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Korea Discount가 없다구요? (유안타증권 최남곤)
- 지난 주 금요일에는 Daimler Truck 주식의 첫 거래일이었습니다. 이 회사는 기존에 Daimler의 사업부 중 하나였으나, 성장 옵션을 확장하기 위해 금년 10월 물적분할을 통해 새로 설립된 법인입니다. 뭔가 한국에서의 전형적인 패턴과 유사하죠? 성장성이 높은 자회사 물적분할 후, IPO 추진.
- 그런데 말입니다. 지난 10월 Daimler 주주총회에서 찬성률이 무려 99%를 넘겼습니다. 이상하죠. 우리 상식으로는 분할 후 IPO는 이중상장에 따른 더블디스카운트에 직면하게 될텐데 말이죠.
- 뭐가 다른지 살펴봤습니다. Daimler Truck 사업보고서에 나온 내용입니다.
‘As of the date of this Prospectus, all the existing shares, currently representing all the shares in the company, are held directly by the existing shareholder, so that the company is controlled by the existing shareholder. Following the demerger transactions effective date, the existing shareholder will hold a total of 35.0% of the shares, of which 28.43% will be held directly and 6.57% will be held indirectly through Daimler Grund. 65.0% of the shares will be held by the shareholders of the Existing shareholder. The number of New Spin-off shares attributable to each shareholder of the existing shareholder depends on the percentage of shares in the existing shareholder held by such shareholder immediately prior to the effective date of the spin-off.’
- 쉽게 이야기하면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Daimler Truck의 신주 중 65%가 기존 Daimler(모회사) 주주의 지분율에 따라 배분된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35%는 모회사인 Daimler가 가져갑니다.
- 즉 상장되는 자회사 주식이 공모주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존 모회사 주주에게 배정되는 것이죠. 정말 공정하지 않습니까?
- 우리나라에서는 자회사 IPO를 통해 이익을 얻는 주체는 모회사의 주주가 아니라, ①우리사주조합, ②IPO를 통해 신주를 배정 받은 투자자로 한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모회사 주주의 권리는 철저하게 소외되는 것이구요.
- 이 기사와 비교해보세요. 무슨 차이가 있는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892542
- 지난 주 금요일에는 Daimler Truck 주식의 첫 거래일이었습니다. 이 회사는 기존에 Daimler의 사업부 중 하나였으나, 성장 옵션을 확장하기 위해 금년 10월 물적분할을 통해 새로 설립된 법인입니다. 뭔가 한국에서의 전형적인 패턴과 유사하죠? 성장성이 높은 자회사 물적분할 후, IPO 추진.
- 그런데 말입니다. 지난 10월 Daimler 주주총회에서 찬성률이 무려 99%를 넘겼습니다. 이상하죠. 우리 상식으로는 분할 후 IPO는 이중상장에 따른 더블디스카운트에 직면하게 될텐데 말이죠.
- 뭐가 다른지 살펴봤습니다. Daimler Truck 사업보고서에 나온 내용입니다.
‘As of the date of this Prospectus, all the existing shares, currently representing all the shares in the company, are held directly by the existing shareholder, so that the company is controlled by the existing shareholder. Following the demerger transactions effective date, the existing shareholder will hold a total of 35.0% of the shares, of which 28.43% will be held directly and 6.57% will be held indirectly through Daimler Grund. 65.0% of the shares will be held by the shareholders of the Existing shareholder. The number of New Spin-off shares attributable to each shareholder of the existing shareholder depends on the percentage of shares in the existing shareholder held by such shareholder immediately prior to the effective date of the spin-off.’
- 쉽게 이야기하면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Daimler Truck의 신주 중 65%가 기존 Daimler(모회사) 주주의 지분율에 따라 배분된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35%는 모회사인 Daimler가 가져갑니다.
- 즉 상장되는 자회사 주식이 공모주 투자자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존 모회사 주주에게 배정되는 것이죠. 정말 공정하지 않습니까?
