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éon
문제는 인류가 지속가능한 발전과 그리고 환경, 이런부분들이 산업 그리고 차세대 에너지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 LFP는 재생을 안합니다. 재생을 하려면 할 수 있어요. 재생하는거야 뭐 재생공정들어가서 다시 인터칼레이션, 정상적으로 충전방전을 할 수 있도록 화학구조를 복원시키거나 아니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양극재와 리튬을 빼내서다시 만드는 재 가공 공정에 원자재를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재생 혹은 재활용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LFP를 페기하는 비용 대비 재활용이나 재생하는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새로 제작하는 비용을 훨씬 초과한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경제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업이익이 나오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기업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업체의 엄청난 공적자금이 보조금으로 지급되어야만 업체들이 재활용을 하려고할꺼에요. 1년에 자동차가 8000만대의 차가 판매가 되는데 전기차대중화 시대가 돼서 1년에 한 절반, 4000만대가 판매가 된다고 해보죠. 나중에 몇억개 몇십억개의 배터리가 나올텐데 이걸 재활용을 못해요. LFP는 나중에 폐기할 때 보조금을 엄청나게 쏟아부어야 합니다 조삼모사죠. 유럽에서 그렇게 부르짖었던 ESG경영 그리고 LCA환경 문제에 완벽하게 반하는 것이구요 식당에서 종이컵도 못쓰게 하고 빨대도 종이로 만듭니다. 엄청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전기다발인 배터리를 재활용 안하는 것을 쓴다? LFP가 친환경이다? 붉은 산화철 Iron oxide가 무슨 친환경이에요 중금속 오염을 일으키는 소재이지. 정부가 보조금을 LFP배터리가 무시할 만한 배터리라거나 수준낮은그런 전지는 아닌데 환경문제 때문에 LFP의 대중화? 앞으로 안됩니다 재활용, 환경문제에 반한다는 것은 그 어떤 효율이나 그 어떤 간편성 이런 것들이 극복 못하는 아주 결정적인 결격사유에요. -오토기어-
Forwarded from 리포트 공감능력📂
번역기 나와서 번역가들 짤렸나.
그렇지 않다. 오히려 단순번역은 번역기 써서 돌리고 교정잡는다. 보니까 초벌은 번역기로 돌리고 작업수행함. 날개를 달았음. 번역기 결과가 참인지 확인을 결국 인간이 해줘야 되므로. 절대 그들의 직업이 없어지지 않음. 공생함.
이들이 편하게 업무처리하듯 chatgpt는 사무직들이나 개발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줬음. 그리고 과거에 뭔가 창업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던 사람들도 날개를 달았고.
공포팔이는 마케팅의 도구일뿐, 도약의 발판으로 활용 가능.
그렇지 않다. 오히려 단순번역은 번역기 써서 돌리고 교정잡는다. 보니까 초벌은 번역기로 돌리고 작업수행함. 날개를 달았음. 번역기 결과가 참인지 확인을 결국 인간이 해줘야 되므로. 절대 그들의 직업이 없어지지 않음. 공생함.
이들이 편하게 업무처리하듯 chatgpt는 사무직들이나 개발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줬음. 그리고 과거에 뭔가 창업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던 사람들도 날개를 달았고.
공포팔이는 마케팅의 도구일뿐, 도약의 발판으로 활용 가능.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4월 21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기아차, LG전자, 현대중공업 등의 선행EPS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698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기아차, LG전자, 현대중공업 등의 선행EPS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698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지난 화요일 한국경제TV 경주마 방송 원고입니다. 광물자원 민족주의 관련해서는 KB증권 리포트를 가져왔습니다. 탑픽은 POSCO홀딩스, 차선호주는 LS....에코프로 따로 방송을 하고 있으니 논외입니다.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기회는 계속 온다
올해 가장 뜨거운 업종은 당연히 2차전지. 많은 사람들이 2차전지에서 단기간에 꽤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고... 많은 사람들이 2차전지로 인해 FOMO를 느끼고 있는 중. 투자로 상당한 부를 이룬 경험많은 투자자들 역시 어떤 사람은 2차전지로 큰 수익을 거두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2차전지로 인해 소외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소외감을 느끼는 투자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이제와서 2차전지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번이 큰 수익을 거둘수 있는 훌륭한 기회이기는 했지만... 마지막 기회는 아닐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난 과거를 통해서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2차전.......
