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금주 유심히 봐야할 다음 주도 8섹터 중 대장주들.
엔터 : 하이브, JYP, 큐브, 팬엔터
바이오 : 셀트3형제, 메디톡스, 삼천당제약, 케어젠, 루닛, 고바이오랩, 보로노이
자동차 :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기차, 모트렉스
반도체 :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S&ST, HPSP, 넥스틴, 덕산테코피아
디스플레이 : 선익시스템, 엔젯, 켐트로닉스, LX세미콘
음식료 : 농심, 삼양식품, 롯데칠성, 오리온
기타 IT : 이엠텍, 이랜텍, 서진시스템
우주항공 : 인텔리안테크
대체 : CS윈드
PS : 내가 다른 섹터의 대장주도 보고 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PS2 : 댓글 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엔터 : 하이브, JYP, 큐브, 팬엔터
바이오 : 셀트3형제, 메디톡스, 삼천당제약, 케어젠, 루닛, 고바이오랩, 보로노이
자동차 :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기차, 모트렉스
반도체 :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S&ST, HPSP, 넥스틴, 덕산테코피아
디스플레이 : 선익시스템, 엔젯, 켐트로닉스, LX세미콘
음식료 : 농심, 삼양식품, 롯데칠성, 오리온
기타 IT : 이엠텍, 이랜텍, 서진시스템
우주항공 : 인텔리안테크
대체 : CS윈드
PS : 내가 다른 섹터의 대장주도 보고 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PS2 : 댓글 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거대병아리)
제 마음속의 대장주는
1. 산업이 성장하는 섹터에서
2. 글로벌 정책 흐름을 타고 있고
3. 기업의 방향성도 맞으며
4.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이라 예상되는
5. 실적이 있고 증익이 지속되는 기업입니다.
1. 산업이 성장하는 섹터에서
2. 글로벌 정책 흐름을 타고 있고
3. 기업의 방향성도 맞으며
4.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이라 예상되는
5. 실적이 있고 증익이 지속되는 기업입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지난 번에 변태수급 특징주로 삼성엔지니어링 에 대해 쓴 적이 있다.
오늘은 전력인프라 관련주로 묶이는 3총사인데(+ 제룡전기 하면 4총사)
제룡은 스몰캡이라 수급적으로 같이 보기는 어려우니 3총사만 살펴보면
삼성엔지니어링보다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공통적으로 외국인이 주도한다는 게 보인다.
마침 어제 현대일렉에서 전망치를 30%+ 상향하는 변경공시가 나왔다.
불과 3개월만에 저런 공시를 낸다는 건 도대체 얼마나 좋아진다는 걸까?
회사 입장에서 저렇게 내고 수치에 미달하면 담당직원 및 임원은 싸대기 여러대 맞지 않을까?
당연히 최대한 보수적인 전망치를 수치로 적은 것이다.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해외에서 인프라 투자가 어마어마 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변화가 심상치 않다는 걸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찾아보면 한국에서도 변화가 시작됐지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봐야 알 수 있다.
개인은 2차전지가 아닌 구닥다리 전력산업에 관심을 가질 일이 없다.
저 외국인은 서양(특히 미국)쪽 애들이라고 생각하면 무리일까?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지난 번에 변태수급 특징주로 삼성엔지니어링 에 대해 쓴 적이 있다.
오늘은 전력인프라 관련주로 묶이는 3총사인데(+ 제룡전기 하면 4총사)
제룡은 스몰캡이라 수급적으로 같이 보기는 어려우니 3총사만 살펴보면
삼성엔지니어링보다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공통적으로 외국인이 주도한다는 게 보인다.
마침 어제 현대일렉에서 전망치를 30%+ 상향하는 변경공시가 나왔다.
불과 3개월만에 저런 공시를 낸다는 건 도대체 얼마나 좋아진다는 걸까?
회사 입장에서 저렇게 내고 수치에 미달하면 담당직원 및 임원은 싸대기 여러대 맞지 않을까?
