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디아이티(11099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1.24
매출대비(%) : 11.24
금액(원) : 149 억
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주요사업 :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 등
시작일 : 2023-09-15
종료일 : 2024-03-15
기간 : 6 개월
※ 시총 : 2,466 억원
※ 현재가 : 13,050 원
※ 2023-09-18 11:06:02
공시링크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1.24
매출대비(%) : 11.24
금액(원) : 149 억
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주요사업 :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 등
시작일 : 2023-09-15
종료일 : 2024-03-15
기간 : 6 개월
※ 시총 : 2,466 억원
※ 현재가 : 13,050 원
※ 2023-09-18 11:06:02
공시링크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투자 뿐 아니라 콘텐츠 시장 자체가 대유료화 시대입니다.
저는 투자 공부도, 투자도 홀로 하다가 나중에 자리 잡고 나서 다른 분들하고 살살 교류하기 시작했지만, 요즘은 사람 보는 눈만 밝으면 선배 투자자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나 시간을 단축해 줄 좋은 멘토와 선배들이 온라인에 많은 듯 합니다.
투자 관련해서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1) 나를 발전 시켜주지 않고 떠먹여 주기만 하는 리딩방은 비추하는 편, 2) 운영자도 회비 받아서 부자가 되고, 수강생들도 지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같이 성장할 토대를 만들어 주는 곳은 괜츈, 3) 회비가 너무 비싸지 않아야하고요. 한달에 몇 십, 몇 백은 너무 터무니 없어요. 그 돈으로 투자 대가들 책 사서 읽는게 1억배 나음, 4) 본업이 너무 바쁜데, 재테크는 하고 싶고, 남에게 돈 맡기기는 싫은 사람들이 내 전용 RA 둔다는 개념으로 소소하게 활용하거나, 5) 투자관이 나랑 맞고, 6) 무엇보다 투자 스타일이나 바라보는 뷰의 시계열이 나하고 맞아야 합니다. 똑같은 투자 아이디어와 기업을 공부해도 누구는 시계열이 3일, 누구는 3개월, 누구는 3년, 누구는 30년입니다. 시계열이 틀어지면 누군가에게는 맞는 이야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틀린 이야기가 됩니다.
저는 투자 공부도, 투자도 홀로 하다가 나중에 자리 잡고 나서 다른 분들하고 살살 교류하기 시작했지만, 요즘은 사람 보는 눈만 밝으면 선배 투자자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나 시간을 단축해 줄 좋은 멘토와 선배들이 온라인에 많은 듯 합니다.
투자 관련해서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1) 나를 발전 시켜주지 않고 떠먹여 주기만 하는 리딩방은 비추하는 편, 2) 운영자도 회비 받아서 부자가 되고, 수강생들도 지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같이 성장할 토대를 만들어 주는 곳은 괜츈, 3) 회비가 너무 비싸지 않아야하고요. 한달에 몇 십, 몇 백은 너무 터무니 없어요. 그 돈으로 투자 대가들 책 사서 읽는게 1억배 나음, 4) 본업이 너무 바쁜데, 재테크는 하고 싶고, 남에게 돈 맡기기는 싫은 사람들이 내 전용 RA 둔다는 개념으로 소소하게 활용하거나, 5) 투자관이 나랑 맞고, 6) 무엇보다 투자 스타일이나 바라보는 뷰의 시계열이 나하고 맞아야 합니다. 똑같은 투자 아이디어와 기업을 공부해도 누구는 시계열이 3일, 누구는 3개월, 누구는 3년, 누구는 30년입니다. 시계열이 틀어지면 누군가에게는 맞는 이야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틀린 이야기가 됩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희토류 공급은 중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무기화되고 있음
2. 희토류에 대한 니즈는 점점 커지는데, 신재생 에너지 뿐만 아니라 방산, 우주 등 주요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커짐
3. 광산 개발을 위해 노력중이나 15년 가량의 오랜 기간이 걸림. 바닷속, 남북극, 우주 탐사를 하는 이유도 여기 있음.
[내용]
ㅁ 중국은 어떻게 희토류 왕이 되었나
1. 희토류는 제련 과정에서 엄청난 오염을 초래하는 물질입니다. 수많은 약품을 쏟아서 1t의 광물을 제련하는데, 20만 리터의 물이 들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오염을 초래합니다.
2. 서구열강은 이러한 오염을 1976년 문호 개방한 중국에 수출합니다. 중국은 오염을 수입하는 대가로 저렴한 노동력을 제공하고, 서방세계의 기술력을 받습니다.
3. 또한, 1990년대 냉전의 종결과 동시에 각국의 희토류 비축량이 풀려나면서 공급이 풍부하다는 착각이 생겨, 채광 기술은 점점 중국이 독점하게 되었습니다.
ㅁ 중국이 다 쥐고 있는 게 큰 문제인가요?
1. 21세기 초, 중국은 광대한 희토류 생산체계를 바탕으로 가격을 마음대로 조정함으로써 막강한 힘을 휘둘렀습니다.
