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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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41119_루닛_신한.pdf
루닛 (신한, 24.11.19 코멘트)
동반진단 시장이 흥미로운 점은 제약-진단 사이의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장이 루닛 스코프와 빅파마의 협업을 기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반진단은 약물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개발 된 약물이 사용되려면 동반진단이 필수적이다.
동반진단 검사가 약물 대상군을 결정짓는 만큼, 진단 자체가 약물의 시장규모를 결정한다. 키트루다의 성장이 그 예시다.
타그리소 40mg 경구용 약 가격은 30정에 약 18,000달러다. 폐암 환자 1인당 평 균적으로 70,000달러 이상의 타그리소를 구매한다.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 터가 기존 대비 10%의 환자만 더 찾아내더라도, 아스트라제네카의 매출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검사 건당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
면역항암제가 몇 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뤘지만 아직까지 약물-동반진단 바이오
마커가 개발되고 있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많다. FDA 또한 면역항암제 전 바이 오마커를 병행하라고 권고 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비용은 1회 투여에 최대 1억원 까지 발생하지만, 약물의 효과가 있는 환자를 특정하기 어렵다.
폐암 면역항암제 PD-L1과 비교해도 루닛스코프는 더 뛰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PD-L1의 정확도가 55%인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76%를 기록했다. PD-L1
Negative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루닛스코프로 추가검사를 진행했을 때 키트루다 를 투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PD-L1에서는 10%만이 키트루다를 투여받을 수 있었던 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42%가 키트루다 처방이 가능했다. 무려 환자 10명중 3명정도가 치료의 기회를 더 획득한 것이다.
동반진단 시장이 흥미로운 점은 제약-진단 사이의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장이 루닛 스코프와 빅파마의 협업을 기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반진단은 약물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개발 된 약물이 사용되려면 동반진단이 필수적이다.
동반진단 검사가 약물 대상군을 결정짓는 만큼, 진단 자체가 약물의 시장규모를 결정한다. 키트루다의 성장이 그 예시다.
타그리소 40mg 경구용 약 가격은 30정에 약 18,000달러다. 폐암 환자 1인당 평 균적으로 70,000달러 이상의 타그리소를 구매한다.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 터가 기존 대비 10%의 환자만 더 찾아내더라도, 아스트라제네카의 매출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검사 건당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
면역항암제가 몇 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뤘지만 아직까지 약물-동반진단 바이오
마커가 개발되고 있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많다. FDA 또한 면역항암제 전 바이 오마커를 병행하라고 권고 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비용은 1회 투여에 최대 1억원 까지 발생하지만, 약물의 효과가 있는 환자를 특정하기 어렵다.
폐암 면역항암제 PD-L1과 비교해도 루닛스코프는 더 뛰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PD-L1의 정확도가 55%인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76%를 기록했다. PD-L1
Negative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루닛스코프로 추가검사를 진행했을 때 키트루다 를 투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 PD-L1에서는 10%만이 키트루다를 투여받을 수 있었던 것에 반해, 루닛스코프는 42%가 키트루다 처방이 가능했다. 무려 환자 10명중 3명정도가 치료의 기회를 더 획득한 것이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전력기기 섹터 업데이트 - 24. 11. 17
1. 트럼프 이슈
트럼프 승리로 인한 수혜 여부는 복합적. 중장기적으로는 높은 확률로 수혜를 입겠으나, 시장에서 우려중인 신재생 발전시설 건설 축소로 인한 전방 시장규모 축소 우려는 제시 가능한 의문.
다만 전력인프라 업사이클의 핵심을 담당한 북미에서 수요의 핵심을 담당해왔던 것은 신재생 수요보다는 데이터센터를 필두로 한 그리드 자체에 대한 투자.
2022~23년 구간에서 북미 신재생 투자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PPI는 급등.
오히려 신재생 관련 투자가 회복하기 시작한 2024년 들어 북미 전력인프라 관련 PPI가 플랫해졌는데 22~23년이 신재생으로 촉발된 사이클의 시작이 아니라 그리드 투자와 관련해 정말 급한 물량들이 나가는 구간이었기 때문으로 판단. 2024년 상반기 이후의 그리드 투자는 2022~23 이후 신규로 창출된 AI /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수요에 대한 투자 성격에 가까워보임.
전력기기 투자를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착각해서는 안 되는 사실이 있다면, 신재생 인프라 투자는 "수요는 없지만 신재생을 일단 깔고 보자" 의 성격을 띈 게 아니라 "앞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그리드 투자는 신재생으로 대응하자" 에 가까웠다는 것.
