해이가 모든 구성원들 사이에서 팽배한 기업일지라도 이는 그 사례를 잘 추적하면 결국 오너와 경영진의 문제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런 책임을 도외시하고 '근무 기강' 이라는 그 형태도 불분명한 것에 집착하는 기업들이 있다. 물론 일을 할 때에는 잠옷에 슬리퍼 차림으로 출퇴근해서는 안 되지만, 이러한 군기잡기가 기업의 실적 하락을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형태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태반이라는 게 문제다. 즉 군기를 잡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이는 고위직의 책임 의식 결여라는 관점에서 회피하고자 하는 것이다.
#3. 레거시 산업에서 비용 절감이 뉴스가 되는 기업
비용 절감은 어느 회사에서나 필요하다. 그러나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통해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잘 구분하여 보면 어떤 기업은 혁신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게 되고 어떤 기업은 그저 허울뿐인 비용 절감을 한다는 것을 아실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후자이다.
특히, 경쟁이 너무 심하고 시장 자체의 글로벌 사이즈가 더 이상 커지지 않을 것 같은 산업에서의 비용 절감 뉴스는 사실 썩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혁신의 수단이 없으므로 매출원가가 낮아지면 매출도 같이 줄어들 것이라는 소리이고, 판관비를 낮춘다는 것은 결국 구성원의 창의력을 저해할 수 있는 길로 가거나, 시장이 작아져 판촉의 필요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용 절감의 뉴스를 잘 판단하려면 그 기업이 신성장 산업인지, 그렇지 않다면 레거시 산업인지, 또한 그 기업은 재무제표상 다른 기업들과 매출원가와 판관비의 매출 대비 비율이 어떻게 다른지 등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저런 뉴스가 특정 산업에서 우후죽순처럼 등장할 경우 그 섹터 자체를 접는 편이다.
#4. 자사의 성공사례를 책으로 출간하는 기업
이는 사실 명확한 과학적 상관관계는 없으나, 자사의 성공사례를 책으로 출간하는 기업은 그 책의 출간 일정이 그 기업의 꼭지인 경우가 제법 있다. 이는 그 기업의 내재적인 정치적 이슈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경험에 의한 판단이다. 예컨대 유망 기업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공모가의 부양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이고, 단순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하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도서의 출간 및 흥행으로 인한 기대감이 그 기업의 가치를 정상 범위 이상으로 왜곡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후자의 경우 진입장벽이 높지 않거나 섹터 내의 경쟁이 점점 더 격화되고 있을 시기에 도서가 출간되는 경우가 우연히 겹친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보인다. 즉 내가 마음에 드는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이 갑자기 이러한 PR 적 행위를 할 경우 우선 의심을 가지고 산업의 경쟁도를 조심스레 측정하는 투자 판단 행위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5. 창업주의 스타성이 너무 지나친 기업
투자를 하다 보면 기업 그 자체보다 창업주의 역량이 더욱 주목을 받는 사례들이 있다. 이런 기업들은 일정 수준까지는 창업주의 뛰어난 능력으로 인해 성공 가도를 달리며, 이 기간 동안에는 훌륭한 수익률을 제공한다. 실제로 창업주의 경영 능력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 경제적 해자를 파는 것에 성공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성공은 창업주의 스타성을 더욱 강화한다.