2. 이는 곧 생산원가의 막대한 상승을 초래했고, 미국은 WTO에 중국을 제소하는 등 세계와 중국의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3. 이때 큰 피해를 본 게 일본입니다. 2010년 센카쿠 열도 분쟁으로 희토류 자원에 대한 통제를 당한 일본은 종합상사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체인을 만들어갔고, 10여년이 지난 지금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참고
ㅁ 희토류, 왜 중요한가요?
1. 희토류는 자석의 크기를 작게함으로써, 모터를 더 작고 강하게 만들 수 있게합니다. 따라서 더 효율적이고 강력한 전자장비와 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이에 따라 지상부터 해양까지 이른 부존량 탐사, 남북극, 그리고 미래에 우주까지 진출하고 있는데..
3. 원활한 탐사를 위해서도 희토류가 필요한 역설이 발생합니다. 다시 말해, 희토류를 가진 자가 더 치고나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ㅁ 관련 산업: 일본종합상사, 건설기계, 광산업체, 물
1. 광업의 중요성이 뒤늦게 부각되며 서방권은 다시 광물자원을 내재화하고자 하는 (동시에 달성이 어려워 보이는)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2. 채광 자체가 원래 오래 걸리고, 오염 문제, 님비현상, 등의 이슈를 내포하는 동시에 중국의 선사례를 토대로 이를 무기화하고자 하는 자원 민족주의가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3. 따라서 이미 공급망을 확보한 일본종합상사, 그리고 광산에 곡괭이와 청바지를 팔고 있는 건설기계 업체, 마지막으로 광산이 선진국으로 재내재화될 때 부각될 오염수처리 이슈를 고려한 물, 수처리 관련 기업도 광물 관련 밸류체인으로 제시합니다.
📌 결론: 광물자원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는데, 산업 자체 특성으로 탈중국이 어려움. 국가 차원에서 정책으로 이끌어갈 때 수혜받을 수 있는 산업에 주목해야.
- 과거에는 제련 기술을 토대로 문명권의 힘이 정해졌습니다. 중요성은 점차 커지는데 광산업 자체가 정말 긴 호흡을 갖고 봐야하기 때문에 한번 죽은 산업을 다시 살려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또 살아날 즈음이면 중국이 공급을 풀어서 가격을 낮추고 추진되고 있는 광산업마저 죽일 위험이 있습니다.
- 따라서 당장의 공급망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일본종합상사가 워렌버핏의 픽을 받았고, 브라질 등 신흥국 향 건설기계업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 장기적으로 볼 때, 만약 광산업이 다시 미국이나 프랑스 등으로 돌아온다면 오염수 재처리 문제가 부각되어 물 관련 기업도 함께 살펴야겠습니다.
💬 책의 전체적인 구조가 좋다고는 얘기하기 힘듭니다. ‘중국이 희토류 왕이다’라는 기본 논지를 바탕으로 신재생의 역설, 국가안보 등에 대해 두서없이 얘기하는 느낌이 큽니다. 도서관 대여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중국의 전략을 쉽게 이해하자면 카카오택시가 플랫폼 서비스를 들고와서 지역 콜업체 대비 편리성+무료를 내세워서 점유율을 높이고 대부분 점유율을 차지했을 때 요금을 높였던 것을 대입해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도서] 프로메테우스의 금속(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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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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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 에스케이바이오팜 수주계약 리스트(최근 1년간)
🗓 2023-09-18
수주액 : 386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8-21
수주액 : 491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7-24
수주액 : 369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6-26
수주액 : 475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5-22
수주액 : 138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5-22
수주액 : 137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4-26
수주액 : 461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4-26
수주액 : 473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3-28
수주액 : 289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3-28
수주액 : 309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11-28
수주액 : 208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10-24
수주액 : 615억(0.7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10-24
수주액 : 615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09-26
수주액 : 239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 2023-09-18
수주액 : 386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8-21
수주액 : 491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7-24
수주액 : 369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6-26
수주액 : 475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5-22
수주액 : 138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5-22
수주액 : 137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4-26
수주액 : 461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4-26
수주액 : 473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3-28
수주액 : 289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3-03-28
수주액 : 309억(0.5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11-28
수주액 : 208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10-24
수주액 : 615억(0.7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10-24
수주액 : 615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 2022-09-26
수주액 : 239억(0.3년)
계약명 : 의약품 공급계약
상대방 : SK Life Science, Inc. ( SK Life Science, Inc. 가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Naver
SK바이오팜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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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리포트 23.09.18 (IBK투자증권 이상현 애널리스트)
- 목표주가 기존 180,000원 → 240,000원 상향
※ 보고서 내용 기반 제 생각을 추가하여 정리하였습니다.