트럼프에 대한 우려는 이러한 신재생 그리드 투자를 억제하려 할테니 전력인프라 발주수요에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닌가? 일텐데, 단기적으로는 지연이 있을 수 있겠으나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전력수요의 총량 변화라고 생각.
전력수요의 총량이 축소된다면 전력인프라 투자총량 또한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위협적인 문제가 될 수 있겠으나 지금 우려하고 있는 신재생 수요의 축소는 이와는 다른 문제.
상술한대로 단기적으로 센티에 대한 우려는 있을 수 있겠으나 이미 진행중인 신재생 사업에 대해 주문 취소 등이 대규모로 나오지 않는 이상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
2. 기업별 업데이트
#HD현대일렉트릭
3Q24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OPM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수준 시현. 분기 환율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OPM 2Q 수준이었던 점이 매우 고무적.
현재 수준보다 OPM 더 나올 수 있을 가능성도 있었는데, 실제로는 마진률 높은 배전기기 매출 부진으로 그렇게 되지는 못하였음.
4Q의 경우 9월 - 10월 수출데이터 모두 매우 양호한 상황, 환율도 양호하고 성과급의 경우에도 분기 안분하는 업체라 현재 컨센서스인 21~22% 수준 영업이익률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수주 면에서는 슬로우했으나 이미 2년 이상의 리드타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수주 채우지 않았기 때문이고, 컨콜에서는 북미 / 유럽 / 중동 가리지 않고 여전히 수주단가 상승이 일어나고 있다고 코멘트. 실제로 10월 북미 PPI 상승한 모습.
#효성중공업
3Q24 실적은 현일렉보다 1년 늦은 회사가 맞다는 점을 인식시켜준 분기실적 및 수주.
사실 전년 대비 수출데이터상 단가상승은 별로 없었고 실제로도 OPM은 딱 매출 올라간 만큼 영업레버리지만 반영된 것으로 보임. 수출데이터상 단가 나쁘지 않은 4Q24에는 이 부분이 추가로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3Q24의 YoY OPM 개선폭보다 4Q24의 YoY OPM 개선폭이 더 클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전 분기 기저가 상당히 높았기에 큰 기대는 없었으나 3분기 시작하자마자 받은 노르웨이향 3,000억 수주를 빼고 봐도 3Q24 수주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음. 이렇다보니 통상 4분기가 수주 상으로 가장 좋은 것과 별개로 QoQ로 수주는 큰 기대는 안 하는 게 나을 것. 2025년 기준 중공업 부문에서 3조 중반대 CAPA 가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수주가 7조를 넘어섬. 뒤늦었지만 효성중공업도 선별수주하며 고단가 장기계약분을 채우는 구간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보임.
QoQ로 슬로우할 수주와 반대로 실적은 반대로 4Q24가 좋아야 하는 상황. 9월 수출총액 / 단가가 모두 좋았고 10월 수출도 전년 대비해서는 나쁘지 않았음. 결국 문제는 일회성 비용. 나올 계정은 이것저것 있는데 실제로 얼마나 나올지를 모르겠음.
#LS ELECTRIC
3Q24 실적 미스. 원인은 고단가 전력기기 매출 공백 및 저마진의 국내 한전향 물량 인식. 정상적이라면 10% 초중반대 OPM 기록해야 했으나 실제로는 8% 수준.
초고압 변압기 수주는 나쁘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타 업체들에 비해 시작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YoY 수주가 아쉬운 상황 (배전기기 YoY 7% / 배전반 11% / 변압기 8% / 신재생 -51%)
초고압 변압기의 경우에도 현일렉 / 효성중공업 대비 마진률이 높지는 않은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높은 미국향 수주비중을 기반으로 효성중공업과 6개월~1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따라갈 것으로 예상.
다만 동사가 가진 문제는 증가하는 초고압변압기 수주 및 매출과 별개로 타 업체 대비 전사 내 초고압변압기 비중이 크지 못하다는 점과 너무 다종다양한 사업분야.
