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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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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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AI 인프라 전면 확장 선언…Arm·로봇·초대형 데이터센터로 “10배 성장” 구상

•손정의가 주주총회에서 AI 시대를 겨냥한 소프트뱅크의 전방위 확장 전략을 제시했음. 그는 산하 Arm이 단순 칩 설계를 넘어 칩 공급 및 제조 영역까지 확대되며, AI 시대에는 CPU 중심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에 따라 Arm의 성장 잠재력은 “10배 이상”이라고 평가

•또한 소프트뱅크는 로봇 사업을 핵심 축으로 삼아 이미 일부 공장에서 로봇 양산을 시작했으며, 향후 산업용 로봇 기업을 결집해 세계 1위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음. 2026년까지 ABB 로봇 사업 인수도 추진 중임.

•아울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음. 단일 시설이 원전 10기 수준의 전력을 필요로 할 만큼 대규모이며,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성장 전략의 핵심 축

>6月24日,软银集团董事长孙正义在股东大会上表示,旗下英国芯片设计公司Arm将从芯片设计者进化为芯片提供者,并亲自参与制造。他预判“今后AI时代将以CPU为中心”,并强调Arm“还有10倍以上的成长空间”。他同时提及软银对英特尔约3000亿日元的投资,称“当初遭到非议”,但目前“按市值计算的利润已达数万亿日元”。(界面)
Forwarded from 루팡
UBS -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

현재 시장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으로 인해 내년 4월까지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IO(최고투자책임자)실은 단기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으며, 2027년 금리 인하로 전환하기 전까지 정책 금리가 한동안 동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금리 인상이 불필요한 3가지 핵심 근거

1.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최근 관세 효과가 사라지기 시작하며 소비자 물가 지수(CPI)의 근원 상품 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1년간 인플레이션 수치를 0.8%p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노동 시장이 안정적인 상태이며, 현재로서는 노동 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한 긴축이 필요한 상황이 아닙니다.

2. 경제 성장 둔화 예상: 올해 하반기에는 재정 지원 축소와 실질 소득 성장 정체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입으로 인한 노동 수요 변화 등 경제 상황이 금리 인상보다는 오히려 하방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조건(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2.5% 이상의 성장 재가속, 실업률 하락 등)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3. 연준의 정책 검토 지연: 케빈 워시 의장이 발표한 5개 태스크포스(통신, 대차대조표, 데이터, 생산성 및 노동 시장,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가 연말까지 정책의 핵심 요소를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검토 프로세스는 정책 의사결정 속도를 늦추고 주요 정책 변화를 지연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 시사점

시장 과잉 반응: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 인상 기대치는 지나치게 공격적입니다.

채권 투자: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은 투자자들이 중단기 우량 채권을 매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금(Gold): 연준의 정책 금리가 결국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단기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https://www.ubs.com/global/en/wealthmanagement/insights/chief-investment-office/house-view/daily/2026/latest-23062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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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838조 7,721억) #A00066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6.24 16:53:39 (현재가 : 2,580,000원, +0.98%)

보통주 : 17,790,000주(발행가격 : 2,555,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2%
프리미엄 :

* 투자자
Citibank, N.A.

발표일자 : 2026-06-24
납입일자 : 2026-07-14
상장일자 : 2026-07-29

시설자금 : 454,534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0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공식 결정 — 신주 1,779만 주, 최대 45.5조 원 조달

▶️ ADR 발행 개요
이사회 결의일: 2026년 6월 24일 (사외이사 6명 전원 참석)
발행 형태: 신주 DR (제3자 배정 방식)
상장 거래소: 나스닥(Nasdaq Global Select Market)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29일
청약·납입일: 2026년 7월 14일

▶️ 발행 규모
신주 최대 발행 한도: 17,790,000주
참고 발행가액: 보통주 2,555,000원 (6월 23일 종가 기준)
DR 발행총액(참고): 약 45조 4,534억 원
1DR당 원주 전환비율: 0.1주 (1DR = 보통주 0.1주)
최종 발행가액은 수요예측(bookbuilding) 후 확정 예정

▶️ 자금 사용 목적 (전액 시설자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Y1) 건설 투자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건설·장비·부대비용
EUV 스캐너 건설 및 시설 투자

▶️ 주관사
BofA Securities
Citigroup Global Markets
Goldman Sachs (Asia)
J.P. Morgan Securities

▶️ 기타
해외 예탁기관: Citibank, N.A. / 원주 보관기관: 한국예탁결제원
2025년 12월 조회공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확정 공시

▶️ URL: https://buly.kr/DEbRrZ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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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공모 관련 증권신고서 공시 안내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PR팀입니다.