1. 3분기 고마진 수주 실적 반영 전망
- 3분기 예상 매출 9,975억원 (+27% yoy), 영업이익 730억원 (+30% yoy), 영업이익률 7.3% (yoy+0.2%)
→ 중공업 부문 매출액 6,036억원(+40% yoy), 영업이익 500억원(+49% yoy), 영업이익률 8.3%(+0.5%p yoy)로 전망
건설부문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9억원 (+11% yoy), 영업이익 230억원(+2% yoy), 영업이익률 5.8%(-0.6%p yoy)로 전망
2. 유럽과 북미, 중동 등에서 수주 증가
- 2023년 상반기말 기준 중공업부문 수주잔고는 3.5조원으로 2022년말 3.3조원 대비 증가 추세 유지
(중공업 전체 수주에서 전력기기 비중이 76%이며, 이 중 해외 비중이 70%)
→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송배전망 노후화에 따른 전력 설비 수요가 급증
→ 주가는 IRA법을 계기로한 미국 전력 인프라의 노후화 및 신재생에너지 측면에서 상승했지만, 전력기기 수요는 전세계적인 이슈
3. 건설, 중공업 부문 이외에 신사업 준비 또한 열심히 진행
- 액화수소 (충전소), 데이터센터, 풍력 순으로 사업화 기대.
→ 당장에 실적으로 이어지기에 EPS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중공업 부문의 실적 성장 분위기에 힘입어 해당 사업들이
가시화될 경우 PER 측면에서 더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중공업 부문의 업사이드로만 봐도 효성중공업은 매우 매력이 넘치기 때문에 신사업 부문은 0으로 계산하고 매수하였다.)
4. 벨류에이션
- 23년 영업이익 2,630억 / 24년 영업이익 3,240억(YOY +23%) / 25년 영업이익 3,800억(YOY 17%) 전망
- PER 기준 23년 14.4배 / 24년 9.8배 / 25년 7.7배
→ 변압기 PPI / 수주현황 / 업황 고려 PER 측면에서 벨류에이션을 더 높게 받아도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부채가 많은 점 고려 영업이익으로 기준 시 POR 로 계산하다면 엄청난 저평가라고 생각합니다.
(POR이 맞는 방식이라기보단, 영업역량 자체가 우수하며, 전방산업의 수혜를 잘 누리고 있다는 의미)
- 목표주가 기존 180,000원 → 240,000원 상향
※ 보고서 내용 기반 제 생각을 추가하여 정리하였습니다.
1. 3분기 고마진 수주 실적 반영 전망
- 3분기 예상 매출 9,975억원 (+27% yoy), 영업이익 730억원 (+30% yoy), 영업이익률 7.3% (yoy+0.2%)
→ 중공업 부문 매출액 6,036억원(+40% yoy), 영업이익 500억원(+49% yoy), 영업이익률 8.3%(+0.5%p yoy)로 전망
건설부문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9억원 (+11% yoy), 영업이익 230억원(+2% yoy), 영업이익률 5.8%(-0.6%p yoy)로 전망
2. 유럽과 북미, 중동 등에서 수주 증가
- 2023년 상반기말 기준 중공업부문 수주잔고는 3.5조원으로 2022년말 3.3조원 대비 증가 추세 유지
(중공업 전체 수주에서 전력기기 비중이 76%이며, 이 중 해외 비중이 70%)
→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송배전망 노후화에 따른 전력 설비 수요가 급증
→ 주가는 IRA법을 계기로한 미국 전력 인프라의 노후화 및 신재생에너지 측면에서 상승했지만, 전력기기 수요는 전세계적인 이슈
3. 건설, 중공업 부문 이외에 신사업 준비 또한 열심히 진행
- 액화수소 (충전소), 데이터센터, 풍력 순으로 사업화 기대.
→ 당장에 실적으로 이어지기에 EPS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중공업 부문의 실적 성장 분위기에 힘입어 해당 사업들이
가시화될 경우 PER 측면에서 더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중공업 부문의 업사이드로만 봐도 효성중공업은 매우 매력이 넘치기 때문에 신사업 부문은 0으로 계산하고 매수하였다.)
4. 벨류에이션
- 23년 영업이익 2,630억 / 24년 영업이익 3,240억(YOY +23%) / 25년 영업이익 3,800억(YOY 17%) 전망
- PER 기준 23년 14.4배 / 24년 9.8배 / 25년 7.7배
→ 변압기 PPI / 수주현황 / 업황 고려 PER 측면에서 벨류에이션을 더 높게 받아도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부채가 많은 점 고려 영업이익으로 기준 시 POR 로 계산하다면 엄청난 저평가라고 생각합니다.