동사 변압기 매출은 국내 한전향 / 국내 민수용 / 북미향으로 나누어지는데 북미 초고압의 경우 거의 전부 신재생 전력사업향. 대규모 증설 (2,000억 -> 8,000억) 을 결정하게 된 것 또한 미국 신재생 사업자향 수요에 확신이 있었기 때문. 이 덕에 예상보다 빠른 26년 정도에 증설분 매출이 상당 부분 반영될 예정. 다만 이를 감안해도 타 업체 대비 전사 내 초고압 전력기기향 매출비중이 낮은 것이 사실. 대부분이 배전기기 / 배전반으로 이루어져있어 OPM 레버리지가 쉽게 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동사에서는 이를 커버하기 위해 북미 진출을 노리는 중. 배전기기 등 또한 수요가 충분한 상황이기에 각 그리드별 딜러망 구축해 영업할 계획으로 딜러와의 계약은 내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
2030년까지 8.3조 매출 및 해외 매출비중 70%를 목표하고 있는데, 성공한다면 해당 기간 중 매출 증가의 상당폭이 북미향 배전기기 사업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자회사 / 자동화사업은… NO COMMENT
#산일전기
3Q24 제대로 서프라이즈. 시장 기대치 / 개인 기대치 모두 넘어선 모습. 수출데이터상으로는 이 정도의 수치가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인데 (특히 매출) 기대를 뛰어넘는 수치 시현했음.
OPM은 송배전향 소형 변압기 비중 늘어나면서 올해 추가 상승 있었는데, 수주 내 송배전향 소형 변압기 비중 늘어나는 구간이라 현재 수준 OPM 유지에는 큰 문제 없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향 수출 늘어나면서 배전변압기 업체의 경우 분기 계절성이 크게 줄어든 모습인데 이러한 부분과 올 4분기부터 2공장 증설 반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의 4,,200억 매출 가이던스는 여유 있는 수준으로 판단
다만 걸리는 점이 있다면 신재생향 수주로 실제로 트럼프 당선 전후로 신재생 인프라 사업자의 사업 계획 자체가 보수적으로 바뀐 것으로 보임. 아직 수주 내 신재생 비중 50% 가량 차지하는 상황.
전력기기 업체 내 2025년 Q 증가가 가장 명확한 업체지만 초고압 변압기와 달리 리드타임 길지 않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납기지연 / 물량 축소 등의 변동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아 이 부분은 리스크라고 봐야 할 듯.
송배전향 변압기의 경우 사측 코멘트대로라면 고객사 신규 진입 후 물량 증가 초기~중기 구간으로 파악되며 25~26년까지는 해당 기조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특이사항으로, 10월 수출데이터 매우 양호했음.
1. 트럼프 이슈
트럼프 승리로 인한 수혜 여부는 복합적. 중장기적으로는 높은 확률로 수혜를 입겠으나, 시장에서 우려중인 신재생 발전시설 건설 축소로 인한 전방 시장규모 축소 우려는 제시 가능한 의문.
다만 전력인프라 업사이클의 핵심을 담당한 북미에서 수요의 핵심을 담당해왔던 것은 신재생 수요보다는 데이터센터를 필두로 한 그리드 자체에 대한 투자.
2022~23년 구간에서 북미 신재생 투자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PPI는 급등.
오히려 신재생 관련 투자가 회복하기 시작한 2024년 들어 북미 전력인프라 관련 PPI가 플랫해졌는데 22~23년이 신재생으로 촉발된 사이클의 시작이 아니라 그리드 투자와 관련해 정말 급한 물량들이 나가는 구간이었기 때문으로 판단. 2024년 상반기 이후의 그리드 투자는 2022~23 이후 신규로 창출된 AI /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수요에 대한 투자 성격에 가까워보임.
전력기기 투자를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착각해서는 안 되는 사실이 있다면, 신재생 인프라 투자는 "수요는 없지만 신재생을 일단 깔고 보자" 의 성격을 띈 게 아니라 "앞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그리드 투자는 신재생으로 대응하자" 에 가까웠다는 것.
트럼프에 대한 우려는 이러한 신재생 그리드 투자를 억제하려 할테니 전력인프라 발주수요에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닌가? 일텐데, 단기적으로는 지연이 있을 수 있겠으나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전력수요의 총량 변화라고 생각.
전력수요의 총량이 축소된다면 전력인프라 투자총량 또한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위협적인 문제가 될 수 있겠으나 지금 우려하고 있는 신재생 수요의 축소는 이와는 다른 문제.
상술한대로 단기적으로 센티에 대한 우려는 있을 수 있겠으나 이미 진행중인 신재생 사업에 대해 주문 취소 등이 대규모로 나오지 않는 이상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
2. 기업별 업데이트
#HD현대일렉트릭
3Q24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OPM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수준 시현. 분기 환율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OPM 2Q 수준이었던 점이 매우 고무적.
