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데이터 센터 지연으로 인공지능(AI) 확장이 차질을 빚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파이낸셜타임즈)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으로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늦어질 위기에 처했으며, 올해 예정된 프로젝트의 거의 40%가 일정 지연 위험에 놓였다.
위성 및 AI 분석 그룹인 신맥스가 파이낸셜 타임스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및 기타 기술 그룹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완료 예정일보다 3개월 이상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 임원 12명 이상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단지 건설이 인허가 문제와 만성적인 인력, 전력, 장비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두 명의 건설 임원은 기업들이 점점 더 크고 복잡한 시설들을 건설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전기 기술자부터 배관공에 이르기까지 전문 인력이 부족하여 건설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력망 용량 부족과 가스 터빈 및 변압기와 같은 장비 부족 또한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외딴 지역으로 인해 인건비가 최대 30%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I #전력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으로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늦어질 위기에 처했으며, 올해 예정된 프로젝트의 거의 40%가 일정 지연 위험에 놓였다.
위성 및 AI 분석 그룹인 신맥스가 파이낸셜 타임스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및 기타 기술 그룹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완료 예정일보다 3개월 이상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 임원 12명 이상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단지 건설이 인허가 문제와 만성적인 인력, 전력, 장비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두 명의 건설 임원은 기업들이 점점 더 크고 복잡한 시설들을 건설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전기 기술자부터 배관공에 이르기까지 전문 인력이 부족하여 건설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력망 용량 부족과 가스 터빈 및 변압기와 같은 장비 부족 또한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외딴 지역으로 인해 인건비가 최대 30%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I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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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주
몇 주간 주말 악재 월요일 하락이 반복되다 보니 걱정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그 논리면 화요일이면 또 반등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서로 밀당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말에 굳이 뉴스를 찾아보실 필요 없습니다.
뉴스는 매일 바뀌기에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리포트 하나를 더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한 시간입니다.
그랬나 보다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현재 시점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지만, 한국 증시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아무 일도 없었던 셈입니다. 미국 시장만 상승분을 누렸다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말이죠.
결국 봉쇄는 풀릴 것이고, 전쟁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흔들리지말고 방향성만 보시면 됩니다.
그 논리면 화요일이면 또 반등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서로 밀당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말에 굳이 뉴스를 찾아보실 필요 없습니다.
뉴스는 매일 바뀌기에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리포트 하나를 더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한 시간입니다.
그랬나 보다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현재 시점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지만, 한국 증시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아무 일도 없었던 셈입니다. 미국 시장만 상승분을 누렸다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말이죠.
결국 봉쇄는 풀릴 것이고, 전쟁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흔들리지말고 방향성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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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주
몇 주간 주말 악재 월요일 하락이 반복되다 보니 걱정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그 논리면 화요일이면 또 반등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서로 밀당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말에 굳이 뉴스를 찾아보실 필요 없습니다. 뉴스는 매일 바뀌기에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리포트 하나를 더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한 시간입니다. 그랬나 보다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현재 시점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지만, 한국 증시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아무 일도 없었던…
주말에 이란 관련 뉴스보았던 것이 차주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란 관련 뉴스보단 투자하고 있는 종목 또는 섹터의 방향성이 유효한지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
이란 관련 뉴스보단 투자하고 있는 종목 또는 섹터의 방향성이 유효한지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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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모간스탠리의 Terence Flynn 선생님께서 GLP-1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어 놓으셨읍니다.
2035년 기준 Base Case $190B ~ Bull Case $240B 정도 규모를 생각하시는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로
1. oral glp-1 : 오랄 위고비의 출시는 주사제 거부감을 해소하여 시장을 확장했답니다. 현재 경구용 치료제 사용자 중 '80%'는 '신규' 유입자입니다. 이는 곧 시장 파이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2. 메디케어 접근성 확대 : 본인 부담금이 월 $50 수준으로 떨어지면, 접근성이 올라가 이 또한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기여합니다.
