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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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동부 Kharkiv 지역에서 대공포, 미사일, 로켓포 공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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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피터린치 인터뷰>

번역: DragonRider

Q. 1982년은 강세장의 시작이었는데요. 예상 하셨는지요?
A. 미국의 1982년은 정말 무서웠죠. 미국은 세계2차대전 이후 경기침체를 9번 겪었습니다. 그리고 1982년의 경기침체가 최악이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14퍼센트까지 치솟았습니다. 시중 금리는 20퍼센트까지 올랐고, 국채 금리는 15퍼센트까지 올랐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경제는 자유낙하중이었고 다음과 같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이제 끝인가? 미국 경제는 정말 여기까지인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기는 할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말 불확실한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믿자. 주식을 믿자. 기업을 믿자. 기업이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것이라 믿자. 평범한 일이 아니잖아.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은 극히 드물잖아. 일반적인 일이 아니잖아." 펀드 고객중 한 분이 제게 다음처럼 글을 쓰셨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담긴 절반 이상의 기업 이익이 훼손된 것을 알고는 있나요?" 보니 그 말이 맞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전 점검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처럼 말했죠. "투자기업은 경기가 회복하면 잘 할 기업들입니다. 다른 경기 침체 상황도 겪어냈는데 이번이라고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로 경기침체를 극복해 냈고,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주식시장은 활황장을 맞이했습니다.

출처: https://www.pbs.org/wgbh/pages/frontline/shows/betting/pros/lynch.html 중 한 꼭지
"투자기업은 경기가 회복하면 잘 할 기업들입니다. 다른 경기 침체 상황도 겪어냈는데 이번이라고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로 경기침체를 극복해 냈고,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주식시장은 활황장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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