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코스모신소재, 양극재 신공장 3월 가동 개시
코스모신소재가 다음달 양극재 신공장을 가동한다. 2021년 투자를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착공한 공장으로 연매출 1조원 달성의 핵심 기지가 될 곳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 짓고 있는 양극재 3공장을 내달 초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 9개 생산라인으로 구성되는 3공장 중 3개 라인을 3월 초에 먼저 시작하고, 같은달 말 3개 라인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는 전체 라인에서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당초 올해 말까지 신공장을 완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올해 6월로 시기를 반년 앞당겼다. 완공 시기를 더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양극재 수요가 늘어서다. 코스모신소재는 삼성SDI에 양극재를 주로 공급해왔으며 지난해 LG화학과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이 최근 북미 완성차 업체와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일부 소성 공정을 수행하는 코스모신소재의 역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스모신소재는 입자 크기가 3~4마이크로미터(㎛) 수준으로 미세한 소입경 양극재 생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과 입자 크기가 미세해 에너지밀도를 높이는데 유리하다.
https://www.etnews.com/20240226000265
코스모신소재가 다음달 양극재 신공장을 가동한다. 2021년 투자를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착공한 공장으로 연매출 1조원 달성의 핵심 기지가 될 곳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 짓고 있는 양극재 3공장을 내달 초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 9개 생산라인으로 구성되는 3공장 중 3개 라인을 3월 초에 먼저 시작하고, 같은달 말 3개 라인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는 전체 라인에서 이차전지 필수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당초 올해 말까지 신공장을 완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올해 6월로 시기를 반년 앞당겼다. 완공 시기를 더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양극재 수요가 늘어서다. 코스모신소재는 삼성SDI에 양극재를 주로 공급해왔으며 지난해 LG화학과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이 최근 북미 완성차 업체와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일부 소성 공정을 수행하는 코스모신소재의 역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스모신소재는 입자 크기가 3~4마이크로미터(㎛) 수준으로 미세한 소입경 양극재 생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과 입자 크기가 미세해 에너지밀도를 높이는데 유리하다.
https://www.etnews.com/20240226000265
전자신문
코스모신소재, 양극재 신공장 3월 가동 개시
코스모신소재가 다음달 양극재 신공장을 가동한다. 2021년 투자를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착공한 공장으로 연매출 1조원 달성의 핵심 기지가 될 곳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 짓고 있는 양극재 3공장을 내달 초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총 9개 생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K주도주 2차전지 반등은 언제?]
(Feat.Ford의 슈퍼차저 이용 시작!!)
🔋오늘부터 미국내 Ford 전기차 구매자들이 Tesla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되면서 포드의 전기차(F-150라이트닝)판매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
<Ford의 판매 정상화>
☑️K증시의, 2차전지섹터의, ‘핵심주도주들’의 실적 정상화를 위해서는 Ford 밸류체인의 정상화가 필요
•Ford의 F-150라이트닝은 왜 판매량이 저조할까?
✔️미국판 남성의 상징과도 같은 픽업트럭은 포드가 압도적인 점유율로 장악하고 있는 시장
✔️포드는 전기차시장의 접근에서도 범용 승용차보다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하이엔드(머스탱)/픽업(F-150)중심으로 시작
✔️머스탱 마하(하이엔드SUV)를 시작으로 F-150라이트닝을 Tesla의 사이버트럭보다 먼저 출시하며 픽업시장 지위유지를 위한 전략 추진
✔️이는 또한 실제 양산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출시를 강행한 Tesla의 사이버트럭을 견제하기 위한 무리수(Tesla의 전략에 말린?)
✔️미국 픽업트럭 구매자들은 상당수가 직업의 필요성으로 구매, 미국 중산층 대부분이 생활하는 Suburb의 주거특성상(주택) 전기공/배관공/페인터/핸디맨/목수/잔디깎이 등 매우 다양한 직업군이 있고, 이들 대부분은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활동
✔️문제는 이런 픽업트럭 구매자들은 고객들의 집을 이동하며 하루종일 일을 하는데 완속충전으로는 스케줄에 맞춰 이동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급속충전 인프라 없는 전기픽업트럭을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
✔️포드의 실수는 급속 충전인프라 구축이 안된 상태에서 업무용 수요가 핵심인 픽업트럭을 주력전기차종으로 서둘러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점
•그러면 Ford의 해결책은?
