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85K subscribers
5.46K photos
60 videos
2.56K files
10.3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연말랠리가_온다면_현금_확보_Strategy_20211220_eBEST_756846.pdf
1.8 MB
전자 메일 보내기 연말랠리가 온다면 현금 확보_Strategy_20211220_eBEST_756846.pdf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 알버트 비어만의 퇴임 편지. 현대차그룹의 미래 준비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습니다. 꼭 읽어보셔요


- 비어만 사장은 현대차가 향후 펼쳐지는 미래차 전쟁에 대한 준비를 갖췄다고 격려하면서도 향후 더 강력한 내부 결속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선두업체가 되기 위한 경쟁은 이제 막 시작되었고, 결승선 없는 무한경쟁시대가 펼쳐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만반의 준비를 갖췄습니다”라고 말했다. 현대차가 신규 차량과 차량 제어기 및 소프트웨어 개발 방향성과 계획을 수립했으며, 각 기술 부서는 복잡성과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다양한 혁신을 진행중이며, 연료전지·로보틱스 등 선행 개발도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 그는 “현대차는 빠른 속도로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변화를 지속하기를 바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파트너십’과 ‘융합’을 당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 협력과 융합이 필요한 부분을 “선배와 후배”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검증과 버추얼 시뮬레이션” “해석과 설계” 등으로 구체적으로 열거했다. 사내 부서 이기주의로 표현되는 ‘사일로 문화’가 현대차 내에 아직도 남아 있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꼬집은 것이다.

http://naver.me/F67w35Xh
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23%, 나스닥-1.24%, S&P500  -1.14%,야간선물 +0.1%, 환율 1189원(-2원)

-미국 증시는 조 만친 미국 민주당 상원위원의 사회지출 법안 반대로 인한 인프라 법안 통과 불확실성에 이틀째 급락 마감. 경기둔화 우려감이 커진 가운데 오미크론 확산 지속도 부담으로 작용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 오미크론 확산에 경기민감주가 급락. 기술주도 부진한 흐름 지속. 캐터필라는 인프라 법안 통과 불확실성에 3%급락. 테슬라도 3% 급락.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은 시간외에서 6%급등 중

-국내 증시는 금일 반등을 기대. 외부변수 및 환율 상승 부담은 있지만 중국의 경기부양 의지가 강력하고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

-미국 사회복지지출 법안 통과가 어려워져 증시의 강한 상승은 힘들더라도 반도체주에 대한 시각 변화는 긍정적. 대주주 양도차익과세는 일부 중소형주에 영향을 줄 사항이고 시총상위 대형주는 큰 영향이 없음. 대주주 세금 이슈로 인해 펀더멘털 양호한 중소형주가 급락할 때는 적극적인 매수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

-주가를 단기간 결정하는 것은 수급과 재료이나 장기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펀더멘털과 스토리. 내년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 수급 이슈로 싸게 거래되면 주저하지 말고 기회로 할용할 필요가 있음. 너무 많은 언론에서 대주주 세금이슈를 부각시키는 상황인데 소음을 끄고 기업 본질에 집중

-저평가 매력과 배당 매력이 넘치는 은행주와 일부 증권주, 반도체 대형주 및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밀릴 때 적극 비중확대 필요. 단, 금일 오전 상승시는 따라가지 말고 장 중 변동성이 아래로 나올 때 비중확대

-두려움이 다시 커지는 구간입니다. 두려울 때 용기를 내시고 또 연초이후에 시장 급등하면 흥분할텐데 그럴 때는 오히려 두려움을 갖는 자세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KB증권_LG이노텍_20211221070559.pdf
519.9 KB
KB 김동원

LG이노텍
[메타버스에서 자율주행까지]

목표가 40만원 상향!
신한금융투자_주식_이슈전략_20211221075216.pdf
860.9 KB
신한 노동길

주식전략
[KOSPI 미래에 2015년은 없다]

선진국 중앙은행, 일시에 긴축 전환 태세

통화정책 디커플링에도 2015년 충격을 재현하지는 않을 듯

지수 베팅 어렵지만 반도체 중심 IT는 효과적 대안
신한금융투자_티앤엘.pdf
1.3 MB
티앤엘 - 가장 저평가된 에스테틱

4분기 매출 199억(45%,yoy), 영업이익 77억원(162%,yoy) 전망


22년 매출 911억(31%,yoy) 영업이익 326억(34%,yoy) 전망, PER 12배로 실적 고성장에도 가장 저평가된 업체
대신증권_엘앤씨바이오.pdf
645.6 KB
엘앤씨바이오 - 22년 다수 모멘텀 보유, 재상승 시작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 가시화
- 합작법인 21년 4월 착공 - 22년 7월 완공 - GMP 인증 후 22년말 생산 가능, 1차 Capa 7000억원 수준
하나금융투자_네오이뮨텍(Reg.S).pdf
1.6 MB
네오이문텍(Reg.S) - 가능성을 본 올해, 확인할 내년

다수의 임상 결과를 앞둔 22년

1)상반기
- Tecentriq 병용 피부암 대상 임상 1b상
- 고형암 대상 임상 1/2a상 삼증음성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 중간 결과 발표

2)하반기
- 고형암 대상 임상 1/2a상 추가 관찰 최종결과, Opdivo 병용 위/식도암 대상 임상 1b상 중간 결과
- Tecentriq 병용 비소세포폐암 1차 중간 결과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어제 반도체칩 부족으로 출하량에 대한 우려가 증가되며 lg켐 sdi sk이노베이션 등 주가가 떨어졌지만 수요 문제가 아닌 이상 큰 문제는 아닙니다.

배터리업체별로 긍정적 뉴스는 계속 나올 전망입니다.

ㅡㅡㅡㅡㅡ

SK온, 내년부터 양극재 생산…中창저우 공장 가동
http://www.sedaily.com/NewsView/22VD8BV347

SK온이 내년부터 연산 5만톤 규모의 양극재를 양산한다. LG화학도 양극재 생산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등 배터리 소재 시장을 둘러싼 SK그룹과 LG그룹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양극재는 배터리 원가의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전기차 시장 급성장에 발맞춰 안정적인 확보가 시급해졌다. 배터리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측면에서도 그룹 내 양극재 사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