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9조 3,484억) #A0427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14 10:47:03 (현재가 : 203,000원, -1.22%)
매출액 : 2,512억(예상치 : 2,517억/ 0%)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1,216억/ +7%)
순이익 : -(예상치 : 1,02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2,512억/ 1,303억/ -/ +7%
2026.1Q 509억/ 85억/ 190억/ -62%
2025.4Q 830억/ 276억/ 289억/ -22%
2025.3Q 1,662억/ 678억/ 657억/ -5%
2025.2Q 1,800억/ 863억/ 647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14 10:47:03 (현재가 : 203,000원, -1.22%)
매출액 : 2,512억(예상치 : 2,517억/ 0%)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1,216억/ +7%)
순이익 : -(예상치 : 1,02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2,512억/ 1,303억/ -/ +7%
2026.1Q 509억/ 85억/ 190억/ -62%
2025.4Q 830억/ 276억/ 289억/ -22%
2025.3Q 1,662억/ 678억/ 657억/ -5%
2025.2Q 1,800억/ 863억/ 647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모건스탠리 CAPEX 상향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1.40조 달러의 CAPEX를 예상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1.40조 달러의 CAPEX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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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연합인포*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정부가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앞당기고, 2035년까지 기후 분야에 정책금융 790조 원을 공급하는 등 '한국형 녹색대전환'을 추진한다.
재생E 100GW 위해 시화호·평택항·舊석탄발전 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대규모 전력 수요가 예상되는 첨단산업 투자에 맞춰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핵심 자원 공급망을 함께 보강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발전사업자에게 2026년 하반기부터 재생에너지 설비투자 의무를 부여한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226907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앞당기고, 2035년까지 기후 분야에 정책금융 790조 원을 공급하는 등 '한국형 녹색대전환'을 추진한다.
재생E 100GW 위해 시화호·평택항·舊석탄발전 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대규모 전력 수요가 예상되는 첨단산업 투자에 맞춰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핵심 자원 공급망을 함께 보강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발전사업자에게 2026년 하반기부터 재생에너지 설비투자 의무를 부여한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226907
뉴스1
반도체·AI 전력 확보 총력…정부, 재생E 100GW·녹색금융 790조 투입
[하반기 경제정책]2030년 태양광 87GW·풍력 9GW 목표 석유 기반 플라스틱 30% 감축 목표…지원 절반은 지방에 정부가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20 …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스팟가는 DDR4 16Gb (2Gx8) 3200 제외하고 전품목이 신고가입니다.
DDR4 16Gb (2Gx8) 3200도 뭐 거의 신고가 부근
DDR4 16Gb (2Gx8) 3200도 뭐 거의 신고가 부근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한국 여당의 자금 조달 규제 완화 추진으로 수혜 전망
규제 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SK하이닉스가 외부 투자자와 합작하여 신규 반도체 공장(팹)을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손자회사' 투자 제한 해소: 현재 법률상 지주회사의 손자회사(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는 합작 투자에 제약이 있으나, 개정안 통과 시 합작법인 지분을 최소 50% 이상 유지하는 조건으로 외부 자금 유치가 가능해집니다.
막대한 투자금 확보 목적: AI 반도체(HBM 등)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팹 건설에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듭니다. 기존의 전통적 자금 조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부 자본 유치 통로를 열어주려는 것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 조건: 신규 합작법인의 본사 또는 주 사무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수도권 이외의 지역(서남권 등)에 설립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되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set-benefit-south-koreas-ruling-party-seeks-ease-capital-raising-rules-2026-07-14/?taid=6a55c272449c8a0001d14ef3&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규제 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SK하이닉스가 외부 투자자와 합작하여 신규 반도체 공장(팹)을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손자회사' 투자 제한 해소: 현재 법률상 지주회사의 손자회사(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는 합작 투자에 제약이 있으나, 개정안 통과 시 합작법인 지분을 최소 50% 이상 유지하는 조건으로 외부 자금 유치가 가능해집니다.
