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 빅테크 중심 강세 (나스닥 +2%), 반도체 섹터 반등에 성공 (+3.83%). 미국-이란 협상 진행 불확실성 해소, 유가 안정세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 미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조정 vs 반도체 장비주 강세' 의 차별화 흐름 특징적.
: 마이크론테크는 애플발 노이즈에 이어 어제는 메모리 3사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 투자심리 악화.
: 그러나 이러한 담합 이슈는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늘상 있었던 이슈.
결론적으로 담합 이슈는 주가 영향에 제한적이며 결국 주가는 노이즈보다는 업황에 좌우되어왔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 초호황기의 중심에 있는 상황.
: 그 외 마이크론테크, 샌디스크의 조정은 기관투자자들의 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 수급 여파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해당 수급적 이슈는 6월 30일을 기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7월부터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다시 비중확대되는 매수세를 기대.
: 전일 테크 섹터 내에서도 주목할만한 특징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의 강세
(AMAT, LRCX, KLA 신고가). 한국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이슈가 글로벌 장비주들의 투자심리에도 일부 긍정적 영향 준 것으로 해석
: 헬스케어 섹터로 수급 지속되는 점도 눈여겨볼만. 릴리 등 미국 빅팜과 더불어 중소 바이오텍들의 신고가 랠리 지속.
최근 유가 안정화 지속되며 미국 바이오텍 강세(유가 하락 -> 물가압력 완화 -> 금리인상 우려 완화 -> 바이오텍 수급 확대의 메카니즘).
: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완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기대감 유효한 상태.
: 기존 반도체 주도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1일 수출데이터 호조 시 단기반등 가능성 존재하며,
기관들의 6월 말 고수익 종목의 리밸런싱 매도세 완화 이후 7월 초 재매수 유입 가능성 농후함에, 수급적으로 7월 초는 유리한 시기임에 수익의 타이밍이 주어질 가능성
: 이후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까지 기대감 유효하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커져가는 구간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Capex 지속 여부) 후 큰 방향성이 다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7월 중순 ~ 말까지는 박스권 대응 유효.
: 그 이전까지는 여타 개별주,실적주들에 대한 수급 확산 가능성, 종목장세 전개에 무게.
소부장,제약바이오,피지컬AI 등 코스닥 성장섹터 위주 관심가지며 대응
: 빅테크 중심 강세 (나스닥 +2%), 반도체 섹터 반등에 성공 (+3.83%). 미국-이란 협상 진행 불확실성 해소, 유가 안정세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 미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조정 vs 반도체 장비주 강세' 의 차별화 흐름 특징적.
: 마이크론테크는 애플발 노이즈에 이어 어제는 메모리 3사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 투자심리 악화.
: 그러나 이러한 담합 이슈는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늘상 있었던 이슈.
결론적으로 담합 이슈는 주가 영향에 제한적이며 결국 주가는 노이즈보다는 업황에 좌우되어왔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 초호황기의 중심에 있는 상황.
: 그 외 마이크론테크, 샌디스크의 조정은 기관투자자들의 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 수급 여파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해당 수급적 이슈는 6월 30일을 기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7월부터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다시 비중확대되는 매수세를 기대.
: 전일 테크 섹터 내에서도 주목할만한 특징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의 강세
(AMAT, LRCX, KLA 신고가). 한국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이슈가 글로벌 장비주들의 투자심리에도 일부 긍정적 영향 준 것으로 해석
: 헬스케어 섹터로 수급 지속되는 점도 눈여겨볼만. 릴리 등 미국 빅팜과 더불어 중소 바이오텍들의 신고가 랠리 지속.
최근 유가 안정화 지속되며 미국 바이오텍 강세(유가 하락 -> 물가압력 완화 -> 금리인상 우려 완화 -> 바이오텍 수급 확대의 메카니즘).
: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완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기대감 유효한 상태.
: 기존 반도체 주도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1일 수출데이터 호조 시 단기반등 가능성 존재하며,
기관들의 6월 말 고수익 종목의 리밸런싱 매도세 완화 이후 7월 초 재매수 유입 가능성 농후함에, 수급적으로 7월 초는 유리한 시기임에 수익의 타이밍이 주어질 가능성
: 이후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까지 기대감 유효하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커져가는 구간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Capex 지속 여부) 후 큰 방향성이 다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7월 중순 ~ 말까지는 박스권 대응 유효.
: 그 이전까지는 여타 개별주,실적주들에 대한 수급 확산 가능성, 종목장세 전개에 무게.