당사는 오늘(2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ADR 상장 관련 사항을 공시했습니다.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증권신고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할 것이며, 미국에서는 현지 시장 개장에 맞춰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신고서(Form F-1)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본 ADR은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미국시간으로 7월 10일 상장 및 거래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기재 잠정 일정*>

-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ADR 공모 관련 주요 일정은 잠정 일정으로, 한/미 금융당국 승인과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7월 6일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및 투자설명서 제출
- 7월 6일 ADR 수요예측 절차 개시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공모가격 확정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인수계약 체결
- 7월 10일(미국시간 10일) ADR 상장 및 거래 개시
- 7월 14일 ADR 공모대금(신주 주금) 납입
- 7월 15일(미국시간 14일) 신주 효력발생 및 ADR 발행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제출
- 7월 29일 신주 추가 상장 예정일(유가증권시장)

당사는 ADR 상장 이후 투자자 저변이 확대돼 궁극적으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며,
AI 기술 혁신의 중심인 미국에서 접점을 넓혀 Global Company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실 수 있도록 공시 주요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추가 설명 드립니다.

O SEC 상장 심사 완료 여부
- 완료된 것은 아니며, 한/미 신고서 효력이 발생해야 SEC 심사가 완료됐다고 할 수 있음

O 확정된 ADR 상장 시점 확인 가능 시기
- Pricing이 완료되고 나면 한국과 미국에 발행 조건 확정 공시 진행 예정. 발행 조건이 확정된 익 영업일에 ADR 상장 예정

O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식 17,790,000주 이내에서 시장상황 및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님(해당 수량은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2.50%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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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리

금리도 4.4 깨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6년 3분기 실적:

• 매출: 414억 6천만 달러 (예상치 355억 9천만 달러)
• 순이익: 282억 4천만 달러
• 조정 순이익: 288억 6천만 달러
• 주당순이익(EPS): 24.67달러
• 조정 주당순이익(EPS): 25.11달러 (예상치 20.60달러)
• 4분기 매출 전망: 500억 달러 (예상치 429억 2천만 달러)
• 4분기 주당순이익(EPS) 전망: 30.73달러
•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 31.00달러 (예상치 25.50달러)
• 4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 86%

$MU
마이크론 LTA (SCA)

• 5년 계약 (2030년 까지)
• 16개 계약 체결
• 디램 생산량의 20% , 낸드 생산량의 30% 수준
• 매출액의 50% 까지 커버 가능한 규모
마이크론 어닝콜 Q&A 최종 정리 $MU

@SCA가 보장하는 최소 매출 규모
: SCA 계약상 하한가 적용 시 최소 RPO는 $100B다. RPO는 최소 물량에 최소 가격을 곱한 완전히 보수적인 수치다. 그렇기에 실제 실현될 매출은 $100B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확신한다. SCA의 하한가가 적용되더라도 GPM은 과거 사이클 최고치보다도 훨씬 높도록 설계됐다.

@다음 분기 매출 중 SCA 비중
: 3분기 최종 RPO는 $5B이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향후 12개월 간 매출은 $1.8B 수준이다(매출 전환 비율 36%). 이들 계약은 자동차 고객과 계약한 소형 계약이다. 진짜 규모가 큰 대형 계약은 다가오는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질 것이다. 향후 전체 매출의 40%를 RPO로 커버할 계획이다.

@SCA 선급금 관련
: 예치금 구조를 명확히 알려주겠다. 현재 $22B 예치금이 발생했고 이중 $18B가 순수 현금이다. 이 현금은 3분기에 $0.4B 받았고 오는 4분기에 $10B를 더 받는다. 이는 계약액 일부를 미리 내는 개념이 아니다. 'Take or Pay(물품을 수령하지 않더라도 지급해야 하는 조항)' 의무다. 이는 BS상 Unrestricted Cash로 반영된다. 그렇기에 회사는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HBM 가이던스
: HBM4는 $1B 이상 누적 매출 달성했다. HBM의 웨이퍼 소실 비율(Trade ratio)는 일반 DRAM에 비해 높다(대략 1대 4 비율). 이는 업계 전체의 범용 D램 공급능력을 심각하게 압박하고 있다. 우리는 HBM 비중을 철저하게 통제할 계획이다.