막대한 투자금 확보 목적: AI 반도체(HBM 등)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팹 건설에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듭니다. 기존의 전통적 자금 조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부 자본 유치 통로를 열어주려는 것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 조건: 신규 합작법인의 본사 또는 주 사무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수도권 이외의 지역(서남권 등)에 설립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되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set-benefit-south-koreas-ruling-party-seeks-ease-capital-raising-rules-2026-07-14/?taid=6a55c272449c8a0001d14ef3&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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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미국 주식 발행(상장) 가능성에 대한 초기 논의 진행 중
미국 증시 상장 검토: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삼성전자는 관련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가졌으나, 아직 추진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장 상황 주시: 삼성전자는 상장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관련 주식들의 흐름을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잠재적 걸림돌: 소식통은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상장을 추진하더라도, 회사의 방대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반복되는 노사 갈등 문제 등이 상장 구조를 짜는 데(structuring the deal)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amsung-is-said-in-early-discussions-on-potential-us-share-sale
미국 증시 상장 검토: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삼성전자는 관련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가졌으나, 아직 추진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장 상황 주시: 삼성전자는 상장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관련 주식들의 흐름을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잠재적 걸림돌: 소식통은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상장을 추진하더라도, 회사의 방대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반복되는 노사 갈등 문제 등이 상장 구조를 짜는 데(structuring the deal)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amsung-is-said-in-early-discussions-on-potential-us-share-sale
Bloomberg.com
Samsung Is Said in Early Discussions on Potential US Share Sale
Samsung Electronics Co. is in the early stages of exploring a potential offering of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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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Market News Feed
SAMSUNG ELECTRONICS: IT IS NOT REVIEWING THE POSSIBILITY OF ISSUING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
삼성전자: 미국예탁증서(ADR) 발행 가능성 검토 중이 아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SK하이닉스(SK hynix, $SKHY), 커버리지를 개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Overweight)', 목표 주가 330달러
목표 멀티플 및 밸류에이션: 바클레이즈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해 330달러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며 8배의 목표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Micron)에 적용되는 멀티플에 비해 다소 할인된 수치입니다.
격차 축소 전망: 애널리스트 사이먼 콜스(Simon Coles)는 미국의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두 기업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정치 조정: 바클레이즈는 커버리지 대상을 한국의 보통주에서 SK하이닉스의 ADR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소폭 조정했습니다.
견조한 재무 및 시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상승 기대: 바클레이즈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2028년에도 제한적인 개선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이것이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큰 폭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D램 수요·공급 격차: 바클레이즈의 글로벌 D램(DRAM)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비트(bit) 공급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입니다. 이는 3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트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결과적으로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목표 멀티플 및 밸류에이션: 바클레이즈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해 330달러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며 8배의 목표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Micron)에 적용되는 멀티플에 비해 다소 할인된 수치입니다.
격차 축소 전망: 애널리스트 사이먼 콜스(Simon Coles)는 미국의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두 기업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정치 조정: 바클레이즈는 커버리지 대상을 한국의 보통주에서 SK하이닉스의 ADR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소폭 조정했습니다.
견조한 재무 및 시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상승 기대: 바클레이즈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2028년에도 제한적인 개선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이것이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큰 폭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D램 수요·공급 격차: 바클레이즈의 글로벌 D램(DRAM)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비트(bit) 공급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입니다. 이는 3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트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결과적으로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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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SK하이닉스 ADR 상장 후 프리미엄이 형성되면 국내 본주에도 차익거래 수요가 유입돼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됐으나, 상장 초기 본주가 급락하며 두 시장 간 가격 차가 도리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국내 본주의 ADR 전환이 사실상 막혀 있어, 기대했던 차익거래 자체가 작동하지 못하는 점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확인 결과, 실질적인 상호전환 신청은 이번 ADR 발행에 대응하는 국내 본주 신주가 상장되는 오는 7월29일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예탁원 측은 "SK하이닉스 원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가능일은 원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인 7월29일 이후가 될 예정"이라며 "실질적인 상호전환 일정은 DR 예탁기관(씨티은행)의 지시에 따라 공지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208&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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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단독)SK하이닉스 ADR 차익거래 대기 중…예탁원 "상호전환 29일 이후"
신주 상장 전까지 차익거래 사실상 차단
Forwarded from IH Research
기흥 100K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경기 용인시 기흥사업장에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월 10만 개 안팎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기흥 사업장 인근에 있는 화성 사업장의 공장 한 동 규모로, 수십 조원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45399i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경기 용인시 기흥사업장에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월 10만 개 안팎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기흥 사업장 인근에 있는 화성 사업장의 공장 한 동 규모로, 수십 조원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45399i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의 세부 내용도 좋았지만, 반도체 주가가 급반등한 것은 과매도권 진입과 관련 있습니다.