✔️결국 포드사는 단기간에 고객들에게 급속충전망을 제공하기위해 경쟁사인 Tesla의 슈퍼차저를 이용하기로 합의했고 오늘부터 포드전기차 고객들은 슈퍼차저 사용가능, 슈퍼차저 사용을 위해 필요한 어댑터는 무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 예정
SMART한 주식투자
(Feat.Ford의 슈퍼차저 이용 시작!!)
🔋오늘부터 미국내 Ford 전기차 구매자들이 Tesla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되면서 포드의 전기차(F-150라이트닝)판매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
<Ford의 판매 정상화>
☑️K증시의, 2차전지섹터의, ‘핵심주도주들’의 실적 정상화를 위해서는 Ford 밸류체인의 정상화가 필요
•Ford의 F-150라이트닝은 왜 판매량이 저조할까?
✔️미국판 남성의 상징과도 같은 픽업트럭은 포드가 압도적인 점유율로 장악하고 있는 시장
✔️포드는 전기차시장의 접근에서도 범용 승용차보다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하이엔드(머스탱)/픽업(F-150)중심으로 시작
✔️머스탱 마하(하이엔드SUV)를 시작으로 F-150라이트닝을 Tesla의 사이버트럭보다 먼저 출시하며 픽업시장 지위유지를 위한 전략 추진
✔️이는 또한 실제 양산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출시를 강행한 Tesla의 사이버트럭을 견제하기 위한 무리수(Tesla의 전략에 말린?)
✔️미국 픽업트럭 구매자들은 상당수가 직업의 필요성으로 구매, 미국 중산층 대부분이 생활하는 Suburb의 주거특성상(주택) 전기공/배관공/페인터/핸디맨/목수/잔디깎이 등 매우 다양한 직업군이 있고, 이들 대부분은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활동
✔️문제는 이런 픽업트럭 구매자들은 고객들의 집을 이동하며 하루종일 일을 하는데 완속충전으로는 스케줄에 맞춰 이동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급속충전 인프라 없는 전기픽업트럭을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
✔️포드의 실수는 급속 충전인프라 구축이 안된 상태에서 업무용 수요가 핵심인 픽업트럭을 주력전기차종으로 서둘러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점
•그러면 Ford의 해결책은?
✔️결국 포드사는 단기간에 고객들에게 급속충전망을 제공하기위해 경쟁사인 Tesla의 슈퍼차저를 이용하기로 합의했고 오늘부터 포드전기차 고객들은 슈퍼차저 사용가능, 슈퍼차저 사용을 위해 필요한 어댑터는 무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 예정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받)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HBM 헤게모니
- 주식에는 실력이 있을까?
SMIC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주식의 가격은 엄청나게 많은 걸 설명해준다는 거다. 특히 거래량이 많은 대형주의 가격은 어떤 사실에 수렴하기도 한다. 그리고 경험이 많고 소위 ‘선수’로 취급받는 매니저 선배들은 그런 가격에서 다른 질문을 던진다.
작년 9월, SMIC 세션에서 하이닉스를 다뤘다. 당시 하이닉스는 HBM과 H100, 엔비디아가 주목받으며 저점 대비 +50%가량 상승한 상태였다. 가장 인상깊은 피드백은 HBM 기술에 대한 이야기였다.
“하이닉스가 메모리 업황에 대한 베타가 큰 적은 있어도, 기술력에서 삼성전자를 앞선 적은 없다. 지금 하이닉스에 투자한다는 것은 HBM이라는 기술이 아무나 못하는 기술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 HBM 시장에 대한 경쟁환경 전망이 가격에 반영되는 시기다.”
그러니까 작년 9월 하이닉스에 투자하는 사람은 “HBM 시장이 함부로 삼성전자를 포함한 경쟁자가 침투하기 어려운 시장이다”라는 명제에 동의하는 사람이고, 실제로 이 명제가 맞아서 그 자리에서 20% 이상 상승했다.
