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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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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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메디톡스

1. BLA 신청 후 승인까지 총 12개월이 걸리는데 현재 FDA 심사 전 서류검토 단계 (신청 후 60일 이내)
2. 서류 검토단계에서 발생하는 RTF(Refusal To File)은 최종 거절의견이 아니라 서류가 미비하니 보완해오라는 통보
3. FDA가 요구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RTF 통지 후 30일 이내 보완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FDA에서 보완서류를 검토하고 RTF 문제 해결되었는지 판단
4. RTF 해결되었다고 판단되면 심사는 이어서 진행됨. 단, RTF 통보 및 서류검토로 지연된 일정은 12개월 기간에서 순연

https://m.blog.naver.com/nation775/223366158138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펨트론

- 올해 실적 기준 영업이익 2배 이상 성장, PER은 16배 수준
- 인텍플러스 PER 36배, 고영 PER 34배
- 펨트론도 HBM 관련 장비를 공급하고 있고 국내IDM으로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어 밸류 리레이팅 가능

https://blog.naver.com/modesty0710
Forwarded from PP의투자
#큐알티

상한가를 갔다가 이상한 자금조달 같은 소리가 나와서 확 빠져버렸는데,
회사에서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저번에도 설명을 했고,
오늘도 굉장히 화가 나서 회사에서 직접 해당채널 운영자에 항의.
그리고 오늘 보여준 배당공시는, 유증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증명하는 공시.
57억을 배당해도 괜찮을만큼 굉장히 현금에 여유가 있는 상태라는 걸 보여줌.

그동안 주가를 누르던 오버행은 끝났고, 본격적으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
마이크론의 엔비디아향 HBM3E 공급 뉴스로 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대부분 조정을 받았는데,
어제도 간단하게 코멘트를 했듯이, 큐알티에는 호재인 뉴스.
일단, 기본적으로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캐파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이여서,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진입으로 크게 피해를 볼거라 보기 어려움.

그럼 이제부터, 이게 왜 호재인지 조금 더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AI칩에서 HBM 공급도 보틀넥 중에 하나였는데,
마이크론의 공급은 하이닉스의 Q 감소가 아닌 하이닉스의 Q에 마이크론의 Q가 추가되는 개념입니다.
뭐..사실 큐알티 입장에서는 하이닉스의 Q가 감소하고 마이크론의 Q가 그만큼 늘어나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고객사는 엔비디아고, TSMC의 CoWoS 공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버리는 HBM을 테스트해서 재활용하는 건 큐알티니까요.
그러니..기존에 부족하던 HBM에 공급량이 늘어나면, HBM 내에서의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점유율이 어떻게 되건간에,
큐알티의 리싸이크링 사업의 Q는 늘어나게되는거죠.

자, 그리고 내일부터 모레까지는 메타의 CEO인 저커버그가 방한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3319?sid=001
뉴스에도 나왔듯이, 메타는 큐알티와 HBM 재활용 공정 관련해서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몇몇 레포트에도 코멘트가 되어있듯이,
큐알티는 메타의 VR에 들어가는 DDIC 부품 리싸이클링 사업은 이미 확정이 되었습니다.
HBM은 애초에 기존 고객사인 메타와 추가로 진행되는 사업인거죠.


메타는 자체 AI를 설계하려고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HBM을 리싸이클링하고싶어하는거고,
이건 사실 메타를 포함한 모든 빅테크가 같은 생각일겁니다.
그리고 큐알티는 그 사업을 세계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엔비디아와 메타. 이 회사들의 이름과 진행될 사업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성장성이 기대가 되고있는데,
현재의 상황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놀랄만한 고객사들이 추가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전에 채널에 올린 분석글에도 언급을 했지만, 당연히 AI칩에서 제일 잘 하는 엔비디아가,
비용절감과 HBM공급부족을 해소하기위해 리싸이클링 사업을 하는 것처럼,
그리고 메타가 이번에 새로 얘기가 나온 것 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지금 제일 핫한 회사들은 대부분 자체 AI칩을 생산하고싶어하는데,
이미 대부분이 큐알티의 고객사이고, 결국 AI칩 생산이 된다면 큐알티가 리싸이클링을 담당하게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정말 말 그대로, 골드마이닝이라고 보고있습니다.


