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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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님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맥쿼리, 파마리서치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지평선에 다가온 글로벌 돌파구

-리쥬란의 순차적인 승인으로 해외 판매 확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강한 수요와 CVC 캐피탈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을 것입니다.
- 확립된 "리쥬란" 브랜드 정체성은 PR의 한국 내외 의료 미용 및 스킨케어 분야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목표주가를 33% 상승한 28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Rejuran의 글로벌 존재감 향상과 CVC 캐피탈과의 파트너십에서 나올 시너지 효과를 반영한 것입니다.
- 리쥬란은 파마리서치의 지속적인 규제 승인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판매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투세 4년 유예" "아예 폐지해야" 野, 막판 고심

내년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최소 4년은 유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당초 유예론은 ‘2년 유예’를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각종 선거 스케줄을 고려하다 보니 4년 유예까지 나온 것이다.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인 정성호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4년 유예한다고 하면 폐지하는 게 맞는 것이고, 2년 유예한다고 하면 다음 대선을 앞두고 문제가 되고, 3년 유예한다면 다음 총선을 앞두고 문제가 된다”며 “민주당이 집권해서 주식시장을 살린 뒤 보완 조치를 만들어 시행해야 한다”고 했다. 일단 폐지한 뒤 차후 상황을 보자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4/10/10/FUU6TG3BFVGZRDCIZ7CSMT5OB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금투세 4년 유예" "아예 폐지해야" 野, 막판 고심 내년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최소 4년은 유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당초 유예론은 ‘2년 유예’를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각종 선거 스케줄을 고려하다 보니 4년 유예까지 나온 것이다.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인 정성호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4년 유예한다고 하면 폐지하는 게 맞는 것이고, 2년 유예한다고 하면 다음 대선을 앞두고 문제가 되고, 3년 유예한다면…
- 유예 or 폐지 확정 전까지는 계속 관심가져야하고,
- 유예도 2년~4년이 아닌 상법개정, KOSPI 5000? KOSDAQ 2000 등 구체적인 목표 치를 갖고 유예되어야 함.
- 2년 OR 4년 유예해봤자 2년뒤 똑같은 일 지속 반복됌.
- 그들에게 텔레에서 떠도는 욕이나 비난이 아닌 표심이기 때문에 금투세가 대선 및 총선에 영향을 줄 사안이라는 점을 지속 압박해야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9조 4,37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0.10 09:19:16 (현재가 : 30,800원, -0.16%)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16,932억

계약시작 : 2024-10-09
계약종료 : 2028-12-29
계약기간 : 4년 2개월
매출대비 : 22.9%
기간감안 : 5.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8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탐방노트] 파마리서치, "4Q 성수기 진입"

성장세 지속되고 있고 리쥬란이 내수, 수출에서 모두 견인하고 있음

해외 매출 비중이 과거 20%대에서 38%까지 올라옴

내년엔 신규 아이템 등이 추가되고 리쥬란 수출 국가 확장 등이 있기에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전문보기
https://me2.do/G8sGPdMc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한국항공우주 「환율 노출 가장 큼. 3Q 실적 이후 기회」

https://bit.ly/KAI3QPRE

▶️ Issue: 최근 폴란드 FA-50 관련 우려는 잘못 알려진 오해가 많음
- 2025년 파이프라인 강력하고, KF-21 관심 국가가 늘어나는 등도 고무적

▶️ Pitch:
- 3Q 원달러 기말환율이 4.5%나 하락했고 동사의 환 노출이 방산 업종에서 가장 커서 실적 발표 이후에 매수 타이밍 잡아보자는 의견 제안
- 폴란드 FA-50 관련 노이즈는 억측에 가까움. 외려 최근 KF-21 관심국가가 늘어나고 있어 원래 큰 동사의 파이프라인이 더 커짐은 중장기 호재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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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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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t.iss.one/gatubang/34373

중저가 화장품 중에 #브이티 #리들샷 만 유일하게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 ‘마이크로 니들’이 들어간 세럼을 떠올리면 ’리들샷‘이 떠오르고 다른 회사 제품들이 나와도 리들샷 카피 취급을 받을 것.

