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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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기술주 조정 속에서 Intel이 1% 상승하며 선방하는 이유 - BK 테크인사이트 ]

- 인텔은 최근 Intel 4 공정을 아일랜드 팹에서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

- 이후 CEO의 인터뷰가 다양한 언론에서 이루어졌으며 대만의 디지타임즈도 무시할 수 없다고 코멘트

- Intel 4 는 Intel 이 처음으로 EUV를 적용한 공정이며 타사 4나노 공정과 유사하다고 판단하여 Intel 4라고 네이밍

- 하지만 Paper 상 스펙을 보면 TSMC 4나노보다 낫고 TSMC 3나노에 근접한 것으로 예상됨

- EUV 적용으로 제조 공정이 오히려 단순해지며 수율은 이전 Intel 7 / 14나노 등 구공정보다 생산 수율이 더 높게 나오고 있음

- 아일랜드 팹에서 곧 이어 Intel 3 기반의 데이터 센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며 Intel 4 대비 와트 당 성능을 더 높일 예정

- Intel 3는 Intel 4의 개선 공정으로 예상보다 개발 일정이 앞당겨졌음

- 인텔이 약속한 개발 스케줄이 다가오고 있고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Intel에 대한 확실한 팔로우 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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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씨에스윈드(1126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9.6
매출대비(%) : 9.6
금액(원) : 1,325 억
내용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미국)
계약조건 : FCA CSW America (미국법인 생산납품)

시작일 : 2023-10-04
종료일 : 2024-04-12
기간 : 6 개월

※ 시총 : 2.1 조원
※ 현재가 : 50,200 원
※ 2023-10-04 12:16:22
공시링크
2023.10.04 14:05:0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2,42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3-09-27
계약종료 : 2024-0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9.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PP의투자
#메디톡스

영업 비밀(Trade Secret) No.1은 균주가 맞습니다.
균주가 달라서 철회한게 아니라, 애초에 ITC는 균주를 영업 비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뺀게 맞을겁니다.
그럼 왜 인정을 해주지도 않은걸로 소송을 걸었을까? 국내 소송때문입니다.
지난달인 9월에 휴젤은 ITC에 균주를 제출했고, 메디톡스는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얻어낸 균주 정보로 국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마치 ITC 소송에서 균주 문제가 제외된 것이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적어놨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메디톡스가 확보하게 된 것이고, 애초에 영업 비밀로 인정받지 못 했던 균주를 소송의 안건으로 넣었던 것은, 균주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휴젤과 메디톡스의 균주가 같은지 안 같은지는, 휴젤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제 균주 정보를 확보했으니,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는 더 커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벤저민

종목명 : 이오테크닉스

a) 투자아이디어

1) HBM과 함께 성장하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

-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선단 공정의 수율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 메모리사와 7년간 공동 개발한 장비
- DRAM 1Z nm 이하 공정에 적용되며 HBM3 는 1Z nm, HBM3E는 1a nm 공정에서 생산 됨
- 1a, 1b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어닐링 장비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추후 DRAM 외에 타공정 (NAND, Logic) 으로 확대 적용 가능성도 존재

2) 이뤄지지 않은 꿈 "레이저 다이싱" 시장 진출

- 칩의 성능 향상, 적층 패키징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 웨이퍼 두께가 얇아지는 트렌드
>> 레이저 다이싱 활용이 확대
-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일본의 디스코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시장 규모는 약 5000억원, 그루빙 : 스텔스 = 7:3 비중
- 스텔스 다이싱은 국내 메모리사향, 그루빙은 다수의 글로벌 OSAT 향으로 테스트 진행 중. 24년 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3) 칩렛 공정 확산 - 마킹 + PCB 드릴러

- 칩렛 공정 확산에 따른 마킹 장비 수요 증가 (현재 칩렛 패키징 침투율 약 3%)
- 칩렛 패키징에 사용되는 FC-BGA 기판 수요가 증가 함께 따라 PCB 드릴러 장비 수요 증가

b) 리스크

- 레이저 마킹 장비와 PCB 드릴러 장비 매출은 업황 둔화에 영향을 받음
>> 마킹 장비는 글로벌 점유율 1위, PCB 드릴러는 국내 PCB 업체들이 주요 고객
- 레이저 다이싱 장비 수주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 존재 (시장 기대는 올해 하반기)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동사는 선단 공정 장비 (어닐링) 와 첨단 패키징 장비 (다이싱, 드릴러)라인업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장비사이자 COWOS/HBM 밸류체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게 될 회사로 금번 상승 사이클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됨

- 1989년에 설립되어 레이저 외길만 걸어온 동사는 레이저 원천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메카니컬 다이싱에 강점이 있는 디스코 대비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렇게 장이 안좋을때 반드시 봐둬야 하는 회사라고 판단되어 9월의 종목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이게 능숙한 사업가의 마인드입니다.