소부장,제약바이오,피지컬AI 등 코스닥 성장섹터 위주 관심가지며 대응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60630_glp-1 메디케어 브릿지.pdf
657.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1. 오는 수요일부터 Medicare GLP-1 브릿지 시작
- 26.07.01부터 27.12.31까지 CMS는 Medicare GLP-1 브릿지를 시범 운영
- Medicare Part D 수혜자에 한하여 Foundayo, Zepbound(kiwi pen), Wegovy(주사 및 정제)를 용량무관하게 월 $50에 제공
- 대상자는 BMI 35 이상, BMI 30 이상이며 심부전, 고혈압, 신질환 동반 환자, 혹은 BMI 27 이상이며 뇌졸중, 심근경색 이력 또는 증상성 말초동맥질환, 당뇨전단계 환자
2. 용량 상한을 눌러온 가격, $50 균일가는 패널티를 제거할 것
- GLP-1 치료제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확산 저해
- 핵심은 가격 혜택이 유도용량에 집중되었다는 점
- TrumpRx 기준, Wegovy 주사제는 저용량 $199/월, 고용량 $399/월 등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은 2배 이상 부과
- 그 결과 Realworld에서 약 80%는 low maintenance 용량에 정체되어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약물 제공된다는 점에서 정체된 저용량 사용자를 고용량으로 유도시킬 것으로 전망
3. 시범 프로그램 대상자 약 300만명, 시장 확대 연 $8.8bn+
- 25년 JAMA health 조사에 따르면 약 3천만명의 메디케어 수혜자 중 약 300만명이상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추정
- 제조업체들은 net price 기준 $245/월에 GLP-1을 제공하기로 합의, 이에 단순 계산으로 약 $8.8bn 이상 시장 확대 전망
-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 공보험 특성상 수혜자는 다수의 약제를 이미 복용, 이에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혜택을 얻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
- 단, 프로그램은 아직 수혜자 인지도가 낮아 누가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1. 오는 수요일부터 Medicare GLP-1 브릿지 시작
- 26.07.01부터 27.12.31까지 CMS는 Medicare GLP-1 브릿지를 시범 운영
- Medicare Part D 수혜자에 한하여 Foundayo, Zepbound(kiwi pen), Wegovy(주사 및 정제)를 용량무관하게 월 $50에 제공
- 대상자는 BMI 35 이상, BMI 30 이상이며 심부전, 고혈압, 신질환 동반 환자, 혹은 BMI 27 이상이며 뇌졸중, 심근경색 이력 또는 증상성 말초동맥질환, 당뇨전단계 환자
2. 용량 상한을 눌러온 가격, $50 균일가는 패널티를 제거할 것
- GLP-1 치료제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확산 저해
- 핵심은 가격 혜택이 유도용량에 집중되었다는 점
- TrumpRx 기준, Wegovy 주사제는 저용량 $199/월, 고용량 $399/월 등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은 2배 이상 부과
- 그 결과 Realworld에서 약 80%는 low maintenance 용량에 정체되어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약물 제공된다는 점에서 정체된 저용량 사용자를 고용량으로 유도시킬 것으로 전망
3. 시범 프로그램 대상자 약 300만명, 시장 확대 연 $8.8bn+
- 25년 JAMA health 조사에 따르면 약 3천만명의 메디케어 수혜자 중 약 300만명이상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추정
- 제조업체들은 net price 기준 $245/월에 GLP-1을 제공하기로 합의, 이에 단순 계산으로 약 $8.8bn 이상 시장 확대 전망
-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 공보험 특성상 수혜자는 다수의 약제를 이미 복용, 이에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혜택을 얻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
- 단, 프로그램은 아직 수혜자 인지도가 낮아 누가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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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가격을 둘러싼 줄다리기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한 고객들
- 최근 외신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Big Tech 기업들의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검토" 등을 보도했습니다.
- 강력한 Upcycle에 견제구가 날라오는 모습입니다.
■ 중국 반도체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 제품 품질과 별개로, 충분한 대안이 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 CXMT의 경우, 범용 DRAM 내 수급난이 가장 심각한 LPDDR5/5x 제품 대응력에 있어 열위에 있습니다.
