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8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늘도 항공주들이 좋습니다.

현시점에서 컨센에는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오늘 기준으로 다시 올려드립니다.

진에어는 대신증권에서 시장 컨센대비 영익 기준 30% 높게 보고서 냈네요.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환율하락 효과 덕에 최근 항공주가 좋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큰 틀에서 보면 리오프닝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리오프닝이라는게 그렇게 단기간에 오는 것이 아니죠.

코로나로 3년을 억눌려 있었고, 아직도 주변 보면 해외나가고 싶어하는 사람 많습니다.
게다가 지금 벌어들이는 돈 생각하면 몇몇 항공사의 경우 아직 저평가 영역이기는 합니다.
다만, LCC 의 경우 치열한 경쟁 구도상 계속 좋아지는 것도 분명 한계가 있으며,
1분기와 같은 서프라이즈를 24~25년에 기대하는 것은 쉽지 않기에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시 티웨이 구조적 수혜 가능성 기대)
저평가라고 함부로 들어가기에는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가, 환율 및 항공기 공급 관련 변수 존재)

현 시점에선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이후 중장거리 노선 확대 가능성이 있으며,
코로나 시국에도 항공기를 늘려 현재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티웨이가 가장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티웨이이 주주로써 투자포인트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OLED 소식입니다.

4월초에 SDC에서 4.1조원 투자 발표 이후로 장비사에 PO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정작 핵심인 증착기(일본 캐논도키) 발주가 나오지 않아서 시장의 의구심이 커져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기사가 나와서 공유합니다.

1)캐논도키, 삼성디스플레이에 백기

삼성디스플레이와 캐논도키는 8.6세대 증착설비 공급가격으로 1000억엔 수준을 합의하고, 최종 PO(구매발주) 절차만 남겨뒀다.
1000억엔이면 현 환율 기준으로 9100억원에 약간 못미친다.
그동안 삼성디스플레이는 9000억원을, 캐논도키는 1조5000억원을 증착장비 단가로 주장해왔다.

2)1조5000억원의 다소 높은 증착장비 가격을 고수했던 캐논도키가 삼성디스플레이 뜻대로 1조원 이하에 장비를 공급하기로 한 건, 삼성디스플레이의 개별 발주 전략이 통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총 80여개에 이르는 8.6세대 라인의 챔버들을 캐논도키에 턴키 발주하지 않고 국내 회사에 나눠서 발주한다.
이를 통해 캐논도키로부터 도입하는 전체 시스템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장비업체들의 챔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단가 협상 여지도 크다는 점에서 전체 투자비를 줄일 수 있다.
현재 8.6세대 OLED 라인 챔버 외주 공급사로는 에이치앤이루자⋅대명ENG⋅AP시스템⋅원익IPS⋅아이씨디 등 총 다섯개 회사가 거론된다.

3)삼성디스플레이가 8.6세대 생산라인 중심이 되는 증착장비 단가 협상을 종료하면서, 기타 장비 발주도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는 AP시스템⋅케이씨텍⋅힘스⋅필옵틱스 등에 8.6세대용 장비를 발주했다.

4)캐논도키가 끝까지 1조5000억원을 고수했거나, 크게 양보하지 않았다면 삼성디스플레이는 기타 장비 단가를 더 내리는 방법으로 투자 규모를 유지해야 한다. 일단 당초 목표대로 9000억원선을 방어해냈기에 협상에 한결 여유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10393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하나머티리얼즈 탐방 및 분석

[SUMMARY] 천안에 있는 하나머티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포인트들을 요약하자면 19년때 역성장이 있었음 당시 나쁠때는 앞으로 좋을때를 대비하자는 대표님 신념으로 공장 증설 캐파가 2배가 됨 20년이후로 공장 가동하고, 신제품 붙으면서 회사 외형성장 주가는 당시 대비 6배까지, 싸이클 돌아온 수혜 온전히 누림 현재도 비슷한 상황 23년도 최악의 시기에 미래 먹거리 준비 중 아산2공장 올해 9~10월 완공, 현재캐파보다 캐파 2배됨 TEL의 스폐셜한 식각장비가 램리서치 비중을 뺏고 삼전에 납품 예정 / 여기에 하나머티 부품들어감 19년처럼 새로운 제품처가 생기면서, 싸이클이 바닥찍고 올라온다 가정하면 다시한번 외형성장 가.......