당연히 최대한 보수적인 전망치를 수치로 적은 것이다.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해외에서 인프라 투자가 어마어마 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변화가 심상치 않다는 걸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찾아보면 한국에서도 변화가 시작됐지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봐야 알 수 있다.
개인은 2차전지가 아닌 구닥다리 전력산업에 관심을 가질 일이 없다.
저 외국인은 서양(특히 미국)쪽 애들이라고 생각하면 무리일까?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리포트 공감능력📂
각종 재생에너지는 기존 전력 송배전망에 큰 부하를 줌. 그래서 재생에너지 깐다고 능사가 아님. 스마트그리드나 재생에너지를 하려면 기존 망부터 손봐야. 그래서 갑자기 변압기 얘기가 나오고 수출실적더 그래서 좋은듯.
이차전지나 메디톡스 못 사서 억울하면 이것을 한 번 공부해뷰는 게
이차전지나 메디톡스 못 사서 억울하면 이것을 한 번 공부해뷰는 게
Forwarded from YM리서치
☝️2차전지 이후 주도섹터가 바이오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미국 헬스케어 섹터 상승
-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코로나 이후 부쩍 높아진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으로 미국 헬스케어 대표주들은 어마어마한 시총에도 불구하고 지속 상승 중
2. 과거 국내 개인들의 관심 1위 = 바이오
- 빠떼리 개미가 있기 전, 태초에 불개미들은 바이오에 있었다. 2차전지로 시장에 진입한 신흥세력들을 보면서 그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보고 싶지 않았을까?
3.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 것
- 바이오섹터가 무너진 가장 큰 원인은 신약기업들의 잇단 임상실패였다. 하지만 지금 주목받는 바이오업체들은 3상성공, 빅파마에 지속적인 LO를 내고있는 플랫폼업체, AI선점 등 '진짜 되는'사업들을 업고있음, 시장이 죽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관심을 받을만한 실적들을 내고있음
이제 바이오는 다음 타자로 주목받고있는 상황, 2차전지로 급등맛을 본 개인들이 다음 관심가질 섹터, 실적이 가시화 되고 있는 업체 위주의 기관/외인 수급등을 업고 지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1. 미국 헬스케어 섹터 상승
-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코로나 이후 부쩍 높아진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으로 미국 헬스케어 대표주들은 어마어마한 시총에도 불구하고 지속 상승 중
2. 과거 국내 개인들의 관심 1위 = 바이오
- 빠떼리 개미가 있기 전, 태초에 불개미들은 바이오에 있었다. 2차전지로 시장에 진입한 신흥세력들을 보면서 그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보고 싶지 않았을까?
3.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 것
- 바이오섹터가 무너진 가장 큰 원인은 신약기업들의 잇단 임상실패였다. 하지만 지금 주목받는 바이오업체들은 3상성공, 빅파마에 지속적인 LO를 내고있는 플랫폼업체, AI선점 등 '진짜 되는'사업들을 업고있음, 시장이 죽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관심을 받을만한 실적들을 내고있음
이제 바이오는 다음 타자로 주목받고있는 상황, 2차전지로 급등맛을 본 개인들이 다음 관심가질 섹터, 실적이 가시화 되고 있는 업체 위주의 기관/외인 수급등을 업고 지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 텔레그램 가투방의 주린님이 아침부터 좋은 내용을 설명해주셔서 공유
- 출처는 카투방저장소며 원본을 보는 것이 정확함. 정리하다가 내맘대로 편하게 쓴 부분도 있고 추가한 부분도 있으며 빠뜨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학창시절에도 열심히 안했던 화학 공부를 이 나이에 열심히 하게 될 줄 몰랐다...경고: 스압 주의 + 주린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gmyhhj/223074265024
- 출처는 카투방저장소며 원본을 보는 것이 정확함. 정리하다가 내맘대로 편하게 쓴 부분도 있고 추가한 부분도 있으며 빠뜨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학창시절에도 열심히 안했던 화학 공부를 이 나이에 열심히 하게 될 줄 몰랐다...경고: 스압 주의 + 주린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gmyhhj/2230742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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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투방 주린님 2차 전지 설명 내용 정리
- 텔레그램 가투방의 주린님이 아침부터 좋은 내용을 설명해주셔서 공유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현 시점에서 섣불리 짐작할 수는 없지만 만약에 상한선이 없다면, AMPC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무지막지하게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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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를 첨단 제조 시설로 인정해줄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아직 단언할 수 없지만, 거의 결정이 된 LG에너지 솔루션에 적용시켜 실질적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LG 에너지솔루션은 지난 3 월 24 일,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2025년 연말까지는 총 540GWh를 목표로 하고 있죠.