- 2026년 생산 내 LPDDR5 비중은 30% 이하이며, 양산에 필요한 DRAM 1a 급 공정 Capa는 연내 80K/wpm를 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일부 Capa를 HBM 개발에 할당해야 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에, 자국 모바일 업계도 극심한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가 일시적 회피책이 될 수 있으나, 이는 장기 위협의 강도를 드높이는 변화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반도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노선으로 정책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견제구는 스트라이크가 될 수 없다
- 어느 때보다 강력한 Upcycle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외부 압력 또한 거세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공급업계에 현실적 위협으로 거듭나진 않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1) AI Capex의 추가 확장이 가져올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폭의 확대, 2) 2027년 HBM 가격 인상, 3) 장기 계약의 확대, 4)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실리주의적 재무 Plan의 구축 등 반등의 기회는 다량 남아있습니다.
- 때 아닌 고점 논란에 매몰되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한 고객들
- 최근 외신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Big Tech 기업들의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검토" 등을 보도했습니다.
- 강력한 Upcycle에 견제구가 날라오는 모습입니다.
■ 중국 반도체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 제품 품질과 별개로, 충분한 대안이 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 CXMT의 경우, 범용 DRAM 내 수급난이 가장 심각한 LPDDR5/5x 제품 대응력에 있어 열위에 있습니다.
- 2026년 생산 내 LPDDR5 비중은 30% 이하이며, 양산에 필요한 DRAM 1a 급 공정 Capa는 연내 80K/wpm를 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일부 Capa를 HBM 개발에 할당해야 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에, 자국 모바일 업계도 극심한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가 일시적 회피책이 될 수 있으나, 이는 장기 위협의 강도를 드높이는 변화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반도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노선으로 정책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견제구는 스트라이크가 될 수 없다
- 어느 때보다 강력한 Upcycle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외부 압력 또한 거세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공급업계에 현실적 위협으로 거듭나진 않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1) AI Capex의 추가 확장이 가져올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폭의 확대, 2) 2027년 HBM 가격 인상, 3) 장기 계약의 확대, 4)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실리주의적 재무 Plan의 구축 등 반등의 기회는 다량 남아있습니다.
- 때 아닌 고점 논란에 매몰되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투자 속도는 수요의 증거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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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동성화인텍(시가총액: 5,368억) #A0335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30 09:19:57 (현재가 : 17,900원, -3.19%)
계약상대 : HD현대삼호 주식회사
계약내용 : LNG운반선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720억
계약시작 : 2026-06-29
계약종료 : 2028-12-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9.7%
기간감안 : 3.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30 09:19:57 (현재가 : 17,900원, -3.19%)
계약상대 : HD현대삼호 주식회사
계약내용 : LNG운반선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720억
계약시작 : 2026-06-29
계약종료 : 2028-12-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9.7%
기간감안 : 3.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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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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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주가 조정의 원인과 7월 초 이후 주목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반도체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언급되는 요인들 중 설득력 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일부는 ‘상반기 최대 승자’에 대한 비중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수급 측면에서는 월말·월초를 지나고 난 뒤, 이격도 측면에서도 7월 상순 이후쯤 단기 과열 부담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1481300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주가 조정의 원인과 7월 초 이후 주목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반도체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언급되는 요인들 중 설득력 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일부는 ‘상반기 최대 승자’에 대한 비중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수급 측면에서는 월말·월초를 지나고 난 뒤, 이격도 측면에서도 7월 상순 이후쯤 단기 과열 부담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148130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메모리 #LTA
- 미국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보다 메모리 업황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에 주목.
- DRAM뿐 아니라 NAND도 구조적 공급 부족이라는 컨센서스 형성.
- 2027년 HBM 가격은 2026년 대비 100%+ 상승 전망.
- 고객들이 먼저 3~5년 LTA를 제안하며 공급 부족 장기화를 반영.
- LTA 확산으로 메모리 업체들은 높은 수익성과 실적 가시성을 장기간 확보.
-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 장기 계약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
- 삼성 파운드리는 TSMC 공급 부족과 AI 확산이 기회이나, 첨단 패키징 경쟁력 확보가 핵심 과제.
- 미국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보다 메모리 업황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에 주목.
- DRAM뿐 아니라 NAND도 구조적 공급 부족이라는 컨센서스 형성.
- 2027년 HBM 가격은 2026년 대비 100%+ 상승 전망.
- 고객들이 먼저 3~5년 LTA를 제안하며 공급 부족 장기화를 반영.
- LTA 확산으로 메모리 업체들은 높은 수익성과 실적 가시성을 장기간 확보.
-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 장기 계약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
- 삼성 파운드리는 TSMC 공급 부족과 AI 확산이 기회이나, 첨단 패키징 경쟁력 확보가 핵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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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전기의 대규모 MLCC 수주 공시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삼성전기가 4,540억원(2.94억 달러) 규모의 MLCC LTA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1년간(2027년)의 계약입니다.