하지만 이 스타성이 부메랑이 되어 창업주의 능력을 손상케 하는 사례들도 있다. 이는 사실 기업의 문제라기보다는 창업주 본인의 내재적인 문제에서 기인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펫 비즈니스가 생긴다든지, 갑자기 경영 이외의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가치에 손상을 끼칠 수 있는 행위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훌륭한 경영자의 역할을 부정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경영자의 스타성이 그 스스로에게 독이 될 수 있고, 이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영자는 더 이상 훌륭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스타성을 잘 제어하면서 기업을 장기간 실속 있게 이끌어 온 창업주/경영자와 그렇지 않고 어느 순간부터 논란덩어리만 되는 사람을 비교하면 우리는 실체에 조금 더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HyunsungKim
프로페셔널로서이든, 개별 경제주체로서이든 투자를 그래도 10년 가까이 해 왔지만 나는 아직 투자로 큰 돈을 버는 방법은 잘 모른다. 투자로 성공한다는 것의 기준이 사실상 짧은 기간에 많은 수익을 창출하여 소위 '경제적 자유' 를 이룩하는 것이 되었으나, 이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거니와 이것이 성공한 투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돈을 크게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는 나름 어느 정도의 자신은 있는 편이다.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조합하여, 적어도 투자 원금을 지키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피해야 하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원칙이 확립되었고 현재까지 이는 비교적 잘 들어맞아 왔기 때문이다. 물론 유동성이 풍부한 장에서는 다소간 외면받는 원칙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주식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우리가 '피해야 하는' 속성을 지닌 기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는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특정 기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므로, 오해 없이 보아 주시기를 바란다. (재무제표나 주주 구성이 이상한 기업은 당연히 제외했다. 이는 그저 '기본' 일 뿐이므로)
#1. 언론에 너무 자주 등장하는 기업
상장사나 비상장사나 공히 해당하는 일이지만 그러하다. 물론 기업이 언론에 자주 등장할 수밖에 없는 일도 있고 규모가 아주 커서 국민경제에 영향력이 지대한 기업들은 이 사항에서 제외다. 문제가 되는 것은 실속이 없는데 언론에 내보내는 메세지로 기업가치를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이다.
특히 기술집약적 산업의 기업들, 신산업 기업들이 이 함정에 빠지기가 쉽다. 자본이 많이 투자되어야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대비 매출의 창출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그 기업은 애가 타게 마련이고, 현금의 버닝이 한계에 다다르기 전에 추가적으로 투자를 유치하거나 주가를 부양해야 한다는 압박은 당연히 존재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압력이 자연스레 존재하는 것과는 별개로, 결국 자본의 투입 대비 매출의 창출 과정이 지나치게 늦어진다면 의미 없는 기대감을 계속 갖기보다는 실제로 이것이 사업적으로 되는 일인가를 면밀하게 따져 볼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그 후 투자자 본인의 Risk Capacity 에 따라 계속 비중을 유지하든지, 그렇지 않다면 Exit 을 하든지를 고려해야 한다.
#2. 직원들 군기 잡는다고 나서는 기업
기업조직에서는 누구나 도덕적 해이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역사 속에서 대주주나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로 인해 망한 기업은 있어도, 노동자의 도덕적 해이 때문에 망한 기업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설사 도덕적 해이가 모든 구성원들 사이에서 팽배한 기업일지라도 이는 그 사례를 잘 추적하면 결국 오너와 경영진의 문제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런 책임을 도외시하고 '근무 기강' 이라는 그 형태도 불분명한 것에 집착하는 기업들이 있다. 물론 일을 할 때에는 잠옷에 슬리퍼 차림으로 출퇴근해서는 안 되지만, 이러한 군기잡기가 기업의 실적 하락을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형태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태반이라는 게 문제다. 즉 군기를 잡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이는 고위직의 책임 의식 결여라는 관점에서 회피하고자 하는 것이다.
#3. 레거시 산업에서 비용 절감이 뉴스가 되는 기업
비용 절감은 어느 회사에서나 필요하다. 그러나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통해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잘 구분하여 보면 어떤 기업은 혁신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게 되고 어떤 기업은 그저 허울뿐인 비용 절감을 한다는 것을 아실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후자이다.
특히, 경쟁이 너무 심하고 시장 자체의 글로벌 사이즈가 더 이상 커지지 않을 것 같은 산업에서의 비용 절감 뉴스는 사실 썩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혁신의 수단이 없으므로 매출원가가 낮아지면 매출도 같이 줄어들 것이라는 소리이고, 판관비를 낮춘다는 것은 결국 구성원의 창의력을 저해할 수 있는 길로 가거나, 시장이 작아져 판촉의 필요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용 절감의 뉴스를 잘 판단하려면 그 기업이 신성장 산업인지, 그렇지 않다면 레거시 산업인지, 또한 그 기업은 재무제표상 다른 기업들과 매출원가와 판관비의 매출 대비 비율이 어떻게 다른지 등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저런 뉴스가 특정 산업에서 우후죽순처럼 등장할 경우 그 섹터 자체를 접는 편이다.