(POR이 맞는 방식이라기보단, 영업역량 자체가 우수하며, 전방산업의 수혜를 잘 누리고 있다는 의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18 17:03:18
기업명: 에이디테크놀로지(시가총액: 3,09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보스반도체
세부내용: 차량용 반도체 ASIC 설계 개발
매출대비: 13%
계약금: 221억 원
계약시작: 2023-09-15
계약종료: 2026-01-31
계약기간: 2.4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8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0710
기업명: 에이디테크놀로지(시가총액: 3,09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보스반도체
세부내용: 차량용 반도체 ASIC 설계 개발
매출대비: 13%
계약금: 221억 원
계약시작: 2023-09-15
계약종료: 2026-01-31
계약기간: 2.4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8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0710
Naver
에이디테크놀로지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론, 도이치에서 투자의견 Hold → Buy, 목표주가 $65 → $85로 상향
- 디램 가격 변곡점을 지나 상승세 가속화되고 있는것으로 보여
- 향후 실적 기대 높아져. 가이던스도 높은 수준 제시 예상
- 메모리 상승사이클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주가 상승세 강력해질것
- 현재 재고상황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보긴 어려우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는건 분명
- 디램 가격 변곡점을 지나 상승세 가속화되고 있는것으로 보여
- 향후 실적 기대 높아져. 가이던스도 높은 수준 제시 예상
- 메모리 상승사이클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주가 상승세 강력해질것
- 현재 재고상황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보긴 어려우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는건 분명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PPI는 생산자 판매 수준에서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 즉 제품 생산을 위한 비용 수준.
2. PPI는 생산비용. 따라서 기업이 올라간 비용(때로 그 이상으로)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 판매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지가 중요.
3. 지금같은 변압기 공급 우위의 시장에서는 비용을 충분히 전가할 수 있다 보고 PPI상승은 매출 상승 및 실적 개선으로 인식.
+ 1.5~2년 가량 리드타임이 있는 초고압변압기 실적에 큰 개선을 가져올 것.
[내용]
1. 미국 변압기 PPI지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PPI지수는 Producer Price Index의 약자로 생산자 물가 지수, 즉 생산비용을 의미합니다.
2. 2004-2008 5년의 싸이클 간 미국 변압기 PPI지수는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그 후 12년동안 큰 변화가 없었는데 2020년 6월 194.5 이후 2023년 7월 341.645까지 급격하게 상승 중입니다.(출처: FRED)
3. 싸이클이 강하면, 다시 말해,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서 파는 사람이 더 인기가 있다면 이 생산비용을 구매자에게 전가할 수 있습니다. 물건값을 올리는 것에 더해 이익도 더 챙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변압기는 일론 머스크가 직접 언급할 정도로, 물량이 없어서 난리인 제품입니다.
4. 블로거 쿠니님에 따르면, 초고압변압기의 리드타임이 1.5~2년임을 고려할 때, 지금의 PPI지수 상승은 2024~2025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5. 따라서, 지금 미국 변압기 PPI지수의 상승은 판매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고, 초고압변압기 실적에 본격적으로 찍히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리기에 아직도 실적 개선의 여지는 크게 남아있습니다.
📌 결론: 변압기 PPI지수를 보는 이유는 단가 상승에 대한 기대, 리드타임이 긴 초고압변압기의 실적이 특히 기대
- 변압기 PPI지수의 상승은 곧 단가 상승에 대한 기대로, 리드타임이 있는 초고압변압기 실적 개선은 아직도 여지가 있음
💬 미국의 한국 초고압변압기 수입 금액은 꾸준히 감소를 보이다가, 2022년에 바닥을 치고 반등중에 있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자료] FRED PPI
[참고1] 조기주식회 공부방
[참고2] 쿠니의 블로그
[참고3] 메모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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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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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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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NAND 고정가격 상승🔥🔥🔥
https://www.eetasia.com/trendforce-wafer-contract-price-hikes-trigger-short-term-surge-in-spot-market/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https://www.eetasia.com/trendforce-wafer-contract-price-hikes-trigger-short-term-surge-in-spot-market/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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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Times Asia
TrendForce: Wafer Contract Price Hikes Trigger Short-term Surge in Spot Market - EE Times Asia
TrendForce expects short-term market price fluctuations as suppliers continue to hold the upper hand in determining the prices for wafers and related NAND flash products.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기사읽기 - 머크, 알테오젠 인수 가능성? (이미 부인된 기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부인 기사가 나온 상황임.
공부차원에서 정리한걸 쓸까 말까했지만, 매각설과 반박설이 모두 나와 좀 편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시장 참여자가 기대를 가지는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오늘 갑자기 장중에 퍼진 뉴스가 하나 있었음.
[단독] 알테오젠, 글로벌 빅파마 머크에 매각 임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58246635741760&mediaCodeNo=257
알테오젠이 머크에 인수 가능성이 있다는 것. 기사 내용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텔레그램에 돌아다니는걸 종합해보면 독점 계약 변경 과정에서 M&A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 헤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이런 딜 자체가 원래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것이긴 함.
그 이후 알테오젠의 반박기사도 나옴.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343i)
잠깐의 헤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잠깐 묻어두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왜 이런 얘기가 나왔고 그 동안 주가가 왜 강했는지 스터디는 미리 해볼만 함.