현재 수준보다 OPM 더 나올 수 있을 가능성도 있었는데, 실제로는 마진률 높은 배전기기 매출 부진으로 그렇게 되지는 못하였음.
4Q의 경우 9월 - 10월 수출데이터 모두 매우 양호한 상황, 환율도 양호하고 성과급의 경우에도 분기 안분하는 업체라 현재 컨센서스인 21~22% 수준 영업이익률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수주 면에서는 슬로우했으나 이미 2년 이상의 리드타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수주 채우지 않았기 때문이고, 컨콜에서는 북미 / 유럽 / 중동 가리지 않고 여전히 수주단가 상승이 일어나고 있다고 코멘트. 실제로 10월 북미 PPI 상승한 모습.
#효성중공업
3Q24 실적은 현일렉보다 1년 늦은 회사가 맞다는 점을 인식시켜준 분기실적 및 수주.
사실 전년 대비 수출데이터상 단가상승은 별로 없었고 실제로도 OPM은 딱 매출 올라간 만큼 영업레버리지만 반영된 것으로 보임. 수출데이터상 단가 나쁘지 않은 4Q24에는 이 부분이 추가로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3Q24의 YoY OPM 개선폭보다 4Q24의 YoY OPM 개선폭이 더 클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전 분기 기저가 상당히 높았기에 큰 기대는 없었으나 3분기 시작하자마자 받은 노르웨이향 3,000억 수주를 빼고 봐도 3Q24 수주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음. 이렇다보니 통상 4분기가 수주 상으로 가장 좋은 것과 별개로 QoQ로 수주는 큰 기대는 안 하는 게 나을 것. 2025년 기준 중공업 부문에서 3조 중반대 CAPA 가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수주가 7조를 넘어섬. 뒤늦었지만 효성중공업도 선별수주하며 고단가 장기계약분을 채우는 구간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보임.
QoQ로 슬로우할 수주와 반대로 실적은 반대로 4Q24가 좋아야 하는 상황. 9월 수출총액 / 단가가 모두 좋았고 10월 수출도 전년 대비해서는 나쁘지 않았음. 결국 문제는 일회성 비용. 나올 계정은 이것저것 있는데 실제로 얼마나 나올지를 모르겠음.
#LS ELECTRIC
3Q24 실적 미스. 원인은 고단가 전력기기 매출 공백 및 저마진의 국내 한전향 물량 인식. 정상적이라면 10% 초중반대 OPM 기록해야 했으나 실제로는 8% 수준.
초고압 변압기 수주는 나쁘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타 업체들에 비해 시작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YoY 수주가 아쉬운 상황 (배전기기 YoY 7% / 배전반 11% / 변압기 8% / 신재생 -51%)
초고압 변압기의 경우에도 현일렉 / 효성중공업 대비 마진률이 높지는 않은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높은 미국향 수주비중을 기반으로 효성중공업과 6개월~1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따라갈 것으로 예상.
다만 동사가 가진 문제는 증가하는 초고압변압기 수주 및 매출과 별개로 타 업체 대비 전사 내 초고압변압기 비중이 크지 못하다는 점과 너무 다종다양한 사업분야.
동사 변압기 매출은 국내 한전향 / 국내 민수용 / 북미향으로 나누어지는데 북미 초고압의 경우 거의 전부 신재생 전력사업향. 대규모 증설 (2,000억 -> 8,000억) 을 결정하게 된 것 또한 미국 신재생 사업자향 수요에 확신이 있었기 때문. 이 덕에 예상보다 빠른 26년 정도에 증설분 매출이 상당 부분 반영될 예정. 다만 이를 감안해도 타 업체 대비 전사 내 초고압 전력기기향 매출비중이 낮은 것이 사실. 대부분이 배전기기 / 배전반으로 이루어져있어 OPM 레버리지가 쉽게 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동사에서는 이를 커버하기 위해 북미 진출을 노리는 중. 배전기기 등 또한 수요가 충분한 상황이기에 각 그리드별 딜러망 구축해 영업할 계획으로 딜러와의 계약은 내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
2030년까지 8.3조 매출 및 해외 매출비중 70%를 목표하고 있는데, 성공한다면 해당 기간 중 매출 증가의 상당폭이 북미향 배전기기 사업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자회사 / 자동화사업은… NO COMMENT
#산일전기
3Q24 제대로 서프라이즈. 시장 기대치 / 개인 기대치 모두 넘어선 모습. 수출데이터상으로는 이 정도의 수치가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인데 (특히 매출) 기대를 뛰어넘는 수치 시현했음.
