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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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2026.07.15 / AS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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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2Q 매출 93.3억유로(+21.3% YoY)·순이익 29.2억유로(+27.4% YoY)로 컨센 및 자체 가이던스 상회
② FY2026 매출 가이던스 360~400억→430억~450억유로로 대폭 상향
③ 2027년 Low-NA EUV·DUV Immersion 캐파 각각 30%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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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분기 실적
① 매출 93.3억유로(예상 88.5억)·순이익 29.2억유로(예상 26.4억)·희석 EPS 7.58유로(전년 5.90유로)
② 매출총이익 50.35억유로(+21.9% YoY)·매출총이익률 54.0%(예상 52%)
③ 영업이익 34.56억유로(+29.7% YoY)·영업이익률 37.1%·법인세율 17.5%
④ 시스템 매출 65.65억유로·서비스 및 필드 옵션 27.62억유로(예상 24.9억)·리소그래피 장비 판매 9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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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FY2026 매출 430억~450억유로(이전 360~400억)·매출총이익률 54~56%
② 3Q26 매출 110억~120억유로(예상 102.7억)·매출총이익률 55~57%
③ 3Q26 연구개발비 약 12억유로·SG&A 약 4억유로
④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유지보수·업그레이드) 매출이 실적 상회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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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요·캐파
① AI 투자 확대와 AI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메모리 반도체 수요 지속 견인
② 고객사 생산능력 증설 계획 가속화로 장기 수요 가시성 개선·상반기 수주 흐름 매우 강한 수준 유지
③ 2027년 Low-NA EUV 캐파를 2026년 약 65대 대비 30% 확대·2028년 추가 30% 확대 검토
④ 2027년 DUV Immersion 캐파를 2026년 약 130대 대비 30% 확대·2028년 추가 30%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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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무·주주환원
① 현금성자산 66.72억유로·단기투자 9.10억유로·재고 117.40억유로·총자산 502.15억유로
② 자기자본 218.25억유로·자기자본비율 43.5%·장기부채 19.84억유로
③ 영업현금흐름 17.03억유로·설비투자 2.994억유로
④ 2Q 자사주 매입 10.78억유로·배당 10.39억유로 지급·중간배당 주당 1.88유로(8월 5일 지급)·2026~2028년 프로그램상 약 11억유로 매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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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ASML이 2분기 매출 93.3억유로(+21.3% YoY)와 순이익 29.2억유로(+27.4% YoY), 매출총이익률 54.0%를 기록해 컨센서스와 자체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했으며,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이 상회를 견인했다. 시스템 매출은 65.65억유로, 서비스 및 필드 옵션은 27.62억유로였고 리소그래피 장비는 91대를 판매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10억~120억유로(컨센 102.7억)로 제시했고 FY2026 매출 전망은 360~400억유로에서 430억~450억유로로 대폭 상향했다. 경영진은 AI 관련 투자 확대와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메모리 수요를 견인하고 고객들이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지속 가속화하고 있다며, 상반기 수주 모멘텀이 매우 강한 수준을 유지했고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전망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2027년 Low-NA EUV 캐파를 2026년 약 65대 대비 30%, DUV Immersion을 약 130대 대비 30% 확대하고 2028년에도 각각 추가 30% 확대를 검토 중이다. 2분기에는 자사주 10.78억유로를 매입하고 배당 10.39억유로를 지급했으며 주당 1.88유로의 중간배당을 8월 5일 지급할 예정이다.

https://www.cnbc.com/2026/07/15/asml-2q-earnings-ai-chips-orde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SML, #EUV, #DUV, #가이던스상향, #AI반도체, #캐파확대
Forwarded from 성욱 장
◆ GLP-1 제네릭 출시 계획

“our first generic GLP-1 products in calendar year 2026”

아포텍스는 2026년에 자사의 첫 GLP-1 제네릭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임.

◆ 체중관리용 세마글루타이드 개발

“semaglutide products focused on weight management”

아포텍스는 체중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음.

◆ 외부 파트너와 GLP-1 공동개발

“GLP-1 pharmaceutical products”

“78 of which are developed with external partners”

아포텍스는 GLP-1 의약품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파이프라인 중 78개 제품을 외부 파트너와 함께 개발하고 있음.

◆ 오젬픽 제네릭 캐나다 승인

“Health Canada has approved Apo-Semaglutide Injection, a generic equivalent of Ozempic”

Health Canada는 오젬픽 제네릭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을 승인함.