□ 정성적인 정황
사실 매각설 자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님. 7월 말에 나온 더벨 기사를 참고하면 아래와 같음
[1세대 바이오텍의 생존전략]은퇴시기 온 창업자의 퇴장, 알테오젠 매각 예정된 수순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261123080120109677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는 1954년생. R&D를 이어받을 후임자가 없어 M&A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
거기에 비슷한 시기에 나온 기사 하나를 더 보면
알테오젠 본 오리온, 기술에 생산 더한 전략이 핵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61015304280102474
기사내용은 박순재 대표가 매각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돌았고 마찬가지로 자녀 세대로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었고 그 과정에서 오리온과 컨택. 그러나 최종 단계에서 박순재 대표가 생각을 바꾸며 무산되었다고 함.(기사 내용 상으로는 임원들의 반발)
종합해보면
1) 자녀 세대의 상속은 R&D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어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고
2) 매각의사가 있어 오리온과 컨택했으나 생각 변경으로 무산되었음.
그럼 알테오젠이 어떤 메리트가 있어 이렇게 딜이 무각되었지만 다시 신고가까지 갔는지 스터디를 해볼 필요가 있음.
최근 알테오젠을 보신 분은 모두 보신 리포트를 정리한거라 아시는 분은 제끼셔도 무관한 내용.
□ 최근 알테오젠 상승 이유
최근 알테오젠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은 현대차증권의 알테오젠 리포트에서 촉발됨(9월 12일)
정독하면 좋지만, 리포트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참고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lteking/223209086752
1.알테오젠-머크 계약
1) 머크는 25년 FDA 승인 목표로 알테오젠과 빠르게 임상 3상 진행중인 것으로 보임.
2) 머크는 28년 특허만료 전까지 키트루다 혈관주사(IV) 매출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교체해야 함.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IV 제형으로 진입하더라도 SC로 매출을 지킬 수 있기 때문.
3) 변수는 알테오젠과 20년 6월 비독점 계약 구조로 기술 이전 체결. 키트루다의 미국, 중국 특허가 만료되는 28년 이후부터 머크가 아닌 바이오시밀러 개발 의지가 있는 기업에게 SC에 대한 기술이전 및 판매가 가능.
4) 즉, 임상3상의 키트루다SC는 IV 시밀러는 방어할 수 있지만 SC 시밀러는 방어할 수 없음.
5) 머크는 해당 계약을 비독점 -> 독점으로 변경해야 변수를 없앨 수 있음.
6) 현재 계약은 한 품목당 마일스톤이 약 7800억까지 수령, 그 뒤로는 원료매출만 발생. 원료매출도 적지 않지만 밸류에이션에 제한이 들어가던 부분이긴 함.
최근 박순재 대표의 인터뷰를 정리한 블로그를 참고해도 도움이 됨..(https://blog.naver.com/alteking/223211372955)
2.할로자임 사례 스터디
1) 할로자임은 J&J와 다잘렉스 SC 제형의 매출액에 따른 5% 로열티를 수령.
2) 할로자임은 올해 다잘렉스SC 매출 로열티 4억 달러 수령 예정. 이후 2FDA 승인 및 상업화 위한 Enhanze 원료 공급으로 할로자임은 28년까지 약 18억달러 매출 상승 추정. 최근 시가총액은 7조원 규모.
3.다시 알테오젠
1) 머크는 25년 SC출시 후 28년까지 SC 제형 비중을 50%, 약 20조원까지 점유율 올릴 것으로 밝힘.
2) 할로자임 케이스를 적용하면 연간 20조원 * 5% = 1조원의 로열티가 매년 발생.
3) 다만 아직 계약구조가 어떻게 될지는 미정.
4) 현재 알테오젠은 2등으로 보여지지만 노바티스/산도즈와 1800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SC버전 계약까지 감안하면, 할로자임 넘어서는 사업구조로 재평가 구간에 들어갈 것.
□ 빅파마 M&A설은 왜 설득력을 가질까
시장 참여자들은 단순하게 낚일때도 있지만, 생각보다 예민하고 똑똑하게 반응하기도 함.
주가의 움직임에 대한 이유는 돈에서 찾으면 편함. 기대감을 가지는 것도 결국 돈과 연관되어 있음.
모두가 뇌피셜이기에 내가 뇌피셜 쓰는 것보다 네이버 종토방을 참고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196170&nid=261273185&st=title&sw=%B8%D3%C5%A9%C0%D4%C0%E5%BF%A1%BC%AD%B4%C2&page=1)
대략 내용은 아래와 같음.(내용은 본인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최대한 가감없이 옮겨놓음)
1) 머크 입장에서는 키트루다SC독점으로 연 1조, 기존 SC제형 마일스톤 연 3천억, 저용량 제품까지 SC로 가면 2천억 등 향후 1.5조를 로열티나 마일스톤으로 지급하더라도 10조원을 주더라도 인수하는게 경제적. 알테오젠SC는 특허가 2040년까지이기 때문.
2) 머크는 비재무정보 누락으로 인한 천문학적 투자자 소송도 막을 수 있고, 타 경쟁사의 인수로 인한 SC독점 리스크도 방지할 수 있음.
