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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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_이녹스첨단소재_202201180759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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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이규하

이녹스첨단소재
[지속적인 마진 개선이 핵심]

동사는 전방산업 호조세 및 고객, 제품 다변화로 실적 증가세 지속. 특히 계절성이 사라진 마진 개선 트렌드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관련 시장 확대에 따른 추가 실적 확대,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시 현 주가 매력

목표가 상향 7만원
비메모리_톺아보기;_⑨_SoC_시장_변화_Fabless_편_Semiconductors&_20220118_KTB_76176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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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비메모리 톺아보기; ⑨ SoC 시장 변화-Fabless 편_Semiconductors&_20220118_KTB_761767.pdf
HDC현대산업개발의 후폭풍이 건설업종 전반으로 확대될 조짐이 보입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원가 상승 뿐 아니라 공사 기간 확대 및 안전관련 프로세스 강화 등 보이지 않는 비용까지 감안하면 업종 전반적인 투자심리 악화가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7335
[받은글]
앞으로 현산이 더 어려워지는 이유
며칠 사이 그룹사들을 이용해서 현산 주식을 매입해서 그나마 이정도 방어가 되는거지
앞으로 현산은 계속 어려워지는 일 밖에 없다.
현산 정몽규 회장은 현대차에서 쫓겨난 이유로 계속 현대차가 잘 될수록 배가 아펐는데 그마나 온 아시아나 인수기회를 잃게되어 그나마 가지고 있던 사업에 대한 동기가 많이 사라짐특히 2세중에서 아직도 트렌디한 산업을 주도하지 못하고 건설업이 메인인 그룹사를 운영한다는데 열등감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음
현산을 알다시피 주택분야에서 영업이익률이 15%정도로 이익이 안정된 사업지에만 들어가고, 원가절감을 철저히 했는데, 특히 절감에서 아끼려고 한 것은 인력이라 현산 내부에서도 이런 회사 분위기가 반감이 있는 직원들이 엄청 많았음 지주사 분할하고 나서도 현산에 대한 경영권에 대한 미련으로 수주심의를 회장이 직접이 하는 일을 했는데, 특히 이익이 많이 나지 않는 사업은 영업에서 수주를 해와도 통과시키지 않을 정도로 마진 관리에 철저했음
이런 회사 분위기로 추후에 준공 후에도 이익이 남지 않으면 관련인사 문책이 있어, 이번 사고도 공사기간을 왜 줄이려고 했는지 생각해보면 원론적인 답이 나옴
삼성 GS 현건 등도 원가를 줄이는 노력을 물론 하지만, 어느 정도 선을 지키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발주처인 조합이 요구하지 않아도 일정 수준으로 아파트를 지어준다 현산과 대비해서 주택부문의 이익률이 낮은 이유가 있음
현산은 아이파크 외 고급화 브랜드가 없는데 그 이유는 현대건설 The H, 대림 아크로 같은 단지들이 마감재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쓰다보니 오히려 이익률이 낮기 때문에 현산은 굳이 하이브랜드를 만들지 않음 모델 하우스를 다녀봐도 현산 인테리어가 타 건설사 대비 몇 년 쳐져보이는 이유가 그것임
현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산은 1급지보다는 3급지에 포커스 되어 있고, 1군업체들 중에서 당연히 삼성 현대 대림 GS와는 격이 다르고, 재건축에서 경쟁을 한다면 롯데나 현엔, 포건 정도는 해볼만 생각하는 듯

현산이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현산은 주택비중이 매우 큰 회사인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조합에서 시공자 지위 박탈과 해지를 진행하기 때문임 지난 몇 년간 삼성이 수주를 하지 않고 기존 물량만 소화하다가 작년부터 주요 사업지에서 등장을 하고 그러면서 긴장한 현대, GS가 수주전을 계속 벌이고 있음 그렇게 공룡 같은 1등이 먹어가니, 원래 현산이 들어갈 정도의 사업지에 GS나 대우가 들어가니 계속 현산은 낮은 급지로 밀리고 있는 형편이었음
그런 와중에 이번 사고로 인해 현산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가 하락하면서 조합원들의 반발이 시작함 사실 현산을 선정한 입지의 사업지는 현산, 롯데, 끽해야 포스코 정도를 선정할 수 있는 정도인데, 몇 년 전에 현산을 선택하고 인허가는 진행이 되었고, 집값이 계속 오르다보니 상위 건설사가 제안하는 더 높은 공사비를 감내할 수 있을 정도로 수익성이 확보되는 상황임 그렇다고 현산 공사비가 완전히 싸다고 보기는 애매한 수준이라 차라리 지금의 아이파크보다는 자이나 힐스테이트, 이편한세상으로 가는 것이 어차피 나중에 입주시 집값도 높을 거니 조합원들도 그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음
특히 비대위 등이 강성인 조합에서는 현산을 두둔하는 조합을 윤리적으로 공격할 가능성이 높고, 조합에서도 굳이 현산을 두둔할 필요가 없으니, 지금 상황에서는 현산과의 해지 밖에 조합임원이 임기를 지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됨
그 와중에 사업성이 괜찮은 사업지에는 다른 건설사가 은밀하게 소송비용 지원 등을 약속하며
조합과 현산의 관계를 떼놓은 양상을 보이게 됨