AI칩에 탑재되는 HBM의 양은 계속해서 늘어나고있고, 리싸이클 사업의 고객사는 계속 늘어날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4천억과 1조 사이에 있는 회사들 중에서 앞으로 발생할 "넘버"와 "스토리" 어느 한쪽으로도 큐알티보다 매력적인 회사를 찾을 수 없었다고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 기대가 되는 고객사들을 제외하고, 현재 예정되어있는 메타, 엔비디아, 그리고 회사가 하는 본업만으로도 연간 500억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기에,
지금 다른 국내 반도체 장비회사들이 받는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줘도 시총 7,000억~1조를 바라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채널에 분석글을 올렸을때 시총이 2,700억 전후였는데, 많이 올라서 이제 4천억 중반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엄청 좋은 내용을 가지고도, 오버행 이슈때문에 계속해서 눌려있었고, 오늘 그 오버행이 전부 해소되었기에, 이제 본게임이 시작된거라 생각합니다.

25일날 업데이트 글을 올린 알테오젠과 비슷하게, 이것도 업데이트 차원의 글입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접근하시고,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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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반도체 산업(OVERWEIGHT)
HBM & beyond HBM: The Era of Disaggregation

Generative AI 구현을 위한 HBM & Beyond HBM
엄청난 양의 모델 파라미터를 필요로 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하이엔드 컴퓨팅에 필요한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은 전례 없이 증가하고 있음. 또한 Nvidia가 2024년 2월 9일, 총 시장 규모 40조원에 달하는 Customized된 AI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위한 인력을 확보 중인 점에서 HBM의 수요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GDDR은 PU 기반 AI 어플리케이션, 클라우드 기반 게임 및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의 증가로 인해, 더 높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성이 높은 GDDR7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 AiMX는 SK하이닉스의 PIM 적용 첫 제품인 'GDDR6-AiM' 여러 개와 컨트롤러를 연결해 만든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특화 AI 가속기 제품임. 장점으로는 데이터가 메모리와 연산장치를 오가며 발생하는 비효율을 줄여 처리속도가 빨라지고 전력 소모가 줄어듦. HBM, GDDR, PIM 등을 통해 AI 서버를 구현하는 업체들은 각각의 니즈에 맞게 조합하여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서버 중심의 아키텍처의 한계 → CXL의 등장
현재 고성능 컴퓨팅(HPC),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과 같은 메모리 집약적인 어플리케이션이 HPC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기를 끌면서 대용량 메모리와 대역폭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현재 AI 관련 고성능 CPU에는 100개가 넘는 코어가 존재하며, 코어 수가 증가할수록 각 코어를 담당할 충분한 메모리가 필요하여, 단일 칩에 더 많은 코어를 통합하고 있음. 이러한 메모리 대역폭 및 밀도 증가를 따라잡지 못하는 CPU 코어 수로 인해, AI 서비스에 필요한 성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성능을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인터커넥트인 CXL이 등장함. 글로벌 CXL 시장은 2022년 17억달러(약 2조 2,300억원)에서 2028년까지 150억달러(약 20조 8,0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서버 시장에서는 대역폭 확장을 위해 CXL이 적용, HBM과 병행 적용될 가능성이 있음. CXL 서버 시장은 2028년까지 12%까지 채택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서버 시장에서 CXL 시장은 약 80%를 차지할 것임. 2023년 12월 14일 인텔이 5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인 에메랄드 래피즈(Emerald Rapids)를 출시함으로써 시장의 주목을 받음. 본격적으로는 CXL 2.0을 지원하게 되는 인텔의 시에라 포레스트(Sierra Forest)가 출시되는 2024년부터 시장 개화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됨.