대략 이런 내용임.
만약 인수를 한다면 머크 입장에서는 100%를 인수하는게 편할 것. 몇 조원을 더 쓰더라도 결국 돈이 외부로 나가는 것보다 내부에 잠궈놓는게 훨씬 사업적 이득이 크기 때문. 물론 인수 안하면 모두 나가리임. 다만 2028년부터 SC의 비중이 50%까지 올라오면 발생하는 금액과 현재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을 비교, 그리고 프리미엄까지 감안하면 이 이야기에 투자자들의 매수버튼이 움직이는 이유는 납득 가능할 것.
그러나 일단 회사에서 부인한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기대를 지금 가지기보다 나중에 다른 기업을 볼 때 이런 관점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정리함.
□ 주요 일정
부인은 되었지만 주가는 또 기대감의 영역임. 조만간 있는 다음 일정이 어떤 것인지는 미리 봐야됨.
차후 이벤트는 뜻밖에도 주주간담회임. 9월 개최하려다가 추석으로 인해 10월로 변경.
(https://www.alteogen.com/ir_1/?uid=1877&mod=document)
5월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확정된 사항에 대해서만 답변할 수 있겠지만, 기대감이 생길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갈 것 같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부인 기사가 나온 상황임.
공부차원에서 정리한걸 쓸까 말까했지만, 매각설과 반박설이 모두 나와 좀 편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시장 참여자가 기대를 가지는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오늘 갑자기 장중에 퍼진 뉴스가 하나 있었음.
[단독] 알테오젠, 글로벌 빅파마 머크에 매각 임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58246635741760&mediaCodeNo=257
알테오젠이 머크에 인수 가능성이 있다는 것. 기사 내용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텔레그램에 돌아다니는걸 종합해보면 독점 계약 변경 과정에서 M&A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 헤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이런 딜 자체가 원래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것이긴 함.
그 이후 알테오젠의 반박기사도 나옴.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343i)
잠깐의 헤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잠깐 묻어두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왜 이런 얘기가 나왔고 그 동안 주가가 왜 강했는지 스터디는 미리 해볼만 함.
□ 정성적인 정황
사실 매각설 자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님. 7월 말에 나온 더벨 기사를 참고하면 아래와 같음
[1세대 바이오텍의 생존전략]은퇴시기 온 창업자의 퇴장, 알테오젠 매각 예정된 수순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261123080120109677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는 1954년생. R&D를 이어받을 후임자가 없어 M&A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
거기에 비슷한 시기에 나온 기사 하나를 더 보면
알테오젠 본 오리온, 기술에 생산 더한 전략이 핵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61015304280102474
기사내용은 박순재 대표가 매각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돌았고 마찬가지로 자녀 세대로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었고 그 과정에서 오리온과 컨택. 그러나 최종 단계에서 박순재 대표가 생각을 바꾸며 무산되었다고 함.(기사 내용 상으로는 임원들의 반발)
종합해보면
1) 자녀 세대의 상속은 R&D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어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고
2) 매각의사가 있어 오리온과 컨택했으나 생각 변경으로 무산되었음.
그럼 알테오젠이 어떤 메리트가 있어 이렇게 딜이 무각되었지만 다시 신고가까지 갔는지 스터디를 해볼 필요가 있음.
최근 알테오젠을 보신 분은 모두 보신 리포트를 정리한거라 아시는 분은 제끼셔도 무관한 내용.
□ 최근 알테오젠 상승 이유
최근 알테오젠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은 현대차증권의 알테오젠 리포트에서 촉발됨(9월 12일)
정독하면 좋지만, 리포트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참고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lteking/223209086752
1.알테오젠-머크 계약
1) 머크는 25년 FDA 승인 목표로 알테오젠과 빠르게 임상 3상 진행중인 것으로 보임.
2) 머크는 28년 특허만료 전까지 키트루다 혈관주사(IV) 매출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교체해야 함.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IV 제형으로 진입하더라도 SC로 매출을 지킬 수 있기 때문.
3) 변수는 알테오젠과 20년 6월 비독점 계약 구조로 기술 이전 체결. 키트루다의 미국, 중국 특허가 만료되는 28년 이후부터 머크가 아닌 바이오시밀러 개발 의지가 있는 기업에게 SC에 대한 기술이전 및 판매가 가능.
4) 즉, 임상3상의 키트루다SC는 IV 시밀러는 방어할 수 있지만 SC 시밀러는 방어할 수 없음.
5) 머크는 해당 계약을 비독점 -> 독점으로 변경해야 변수를 없앨 수 있음.
6) 현재 계약은 한 품목당 마일스톤이 약 7800억까지 수령, 그 뒤로는 원료매출만 발생. 원료매출도 적지 않지만 밸류에이션에 제한이 들어가던 부분이긴 함.
최근 박순재 대표의 인터뷰를 정리한 블로그를 참고해도 도움이 됨..(https://blog.naver.com/alteking/223211372955)
2.할로자임 사례 스터디
1) 할로자임은 J&J와 다잘렉스 SC 제형의 매출액에 따른 5% 로열티를 수령.