#4. 자사의 성공사례를 책으로 출간하는 기업
이는 사실 명확한 과학적 상관관계는 없으나, 자사의 성공사례를 책으로 출간하는 기업은 그 책의 출간 일정이 그 기업의 꼭지인 경우가 제법 있다. 이는 그 기업의 내재적인 정치적 이슈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경험에 의한 판단이다. 예컨대 유망 기업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공모가의 부양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이고, 단순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하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도서의 출간 및 흥행으로 인한 기대감이 그 기업의 가치를 정상 범위 이상으로 왜곡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후자의 경우 진입장벽이 높지 않거나 섹터 내의 경쟁이 점점 더 격화되고 있을 시기에 도서가 출간되는 경우가 우연히 겹친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보인다. 즉 내가 마음에 드는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이 갑자기 이러한 PR 적 행위를 할 경우 우선 의심을 가지고 산업의 경쟁도를 조심스레 측정하는 투자 판단 행위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5. 창업주의 스타성이 너무 지나친 기업
투자를 하다 보면 기업 그 자체보다 창업주의 역량이 더욱 주목을 받는 사례들이 있다. 이런 기업들은 일정 수준까지는 창업주의 뛰어난 능력으로 인해 성공 가도를 달리며, 이 기간 동안에는 훌륭한 수익률을 제공한다. 실제로 창업주의 경영 능력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 경제적 해자를 파는 것에 성공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성공은 창업주의 스타성을 더욱 강화한다.
하지만 이 스타성이 부메랑이 되어 창업주의 능력을 손상케 하는 사례들도 있다. 이는 사실 기업의 문제라기보다는 창업주 본인의 내재적인 문제에서 기인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펫 비즈니스가 생긴다든지, 갑자기 경영 이외의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가치에 손상을 끼칠 수 있는 행위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훌륭한 경영자의 역할을 부정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경영자의 스타성이 그 스스로에게 독이 될 수 있고, 이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영자는 더 이상 훌륭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스타성을 잘 제어하면서 기업을 장기간 실속 있게 이끌어 온 창업주/경영자와 그렇지 않고 어느 순간부터 논란덩어리만 되는 사람을 비교하면 우리는 실체에 조금 더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HyunsungKi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4.25 13:37:06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40조 6,140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SK온과북미전기차배터리공급을위한배터리생산합작법인설립계획
* 세부내용
○ 개요 : SK온과 당그룹간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설립 ○ 투자 규모 : - 당그룹 출자 규모: 1.62조원(예정) ※ 현대자동차㈜ 8,020억원(24.75%), 현대모비스㈜ 3,240억원(10.0%), 기아㈜ 4,942 억원(15.25%) - 투자 총액: 6.5조원(예정) - 출자 규모: 투자 총액의 50%(나머지 50%는 합작법인의 차입으로 조달) - 출자 비율: 당그룹과 SK온 50:50 비율 ○ 투자 방법 : 2022년 설립된 당그룹 북미지역 법인인 HMG 글로벌(HMG Global LLC)에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가 상기 비율에 따라 1.62조원 출자 후 HMG 글로벌과 SK온이 현지 합작법인 설립 및 북미 배터리 생산 공장 투자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58002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40조 6,140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SK온과북미전기차배터리공급을위한배터리생산합작법인설립계획
* 세부내용
○ 개요 : SK온과 당그룹간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설립 ○ 투자 규모 : - 당그룹 출자 규모: 1.62조원(예정) ※ 현대자동차㈜ 8,020억원(24.75%), 현대모비스㈜ 3,240억원(10.0%), 기아㈜ 4,942 억원(15.25%) - 투자 총액: 6.5조원(예정) - 출자 규모: 투자 총액의 50%(나머지 50%는 합작법인의 차입으로 조달) - 출자 비율: 당그룹과 SK온 50:50 비율 ○ 투자 방법 : 2022년 설립된 당그룹 북미지역 법인인 HMG 글로벌(HMG Global LLC)에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가 상기 비율에 따라 1.62조원 출자 후 HMG 글로벌과 SK온이 현지 합작법인 설립 및 북미 배터리 생산 공장 투자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58002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현대자동차(00538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3.59 조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7.0