매운 라면은 어디든 만들 수 있지만 만들어봤자 #삼양식품 의 불닭볶음면 카피 취급을 받는 것과 동일. 카피 제품의 범람은 오리지널의 해자를 더 공고하게 구축해줌. 함께 시장을 넓혀가기 때문.
Forwarded from Fund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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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허리케인 위력(헬레네)

밀튼은 헬레네보다 더 강할예정
흑백요리사 식당 정보 공유드림니당

<<흑백 요리사 식당 정보>>

<심사위원>
1. 안성재 - 모수 /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총괄 셰프 (11월 재오픈 예정)
2. 백종원 - 더본 코리아 대표이사 / 홍콩반점 0410,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빽다방 등

[백수저]
1. 최강록 - 송파구 식당 네오
2. 정지선 - 티엔미미 강남점
3. 최지형 - 마포구 리북방
4. 조셉 리저우드 - 신사동 에빗
5. 김도윤 - 강남구 윤서울
6. 여경래 - 역삼동 홍보각
7. 최현석 - 청담동 쵸이닷, 중앙감속기, 달리아다이닝
8. 박준우 - 종로구 카페 오쁘띠베르
9. 오세득 - 제주 친밀, 오팬파이어
10. 장호준 - 네기컴퍼니 대표이사( 네기라이브, 네기스키야키, 네기다이닝라운지 등 운영, 및 메인셰프)
11. 남정석 - 성동구 로컬릿, 강릉 그린볼
12. 파브리 - 용산역 근처 파브리키친
13. 김승민 - 애월 모리노아루요
14. 방기수 - 시그니엘서울 비채나 총괄 셰프
15. 선경 롱게스트 - 선경 롱게스트 유튜브 채널 운영(구독자 220만) /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우승자
16. 안유성 - 광주 가매일식 /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밥알이 몇개고"의 주인공.
17. 이영숙 - 부여 나경버섯농가 / 한식 대첩 2 우승자
18. 조은주 - 63빌딩 58층 터치 더 스카이
19. 황진선 - 서교동 진진
20. 에드워드 리: 미국 루이스빌 610 매그놀리아 / 나미 모던 코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등 운영 - 2010년 아이언 셰프 우승자.

