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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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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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성분명 아플리버셉트 2mg)과 관련해 오리지널 개발사인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및 바이엘 컨슈머 케어(Bayer Consumer Care AG)와 특허 분쟁을 종결하는 글로벌 합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CD411(2mg)을 둘러싼 특허 분쟁은 2024년 캐나다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해소되어 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합의 이후 허가 및 보험 약가 등재 절차를 거쳐 '아플리부(AFLIVU)'가 현지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어 2026년 3월에는 미국 현지 파트너사와 리제네론 간 합의가 최종 체결되어, 미국 시장 판매 권리를 확보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이번 합의로 유럽·일본·한국 등 합의 대상 지역에서 진행 중이던 특허 소송과 특허청·유럽특허청(EPO) 등에서의 이의 절차가 일괄 종결되어, 주요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의 특허 분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특허 관련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점안제를 비롯한 안과 분야에서 축적한 개발·제조 역량과 EU GMP 인증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황반변성 치료제 '비젠프리(Eylea Biosimilar)'를 캐나다·유럽·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급 기반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보도자료 원문 :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8311

본 게시물은 배포된 보도자료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합의 계약의 세부 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DART 전자공시 및 회사 공식 채널을 통해 모든 주주께 동일한 시점에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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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기술 이전목표로 하는 플랫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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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ROI #인프라 #패권

1. 중국 AI가 ‘싸지만 성능이 낮은 모델’에서 ‘성능과 가격결정력을 갖춘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2. 따라서 미국의 AI CapEx는 단순히 데이터센터 ROI가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축소되기 어렵다.

3. 동시에 엔비디아와 월가가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면서 투자 재원이 빅테크의 현금흐름 →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4. SEC의 데이터센터 유동화 관련 규제 마찰 완화는 투자 → 데이터센터 건설 → 현금흐름 발생 → 유동화 → 자본 회수 → 재투자의 순환을 더 쉽게 만든다.

5. 결국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변수는 단기 ROI보다 ‘미국이 중국에 AI 패권을 내줄 수 있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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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장기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위주로 조정이 나타났는데, 전일 아시아 증시의 하락을 반영한 영향일 듯 합니다. 하루 조정 선반영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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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유가도 0.5%밖에 안올랐고, 장기금리도 상승하지 않아 8월초부터 올랐던 IT HW의 조정이라고 보여지는데, IT HW는 아시아증시가 선행하고 있어서 오늘 한국장을 잘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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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https://www.linkedin.com/posts/dr-guido-plassmeier-89a527b_thanks-to-the-team-activity-7495448292454109184-zwup

단순 기사 재인용이 아니라, 삼천당제약을 직접 대리해 합의에 참여한 독일 로펌과 담당 파트너 변호사가 합의 범위를 설명

핵심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파트너인 Dr. Guido Plassmeier가 이끄는 팀은 삼천당제약이 SCD411의 시장 출시와 관련해 아일리아 원개발사인 Bayer 및 Regeneron과 광범위한 합의를 체결하는 과정에서 자문하고 대리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유럽·미국·대만·한국의 특허청과 법원에 계류 중이던 다수의 특허분쟁 및 이의신청 절차가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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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주식 시장 관점:

시장 참여자들은 채권 금리 상승을 빌미 삼아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 실현에 나섬

물론 금리 급등은 금융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앞서 언급했듯 오히려 국채 금리의 급락이 'AI 캐팩스 둔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더 큰 리스크라 판단

JP모건 채권 전략가들 역시 이번 금리 상승을 일본 국채(JGB) 금리 상승 압력과 함께 높아진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을 반영한 결과로 보고 있음

차트에서 보듯 실질금리가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는 한, 현 시점에서 위험 자산에 대해 비관적으로 접근할 이유는 적다고 판단. 비록 8월을 앞두고 VIX의 계절적 변동성이 다소 확대될 수는 있으나 전체적인 궤적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 판단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여전히 축소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 그러나 이는 큰 틀에서 볼 때, 방대한 AI 투자 규모가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수용 한계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소음일 가능성에 무게를 둠

결국 AI 산업의 동력이 꺾인다면 이는 단순한 섹터 조정을 넘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JP모건 AI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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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4381

점안제 직접 공급에서 시작…국가별 현지 파트너와 맞손

삼천당제약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은 2016년 전후다. 자체 개발한 제네릭 점안제를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 직접 공급하는 길을 택했다. 제품을 직접 공급하려면 현지 인허가부터 품질관리, 생산·유통, 파트너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성과가 가시화되기까지의 구간이 길 수밖에 없다.