Top picks: 한미반도체, 케이씨텍,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차선호: 디아이티, 큐알티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의 16Hi HBM3E 설계 구조 변경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와 HBM4에서도 TSV TCB 수요 견조, TSMC와 Nvidia Alliance 수혜, Nvidia의 Customized Chip 시장 진출 수혜로 동사의 적용 장비군 확대가 기대됨. 케이씨텍은 디바이스 내에 초미세 반도체의 불량률을 줄이는 핵심기술인 초임계 세정장비가 향후 동사의 실적에 기여할 것.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CXL 수익성 확보와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재화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의 CXL 컨트롤러 및 PHY IP가 채택되었으며, PIM, HBM 등에서도 동사의 IP가 지속적으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Top Pick으로 제시. 디아이티는 고객사 확대와 더불어 1c 공정까지 레이저 어닐링의 지속 적용에 따른 수혜, 큐알티는 신규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신뢰성 검사 확대에 따른 성장 가능성이 높아 차선호주로 제시.

*URL: https://rebrand.ly/79btxf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테이팩스 기업내용 요약

1. 테이팩스는 NH증권어플 통계기준 99%의 동 기업 투자자가 손해를 보고 있으며 투자자 평균 수익율 -44.29%의 눈물의 종목으로 고점대비 3~4분의 1토막이 나있음. 코로나 이전 2차전지 사업 본격화 전 수준의 주가.

2. 주요 이유는 올해 실적이 악화되어 벌어진 것으로 보이며 전년인 22년 대비 23년 매출은 약20%감소, 영업이익은 약 73%감소하여 주가는 영업이익의 감소만큼을 거의 정확히 반영한것으로 보임. (영업이익 회복시 주가회복 가능성)

3. 실적악화의 이유는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던 2차전지 향 테이프의 실적악화로 건축경기등 경기둔화로 인한 non-it향(전동공구향등) 실적 악화와 함께 전기차 케즘 영향으로 인한 ev향 실적이 동시에 악화된것이 주요이유로 보임.

4. 동사의 18~21년 2차전지 관련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무려 44.2%로 국내3사에 모두 납품할 뿐 아니라 무라타, 중국텐파워, 유럽 노스볼트등 왠만한 유명 기업들은 동사에게 독점 혹은 과점의 형태로 납품받으며 특히 LG, 삼성향 비중이 높음. (매출비중 LG엔솔37.3%/ 삼성SDI 27% / SK온, 무라타, 소니등 25.7%)

5. 이러한 독점, 과점형태의 이유는 일단 과거 우리가 아는 테이프산업은 사향산업에 가까워 추가 진입플레이어가 적었을 뿐더러 사업의 규모가 니치해서 대기업등의 진출 매릿이 없었고

6. 2차전지 사업은 기술력과 안정성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동사만큼의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가진 기업이 희소했기 때문.

7. 주력제품인 소형 원통형 전지 점유율은 21년 기준 국내 약 80%, 글로벌 약 30% 정도로 추정된다고함.

8. 2차전지 테이프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있으며 배터리 내부 절연이 필요한 곳에 부착, 전극탭 보호와 단락방지, 양극판 마감코팅등 목적에 따라 고객사가 생각하는 중요도에 따라 적용부위가 다름.

9. 셀의 탭 보호용, 라미네이트 단락방지, 외부풀림방지용 3종류.

10. 또한 원통형, 각형, 파우치형모두에 사용되나 원통형의 수요가 가장 많은것으로 보임. 이에따라 원통형 테마로 분류되기도함.

11. 4680에는 탭이 없어 탭 보호용 테잎이 사용되지 않아 2170대비 사용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썰이 있으나 회사측은 LG와 삼성의 방식도 다르고 양산이 되어봐야 알 수 있으며 현 단계로는 개발부서측도 예상이 안된다고함.(업체에 따라 이곳저곳 다양하게 많이 쓰이니)

12. SK, LG가 각형을 생산한다면 동사의 점유율이 추가로 상승할 수 있다고함.

13. 전고체용 배터리 테이프 특허또한 이미 확보하였음.