<흑수저>
* 고프로, 월클레시피, 정육맨, 탈북요리사, 라따뚜이, 더티코리안, 호랑이포차, 스페인모델, 오사카 한식선생님, 빙그레, 타이 셀렉트, 헬스키친, 25년 공군 요리사는 찾지 못하였음.
1. 천만백반 - 칠곡 엄마밥상
2. 요리하는 돌아이 - 디핀 옥수, 디핀 신당, 디핀 서울(오픈 예정)
3. 히든천재 - 압구정 포노부오노
4. 이모카세 1호 - 도봉구 즐거운술상, 경동시장 안동집
5. 나폴리 맛피아 - 용산구 비아톨레도 파스타바(나우 남영이랑 매장 200m 차이)
6. 장사천재 조사장 - 을지로 보석
7. 트리플 스타 - 청담동 트리드
8. 만찢남 - 송파 조광 201,101
9. 간귀 - 남영동 에다마메
10. 영탉 - 남영동 남영탉
11. 야키토리왕 - 연남동 야키토리묵
12. 불꽃남자 - 비스트로 스파크 (영업종료)
13. 비빔대왕 유비빔 : 덕진구 전주비빔소리
14. 셀럽의 셰프: 한남동 부토
15. 철가방 요리사 - 종로구 도량
16. 고기깡패 - 한남동 군몽
17. 원투쓰리 - 논현동 본??
18. 승우아빠 - 유튜브 승우아빠 채널 운영중 (구독자 138만) , 키친 마이야르(영업종료)
19. 급식 대가 - 전 하북초등학교 급식 조리사 (최근에 정년퇴직하셨음)
20. 키친 갱스터 - 용산 나우 남영(나폴리 맛피아랑 매장 200m 차이)
21. 중식 여신 - 홍콩 블랙 쉽 레스토랑, Grand Majestic Sichuan sous chef.
22. 국내파스타 - 현재는 무소속. 8월까지 서래마을 파인다이닝 '줄라이' Senior Sous chef.
23. 껌이지 형 - 유튜브 챔보 운영중(구독자 45.6만, 틱톡 98.5만)
24. 남극 셰프 - 안양 남극의순대국(영업 종료 추정)
25. 반찬 셰프 - 성동구 마마리 마켓
26. 본업도 잘하는남자 - 묵정 서울(오픈 예정)
27. 골목식당 1호 - 가야가야 이대점. 과거 골목식당 '이대 라멘집'
28. 광속 요리사 - 스시논데, 스낵바논데, 참치논데 셰프 (각각 종로 성수 광진구 위치)
29. 뉴욕 장금이 - 줄리엣 케이터링 운영(쿠킹클래스도 함)
30. 돌아온 소년 - 신사동 와인바 에이넷 운영.
31. 레시피 뱅크 - 심보울, 심수제 스토어 운영.
32. 멜버른 베스트 - 강남 카페 '윰드' 운영.
33. 방구석 다이닝 - 망원동 '소셜다이닝 피델리오' 운영.
34. 봉주부 - 신사동 와인바' 블그레' , '라운지 바이 블그레' 운영.
35. 뷔페집 둘째딸 - 마포구 '마늘집' 운영중/ TMI 지만 조류공포증 있다고.. (대한민국치킨대전 출연 경력)
36. 시크릿 코스 - 한남동 로기 오너셰프.
37. 요리하는 첼리스트(이혜승) - 현재는 식당 운영을 안하는 것으로 보임. / 마스터셰프코리아 출연 경력.
38. 잠봉뵈르맨 - 서울 '소금집'(안국, 망원, 성수)
39. 제주 게하 셰프 - 제주 '언니네시골집' 게스트하우스 운영.(심야에는 펍으로 변신)
40. 짹짹이 - 이태원 버거집 '잭잭'
41. 슈퍼 땅콩 - 청담 B3713 (현재 영업종료)
42. 안산 백종원 - 주식회사 열정(뽁식당, 오복당, 카사데타고, 소굿, 보꾸, 핀깔소) 대표이사
43. 은수저 - 유튜브 은수저 채널 운영중(구독자 47.7만)
44. 일식 타짜 - 영등포구 '나카지마고에몽'
45. 제빵 요리사 - 홍대 '아오이토리' 오너셰프
46. 청와대 셰프 - 강릉 '미트컬쳐' 오너셰프
47. 치킨 대통령 - 미국 뉴저지 '101chickenusa' 설립자 (대한민국 치킨대전 우승자)
48. 캠핑맨 - 로프컴퍼니 대표(유튜브 캠핑맨(구독자 6.42만), 미미옥, 버거보이)
49. 쿠킹탤러 - 방배동 와일드플라워 셰프
50. 통닭맨 - 성수역 아타리, 코치 용산 혼?? 영등포 코치 운영.
51. 평가절하 - 마포 포그 운영(한남동 숨은 영업종료)
52. 풀메 요리사 - 신사동 이야이야앤프랜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53. 한식 꼰대 - 마포구 더다믐(현재 영업종료)
54. 황금 막내 - 최근 학교 내 레스토랑에서 인턴쉽이 끝난 모양.
(Institut Lyfe 재학)
55. 후포리 촌놈 - 성동구 제이드앤워터
56. B급 셰프 - 제주 구좌 '넘은봄' 운영.
57. 4.8.100 - 고씨네 고추장찌개, 양문, 천하제일솥뚜껑, 넛츠비어, 불끈, 휘뚜루, 방아실, 대엽 운영.
58. 코리안 타코킹 - 몰리노 프로젝트 운영(성수 엘몰리나, 신당중앙시장 라까예, 한남 에스콘디도)
59. 포커페이스- 강남 코리 헤드셰프
60. 프렌치돌 - 논현 샤브서울 셰프.
61. 해피버스데이 - 을지로3가 '더 시옷' 오너셰프.
62. 황금삽 - 양산시 비스트로 '장화' 셰프.
63. KO든램지 - 연남동 스시해화(현재 영업종료)
64. 300억 반찬 CEO - 광진구 '도시곳간' 대표이사.
65. 50억 초밥왕 - 수원 오늘의초밥 운영.(지점 4곳, 수원 광교 동탄 위치)
66. 캐나다 삼촌 - 뉴욕 레스토랑 '모모후쿠' 수셰프 출신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1,94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2024.10.10 14:06:38 (현재가 : 114,700원, +1.87%)

제목 :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일본)

2.계약 대상: 항체-약물 결합체(ADC) 원천기술(복수 타겟 대상)

3.계약체결일: 2024.10.10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 되며, 계약금액의 구성은 아래와 같음.
1) 타겟 독점권유지금(인보이스 발행후 30일 이내 수령) 및 단기 마일스톤(인보이스 발행후 45일 이내 수령)
2) 단계별 마일스톤(단계에 따라 인보이스 발행후 30일/45일 이내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금일 일본 오노약품공업과 ADC프로덕트와 ADC플랫폼(멀티타겟)에 대한 2건의 패키지딜을 체결하여 보도자료 송부드립니다. 