- 우리나라에서는 자회사 IPO를 통해 이익을 얻는 주체는 모회사의 주주가 아니라, ①우리사주조합, ②IPO를 통해 신주를 배정 받은 투자자로 한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모회사 주주의 권리는 철저하게 소외되는 것이구요.
- 이 기사와 비교해보세요. 무슨 차이가 있는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89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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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치 연봉 하루만에 벌수도"…LG엔솔 따상 가면 직원 1인당 4억4000만원 차익
세계 2위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LG에너지솔루션이 IPO(기업공개)에 나서면서 직원들의 우리사주조합 청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우리사주조합에만 2조5000억원 어치의 물량이 배정됐는데 직원수가 1만명에 육박하다보니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에스앤디(2609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일반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 수혜
☞ 일반기능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등 기능식품 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일반기능식품소재 영역 확대로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2) 성장성 높은 건강기능식품소재 개발 지속 추진
☞ 2021년 실적 전망: 매출액 +5.2%yoy, 영업이익 +11.8%yoy. 성장 지속 전망
☞ 2021년 기준 PER 9.8배로 국내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bit.ly/3ynXjO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앤디(2609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일반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 수혜
☞ 일반기능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등 기능식품 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일반기능식품소재 영역 확대로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2) 성장성 높은 건강기능식품소재 개발 지속 추진
☞ 2021년 실적 전망: 매출액 +5.2%yoy, 영업이익 +11.8%yoy. 성장 지속 전망
☞ 2021년 기준 PER 9.8배로 국내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bit.ly/3ynXjO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2.13(월)
▶️ Analyst’s Comment
1. 현대엔지니어링 IPO update
<공모개요>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16,000,000주
━ 모집(매출) 예정가액: 57,900원(시가총액 4조 6,293억원)
> 주당 희망공모가액: 57,900원 ~ 75,700원(시가총액 4조 6,293억원~ 6조 525억원)
━ 모집(매출) 예정총액: 926,400,000,000원
━ 모집(매출) 방법: 일반공모
━ 자금의 사용목적: 시설자금 130,000,000,000원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97,529,412,000원 + 발행제비용 4,070,588,000원
> 시설자금: CO2 처리 자원화 플랜트 건설 및 운영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폐기물 소각/매립장 운영(지분매입), 차세대 초소형원자로 발전소 건설사업(지분매입)
<공모방법>
━ 신주모집(25%) 4,000,000주 + 구주매출(75%) 12,000,000주
━ 배정내역: 일반공모(80%) 12,800,000주 + 우리사주조합(20%) 3,200,000주
1) 신주모집: 일반공모(80%) 3,200,000주 + 우리사주조합(20%) 800,000주
2) 구주매출: 일반공모(80%) 9,600,000주 + 우리사주조합(20%) 2,400,000주
━ 매출주주: 정몽구(1,420,936주), 정의선(5,341,962주), 현대글로비스(2,013,174주), 기아(1,611,964주), 현대모비스(1,611,964주)
<향후 일정>
━ 수요예측 일시: 국내 2022년 1월 25일(화) ~ 2022년 1월 26일(수) / 해외 2022년 1월 17일(월) ~ 2022년 1월 26일(수)
━ 공모가액 확정공고: 2022년 1월 28일(금)
━ 청약기일: 2022년 2월 3일 ~ 2022년 2월 4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2년 2월 15일
# (코멘트) 현대엔지니어링의 모집(매출) 예정 시가총액인 4.6조원(57,900원) 기준 2021년 연환산 시 P/E 14.3배, P/B 1.3배, ROE 9.2% 수준 (2020년 P/E 26.9배, P/B 1.3배, ROE 4.9%). 예정 시가총액을 공모가 상단인 6.1조원(75,700원) 기준 2021년 연환산 시 P/E 18.7배, P/B 1.6배, ROE 9.2% 수준(2020년 P/E 35.2배, P/B 1.7배, ROE 4.9%).