내가 복기하고 싶은 부분은 다른 부분이다. 그리고 그 선배는 “전통적으로 후공정 기술은 진입장벽이 낮았다. HBM 역시 후공정이고, 구현하기 어렵지 않은 기술이다. 삼성전자가 금방 따라잡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삼성전자가 오히려 먹을 룸이 많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이 선배의 말은 틀렸다. 하이닉스의 HBM과 엔비디아 H100 강점기는 영원할 것처럼 보이고, 가장 많은 HBM을 그동안 구매했고 앞으로도 구매할 엔비디아는 2차 밴더로 삼성전자가 아니라 마이크론을 선택할 것이 확실해보인다.
그리고 이건 가격으로 드러나는데,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대수익률은 작년 9월보다 더 확대되었고, AMD 또한 삼성전자 HBM을 전량 반품시키고 하이닉스와 공급계약을 타진중이라는 소문이 존재하기도 한다.
사실 삼성전자가 HBM에서 못할 거라는 사실은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저번주 한국의 반도체 ‘구루’라고 보이는 성균관대 권석준 교수는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는데, (문과생이라 정확한 이해는 어렵지만) HBM은 파운드리와 마찬가지로 기반이 되는 칩에 커스터마이즈하는 분야이고, 하이닉스와의 연결성에서 발생하는 해자는 다른 회사들이 쉽게 침범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엔비디아 벤더에서 삼성전자는 3등일게 자명해 보인다고도 덧붙였다.
한국에 삼성전자를 매매해보지 않은 개미는 없다.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 생각은 한국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게 되고, 소위 선수라는 기관투자자들조차 정확한 판단은 어렵다. 모든 건 확률이고, 어떤 사건이 얼마나 큰 손익비와 확률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게 투자의 전부다. 그리고 주식에 정말 “잘한다”는 개념이 있고, 실력이 존재한다면, 이런 걸 보통 실력으로 부르는 것 같다.
다시 “삼성전자가 매력적일 수도 있다”는 선배의 말로 돌아가보자. 요즘은 소위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있고 이 주가가 왜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이 당일 단위로 텔레그램에 돌아다닌다. 심지어 외사 리포트들도 흔치 않게 굴러다닌다.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다. 그런데 그런 사실들에서 확률적인 명제를 뽑아내고, 그리고 베팅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인다. 넘치는 정보와 왜 오르고 내리는지에 대한 사실들 사이에서 그런 가능성들을 찾는 상상력을 아마도 주식에서는 재능이라고 부른다고 생각한다.
다른 모든 분야처럼 주식투자도 재능과 실력이 있고, 그런 개념들이 사람이 아니라 가격으로 평가받는다는 점에서 독특한 특징이 있다. 이 일을 업으로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매력적인 부분이 분명히 있고 나는 아직 실력이 미진하긴 하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HBM 헤게모니
- 주식에는 실력이 있을까?
SMIC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주식의 가격은 엄청나게 많은 걸 설명해준다는 거다. 특히 거래량이 많은 대형주의 가격은 어떤 사실에 수렴하기도 한다. 그리고 경험이 많고 소위 ‘선수’로 취급받는 매니저 선배들은 그런 가격에서 다른 질문을 던진다.
작년 9월, SMIC 세션에서 하이닉스를 다뤘다. 당시 하이닉스는 HBM과 H100, 엔비디아가 주목받으며 저점 대비 +50%가량 상승한 상태였다. 가장 인상깊은 피드백은 HBM 기술에 대한 이야기였다.
“하이닉스가 메모리 업황에 대한 베타가 큰 적은 있어도, 기술력에서 삼성전자를 앞선 적은 없다. 지금 하이닉스에 투자한다는 것은 HBM이라는 기술이 아무나 못하는 기술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 HBM 시장에 대한 경쟁환경 전망이 가격에 반영되는 시기다.”
그러니까 작년 9월 하이닉스에 투자하는 사람은 “HBM 시장이 함부로 삼성전자를 포함한 경쟁자가 침투하기 어려운 시장이다”라는 명제에 동의하는 사람이고, 실제로 이 명제가 맞아서 그 자리에서 20% 이상 상승했다.