내용중 파트너사와의 요청에 따라 LCB97(L1CAM-ADC)의 계약 총규모 $700M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계약관련 세부내용은 아래 공시링크 참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LCB97(L1CAM-ADC): 총 계약규모만 공개($700M) -> L1CAM을 타겟하는 추가 ADC(페이로드 변경버전)를 동시에 개발할 경우 계약규모는 더 증가될 수 있습니다. 
-멀티타겟 ADC플랫폼 기술이전: 리가켐의 요청으로 재무조건 비공개됨 -> 후속 ADC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협상전략의 일환으로 비공개
☆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한장정리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로 명시. 사회적 해결이 필요한 상황.

- 비만치료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으며 사회적인 해결이 필요함에도 여전히 컨트롤이 안되고 있는 상황. 유전적, 후성유전적, 환경적, 식이 패턴등 원인 다양/복합 적이기 때문.

- 일반적으로 비만으로 진단 받으면 라이프스타일 개선으로 5% / 현존 치료재는 5~20% 목표로 컨트롤 / 수술은 30%내외로 컨트롤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전체 비만인의 10% 밖에 처방이 되고 있지 않으며 아직 90%의 수요가 남아있는 상황. 여러 요인들로 비만인구도 급증중.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 비만 치료제의 규모는 2028년 까지 24~27% 고성장 유지 전망. 800억~1300억 달러(107조~175조) 규모 성장 기대.

- 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치료제들은 키트루다, 휴미라와 같은 치료제들로 비만치료제는 이를 이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는 상황.

GLP-1

- 비만치료제는 1세대의 경우 약 10%미만 정도의 체중 컨트롤. 단 부작용이 높아 내약성(환자가 견딜 수 있는 불편함의 정도)이 좋지 않은 상황.

- GLP-1계열은 10~16%까지 체중 감량효과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

- 오젬픽은 22년도 이후 소셜 미디어 광고 효과로 오프라벨 처방 급증 크게 성장.

- 위고비는 22년 4월 부터 23년 7배 성장.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약물은 23년 대비 24년 73% 성장한 420억 달러(56조) 형성 기대.

- 26년도 이후 일라이릴리는 트리플 아고니스트(3중 치료제)와 경구형 제재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30년 1200억 달러(162조)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GLP-1의 한계와 극복방안

- 많은 이점 만큼 해결 과제도 많은 상황.

- 첫번째는 지속성에 대한 부분으로 내역성이 연관됨.

- 미국 기준 사보험에 가입한 비만인 대상 GLP-1 투약 환자 중 3개월 이내에 중단 비율이 42% / 6개월 이내 54% / 1년 67%로 확장성의 리스크. 원인은 부작용과 가격으로 추정됨.

- 두번째는 요요에 대한 부분

- 현재 승인되어 판매하고 있는 GLP-1 계열의 약물의 경우 12개월 투약시 10%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 투약이후 원하는 체중 도달 후 끊으면 12개월 이후 44%의 환자에게 요요 발생. 이는 세마글루타이드와 리라글루타이드 모두 동일 현상.

- 필요한 혁신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음.

- 1. 높은 내약성을 개선함으로서 약물 복용 거부감 완화.

- 2. 근육감소 최소화와 요요의 극복.

- 3. 가격과 투약의 편의성증대(ex경구용)는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할것으로 예상.

- 4. 비만환자는 합병증이 많은 특성이 있어 비만 뿐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주요 요소.

- 5. GLP-1계열의 약물은 비쌀 수 밖에 없는데 리콤비넌트프로테인의 경우 오랄 제제나 스몰 몰리큘 제제의 약물들 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어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도 주요 요소.

- 6. 최근 이슈인 쇼티지를 극복하기 위한 대량생산 가능한 포인트도 주목.

시장상황

- 파이프라인들 중 현재 체중감량 효과가 가장 큰 것은 일라이릴리와 로슈의 약물로 출시 된 것 중 가장 적은기간 대비 높은 효과.

- 암젠과 바이킹 테라텍스정도가 추가 주목대상.

- 암젠은 최근 요요를 일부 극복하면서 시장에서 혁신적으로 평가.

- 암젠의 파이프라인은 투약기간 12주 체중감량 16%로 기간대비 효과가 크며 중단 이후 120개월 정도 효과 유지.