OPM은 송배전향 소형 변압기 비중 늘어나면서 올해 추가 상승 있었는데, 수주 내 송배전향 소형 변압기 비중 늘어나는 구간이라 현재 수준 OPM 유지에는 큰 문제 없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향 수출 늘어나면서 배전변압기 업체의 경우 분기 계절성이 크게 줄어든 모습인데 이러한 부분과 올 4분기부터 2공장 증설 반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의 4,,200억 매출 가이던스는 여유 있는 수준으로 판단
다만 걸리는 점이 있다면 신재생향 수주로 실제로 트럼프 당선 전후로 신재생 인프라 사업자의 사업 계획 자체가 보수적으로 바뀐 것으로 보임. 아직 수주 내 신재생 비중 50% 가량 차지하는 상황.
전력기기 업체 내 2025년 Q 증가가 가장 명확한 업체지만 초고압 변압기와 달리 리드타임 길지 않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납기지연 / 물량 축소 등의 변동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아 이 부분은 리스크라고 봐야 할 듯.
송배전향 변압기의 경우 사측 코멘트대로라면 고객사 신규 진입 후 물량 증가 초기~중기 구간으로 파악되며 25~26년까지는 해당 기조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특이사항으로, 10월 수출데이터 매우 양호했음.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일진전기
3Q24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치는 실적 시현했으나 북미향 고마진 물량 인식이 지연되어 생긴 것으로 알려짐. 전선 마진률도 비수기 구간에 들어서며 낮은 마진률 기록.
1분기가 외려 좋은 OPM을 기록하고 3분기까지 갈수록 중전기 사업부 마진률이 하락하는 이상한 그림이었으나 4분기는 다시 타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OPM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고 3분기에 인식되지 못한 북미향 고마진 물량 또한 인식되면서 4Q 실적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예정.
동사의 경우 작은 CAPA에도 불구하고 북미향 장기공급계약을 중심으로 업계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북미향 수주비중과 이에 기반한 높은 OPM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2025년 하반기부터 홍성 공장 증설분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중전기부문 Q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점 또한 긍정적인 부분. 업체 사이즈나 진출 시기 대비해서 OPM이 상당히 높은데, 차단기 비율 + 높은 북미향 비중이 이유인 것으로 판단.
다만 문제는 이러한 스페셜리티를 전선이 다 깎아먹고 있음. 변압기 / 차단기 등 전력기기 대비해 업황이 현저히 슬로우하며 3Q24는 초고압 / 중저업 믹스라고 해도 3% 이하의 초저마진에 불과.
초고압 전선 또한 증설 통해 비중 높아지면서 OPM 개선은 있겠으나 초고압 전선 OPM 또한 하이싱글 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최대 문제.
3Q24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치는 실적 시현했으나 북미향 고마진 물량 인식이 지연되어 생긴 것으로 알려짐. 전선 마진률도 비수기 구간에 들어서며 낮은 마진률 기록.
1분기가 외려 좋은 OPM을 기록하고 3분기까지 갈수록 중전기 사업부 마진률이 하락하는 이상한 그림이었으나 4분기는 다시 타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OPM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고 3분기에 인식되지 못한 북미향 고마진 물량 또한 인식되면서 4Q 실적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예정.
동사의 경우 작은 CAPA에도 불구하고 북미향 장기공급계약을 중심으로 업계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북미향 수주비중과 이에 기반한 높은 OPM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2025년 하반기부터 홍성 공장 증설분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중전기부문 Q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점 또한 긍정적인 부분. 업체 사이즈나 진출 시기 대비해서 OPM이 상당히 높은데, 차단기 비율 + 높은 북미향 비중이 이유인 것으로 판단.
다만 문제는 이러한 스페셜리티를 전선이 다 깎아먹고 있음. 변압기 / 차단기 등 전력기기 대비해 업황이 현저히 슬로우하며 3Q24는 초고압 / 중저업 믹스라고 해도 3% 이하의 초저마진에 불과.