내가 복기하고 싶은 부분은 다른 부분이다. 그리고 그 선배는 “전통적으로 후공정 기술은 진입장벽이 낮았다. HBM 역시 후공정이고, 구현하기 어렵지 않은 기술이다. 삼성전자가 금방 따라잡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삼성전자가 오히려 먹을 룸이 많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이 선배의 말은 틀렸다. 하이닉스의 HBM과 엔비디아 H100 강점기는 영원할 것처럼 보이고, 가장 많은 HBM을 그동안 구매했고 앞으로도 구매할 엔비디아는 2차 밴더로 삼성전자가 아니라 마이크론을 선택할 것이 확실해보인다.
그리고 이건 가격으로 드러나는데,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대수익률은 작년 9월보다 더 확대되었고, AMD 또한 삼성전자 HBM을 전량 반품시키고 하이닉스와 공급계약을 타진중이라는 소문이 존재하기도 한다.
사실 삼성전자가 HBM에서 못할 거라는 사실은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저번주 한국의 반도체 ‘구루’라고 보이는 성균관대 권석준 교수는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는데, (문과생이라 정확한 이해는 어렵지만) HBM은 파운드리와 마찬가지로 기반이 되는 칩에 커스터마이즈하는 분야이고, 하이닉스와의 연결성에서 발생하는 해자는 다른 회사들이 쉽게 침범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엔비디아 벤더에서 삼성전자는 3등일게 자명해 보인다고도 덧붙였다.
한국에 삼성전자를 매매해보지 않은 개미는 없다.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 생각은 한국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게 되고, 소위 선수라는 기관투자자들조차 정확한 판단은 어렵다. 모든 건 확률이고, 어떤 사건이 얼마나 큰 손익비와 확률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게 투자의 전부다. 그리고 주식에 정말 “잘한다”는 개념이 있고, 실력이 존재한다면, 이런 걸 보통 실력으로 부르는 것 같다.
다시 “삼성전자가 매력적일 수도 있다”는 선배의 말로 돌아가보자. 요즘은 소위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있고 이 주가가 왜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이 당일 단위로 텔레그램에 돌아다닌다. 심지어 외사 리포트들도 흔치 않게 굴러다닌다.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다. 그런데 그런 사실들에서 확률적인 명제를 뽑아내고, 그리고 베팅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인다. 넘치는 정보와 왜 오르고 내리는지에 대한 사실들 사이에서 그런 가능성들을 찾는 상상력을 아마도 주식에서는 재능이라고 부른다고 생각한다.
다른 모든 분야처럼 주식투자도 재능과 실력이 있고, 그런 개념들이 사람이 아니라 가격으로 평가받는다는 점에서 독특한 특징이 있다. 이 일을 업으로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매력적인 부분이 분명히 있고 나는 아직 실력이 미진하긴 하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월 수출데이터는 여기까지입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낸드, 메모리반도체가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소재단에서는 쿼츠웨어가 2년 들어 높은 수준의 수출액을 유지 중이네요. SiC 단가는 지난 10월에 이어 재차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장비에서는 패턴결함 검사장비, 식각 장비, 증착장비 정도가 1월 대비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외 IT섹터 내에서는 스마트폰이 1월과 유사한 수준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LCD패널은 의외로 지속해서 수출금액이 증가 중이네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가 오랜만에 반등했습니다. ESS도 연말이 워낙 좋아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1월보다 2월 수출이 증가했네요. NCM은 2월 쉬는 날이 있었음에도 1월 대비 수출금액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알루미늄박의 경우 전국 수출금액은 최근 몇 달 유사한 수준이지만 슬로베니아, 미국 등 특정지역향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배터리케이스도 연말 바닥에서 지속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원료의약품이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보톨리눔톡신 수출은 1월 대비 소폭 회복했네요.
