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삼성전기 #HD현대마린엔진
오늘 발표된 실적과 컨퍼런스콜은 상당히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전기와 SK하이닉스는 이번 실적과 컨콜을 통해 중장기 수요에 대한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가도 그동안 많이 조정을 받았고요.
내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 확인된 두 회사의 내용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
HD현대마린엔진은 압도적인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여줬습니다.
다만 현마엔을 제외한 조선 섹터 전반의 상황이 다소 아쉬운 만큼, 이번 실적은 조선 밸류체인에서 엔진의 경쟁력과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높은 영업이익률과 풍부한 수주, 중국과의 경쟁에서 갖고 있는 경쟁력, 그리고 데이터센터 등으로의 수요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엔진은 조선 밸류체인에서 여러모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마엔의 경우 데이터센터 관련 기대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
오늘 바이오에서 수급이 빠지는 것은 어느 정도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보합권을 유지한 점은 다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마린엔진이 보여줬듯, 시장 상황이 뒷받침된다면 개별 기업의 호재가 확인됐을 때 주가 또한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발표된 실적과 컨퍼런스콜은 상당히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전기와 SK하이닉스는 이번 실적과 컨콜을 통해 중장기 수요에 대한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가도 그동안 많이 조정을 받았고요.
내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 확인된 두 회사의 내용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
HD현대마린엔진은 압도적인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여줬습니다.
다만 현마엔을 제외한 조선 섹터 전반의 상황이 다소 아쉬운 만큼, 이번 실적은 조선 밸류체인에서 엔진의 경쟁력과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높은 영업이익률과 풍부한 수주, 중국과의 경쟁에서 갖고 있는 경쟁력, 그리고 데이터센터 등으로의 수요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엔진은 조선 밸류체인에서 여러모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마엔의 경우 데이터센터 관련 기대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
오늘 바이오에서 수급이 빠지는 것은 어느 정도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보합권을 유지한 점은 다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마린엔진이 보여줬듯, 시장 상황이 뒷받침된다면 개별 기업의 호재가 확인됐을 때 주가 또한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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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Regeneron과 Amgen이 Eylea 바이오시밀러 Pavblu 관련 1차 소송에서 세포주 제조공정 특허 2건의 침해 청구와 반소를 기각하기로 합의하고,
본안 재판의 화력을 핵심 쟁점으로 압축하였읍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regeneron-amgen-further-narrow-lawsuit-over-eylea-biosimilars
[소송 특허 범위 변화 요약]
(240110. 1차 소송 최초 제소 / 260811. 환송 기각 시점 / 261027. 금번 기각 합의 후 / 단위 : 개)
1차 소송(1:24-cv-00039) 쟁점 특허 수: 32 / 6 / 4
2차 소송(1:25-cv-00074) 쟁점 특허 수: 0 / 1 / 1
1. 부문별 핵심 쟁점 분석
a. 1차 소송 제조공정 특허 정리 및 소송 범위 축소
261027. 양사가 웨스트버지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서 기각 합의하고, 법원이 승인한 대상은 미국 특허 제9,816,110호와 제11,788,102호였읍니다. 두 특허 모두 CHO 세포(Chinese hamster ovary (CHO) cells) 통합 부위 및 이의 용도에 관한 세포주 발현 및 제조공정 특허(351021. 만료 예정)로 분류되었고, 240110. Regeneron이 Amgen을 상대로 최초 제소할 당시 포함했던 32개 특허 중 일부였읍니다.
Regeneron이 해당 두 특허에 대한 침해 주장과 구제 요청을 취하하였고, Amgen 역시 맞소송으로 제기한 무효 및 비침해 반소를 재소 가능 기각(without prejudice, 기사 내 편견 없는 기각으로 직역된 표현) 형태로 거두어들였읍니다. 260811. 기준 이미 1차 소송의 잔여 특허가 6개까지 압축되어 있었지만, 본안 재판을 앞두고 입증 실익이 낮은 공정 특허 2건을 추가로 덜어내며, 소송 비용을 줄이고 핵심 특허 공방에 집중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파악되었읍니다.
b. 2차 소송(무완충제 제형 특허) 및 반독점·사기 항변 기각 배경
240924. Amgen이 1차 소송의 핵심 제형 특허(US 11,084,865)가 요구하는 별도 완충제를 배제한 자체 완충 제형 설계를 앞세워 판매금지 가처분 기각 결정을 이끌어냈고, 24.10. 미국 시장에 Pavblu 강행 출시를 단행하였읍니다. 이에 대응하여 250617. Regeneron은 완충제 요건을 청구항에서 제외한 미국 특허 제12,331,099호('099 특허)를 신규 발급받자마자 2차 소송을 제기하며, 파블루를 다시 조준하였읍니다.
