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5K photos
53 videos
2.54K files
9.96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USDKRW #원달러 #환율 20260713

8월까지는 1400원대 초중반을 볼 것

현 시각 1492원,
Forwarded from 루팡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 샌디스크( $SNDK)에 대한 투자의견을 ‘Outperform’로 유지, 목표 주가를 3,100달러로 상향

4,000달러까지의 추가 상승 잠재력

"우리는 투자자들이 향후 몇 년간 SNDK의 주당순이익(EPS) 및 잉여현금흐름(FCF)의 지속성(DURABILITY), 그리고 2026/2027년까지 지속될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추가적인 가격 결정력(PRICING POWER)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SNDK에 대한 매출 및 EPS 추정치와 함께 목표 주가를 3,10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더 중요한 점은, 최근 체결된 SNDK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New Business Model, NBM) 계약들로 인해 실적 가시성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업데이트된 모델은 총 5건의 NBM에서 발생하는 약정 매출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회계연도 3분기(FQ3)에 체결된 약 420억 달러 규모의 잔여수행의무(RPO)를 포함하는 3건의 계약과, 회계연도 4분기(FQ4) 초에 체결되었으나 아직 RPO 잔액이 공개되지 않은 추가 2건의 계약이 포함됩니다.

우리는 이 5건의 계약이 향후 수년간 최소 약 620억 달러의 약정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추산하며, 여기에는 SNDK가 과거에 가졌던 것보다 훨씬 나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110억 달러 이상의 재무적 보증/선수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7 회계연도(FY27) 기준 SNDK 낸드 출하량(bits)의 3분의 1 이상이 약 8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GM)을 보장하는 NBM에 묶여 있기 때문에, 과거의 현물(spot) 중심 낸드 모델에서 가능했던 것보다 향후 EPS의 하한선이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7 회계연도 매출과 EPS를 478억 달러 및 212.78달러(월가 전망치 479억 달러/203.33달러 대비)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전체 EPS의 20% 이상(약 46달러)이 이미 확보된 NBM 계약에서 발생할 것으로 봅니다.

낙관적(BULL) 시나리오에서는 2027 회계연도 EPS가 3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고, 주가는 약 4,000달러(주가수익비율 약 13배 적용)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요약(Net/Net): 현재 메모리 시장 전반에 걸쳐 형성되고 있는 새로운 장기 공급 계약들의 지속적인 영향력에 대해 투자자들은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SNDK의 2027 회계연도 EPS 중 20% 이상이 장기 공급 계약과 연계될 것으로 추산하는바, 이러한 계약들이 SNDK의 실적 가시성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델의 상승 여력은 점진적인 낸드 가격 인상에 따른 탄력(torque)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으나, NBM을 통해 투자자들은 과거 원자재 사이클 때보다 SNDK 수익의 훨씬 더 큰 부분을 확신(underwrite)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OP)'를 유지하며, 4,000달러까지의 추가 상승 잠재력과 함께 목표주가를 3,100달러(새로운 2027 회계연도 EPS 추정치의 약 15배)로 상향합니다."
⚡️⚡️⚡️ 인텔, 아일랜드 반도체 공장에 50억 유로 투자…2027년 생산능력 대폭 확대

인텔이 아일랜드 레익슬립 반도체 생산시설에 50억 유로(약 57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인텔 파운드리 수석부사장은 이번 투자로 생산시설 확충과 수백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관련 작업은 올해 초 시작돼 2027년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레익슬립에는 인텔의 첨단 공정 생산기지인 Fab 34가 있으며, 인텔은 지난 4월 아폴로가 보유하던 Fab 34 지분 49%를 142억 달러에 다시 인수하기로 했음. 기존 Fab 34 건설에도 170억 유로가 투입된 만큼, 이번 계획은 아일랜드를 인텔 파운드리의 유럽 핵심 생산거점으로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됐음.


💶 투자 규모: 50억 유로
💵 달러 환산: 약 57억 달러
🏭 위치: 아일랜드 레익슬립
👷 고용 효과: 수백 개 일자리
📅 증설 목표: 2027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2027년까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Capex) 규모가 1조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2028년까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Capex) 규모가 1조 4,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1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1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긴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대두되고 있는 우려들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설비투자 확대,
AI 설비투자 흐름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세상이 끝났는가
 
가격 상승률 둔화->급락은 과거의 문법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에서 비롯
현재: LTA에서 비롯
공급 부족 27년에도 지속, 수요 강세 여전.
재고 누적은 논할 가치조차 없음
-> 과거 문법 적용 불가
->가격 상승률 둔화와 방향 변화는 전혀 다른 문제
 
LTA로 인한 공급자별 가격 궤적은 상이할 수 있음
LTA 비중, 계약 조건 등 가격, 물량에 대한 전략 상이
-> 산업 가격의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
 
설비투자 없이 판매 가능 물량, AI 시스템 구축 제한
과거: 설비투자->공급과잉. 수요 낙관에 따른 캐파 확대
현재: LTA 통한 수요 예측력 증가, 공간 제약, 웨이퍼 효율 감소, 공급 부족
오히려 Q 사이클 없이 EPS 성장률 지속 불가
판매 물량과 고객의 AI 시스템 구축 제한될 수 있음
영구적 공급 부족에 의존한다면, 과거와 다를게 없음
 
AI 투자 수요 여전
메모리 평가 변경 변곡점: 모멘텀->이익 지속성, 가시성
금리 상승은 AI 투자 효율성 극대화 요구를 높임
AI 효율화를 위해 메모리는 필수