다른 데이터들을 보면 H형강 수출이 전달에 이어서 2월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유압실린더 수출은 신고가를 기록 중이네요. 트랙터의 경우 소형과 중대형 모두 전달 대비 증가했습니다. 보일러와 온수기도 증가 중입니다. 특히 온수기 데이터가 좋네요. 위성통신안테나는 이전 수출에서도 확인했듯 2월 수출금액이 확연히 상승 중인데요. 대부분이 미국향입니다. 라면은 쉬어가나싶더니 2월 수출이 증가하면서 재차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창상피복재 수출도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하네요. 이번에 상장한 에이피알의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도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규모와 단가 모두 2월에 크게 올랐습니다. 변압기는 소형과 중대형 모두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외 수산화칼륨, 폴리아세탈수지, 산화방지제, ECH, NB Latex 등 화학섹터에서도 몇몇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들이 지속해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고 오늘 올려드린 수출데이터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월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2월 고생 많으셨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낸드, 메모리반도체가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소재단에서는 쿼츠웨어가 2년 들어 높은 수준의 수출액을 유지 중이네요. SiC 단가는 지난 10월에 이어 재차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장비에서는 패턴결함 검사장비, 식각 장비, 증착장비 정도가 1월 대비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외 IT섹터 내에서는 스마트폰이 1월과 유사한 수준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LCD패널은 의외로 지속해서 수출금액이 증가 중이네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가 오랜만에 반등했습니다. ESS도 연말이 워낙 좋아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1월보다 2월 수출이 증가했네요. NCM은 2월 쉬는 날이 있었음에도 1월 대비 수출금액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알루미늄박의 경우 전국 수출금액은 최근 몇 달 유사한 수준이지만 슬로베니아, 미국 등 특정지역향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배터리케이스도 연말 바닥에서 지속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원료의약품이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보톨리눔톡신 수출은 1월 대비 소폭 회복했네요.
다른 데이터들을 보면 H형강 수출이 전달에 이어서 2월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유압실린더 수출은 신고가를 기록 중이네요. 트랙터의 경우 소형과 중대형 모두 전달 대비 증가했습니다. 보일러와 온수기도 증가 중입니다. 특히 온수기 데이터가 좋네요. 위성통신안테나는 이전 수출에서도 확인했듯 2월 수출금액이 확연히 상승 중인데요. 대부분이 미국향입니다. 라면은 쉬어가나싶더니 2월 수출이 증가하면서 재차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창상피복재 수출도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하네요. 이번에 상장한 에이피알의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도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규모와 단가 모두 2월에 크게 올랐습니다. 변압기는 소형과 중대형 모두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외 수산화칼륨, 폴리아세탈수지, 산화방지제, ECH, NB Latex 등 화학섹터에서도 몇몇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들이 지속해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고 오늘 올려드린 수출데이터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월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2월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레드불)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에 산업폐수 재활용 정화가 들어갔다는건 엄청난 일이다
10년이 넘게 걸려 에코프로는 그걸 해냈고 외에는 그걸 해낸 기업이 없다
포스코도 산업폐수 문제를 해결 못해서 수율이 못잡고 있다
산업폐수 문제 해결없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은 유렵 및 해외 진출이 어럽다.성일하이텍이 이부분에서 문제가 된것이다.
스크랩에 붙어 있는 광물을 모두 다 긁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물로 씻어내는데 그때 산업폐수가 대량 발생하게 되고 그안에 광물들을 섞이는데 황산나트륨이 대거 섞여있어 쓸수가 없음. 이 산업폐수 처리비용이 엄청 큼. 그래서 보통 건조시켜 고체형태로 만들어서 땅에 묻거나 정화시켜 바다에 방류하는데 땅에 묻는 방법은 유렵에서는 안통한다.
그런데 그 산업폐수에 있는것도 재활용한다는것은 엄청 대단한 일이고 원가 30%절감은 말이 된다.
산업폐수 문제를 해결했다는건은 에코프로씨엔지 외에는 해외진출할수 있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은 없다는 것. 앞으로 에코프로씨엔지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는 기사다.
에코프로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은 향후 유럽과 북미에서는 성공적으로 이식될 가능성이 높다
-----------------------
에코프로, 한일 배터리행사서 친환경 양극소재 생산시스템 공개
https://www.yna.co.kr/view/AKR20240229023000003?input=1195m
10년이 넘게 걸려 에코프로는 그걸 해냈고 외에는 그걸 해낸 기업이 없다
포스코도 산업폐수 문제를 해결 못해서 수율이 못잡고 있다
산업폐수 문제 해결없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은 유렵 및 해외 진출이 어럽다.성일하이텍이 이부분에서 문제가 된것이다.