25.09. Amgen은 Regeneron이 특허청에 허위 발명자 선언서를 내고, 부당하게 청구항을 보정하여 특허를 편취했다며 불공정 행위(사기), 특허권 남용 및 반독점 반소를 제기하였지만, 260707. 웨스트버지니아 법원은 사기 입증의 구체성 결여 등을 이유로 불공정 행위, 특허권 남용 및 '099 특허 관련 반독점 반소를 모두 재소 불가(with prejudice)로 기각하였읍니다. 다만, Regeneron이 원출원 이후 18년 넘게 출원을 지연시켜 Amgen의 무완충제 개발 투자를 침해했다는 Amgen 측의 출원 지연(Prosecution Laches) 항변 및 반소는 기각하지 않고 유지시켰으며, 이 쟁점이 2차 소송 본안의 최대 승부처로 남았읍니다.
다지역 통합 소송 잔여 피고 현황: 6개 피고 중 5개사 합의 완료 후 Amgen 단독 잔류
2.결론
Amgen은 이미 24.10.부터 약 2년간 미국 Eylea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독점적 선점 지위를 누렸고, 2h26부터는 합의에 성공한 후발 시밀러들의 집단 진입이 시작되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소송의 본질은 시장 진입 여부가 아니라 과거 2년간 발생한 Pavblu 매출에 대한 손해배상 및 로열티 정산 규모로 넘어갔읍니다.
이번에 양사가 비핵심 세포주 공정 특허 2건을 정리한 것은 본안 재판을 앞두고 곁가지 쟁점을 덜어내는 절차적 수순으로 보았읍니다. 향후 협상력과 배상액 규모를 결정지을 진짜 승부처는 2차 소송의 '099 무완충제 제형 특허 침해 여부와, 260707. 판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Amgen의 18년 출원 지연(Prosecution Laches) 방어 논리가 본안에서 최종 인용될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판단되었읍니다.
본안 재판의 화력을 핵심 쟁점으로 압축하였읍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regeneron-amgen-further-narrow-lawsuit-over-eylea-biosimilars
[소송 특허 범위 변화 요약]
(240110. 1차 소송 최초 제소 / 260811. 환송 기각 시점 / 261027. 금번 기각 합의 후 / 단위 : 개)
1차 소송(1:24-cv-00039) 쟁점 특허 수: 32 / 6 / 4
2차 소송(1:25-cv-00074) 쟁점 특허 수: 0 / 1 / 1
1. 부문별 핵심 쟁점 분석
a. 1차 소송 제조공정 특허 정리 및 소송 범위 축소
261027. 양사가 웨스트버지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서 기각 합의하고, 법원이 승인한 대상은 미국 특허 제9,816,110호와 제11,788,102호였읍니다. 두 특허 모두 CHO 세포(Chinese hamster ovary (CHO) cells) 통합 부위 및 이의 용도에 관한 세포주 발현 및 제조공정 특허(351021. 만료 예정)로 분류되었고, 240110. Regeneron이 Amgen을 상대로 최초 제소할 당시 포함했던 32개 특허 중 일부였읍니다.
Regeneron이 해당 두 특허에 대한 침해 주장과 구제 요청을 취하하였고, Amgen 역시 맞소송으로 제기한 무효 및 비침해 반소를 재소 가능 기각(without prejudice, 기사 내 편견 없는 기각으로 직역된 표현) 형태로 거두어들였읍니다. 260811. 기준 이미 1차 소송의 잔여 특허가 6개까지 압축되어 있었지만, 본안 재판을 앞두고 입증 실익이 낮은 공정 특허 2건을 추가로 덜어내며, 소송 비용을 줄이고 핵심 특허 공방에 집중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파악되었읍니다.
b. 2차 소송(무완충제 제형 특허) 및 반독점·사기 항변 기각 배경
240924. Amgen이 1차 소송의 핵심 제형 특허(US 11,084,865)가 요구하는 별도 완충제를 배제한 자체 완충 제형 설계를 앞세워 판매금지 가처분 기각 결정을 이끌어냈고, 24.10. 미국 시장에 Pavblu 강행 출시를 단행하였읍니다. 이에 대응하여 250617. Regeneron은 완충제 요건을 청구항에서 제외한 미국 특허 제12,331,099호('099 특허)를 신규 발급받자마자 2차 소송을 제기하며, 파블루를 다시 조준하였읍니다.