초고압 전선 또한 증설 통해 비중 높아지면서 OPM 개선은 있겠으나 초고압 전선 OPM 또한 하이싱글 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최대 문제.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가 사용된 MSD의 키트루다 SC 임상시험 3상 탑라인이 발표되어
IV제형과 비열등성이 입증된 것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특히 당사가 처음으로 MSD에서 공식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주 여러분께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Alfa Met Primary Endpoints - Merck.com
https://www.alteogen.com/ir_1/?uid=2422&mod=document
당사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가 사용된 MSD의 키트루다 SC 임상시험 3상 탑라인이 발표되어
IV제형과 비열등성이 입증된 것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특히 당사가 처음으로 MSD에서 공식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주 여러분께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Alfa Met Primary Endpoints - Merck.com
https://www.alteogen.com/ir_1/?uid=2422&mod=document
알테오젠
뉴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가 사용된 MSD의 키트루다 SC 임상시험 3상 탑라인이 발표되어 IV제형과 비열등성이 입증된 것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특히 당사가 처음으로 MSD에서 공식화 되었다는 점에서 주주 여러분께도 중요한 뉴스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 Merck Announces Phase 3 Trial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With Berahyaluronidase…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HD한국조선해양의 3사 월매출 공시
- 미포 올라가고,
- 현대 좋고,
- 삼호는 10월은 YoY 눌림(작년 10월이 좋았네요..)
월 매출에 너무 게의치 않습니다.만
탑픽 미포의 PC선 찍어내기/생산성 개선세가 눈에 띕니다.
- 미포 올라가고,
- 현대 좋고,
- 삼호는 10월은 YoY 눌림(작년 10월이 좋았네요..)
월 매출에 너무 게의치 않습니다.만
탑픽 미포의 PC선 찍어내기/생산성 개선세가 눈에 띕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머크, 키트루다 주사제(SC)가 승인된 IV 버전과 동등한 효과를 입증
머크(MRK.N)는 화요일 발표한 연구에서 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의 주사제가 현재 승인된 정맥주사(IV) 형태와 효과 면에서 뒤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키트루다가 더 쉽게 접근 가능하고 투여가 용이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머크의 주가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1.8% 상승했습니다.
머크는 폐암의 한 유형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키트루다 주사제에 대한 후기 단계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키트루다 주사제는 정맥주사 버전이 이십 년대 후반에 독점권을 상실했을 때 경쟁에 대비해 약물을 보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머크의 연구부서에서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암 치료 책임자인 마저리 그린 박사는 이 결과를 가능한 한 빨리 전 세계 규제 당국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험에서 키트루다는 피부 아래(subcutaneous)에 2~3분 동안 주사로 투여되었으며, 현재의 방식은 환자가 3주 또는 6주에 한 번씩 약 30분 동안 의료기관에서 정맥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머크는 짧은 투여 시간에도 불구하고, 주사제가 환자 몸에 약물이 노출되는 정도나 다음 투여 직전 약물 농도 측면에서 비열등성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사제는 키트루다와 함께 사용되는 고정 용량 조합으로, 정맥주사로 투여되던 약물을 피부 아래로 대량 투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소인 베라하이알루로니다아제 알파(berahyaluronidase alfa)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says-keytruda-injection-par-with-approved-iv-version-trial-2024-11-19/
머크(MRK.N)는 화요일 발표한 연구에서 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의 주사제가 현재 승인된 정맥주사(IV) 형태와 효과 면에서 뒤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키트루다가 더 쉽게 접근 가능하고 투여가 용이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머크의 주가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1.8% 상승했습니다.
머크는 폐암의 한 유형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키트루다 주사제에 대한 후기 단계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키트루다 주사제는 정맥주사 버전이 이십 년대 후반에 독점권을 상실했을 때 경쟁에 대비해 약물을 보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머크의 연구부서에서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암 치료 책임자인 마저리 그린 박사는 이 결과를 가능한 한 빨리 전 세계 규제 당국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험에서 키트루다는 피부 아래(subcutaneous)에 2~3분 동안 주사로 투여되었으며, 현재의 방식은 환자가 3주 또는 6주에 한 번씩 약 30분 동안 의료기관에서 정맥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머크는 짧은 투여 시간에도 불구하고, 주사제가 환자 몸에 약물이 노출되는 정도나 다음 투여 직전 약물 농도 측면에서 비열등성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사제는 키트루다와 함께 사용되는 고정 용량 조합으로, 정맥주사로 투여되던 약물을 피부 아래로 대량 투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소인 베라하이알루로니다아제 알파(berahyaluronidase alfa)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says-keytruda-injection-par-with-approved-iv-version-trial-2024-11-19/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5조 4,08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0 07:52:36 (현재가 : 919,000원, +0.33%)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7,524억
계약시작 : 2024-11-14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7년 1개월
매출대비 : 20.37%
기간감안 : 2.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0 07:52:36 (현재가 : 919,000원, +0.33%)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7,524억
계약시작 : 2024-11-14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7년 1개월
매출대비 : 20.37%
기간감안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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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5조 4,08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0 08:00:26 (현재가 : 919,000원, +0.33%)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780억
계약시작 : 2024-11-14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7년 1개월
매출대비 : 4.82%
기간감안 : 0.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0 08:00:26 (현재가 : 919,000원, +0.33%)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780억
계약시작 : 2024-11-14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7년 1개월
매출대비 : 4.82%
기간감안 : 0.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 핵심 내용
1. 변압기 수요 증가 및 업사이클
- 2030년까지 미국 내 변압기 수요는 연료 유형(화석 연료 또는 재생 가능 에너지)에 관계없이 유지될 전망.