수익성 관점에서도 조합은 몇가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현산이 영업정지를 당할게 분명하므로, 영업조직이 축소되면 안그래도 계약 이후에 갑질하던 시공사의 담당자도 없어질 판이고, 광주에서 쓰고 있는 안전검사, 수습 비용, 소송비용은 결국엔 간접비로 조합별 사업에 원가로 잡히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영업이익을 줄이려고 하는게 아니고 공사비를 어떻게든 올려서 보전을 받으려고 하는게 건설사 생리이니, 결국 조합은 손해를 보게 되고, 게다가 현산의 신용평가까지 떨어질 것이 자명하므로 그나마 현산의 장점인 공사비 PF 지급보증의 담보력도 약화되어 조합의 공사비 비용 부담 역시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조합들은 빨리 현산 exit을 하고 다른 시공사를 선정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일각에서는 현산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능력 자체를 잃은 것이 아니라 조합이 해지를 하면
손해배상 금액이 크다고 이야기하는데 이미 현산은 지방 건설사보다 안전등급이 낮아 이미 정상적인 건물을 짓는 건설사라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바탕으로 두고 공사비 협상 시에 원가정보 미공개 등 조합에서 이런저런 구실을 통해 계약을 해지하며, 어차피 손해배상청구야 건설사에서 미래에 발생할 이익을 입증해야하므로, 입증하기 위해서는 원가정보 노출 등의 리스크가 있어, 현산에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임

이렇게 하나씩 도미노로 조합이 계약을 해지하게 되면, 수주잔고는 줄어들면서 최소 6개월 이상 영업정지를 기간은 당연히 수주가 안되고, 그 이후도 수주전에 들어가면 상대방 회사가 무너지는 광주 영상 두번만 틀면, 수주전에 참여하기가 어렵다

오늘 기사에서 나왔듯이 현산 정몽규회장은 사퇴도 아닌 사퇴를 해서, 결국 그냥 등기만 안 치겠다는 것이지 뒤에서 내가 할거 다하겠다는 자세이고, 적어도 주주를 위해서는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방안을 내놓은 것이 필요했었고, 사고현장에서 결국엔 필요하면이라는 전제를 붙여서 재시공에 대한 의지가 실질적으로는 없었다고 보는게 현실적이었지 않나

현산 내부 분위기는 이번에 어떻게든 대충 지나가자는게 사고사과문보다 재건축 조합에 수주를 받기 위한 자필 편지가 더 길었다는 것에서 나오지 않았는지 내부에서도 회장한테 지금 상황을
직언할 수 있는 인사가 없고, 어차피 계속 정몽규회장 아래에서 비슷하게 지나갈 것이니,
결국 현산이 시장에서 아웃당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뭐 몇 달 뒤면 회사 밸류가 있어서 다시 주가 올라간다는 흑우들이 있는데, 현산 포트폴리오와 지금 건설업 상황에서의 현산 위치를 전혀 이해를 못한 거라고 보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퍼런스가 이미 있고 배터리3사와도 긴밀한 협업관계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1위 업체와 대기업 레퍼런스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LG엔솔 상장과 SK온이 외부투자를 유치해서 해외 현지 공장을 짓는 과정에서도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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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미국 인프라투자 올라타나, 김종훈 선제적 인수 결실 눈앞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2781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기업과 사업경험이 풍부하다”며 “아직 미국시장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조심스럽지만 미국 인프라 및 하이테크 투자가 늘어나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2차전지업체와도 긴밀한 협업관계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국내 2차전지 대표기업들은 미국 완성차업체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다.
[Quant Strategy] LG에너지솔루션 상장 후 향방은?
[Web발신]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LG에너지솔루션 상장 후 향방은?