- 단가와 복용 편의성 측면에서 경구형 제제 연구 활발.

- 경구형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의 약물 감량 효과가 높으나 식사 30분 전 복용으로 복약 준수사항이 까다로워 편의성이 떨어짐.

- 후발주자들이 개선연구 중이나 노보노디스크 대비 감량효과가 뛰어나지는 않은 상황.

- 부작용에 대한 부분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

- 위고비 출시로 미국내 의료관련 비용이 가파르게 오르며 약가를 디스카운트해야 한다는 요구 증가.

- 위고비 출시 이후 사업지의 의료비용 부담금 3.5배 증가.

- 비용관련 니즈 충족도 시장성장의 주요요인.

- 비만치료제 성장으로 현 GLP-1계열 보다는 개선 방향 촉진을 위한 사항들(경구형, 내약성 감소 등등)에 대한 VC들의 투자 증가중.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613820125
1. 내가 벤처투자를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 중 하나는 '위대한 회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위대한 회사들의 히스토리를 공부해보면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가 회사에 쌓이다가, 어느순간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올라타면서 큰 파급력을 만들어내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생각보다 처음부터 잘되는 케이스는 진짜 별로 없다.

리가켐바이오는 06년에 생겨났으며, 알테오젠은 08년도에 창업한 회사다. 그후 각각 13년, 14년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 결실들이 나와주고 있다. 게다가 이 둘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창업과 상장을 했으며, 최근들어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는 회사들이 많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계실테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엄청난 성과들이 무슨 1~2년만에 일어진 것이 아니라, 아마도 오랜기간 축적되어서 나타난 결과물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따라서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다.


2.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모습 또한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들의 축적이 이제야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요즘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의사결정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인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나중에 서서히 결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당장 삼성전자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도 있어보인다.

정말 아쉬운건 지금이야말로 반도체의 판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고, 만약에 지금 당장 삼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면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할까지 기대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이 이 점에 있어서 참으로 탁월한 비저너리였는데...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역할을 해줬어야 하는 삼성 미래전략실이 명목상 해체된 것도 꽤나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다.


3. 다시 돌아와서, 모든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나중에 발현된다는걸 고려해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그 속에서 어떤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될지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즉, 앞단에서(주로 벤처투자) 어디에 씨를 뿌려놓았고, 누가 그 씨앗을 잘 키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미래의 큰 방향성을 읽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스타트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열심히 팔로업해온 사람이며, 어떤 VC가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를 선택해왔는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는 상장 이전부터 여러 스타트업들을 탐색해온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의사결정 퀄리티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엄청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다.


4. 이 관점에서 내가 주요하게 보는 큰 기회는 1) VC들이 투자해놓은 소프트웨어, 특히 플랫폼 기업들이 하나둘씩 상장시장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과 2) 반도체 설계(주로 팹리스) 기업들이 상장 시장에 이미 데뷔, 혹은 데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위대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한 대략적으로 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가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증명해내는 일이다. 다만 이건 아직까지는 나의 사이드 잡이고, 나의 진정한 일은 10년 뒤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chunjonghyun/223182462207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스맥(시가총액: 1,24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2024.10.10 16:58:19 (현재가 : 3,090원, -0.16%)

제목 :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현대위아 주식회사의 공작기계 사업부문 인수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아래와 같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 당사자

- 매도인 : 현대위아 주식회사

- 매수인 : 주식회사 스맥,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2.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

- 목적 : 인수계약 체결에 관한 당사간에 현재까지 상호 합의된 사항을 정하고, 인수 협상을 위한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 주식회사 스맥과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에게 인수 계약 체결에 관한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기로 하며, 그 기간은 본 양해각서에 따라 체결일로 부터 본 양해각서가 적법하게 해제되는 날 및 본계약이 체결되는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로 한다.

- 양해각서(MOU)의 효력 : 계약 당사자간에 양해각서 체결일에 효력이 발생하며, 다음 사항 중 어느 하나라도 발생하는 때에는 자동으로 그 효력을 상실한다.

(1) 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2) 본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경우


3. 매매대금

- 매매예정금액 : 340,000,000,000원

매매예정금액은 진행과정 등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5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440
시총 1,200억 회사가 3,400억 인수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소설가 한강, 한국인 첫 노벨 문학상 수상

2024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에게 돌아갔다.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0년 평화상을 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3억4000만 원)와 메달, 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문학상에 이어 오는 11일엔 평화상, 14일엔 경제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1010010399100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