https://blog.naver.com/cybermw/223083239648
올해 가장 뜨거운 업종은 당연히 2차전지. 많은 사람들이 2차전지에서 단기간에 꽤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고... 많은 사람들이 2차전지로 인해 FOMO를 느끼고 있는 중. 투자로 상당한 부를 이룬 경험많은 투자자들 역시 어떤 사람은 2차전지로 큰 수익을 거두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2차전지로 인해 소외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소외감을 느끼는 투자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이제와서 2차전지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번이 큰 수익을 거둘수 있는 훌륭한 기회이기는 했지만... 마지막 기회는 아닐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난 과거를 통해서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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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계속 온다
올해 가장 뜨거운 업종은 당연히 2차전지.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국내 MLCC 업체들의 파워트레인 시장 진입 시사점
5 년의 연구개발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삼성전기, 아모텍, 삼화콘덴서 등 국내 업체들의 자동차 전장용 MLCC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파워트레인용 MLCC 시장에 대한 진입이 관찰된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낮은 Infotainment, ADAS 용 MLCC 를 위주로 공급해온 것과 대조적이다. 통상 전장용 MLCC 는 IT 용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전장용 MLCC 중에서도 특히 파워트레인용 MLCC 의 요구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다[그림 3, 4, 5]. 구동계의 고압(전기차), 후드 내의 고온 등 가혹한 환경에서도 고유의 특성이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전장과 IT 의 엇갈린 업황 IT 용 MLCC 시황은 재고 정상화 관점에서 바닥.......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082784610
5 년의 연구개발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삼성전기, 아모텍, 삼화콘덴서 등 국내 업체들의 자동차 전장용 MLCC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파워트레인용 MLCC 시장에 대한 진입이 관찰된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낮은 Infotainment, ADAS 용 MLCC 를 위주로 공급해온 것과 대조적이다. 통상 전장용 MLCC 는 IT 용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전장용 MLCC 중에서도 특히 파워트레인용 MLCC 의 요구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다[그림 3, 4, 5]. 구동계의 고압(전기차), 후드 내의 고온 등 가혹한 환경에서도 고유의 특성이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전장과 IT 의 엇갈린 업황 IT 용 MLCC 시황은 재고 정상화 관점에서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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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MLCC 업체들의 파워트레인 시장 진입 시사점
5 년의 연구개발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AMKR.NASDAQ]AMKOR : 후공정 글로벌 3대장
시총 : $5.755B(한화 약 7.5조원) 1.뭐하는 기업인가? 암코(앰코)테크놀로지는 1968년 무려 한국에서 설립된 아남산업이 전신인 반도체 패키징, 테스트기업이다. 즉 OSAT기업이다. 전신인 아남산업은 자전거 부품 제조업에서 시작해서 반도체제품 제조 및 판매업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국내 최초로 1970년에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던 회사다.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아남그룹이 반도체 조립 글로벌 1위까지 달성하지만, 98년 외환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워크아웃, 아남반도체의 패키징 사업이 미국 법인이었던 앰코테크놀로지에 거꾸로 인수되면서 현재의 앰코테크놀로지가 된 것이다. 이런 역사 때문인지 현재도 대주주 일가인 김씨일가가.......
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3083250264
시총 : $5.755B(한화 약 7.5조원) 1.뭐하는 기업인가? 암코(앰코)테크놀로지는 1968년 무려 한국에서 설립된 아남산업이 전신인 반도체 패키징, 테스트기업이다. 즉 OSAT기업이다. 전신인 아남산업은 자전거 부품 제조업에서 시작해서 반도체제품 제조 및 판매업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국내 최초로 1970년에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던 회사다.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아남그룹이 반도체 조립 글로벌 1위까지 달성하지만, 98년 외환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워크아웃, 아남반도체의 패키징 사업이 미국 법인이었던 앰코테크놀로지에 거꾸로 인수되면서 현재의 앰코테크놀로지가 된 것이다. 이런 역사 때문인지 현재도 대주주 일가인 김씨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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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KR.NASDAQ]AMKOR : 후공정 글로벌 3대장
시총 : $5.755B(한화 약 7.5조원)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전기전자_국내_MLCC_업체들의_파워트레인_시장_진입_시사점_ElectronicEquip_20230420_HI.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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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23.04.23 티웨이/LCC - 한국투자증권
LCC 업황 팔로우업에 가장 진심이신 한국투자증권 최고운 애널리스트님의 지난주 리포트를 간략하게 살펴봅니다. 1월 부터 타 애널리스트들이 그토록 부르짖으며 찾단 피크아웃은 3월까지도 찾아볼 수 없는 모양새고, 피크아웃의 주요 논리였던 (1) 경기침체로 인한 여행수요 감소 (2) 기재 증가로 인한 운임 하향 안정화 모두 현재로서는 요원 합니다. 기재가 빠른속도로 늘어나 운임 경쟁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뷰에는 무색하게 올해 예상되는 기재수는 2018년 143대보다 약 10% 낮은 130대로 예상이 되고, 이런 기재 도입의 지연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잉이나 에어버스 컨퍼런스콜만 찾아보아도 가늠이 가능 했었습니다만.. 기재가 늘어 운.......