YoY(%) 86.3
컨센대비(%) 23.4
[PER(연율)] 3.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5800227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3.59 조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7.0
YoY(%) 86.3
컨센대비(%) 23.4
[PER(연율)] 3.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5800227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23. 4. 25. 경제면 관심 뉴스모음
포스코그룹, 포항에 전구체 공장 추진…배터리 소재 밸류체인 완성 [biz-플러스] 세계 최대 전구체社 CNGR과 합작법인 설립 논의···10월 착공 포스코그룹이 포항에 배터리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짓는다. 이를 위해 세계 최대 전구체 생산 업체인 중국 CNGR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총 1조 6000억 원 가량을 투자하기로 했다. 양극재 국내 생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 포스코그룹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충족하기 위해 핵심 소재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오는 10월 착공을 목표로 포항 영일만산단에 전구체 공장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연간 생산능력 3만톤 규모의 전구체 제조 라인과 황산니켈 정.......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084491820
포스코그룹, 포항에 전구체 공장 추진…배터리 소재 밸류체인 완성 [biz-플러스] 세계 최대 전구체社 CNGR과 합작법인 설립 논의···10월 착공 포스코그룹이 포항에 배터리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짓는다. 이를 위해 세계 최대 전구체 생산 업체인 중국 CNGR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총 1조 6000억 원 가량을 투자하기로 했다. 양극재 국내 생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 포스코그룹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충족하기 위해 핵심 소재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오는 10월 착공을 목표로 포항 영일만산단에 전구체 공장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연간 생산능력 3만톤 규모의 전구체 제조 라인과 황산니켈 정.......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0844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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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4. 25. 경제면 관심 뉴스모음
포스코그룹, 포항에 전구체 공장 추진…배터리 소재 밸류체인 완성 [biz-플러스]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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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경제 유투버들이 미국 FED가 민간단체인 유례와 뒤에 숨겨진 금융권력 등의 음모론을 다루곤 하죠.
■ 그런데 한국 금융검찰 (금감원)도 민간조직이란 거 아시죠? 공무원도 아닌데 무소불위 저승사자죠.
참 신기해요. 불법공매도는 잡는척 하면서 시늉만 하고. 적발시스템은 만들면 되는데. 이에 대한 언급은 한 번도 안해요.
그리고 매번 궁지 몰린 기관 편을 드는건 기분 탓이겠죠?
p.s. 기업명을 잊어버렸는데.
15~20년 쯤 전 일인데.
어느 운용사가 종목 하나에 공매도를 쳤어요.그런데 곧바로 그 기업에 호재가 발생했고. 상한가를 치기 시작해요. 상을 세 번인가 쳤을때. 기업에 향후 주권 거래정지 일정 공시가 떴고(합병인지. 단순 액면분할인지 기억은 안남). 운용사는 자신이 친 공매도 물량이 유통주식 보다 많음을 깨닫게 되요. 이를 알아챈 투자자들은 상한가를 두 번인가 더 만들었는데. 이때 (금감원)이 등장해요. 전격적으로 해당 종목 거래를 사태 해결시까지 중지시키고 대차 물량 구하는데 앞장서요. 그렇게 보름 가까이 정지된 후에야 사태는 정리된 걸로 기억하는데.
시장원리대로 파산했어야 할 운용사를 금감원과 거래소가 구제했고. 일반 투자자의 기대 수익은 빼앗겨졌던 기억..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02454?sid=101
#공매도 #금감원
가끔 경제 유투버들이 미국 FED가 민간단체인 유례와 뒤에 숨겨진 금융권력 등의 음모론을 다루곤 하죠.
■ 그런데 한국 금융검찰 (금감원)도 민간조직이란 거 아시죠? 공무원도 아닌데 무소불위 저승사자죠.
참 신기해요. 불법공매도는 잡는척 하면서 시늉만 하고. 적발시스템은 만들면 되는데. 이에 대한 언급은 한 번도 안해요.
그리고 매번 궁지 몰린 기관 편을 드는건 기분 탓이겠죠?
p.s. 기업명을 잊어버렸는데.
15~20년 쯤 전 일인데.