@수급 전망
: 2027년 말을 넘어서도 타이트한 수급 기조는 지속될 것이다. 웨이퍼 캐파 확장을 위한 리드타임은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여기에 HBM의 웨이퍼 소모 비율까지 겹치면서 전체 공급능력에 제동을 걸고 있다. 2028년(CY)에 진입하더라도 수요 성장 궤적 자체가 워낙 높아 수급 불균형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3
SK하이닉스 ADR 상장 — 인덱스 편입 수요 분석
2026.06.25 /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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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K하이닉스 ADR 상장 공시 = 나스닥 상장 예정일 7월 10일·DR 물량 1,779만주(6/22 종가 52조원)
② 편입 기대 지수 = 나스닥100·필라델피아 반도체·ICE 반도체지수 / 현실적 인덱스 수요는 12월
③ 해외 투자자 접근성 개선으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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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장 개요
① 나스닥 거래소 상장·상장 예정일 7월 10일
② DR 물량 1,779만주 = 6/22 종가 기준 52조원
③ 상장 후 주요 주가 지수 편입 시 인덱스 매수 수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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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스닥100 지수

① 세 지수 중 가장 빠른 편입 기대·ETF 추종 자금 최대
② 매년 12월 정기변경 = 11월 말 상장 기업 대상
③ 특례 편입 요건: 상장 7거래일 기준 시총 나스닥 40위 이내 = 현재 40위 쇼피파이 1,318억 달러
④ SK하이닉스 ADR 시총 337억 달러 = 특례 편입 가능성 낮음(시총 4배 필요·현실성 낮음)
⑤ 12월 정기변경 편입 시나리오가 현실적 = QQQ·QQQM·JEPQ·QYLD 등 매수 수요 12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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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라델피아·ICE 반도체지수
① 9월 정기변경 = 상장 후 3개월 경과 조건 = 2026년 9월 편입 가능성 낮음
② ICE 반도체지수는 지수위원회 승인 시 특례편입 사례 있어 12월 편입 가능성 고려 가능
③ ICE 반도체 추종 일반 ETF AUM은 크지 않음
④ 단 SOXL 등 파생형 ETF가 ICE 반도체지수 기초자산 = 선물 기반 매수 수요 발생 가능 (2021년 필라델피아→ICE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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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① 현실적 인덱스 수요 발생 시점은 12월
② 나스닥100 예상 비중 감안 시 추종 ETF 보유 물량은 ADR의 2% 수준
③ 단 해외 투자자 접근성 개선으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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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한투증권 염동찬,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7/10·DR 1,779만주(52조원). 편입 기대 지수는 나스닥100·필라델피아·ICE 반도체지수이나 ADR 시총 337억 달러로 나스닥100 특례편입(40위 1,318억 달러) 가능성 낮음 = 12월 정기변경이 현실적. 필라델피아·ICE는 3개월 경과 조건으로 9월 편입 낮으나 ICE는 특례로 12월 가능·SOXL 선물 매수 수요 발생 가능. 현실적 인덱스 수요는 12월·나스닥100 추종 ETF 보유 물량은 ADR의 2% 수준. 다만 접근성 개선으로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 클 것

#SK하이닉스, #ADR, #나스닥100, #인덱스편입, #필라델피아반도체, #ICE반도체, #SOXL, #한국투자증권
1
KB증권 “삼성전자 미국 ADR 문의 급증”

- 다수 해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ADR 상장 현실화 시 주가 상승의 강력한 촉매 요인이라고 보고 있음

- KB증권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차원에서 미국 ADR 상장이 유력한 자본 정책 옵션이라고 평가함

- 향후 관련 논의가 점증될 것으로 봄. 현 시장 여건 고려할 때 미국 ADR 상장은 배제하기 어려운 시나리오

(26.06.25, KB증권 이창민/강다현)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입니다.
과거 높은 멀티플은 Asset-light의 몫이었지만,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입니다.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누가 AI를 지속
생산, 확장 가능케 하는가’입니다.
 
‘병목’의 의미는 공급 부족이 아닙니다.
성장을 높이거나 제한하는 핵심 요소의 의미입니다.

AI 시대 메모리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하는 직접 변수 중 하나입니다.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하며,
믿고 따라갈 지표는 과거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입니다.