◆ 오젬픽 제네릭 상업출시

“initial inventory now available and shipping to wholesalers”

초기 판매재고가 확보됐으며 캐나다 도매상으로 출하가 시작됨.

◆ 위고비 제네릭 승인

“first to receive Health Canada’s approval for a generic equivalent of Wegovy”

아포텍스는 위고비 제네릭으로 Health Canada의 최초 승인을 받음.

◆ 미국 오젬픽 제네릭 잠정승인

“first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Tentative Approval”

아포텍스는 미국 F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의 첫 잠정승인을 받음.

◆ 주사형 GLP-1 해외시장 확대

“injectable GLP-1 products”

아포텍스는 주사형 GLP-1 제품을 유럽·중동·아프리카·중남미 등 국제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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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 GLP-1 제네릭 출시 계획
“our first generic GLP-1 products in calendar year 2026”
아포텍스는 2026년에 자사의 첫 GLP-1 제네릭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임.

◆ 체중관리용 세마글루타이드 개발
“semaglutide products focused on weight management”
아포텍스는 체중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음.

◆ 외부 파트너와 GLP-1 공동개발
“GLP-1 pharmaceutical products”
“78 of which are developed with external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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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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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HBM 투자 확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2026년 1,659억 달러로 사상 최대 전망

•SEMI는 AI 인프라 구축과 첨단 로직, HBM 등 고성능 메모리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가 1,659억 달러(YoY+23.2%)를 기록하며 최고치 경신할 것

•SEMI는 성장세가 2028년까지 이어져 시장 규모가 2,29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5년 연속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음

•각각 전공정 장비 매출 1,439억 달러(YoY+23.1%), 테스트 장비153억 달러(YoY+31%), 패키징 장비67억 달러 전망

•특히 HBM 수요 확대에 따라 DRAM 장비 투자는 388억 달러(YoY+39%)로 크게 증가하고, NAND 장비 투자도 139억 달러(YoY+30.7%)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음. 또한 중국·대만·한국이 2028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장비 투자 상위 3개 시장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AI、HBM投資加速 全球半導體設備市場2026年衝1,659億美元 https://www.ctee.com.tw/news/20260715701639-430704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South Korea Semiconductors : Solid Memory Fundamentals Prove Resilient Despite Market Concern
Citi by Peter Lee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탄력성 입증
Citi의 관점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최근 주가는 메모리 LTA(장기 공급 계약)로 인한 2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과 2026년 하반기 ASP(평균판매단가)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깊은 조정을 겪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우려와 달리, 우리는 HBM뿐만 아니라 LTA로 확정된 물량 대비 초과 메모리 물량 수요에 대해 추가적인 ASP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새로운 LTA 가격 책정은 2026년 하반기보다는 대부분 2027년 상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호적인 메모리 가격 조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는 한국 메모리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재차 강조합니다.

최근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전망

최근 메모리 주가는 다음과 같은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눈에 띄는 주가 조정을 겪었습니다. 1) 2026년 2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 2) 메모리 LTA로 인한 2026년 하반기 ASP 하락 가능성. 그러나 우리는 2026년 하반기에 메모리 ASP가 약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메모리 LTA가 2026년 하반기에는 단지 부분적으로만 효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 LTA에 따른 가격 책정은 대부분 이후인 2027년 상반기에 반영되어 완만한 ASP 성장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설령 메모리 LTA가 27년에 효력을 발휘하더라도, 확정된 LTA 물량 대비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여전히 충분한 ASP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나아가 LTA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인 시각과 달리, 우리는 LTA가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이며 이는 시장에서 더 잘 인정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메모리 LTA의 순긍정적 영향과 더불어, 우리는 2027년 HBM 가격이 전년 대비 70% 성장하여 2027년 내내 메모리 ASP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 지속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 속에서 유리한 LTA 조건 확보 목표

우리는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을 충분히 활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호적인 서버 DRAM 수요가 2026년과 2027년 내내 지속된다고 가정할 때, 우리는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메모리 LTA에 대해 더 나은 조건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LTA 체결 시점을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으로 미루면서 LTA 협상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글로벌 2026년 DRAM/NAND ASP가 전년 대비 각각 +234%/+236%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며, 64GB DDR5 RDIMM 가격이 2026년 4분기에 1,805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6년 2분기 1,310달러 대비).