25.09. Amgen은 Regeneron이 특허청에 허위 발명자 선언서를 내고, 부당하게 청구항을 보정하여 특허를 편취했다며 불공정 행위(사기), 특허권 남용 및 반독점 반소를 제기하였지만, 260707. 웨스트버지니아 법원은 사기 입증의 구체성 결여 등을 이유로 불공정 행위, 특허권 남용 및 '099 특허 관련 반독점 반소를 모두 재소 불가(with prejudice)로 기각하였읍니다. 다만, Regeneron이 원출원 이후 18년 넘게 출원을 지연시켜 Amgen의 무완충제 개발 투자를 침해했다는 Amgen 측의 출원 지연(Prosecution Laches) 항변 및 반소는 기각하지 않고 유지시켰으며, 이 쟁점이 2차 소송 본안의 최대 승부처로 남았읍니다.
다지역 통합 소송 잔여 피고 현황: 6개 피고 중 5개사 합의 완료 후 Amgen 단독 잔류
2.결론
Amgen은 이미 24.10.부터 약 2년간 미국 Eylea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독점적 선점 지위를 누렸고, 2h26부터는 합의에 성공한 후발 시밀러들의 집단 진입이 시작되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소송의 본질은 시장 진입 여부가 아니라 과거 2년간 발생한 Pavblu 매출에 대한 손해배상 및 로열티 정산 규모로 넘어갔읍니다.
이번에 양사가 비핵심 세포주 공정 특허 2건을 정리한 것은 본안 재판을 앞두고 곁가지 쟁점을 덜어내는 절차적 수순으로 보았읍니다. 향후 협상력과 배상액 규모를 결정지을 진짜 승부처는 2차 소송의 '099 무완충제 제형 특허 침해 여부와, 260707. 판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Amgen의 18년 출원 지연(Prosecution Laches) 방어 논리가 본안에서 최종 인용될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판단되었읍니다.
Bloomberglaw
Regeneron, Amgen Further Narrow Lawsuit Over Eylea Biosimilars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and Amgen Inc. asked a West Virginia federal court to dismiss infringement claims and counterclaims over two patents covering proposed Eylea biosimi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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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hownerd's archive
Regeneron과 Amgen이 Eylea 바이오시밀러 Pavblu 관련 1차 소송에서 세포주 제조공정 특허 2건의 침해 청구와 반소를 기각하기로 합의하고, 본안 재판의 화력을 핵심 쟁점으로 압축하였읍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regeneron-amgen-further-narrow-lawsuit-over-eylea-biosimilars [소송 특허 범위 변화 요약] (240110. 1차 소송 최초 제소 /…
한줄 요약 : 개싸움 진행중. 누가 상처받은 개가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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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GOOGL)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7.7%)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MSFT)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4.6%)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양사 모두 핵심사업인 클라우드 매출성장률은 양호, 컨센 상회(Azure +48%, 구글클라우드 +103%)
구글의 시간외 급락은 클라우드 제외 검색광고 등 기타 사업부의 예상 하회가 원인인듯
구글의 시간외 급락은 클라우드 제외 검색광고 등 기타 사업부의 예상 하회가 원인인듯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CapEx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 올해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기존의 1,950억~2,05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
아슈케나지 CFO 어닝콜 발언: 2027년 설비투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다("We continue to expect our capex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7, and will provide further details on our Q4 call").
CNBC 전망치: 연간 설비투자가 올해 2,000억 달러를 넘긴 뒤, 2027년에는 3,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 올해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기존의 1,950억~2,05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
아슈케나지 CFO 어닝콜 발언: 2027년 설비투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다("We continue to expect our capex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7, and will provide further details on our Q4 call").