스크랩에 붙어 있는 광물을 모두 다 긁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물로 씻어내는데 그때 산업폐수가 대량 발생하게 되고 그안에 광물들을 섞이는데 황산나트륨이 대거 섞여있어 쓸수가 없음. 이 산업폐수 처리비용이 엄청 큼. 그래서 보통 건조시켜 고체형태로 만들어서 땅에 묻거나 정화시켜 바다에 방류하는데 땅에 묻는 방법은 유렵에서는 안통한다.
그런데 그 산업폐수에 있는것도 재활용한다는것은 엄청 대단한 일이고 원가 30%절감은 말이 된다.
산업폐수 문제를 해결했다는건은 에코프로씨엔지 외에는 해외진출할수 있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은 없다는 것. 앞으로 에코프로씨엔지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는 기사다.
에코프로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은 향후 유럽과 북미에서는 성공적으로 이식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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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한일 배터리행사서 친환경 양극소재 생산시스템 공개
https://www.yna.co.kr/view/AKR202402290230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에코프로, 한일 배터리행사서 친환경 양극소재 생산시스템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에코프로[086520]는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는 배터리 행사에서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2월 1일~29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실리콘음극재(수출)
★관련종목 : 나노신소재, 대주전자재료, 이녹스, 한솔케미칼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품목: 실리콘음극재(수출)
★관련종목 : 나노신소재, 대주전자재료, 이녹스, 한솔케미칼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2월 1일~29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낸드
★관련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품목: 낸드
★관련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2월 1일~29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실리콘카바이드링+CVD포커스링(실리콘기반)
★관련종목 :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케이엔제이, 월덱스 등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품목: 실리콘카바이드링+CVD포커스링(실리콘기반)
★관련종목 :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케이엔제이, 월덱스 등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피부과 안 가고 내가 직접”… 주목받는 ‘홈 뷰티 디바이스’株
-국내 시장, 5년 만에 220% 커져
-화장품·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 앞다퉈 제품 출시
“피부과보다 저렴해 선호… 해외 진출 가능성 높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3/01/IJHPMLR3AZATREE7E4ZVHULRUA/
-국내 시장, 5년 만에 220% 커져
-화장품·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 앞다퉈 제품 출시
“피부과보다 저렴해 선호… 해외 진출 가능성 높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3/01/IJHPMLR3AZATREE7E4ZVHULRUA/
조선비즈
“피부과 안 가고 내가 직접”… 주목받는 ‘홈 뷰티 디바이스’株, 에이피알 외 또 어디?
피부과 안 가고 내가 직접 주목받는 홈 뷰티 디바이스株, 에이피알 외 또 어디 국내 시장, 5년 만에 220% 커져 화장품·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 앞다퉈 제품 출시 피부과보다 저렴해 선호 해외 진출 가능성 높다
Forwarded from 텐렙
YouTube
알테오젠 : '단군 이래 최대 계약', 시장은 독점계약의 가치를 과소평가중?
😯'단군 이래 최대 계약', 시장은 독점계약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
📜기다려왔던 머크와의 독점계약 체결!
매년 YoY로 2~30%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글로벌 1위 항암제 키트루다.
그 키트루다의 핵심 파트너사로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머크의 키트루다와 알테오젠의 이번 독점계약에 대해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알파카 이코노미아
https://blog.naver.com/foreconomy
Disclaimer…
📜기다려왔던 머크와의 독점계약 체결!
매년 YoY로 2~30%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글로벌 1위 항암제 키트루다.
그 키트루다의 핵심 파트너사로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머크의 키트루다와 알테오젠의 이번 독점계약에 대해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알파카 이코노미아
https://blog.naver.com/foreconomy
Disclaimer…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배터리완전정복](26)
롯데알미늄은 지난 2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정 사업 분야를 물적 분할하는 내용의 '물적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롯데알미늄은 오는 4월1일 물적분할을 통해 롯데알미늄비엠과 롯데알미늄피엠을 신설할 계획이다.