이 중 미국 캐파 규모는 약 1/3인 정도, 대략 180GWh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중 2/3만 정상적으로 출하된다고 해도 출하량은 무려 120GWh 에 달하게 됩니다.
AMPC에 한계가 있을 지 없을 지는 6월이 되어봐야 알겠습니다만 만약, 세액 공제에 한계가 없다면 AMPC 로 받을 수 있는 세액 공제는 무려 5조원에 달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막 퍼주는 돈 잔치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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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은 미국에만 한정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2차 전지와 반도체를 한국과 대만 일본에서 주로 만들었지만 이제부터는 각자 도생의 세상입니다.
미국도 만들고 유럽도 만들고 캐나다도 만들어야합니다.
실제로 캐나다 정부도 IRA 대응을 위해 지난주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에 600억달러, 지속가능 인프라 투자에 200억달러 등 총 800억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발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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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3월 16일, EU는 핵심광물원자재법(CRMA, Critical Raw material Act)을 발표했는데요, 주요 내용은 친환경 전환에 필요한 원자재를 2030년까지 전략 원자재 필요량의 65% 이상을 제3국에서 조달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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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쯤에서 오늘의 첫번 째 주제...
왜 우리나라 증시가 제법 강한지, 특히 2차 전지와 최근 반도체 소부장이 강한 지에 대한 답이 구해집니다.
어쨌거나 미국의 IRA나 유럽의 CRMA는 대개 우리나라 업체들에게 좀 더 유리하거든요.
핵심 원자재에 대한 채굴보다는 제련 및 관련 소재를 만드는 산업에 보조금이 집중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6월에 발표될 예정인 AMPC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 높기 때문에 우리네 증시가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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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들 종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있다면 시장 수익률 대비 못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으실텐데요, 이는 투심이 매우 악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조만간 경기 침체가 기정 사실화되어 있기 때문에 늘어나는 것은 오로지 MMF 뿐입니다.
지난 주말 기준으로 MMF는 또 다시 660억 달러가 증가해서 총 자산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2,000억 달러까지 치솟았으니까요.
유동성이 주식 시장에 풍부하게 유입되고 있지 않으니, 이른 바 <용오름 현상>, 즉 몇 개의 종목만 주야장천 오르는 모습이 진행 중인 겁니다.
.
두번째 의문...
은행들의 위기가 끝나지 않았고, 향후 침체가 온다는데 주가가 곰실 곰실 오르는 이유도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미국이 시작한 보조금 잔치는 모든 지역으로 확산될 수밖에 없고, 이런 유동성은 결국 화폐가치의 빠른 소실을 가져옵니다.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도 주가가 오를 정도로 화폐 가치의 하락 속도가 더 빠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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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리를 해볼까요?
.
미국은 2018년부터 중국과의 패권 싸움을 시작한 겁니다.
당연히 이 싸움에서 승리하고 싶을 겁니다.
승리하는 방법은 단일 시장으로서 압도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죠.
GDP를 키워서 구매력을 높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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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바이러스를 핑계로 엄청난 돈을 뿌렸어요.
하지만 미국 가계는 주어진 돈들을 소비하지 않고 1조 3000억 달러나 은행에 모셔두고 있었으니, 결국 GDP를 키우기 위한, <플랜B>를 꺼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IRA죠.
향후 10년 동안 엄청난 규모의 보조금을 지불하겠다는 겁니다.
이건 그냥 눈 먼 돈입니다.
누구든 조건만 맞춰주면 가져다 쓰라는 꽁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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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왜
미국은 돈을 줘가면서까지 공장을 유치하려 할까요?