초보 사업가들이 많이 하는 실수인데, 매출이 잘 나올 때 그때를 기준으로 소비수준을 높여 놓으면 이듬해에 세금폭탄 맞고 주저 앉고 맙니다.

능숙한 사업가나 사업가의 아내는, 사업이 가장 안 좋을 때 바닥을 기준으로 생활하고 사업이 잘 돼도 항상 안 좋을 상황과 세금 낼 상황을 대비해서 절약하고 아껴 쓰면서 자본을 잘 쟁여둡니다.

투자자도 그래야 합니다. 고점 앵커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고통을 겪습니다. MDD는 항상 0 이하인 상태이기 때문에요. 저점 앵커링 사고방식에, 항상 깨질 수 있으며, 항상 더 벌려는 마인드 보다는 안 깨지려는 마인드 중심으로 투자하면 복리는 시간의 지평 위에서 쌓여 나갑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IR 통화

# 유럽은 특허, 실사, PFS 등 모두 반영하는 최종보고서가 필요하여(고객사에서 작성) 시간이 소요(개인적으로 진짜 마지막...)

# 최근 CB측에서 전화왔음
그쪽에서 차트 뭉개서 팔지 않았고, 계약 기다림

# 대표는 미국 집중..(파트너사 아포텍스 다시 확답 받음. 아포텍스가 미국에서 3건 소송 진행했는데, 계약이 안나올 수 없을 듯...)

# 경국 인슐린 IND는 공급업체 확인이 추가로 필요한 듯(CRO 손에 달려있어서 삼천당이 일정 확인 어려울 듯)

(가치성장님 IR 통화)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버핏 할아버지께서도 아마존을 놓쳐서 후회한다고 하셨습니다. 텐베거를 누리는 분들께 박수는 쳐드려야 하지만, 포스팅 말미 글 대로 텐베거 달성 스토리는 '99.99% 사후편향'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텐베거 달성의 비밀을 알고 반복 실행했다면 그는 이미 지구의 전 자산을 다 쓸어 담았겠죠.

상식적인 수익률을 내는 것이야 어느 정도의 숙련된 기술로 가능하지만 텐베거는 음.. 상식적으로 잘 투자하다가 한번씩 얻어 걸리는게 텐베거 아닌가 싶습니다. 월급쟁이들이 보너스 받듯이 투자자들도 보너스 받는다고 생각하면 속 편하겠죠~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텐배거의 확률보다 -50퍼센트의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을 것.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거버넌스가 망가진 기업에는 일단 투자하지 않는 걸로. 드래곤 띄우기에 조급한 기사들로 도배되는 동안에는 진짜 개발, 수주 성공인지 사실인지 믿기도 어렵고 확인도 어려움. 물론 아래 기사도 믿을 수 없음. 어떤 기사도 믿을 수가 없음.

경영을 세습한 후손이 아무런 성과 검증 없이 마치 리더인 것처럼 나서고 미디어들이 빨아 대면 거버넌스가 망가질 수 밖에 없음. 임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최악에는 뛰어난 인재들이 유출됨. 시간이 오래 걸려서 눈에 띌 정도면 이미 회복 불가능.

트레이딩 전략에서는 거버넌스가 펀더멘털에 미치는 장기간의 영향력이 별 의미가 없지만, 장기투자를 전제로 하는 전략에서는 거버넌스가 최우선으로 검토되어야 함. 거버넌스에서 스크리닝되어 놓치는 기회는 포기하는 게 맞음.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HBM3 본계약 없어 "HBM3P 용어 쓰지 말라" 엄포
https://dealsite.co.kr/articles/110749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고성능 D램인 '고대역폭메모리(HBM)3'를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실상 SK하이닉스에 밀려 계약이 불투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

하지만 엔비디아 측에서는 삼성 측에 샘플 제품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으니 납품을 받을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납품하고자 하는 HBM3 제품이 아직 수율이나 발열 부분에서 퀄리티를 맞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솔직히 이거 말도 안되는 얘기 같은데

트렌드포스 기준 24년 hbm 시장 삼전/하닉 반반 나눠먹는구도인데 엔비디아도 삼전한테 물량 안받으면 sk하이닉스 독점 납품 받으려고..?