시사점
최근 2분기 메모리 영업이익 둔화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LTA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지속적인 막대한 수급 불균형을 감안할 때 메모리 수요에 변화가 없다고 예상하며 2026년 하반기에도 ASP 모멘텀이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리는 최근의 주가 조정을 시장 전반의 이익 실현에 따른 기술적 조정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하며, 따라서 잠재적인 매수 기회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Samsung Electronics
밸류에이션
삼성전자에 대한 우리의 12개월 목표주가 530,000원은 2026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한 부문별 합산(SOTP) 평가 방식을 사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총 영업가치를 계산할 때, 우리는 관련 피어(비교그룹) 기업들의 거래 배수에 맞춰 5대 주요 부문에 대해 글로벌 피어들을 참조하여 적정가치 EV/EBITDA 배수를 부여했습니다(메모리 7.6배, 파운드리 4.1배, 디스플레이 패널 0.5배, 모바일 4.8배, 가전 2.0배).

리스크
주가가 우리의 목표주가에 도달하는 것을 가로막을 수 있는 하락 리스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고객사로의 HBM 출하 승인 지연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경우, 2) PC 판매가 우리의 전망보다 더 약화되고 NAND 수요가 우리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3) 경쟁사들의 메모리 반도체/파운드리 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가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 4) 휴대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어 삼성전자의 휴대폰 마진이 감소하는 경우, 5) 원화 가치의 대폭적인 절상이 삼성전자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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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M7 포함 기술주 전반 현황
- M7은 전반적으로 빨간불


지금 반도체 섹터 바깥으로 자금이 흘러나가는 섹터 로테이션도 관측되는데, 시장은 이번 #실적 시즌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삭감이 기정사실이라는 듯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달 말 빅테크 실적 발표가 반도체 섹터의 흐름을 반전하거나, 또는 증폭할 중대한 이벤트로 작용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CXMT, 2026년까지 Micron 생산 능력 추격 전망 - 톰스 하드웨어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 최대 DRAM 제조사인 CXMT는 2026년 말까지 월 35만 장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확보하여 Micron의 생산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다.
- 중국 정부는 자국 내 반도체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CXMT의 DRAM 기술을 JHICC, Swaysure, XMC 등 다른 자국 기업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이러한 대규모 설비 확장이 성공할 경우 중국의 총 DRAM 생산 능력은 월 60만 장에 달해 미국, 일본, 대만을 합친 것보다 커지게 된다.
- 다만 미국의 MATCH 법안 등 추가적인 수출 규제로 인해 핵심 노광 장비인 DUV 장비 반입이 차단될 경우 이러한 확장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 업계에서는 중국의 DRAM 생산력 급증이 글로벌 메모리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추가 물량은 중국 내수 시장에서 흡수될 것으로 분석한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dram/cxmt-close-to-matching-microns-memory-capacity-in-2026-research-claims-would-put-china-on-track-to-become-worlds-second-largest-dram-producer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7월IR레터


[핵심 요약]

2026년 상반기는 당사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기술 표준화의 방향성이 외부에서 확인되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주주분들께서 보내주신 질문의 대부분도 이 변화가 실제 사업 성과로 언제, 어떻게 이어지는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 관점에서 현재 상황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 말씀드립니다.

1. 표준화의 진전이 가시화되었습니다.

CYTO 2026에서 NIST 인터랩 스터디의 초기 결과가 처음 공개되었고, 당사는 이를6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에 안내드렸습니다 (CYTO/NIST 데이터 및 Lili Wang 박사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방문 포함). 최종 데이터 분석과 백서 발간은 NIST 등 외부 기관의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당사는 그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2. 이 흐름이 영업 현장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수의 바이오파마가 여러 랩에서 Pluto를 도입하고 있으며, 이는 Pluto가 개별 실험 도구를 넘어 기관 내 표준으로 자리잡아 가는 초기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이 진전은 도입 검토와 채택 준비가 확산되기 시작하는 단계로 볼 수 있으며, 실제 계약으로의 전환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실현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금을 표준화의 성과를 근거로 사용자 도입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단계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이러한 진전을 구체적인 성과로 입증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3. 파트너십 추진으로 확산의 축을 넓히고 있습니다.

복수의 글로벌 장비사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내 첫 파트너십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대 기업과의 논의 특성상 세부 내용은 공개가 제한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재무 기반은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는 계약상 행사기간의 만기 도래에 따른 것이며, 현재 확정된 신규 자금 조달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조달이 필요한 경우에도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신중히 검토하겠습니다.