그들에게 매우 중요한 달러 패권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뿌려지는 달러는...달러의 세계 유통량을 늘리게 될 겁니다.
누구든 받은 달러를 소각하려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받은 돈들은 모두 국제 유통 거래에서 사용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
결국, 세계 GDP대비 달러의 사용량을 높이고 달러의 세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겁니다.
그들이 주는 보조금은 원화도 아니고 유로화도 아닌 오로지 달러일테니까요.
더불어 미국에 지어지는 많은 첨단 제조업 공장들은 미국의 구조적 GDP를 높이게 되죠.
.
추가로...
최근 미국의 부채 한도가 관심권에 들어오기 시작했죠?
미 의회가 2021년 마지막으로 설정했던 31조 4000억 달러의 부채 한도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말이죠...
부채 한도 절대 금액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GDP대비 부채비율이죠.
코로나 이후 재정 부채는 GDP대비 120%까지 치솟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100% 이내로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만 하는데요, 두 가지의 방법이 있겠죠?
하나는 재정 긴축을 통해 이루는 방법이 있겠고, 다른 하나는 GDP를 늘리는 방법입니다.
당연히 미국은 후자를 선택했구요, 미국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게 위해서라도 보조금 지급은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
그럼 향후 증시는 어찌될까요?
.
우리는 다행이도 허공에서 뿌려지는 달러를 포집하는데,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가졌습니다.
2차 전지와 반도체, 자동차 등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
당분간 우리네 증시가 유리할 겁니다.
적어도 AMPC, 즉 첨단 제조 세액 공제 방안이 발표되는 6월까지는 첨단 제조 공정에 속하는 업종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자동차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
물론 2차 전지도 관심이 있었습니다만, 최근 일부 종목이 과거 미국에서 유행하던 밈 주식화되고 있기에 고도의 경계가 필요해졌습니다.
일단 어떤 주식이든 <밈화>되면, 유통량을 고갈시키기 때문에 펀더멘틀과 관련없이 어디까지 오를 지 아무도 모릅니다.
실제, 미국에서도 밈 주식에 숏 포지션을 구축했던 헷지펀더들이 큰 손실을 보고 물러난 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하락할 때에도 손 쓸 틈이 없이 하락한다는 점이 단점이라는 점 때문에 , 늘 주시하고 경계수준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
2주 후에 뵙겠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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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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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를 첨단 제조 시설로 인정해줄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아직 단언할 수 없지만, 거의 결정이 된 LG에너지 솔루션에 적용시켜 실질적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LG 에너지솔루션은 지난 3 월 24 일,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2025년 연말까지는 총 540GWh를 목표로 하고 있죠.
이 중 미국 캐파 규모는 약 1/3인 정도, 대략 180GWh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중 2/3만 정상적으로 출하된다고 해도 출하량은 무려 120GWh 에 달하게 됩니다.
AMPC에 한계가 있을 지 없을 지는 6월이 되어봐야 알겠습니다만 만약, 세액 공제에 한계가 없다면 AMPC 로 받을 수 있는 세액 공제는 무려 5조원에 달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막 퍼주는 돈 잔치인 셈이죠.
.
보조금은 미국에만 한정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2차 전지와 반도체를 한국과 대만 일본에서 주로 만들었지만 이제부터는 각자 도생의 세상입니다.
미국도 만들고 유럽도 만들고 캐나다도 만들어야합니다.
실제로 캐나다 정부도 IRA 대응을 위해 지난주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에 600억달러, 지속가능 인프라 투자에 200억달러 등 총 800억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발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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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3월 16일, EU는 핵심광물원자재법(CRMA, Critical Raw material Act)을 발표했는데요, 주요 내용은 친환경 전환에 필요한 원자재를 2030년까지 전략 원자재 필요량의 65% 이상을 제3국에서 조달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입니다.
.
그럼 이쯤에서 오늘의 첫번 째 주제...
왜 우리나라 증시가 제법 강한지, 특히 2차 전지와 최근 반도체 소부장이 강한 지에 대한 답이 구해집니다.