3. 비용하락 및 접근성 확대 : semaglutide의 경우 제네릭 도입으로 신흥국가들까지 시장 확장을 기대할 수 있구요. 이는 곧 '글라발' 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4. 적응증 다양화 : 심혈관, 심장 질환, 염증 및 신경계 질환으로 치료 범위가 확장되면서 또 이렇게 전체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읍니다.
개인적으로는 '1. oral'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hYKKibRs6bQ?si=ROFKO4MZd47MLfw9
2035년 기준 Base Case $190B ~ Bull Case $240B 정도 규모를 생각하시는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로
1. oral glp-1 : 오랄 위고비의 출시는 주사제 거부감을 해소하여 시장을 확장했답니다. 현재 경구용 치료제 사용자 중 '80%'는 '신규' 유입자입니다. 이는 곧 시장 파이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2. 메디케어 접근성 확대 : 본인 부담금이 월 $50 수준으로 떨어지면, 접근성이 올라가 이 또한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기여합니다.
3. 비용하락 및 접근성 확대 : semaglutide의 경우 제네릭 도입으로 신흥국가들까지 시장 확장을 기대할 수 있구요. 이는 곧 '글라발' 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4. 적응증 다양화 : 심혈관, 심장 질환, 염증 및 신경계 질환으로 치료 범위가 확장되면서 또 이렇게 전체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읍니다.
개인적으로는 '1. oral'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hYKKibRs6bQ?si=ROFKO4MZd47MLfw9
YouTube
The Real Drivers of GLP-1 Growth
Our Head of U.S. Pharma and Biotech Terence Flynn discusses how the rapid pace of adoption of weight management treatments could have far-reaching implications across healthcare, consumer behavior and global markets.
Read more about this episode: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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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액체핸들링장비사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기존 액체 핸들링 장비에 단순히 'Pluto Code'를 이식하는 것은 반쪽짜리임. Pluto 장비의 성능에 필적하고 NIST의 'Best Practice'를 완벽히 충족하기 위해서는, 항체 칵테일 기능이 내장된 전용 액체 핸들링 시스템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Pluto Code를 도입해서 염색과 세척까지 자동화 해야 함.
"연구원 왈"
항체칵테일 도저히 수작업으로는 못해요. 항체 낭비도 너무 심하고요. 하다가 실수해서 재작업하고 그리고 재현성도 안 나와요. 다나파머 마라스코 Lab도 샀고요. 스텐포드 메이커교수 Lab도 도입했어요. 게다가 NIST에서 표준 권고안으로 항체칵테일이 자동화하라고 했다고요. 뿐만 아니라 항체칵테일 이용한 염색과 세척도 자동화 장비로 안 하면 재현성 인정 못 받습니다.
개봉박두
https://m.blog.naver.com/unlimitedi/224257747368
NAVER
표준화 이후에 Pluto code보다 Pluto 장비가 더 폭발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NIST는 6월6일 원심분리기 없는 액체핸들링장비를 Best Practice로 선정한다. 초록에서 항체칵테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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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향 납품이 만든 국내 엔진 업체들의 주가 급상승
▪️신조선가지수는 183.30pt(+0.67pt), 중고선가지수는 205.88pt(+1.99pt)를 기록
▪️미국 대형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5년을 초과하면서 선박엔진의 발전용 보조엔진으로 주로 사용되는 4행정 중속엔진을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육상 발전용 엔진으로 사용하려는 글로벌 수요가 급증. (선박엔진 수주잔고 레벨 약 3~3.5년)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바르질라(Wartsila)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412MW 전력 공급을 위한 가스엔진 40대 납품 사업을 수주. 해당 소식은 지난주 금요일 국내 엔진 업체들(STX엔진 +29.99%, 한화엔진 +16.39%, HD현대마린엔진 +6.67%)의 주가 급상승으로 이어짐