2) 작년 11월에도 ‘오라클 회사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통화 완화’ 언급에 반등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김민규/김지우).
3) 여기에 개인매매 패턴을 이용한 ‘공포/탐욕구간 시그널 전략’을 추가로 제시합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Web발신]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의 세부 내용도 좋았지만, 반도체 주가가 급반등한 것은 과매도권 진입과 관련 있습니다.
2) 작년 11월에도 ‘오라클 회사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통화 완화’ 언급에 반등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김민규/김지우).
3) 여기에 개인매매 패턴을 이용한 ‘공포/탐욕구간 시그널 전략’을 추가로 제시합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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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발표된 CPI의 세부 내용은 좋았다. 다만 그것만으로 반도체가 이렇게까지 급등한 것은 얼핏 이해하기 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15 09:19:13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869억) A119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물산 주식회사
계약내용 : 용인덕성AI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32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0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9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869억) A119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물산 주식회사
계약내용 : 용인덕성AI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32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0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9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ASML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2026.07.15 / AS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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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2Q 매출 93.3억유로(+21.3% YoY)·순이익 29.2억유로(+27.4% YoY)로 컨센 및 자체 가이던스 상회
② FY2026 매출 가이던스 360~400억→430억~450억유로로 대폭 상향
③ 2027년 Low-NA EUV·DUV Immersion 캐파 각각 30%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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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분기 실적
① 매출 93.3억유로(예상 88.5억)·순이익 29.2억유로(예상 26.4억)·희석 EPS 7.58유로(전년 5.90유로)
② 매출총이익 50.35억유로(+21.9% YoY)·매출총이익률 54.0%(예상 52%)
③ 영업이익 34.56억유로(+29.7% YoY)·영업이익률 37.1%·법인세율 17.5%
④ 시스템 매출 65.65억유로·서비스 및 필드 옵션 27.62억유로(예상 24.9억)·리소그래피 장비 판매 91대
──────────
3. 가이던스
① FY2026 매출 430억~450억유로(이전 360~400억)·매출총이익률 54~56%
② 3Q26 매출 110억~120억유로(예상 102.7억)·매출총이익률 55~57%
③ 3Q26 연구개발비 약 12억유로·SG&A 약 4억유로
④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유지보수·업그레이드) 매출이 실적 상회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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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요·캐파
① AI 투자 확대와 AI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메모리 반도체 수요 지속 견인
② 고객사 생산능력 증설 계획 가속화로 장기 수요 가시성 개선·상반기 수주 흐름 매우 강한 수준 유지
③ 2027년 Low-NA EUV 캐파를 2026년 약 65대 대비 30% 확대·2028년 추가 30% 확대 검토
④ 2027년 DUV Immersion 캐파를 2026년 약 130대 대비 30% 확대·2028년 추가 30% 확대 검토
──────────
5. 재무·주주환원
① 현금성자산 66.72억유로·단기투자 9.10억유로·재고 117.40억유로·총자산 502.15억유로
② 자기자본 218.25억유로·자기자본비율 43.5%·장기부채 19.84억유로
③ 영업현금흐름 17.03억유로·설비투자 2.994억유로
④ 2Q 자사주 매입 10.78억유로·배당 10.39억유로 지급·중간배당 주당 1.88유로(8월 5일 지급)·2026~2028년 프로그램상 약 11억유로 매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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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ASML이 2분기 매출 93.3억유로(+21.3% YoY)와 순이익 29.2억유로(+27.4% YoY), 매출총이익률 54.0%를 기록해 컨센서스와 자체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했으며,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이 상회를 견인했다. 시스템 매출은 65.65억유로, 서비스 및 필드 옵션은 27.62억유로였고 리소그래피 장비는 91대를 판매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10억~120억유로(컨센 102.7억)로 제시했고 FY2026 매출 전망은 360~400억유로에서 430억~450억유로로 대폭 상향했다. 경영진은 AI 관련 투자 확대와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메모리 수요를 견인하고 고객들이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지속 가속화하고 있다며, 상반기 수주 모멘텀이 매우 강한 수준을 유지했고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전망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2027년 Low-NA EUV 캐파를 2026년 약 65대 대비 30%, DUV Immersion을 약 130대 대비 30% 확대하고 2028년에도 각각 추가 30% 확대를 검토 중이다. 2분기에는 자사주 10.78억유로를 매입하고 배당 10.39억유로를 지급했으며 주당 1.88유로의 중간배당을 8월 5일 지급할 예정이다.