어쨌거나 미국의 IRA나 유럽의 CRMA는 대개 우리나라 업체들에게 좀 더 유리하거든요.
핵심 원자재에 대한 채굴보다는 제련 및 관련 소재를 만드는 산업에 보조금이 집중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6월에 발표될 예정인 AMPC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 높기 때문에 우리네 증시가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다만, 이들 종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있다면 시장 수익률 대비 못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으실텐데요, 이는 투심이 매우 악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조만간 경기 침체가 기정 사실화되어 있기 때문에 늘어나는 것은 오로지 MMF 뿐입니다.
지난 주말 기준으로 MMF는 또 다시 660억 달러가 증가해서 총 자산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2,000억 달러까지 치솟았으니까요.
유동성이 주식 시장에 풍부하게 유입되고 있지 않으니, 이른 바 <용오름 현상>, 즉 몇 개의 종목만 주야장천 오르는 모습이 진행 중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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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의문...
은행들의 위기가 끝나지 않았고, 향후 침체가 온다는데 주가가 곰실 곰실 오르는 이유도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미국이 시작한 보조금 잔치는 모든 지역으로 확산될 수밖에 없고, 이런 유동성은 결국 화폐가치의 빠른 소실을 가져옵니다.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도 주가가 오를 정도로 화폐 가치의 하락 속도가 더 빠른 겁니다.
.
중간 정리를 해볼까요?
.
미국은 2018년부터 중국과의 패권 싸움을 시작한 겁니다.
당연히 이 싸움에서 승리하고 싶을 겁니다.
승리하는 방법은 단일 시장으로서 압도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죠.
GDP를 키워서 구매력을 높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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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바이러스를 핑계로 엄청난 돈을 뿌렸어요.
하지만 미국 가계는 주어진 돈들을 소비하지 않고 1조 3000억 달러나 은행에 모셔두고 있었으니, 결국 GDP를 키우기 위한, <플랜B>를 꺼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IRA죠.
향후 10년 동안 엄청난 규모의 보조금을 지불하겠다는 겁니다.
이건 그냥 눈 먼 돈입니다.
누구든 조건만 맞춰주면 가져다 쓰라는 꽁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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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왜
미국은 돈을 줘가면서까지 공장을 유치하려 할까요?
그들에게 매우 중요한 달러 패권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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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뿌려지는 달러는...달러의 세계 유통량을 늘리게 될 겁니다.
누구든 받은 달러를 소각하려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받은 돈들은 모두 국제 유통 거래에서 사용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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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계 GDP대비 달러의 사용량을 높이고 달러의 세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겁니다.
그들이 주는 보조금은 원화도 아니고 유로화도 아닌 오로지 달러일테니까요.
더불어 미국에 지어지는 많은 첨단 제조업 공장들은 미국의 구조적 GDP를 높이게 되죠.
.
추가로...
최근 미국의 부채 한도가 관심권에 들어오기 시작했죠?
미 의회가 2021년 마지막으로 설정했던 31조 4000억 달러의 부채 한도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말이죠...
부채 한도 절대 금액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GDP대비 부채비율이죠.
코로나 이후 재정 부채는 GDP대비 120%까지 치솟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100% 이내로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만 하는데요, 두 가지의 방법이 있겠죠?
하나는 재정 긴축을 통해 이루는 방법이 있겠고, 다른 하나는 GDP를 늘리는 방법입니다.
당연히 미국은 후자를 선택했구요, 미국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게 위해서라도 보조금 지급은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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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향후 증시는 어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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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행이도 허공에서 뿌려지는 달러를 포집하는데,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가졌습니다.
2차 전지와 반도체, 자동차 등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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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우리네 증시가 유리할 겁니다.
적어도 AMPC, 즉 첨단 제조 세액 공제 방안이 발표되는 6월까지는 첨단 제조 공정에 속하는 업종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자동차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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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차 전지도 관심이 있었습니다만, 최근 일부 종목이 과거 미국에서 유행하던 밈 주식화되고 있기에 고도의 경계가 필요해졌습니다.