 
EPS Duration, Quality의 구조적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일 것입니다.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 (06/15)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
과거 사이클: Asset-light에 높은 멀티플. Asset-heavy에 낮은 멀티플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음. AI가 확장될수록 부족해지는건 물리적 생산능력
->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
 
AI 시대의 핵심질문: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하게 하는가"
과거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한계비용의 하락
S/W는 한 번 만들어지면, 거의 무한히 복제가능,
플랫폼은 사용자가 늘수록 네트워크 효과로 더 강화
AI는 추론마다 연산, 메모리, 전력 등 소비, DC 점유
AI 확장은 현실 세계 물리적 제약과 정면으로 충돌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
부는 AI 생산을 가능케 하는 병목 자산으로 재분배
메모리는 AI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
메모리는 고객 성장률을 가능케 하거나 제한하는 '병목'
 
장기공급계약의 진정한 의미: 상호인질구조
장기공급계약은 단순한 가격 계약이 아님
고객의 Shortage risk와 공급자의 CapEx risk를 함께 줄이는 제도적 장치
고객은 안정적 물량을 확보, 공급자는 Uncommitted capacity risk를 줄일 수 있음
-> 메모리 EPS Duration 연장, Earnings quality 제고의 동반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기반
-> P/E Valuation
 
시작도 안한 재평가 여정
따라가야 할 지표는 이익 창출력의 변화
 
재평가의 여정은 여전히 초입에 불과
TSMC가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는 이유는 고객의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제조업이기 때문
AI 시대에서의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구조적으로 높아진 이익 창출력, 가시성, 이를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강화
-> 메모리 재평가, 한국 메모리 할인 해소의 동반 의미
 
12MF P/E 6.0X 수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 시대 병목 중 여전히 가장 저렴한 주식임을 의미
 
산업의 부가 이동하는 국면에서 따라가야 할 지표는
시클리컬 기반의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
 

URL: https://buly.kr/GvpJ3hs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4
•키옥시아, 2026년 4월 또는 5월 미국에서 ADR 형태로 상장할 계획 (중국언론)

>铠侠计划于明年4月或5月在美上市美国存托凭证(ADR)。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선수촌
홍명보의 작전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는 사이에 이런 것도 나옴

*KIOXIA CEO: WON'T DO CAPEX THAT'D HURT SUPPLY-DEMAND BALANCE

*KIOXIA CEO: SEE STRONG NAND DEMAND FOR FORSEEABLE FUTURE
🤮2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론 어닝콜 중 : 자동차 분야에서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여전히 콘텐츠 증가의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L2+ 이상 차량은 자율주행 수준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차량을 의미하며, 이들 차량은 평균 차량 대비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이 5배 이상 많다. L2+ 이상 차량의 비중은 올해 20%를 넘어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의 평균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은 차량 믹스가 더 높은 자율주행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함께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의 지속적인 발전이 피지컬 AI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구동하는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 대해 성장성이 높고 콘텐츠 집약적인 기회를 만들어낸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평균 L2+ 차량 대비 10배의 메모리를 탑재하며, 우리는 이번 10년의 후반부부터 지속적이고 상당한 규모의 다년간 메모리 수요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정부 #성과급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82276

기업이 경영성과급 규모를 결정할 때 이사회의 사전 검토와 주주총회 결의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갈등을 계기로 ‘영업이익의 N% 성과급 요구’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하자, 주주들이 참여하는 내부 통제 장치를 통해 과도한 성과급 배분에 제동을 걸겠다는 취지다.

이 관계자는 추진 방식과 관련해 “상법이나 자본시장법 개정도 검토 중이지만 이 방식은 국회 절차를 거쳐야 해 시간이 걸리는 만큼 우선 시행령으로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관계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역대 최대 반도체 호황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례 없는 성과급을 계기로 자동차와 조선 등 다른 업종에서도 노동계가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요구하고 있어서다

정부는 영업이익 배분 과정에서 주주의 의견이 사실상 배제된 현 구조가 불합리하다고 본다. 제도 개선을 통해 리스크를 지는 주주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를 확립하고 성과급을 둘러싼 소모적인 노사 갈등을 제도적 틀 안에서 통제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장관은 이어 “투자자의 관점이 논의에서 빠져 있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역시 현 상황을 특수한 상황으로 규정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힘을 실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관훈토론회에서 “원래 노사는 임금을 기본으로 하고 기타 조건을 협상하는데, 지금은 기타(성과급)가 더 큰 상황”이라며 “세계 최초의 사례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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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키옥시아(Kioxia),
2027년 봄 미국 예탁증서(ADR) 발행 계획 공식화