https://blog.naver.com/68083015/223083281588
LCC 업황 팔로우업에 가장 진심이신 한국투자증권 최고운 애널리스트님의 지난주 리포트를 간략하게 살펴봅니다. 1월 부터 타 애널리스트들이 그토록 부르짖으며 찾단 피크아웃은 3월까지도 찾아볼 수 없는 모양새고, 피크아웃의 주요 논리였던 (1) 경기침체로 인한 여행수요 감소 (2) 기재 증가로 인한 운임 하향 안정화 모두 현재로서는 요원 합니다. 기재가 빠른속도로 늘어나 운임 경쟁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뷰에는 무색하게 올해 예상되는 기재수는 2018년 143대보다 약 10% 낮은 130대로 예상이 되고, 이런 기재 도입의 지연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잉이나 에어버스 컨퍼런스콜만 찾아보아도 가늠이 가능 했었습니다만.. 기재가 늘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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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3 티웨이/LCC - 한국투자증권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티웨이항공(091810)
잠정실적(개별)
[영업이익] 827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
컨센대비(%) 155.9
[PER(연율)] 3.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800083
잠정실적(개별)
[영업이익] 827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
컨센대비(%) 155.9
[PER(연율)] 3.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800083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4/22자 김장열의 요것만 에코프로 당분간 없사이드는 없다는 글에 대에 제 의견을 적어봅니다.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과 반대의견 위주로 언급하겠습니다.
—————————————————————-
1. 에코프로비엠 밸류에이션 산정에 PER를 적용하여 시총을 산정했고, 시총은 순이익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주장
—> 에코프로비엠은 밸류에이션 산정에 있어 PER을 영업이익에 적용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영업이익배수를 적용했다고 PPT상에 명시하였습니다.
지배주주순이익와 PER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일회성 이익과 비용으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왜곡현상을 막고자 함입니다.
2. 영업이익 추정치를 매도의견을 낸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애널리스트이 적용한 PER 배수 20배와 차이가 없다는 주장
—> 저는 해당 리포트와 제가 한 실적 추정이 가장 큰 차이점은 영업이익율입니다. 저는 2025년 전기차 대량생산시대로 가게 되면 양극제 부족과 규모의 경제효과로 현재 3년 평균 영업이익율 7%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PER 아니라 영업이익배수를 사용했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3. 4년후 수산화리튬 가격을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 비현실적이고
산화리튬가격은 23년 연초 71달러에서 최근 4월 14일 기준 47달런까지 하락상태. 23년 평균 45달러기준 연간 5%씩 하락한다고 가정, 27년 적용가격을 37달러했다고 하는 주장.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4년뒤 그대로 적용했다는 주장
—> 지난해 9월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낸 ‘배터리 핵심 원자재 공급망 분석: 리튬’ 보고서에 따르면, 2027년 수산화리튬의 ㎏당 가격은 40~50달러 사이일 것으로 전망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채굴·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벅차,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전망”이라고 밝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도 지난 1월 쓴 ‘수산화리튬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보고서에서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 채굴 및 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역부족이라, 향후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재 가격에서 조정을 거친 뒤 2025년, 2026년부터 가격이 올라갈 걸로 본다”며 “이때부터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방송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국제무역통상연구원 2027년 수산화가격이 40~50달로 전망한것을 사용한것이 왜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가 언급한것처럼 2025년, 2026년부터 수산화리튬 가격은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상향할것으로 본다는 전망에 정반대되는 주장입니다. 2027년까지 연간 5%씩 수산화리튬 가격이 하락한다고 가정했으면 거기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함. 적어도 이상헌 애널리스트에 대한 논리에 대한 반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에코프로 가치를,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지분가치 합만으로
WM는 38.6~62.6조
My추산 (에코프로비엠 하이투자 애널가정원용+이노베이션에 단가, 마진, 배수 조정과 둘다 순이익기준으로 정정, not영업이익)은 15.3조 추산
현재 시총 15.28조
그런데 아직 여기서 27년 가치를 현재가치 (현가로 할인해야함)로 연간 할인율 5%만 감안해도 WM추정치도 31.8조~51.5조
My추산은 12.6조가 됨
만약 27년 가치를 현재가치로 할인할 필요없을 정도도 매크로/경제환경을 낙관해도
현 시총에서 업사이드는 거의 없다는 계산이 된다는 주장
—->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작년에 매출이 798% 성장하고 영업이익율 연간 35% 나오고 2027년에 매출이 작년대비 12배가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현재 양극제 종목 영업이익 배수 30~35배 보다 더 많이 부여해야 하나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27년까지 적용한 것입니다. 때문에 굳이 2027년까지 할인하지 않은것입니다.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과 반대의견 위주로 언급하겠습니다.