일단 어떤 주식이든 <밈화>되면, 유통량을 고갈시키기 때문에 펀더멘틀과 관련없이 어디까지 오를 지 아무도 모릅니다.
실제, 미국에서도 밈 주식에 숏 포지션을 구축했던 헷지펀더들이 큰 손실을 보고 물러난 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하락할 때에도 손 쓸 틈이 없이 하락한다는 점이 단점이라는 점 때문에 , 늘 주시하고 경계수준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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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후에 뵙겠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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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콜드와이 (called Y) (Y Called)
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called_Y
오픈 채팅방 │https://open.kakao.com/o/gCLuzXaf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선진 지배구조 TF 발족…모범적 지배구조 거듭날 것" (2023.03.17)
『최 회장은 1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선진 지배구조 테스크포스를 발족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진 사례와 비교해 포스코 지배구조에 개선할 것이 있다면 적극 반영해 국내외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가진 대표적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어디서 전해들은 얘기나 징후가 보인 것도 아닌, 말 그대로 내 개인적인 상상이지만,
이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이 하나 있음.
포스코그룹은 최대주주가 개인이거나 소유 경영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증여할게 없어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가 싶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메리츠 금융그룹이 그랬던 것처럼
셀트리온이 그러려고 하는 것 처럼
상장 자회사들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합병 이슈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봄.
최소한, 2차전지 계열사들 만이라도
이게 진짜 돈이 되는 알짜 사업이고 좀 더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위해서라면
상장 자회사들을 합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됨.
그럴 경우 최대 수혜는 포스코엠텍일 것 같고,
내가 최근에 포스코엠텍을 가장 좋게 봤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것이었음.
#POSCO #포스코 #POSCO홀딩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엠텍
#지배구조 #합병 #흡수합병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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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우 포스코 회장 "선진 지배구조 TF 발족…모범적 지배구조 거듭날 것" (2023.03.17)
『최 회장은 1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선진 지배구조 테스크포스를 발족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진 사례와 비교해 포스코 지배구조에 개선할 것이 있다면 적극 반영해 국내외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가진 대표적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어디서 전해들은 얘기나 징후가 보인 것도 아닌, 말 그대로 내 개인적인 상상이지만,
이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이 하나 있음.
포스코그룹은 최대주주가 개인이거나 소유 경영자가 아니기 때문에 상속·증여할게 없어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가 싶음.
그래서 드는 생각이,
메리츠 금융그룹이 그랬던 것처럼
셀트리온이 그러려고 하는 것 처럼
상장 자회사들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합병 이슈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봄.
최소한, 2차전지 계열사들 만이라도
이게 진짜 돈이 되는 알짜 사업이고 좀 더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위해서라면
상장 자회사들을 합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됨.
그럴 경우 최대 수혜는 포스코엠텍일 것 같고,
내가 최근에 포스코엠텍을 가장 좋게 봤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것이었음.
#POSCO #포스코 #POSCO홀딩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엠텍
#지배구조 #합병 #흡수합병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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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투자의 아웃라이어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는 이야기가 겁니 와전되었네요.
4공장 짓기 위한 유증 이런 소문은 대체 누가 만들어 낸건지..
정리)
3공장 E동이 너무 커서 내부에서도 4공장이라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할 정도이다 보니 용어 혼선이 생긴거고 사실은 3공장 E동 말하는 것임.
그런데 이건 이미 다 지어서 가동 대기중임.
추가 공장 지을 필요도 없고, 4공장은 없음.
주담한테 확인도 하지 마세요.
우리 주담님 피곤하십니다.
제 말이 그냥 맞는겁니다.
4공장 짓기 위한 유증 이런 소문은 대체 누가 만들어 낸건지..
정리)
3공장 E동이 너무 커서 내부에서도 4공장이라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할 정도이다 보니 용어 혼선이 생긴거고 사실은 3공장 E동 말하는 것임.
그런데 이건 이미 다 지어서 가동 대기중임.
추가 공장 지을 필요도 없고, 4공장은 없음.
주담한테 확인도 하지 마세요.
우리 주담님 피곤하십니다.
제 말이 그냥 맞는겁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