14. 안정성이 주요 요인이 되면서 고품질 원단 사용 매출비중이 높아지고 동사는 PI, PP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해 유연한 대응 가능하며 고객사 요구의 즉각적 대응, 개선이 동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

15. 기술적으로는 일반 테잎은 140도 이상에서 부착력을 발휘하면 되는데 2차전지는 전해액이 100도 이상에서 문제가 생겨 100도 미만에서 충분한 부착력이 나올것을 요구, 동 조건에서 원통, 각형, 파우치형 각 타입별에서 기준치에 맞는 테잎제작기술 필요.

16. 동사는 40년 이상의 업력으로 국내 최고의 점착 기술력보유.

17. 독점, 과점적 구조로 인해 높은 영업이익율을 기록하여 최대 15%까지 달성하던 시절도 있었으며 현재 고객사 내 독점적 점유율을 유지하면서도 오히려 점유율을 늘렸음.

18. 2차전지향 풀캐파는 그간 지속적 증설로 22년말 1200억 규모까지 확대되었으며(5개 라인) 23년말 1차 2개라인, 25년 2차 2개라인의 추가 증설중. 라인당 200~250억 규모.

19. 1차 라인증설 이후 승인 3~6개월 소요 감안시 늦어도 24년 하반기 본격 가동 예상. 실적 턴의 시발점이 될 가능성.

20. 2차는 25년 까지인데 정확한 시기는 봐야할것 같다고함.

21. 전동공구부분은 상반기가 재고소진 시기로 보인다는 사측의견.

22. 동사의 케파확장 속도보다 고객사의 2차전디용 테이프 수요 성장 속도가 더 빨라 추가증설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NH증권)

23. 동사의 케파확장 속도가 타 2차전지 소재업체 대비 느리다는 의견이 있는데 2차전지 테잎은 생산시 전문 설비가 필요치 않고 신규공장 건설이 오래걸리지 않아 즉각 맞출 수 있으며,

24. 2차전지용 테잎 라인은 다른 기타 소재 생산도 가능해 반도체, 디스플레이등으로 대응 가능해 케파로스, 램프업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음(NH증권)

25. 충분한 현금 동원력이 있어 추가적 자금조달은 필요치 않아보임.

26. 2차전지 관련 매출은 현재 절반정도를 넘어 25년 65%, 28년 74% 수준으로 확대예정. 2차전지 향 비중이 높아질 수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존재.

27. 경쟁사는 미국 3M은 동시장에 진출하지 않았고 대현에스티 정도가 경쟁자가 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최근 신화인터텍이 동 시장에 공급했다는 뉴스가 있음.

28. 디스플레이 소재인 OCA는 스마트폰 커버윈도우와 디스플레이를 부착하는 소재로 미국3M이 독점하고 있었으나 동사가 국산화하여 점유율을 높혀가는 과정.

29. OCA관련 라인은 2차전지 용과 성격달라 고객사 승인이 늦어지면 가동률 하락의 원인이 됨.

30. 전자소재 사업외 나머지 반을 차지하는 매출중 하나는 식료품 포장관련 유니랩 사업으로 국내 영업용 랩 시장 50%이상의 점유차지. 국내 배달수요증가 영향을 받았음. 20~25%영업이익율이 나옴.

31. 나머지 소비재 사업은 카페 제과점등에서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금지기조에 들어서며 다회용컵등 친환경 제품 매출확대 기조 영향을 받았음. 니트릴 장갑등 의료 산업도 진출.

32. 니트릴 장갑 사업은 모회사아 한솔케미칼에서 원료를 조달해 경쟁사들 대비 유리한 경쟁력을 지님.

33. 주주친화적이지는 않은것 같음.

34. 호가창이 얇은것은 단점.

35. 시총이 낮아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심할 수 있음.