5. 소통 방식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주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호부터 레터 앞부분에 핵심 요약을 도입하고 국내 홈페이지 개선에 착수하였습니다. 성과의 의미가 시장에 제때, 명확히 전달되도록 계속 보완하겠습니다.


https://curiox.co.kr/sub/ir/notion.asp?mode=view&bid=2&s_type=&s_keyword=&s_cate=&idx=339&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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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하락 이유에 대해서 CXMT, 테라팹 등 사후적 해석이 나오는데. 범용 DRAM 대비 HBM 마진이 "예상"대비 낮아서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 하향된 것 외에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오늘 반도체 약세는 롱 반도체, 숏 빅테크 트레이드 언와인딩 때문인것 같음. 7월말 빅테크 실발전까지는 오락가락하다가 이후 명확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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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60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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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의 먹는 위고비, 일라이 릴리 앞서며 비만약 시장 주도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주사제에서 먹는 알약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Wegovy)가 일라이 릴리 제품보다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 주사형 비만약 시장에서는 양사가 치열하게 경쟁해왔지만, 먹는 비만약 분야에서는 현재 노보 노디스크가 뚜렷한 우위를 보이는 모습임.

노보 노디스크는 올해 1월 먹는 위고비를 출시했고, 일라이 릴리는 4월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내놓으며 경쟁에 뛰어들었음. 미국 처방 데이터를 보면 7월 3일까지 한 주 동안 먹는 위고비 처방은 약 15만3,050건, 일라이 릴리 제품은 1만9,550건에 그쳐 노보 노디스크가 압도적인 판매 우위를 기록함.

시장에서는 임상 효과 차이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힘. 임상시험 결과 먹는 위고비는 1년 이상 복용 시 평균 16.6%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인 반면, 일라이 릴리 제품은 12.4% 수준에 머물렀음. 의료진은 비만 치료제 선택에서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위고비 선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함.

시장 선점 효과도 컸음. 노보 노디스크는 경쟁사보다 먼저 제품을 출시하며 의사와 환자들에게 브랜드를 빠르게 알렸고, 일라이 릴리는 주요 보험사의 처방 목록에 포함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면서 초기 처방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음. 회사 측은 보험 적용이 확대되면 판매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월가의 전망도 달라지고 있음. 도이체방크는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약의 올해 매출 전망을 30억 달러에서 13억 달러로 낮춘 반면, 먹는 위고비의 올해 매출 전망은 22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음.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향후 80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화이자와 암젠 등 대형 제약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 먹는 비만약 시장에서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됨. 향후 보험 적용 확대와 추가 임상 결과가 시장 판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힘.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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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공모가 확정]

1.공모가
-주당 8.66위안
-청약일: 7/16일

2.발행 시가총액 및 실제 모집액
-시가총액: 공모가 기준 약 5,792억 위안
(한화 약 127조 원 규모)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제외 시):
총 579.19억 위안 (한화 약 12.7조원)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풀 행사 시):
총 666.07억 위안 (한화 약 14.6조원)
-기존 모집 목표액: 약 295억 위안

*당초 계획했던 목표치(295억 위안)를 2배 이상 크게 웃도는 초대형 IPO(SMIC와 비슷)

3.밸류에이션 (PER)

1)25년 이익 기준, 회사 공식 발표)
-25년 비경상 손익 차감 전/후 중 낮은 순이익 기준
(=25년 18.75억 위안)
-초과 배정 미행사 시 PER: 308.92배
-초과 배정 풀 행사 시 PER: 313.56배
-업계 평균인 76.32배를 크게 상회

2)26년 연간 순이익 컨센서스(1,000억 위안) 적용
-26년 PER=5,792/1,000=5.79배
(초과 배정 옵션 제외)
-26년 PER=6,661/1,000=6.66배
(초과 배정 옵션 풀행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한국은행 기준금리 2.76%. 25bp 인상했습니다.
Forwarded from 메모장
멘헤라장이 웃겨서 재미삼아 써봄 ㅋㅋ (어느 쪽이 맞을지는 모름)

3분기에도 메모리 가격 오른다던데
= 수요파괴우려

LTA로 가격을 우호적으로 줬다던데
메모리 가격 풋옵션 알아본다던데
= 실적우려

28년까지 실질 생산 못늘림
= 성장둔화우려

그래도 투자해서 생산 늘린다더라
= 쇼티지 풀릴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