It업계에서 솔벤더 잘 안준다는거 생각하면 가능성 낮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삼전 입장에서도 늦어도 4분기에는 hbm 물량 나갈텐데 몇개월 차이로 저 자세로 나갈 이유가 전혀 없는듯

4분기되면 엔비디아 말고도 인텔,amd,구글 ai 칩도 경쟁 시작인데
※ 전해액 업체들 미국 공장 설립의 어려움.

전해액은 IRA 법률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고, 전해액의 특성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진출을 추진하면서 각 업체마다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목표한 기간 안에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 납품을 하는 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공장을 건설해보고 운영해 봤던 경험이 없는 업체들(엔켐 및 솔브레인홀딩스는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 중)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전해액 공장을 준공하는데 중국은 약 1년, 한국은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현재 대부분의 전해액 업체들이 이를 기준으로 미국 공장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미국 공장의 착공부터 납품까지는 짧으면 3년 길게는 4년 이상이 소요될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미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들 업체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전해액을 납품할 수 있는 업체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미국의 엄격한 환경평가
전해액은 대표적 독극물인 불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환경평가를 받아야 함.
특히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 위험시설인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를 통과하는 일은 매우 까다로움.

중국과 한국은 환경평가를 먼저 받거나, 환경평가가 이미 이뤄진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때문에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
그러나 미국은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 내내 높은 기준의 환경평가를 진행해야 함. 기준에 미달되면 기준 충족시까지 공사 진행이 안됨.

미국에서의 환경평가는 미국 현지 평가업체를 통해야 하며, 수많은 환경평가 목록을 하나씩 평가받아야 함. 하나가 해결되야 다음 평가항목으로 넘어 감.
많은 페이퍼워크와 해당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의가 있어야 해서 시간이 매우 오래 소요됨.

특히 미국에서 공장건설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업체는 이때 매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2. 공장 완공 후 고객사로부터의 사후 승인(포엠 승인)

공장이 완공되어도 고객사에게 바로 납품을 진행할 수 없고, 고객사로부터 해당 공장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승인을 받아야 함.
사후승인 항목은 물질부문, 인력부문, 물류부문 등 제조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항목들이 대상이며 완공 후 사후승인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

미국 합작공장의 경우, 배터리 업체 뿐 아니라 완성차 업체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함.
포드나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업체의 심사는 배터리업체보다 훨씬 더 까다로움. 전해액은 앞서 말했듯 배터리 화재의 핵심 원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함.

또한 미국에서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업체의 신규공장의 경우 평가가 훨씬 더 까다로움.


3. 미국 인력문제 (신규 채용 및 교육)

미국에서 양질의 인력을 전해액 업체가 채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며, 이들을 교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림.

전해액 공장은 2만톤 규모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함. 특히 미국 현지 인력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지며 교육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함.

해당 공장을 완공한 이후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양품을 생산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특히 현재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8만톤, 10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말하고 있는데, 중국 및 한국에서도 이 정도 대형 공장을 운영해 본 업체는 소수에 불과함. (국내는 엔켐이 유일, 엔켐의 조장공장 10만톤은 단일 공장 규모로는 현재 최대규모임)

중국에서도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고 쉽지 않고, 인력채용 및 교육이 힘든데 미국에서 8만톤,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운영하고 인력을 채용, 교육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미국에서 발생되는 인력문제를 한국 인력을 통하여 일정 부분 보완할 수 있는데(이도 현지 노동법 등 여러 문제로 일정부문만을 커버할 수 있음), 대부분의 국내 전해액 사들의 한국 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상황임.
2023년 2분기 기준 한국 직원 수 : 엔켐 412명 / 솔브레인홀딩스 81명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80명


4. 미국의 높은 비용문제

미국은 현재 인건비를 비롯하여 공사 및 자재비용이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고, 공기도 이전보다 매우 길어지고 있음.

미국 현지 공사 업체 및 인원들을 통해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획대로 준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임. 특히 미국에서의 공사 경험이 없는 업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