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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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_SFA반도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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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반도체 - 구조적 성장기 진입

국내 최대 후공정 서비스 전문업체, 삼성전자 서버 DRAM 후공정 1위 업체

22년 후공정 외주 비중 증가 사이클에 따른 구조적 성장 지속과 사파이어레피드 출시에 따른 서버 DRAM 수요 증가 시작 수혜
대덕전자
- 4분기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22년 영업이익 80% 상승 전망, 여전히 저평가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12월 21일)


●삼성전자
주가는 이미 출발
4Q21F 매출액 75.4조원(+1.9% QoQ), 영업이익 15.2조원(-3.7% QoQ)예상
3Q22 DRAM가격 반등 전망
BUY / 목표주가 10.5만원 / 케이프 박성순

●LG이노텍
메타버스에서 자율주행까지
자율주행차 시장 확대 최대 수혜
BUY / 목표주가 40만원 / KB 김동원

●대덕전자
연말을 따뜻하게
4Q21 실적 예상보다 소폭 나을 수 있어
FC-BGA 기반 튼튼히 쌓아가고 있다
BUY / 목표주가 3만원 / DB 권성률

●SFA반도체
구조적 성장기 진입
국내 최대 반도체 후공정 서비스 전문업체
2021년 영업이익 677억원 (+98% YoY) 예상
BUY / 목표주가 9,200원 / SK 한동희
​
●NAVER
2022년 강력한 글로벌 사업 모멘텀
2022년 일본 커머스와 북미 콘텐츠 시장 기대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BUY / 목표주가 56만원 / IBK 이승훈

●SK텔레콤
복잡한 배당, 쉽게 정리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89,000원 유지
12월까지 보유시 2.7%, 3월까지 보유시 4.1%, 장기 보유시 연 6% 이상
BUY / 목표주가 8.9만원 / 대신 김회재

●신도기연
본업은 회복세
OLED 장비 회사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폴더블 장비, 내년에 더 각광받을 전망
신규 장비 산업을 향해 한 발짝 더 : 수소 산업과 Micro LED
NR / 한투 김정환

●비나텍
2022년,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
친환경 에너지 소재/부품 업체
투자 포인트: ①캐시 카우가 될 본업, ②신사업 성장, ③영업 레버리지
BUY / 목표주가 7만원 / 신한 최규헌

●한국항공우주
3분기가 저점
곧 시작될 2014~16년 데자뷰
4분기 영업이익 563억원(흑전, 이하 YoY), 컨센서스 46.2% 상회
2023년 영업이익 4,843억원(+140.6%) 전망
BUY / 목표주가 4.2만원 / 신한 황어연

●두산밥캣
잘 지냈니? 보기 좋네!
프리미엄의 엔진 사업: 1등, 고마진, CO2 규제를 위한 신기술
목표주가 타겟 PBR 2.0배는 10% 프리미엄
BUY / 목표주가 13만원 / 한투 최광식

●한일시멘트
유연탄 가격 급등에도 실적 전망은 긍정적
비시멘트 부문(몰탈, 레미콘)의 경쟁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
유연탄 가격 부담을 희석시킬 수 있는 요인 다수 존재→ 실적개선 지속
BUY / 목표주가 2.7만원 / BNK 이선일

●나스미디어
4Q Preview: 안정적 본업과 성장 중인 신사업
체력에 비해 저평가
안정적 본업 + 신사업 성장 + 밸류에이션 매력
BUY / 목표주가 5만원 / NH 이화정

●모비릭스
안정적 성장 유지 중
광고와 인앱결제 둘 다 노리는 글로벌 캐주얼게임사
장르 다각화, 다작을 통한 성장
NR / 한투 안도영

●클리오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나타낸 3Q21
선제적 마케팅 강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NR / 케이프 김혜미

●네오이뮨텍(Reg.S)
가능성을 본 올해, 확인할 내년
SITC에서 공개한 두 건의 임상 결과에서 확인한 가능성
다수의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2022년
NR / 하나 박재경

●엘앤씨바이오
2022년 다수 모멘텀 보유, 재상승 시작
중국 JV 2차 투자금 납입 완료 →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 가시화
2022년 상반기 메가카티 모멘텀 확대 기대
NR / 대신 한경래

●위더스제약
중장기 성장을 위한 밑거름
자사 생동 제품 증가로 중장기 매출 성장 전망
장기 지속형 주사제, 이중정 개량신약 등 신제품 매출 성장 기대
NR / NH 나관준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금일 2차전지의 주가조정이 격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주요 전기업체인 테슬라와 리비안의 주가부진 그리고 금리인상 우려에 따른 성장주의 주가조정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22년 1월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앞두고 수급측면에서 기존 종목들에 대한 자금유출과 같은 부정적인 영향이 선반영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시점에 주가 피크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LG화학과 SDI의 4분기 실적에 대한 톤다운은 이미 3분기 실적발표때 언급을 해주었기 때문에 새로운 이슈는 아니며, 전방산업의 성장세가 꺽이기 전까지 일부 부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2차전지 조정의 바닥은 내년 초로 전망합니다. FOMC의 점도표의 안정적인 유지가 확인되고, 1월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이벤트가 마무리되는 그 시점이 주가의 바닥일 것입니다.
글로벌 큰 흐름 속에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의 주가조정은 언제나 좋은 매수기회를 주었습니다.
컴투스 / 컴투스홀딩스 주요 일정 임박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컴투스-컴투스홀딩스의 기사와 함께 오늘 나온 테라에 대한 뉴스피드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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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블록체인 게임 C2X 플랫폼 구축 박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2764

그렇다면 컴투스홀딩스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늦어도 새해 1월부터는 토큰 발행과 백서 발행, 프리ICO, 토큰 상장 등의 소식을 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임 출시 전 토큰 연동 작업이 필수기 때문이다.

