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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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005850]구조적인_것과_그렇지_않은_것_20220224_Hanwha_7694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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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094170]갤럭시S22_출시로_실적_턴어라운드_기대_20220224_Eugene_7694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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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077360]기판_호황에도_본업_PER이_4배_20220224_Shinhan_7694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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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305090]특허청이_검증한_바이오_소부장_국산화_기업_20220224_IBK_7693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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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T&D[006730]내국인만으로_코로나_이전_수준까지_회복_20220224_NH_76939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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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213420]4Q21_리뷰_20220224_Hyundai+Motor_76939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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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4Q21 - 아직도 놀랄 것이 남았나

허약해진 시장 센티멘트, 믿을 것은 이익뿐

- 심텍의 서프라이즈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망 공시에서 나타난 2022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시장의 기대를 26% 상회합니다.

- 모두가 FC-BGA 성장을 쳐다볼때, 심텍은 FC-CSP의 성장으로 돈을 법니다. 수요는 모든 곳에서 좋습니다.

- 주가가 불안할수록 투자자들은 스토리보다 이익에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적은 믿고 간다.

- 실적이 우수한 기판 업체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이익 성장

- 4Q21 매출액 3,901억원과 영업이익 732억원을 기록.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환입 50억원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시장의 기대(631억원)를 상회.

- 2022년 매출액 1.65조원(+21%)과 영업이익 3,030억원(+78%, OPM 18%)의 전망공시. 시장 컨센서스 26% 상회.

- 1월 공시한 1,071억원의 투자는 2023년 1,500억원의 추가 매출 성장의 기반.

연속되는 믹스 개선

- 2022년에는 고사양 FC-CSP 기판 매출 2배 이상 성장하며 믹스 개선을 주도.

- 기다렸던 DDR5의 믹스 개선 효과는 2022년 중 극대화.

- 내년 하반기부터 AIP 매출 본격화

- 고사양 기판의 이익률을 감안하면 20% 이상 OPM 달성 가능. 2023년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

- 시장의 관심은 서버CPU의 멀티칩 패키지 수요가 붙은 AB F기판(FC-BGA)

- 그러나 기판 수요는 웨어러블(SIP)과 5G(AIP)가 붙은 BT 기판도 같이 성장 중

- 특히 AR기기의 성장은 BT 기판 성장의 중요한 트리거가 될 것

- 모든 기판 업체의 우선순위는 ABF 증설. 심텍이 유일하게 BT 기판을 공격적으로 투자

감사합니다.
(22/2/25 공표자료)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월 25일)


●심텍
21년 4분기, 서프라이즈. 또 한번의 믹스 개선
실적 리레이팅 가장 가파른 기판 대장
FCCSP & SiP의 대장주로 도약
22년 1분기도 서프라이즈 예상
22년 영업이익 2,970억원 전망
① 22F PER 6.989배
② FCCSP와 SiP의 업그레이드
③ FCCSP 매출비중 가장높은 기업: 심텍
BUY / 목표주가 7만원 / 신한 박형우

●와이솔
2022년 다시 도약~ 최고 매출, 수익성 회복
2022년 신제품 매출로 믹스 개선 효과, 영업이익은 63% 증가(yoy) 추정
BUY / 목표주가 1.5만원 / 대신 박강호

●인텍플러스
4분기 실적은 이익률 하회
유효한 기판 투자 및 후공정 확장 스토리
반도체와 기판이 이끄는 성장
BUY / 목표주가 3.7만원 / 삼성 배현기

●티에스이
2022 빛나는 성장 스토리
4분기 매출액 873억원(+40% YoY) 기록
1) 2022년 소켓 성장, 2) 비메모리 매출↑ = 밸류에이션↑예상
BUY / 목표주가 9.6만원 / 신한 오강호

●에스엠
4분기 영업이익 115억원(yoy +754.9%) 컨센 하회
디어유의 실적 미반영과 NCT 127 콘서트 실적 지연인식,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2022년은 본격 수익화의 해, 엔터 최선호주 유지
글로벌 아티스트로 등극한 NCT 127 및 NCT 드림의 팬덤 효과가 성장 이끌 것
3월 레드벨벳 단독 콘서트, 2분기 NCT 127 일본 콘서트 계획
핵심 수익 요소인 콘서트와 MD 부활
메타버스 및 NFT 관련 사업 확장에 따른 레버리지 기대
BUY / 목표주가 10.5만원 / 키움 이남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매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한 2021년
아티스 트 활동 부재 불구 양호한 실적 기록. 영업외손익이 호실적 견인
1)블랙핑크 컴백과 월드투어, 2)빅뱅 컴백, 3)신규 걸그룹 데뷔
4)위버스-VLive 합병에 따른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 5)와이지플러스 이익 모멘텀 유효
본업과 더불어 콘텐츠/플랫폼, NFT 비즈니스 확장 모멘텀 기대되는 시점
BUY / 목표주가 7.7만원 / 이베스트 안진아

●골프존
4Q21 매출액 1,121억원(+51.5%YoY), 영업이익 120억원(+84.2%YoY) 기록
2022년 실적도 나이스 샷! 전망
1, 2월 신규 가맹 호조로 하드웨어 판매 호조 예상, 라운드수도 지속적으로 호조 예상
BUY / 목표주가 18만원 / SK 윤혁진

●유한양행
알고 보면 좋은 성적표
기술수출료를 빼고 보면 4분기는 호실적
비-렉라자 파이프라인에도 관심 제고
BUY / 목표주가 8.5만원 / 한화 김형수

●제이시스메디칼
탄탄한 실적에 날개를 달아줄 리오프닝
6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 달성
Cynosure와의 재계약이 다가온다
NR / 키움 허혜민