▪️하지만 이 중 HD현대마린엔진은 중소형 선박용 2행정 엔진 생산 업체로, 육상 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과는 무관. 오히려 HD현대 그룹에서는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4행정 중속엔진 HiMSEN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
▪️국내 엔진 업체들의 엔진 생산 역량은 글로벌 최고 수준. 하지만 바르질라와 단순 비교하기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
▪️①트랙레코드: 바르질라는 이미 과거 2020년대 초부터 북미 데이터센터향 엔진 납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엔진 누적 판매 규모는 총 1.6GW를 넘어섬
▪️②사업구조 및 역량: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사업은 단순히 엔진 납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①엔진 납품+②발전소 구축(EPC)+③O&M’의 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함. 이 중 핵심 이익원은 엔진 납품이 아니라 O&M. 10~20년 장기 계약(LTSA)을 통한 운영 및 유지보수와 함께 성능보장(Availability)이 필수
▪️HD현대중공업의 HiMSEN 엔진은 이미 GPP(Gas Engine Power Plant) 및 PPS(Packaged Power Station)에서 글로벌 다수의 엔진 납품 및 EPC 트랙레코드를 보유(이란 B1 25MW GPP, 미국 뉴욕 CUBIT 11MW GPP, 러시아 Brezhnev 12MW GPP, 콜롬비아 Termonorte 93MW DFPP, 카타르 UHP 16MW, 파나마 JINRO 57MW PPS, 하이티 61MW PPS). 다만 아직 미국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는 없는 상황
▪️HD현대중공업 HiMSEN의 H35/H54 가스/DF 엔진 라인업은 데이터센터 시장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모델을 갖추고 있으며, EPC 경험도 보유. 물론 일부 AM 성격의 정비, 부품 교체, 기술 지원 트랙레코드가 있으나 바르질라의 LTSA기반의 운영 및 유지보수, 그리고 성능보장 등의 O&M과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
▪️한화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 캐파 증설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중속엔진 납품을 시작할 예정. 한화엔진의 4행정 중속엔진은 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선스 OEM 생산으로, MAN 35/45G(~10MW)와 같은 육상 발전용 모델 보유. 하지만 HiMSEN과 같은 독자적인 라이선스는 없으며, Everllence는 글로벌 시장에서 4행정 보단 2행정의 강자
▪️하지만 한화엔진의 강점은 그룹사(한화에너지 등)의 전력 사업과 연계하여 시장 진출 트랙레코드 확보에 용이
▪️국내 4행정 엔진 업체들의 역량을 비교해보면, STX엔진-①엔진 생산 / 한화엔진-①엔진 생산(but OEM)+②한화그룹 전력 사업과 연계 / HD현대중공업-①엔진 생산(자체 라이선스 HiMSEN)+②EPC 경험 보유
▪️결론적으로 바르질라와 같은 데이터센터 향 사업 수주 및 LTSA 기반의 O&M 역량 및 트랙레코드 확보 등 아직 시간이 필요한 상황. 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4행정 엔진 생산 업체들(STX엔진,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의 TAM 확대되며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임은 분명.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j1fUo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향 납품이 만든 국내 엔진 업체들의 주가 급상승
▪️신조선가지수는 183.30pt(+0.67pt), 중고선가지수는 205.88pt(+1.99pt)를 기록
▪️미국 대형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5년을 초과하면서 선박엔진의 발전용 보조엔진으로 주로 사용되는 4행정 중속엔진을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육상 발전용 엔진으로 사용하려는 글로벌 수요가 급증. (선박엔진 수주잔고 레벨 약 3~3.5년)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바르질라(Wartsila)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412MW 전력 공급을 위한 가스엔진 40대 납품 사업을 수주. 해당 소식은 지난주 금요일 국내 엔진 업체들(STX엔진 +29.99%, 한화엔진 +16.39%, HD현대마린엔진 +6.67%)의 주가 급상승으로 이어짐
▪️하지만 이 중 HD현대마린엔진은 중소형 선박용 2행정 엔진 생산 업체로, 육상 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과는 무관. 오히려 HD현대 그룹에서는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4행정 중속엔진 HiMSEN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