2) 할로자임은 올해 다잘렉스SC 매출 로열티 4억 달러 수령 예정. 이후 2FDA 승인 및 상업화 위한 Enhanze 원료 공급으로 할로자임은 28년까지 약 18억달러 매출 상승 추정. 최근 시가총액은 7조원 규모.
3.다시 알테오젠
1) 머크는 25년 SC출시 후 28년까지 SC 제형 비중을 50%, 약 20조원까지 점유율 올릴 것으로 밝힘.
2) 할로자임 케이스를 적용하면 연간 20조원 * 5% = 1조원의 로열티가 매년 발생.
3) 다만 아직 계약구조가 어떻게 될지는 미정.
4) 현재 알테오젠은 2등으로 보여지지만 노바티스/산도즈와 1800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SC버전 계약까지 감안하면, 할로자임 넘어서는 사업구조로 재평가 구간에 들어갈 것.
□ 빅파마 M&A설은 왜 설득력을 가질까
시장 참여자들은 단순하게 낚일때도 있지만, 생각보다 예민하고 똑똑하게 반응하기도 함.
주가의 움직임에 대한 이유는 돈에서 찾으면 편함. 기대감을 가지는 것도 결국 돈과 연관되어 있음.
모두가 뇌피셜이기에 내가 뇌피셜 쓰는 것보다 네이버 종토방을 참고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196170&nid=261273185&st=title&sw=%B8%D3%C5%A9%C0%D4%C0%E5%BF%A1%BC%AD%B4%C2&page=1)
대략 내용은 아래와 같음.(내용은 본인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최대한 가감없이 옮겨놓음)
1) 머크 입장에서는 키트루다SC독점으로 연 1조, 기존 SC제형 마일스톤 연 3천억, 저용량 제품까지 SC로 가면 2천억 등 향후 1.5조를 로열티나 마일스톤으로 지급하더라도 10조원을 주더라도 인수하는게 경제적. 알테오젠SC는 특허가 2040년까지이기 때문.
2) 머크는 비재무정보 누락으로 인한 천문학적 투자자 소송도 막을 수 있고, 타 경쟁사의 인수로 인한 SC독점 리스크도 방지할 수 있음.
대략 이런 내용임.
만약 인수를 한다면 머크 입장에서는 100%를 인수하는게 편할 것. 몇 조원을 더 쓰더라도 결국 돈이 외부로 나가는 것보다 내부에 잠궈놓는게 훨씬 사업적 이득이 크기 때문. 물론 인수 안하면 모두 나가리임. 다만 2028년부터 SC의 비중이 50%까지 올라오면 발생하는 금액과 현재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을 비교, 그리고 프리미엄까지 감안하면 이 이야기에 투자자들의 매수버튼이 움직이는 이유는 납득 가능할 것.
그러나 일단 회사에서 부인한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기대를 지금 가지기보다 나중에 다른 기업을 볼 때 이런 관점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정리함.
□ 주요 일정
부인은 되었지만 주가는 또 기대감의 영역임. 조만간 있는 다음 일정이 어떤 것인지는 미리 봐야됨.
차후 이벤트는 뜻밖에도 주주간담회임. 9월 개최하려다가 추석으로 인해 10월로 변경.
(https://www.alteogen.com/ir_1/?uid=1877&mod=document)
5월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확정된 사항에 대해서만 답변할 수 있겠지만, 기대감이 생길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갈 것 같음
Forwarded from user
https://m.blog.naver.com/penpenn1234/223215817904
어제 쓴다는 게 미적거리다가 지금 썼읍니다
요즘 EU에서 중국 전기차 보조금 조사한다느니
어쩌구 뉴스가 많은데..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EU 전기차 정책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크게 아래 이유 때문입니다
- 유럽 전기차 시장은 북미 대비 매력도 떨어짐
- 유럽 핵심원자재법 등 법제도의 구속력, 지원 규모가
미국 대비 메리트 떨어짐
어제 쓴다는 게 미적거리다가 지금 썼읍니다
요즘 EU에서 중국 전기차 보조금 조사한다느니
어쩌구 뉴스가 많은데..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EU 전기차 정책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크게 아래 이유 때문입니다
- 유럽 전기차 시장은 북미 대비 매력도 떨어짐
- 유럽 핵심원자재법 등 법제도의 구속력, 지원 규모가
미국 대비 메리트 떨어짐
NAVER
제가 EU 배터리 정책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eu
안녕하세요 요즘 EU에서 중국산 바떼리 보조금 조사를 하다는 뉴스와 관세를 올리느니 어쩌구 얘기가 많...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효성중공업(29804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28
매출대비(%) : 3.28
금액(원) : 1,150 억
내용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계약상대 : 지티엑스씨 주식회사
※ 시총 : 1.8 조원
※ 현재가 : 190,900 원
※ 2023-09-19 16:33:02
공시링크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28
매출대비(%) : 3.28
금액(원) : 1,150 억
내용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계약상대 : 지티엑스씨 주식회사
※ 시총 : 1.8 조원
※ 현재가 : 190,900 원
※ 2023-09-19 16:33:02
공시링크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1]
- 파멸적 상승: 나는 없는데 개올랐다
- 조용히 매수중: 존나 사는데 주가 안오른다
- 견조하다: 너네가 빠진다 했지만 안빠진다
- 숏커버다: 왜오르는지 모르겠다
- 차익실현: 왜빠지는지 모르겠다
- 순환매: 지금 오르는 섹터가 나한테 없다
- 사실무근: 아직 공시만 안했지 하는중이다
- 노돌: 노돌이면 너한테 돌렸겠냐
- (종목이름) 상방VI: 내가 사라고 했지
- 펀더멘털 이상 없음: 물렸다
- 낙폭과대: 많이 물렸다
- 조심스럽다: 주식 다팔았다
- 안심할수 없다: 주식이 없는데 오른다
- MSCI편입된다: 이미3배는 올랐다
- 과열이다: 내가 익절했는데 오른다
- 부럽다: 존나부럽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2]
IR 속뜻풀이사전
탐방을 자주 다닐 주니어 매니저분들을 위해 버전 2를 빠르게 제작해보았습니다.