공모가 밴드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음에도 장외에서는 122,000원(증권플러스 비상장), 117,500원(38커뮤니케이션)에 거래. 다만, 공모자금의 사용목적인 1) CO2 처리 자원화 플랜트 건설 및 운영, 2) 폐기물 소각/매립장 운영(지분매입), 3) 차세대 초소형원자로 발전소 건설사업(지분매입) 등을 감안하면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증을 기대할 수는 있을 전망. 향후 진행될 IPO 설명회를 통해 보다 자세한 중장기 사업전략 확인 필요.
현대건설은 매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현대건설의 현대엔지니어링 보유 지분율은 기존 38.6%에서 36.7%로 예상.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을 통해 3,093~4,044억원 확보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pN9Ebj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iss.one/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현대엔지니어링 IPO update
<공모개요>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16,000,000주
━ 모집(매출) 예정가액: 57,900원(시가총액 4조 6,293억원)
> 주당 희망공모가액: 57,900원 ~ 75,700원(시가총액 4조 6,293억원~ 6조 525억원)
━ 모집(매출) 예정총액: 926,400,000,000원
━ 모집(매출) 방법: 일반공모
━ 자금의 사용목적: 시설자금 130,000,000,000원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97,529,412,000원 + 발행제비용 4,070,588,000원
> 시설자금: CO2 처리 자원화 플랜트 건설 및 운영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폐기물 소각/매립장 운영(지분매입), 차세대 초소형원자로 발전소 건설사업(지분매입)
<공모방법>
━ 신주모집(25%) 4,000,000주 + 구주매출(75%) 12,000,000주
━ 배정내역: 일반공모(80%) 12,800,000주 + 우리사주조합(20%) 3,200,000주
1) 신주모집: 일반공모(80%) 3,200,000주 + 우리사주조합(20%) 800,000주
2) 구주매출: 일반공모(80%) 9,600,000주 + 우리사주조합(20%) 2,400,000주
━ 매출주주: 정몽구(1,420,936주), 정의선(5,341,962주), 현대글로비스(2,013,174주), 기아(1,611,964주), 현대모비스(1,611,964주)
<향후 일정>
━ 수요예측 일시: 국내 2022년 1월 25일(화) ~ 2022년 1월 26일(수) / 해외 2022년 1월 17일(월) ~ 2022년 1월 26일(수)
━ 공모가액 확정공고: 2022년 1월 28일(금)
━ 청약기일: 2022년 2월 3일 ~ 2022년 2월 4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2년 2월 15일
# (코멘트) 현대엔지니어링의 모집(매출) 예정 시가총액인 4.6조원(57,900원) 기준 2021년 연환산 시 P/E 14.3배, P/B 1.3배, ROE 9.2% 수준 (2020년 P/E 26.9배, P/B 1.3배, ROE 4.9%). 예정 시가총액을 공모가 상단인 6.1조원(75,700원) 기준 2021년 연환산 시 P/E 18.7배, P/B 1.6배, ROE 9.2% 수준(2020년 P/E 35.2배, P/B 1.7배, ROE 4.9%).
공모가 밴드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음에도 장외에서는 122,000원(증권플러스 비상장), 117,500원(38커뮤니케이션)에 거래. 다만, 공모자금의 사용목적인 1) CO2 처리 자원화 플랜트 건설 및 운영, 2) 폐기물 소각/매립장 운영(지분매입), 3) 차세대 초소형원자로 발전소 건설사업(지분매입) 등을 감안하면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증을 기대할 수는 있을 전망. 향후 진행될 IPO 설명회를 통해 보다 자세한 중장기 사업전략 확인 필요.