▲ 상장 초 랠리 가능성의 근원은 총 3조원 이상의 패시브 수급 유입 임팩트
- LG에너지솔루션이 27일 코스피지수에 상장되며, 시장의 관심사는 상장당일 종가. 당일 종가가 MSCI 및 코스피200 등의 큰 지수에 편입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며, 종가가 높을수록 지수 편입 확률은 높아짐
- 대형주 IPO 종목 중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테크놀로지,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의 공모가대비 상장 당일 종가는 평균적으로 +78%. 이처럼 작년 평균 수준의 종가가 형성된다고 했을 때, LG에너지솔루션의 27일 종가는 534,000원이 되며, 이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125조원 수준. - 또한 카카오페이를 제외하고 4개 종목의 코스피대비 초과성과를 평균적으로 봤을 때, 높게 형성된 상장 첫 날 종가가 꾸준히 하락하다가 약 25거래일 이후 상장 첫 날 주가 수준을 안정적으로 넘어서는 모습이 관찰. 이는 대형 상장주가 지수에 편입되는 시차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이처럼 상장 후 주가 바닥을 잡는 계기는 코앞에 닥친 지수 편입 이벤트였던 것인데, LG에너지솔루션은 MSCI 및 KOSPI200 지수에 각각 2월 1일, 2월 11일에 편입될 예정. 보수적으로 가정시 MSCI 지수는 외국인 +3,744억원 수급 유입 효과가 예상되고(5월 리뷰에 추가 유입) KOSPI200은 +1.7조원의 수급 유입 효과가 예상

▲ 2월말에는 수급발 버블 효과에서 벗어나 펀더멘털 기반 합리적 수준 가격 형성
- 또한 2차전지 ETF 관련으로 총 3조원 이상 규모의 패시브 유입 효과가 기대됨. 상장 초에는 이와 같은 수급적인 이벤트가 지수를 주도하지만 점차 펀더멘털과 적정 밸류에이션 등과 같은 정성적 요인과 주가는 궤를 같이할 수 밖에 없음
- 위 5개 종목군들의 애널리스트 목표주가와 주가의 눈 높이가 맞춰지기 시작한 시기는 상장 후 약 1달 지난 시점으로, Upside Potential(목표주가÷주가-1)이 마이너스 수치(Sell 의견)를 기록하다가 신규 상장 1달 후부터는 이 수치가 플러스로 전환하면서 꾸준히 높아진 것(현재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 컨센은 43만원)
- 상장 후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변하겠지만 분명한 건 상장 후 약 한 달인 2월 말에는 기존 수급발 야생의 모습에서 합리적 모습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점
▲링크: https://bit.ly/3rpM98R
*에코프로비엠; 조정 폭이 과하다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분기 영업이익 402억원(+161.7%)으로 기대치 부합할 전망
- 4분기 실적은 매출 5,024억원(+103.1%, 이하 YoY), 영업이익 402억원(+161.7%) 전망, 시장 기대치(4,381억원) 15% 상회
- 삼성SDI의 NCA를 기반으로 한 Non-IT와 EV 제품 모두 호조, 이에 따라 22년초 가동이 예상됐던 CAM6 1라인(디자인 Capa 1.8만톤)은 21년 12월부터 조기가동 시작
- 영업이익은 기대치(403억원)에 부합하는 수준, CAM6 1라인 조기가동에 따른 비용 증가와 연말 계절적인 일회성 비용 등이 예상되기 때문
- 수요 호조에 따른 CAM6 조기가동은 빠른 BEP 달성으로 이어져 22년 실적에 긍정적

▶️ 투심은 차가우나 업황은 훈풍
- 연초 성장주 소외 및 LG에너지솔루션 IPO 이슈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투심은 차가운 상황, 동사의 주가 고점 대비 -22% 조정(작년 10월 주가 수준)
-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확인돼 투자 스케쥴이 빠르게 진행되고, 관계사(GEM, CnG 등)의 램프업 속도도 가속화
- 2차전지 소재사 중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밸류 체인 확보에 선도적인 업체인 점을 감안하면 최근의 조정은 지나친 수준

▶️ 목표주가 55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전년말 예정됐던 유상증자 일정이 올해 상반기로 지연됐으나 투자 스케쥴과는 무관
- 우호적 업황상 조달/투자 규모가 확대될 개연성이 더 크다고 판단

*원문 링크: https://bit.ly/3FGxnj2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Activision Blizzard(ATVI US)/Not Rated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배그와 쿠키런을 돌아보게 만드는 딜

- Microsoft, 687억 달러에 Activision Blizzard 인수
Activision Blizzard, Microsoft가 68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주가 26% 상승. 687억 달러는 Activision Blizzard의 14일 종가에 45% 프리미엄이 부여된 가치. 동사는 스타크래프트, 콜오브듀티, 디아블로 등 강력한 IP를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성추문 이슈 등으로 인해 IP를 활용한 개발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며 주가 부진했던 바 있음

- 인수의 핵심은 ‘글로벌 IP’
Microsoft는 구체적인 인수 배경을 밝히지 않았으나, 당사는 1) Activision Blizzard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IP의 홀더라는 점과, 2) 단기적 이슈로 주가가 부진했던 점이 주된 인수 배경이었다고 판단. 글로벌 팬덤이 Microsoft에게 중요한 이유는 콘솔 기기 업체 간 IP 확보 경쟁 때문. 콘솔 기기 업체의 경쟁 양상은 BM 고도화보다는 사용자 확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기에 글로벌 IP 중 트래픽 규모에 강점이 있는 IP가 부각될 전망