이미 C2X 토큰 발행 작업은 하나 둘 진척이 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컴투스홀딩스의 플랫폼 자회사 게임빌컴투스플랫폼과 테라폼랩스코리아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무엇보다 테라와 게임빌컴투스플랫폼은 C2X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함께 힘을 쏟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측은 테라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술자문을 바탕으로 자체 토큰 발행 뿐 아니라 NFT 거래소 개발 등에도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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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뉴스피드인데, 테라-컴투스의 협업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https://coinness.live/news/1018648
미국 실리콘밸리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초기 투자 전문가였던 나탈리 루가 테라(LUNA)의 생태계 개발 책임자로 합류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앞서 그는 암호화폐, 핀테크, 게임 등 분야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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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게임

모간스탠리

Takeaways from our Metaverse Symposium


우리는 넥슨, 위메이드, 엔씨소프트, 컴투스 등을 호스트로 초대해 함께 파이어사이드 채팅을 진행하며 각 기업이 블록체인이 게임에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기대감에 대해 얘기 했다. 그러면서도 위험 가능성 및 경쟁 우위의 위치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견해가 있었다.

블록체인 기반 게임은 잠재력이 있지만, 그러한 게임들이 경쟁을 위협할 수 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논쟁거리로 남아 있다. 기존 게임에서는 이용할 수 없는 기능에 P2E(Play-to-Earn)와 NFT(Non-funable Token)가 가능하다는 데 참석자 모두가 공감했다. 다만 향후 모든 게임이 블록체인이 가능할지, 아니면 P2E/NFT 게임이 기존 게임 포맷과 평행한 하위 카테고리가 될 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었다. 기존의 운영자들은 이를 새로운 기술로 보는 반면, 시장의 교란자들(disruptors)은 경쟁 지형을 재편할 가능성을 보고 있다.

올바른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블록체인 기술 자체보다 더 어려운 과제인 것으로 보인다. 대화에서 블록체인 기술 자체(메인넷 선정, 거버넌스/유틸리티 토큰 생성, 지갑 등)가 아닌 블록체인을 적용할 때 올바른 콘텐츠를 설계하고 게임내 경제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이 과제라는 인상을 받았다.

위메이드의 미르4는 이를 반영한 것으로 엔씨소프트, 넥슨 등 기존 MMO 퍼블리셔들이 자신감을 드러낸 분야였다.
위메이드(미커버)는 장현국 대표가 블록체인 기반 게임 전망에 가장 공격적이었고, P2E 가상세계 구축에 가장 먼저 성공했으며, 최근 NFT 기반 아이템 거래를 시작하는 등 타사 개발자와의 제휴를 통해 P2E/NFT 선두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회사는 내년 말까지 WEMIX 플랫폼에 100개의 게임 타이틀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년부터 개발자들을 위한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그의 목표는 우리 참석자들 중 가장 진보적이었다.

컴투스는 게임 개발사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컴투스홀딩스(기존 게임빌)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기회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선회해 오는 2022년까지 12개의 P2E/NFT 기반 게임(서머너즈워 포함)을 내부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 회사는 최근 테라폼랩스와 함께 구축 중인 C2X 블록체인 플랫폼의 티저를 공개했다. 내년에 C2X를 출시하고 블록체인 기능이 활성화된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를 협력사에 배포해 온보드 개발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 CEO 오웬 마호니는 올바른 콘텐츠에 블록체인이 적용될 경우 게이머들에게 가져다줄 수 있는 혜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수십 년 동안 가상 세계를 운영한 그는 사용자 엔터테인먼트의 중요성과 이러한 매력적인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게임 내 경제성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복잡성을 강조했다. 다만 메타버스 개념에 대해서는 실체가 부족하고 투자자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위험을 지적하며 테마주를 둘러싼 과대광고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엔씨소프트는 내년에 블록체인 기반 게임 출시 예정으로 이미 발표된 내용에서 추가 디테일한 내용을 얻을 수 없었지만, 2022년 블록체인 기반 MMORPG 출시를 위해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또한 엔씨의 게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국의 가상 아이템 거래 시장을 3조원으로 평가하는데 엔씨가 그러한 시장에 NFT가 가져올 수 있는 기회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투자에 참고하실 낙폭과대 순으로 정리한 자료 올려드립니다.
총 계약금액 약 214억원, 3년 간의 공급계약으로 연간 약 70억원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