GPU 임대 가격 견조. AI 수요 강세 의미
 
향후 AI 투자 효율성과 자본 규율 강조 가능
다만 표현의 변화와 계획 하향은 구분해야 함
LTA 체결 통해 물량, 가격 가시성 확보 시작된 단계에서, AI 투자 계획 하향 위험은 제한적
 
AI 투자 규모 상향이 포인트였다면,
이제는 투자 구체화, 지속 명분 강화 논리가 더 중요
메모리 역시 모멘텀만으로 평가받던 산업에서,
높은 이익 지속성과 가시성을 인정받는 변곡점
하반기 주주환원 가시화는 그 신뢰의 명분

저점 매수 전략 권고


URL: https://buly.kr/HSZkWt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030년' 디램 공급부족율은 18%에서 25%로 증가할 것
(@zephyr_z9)


* 디램 공급 :
- 3사 공히 2030년까지 지금보다 2배 이상 증가
- CXMT도 전체 공급량에 포함. 2030년까지 CXMT 포함 중국 캐파는 현재 대비 4배 이상 증가 전망
-> 2030년E 토탈 128.8EB(약 4,700K/M)

* 디램 수요 :
Agentic CPU : 75EB
일반 CPU : 25EB
HBM5 : 22.5EB
컨수머 디램 : 20EB
HBM4E : 15EB
-> 2030년E 토탈 157.5EB


"보시다시피 저는 피지컬 AI(휴머노이드 & 자율주행차)향 D램 수요는 전혀 모델링하지 않았기 때문에, 설령 제 DC 및 AI 수요 추정치가 지나치게 높다 하더라도(그렇지 않습니다만) 피지컬 AI 수요로 상쇄될 것입니다. ASML의 2030년 D램 수요 전망치는 약 130EB(비트 성장률 CAGR 26%) 수준입니다."


https://x.com/i/status/2076652343307964879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SK Hynix : HIGH CONVICTION OUTPERFORM by CLSA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꿈을 담는 단지
SK Hynix : HIGH CONVICTION OUTPERFORM by CLSA
SK 하이닉스 OP by CLSA
2Q : 63조
3Q : 81조
4Q : 91조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Micro Meets Macro: 2Q Earnings Preview (Michael J Wilson)

이익 강세가 지속되어 시장 주도주의 확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음
S&P 500 동일가중지수는 5월 중순 이후 시가총액가중지수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이는 지수 전반에서 기업들의 이익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S&P 1500의 중간 기업은 두 자릿수 EPS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익 추정치 상향 종목의 확산도가 통상적인 7월의 일시적 정체 구간을 지나고 있지만, 우리가 선호하는 소비재와 운송 업종은 계속해서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Sector View
Tech Hardware : 기업들은 반도체와 메모리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계속해서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아직 부품 원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가격 결정력은 서버와 스토리지 부문에서 가장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 기업 고객 수요는 가격 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반소비자 수요는 가격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PC 출하량 증가율이 1분기 전년 대비 +3%에서 2분기 -5%로 둔화된 데서 확인된다.

Semis : 최근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AI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토큰 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며,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전략을 두고 일부 논쟁이 발생했지만, 기초 수요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강하다. 리서치팀은 이번 실적 시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컴퓨팅 자원 부족을 계속 강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메모리는 여전히 가장 핵심적인 병목으로 남아 있다. 메모리 가격은 3분기에 추가로 약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수요 파괴의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AI 이외의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일부 특정 제품이나 영역에서는 국지적인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최근의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9조 3,484억) #A0427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14 10:47:03 (현재가 : 203,000원, -1.22%)

매출액 : 2,512억(예상치 : 2,517억/ 0%)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1,216억/ +7%)
순이익 : -(예상치 : 1,02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2,512억/ 1,303억/ -/ +7%
2026.1Q 509억/ 85억/ 190억/ -62%
2025.4Q 830억/ 276억/ 289억/ -22%
2025.3Q 1,662억/ 678억/ 657억/ -5%
2025.2Q 1,800억/ 863억/ 647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모건스탠리 CAPEX 상향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1.40조 달러의 CAPEX를 예상
1
제목 :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연합인포*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정부가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앞당기고, 2035년까지 기후 분야에 정책금융 790조 원을 공급하는 등 '한국형 녹색대전환'을 추진한다.

재생E 100GW 위해 시화호·평택항·舊석탄발전 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대규모 전력 수요가 예상되는 첨단산업 투자에 맞춰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핵심 자원 공급망을 함께 보강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발전사업자에게 2026년 하반기부터 재생에너지 설비투자 의무를 부여한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226907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스팟가는 DDR4 16Gb (2Gx8) 3200 제외하고 전품목이 신고가입니다.

DDR4 16Gb (2Gx8) 3200도 뭐 거의 신고가 부근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계약가도 따라 붙고요
3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한국 여당의 자금 조달 규제 완화 추진으로 수혜 전망

규제 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SK하이닉스가 외부 투자자와 합작하여 신규 반도체 공장(팹)을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손자회사' 투자 제한 해소: 현재 법률상 지주회사의 손자회사(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는 합작 투자에 제약이 있으나, 개정안 통과 시 합작법인 지분을 최소 50% 이상 유지하는 조건으로 외부 자금 유치가 가능해집니다.

막대한 투자금 확보 목적: AI 반도체(HBM 등)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팹 건설에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듭니다. 기존의 전통적 자금 조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부 자본 유치 통로를 열어주려는 것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 조건: 신규 합작법인의 본사 또는 주 사무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수도권 이외의 지역(서남권 등)에 설립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되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set-benefit-south-koreas-ruling-party-seeks-ease-capital-raising-rules-2026-07-14/?taid=6a55c272449c8a0001d14ef3&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