- 크래프톤과 데브시스터즈를 돌아봐야 할 때
크래프톤과 데브시스터즈는 각각 배틀그라운드와 쿠키런이라는 글로벌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기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IP 관리 방향성이 명확하기에 밸류에이션 할인된 현재가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 ‘PUBG: 뉴스테이트’의 초기 매출 부진과 ‘쿠키런: 킹덤’ 해외 매출 하향 안정화를 단기적 이슈라 판단하는 이유는, 각각 생존 기반 IP 확장 시도(언노운 월즈 인수 등)와 팬덤 플랫폼의 구축 등을 통해 장기적 IP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jrmwB

◆ 채널 링크 : https://t.iss.one/ktbplatform
유안타증권_엠아이텍_20220119070901.pdf
1.1 MB
유안타 허선재

엠아이텍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의료기기 강자]

국내 1 위 , 글로벌 5 위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업체

우호적인 업황 속에 서 꾸준한 MS 확대 전망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8,500 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엔시스(33362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검사장비 수요 확대 수혜 기대

☞ 컨콜 후기: 2차전지 투자 확대 및 신규고객 확보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 2022년 전망: 매출액 +35.8%yoy, 영업이익 +48.5%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2022년 기준 PER 22.2배 수준으로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fENGC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
텔레그램:
https://t.iss.one/miraeyj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이유는 결국 컨텐츠 (게임 라인업, IP, 개발력, 충성 사용자 등) 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장 예상가능한 임팩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엑스박스 및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강화: 엑스박스의 PS 대비 고질적 문제는 라인업 부족이었는데 2020년 인수한 베데스다에 이은 ATVI의 IP의 확보는 컨텐츠 경쟁력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2) ATVI의 넓은 사용자 저변을 흡수: MS는 ATVI의 4억명 이상의 MAU와 충성 사용자를 단숨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MS의 상대적으로 미진한 게임 사업의 신규 유저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게임패스 구독다 25백만명)

3) 게임 산업 내 애저 (AZURE)의 강세, 구글 클라우드는 부정적: ATVI를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며 애저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게임 산업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ATVI는 구글과 2020년 1월 구글 클라우드, 유튜브 스트리밍 관련 파트너쉽을 맺었었는데 이번 인수로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다른 산업 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구글 클라우드에게 부정적입니다

4) 자체 엔진을 보유한 ATVI의 개발력: 액티비전은 IP 보유 및 퍼블리싱이 메인이지만 블리자드는 자체 개발에 대해서는 정평이 나있습니다. 물론 최근 개발자 이탈 및 내부 이슈 우려로 게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자체 엔진 등을 통한 게임 개발력은 이번 MS 인수 이후 다시 발휘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업 이슈 외 산업 이슈의 핵심은 결국 B2C 플랫폼이든 B2B 서비스의 강화이든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선결 및 핵심은 ‘컨텐츠’와 개발력의 확보라는 점입니다

지난주 게임 산업내 대규모 M&A인 테이크투의 징가 인수 (127억달러) 발표가 1주일 밖에 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향후 핵심적인 디지털 컨텐츠 생산자로서 ‘게임사’의 가치 부각이 지속되며 게임 업종 전반에 온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11:20 프리마켓 기준 주가
EA +5.9%, 테이크투 +2.8%, 로블록스 +2.2% / 유비소프트는 +7.6% 거래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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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유악

한솔케미칼
[센티멘트 저점 통과하는 중]

4Q21 영업이익 395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 부합 예상. 1Q22 영업이익은 54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나, 당사의 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는 하회할 전망.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과산화수소 수익성 하락과 제품 가격 하락에 따른 NB라텍스의 수익성 하락 때문.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원자재 가격 상승 분이 과산화수소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NB라텍스도 대규모 증설에 따른 물량 증대 효과가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을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 조정함

목표가는 34만원 하향
메타버스NFTOTT모빌리티서비스四人四色_NAVER_카카오_SK_스퀘어_CJ_ENM_InteractiveMedi_20220117.pdf
23.8 MB
전자 메일 보내기 [메타버스][NFT][OTT][모빌리티서비스]四人四色_ NAVER 카카오 SK 스퀘어 CJ ENM InteractiveMedi_20220117_Hyundai+Motor_761491.pdf
신한금융투자_와이솔_202201190735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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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박형우 고영민


와이솔
[6개월 후에 나타날 변화들]

- 단기실적이 아닌 하반기를 봐야한다

- 22 년 하반기에 시작될 변화들 : ① 신제품 , ② ASP, ③ IC 내재화

- 목표주가 15,000 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