▪️국내 엔진 업체들의 엔진 생산 역량은 글로벌 최고 수준. 하지만 바르질라와 단순 비교하기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
▪️①트랙레코드: 바르질라는 이미 과거 2020년대 초부터 북미 데이터센터향 엔진 납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엔진 누적 판매 규모는 총 1.6GW를 넘어섬
▪️②사업구조 및 역량: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사업은 단순히 엔진 납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①엔진 납품+②발전소 구축(EPC)+③O&M’의 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함. 이 중 핵심 이익원은 엔진 납품이 아니라 O&M. 10~20년 장기 계약(LTSA)을 통한 운영 및 유지보수와 함께 성능보장(Availability)이 필수
▪️HD현대중공업의 HiMSEN 엔진은 이미 GPP(Gas Engine Power Plant) 및 PPS(Packaged Power Station)에서 글로벌 다수의 엔진 납품 및 EPC 트랙레코드를 보유(이란 B1 25MW GPP, 미국 뉴욕 CUBIT 11MW GPP, 러시아 Brezhnev 12MW GPP, 콜롬비아 Termonorte 93MW DFPP, 카타르 UHP 16MW, 파나마 JINRO 57MW PPS, 하이티 61MW PPS). 다만 아직 미국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는 없는 상황
▪️HD현대중공업 HiMSEN의 H35/H54 가스/DF 엔진 라인업은 데이터센터 시장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모델을 갖추고 있으며, EPC 경험도 보유. 물론 일부 AM 성격의 정비, 부품 교체, 기술 지원 트랙레코드가 있으나 바르질라의 LTSA기반의 운영 및 유지보수, 그리고 성능보장 등의 O&M과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
▪️한화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 캐파 증설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중속엔진 납품을 시작할 예정. 한화엔진의 4행정 중속엔진은 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선스 OEM 생산으로, MAN 35/45G(~10MW)와 같은 육상 발전용 모델 보유. 하지만 HiMSEN과 같은 독자적인 라이선스는 없으며, Everllence는 글로벌 시장에서 4행정 보단 2행정의 강자
▪️하지만 한화엔진의 강점은 그룹사(한화에너지 등)의 전력 사업과 연계하여 시장 진출 트랙레코드 확보에 용이
▪️국내 4행정 엔진 업체들의 역량을 비교해보면, STX엔진-①엔진 생산 / 한화엔진-①엔진 생산(but OEM)+②한화그룹 전력 사업과 연계 / HD현대중공업-①엔진 생산(자체 라이선스 HiMSEN)+②EPC 경험 보유
▪️결론적으로 바르질라와 같은 데이터센터 향 사업 수주 및 LTSA 기반의 O&M 역량 및 트랙레코드 확보 등 아직 시간이 필요한 상황. 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4행정 엔진 생산 업체들(STX엔진,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의 TAM 확대되며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임은 분명.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j1f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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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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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조용했던 조선이 엔진 띰으로 금요일 살짝 부각 받는 분위기.
한조해 EB 발행 영향으로 현중이 눌려있는데, 어느새 28년 멀티플 기준으로 삼중보다 벨류에이션이 낮아져 있음.
삼중도 물론 좋은 기업이지만, 엔진사업부와 군함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은 현중이 가진 차별화된 포인트.
자체 라이센스 엔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함에서도 탑티어인 현중의 벨류에이션을 지금보다 조금 더 높게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조용했던 조선이 엔진 띰으로 금요일 살짝 부각 받는 분위기.
한조해 EB 발행 영향으로 현중이 눌려있는데, 어느새 28년 멀티플 기준으로 삼중보다 벨류에이션이 낮아져 있음.
삼중도 물론 좋은 기업이지만, 엔진사업부와 군함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은 현중이 가진 차별화된 포인트.
자체 라이센스 엔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함에서도 탑티어인 현중의 벨류에이션을 지금보다 조금 더 높게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