CNBC 전망치: 연간 설비투자가 올해 2,000억 달러를 넘긴 뒤, 2027년에는 3,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SDI(시가총액 : 39.5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64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8:55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6억, +16.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2억, +114.5%)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7,826억, -56.3%)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46,856억/ 4,078억/ 3,422억
2026.2Q :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 30,518억/ -5,913억/ 57억
- 어닝 서프라이즈(+114.5%)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64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9:50:38 (현재가 : 245,000원, +1.24%)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0%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42%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8%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09:50:38 (현재가 : 245,000원, +1.24%)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0%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42%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8%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10.29 09:53:31 (현재가 : 243,000원, +0.41%)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 기존 배당내역
2022년 : 1,446원
2021년 : 1,668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10.29 09:53:31 (현재가 : 243,000원, +0.41%)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 기존 배당내역
2022년 : 1,446원
2021년 : 1,668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9조 1,070억) #A00538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13:21:35 (현재가 : 292,000원, -1.35%)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10%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5%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6%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37%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13:21:35 (현재가 : 292,000원, -1.35%)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10%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5%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6%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37%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4조 8억) #A0101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13:30:30 (현재가 : 15,900원, -3.69%)
매출액 : 31,504억(예상치 : 32,025억/ -2%)
영업익 : 3,384억(예상치 : 3,518억/ -4%)
순이익 : 4,706억(예상치 : 2,286억+/ 10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1,504억/ 3,384억/ 4,706억/ -4%
2026.2Q 32,307억/ 3,250억/ 2,228억/ -13%
2026.1Q 29,023억/ 2,731억/ 1,000억/ -20%
2025.4Q 28,379억/ 2,962억/ 930억/ -4%
2025.3Q 26,348억/ 2,381억/ 1,403억/ +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13:30:30 (현재가 : 15,900원, -3.69%)
매출액 : 31,504억(예상치 : 32,025억/ -2%)
영업익 : 3,384억(예상치 : 3,518억/ -4%)
순이익 : 4,706억(예상치 : 2,286억+/ 10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31,504억/ 3,384억/ 4,706억/ -4%
2026.2Q 32,307억/ 3,250억/ 2,228억/ -13%
2026.1Q 29,023억/ 2,731억/ 1,000억/ -20%
2025.4Q 28,379억/ 2,962억/ 930억/ -4%
2025.3Q 26,348억/ 2,381억/ 1,403억/ +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40
❤1
Forwarded from 루팡
이비덴(IBIDEN), 연간 실적 전망 상향 (10월 29일)
1.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5,650억 엔 (+2.7%)
- 영업이익: 1,330억 엔 (+4.7%)
- 경상이익: 1,345억 엔 (+5.9%)
- 순이익: 890억 엔 (+6.0%)
- EPS: 149.68엔 → 157.17엔
2. 실적 상향 주요 원인
- 생성형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증가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
- 엔화 약세에 따른 실적 개선
3. 향후 전망
- AI 서버 및 범용 서버용 제품 수요 견조
-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 예상
-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전망
4. 주주환원
- 중간배당 증액 발표
1.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5,650억 엔 (+2.7%)
- 영업이익: 1,330억 엔 (+4.7%)
- 경상이익: 1,345억 엔 (+5.9%)
- 순이익: 890억 엔 (+6.0%)
- EPS: 149.68엔 → 157.17엔
2. 실적 상향 주요 원인
- 생성형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증가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
- 엔화 약세에 따른 실적 개선
3. 향후 전망
- AI 서버 및 범용 서버용 제품 수요 견조
-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 예상
-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전망
4. 주주환원
- 중간배당 증액 발표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
댓글이 필요합니다!
<의무공개매수제 관련 토론과 의견을 구합니다.>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관련 균형 있는 해법은 무엇일까요?