via 노말 주식 (author: dmsgh32)
메르님. 금양. 00시 10분에 글 올리시는데 특이하게 방금 올리셨네요.

https://blog.naver.com/ranto28/223128582438
더블유씨피(393890)

실적+밸류에이션 매력도+모멘텀까지

︎ 이 시점 분리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현 시점 분리막은 2차전지 소재 중 가장 노이즈가 적은 소재. 분리막 특성 상 2분기부터 성수기이며 국내 분리막 기업 2024년 기준 평균 EV/EBITDA는 15배에 불과함. 그리고 3분기에는 고객사 다변화가 기대되어 실적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수주 모멘텀까지 다 갖춘 소재. 국내 셀 기업들은 미국 내 생산 시, 높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여전한 상황. 따라서 셀 기업들은 미국 내 소재 공급망을 Dual-Vender 이상으로 가져가 각 소재 별 단가를 낮추고자 하는 니즈가 높음. 이에 분리막 기업들도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될 수 밖에 없으며 장기 공급 계약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 실적+밸류에이션 매력도+고객사 다변화 기대감까지

- 동사는 1분기 분리막 비수기임에도 불구, 21%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주요 고객사의 안정적인 가동률로 인해 동사 역시 꾸준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동사는 2024년 EV/EBITDA 13배로 동사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 30%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3분기부터는 고객사 다변화 기대감까지 더해져 분리막 기업 내에서도 투자 매력도 높음. 2024년부터는 헝가리 공장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서 큰 폭의 외형성장이 기대됨. 다만, 분리막 특성 상, 높은 고정비로 인해 2023년 대비 영업이익률은 낮아질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안정적인 가동률로 인해 연간 20% 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00,000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0,000으로 상향. 이는 국내 분리막 기업 2023~2024년 평균 EV/EBITDA Multiple 23배를 적용한 것. 동사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 고려 시, EV/EBITDA Multiple 30배까지도 업사이드 여력이 있을 것. 여기에 추가 고객사에 대한 수주 계약 진행으로 생산능력 계획 확대 시, 30배 이상의 Multiple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자료 링크: https://zrr.kr/2sTu


유안타 2차전지/디스플레이 이안나
2023.06.16 12:30:55
기업명: LS(시가총액: 2조 9,044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가칭)주식회사 엘에스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전구체 생산 및 판매
취득금액: 1,677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이차전지 소재사업진출을 위해 (주)엘앤에프와 JV 설립 추진
취득 후 지분율: 55.0%
자기자본대비: 3.02%
시가총액대비: 5.78%
취득예정일자: 2025-03-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168001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Forwarded from YM리서치
코윈테크

물류 자동화로 인해 재평가되는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자체 개발을 통해 개발, 설계, 제조 및 설치, 유지보수까지 자동화설비 전과정을 시스템화하여 Turn-key(일괄수주계약)로 공급하는 기업

1. 신규고객사 확장
-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수주한 건들의 합계 약 770억은 모두 해외 신규 배터리사 수주
- 작년 배터리 매출비중 90% 중 LGES 55%, 삼성SDI가 30%, 해외 로컬 배터리 15%
- 올해부터 해외 로컬 배터리사 비중이 30%까지 늘어날 예정.

2. 수주 잔고 급증
- 1Q22-800억, 2Q22-1,866억, 3Q22-1,874억, 4Q22-2,493억, 1Q23-3,482억(YoY +335% 증가)
- 2Q 현재 수주 진행사항 : 코윈테크 2건 434억 (174억, 260억), 탑머티리얼 1건 695억
- 2Q 보고서에는 수주잔고 4,000억 넘을 것으로 예상.

3. 하반기 대규모 수주 예상
- 22년 연간 수주 목표 2,000억 -> 22년말 기준 2,291억 달성.
- 23년 연간 수주 목표 3,500억
- 24년 수주 목표는 올해대비 20~30% 이상 예상.
- 6/15 기준 공시상 누적 수주 619억, LOI가 포함되지 않은 수준으로 1,100억 정도.
- 남은 6개월 정도 동안 2천억에 가까운 대규모의 수주가 예상됨.
- 회사에서는 3,500억 이상의 수주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소통중.