▶️ 핵심 내용

키옥시아 홀딩스, 2027년 봄 미국 예탁증서(US Depositary Receipts) 발행 추진
AI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 수요 급증을 활용한 미국 시장 진출 전략
가와무라 요시히코 CFO, 연례 주주총회에서 현 회계연도 종료(2027년 3월) 이후 본격 추진 공식화

▶️ 배경 및 시사점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2026년 7월 예정)에 이어 NAND 전문 기업 키옥시아도 미국 증시 진출 추진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NAND 수요 급증 및 SLC·MLC 가격 급등 수혜 기업으로 글로벌 투자자 관심 집중
메모리 기업들의 글로벌 자본시장 접근성 확대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흐름 지속

▶️ URL: https://buly.kr/DPWD8n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세상 만물은 메모리로 이루어져 있다 2

🇺🇸 6/24 미쿸 증시



오늘 시장 한 줄로 끝남

마이크론이 실적으로 책상 뒤집었고
시장 전체가 갑자기 기억을 되찾음

"아 맞다
AI 하려면 메모리 있어야 했지"

이거임

정규장에서는 반도체가 애매했음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콜옵션 털리고 풋옵션 붙고
반도체는 눈치 보다가 미끄러짐

개미들 표정은 딱 이거였음

"실적 좋을 건 아는데
이미 오른 거 아니냐?"

이 생각하다가
장 끝나고 마이크론 숫자 보고
다 같이 의자에서 반쯤 일어남

마이크론 매출 414억 달러
조정 EPS 25.11달러
다음 분기 가이던스 500억 달러

숫자가 그냥 좋았던 게 아님

마이크론이 장기 전략 고객 계약 16건을 박았고
일부는 테이크 오어 페이 구조임

쉽게 말하면

"가져가든 말든
돈은 내"

메모리 업황이 원래 뭐였냐

좋을 때 다 같이 증설하고
나쁠 때 다 같이 창고에서 울던 산업임

근데 이번엔 고객들이 먼저 와서 줄 서는 그림이 나옴

옛날 메모리는 분식집 김밥이었음
많이 만들면 남고 적게 만들면 품절남

지금 메모리는 병원 응급실 산소통임

필요한 놈이
가격 흥정할 정신이 없음

AI가 훈련장에서 몸 키우던 시기엔 GPU가 왕처럼 보였음

근데 AI가 실제 서비스로 나가면
계속 읽고 쓰고 저장하고 불러와야 함

여기서 메모리 없으면 뭐냐

말 많은 천재가 아니라
술 먹고 어제 일 기억 못 하는 형 됨

분명 대답은 하는데
매번 처음 만난 사람처럼 굴면 그게 AI냐

그냥 비싼 취객이지

그래서 이번엔 HBM만 왕관 쓴 게 아님

DRAM도 끌려오고
NAND도 끌려오고
데이터센터 SSD도 갑자기 번호표 뽑음

AI가 커질수록
계산만 많이 하는 게 아니라
기억하고 저장하고 꺼내는 양도 같이 미쳐감



오늘 마이크론이 시장한테 한 말은 하나임

"야
메모리 부족 아직 안 끝났다"

그래서 돈은 지금
입으로 AI 하는 놈보다
AI 때문에 가격 협상력이 생긴 놈한테 감

AI 이름표는 끝났고
매출표 까는 장 시작됐음



한국장은 뭐
형들이 다 알고 있는 그거임

오늘 개투들 화장실 매매하러 가는 속도
5G가 아니라 HBM 대역폭으로 열릴 가능성 있음

근데 여기서 조심할 것도 있음

마이크론이 숫자로 증명한 건
메모리 사이클이 진짜라는 거지

오늘 갭 뜨고 따라붙는 모든 종목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님

좋은 뉴스는 새벽에 나오고
늦게 본 개미는 장 시작 3분 안에 인생 결정함



AI는 안 죽었음

근데 시장이 AI를 보는 눈이 더 싸가지 없어졌음

예전엔 꿈이 크면 샀고
지금은 병목을 쥐고 있어야 삼

기억 못 하는 AI는
그냥 비싼 취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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