다만 사업마다 계약 형태는 다르다. 점안제와 바이오시밀러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구조이고, 경구화 플랫폼은 국가별 파트너사와 공급·판매 계약을 맺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해외 인허가·공급 경험이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사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주사제를 먹는 약으로…유효성·사업성 입증이 과제

삼천당제약은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독자적인 약물전달 플랫폼 ‘S-PASS’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는 주사로 투여하는 의약품을 경구용(먹는 약)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지난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Pre-ANDA(허가 신청 전 사전협의) 답변서를 받았으며, 경구용 인슐린은 지난 6월 유럽의약품청(EMA)의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두 파이프라인 모두 허가·심사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상업화 시점은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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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요즘 시황

1. AI 트레이드는 오래 진행돼서 피로(수익)이 쌓여 있는 상태

2. 그러다 보니 AI 피해주들 밸류에이션 콜이 먹히는 시황

3. 그런데 AI 관련주들 펀더는 아직 멀쩡(실적 컨센 상향중)

4. 도망가기도 뭐한 상황(쫄리면 뒤지시던가)

5. 이럴 때 믿음이 약한 자들부터 이탈(난 투자자, 드리머가 아니라고)

6. 미국은 도망갈 데가 많음(나스닥바이오테크, 에너지, 금융 신고가)

7. 한국은 도망갈 데가 만만찮음

8. 특히 채권으로 도망갈 수가 없음(금이라도 사야 돼요?, 주식에 자신이 떨어져서 금리형 상품이 눈에 들어오네요 등등 전화 옴)

9. 운용사들 광고가 레버리지 ETF에서 커버드 콜 ETF로 바뀌는 중

10. 정부가 예측시장 막음(선제적 일처리 왠일)

결론. 아직 시장엔 변동성 따라다니는 돈들 많음. 녹아 없어질 때까지 여기저기 쑤시고 다닐 듯. (어제 비트코인 6.5만불 찍고 내려롬)

개인적으론 AI 버티컬에 장기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걍 알아서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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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미국 선거의 민감한 이슈로 부상… 월가, 美 증시 조정 위험 우려

•AI와 AI 가동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대 여론이 미국 선거에서 점점 민감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월가도 해당 요인을 주식시장 투자 의견에 반영하기 시작

•BofA 전략가들은 지난주 고객들에게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강한 성과를 거둘 경우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음. Michael Hartnett가 이끄는 팀은 특히 텍사스 주지사 Greg Abbott의 연임 여부에 주목

•이들은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는 동시에 텍사스 주지사까지 차지할 경우 내년 증시가 10% 이상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기술적 의미의 조정에 해당한다고 경고

•Evercore ISI와 BCA Research도 앞서 AI를 겨냥한 포퓰리즘적 반발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원·달러 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 대로 하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94447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8.19 15:41:27 (현재가 : 1,500,000원, -9.75%)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취득이전 : 0.2%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시작일자 : 2026-08-20
종료일자 : 2026-11-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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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관련 주요 포인트

금일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존 주주환원의 상한 개념이었던 FCF 50%가 사실상 최소 환원 기준으로 변경됐다는 점. 향후 현금흐름 및 재무여력에 따라 50%를 넘어서는 추가 환원도 가능

① 40조원 자사주 100% 소각
금번 취득하는 40조원은 전량 소각할 것
취득 완료(11/19 이내) 이후 빠르게 소각 절차 진행 예정

② 40조원이 주주환원의 끝은 아님
향후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 중
구체적인 내용은 3Q 실적발표 등을 통해 추가 안내 예정
향후에도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전체 주주환원에서 현금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이 상대적으로 클 가능성

③ FCF 50% '이상' 환원
FCF는 기본적으로 OCF - CAPEX로 산정
개별 연도 기준이 아니라 2025~2027년 정책기간 누적 FCF 기준
기존 50% 이내 환원에서 50% 이상으로 변경되면서 환원 규모의 상방이 열림

*당사 추정 기준 최소 환원 규모
25~27F 예상 누적 FCF = 295.9조
× 50% = 최소 총 주주환원 147.9조
− 금번 40조 Buyback
− 2025~27 정기배당
− 2025년 이후 이미 집행된 기타 주주환원
= 추가 주주환원 가능 재원 약 90~100조원 추정

④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은 병행
중장기적으로 충분한 순현금 확보(2개년 수준의 Capex 규모 수준)를 재무 목표로 유지
향후 투자규모 확대에 따라 적정 현금 보유 수준 역시 함께 높아질 가능성

⑤ ADR 확대와 주주환원은 별개
ADR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과 FCF 기반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로 접근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ADR 비중을 확대하려는 방향성도 유지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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