36. 주가 피크였던 22년 영업이익 최고점은 254억. 영업이익율은 약 14%. 순이익은 189억

37. 당시 시총 4000억의 POR은 16배 수준, PER은 약 21배 수준.

38. 22년 영업이익 254억을 회복한다고 가정으로 밸류에이션 해보거나

38. 25~26년 증설케파 완공으로 22년 매출 1822억에 1000억의 매출이 더해져 2822억매출, 22년 영업이익율 14%가 단가 인하압력을 받아 10% 수준으로 감소한다고 가정하면 예상 영업이익은 282억. 맥스 영업이익율 14%를 가정하면 예상 영업이익은 395억.

38. 기대수익율 가정(24. 2. 28. 시총 1110억 기준)

가. 22년 영업이익 254억 회복 POR10배 / 기대수익율 230%(적정시총 2540억)

나. 22년 영업이익 254억 회복 종전 맥스밸류 POR 15배 / 기대수익율 340%(적정시총 3810억)

다. 25~26년 매출 2822억, 영업이익율 10%가정, 영업이익 282억 POR 10배 / 기대수익율 254%(적정시총 2820억)

라. 25~26년 매출 2822억, 맥스 영업이익율 14%가정 , 영업이익 395억 POR 10배 / 기대수익율 355% (적정시총 3950억)

마. 25~26년 매출 2822억, 영업이익율 10%가정, 영업이익 282억 종전 맥스밸류 POR 15배 / 기대수익율 381% (적정시총 4230억)

바. 25~26년 매출 2822억, 맥스 영업이익율 14%가정 , 영업이익 395억 종전 맥스 밸류 POR 15배 / 기대수익율 533% (적정시총 5925억)

사. 이전고점 회복시 392% 상당의 기대수익율

39. 25~26기간대비 기대수익율은 최저 230% ~ 최대 533%상당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67361699
2024.02.28 17:44:29
기업명: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13조 658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전구체 제조설비 및 황산메탈 제련설비
- 고객사 수요 대응

투자금액 : 9,573억
자본대비 : 304.6%

투자시작 : 2024-02-28
투자종료 : 2025-08-31
투자기간 : 1.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8801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옵투스제약(시가총액: 851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4.02.28 15:39:38 (현재가 : 5,270원, 0.0%)

*투자구분 및 목적
- 공장신설 및 신규시설 투자
- 생산 능력 확대 및 자동화 설비 도입 등을 통한 생산 효율 증가

투자금액 : 860억
자본대비 : 69.09%
시총대비 : 101.1%

투자시작 : 2024-03-01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2.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89006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03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애플, 차세대 OLED 아이패드 프로 도면 공개… “두께 얇아지고 크기는 커져”

28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가 공개한 도면 이미지를 보면 차세대 에어패드 프로 모델은 두께가 전작보다 최대 1mm 이상 얇아지며, 제품 크기는 약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더 얇아지는 이유는 OLED 디스플레이 영향이다.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은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패널보다 얇다.

한편, 새로운 아이패드 모델에는 M3 칩이 탑재될 예정이며 더 많은 저장 공간 옵션이 제공될 전망이다. 출시일은 오는 3~4월 중으로 예상된다.


OLED패널을 탑재한 아이패드가 3~4월 출시 예정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85310?sid=105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녹스첨단소재 스터디

22A 4893/971/854
23A 3870/421/327
24E 4660/702/571
25E 6062/797/628

✔️IT필름관련 사업회사
OLED용, 전자기기용, 반도체 패키징용 필름을 제조
메인 사업부는 OLED로 TV향 60%, 모바일향 40%로 구성
TV는 LG향, 모바일은 삼성, 중화권향이 주요 고객사


✔️실적관련(본업)
LG화학 자회사(경쟁사)를 매각하기 위해 LG디플에서 물량을 몰아주면서 23년 실적이 YoY로 하락

LG화학, IT소재 사업 일부 中에 매각

해당 경쟁사는 매각 완료되었고, 중국으로 매각된 만큼 넘어갔던 물량들은 빠르게 회복 예정.
여기에 추가로 중화권(BOE 등)업체향 신규 물량이 추가되어 매출은 22년 수준으로 회복 가능