—————————————————————-
1. 에코프로비엠 밸류에이션 산정에 PER를 적용하여 시총을 산정했고, 시총은 순이익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주장
—> 에코프로비엠은 밸류에이션 산정에 있어 PER을 영업이익에 적용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영업이익배수를 적용했다고 PPT상에 명시하였습니다.
지배주주순이익와 PER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일회성 이익과 비용으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왜곡현상을 막고자 함입니다.
2. 영업이익 추정치를 매도의견을 낸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애널리스트이 적용한 PER 배수 20배와 차이가 없다는 주장
—> 저는 해당 리포트와 제가 한 실적 추정이 가장 큰 차이점은 영업이익율입니다. 저는 2025년 전기차 대량생산시대로 가게 되면 양극제 부족과 규모의 경제효과로 현재 3년 평균 영업이익율 7%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PER 아니라 영업이익배수를 사용했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3. 4년후 수산화리튬 가격을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 비현실적이고
산화리튬가격은 23년 연초 71달러에서 최근 4월 14일 기준 47달런까지 하락상태. 23년 평균 45달러기준 연간 5%씩 하락한다고 가정, 27년 적용가격을 37달러했다고 하는 주장. 22년 가을 무역협회 추정 가격을 4년뒤 그대로 적용했다는 주장
—> 지난해 9월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낸 ‘배터리 핵심 원자재 공급망 분석: 리튬’ 보고서에 따르면, 2027년 수산화리튬의 ㎏당 가격은 40~50달러 사이일 것으로 전망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채굴·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벅차,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전망”이라고 밝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도 지난 1월 쓴 ‘수산화리튬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보고서에서 “수산화리튬의 경우 현재의 리튬 채굴 및 제련 기술이 폭증하는 수요를 따라가기에 역부족이라, 향후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재 가격에서 조정을 거친 뒤 2025년, 2026년부터 가격이 올라갈 걸로 본다”며 “이때부터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방송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국제무역통상연구원 2027년 수산화가격이 40~50달로 전망한것을 사용한것이 왜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가 언급한것처럼 2025년, 2026년부터 수산화리튬 가격은 전기차 신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상향할것으로 본다는 전망에 정반대되는 주장입니다. 2027년까지 연간 5%씩 수산화리튬 가격이 하락한다고 가정했으면 거기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함. 적어도 이상헌 애널리스트에 대한 논리에 대한 반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에코프로 가치를,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지분가치 합만으로
WM는 38.6~62.6조
My추산 (에코프로비엠 하이투자 애널가정원용+이노베이션에 단가, 마진, 배수 조정과 둘다 순이익기준으로 정정, not영업이익)은 15.3조 추산
현재 시총 15.28조
그런데 아직 여기서 27년 가치를 현재가치 (현가로 할인해야함)로 연간 할인율 5%만 감안해도 WM추정치도 31.8조~51.5조
My추산은 12.6조가 됨
만약 27년 가치를 현재가치로 할인할 필요없을 정도도 매크로/경제환경을 낙관해도
현 시총에서 업사이드는 거의 없다는 계산이 된다는 주장
—->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작년에 매출이 798% 성장하고 영업이익율 연간 35% 나오고 2027년에 매출이 작년대비 12배가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현재 양극제 종목 영업이익 배수 30~35배 보다 더 많이 부여해야 하나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27년까지 적용한 것입니다. 때문에 굳이 2027년까지 할인하지 않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