- 기존 변압기의 교체 수요와 노후화된 설비의 대체 필요성이 수요를 유지.
- 지난 10년간의 저투자 이후 가속화된 전력 부하 증가로 인해 전례 없는 장기적인 투자 증가 주기 도래.
2. 공급망 병목 현상
-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새로운 공급업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음.
- 생산 설비 및 전문 인력 훈련 등의 제약으로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딤.
3. 한국 기업의 글로벌 수출 기회
-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인 평판과 실적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수요 증가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기업들이 높은 자본 효율성을 통해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
4. 정치적 환경과 전력 투자
-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관련 투자 대부분이 정치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지지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철회 가능성이 낮음.
- 정책 변화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비용 상승 위험이 있지만, 세금 혜택은 비교적 안전할 것으로 예상.
5. 특정 지역 및 기업 분석
- 중국 기업들은 신흥 시장으로의 수출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혜택을 볼 가능성이 있음.
- 유럽에서는 현지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미국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
#### 주요 기업 추천
- 한국 기업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장기적 수익성 및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으로 "매수(Overweight)" 의견.
- 중국 기업
- Gold Cup Electric: 신흥 시장 수출로 성장 가능성 높음.
#### 결론
- 전력망 투자 증가 및 수요 확대로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장기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
- 높은 진입 장벽과 지역별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주요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핵심 내용
1. 변압기 수요 증가 및 업사이클
- 2030년까지 미국 내 변압기 수요는 연료 유형(화석 연료 또는 재생 가능 에너지)에 관계없이 유지될 전망.
- 기존 변압기의 교체 수요와 노후화된 설비의 대체 필요성이 수요를 유지.
- 지난 10년간의 저투자 이후 가속화된 전력 부하 증가로 인해 전례 없는 장기적인 투자 증가 주기 도래.
2. 공급망 병목 현상
-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새로운 공급업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음.
- 생산 설비 및 전문 인력 훈련 등의 제약으로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딤.
3. 한국 기업의 글로벌 수출 기회
-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인 평판과 실적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수요 증가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기업들이 높은 자본 효율성을 통해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
4. 정치적 환경과 전력 투자
-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관련 투자 대부분이 정치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지지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철회 가능성이 낮음.
- 정책 변화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비용 상승 위험이 있지만, 세금 혜택은 비교적 안전할 것으로 예상.
5. 특정 지역 및 기업 분석
- 중국 기업들은 신흥 시장으로의 수출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혜택을 볼 가능성이 있음.
- 유럽에서는 현지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미국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
#### 주요 기업 추천
- 한국 기업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장기적 수익성 및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으로 "매수(Overweight)" 의견.
- 중국 기업
- Gold Cup Electric: 신흥 시장 수출로 성장 가능성 높음.
#### 결론
- 전력망 투자 증가 및 수요 확대로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장기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
- 높은 진입 장벽과 지역별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주요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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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6차 발사 안정적 착륙 성공
스타쉽 본체 성공적으로 바다 위에 착륙
스타쉽 우주선 7차 발사에서 한번 더 할것으로 예상.
만약 7차발사에서도 스타쉽 바다에 안정적으로 착륙한다면 8차 시도에서
스페이스X 타워로 우주선 잡으려고 시도할것.
스타쉽 본체 성공적으로 바다 위에 착륙
스타쉽 우주선 7차 발사에서 한번 더 할것으로 예상.