✔️메인 투자아이디어(리튬)
자회사 이녹스리튬을 통해 리튬사업 진출

탄산리튬을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는 사업, 리튬개발 지분투자, 배터리 리사이클
삼성SDI와 공급계약, SK on과도 계약 체결
27년 이후 물량에 대해서는 포스코와도 진행 예정
25년 하반기 2만톤 규모 수산화리튬 변환설비 가동

수산화리튬 변환사업 추정실적 매출액 4950억, OP 480억

26년 기준 국내 수산화리튬 변환능력이 총 7.1만톤, 이 중 이녹스리튬이 2만톤 담당
나머지 5.1만톤은 양극체업체 계열사 물량으로 외부로 나오지 않음(포홀, 에코프로이노)
리튬은 IRA 제재 물량인 만큼 국산화가 필수적인 소재로 작년부터 시장 관심이 가장 높음.


✔️PEER
미래나노텍 - 수산화리튬 분쇄/임가공 CAPA 3만톤 시총 6000억
강원에너지 - 수산화리튬 무수화/분쇄 CAPA 3만톤 시총 5300억

피어업체들은 본업 실적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리튬사업 밸류로만 시총을 유지

동사는 FPER 9배 수준으로, 리튬가치를 거의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리튬사업 예상매출
26년 4900억, 마진 10%
27년 1조1천억, 마진 14%
리튬사업 미래가치만으로도 업사이드는 크게 열릴 수 있는 포텐셜


✔️결론
주가 레벨이 상당히 내려와있는 종목으로 올해 본업이 다시 턴한다는 내용 만으로도 충분히 좋아보이는 종목입니다. OLED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낮은 주가레벨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아보입니다. 회사와 소통해보니 컨센서스 보다도 좋은 실적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리튬 가격이 반등하면서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 등이 돌아가면서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 국내 대기업(SDI, SKon)과 이미 계약을 맺고있는 만큼 실체를 가장 빠르게 보여줄 수 있는 종목입니다.

2차전지 종목들 중 본업도 잘하고 추가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이 안정적 상승을 보여준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번 턴에도 기대해볼만 한 종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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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제이오 (418550) - 공장 탐방: 고객사 & 전방 시장 확대에 주목

- 자료링크 : https://zrr.kr/En9h

높은 CNT 기술/가격 경쟁력
- 제이오는 플랜트 및 CNT 제조 업체로 핵심 성장 동력은 CNT 사업이다. 2023년 고객사 비중은 SKon 85%, CATL 14%로 추정된다. MWCNT와 TWCNT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하이니켈/LFP/실리콘음극재 등 기술 변화로 인해 CNT 수요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 성능 향상 및 기술 변화에 따른 배터리 전도성 하락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CNT 도전재는 필수이기 때문이다. 기술/가격 경쟁력도 높다. 1) 국내외 여러 경쟁 업체가 있음에도, 중국/일본 배터리 업체로부터 TWCNT 요청이 늘어나고 있고, 2) 경쟁사 대비 CAPEX 효율도 높아 감가비 등 고정비가 높은 산업에서도 수익성을 견조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사/전방시장 확대에 따른 캐파 증설 필요
- 동사의 2025년 말 목표 캐파(5,000톤)는 기존 고객향 수요만 반영한 수치로 추정된다. 그러나, 신규 일본/국내 고객사 등으로 24년 말/25년 중순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LFP 시장향 TWCNT 요구도 늘어나고 있다. CATL은 2023년 셴싱 배터리를 공개하며, 전도성 낮은 LFP임에도 4C rate의 충전속도를 구현했다 하여 세간을 놀라게 했다. 양극재에 높은 성능의 CNT 도전재를 적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동사는 중국 LFP 배터리까지 전방 시장이 확대될 수 있다. 기존 목표 대비 대규모 추가 증설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3공장 증설 부지/시점을 재검토 중이며, 올해 안에 개정된 목표치를 발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기 리스크보다 중장기 업사이드에 주목
- 동사는 높은 SKon향 의존도로 인해 단기 실적 변동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기존 캐파/매출 계획도 1년가량 연기됐다. 이를 반영한 동사의 25년 PER은 29배(NOPLAT 기준) 수준으로 추정된다. 한편, SKon의 정상화, 신규 고객사 진입, LFP 시장 확대 등을 고려한 24~27년 매출 증가율은 CAGR +71%로 전망하며, 기존 계획보다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단기 불확실성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채널 : https://t.iss.on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가치투자의 숙명..(feat.실현가능성, 기대수익)⭐️