롯데알미늄비엠은 양극박 및 일반박 사업 부문을, 롯데알미늄피엠은 캔, 연포장, 골판지, 생활용품, 페트병 등의 사업 부문을 관할한다. 업계에서는 롯데알미늄이 물적분할 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극박은 아차전지 양극에서 집전체 역할을 하는 얇은 금속 호일을 말한다. 집전체는 양극과 음극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음극 집전체로는 구리를, 양극 집전체로는 알루미늄을 주로 사용한다.
집전체는 전도성이 좋으면서도 전기화학적 반응이 안정적이어야하며 이러한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것이 알루미늄(Al)이다. 알루미늄은 전도성(구리의 60% 정도)이 좋으면서도 가볍다. 순수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2.7g/㎤로 철(7.9g/㎤)이나 구리(8.9g/㎤)의 3분의 1정도다. 배터리를 경량화하고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확장하는 데 제격이다. 알루미늄은 특히 연성(延性·힘을 받아도 부서지지 않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좋아 압출이나 압연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기에도 좋다.
알루미늄박 시장은 그동안 활용처가 고정돼 있다 보니 시장이 정체돼 왔다. 국내 알루미늄박 수요는 2012년 이후 2019년까지 연간 9만 톤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박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0년 10만4000톤에서 2022년 11만7000톤으로 급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양극박 수요는 2020년 9만2000톤에서 2021년 13만500톤으로 증가하고 2025년까지 47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9%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716372407494
롯데알미늄은 지난 2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정 사업 분야를 물적 분할하는 내용의 '물적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롯데알미늄은 오는 4월1일 물적분할을 통해 롯데알미늄비엠과 롯데알미늄피엠을 신설할 계획이다.
롯데알미늄비엠은 양극박 및 일반박 사업 부문을, 롯데알미늄피엠은 캔, 연포장, 골판지, 생활용품, 페트병 등의 사업 부문을 관할한다. 업계에서는 롯데알미늄이 물적분할 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극박은 아차전지 양극에서 집전체 역할을 하는 얇은 금속 호일을 말한다. 집전체는 양극과 음극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음극 집전체로는 구리를, 양극 집전체로는 알루미늄을 주로 사용한다.
집전체는 전도성이 좋으면서도 전기화학적 반응이 안정적이어야하며 이러한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것이 알루미늄(Al)이다. 알루미늄은 전도성(구리의 60% 정도)이 좋으면서도 가볍다. 순수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2.7g/㎤로 철(7.9g/㎤)이나 구리(8.9g/㎤)의 3분의 1정도다. 배터리를 경량화하고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확장하는 데 제격이다. 알루미늄은 특히 연성(延性·힘을 받아도 부서지지 않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좋아 압출이나 압연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기에도 좋다.
알루미늄박 시장은 그동안 활용처가 고정돼 있다 보니 시장이 정체돼 왔다. 국내 알루미늄박 수요는 2012년 이후 2019년까지 연간 9만 톤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박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0년 10만4000톤에서 2022년 11만7000톤으로 급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양극박 수요는 2020년 9만2000톤에서 2021년 13만500톤으로 증가하고 2025년까지 47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9%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716372407494
아시아경제
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배터리완전정복](26) - 아시아경제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 완전정복]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알루미늄박 밸류체인]
1)원재료 정제 및 가공: 노벨리스코리아, 조일알미늄, 대호에이엘 3사 과점
2)알루미늄박 제조: 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동일알루미늄), 동원시스템즈(4680 Cell 캔 제조 기술력 확보), 한국알미늄
3)최종 납품: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4)압연설비: 독일 아헨바흐(Achenbach)사 독점
1)원재료 정제 및 가공: 노벨리스코리아, 조일알미늄, 대호에이엘 3사 과점
2)알루미늄박 제조: 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동일알루미늄), 동원시스템즈(4680 Cell 캔 제조 기술력 확보), 한국알미늄
3)최종 납품: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4)압연설비: 독일 아헨바흐(Achenbach)사 독점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Valuation 및 선호주식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