"1) 6-8월 LGES 스텔란티스, GM 미시건, 자체 미시건 발주 2) 7월 SKON 미국 2차 물량 발주, 3) Northvolt, Verkor 등 해외 업체들의 발주 등 모멘텀이 하반기에도 꾸준히 나올 것입니다."
- 위의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위원 코멘트에 따르면 6월~8월에는 대규모 수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됨.

4. 투자포인트
- SK온향 자동화물류 업체인 현대무벡스는 4월에 SK온 향으로2차례 수주 나옴(04/18 443억, 04/20 288억)
- 현대무벡스는 2건 730억 수주 이후 시총 4천억에서 50%까지 다이렉트로 상승하여 6천억 찍고 현재 5,100억
- 현대무벡스의 22년 실적은 2,105억 / 122억 / OPM 5.78%, 23년은 컨센 없음.

- 코윈테크 현재 시총 3,600억
- 코윈테크 22년 2,012억 / 148억 / OPM 7.35%
- 23년 컨센은 3,500억 / 454억 / OPM 12.8%
- 같은 띰의 회사인데 SK온보다 LGES 고객사가 더 좋고 수주 금액도 더 큰데?

5. 나도 AMR
- SLAM AGV(AMR이라고 부름)를 삼성SDI 통해서 개발하였고, LGES도 개발 니즈가 있어서 양쪽 다 들어갈 예정.
- 기존 AGV는 전극공정으로만 납품, SLAM AGV는 AMR이라서 조립, 믹싱, 후공정에도 들어갈 수 있음.
- 연말정도에 나오는 발주는 해당 제품이 탑재되어 수주될 예정.

6. 실적
- 2021년 매출액 1,064억 / 영업이익 66억
- 2022년 매출액 2,012억 / 영업이익 148억
- 2023년(컨센) 매출액 3,545억 / 영업이익 454억
- 탑머티리얼 성장세를 함께 누리면서 올해부터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 예정

- 하반기에 대규모 수주 감안시 충분히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몇몇 대주주야 말로 진정한 주가조작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장기투자할때는 비즈니스 모델을 본다 (작은투자자)

공감가는 아침.. EPS보다는 비즈니스모델,, 다년간 경험에서 이 부분은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마인드. https://naver.me/5wHQuFNE

via Life is not a trip, but a journey - J2V (author: kilpatrik)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탱커 주식 재매입 시작~

매수 논리는 너무 간단합니다 1 . 공급 조선 불황 거치며 조선소 케파 최고대비 절반 이하로 축소 환경 규제로 인한 선대 타격. 노후화된 선박은 폐선하던지 슬로우 다운 항행하던지. 결국 선복량 감소 효과 조선소 슬롯은 여전히 LNG, 컨테이너 주류. 그나마 벌커가 조금 있음. 탱커 지금 주문하면 2027년에나 받음. 노후 선대는 러시아의 블랙 선단에 편입되서 항행 중이나 시계열 상 한계가 있음. 2. 수요 글로벌 유동성 증가로 경기의 업턴 전 세계적인 긴축 사이클 종료 바이든의 대선 노림수로 이란과의 화해. 결국 이란 발 원유 시장에 나옴 마찬가지로 대선 노림수로 중국과의 전쟁 일시정지 + 약간의 화해. 공급망 경색 완화, 중국의 수.......

via 열망하고 끈기를 가지되 집착과 강박 조급은 버리자!! (author: ske4548)
Forwarded from di sun
이 분 말씀이 맞습니다. 한국 2차전지산업 경쟁력의 핵심은 양산개발 능력입니다. 특히 과거 반도체 때와는 달리 대체로 국내 소재와 장비 업체들이 함께 크고 있는데, 소재와 장비가 배터리 3사와 협력해서 양산 능력과 수율을 끌어올리는 실력이 뛰어납니다. 소재에서는 가장 중요한 소재인 양극재가 확실히 차이가 나고, 동박, 양극박 등도 우리가 중국에 앞섭니다. 향후 실리콘음극재 쪽으로 가면 이 역시 우리가 앞설 겁니다. 다만, 현재의 기술이 아니라 게임체인저 기술이 나올 겁니다.(현재 상장된 회사가 아니라 LG와 SK가 눈독 들이고 있는 비상장 회사가 현재 개발중입니다) 우리가 국내 전구체 수요의 8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걱정하는 분들 많은데, 전구체는 기술 장벽이 낮습니다. 과거 LG화학이 싸게 공급받으려고 중국에 레시피 줘서 중국업체들이 많이 컸지만, 한국이 전구체 생산하기로 마음 먹으면 금방 생산합니다. (거꾸로 전구체 사업 자체의 수익성은 크지 않다는 말입니다.) 장비와 자동화설비에서도 조립공정과 활성화공장은 중국업체들도 웬만큼 하는데, 전극공정에서 믹싱과 코팅 공정, 그리고 조립공정 중에서 양극재 레이저노칭은 중국이 못 따라오고 앞으로도 못 따라올 겁니다. 이걸 사람들이 잘 모르는 듯 하네요.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것]
- 연봉
- 얼마나 '바빴는지'
- 얼마나 일했는지
- 구찌가방이 몇개 있는지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
- 어떤 감정을 느끼게 만들었는지
- 얼마나 시간을 같이 보냈는지
- 약속을 지켰는지
- 신뢰할수 있는지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삼천당제약... 차례를 기다리며