1. 기업 분석을 정말 잘하는 여의도 타짜 친구 X 이야기 어제 했었쟎아...

이 X 친구 이야기를 좀 더 해 볼께... ㅋ

2. X는 보유 기간 대부분을 평가손에 힘들어 한다고 했쟎아..

이런 일은 가치투자자에게는...
숙명과 같은 일이야... ㅋ

왜 그런지... ㅋ

남편이... 논리적으로 설명해 볼께... ㅋ

3. A라는 종목을 매수해서...

획득 가능한 '기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할까?

✔️'A의 기대수익률' = '기대 수익' X '실현 가능성'

으로 계산 할 수 있어... ㅋ

4. "저는 3년에 두배 갈 종목을 찿아 보유합니다!"

라는 인터뷰 동영상 많이 봤었을 꺼야... ㅋ

여기서 생각해 볼 부분은...ㅋ

'3년에 두배'는...

'기대수익'인가?
'기대 수익률'인가?

라는 부분이야.. ㅋ

5. A 주식은 100% 상승할 것으로..
'기대 수익'으로 전망을 했었는데..

이 '기대 수익'의 '실현 가능성'이....

만약, 100%인 경우라면..
'기대 수익률'이 100% 그대로 이겠지만...

만약, '실현 가능성'이 50%인 경우라면...
'기대 수익률'은...

100%가 아니라...
50%로 줄어들어...

6. 극단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10%인 경우라면...

'기대 수익'은 100%이지만,
'실현 가능성'이 10%가 되어...

'기대 수익률'은 100%가 아니라... 10%가 돼.. ㅋ

7. 그럼,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다시 위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고... ㅋ

"3년에 두배 갈 종목을 찿아 보유합니다!"

라는 이야기에서 말하는 '수익'은....

'기대 수익'일까?
'기대 수익률'일까?



8. 여기서 또 생각해 볼 부분은...

'기대 수익'

'실현 가능성'



어느 쪽에 비중을 더 높여야 할까.. ㅋ

이 부분이야...ㅋ

9. 대부분의 가치투자자들은....

'기대 수익'보다는..
💎'실현 가능성' 부분에..
더 높은 비중을 두고 투자
해...ㅋ

즉,

'기대 수익' 1,000%에..
'실현 가능성' 10%가 되어...
'기대 수익률' 100%가 되는 기업 보다는..

'기대 수익' 200%에..
'실현 가능성' 50%가 되어...

'기대 수익률' 100%가 되는 기업을 더 선호한다는 거지...

10. 여기서 깊이 더 생각해 볼 부분은...
'실현 가능성'은 어떤 경우에 높아질까?

이 부분이야... ㅋ

11.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은..

우리가 투자하는 기업이...
실적으로 증명해 줄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을 줘야 해...🤩

12.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충분한 시간을 주는 그 긴 기간 중에는...
🗣️필연적으로 '체계적 위험' 노출되어...
평가손의 기간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

가치투자자는 이런 논리적인 위험에 대해서는...
⭐️숙명으로 받아 들이고...

참고
견디어

나 갈수 밖에 없다
는 게지... ㅎ🙊

by 바람의 숲, 김철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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