-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전압을 사용하게 되면서 전원부에 사용하는 MLCC 1005사이즈 47uF 제품의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 문제는 이 제품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무라타와 삼성전기만 만드는데, 수율이 낮고 캐파 확보가 어렵습니다. LTA는 고객사의 캐파 확보 차원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MLCC의 확대는 기존 레거시 MLCC 캐파 잠식으로 나타납니다. MLCC의 절대 공급량이 줄어드는 상황속에서 가격은 더욱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저희는 이번 MLCC 사이클을 HBM에 비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1) 수익성 좋은 AI전용 HBM 주문이 늘어난다
2) HBM의 캐파 잠식효과가 커머디티 디램의 공급 부족을 심화시킨다,
3) HBM이 아닌 커머디티의 이익 상승폭이 전사 이익을 견인한다.
이 플로우를 MLCC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삼성전기가 4,540억원(2.94억 달러) 규모의 MLCC LTA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1년간(2027년)의 계약입니다.
-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전압을 사용하게 되면서 전원부에 사용하는 MLCC 1005사이즈 47uF 제품의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 문제는 이 제품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무라타와 삼성전기만 만드는데, 수율이 낮고 캐파 확보가 어렵습니다. LTA는 고객사의 캐파 확보 차원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MLCC의 확대는 기존 레거시 MLCC 캐파 잠식으로 나타납니다. MLCC의 절대 공급량이 줄어드는 상황속에서 가격은 더욱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저희는 이번 MLCC 사이클을 HBM에 비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1) 수익성 좋은 AI전용 HBM 주문이 늘어난다
2) HBM의 캐파 잠식효과가 커머디티 디램의 공급 부족을 심화시킨다,
3) HBM이 아닌 커머디티의 이익 상승폭이 전사 이익을 견인한다.
이 플로우를 MLCC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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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미국 마케팅 Key Takeaways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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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이후인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도입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4일에 시행하고, 정규장 이전인 프리마켓(7시~7시50분)은 2027년말 24시간 체제를 구축하면서 함께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정규장 이후인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도입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4일에 시행하고, 정규장 이전인 프리마켓(7시~7시50분)은 2027년말 24시간 체제를 구축하면서 함께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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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아침 7시 프리마켓' 내년으로 연기...애프터마켓은 9월 시행
주식 거래시간 연장 추진 일정이 다시 미뤄졌다. 정규장 이후인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도입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4일에 시행하고, 정규장 이전인 프리마켓(7시~7시50분)은 2027년말 24시간 체제를 구축하면서 함께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거래시간 연장계획 조정안을 발표했다. 당초 거래소는 글로벌 거래소 시장과 경쟁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삭스, 6월 DRAM 조사 발표… 2027년 삼성 HBM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골드만삭스의 6월 DRAM 업황 조사 결과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강세 기조를 유지. 가장 큰 변화는 삼성의 2027년 HB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14%에서 +44%로 대폭 상향 조정한 점. 골드만 삭스는 향후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동시에 DDR5 현물 가격은 5월 초 이후 약 20% 상승했으며, 한국의 5월 DRAM 수출은 전년 대비 370% 급증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
•골드만 삭스는 메모리 산업 전반의 업황이 강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AI 데이터센터와 AI 연산 수요 확대가 메모리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摘要:高盛6月DRAM情绪调查维持温和正面,最大增量信息是将三星2027年HBM价格增长预期从+14%大幅上调至+44%,并认为仍有上行空间。与此同时,DDR5现货价格自5月初上涨20%,韩国5月DRAM出口同比暴增370%再创历史新高,产业链景气度全面走强,AI算力需求持续成为核心驱动力。
•골드만삭스의 6월 DRAM 업황 조사 결과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강세 기조를 유지. 가장 큰 변화는 삼성의 2027년 HB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14%에서 +44%로 대폭 상향 조정한 점. 골드만 삭스는 향후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동시에 DDR5 현물 가격은 5월 초 이후 약 20% 상승했으며, 한국의 5월 DRAM 수출은 전년 대비 370% 급증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
•골드만 삭스는 메모리 산업 전반의 업황이 강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AI 데이터센터와 AI 연산 수요 확대가 메모리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摘要:高盛6月DRAM情绪调查维持温和正面,最大增量信息是将三星2027年HBM价格增长预期从+14%大幅上调至+44%,并认为仍有上行空间。与此同时,DDR5现货价格自5月初上涨20%,韩国5月DRAM出口同比暴增370%再创历史新高,产业链景气度全面走强,AI算力需求持续成为核心驱动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