https://www.cnbc.com/2026/07/15/asml-2q-earnings-ai-chips-orde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SML, #EUV, #DUV, #가이던스상향, #AI반도체, #캐파확대
2026.07.15 / AS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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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2Q 매출 93.3억유로(+21.3% YoY)·순이익 29.2억유로(+27.4% YoY)로 컨센 및 자체 가이던스 상회
② FY2026 매출 가이던스 360~400억→430억~450억유로로 대폭 상향
③ 2027년 Low-NA EUV·DUV Immersion 캐파 각각 30%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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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분기 실적
① 매출 93.3억유로(예상 88.5억)·순이익 29.2억유로(예상 26.4억)·희석 EPS 7.58유로(전년 5.90유로)
② 매출총이익 50.35억유로(+21.9% YoY)·매출총이익률 54.0%(예상 52%)
③ 영업이익 34.56억유로(+29.7% YoY)·영업이익률 37.1%·법인세율 17.5%
④ 시스템 매출 65.65억유로·서비스 및 필드 옵션 27.62억유로(예상 24.9억)·리소그래피 장비 판매 9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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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FY2026 매출 430억~450억유로(이전 360~400억)·매출총이익률 54~56%
② 3Q26 매출 110억~120억유로(예상 102.7억)·매출총이익률 55~57%
③ 3Q26 연구개발비 약 12억유로·SG&A 약 4억유로
④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유지보수·업그레이드) 매출이 실적 상회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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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요·캐파
① AI 투자 확대와 AI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메모리 반도체 수요 지속 견인
② 고객사 생산능력 증설 계획 가속화로 장기 수요 가시성 개선·상반기 수주 흐름 매우 강한 수준 유지
③ 2027년 Low-NA EUV 캐파를 2026년 약 65대 대비 30% 확대·2028년 추가 30% 확대 검토
④ 2027년 DUV Immersion 캐파를 2026년 약 130대 대비 30% 확대·2028년 추가 30%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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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무·주주환원
① 현금성자산 66.72억유로·단기투자 9.10억유로·재고 117.40억유로·총자산 502.15억유로
② 자기자본 218.25억유로·자기자본비율 43.5%·장기부채 19.84억유로
③ 영업현금흐름 17.03억유로·설비투자 2.994억유로
④ 2Q 자사주 매입 10.78억유로·배당 10.39억유로 지급·중간배당 주당 1.88유로(8월 5일 지급)·2026~2028년 프로그램상 약 11억유로 매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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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ASML이 2분기 매출 93.3억유로(+21.3% YoY)와 순이익 29.2억유로(+27.4% YoY), 매출총이익률 54.0%를 기록해 컨센서스와 자체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했으며,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이 상회를 견인했다. 시스템 매출은 65.65억유로, 서비스 및 필드 옵션은 27.62억유로였고 리소그래피 장비는 91대를 판매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10억~120억유로(컨센 102.7억)로 제시했고 FY2026 매출 전망은 360~400억유로에서 430억~450억유로로 대폭 상향했다. 경영진은 AI 관련 투자 확대와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메모리 수요를 견인하고 고객들이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지속 가속화하고 있다며, 상반기 수주 모멘텀이 매우 강한 수준을 유지했고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전망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2027년 Low-NA EUV 캐파를 2026년 약 65대 대비 30%, DUV Immersion을 약 130대 대비 30% 확대하고 2028년에도 각각 추가 30% 확대를 검토 중이다. 2분기에는 자사주 10.78억유로를 매입하고 배당 10.39억유로를 지급했으며 주당 1.88유로의 중간배당을 8월 5일 지급할 예정이다.
https://www.cnbc.com/2026/07/15/asml-2q-earnings-ai-chips-orde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SML, #EUV, #DUV, #가이던스상향, #AI반도체, #캐파확대
CNBC
ASML shares fall after hiking sales forecast for second time this year on strong AI chip demand
ASML on Wednesday raised its guidance for a second time this year as its customers continue to ramp up their production capacity of AI c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