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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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AMAZON Beauty & Personal Care
BSR Update (11/25)

전체/세럼/토너/클렌징오일/선크림 부문
BSR 제품수 각각 +10/+19/+12/flat/+5 (전주 비)
-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시점 도래로 전반적으로 K-뷰티 랭킹 급상승
* 전반적으로 상위권 랭크인 하기 위해 할인율 상승
- 바이오던스 1위로 올라갔으며
- 특히 에이피알의 제품 수가 급증했음

- 전체 순위에 바이오던스/COSRX/라네즈/에이피알/아누아/조선미녀/브이티/성분에디터 랭크인
- 세럼/토너 품목은 100위 베스트셀러 내에 40% 이상 점유하기 시작


1) B&P 전체
- 바이오던스 #1 등극
- Hero Cosmetics의 패치는 #3
- COSRX 뮤신에센스는 #25 → #4
- 티르티르 레드 파운데이션 #188 → #14
-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3개 제품 순위권 진입
- 라네즈 립글로이밤, 립슬리핑 마스크팩 순위 40위대
- 브이티 리들샷 순위권 진입 #74


2) 세럼
- 100위권 내에 44개 품목이 K-뷰티로 형성
- 브이티 리들샷이 #3위 진입, PDRN 에센스 #20위 진입
- COSRX 품목은 지난주 5개 품목에서 1개 더 추가되었음
-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4개 품목 랭크인(3개 품목 신규 랭크인)
- 조선미녀 4개 품목 랭크인
- ANUA 3개 품목 랭크인
- 스킨1004 품목 3개 랭크인
- 신규 진입 브랜드: Celimax/AXIS-Y/아이오페/퓨리토/디어클레어스/이퀄베리 등


3) 토너
- 100위권 내에 46개 품목이 K-뷰티로 형성
- COSRX 브랜드 제품 7개 품목 랭크인
-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제품 4개 품목 랭크인
- 아누아 4개 품목 랭크인
- 전반적으로 상위권 순위 탄탄함
- 신규 진입 브랜드: 빌리프, 디어클레어스 등


4) 클렌징오일
- 100위권 내에 39개 품목이 K-뷰티로 형성
- 아누아 클렌징오일 부동의 #1위
- 프리메라 클렌징오일 순위 급등 #49 → #10, 48% 할인
- 아누아/스킨1004/마녀공장/조선미녀/하루하루원더/더페이스샵 등 클렌징 오일은 순위권 내 브랜드 리스트 크게 변화되지 않음. K뷰티 순위 견고함


5) 선크림
- 21개 품목이 K-뷰티 랭크인
- 조선미녀 선크림(한국콜마) 순위 한단계 상승 #7 → #6
- COSRX 선크림 순위 상당히 상승 #20 → #7
- 전반적으로 순위 상승
- Abib 선크림 순위 상승 #47 → #14
- 달바 선크림 순위 상승 #57 → #15
- 제조사 한국콜마가 높은 비중 차지


6) 색조
- 전반적으로 랭크인 순위 상승
- 제조사는 코스맥스, 씨앤씨인터 제품이 대부분


*** 생소한 브랜드 대다수 실리콘투 유통 브랜드
커뮤니티에 올라온 리벨서스 후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1.
The Truth_투자스터디
#리벨서스 후기
메세지가 잘 안보여서 따로 업로드
주식 전문가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동성화인텍 (LNG 보냉재)

과거 Super Cycle 당시 동성화인텍이 부여받던 P/E는 상단 평균 44.2배, 중단 평균 31.1배, 하단 평균 18.9배였다.
(하나)

현재 25년 컨센 NP 562억원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동성화인텍 (LNG 보냉재) 과거 Super Cycle 당시 동성화인텍이 부여받던 P/E는 상단 평균 44.2배, 중단 평균 31.1배, 하단 평균 18.9배였다. (하나) 현재 25년 컨센 NP 562억원
동성화인텍

동성화인텍의 경우 통상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기까지 약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2023년 수주 물량은 2025년에 출하되는 셈이다. 주목할 점은 신규 수주의 추이다. 동성화인텍의 신규 수주는 2021~2023년 각각 8,663억원, 8,086억원, 1조1,470억원을 기록 했으며, 이는 2025년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수치다.
--
현재 동성화인텍 매출 컨센 25년 6562, 26년 7114억
매도에 대한 얘기를 잠깐 작성해봤습니다.

슬슬 반등이 눈에 보이는 시점인데요, 신용 풀베팅의 유혹이 커지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신용 풀베팅을 할 때 저같은 매도업자들은 미련없이 물량을 정리하는 시점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673042445
• 트럼프: 첫번째 행정명령 중 하나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멕시코 & 캐나다산 제품에 25% 관세 부과할 것

特朗普:作为我的首批行政命令之一,我将签署所有必要的文件,对进入美国的所有产品向墨西哥和加拿大征收25%的关税 。

https://www.mk.co.kr/news/world/11177729
Forwarded from 즉대
2024.11.26 삼천당제약 IR통화

1q. 3분기 사업보고서 상 기계장치 88억 37백만원 증가가 있었다. 자사주 매각 대금 활용인가?

1a. 회사 사업과정 상 필요한 투자가 있었음. 자사주 팔기 전부터 계획됐던 투자임.

자사주 매각 대금 활용에 대해선 내부적으로 진행이 됐으며 결정되는데로 곧 접할 수 있을 것

2q.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 하락이 크다. 특히나 삼천당제약의 하락이 눈에 띈다. 그러나 타사 알테오젠/펩트론의 적극적인 IR을 보면 주주로서 허탈감이 든다.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2a. 업력이 얼마되지 않은 바이오텍의 경우 사업내용의 홍보가 굉장히 중요. 우리는 업력이 굉장히 오래된 정통 제약사이다. (자금조달이나 이슈가 없기 때문에) 보수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나 싶다. 사업진행에 있어 협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려가 큰 것 이해하나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지연되는 것이 아니다.

3q 항간에 들리는 찌라시로 1) 미국 계약 파기설 2) 특허기간만료 후 동시진입 3) 승계 등 다양한 찌라시들이 많은데 불안하다

3a 정말 터무니 없는 이야기다. 1) 미국계약은 활발히 협상 중이며 파트너사는 우리가 특허회피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조건의 계약이 나왔으며 조건이 개선될 수 있는 것. 2) 특허만료 후 동시진입은 알테오젠이 주장한 것으로 안다. 우리와 파트너사는 특허회피 가능하다는 입장 불변 3) 승계는 매년 나온다. 4월경 최대주주 매각설에 대해 해명공시 했으며 승계/증여/상속 전혀 사실이 아니고 고려하고 있지 않다. 전혀 전혀 사실무근, 도대체 왜 이런 찌라시가 도는지 모르겠다

4q. 그래도 주주로서 불안하고 아쉽다. 주요 계약 진행상황이라던지 최근 하락에 대한 의견을 달라

4a. 코로나 2만원 -> 10만원 -> 6만원 -> 23만원 -> 10만원을 다 겪었다. 제약 바이오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이고 불안한 마음 이해한다.

그러나 정말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가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계약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