-4Q중 확정: 올해 4Q라고는 안함.
-너한테만 알려준다: 너가 28번째.
-독점 기술력: 중국에서 이미 하는 중.
-가이던스 부합 예정: 이익은 쇼크날 예정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다: 물량 많이 가져가서 CR 당할 예정.
-경쟁사가 없다: 시장이 코딱지만하다.
-하반기 증설 예정: 하반기 유증 예정.
-요새 좋은주식 알려줘: IR은 자사주가 없다.
-하반기 기대해달라 : 상반기는 일단 망했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3]
본부장님 속뜻 풀이사전
-포스코 PBR 몇배인줄 아냐 : 이차전지 빠지는 중
-차화정 시절엔 : 1시간 동안 내 얘기좀 들어줘
-봐 볼만한거같다 : 니가 리서치 좀 해서 알려줘
-시대적 흐름이다: YTD 수익기여 최상위다
-될거 같다 : 깊게 생각해본적 없다
-그것도 맞는데 : 안살거다
-지금이라도 사? : 지금부터 오르면 내덕 빠지면 니탓
-어제 미국장 보고 느낀점 없냐: 시황 업데이트좀 해달라
-뭐사야되냐 : BM 언더 중
https://t.iss.one/ygamsung
- 파멸적 상승: 나는 없는데 개올랐다
- 조용히 매수중: 존나 사는데 주가 안오른다
- 견조하다: 너네가 빠진다 했지만 안빠진다
- 숏커버다: 왜오르는지 모르겠다
- 차익실현: 왜빠지는지 모르겠다
- 순환매: 지금 오르는 섹터가 나한테 없다
- 사실무근: 아직 공시만 안했지 하는중이다
- 노돌: 노돌이면 너한테 돌렸겠냐
- (종목이름) 상방VI: 내가 사라고 했지
- 펀더멘털 이상 없음: 물렸다
- 낙폭과대: 많이 물렸다
- 조심스럽다: 주식 다팔았다
- 안심할수 없다: 주식이 없는데 오른다
- MSCI편입된다: 이미3배는 올랐다
- 과열이다: 내가 익절했는데 오른다
- 부럽다: 존나부럽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2]
IR 속뜻풀이사전
탐방을 자주 다닐 주니어 매니저분들을 위해 버전 2를 빠르게 제작해보았습니다.
-4Q중 확정: 올해 4Q라고는 안함.
-너한테만 알려준다: 너가 28번째.
-독점 기술력: 중국에서 이미 하는 중.
-가이던스 부합 예정: 이익은 쇼크날 예정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다: 물량 많이 가져가서 CR 당할 예정.
-경쟁사가 없다: 시장이 코딱지만하다.
-하반기 증설 예정: 하반기 유증 예정.
-요새 좋은주식 알려줘: IR은 자사주가 없다.
-하반기 기대해달라 : 상반기는 일단 망했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3]
본부장님 속뜻 풀이사전
-포스코 PBR 몇배인줄 아냐 : 이차전지 빠지는 중
-차화정 시절엔 : 1시간 동안 내 얘기좀 들어줘
-봐 볼만한거같다 : 니가 리서치 좀 해서 알려줘
-시대적 흐름이다: YTD 수익기여 최상위다
-될거 같다 : 깊게 생각해본적 없다
-그것도 맞는데 : 안살거다
-지금이라도 사? : 지금부터 오르면 내덕 빠지면 니탓
-어제 미국장 보고 느낀점 없냐: 시황 업데이트좀 해달라
-뭐사야되냐 : BM 언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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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감성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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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정보를 제공할 뿐 매수 매도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종 투자판단은 각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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