●한국전력
전기요금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필요
작년 4분기는 사상 최대 영업적자
올해 2분기부터 전기요금 인상되나 실적부진 지속될 전망
MARKETPERFORM / 목표주가 2.4만원(하향) / 키움 이종형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심텍[222800]고공 행진_20220225_Hana_76964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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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4Q도_깜작_실적,_2022년_승승장구_20220225_Daishin_7696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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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4분기_실적_Review_20220225_Kiwoom_7696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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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심텍[222800]4분기 실적 Review_20220225_Kiwoom_769662.pdf
심텍[222800]FC_CSP_&_SiP의_대장주로_도약_20220225_Shinhan_7697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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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심텍[222800]FC-CSP & SiP의 대장주로 도약_20220225_Shinhan_769708.pdf
바이오니아[064550]진단은_감소,_프로바이오틱스는_2배_증가_20220225_Hyundai+Motor_76973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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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바이오니아[064550]진단은 감소, 프로바이오틱스는 2배 증가_20220225_Hyundai+Motor_769738.pdf
골프존[215000]2022년_실적도_나이스_샷_전망_20220225_SK_7697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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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215000]더욱_기대되는_2022년_20220225_Shinhan_7697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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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스메디칼[287410]탄탄한_실적에_날개를_달아줄_리오프닝_20220225_Kiwoom_7697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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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237690]올리고_매출_이연_및_충당금_설정으로_적자_기록_20220225_Samsung_7697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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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194480]조용한_1Q22_예상_20220225_Hungkuk_7697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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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우주,_이차전지,_질산,_수소생산_등_성장성_가시화_20220225_HI_7697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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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015760]역발상_투자는_위험하다_20220225_Hyundai+Motor_76974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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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플랫폼_관련_성장성_가시화_20220225_HI_7697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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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CJ[001040]플랫폼 관련 성장성 가시화_20220225_HI_769752.pdf
효성[004800]불확실성_시대_고배당주와_함께_20220225_HI_76975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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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효성[004800]불확실성 시대 고배당주와 함께_20220225_HI_769754.pdf
휠라홀딩스[081660]다시_태어날_FILA,_배당주로서_매력_어필_20220225_Shinhan_7696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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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휠라홀딩스[081660]다시 태어날 FILA, 배당주로서 매력 어필_20220225_Shinhan_769699.pdf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정채진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1.
비록 내가 경알못이라 금리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 상식적인 질문 하나는 던져볼 볼 수 있다.

당신이 연준의장이라고 생각해보자. 약 2년 전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이 현실화되었을 때 시스템 리스크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경제를 살리겠다고 온갖 수단을 다 써가며 힘들게 경제를 살려놨다.

그런데 일시적일지도 모르는 물가상승 때문에 급격하게 금리를 올리고, 경제에 바로 악영향을 줄 수도 있는 QT를 시작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래서 물가를 잡았다고 해보자. 기쁠까? 어차피 어느 정도 빠질 물가를 무리수를 둬가면서까지 확 낮춰놨더니 경제는 침체로 빠진다.

이제 경제가 침체로 빠진 상황에 금리 1%쯤 다시 인하한다고 효과가 있을까? 또 2020년에 풀었던 돈 회수는 하나도 못했는데 여기서 또 더 푼다고? 그 때는 달러에 대한 신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2.
어차피 인플레이션 수치라는 것은 전년비로 계산되는 것이고 기저효과가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부분이 있다. 거기다가 공급망 문제가 서서히 해결되면 더 내려올 수 있다.

만약, 상품가격이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일시적으로 하락한다면? 그 때는 물가상승률은 더 내려 올 수도 있다. 주거비용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전년에 주택가격이 급등한 상태이므로 올해 주택가격 상승폭이 크지 않으면 이 또한 자연스럽게 내려올 수 있다.

3.
내가 연준의장이라면, 2년 전에 애써 살려놓은 경제인데, 일시적일지도 모르는 인플레이션 잡자고 엄청난 비용이 들 수도 있는 경제 침체를 유발한다는 것은 1도 생각 안 할 것이다.

이럴 때 쓰라고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표현이 있다.

푸틴 처럼 바보라면 최악의 선택을 할 수도 있겠지만 연준의장은 푸틴 만큼 멍청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칼은 칼집에 꽂혀 있을 때 더 무서운 법인데, 칼을 빼들고 마구잡이로 휘두르면 금새 실력이 뽀록난다.

4.
예전에 코로나19가 터졌을 때 사람들이 그랬다.

"바이러스로 밖을 못나가는데 연준이 금리 인하하고 돈 푼다고 경제가 살아나겠어? 대공황이 올 수도 있다."

우리는 그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고 있다.

요즘도 사람들이 그런다.

'인플레이션 문제는 연준의 정책실패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경제가 침체로 가더라도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려야 한다.'

파월이 멍청하다면 그렇게 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같은 상황에 침착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파월을 봤을 때 그가 무능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연준 정책에 대한 우려에서도 '뻬따 꼼쁠리'가 나올 것이라 믿는다.

5.
어려운 문제는 연준의장에게 맡겨두고, 기업에 집중하면 된다.

연준의 정책과 주식시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의 말이 맞을 수도 있다. 세상은 어떻게 될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곳이니까.

하지만, 기업들의 가치는 2022년 한해의 이익 수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수 년 간의 현금흐름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서 결정되는 것이 기업가치다. 장기적인 전망이 밝다면 기업을 믿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6.
매크로 이슈를 따라가다 보면 '위대한 능멸자'인 시장에게 온갖 조롱을 당할테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따라가다 보면 '조울증에 빠진 Mr. Market'은 수시로 현금을 가져다 주는 좋은 도우미가 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