어느 운용사가 종목 하나에 공매도를 쳤어요.그런데 곧바로 그 기업에 호재가 발생했고. 상한가를 치기 시작해요. 상을 세 번인가 쳤을때. 기업에 향후 주권 거래정지 일정 공시가 떴고(합병인지. 단순 액면분할인지 기억은 안남). 운용사는 자신이 친 공매도 물량이 유통주식 보다 많음을 깨닫게 되요. 이를 알아챈 투자자들은 상한가를 두 번인가 더 만들었는데. 이때 (금감원)이 등장해요. 전격적으로 해당 종목 거래를 사태 해결시까지 중지시키고 대차 물량 구하는데 앞장서요. 그렇게 보름 가까이 정지된 후에야 사태는 정리된 걸로 기억하는데.
시장원리대로 파산했어야 할 운용사를 금감원과 거래소가 구제했고. 일반 투자자의 기대 수익은 빼앗겨졌던 기억..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02454?sid=101
#공매도 #금감원
Naver
증권사 2차전지·빚투 폭락 종목들 신용대출 중단·증거금 상향(종합)
삼성증권, 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 7개 종목에 조치 증권업계, 'CFD 반대매매' 관측 하한가 종목들 '빚투' 조절 증권사들이 최근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에 따른 폭락으로 추정되는 종목들과 주가가 급등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4.26 08:20:5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2조 2,44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0,881억(예상치: 50,052억)
영업익: -34,023억(예상치: -36,256억)
순익: -25,804억(예상치: -34,62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0,881억 / -34,023억 / -25,804억
2022.4Q 76,720억 / -18,984억 / -37,207억
2022.3Q 109,829억 / 16,556억 / 11,027억
2022.2Q 138,110억 / 41,926억 / 28,768억
2022.1Q 121,557억 / 28,596억 / 19,8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6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2조 2,44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0,881억(예상치: 50,052억)
영업익: -34,023억(예상치: -36,256억)
순익: -25,804억(예상치: -34,62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0,881억 / -34,023억 / -25,804억
2022.4Q 76,720억 / -18,984억 / -37,207억
2022.3Q 109,829억 / 16,556억 / 11,027억
2022.2Q 138,110억 / 41,926억 / 28,768억
2022.1Q 121,557억 / 28,596억 / 19,8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6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4.26 10:42:37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26조 7,63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LG에너지솔루션
세부내용: 전기차용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매출대비: 916.4%
계약금: 302595억 원
계약시작: 2023-04-26
계약종료: 2029-12-31
계약기간: 6.7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3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68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26조 7,63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LG에너지솔루션
세부내용: 전기차용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매출대비: 916.4%
계약금: 302595억 원
계약시작: 2023-04-26
계약종료: 2029-12-31
계약기간: 6.7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3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68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삼천당제약
기자가 어디서 포르쉐라도 받고 활동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임상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타의적으로 해석하나.. ㅋㅋ
자의적으로 봐서 좋은거 같으니 공신력을 얻고자 임상을 하는 것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35578416
기자가 어디서 포르쉐라도 받고 활동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임상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타의적으로 해석하나.. ㅋㅋ
자의적으로 봐서 좋은거 같으니 공신력을 얻고자 임상을 하는 것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35578416
팜이데일리
오라메드보다 뛰어나다는 삼천당제약...선행연구결과 들여다보니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인슐린이 선행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내 글로벌 임상 신청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선행연구에서 세계 최초 경구용 인슐린으로 기대받았던 이스라엘 오...