만약 7차발사에서도 스타쉽 바다에 안정적으로 착륙한다면 8차 시도에서
스페이스X 타워로 우주선 잡으려고 시도할것.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바이넥스, 유럽 EMA 실사 통과‥바이오시밀러 공급 개시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34180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34180
메디파나 뉴스
바이넥스, 유럽 EMA 실사 통과‥바이오시밀러 공급 개시
바이넥스가 유럽의약품청(EMA)이 실시한 우수의약품품질관리기준(GMP) 실사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올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글로벌 상업용 의약품 생산 공급을 위해 글로벌 양대 시장의 규제기관인 유럽의약품청(EMA…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SONY도 우주로!!! 소니, 레이저 통신 혁신 도전… 2026년 소형 위성 발사 추진
소니가 인공위성을 이용한 궤도 내 레이저 통신 테스트를 2026년에 실시한다.
이를 위해 소니는 자체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를 장착할 인공위성 2기를 구매하는 계약을 미국 우주항공회사 ‘아스트로 디지털’(Astro Digital)과 체결했다고 11월 12일 밝혔다.
두 위성의 발사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두 위성에는 소니가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소니 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즈’(Sony Space Communications Corporation, SSCC)가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가 실린다.
목표 궤도에 도달한 두 위성은 위성 간(between each other) 그리고 지상국(ground stations)과 레이저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테스트를 하게 된다.
앞서 소니는 2020년 자체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를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일본 모듈인 ‘기보’(Kibo)에 설치해고, 이를 이용해 지상과 통신하는 데 성공했다.
교헤이 이와모토(Kyohei Iwamoto) SSCC 대표는 “시중에 있는 장비보다 더 작고, 더 가볍고, 전력이 덜 소모되는 레이저 통신 장비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소니의 장비는) 소형 위성이 주파수 대신 고속 레이저로 통신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소니의 장비가 장착되는 위성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스트로 디지털’은 무게 10kg급 소형 위성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소니에 공급할 위성은 최대 50kg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8C%EB%8B%88-%EB%A0%88%EC%9D%B4%EC%A0%80-%ED%86%B5%EC%8B%A0-%ED%98%81%EC%8B%A0-%EB%8F%84%EC%A0%84-2026%EB%85%84-%EC%86%8C%ED%98%95-%EC%9C%84%EC%84%B1-%EB%B0%9C%EC%82%AC-%EC%B6%94%EC%A7%84/ar-AA1uekWR
소니가 인공위성을 이용한 궤도 내 레이저 통신 테스트를 2026년에 실시한다.
이를 위해 소니는 자체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를 장착할 인공위성 2기를 구매하는 계약을 미국 우주항공회사 ‘아스트로 디지털’(Astro Digital)과 체결했다고 11월 12일 밝혔다.
두 위성의 발사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두 위성에는 소니가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소니 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즈’(Sony Space Communications Corporation, SSCC)가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가 실린다.
목표 궤도에 도달한 두 위성은 위성 간(between each other) 그리고 지상국(ground stations)과 레이저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테스트를 하게 된다.
앞서 소니는 2020년 자체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를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일본 모듈인 ‘기보’(Kibo)에 설치해고, 이를 이용해 지상과 통신하는 데 성공했다.
교헤이 이와모토(Kyohei Iwamoto) SSCC 대표는 “시중에 있는 장비보다 더 작고, 더 가볍고, 전력이 덜 소모되는 레이저 통신 장비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소니의 장비는) 소형 위성이 주파수 대신 고속 레이저로 통신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소니의 장비가 장착되는 위성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스트로 디지털’은 무게 10kg급 소형 위성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소니에 공급할 위성은 최대 50kg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8C%EB%8B%88-%EB%A0%88%EC%9D%B4%EC%A0%80-%ED%86%B5%EC%8B%A0-%ED%98%81%EC%8B%A0-%EB%8F%84%EC%A0%84-2026%EB%85%84-%EC%86%8C%ED%98%95-%EC%9C%84%EC%84%B1-%EB%B0%9C%EC%82%AC-%EC%B6%94%EC%A7%84/ar-AA1uekWR
MSN
소니, 레이저 통신 혁신 도전… 2026년 소형 위성 발사 추진
[산경투데이 = 박시수 우주산업 전문기자]소니가 인공위성을 이용한 궤도 내 레이저 통신 테스트를 2026년에 실시한다.이를 위해 소니는 자체 개발한 레이저 통신 장비를 장착할 인공위성 2기를 구매하는 계약을 미국 우주항공회사 ‘아스트로 디지털’(Astro Digital)과 체결했다고 11월 12일 밝혔다.두 위성의 발사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두 위성에는 소니가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소니 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즈’(Sony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