최근 기업 인수합병(M&A) 시 일반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공개매수제 논의가 활발합니다. 그런데 세부입법안 관련 구체적인 매수 비율과 방식을 두고 시장 안팎에서 적지 않은 우려와 현실적인 고민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주주 지분을 포함해 '50%+1주' 매수를 의무화하되, 소액주주 지분까지 공평하게 안분하여 매도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경영권을 넘기는 대주주가 보유 지분 전체를 매각하지 못하고 남은 주식을 시장가격으로 처분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자연히 대주주의 매각 유인이 떨어져 기업 구조조정이나 건전한 M&A 자체가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100% 전량 매수를 강제하자니, 인수 측의 자금 부담이 지나치게 커져 거래성사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주주 평등이라는 원칙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규제로 인해 기업의 체질 개선과 자본시장의 활력이 꺾인다면 장기적으로는 소액주주에게도 득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M&A 활성화를 위해 50% +1 주를 강제매수하게 하되 대주주 지분을 전부 인수하고 남은 부분만 소액주주들이 안분해서 매수청구할 수 있게 하자는 절충적 의견도 있습니다.
의무 매수 비율을 어디까지 설정해야 할지,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를 실질적으로 조화시킬 방법은 무엇일지 각계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소액주주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면서도 M&A 시장의 동력을 잃지 않게 할 가장 합리적인 균형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5254213995614438?s=20
댓글이 필요합니다!
<의무공개매수제 관련 토론과 의견을 구합니다.>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관련 균형 있는 해법은 무엇일까요?
최근 기업 인수합병(M&A) 시 일반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공개매수제 논의가 활발합니다. 그런데 세부입법안 관련 구체적인 매수 비율과 방식을 두고 시장 안팎에서 적지 않은 우려와 현실적인 고민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주주 지분을 포함해 '50%+1주' 매수를 의무화하되, 소액주주 지분까지 공평하게 안분하여 매도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경영권을 넘기는 대주주가 보유 지분 전체를 매각하지 못하고 남은 주식을 시장가격으로 처분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자연히 대주주의 매각 유인이 떨어져 기업 구조조정이나 건전한 M&A 자체가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100% 전량 매수를 강제하자니, 인수 측의 자금 부담이 지나치게 커져 거래성사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주주 평등이라는 원칙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규제로 인해 기업의 체질 개선과 자본시장의 활력이 꺾인다면 장기적으로는 소액주주에게도 득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M&A 활성화를 위해 50% +1 주를 강제매수하게 하되 대주주 지분을 전부 인수하고 남은 부분만 소액주주들이 안분해서 매수청구할 수 있게 하자는 절충적 의견도 있습니다.
의무 매수 비율을 어디까지 설정해야 할지,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를 실질적으로 조화시킬 방법은 무엇일지 각계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소액주주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면서도 M&A 시장의 동력을 잃지 않게 할 가장 합리적인 균형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5254213995614438?s=2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335억) #A4456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10.29 17:38:00 (현재가 : 60,100원, -3.69%)
계약상대 : Curiox Biosystems China Co., Ltd.
계약내용 : HT 및 Buffer Exchanger 장비 판매 계약
해지금액 : 27억
매출대비 : 37.60 %
해지사유 : 원청 업체인 Hunan Deshengyuan Biotechnology Co.,Ltd.로부터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공문 수령
해지일자 : 2026-10-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83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10.29 17:38:00 (현재가 : 60,100원, -3.69%)
계약상대 : Curiox Biosystems China Co., Ltd.
계약내용 : HT 및 Buffer Exchanger 장비 판매 계약
해지금액 : 27억
매출대비 : 37.60 %
해지사유 : 원청 업체인 Hunan Deshengyuan Biotechnology Co.,Ltd.로부터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공문 수령
해지일자 : 2026-10-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83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AWAKE 플러스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335억) #A4456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10.29 17:38:00 (현재가 : 60,100원, -3.69%) 계약상대 : Curiox Biosystems China Co., Ltd. 계약내용 : HT 및 Buffer Exchanger 장비 판매 계약 해지금액 : 27억 매출대비 : 37.60 % 해지사유 : 원청 업체인 Hunan Deshengyuan Biotechnology Co.,Ltd.로부터…
- 이번에 해지된 것은 기존 라미나워시(Laminar Wash) HT 장비와 Buffer Exchanger 공급계약해지
→ 과거 제품 라미나워시 계약해지며, 현재 플루토위주로 영업하고 있기에 사실상 판매에는 영향 없는 계약.
→ 스마트폰 나왔기에 안팔리는 2G폰 계약 해지한셈
→ 과거 제품 라미나워시 계약해지며, 현재 플루토위주로 영업하고 있기에 사실상 판매에는 영향 없는 계약.
→ 스마트폰 나왔기에 안팔리는 2G폰 계약 해지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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