Forwarded from 크게갈것임👆
AI_빅데이터_애널리스트_보고서,_GPT로_한눈에_보기.pdf
667.8 KB
애널리스트 보고서,
GPT로 한눈에 보기
애널리스트는 다양한 시각이 담긴 정보를 보고서 형식으로 발간해 시장에 신속하게 제공하지만, 매주 1,170편가량 발간되는 보고서를 모두 살펴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GPT를 활용해 다량의 보고서에서 텍스트 컨센서스를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_NH투자증권 김규진
GPT로 한눈에 보기
애널리스트는 다양한 시각이 담긴 정보를 보고서 형식으로 발간해 시장에 신속하게 제공하지만, 매주 1,170편가량 발간되는 보고서를 모두 살펴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GPT를 활용해 다량의 보고서에서 텍스트 컨센서스를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_NH투자증권 김규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4.27 10:12:26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조 9,1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9,758억(예상치: 8,368억)
영업익: 818억(예상치: 483억)
순익: 505억(예상치: 22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9,758억 / 818억 / 505억
2022.4Q 9,296억 / 261억 / 165억
2022.3Q 8,389억 / 607억 / 138억
2022.2Q 8,788억 / 601억 / 274억
2022.1Q 7,297억 / 406억 / 3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78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조 9,1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9,758억(예상치: 8,368억)
영업익: 818억(예상치: 483억)
순익: 505억(예상치: 22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9,758억 / 818억 / 505억
2022.4Q 9,296억 / 261억 / 165억
2022.3Q 8,389억 / 607억 / 138억
2022.2Q 8,788억 / 601억 / 274억
2022.1Q 7,297억 / 406억 / 3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78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youtu.be/Zu_aRgVrGZU
오늘의 출근 영상 감상평
영상 끝부분에 이수환 기자님께서
이런 얘기를 해주십니다
-----‐------------------------------
반도체는 장비 중심 산업
장비를 바꾸면 성능 향상 +
디바이스가 좋아짐
그에 반해 배터리는 소재 중심 산업
장비는 생산성과 자동화에 기여하지만
성능 향상에 기여하는 바는 미미함
반도체는 장비 소재 비중 7 : 3
배터리는 그 반대
-----‐------------------------------
생각해보면 각 산업 밸류체인의
글로벌 플레이어들을 보면 반도체는
ASML, LAM, AMAT 같은 장비 회사들
2차전지는 유미코어, 에코형제들과
그 윗단의 광물 기업들
즉, 헤게모니를 누가 쥐고 있느냐에 따라
업종 안에서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반도체는 장비의 예술
전공정의 EUV, 후공정 첨단 패키징 분야의
성능 향상에 기여하는 회사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y 벤저민
오늘의 출근 영상 감상평
영상 끝부분에 이수환 기자님께서
이런 얘기를 해주십니다
-----‐------------------------------
반도체는 장비 중심 산업
장비를 바꾸면 성능 향상 +
디바이스가 좋아짐
그에 반해 배터리는 소재 중심 산업
장비는 생산성과 자동화에 기여하지만
성능 향상에 기여하는 바는 미미함
반도체는 장비 소재 비중 7 : 3
배터리는 그 반대
-----‐------------------------------
생각해보면 각 산업 밸류체인의
글로벌 플레이어들을 보면 반도체는
ASML, LAM, AMAT 같은 장비 회사들
2차전지는 유미코어, 에코형제들과
그 윗단의 광물 기업들
즉, 헤게모니를 누가 쥐고 있느냐에 따라
업종 안에서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반도체는 장비의 예술
전공정의 EUV, 후공정 첨단 패키징 분야의
성능 향상에 기여하는 회사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y 벤저민
YouTube
일본도 미국도 "한국 배터리 일단 확보하자" LG·삼성과 JV 설립 서두른다
일본도 미국도 "한국 배터리 일단 확보하자" LG·삼성과 JV 설립 서두른다
LG엔솔, 도요타 美전기차 배터리 공급 추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833)
※ 2023년 4월 25일 화요일 방송본입니다.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전기차
※ 디일렉 멤버십
멤버십 안내 (https://youtu.be/q-xyLN8ycGU)
멤버십 가입 (https://www.yo…
LG엔솔, 도요타 美전기차 배터리 공급 추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833)
※ 2023년 4월 25일 화요일 방송본입니다.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전기차
※ 디일렉 멤버십
멤버십 안내 (https://youtu.be/q-xyLN8ycGU)
멤버십 가입 (https://www.yo…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2️⃣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230420
오히려 저점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면서 수렴하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좋아보이긴 한데 돌파가 왜 이렇게 안나가냐고 마음이 급해질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마음 관리가 더 중요한 자리입니다
내일부터 HD현대인프라코어!
오히려 저점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면서 수렴하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좋아보이긴 한데 돌파가 왜 이렇게 안나가냐고 마음이 급해질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마음 관리가 더 중요한 자리입니다
내일부터 HD현대인프라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