현대건설은 매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현대건설의 현대엔지니어링 보유 지분율은 기존 38.6%에서 36.7%로 예상.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을 통해 3,093~4,044억원 확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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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나올만했던 부정적 뉴스는 다 나왔고, 앞으로는 신작이나 거버넌스 코인 출시 스케쥴 등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위메이드, 라이트컨 신작 '프로젝트SA' 위믹스 온보딩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642007
남궁훈의 '비욘드 게임'…카카오, 메타버스 품에 안을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4682276
컴투스그룹, ‘메타버스’ ‘P2E’ 신사업 속도 낸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82418
네오위즈, 첫 골프 P2E '크립토 골프 임팩트' 내년 3월 출시예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5013531
나올만했던 부정적 뉴스는 다 나왔고, 앞으로는 신작이나 거버넌스 코인 출시 스케쥴 등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위메이드, 라이트컨 신작 '프로젝트SA' 위믹스 온보딩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642007
남궁훈의 '비욘드 게임'…카카오, 메타버스 품에 안을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4682276
컴투스그룹, ‘메타버스’ ‘P2E’ 신사업 속도 낸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82418
네오위즈, 첫 골프 P2E '크립토 골프 임팩트' 내년 3월 출시예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50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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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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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페이코인 BMW 할인 내역이 나왔습니다.
7% 할인 + 엔진오일 평생무료인데,
겟차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할인폭보다 조금 더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평생무료는 자주 보는 이벤트라 별거없고 할인폭이 조금 더 크다 정도입니다.
3,5시리즈는 각 5대
7시리즈와 8시리즈는 각각 1대씩인데 8시리즈는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7% 할인 + 엔진오일 평생무료인데,
겟차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할인폭보다 조금 더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평생무료는 자주 보는 이벤트라 별거없고 할인폭이 조금 더 크다 정도입니다.
3,5시리즈는 각 5대
7시리즈와 8시리즈는 각각 1대씩인데 8시리즈는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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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골드만
TP 25만 7천원
최근 MLCC 수출 물량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
KCS 수출 데이터는 삼성전기의 한국 내 MLCC 용량이 전체 용량의 대략 10%에 불과하기 때문에 삼성전기의 전체 MLCC 사업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다만, MLCC 수출 데이터의 일반적인 추세는 삼성전기의 MLCC 사업 전반에서 비슷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을 중심으로 4분기부터 급격한 업계 전반의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동차/산업/고급 I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MLCC 수요가 견조함에 따라 과도한 조정은 아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MLCC 재고 수준이 낮고 제품 믹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삼성전기는 안정적인 가격책정의 혜택을 받아 향후 몇 분기 동안 20% 이상의 영업마진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크게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11배 12개월 FWD P/E)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벨류에이션
우리는 12개월 SOTP 기반 목표 가격 257,000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예상보다 강력한 산업 MLCC 공급 증가와 스마트폰 수요 부진 등은 리스크다.
삼성전기
골드만
TP 25만 7천원
최근 MLCC 수출 물량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
KCS 수출 데이터는 삼성전기의 한국 내 MLCC 용량이 전체 용량의 대략 10%에 불과하기 때문에 삼성전기의 전체 MLCC 사업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다만, MLCC 수출 데이터의 일반적인 추세는 삼성전기의 MLCC 사업 전반에서 비슷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을 중심으로 4분기부터 급격한 업계 전반의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동차/산업/고급 I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MLCC 수요가 견조함에 따라 과도한 조정은 아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MLCC 재고 수준이 낮고 제품 믹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삼성전기는 안정적인 가격책정의 혜택을 받아 향후 몇 분기 동안 20% 이상의 영업마진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크게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11배 12개월 FWD P/E)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벨류에이션
우리는 12개월 SOTP 기반 목표 가격 257,000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예상보다 강력한 산업 MLCC 공급 증가와 스마트폰 수요 부진 등은 리스크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习近平是个狗东西 (박지하)
www.theguru.co.kr
[단독] LG전자, 차량용 폴더블 디스플레이 특허 출원…'롤러블' 부활 예고
[더구루=정예린 기자] LG전자가 자동차에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 강점을 가진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앞세워 신성장동력인 전장사업을 정조준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대시보드에 설치된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아웃폴딩(바깥으로 접히는) 방식을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P&G -- 131년 동안 배당을 실시한 기업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곱버스 투자한 개미들 절규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가장 잘 한 일은 독서다
제가 했던 일 중 가장 잘 한 것이 바로 독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