바이오 업종의 고난이 지속되고 있다. 2차전지에 이어 엔비디아의 급등으로 반도체 섹터가 제2의 주도주로 등극하면서 바이오 업종은 더욱더 소외를 받고 있는 상황. 이제는 종목들이 가지고 있는 펀더멘털이 전혀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고. 바이오섹터의 외면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미국은 어떤가? 대표적인 미국 바이오 ETF들의 주봉이다. 그냥 옆으로 2년넘게 횡보다. 그럼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의 흐름은 어떤가 제약업종 월봉 차트이다. 이격도는 2008년 금융위기 만큼 아래로 벌어졌고 주가는 2016년 2017년 의 하단 수준까지 한번 확인하였다. 지금 구간은 2019년말에서 2020년초의 흐름과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

via butterdaddy (author: butterdaddy)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낯설지 않은 중국의 미국 내 증설

보고서: https://bit.ly/3XaGzXv

[총평]
석유화학 업황의 바닥 시그널이 지속적으로 포착됩니다. 석유화학 업체 저점 매수가 유효한 구간이며, LG화학의 LG엔솔 지분 매각&투자금 조달 기사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Top Picks는 LG화학, SK이노베이션, 효성첨단소재, 금호석유, 효성티앤씨 입니다.


6/10일까지 잠정 집계된 한국의 미국향 태양광 모듈 수출 판가는 5월 대비 12% 급락하며 8개월 연속 하락세 시현 중입니다.


[낯설지 않은 중국의 미국 내 증설(JA Solar, LONGi, 그리고 Gotion)]
2023년 1월 중국 JA Solar 미국 애리조나 2GW 모듈 증설 발표, 2023년 3월 중국 LONGi 연말 완공을 목표로 미국 오하이오 5GW 모듈 증설 계획 밝혀. Jinko Solar는 플로리다 0.4GW 모듈 공장 이미 보유. 2023년 4월 플로리다주 잭슨빌 의회는 Jinko Solar 증설 자금 10년 간 230만$ 지원을 발표했다가 최근 이를 번복


2025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 30~40GW로 전망. 미국 내 모듈 생산 능력은 30GW 미달. 수요-공급 간 공백을 JA Solar, LONGi 등이 메우고자 하는 상황이며, Forbes에서도 중국 태양광 기업이 IRA 보조금을 수령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


2022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20.2GW로 YoY -16% 감소. 신장 이슈에 따른 모듈 공급 부족 때문. 관련 이슈 완화로 1Q23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6.1GW로 1Q기준 사상 최대치, 모듈 수입량도 12GW로 사상 최대치(2022년 연간 수입량 29GW)


결론: 미국은 자국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중국 업체의 자국 내 생산공장 확장에 대해 완화적인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중국 기업의 IRA 보조금 수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다만, UFLPA와 관련한 중국산 원료에 대한 규정은 엄격하게 진행할 듯. 중국/한국업체 간 원료 조달 격차는 축소되기에 한국 업체의 원가 측면의 약점은 해소 가능. 다만, 한국 업체만 미국 시장에서 IRA 보조금을 받으면서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고 확대 해석하기는 힘듦. 결국, 원료 조달부터 최종 생산까지 미국 내 수직계열화를 갖추어야 높은 Multiple이 정당화. 중국 Gotion의 미국 양/음극재 투자에 대해서도 태양광 산업과 유사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하나증권 첨단소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